새벽말씀2012.04.20 (금)
주은혜 선생님부산주향기로운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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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4.2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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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삼위 일체와 시대 사명자와
성자의 일체, 사위기대
작성일 : 2012. 4. 20(금) 새벽 1시 30분
작성자 : 주은혜 (부산 주 향기로운 교회)
( 지난주, 성자에 대해 주님과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그때 주
님께서 일체에 대해 정확하게 알아야 성자가 선생님의 육신
을 두고 어떻게 행하는지 알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일
체의 원리에 대해 주님께서는 말씀해 주셨고, 또한 선생님과
성자의 일체에 대해서도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오늘 기
도하기 전에 마태복음을 읽게 되었는데 예수님이 고난을 당
하는 부분을 읽으면서‘성자가 직접 고통을 당한 것은 아닌
가?’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기도를 시작하니 주님께
서 그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 말씀*
‘성삼위 일체’의 말씀의 도를 깨달아라.
이 깊은 도를 깨닫는 자는,
성자가 이 땅에 육신을 쓰고 와서
너희와 함께 호흡하고
뜻을 이루며 살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일체가 무엇이냐.
하나 됨이요,
함께 뜻을 이루는 것이요,
하나의 정신과 생각과 사상이며,
한 몸이고,
더 이상 쪼개어지지 않는 것이다.
성삼위는 ‘일체’다.
나는 아버지 안에,
아버지는 내 안에서 역사하시고,
성령도 내 안에, 나도 성령 안에 존재하며
각각의 뜻으로 존재하고 있다.
아버지는 나를 통해 세상을 살피시고,
나는 아버지의 권능으로
너희 가운데 강권적으로 역사한다.
또, 아버지는 너희 가운데 성령으로 존재하사
너희를 새롭게 하며,
성령은 너희 가운데
아버지의 능력과 영광이 가득하게 하니
이는 각각 존재하지만,
하나로서 존재하는 일체인 것이다.
(주님, 성삼위는 하나인데 또 각각 다른 위치, 다른 존재이니
일체라는 말을 이해하기가 쉽지가 않아요.)
사람을 쪼개면 영, 혼, 육으로 쪼갠다.
하지만 사람을 볼 때
그냥 하나의 사람으로 보지,
그가 행하는 것은
영, 혼, 육으로 쪼개어 영이 행한다,
혼이 시켜 행한다,
그냥 육성으로 행한다 말하지 않고
그 사람이 행하는 것으로 보듯
일체는 그와 같다.
세밀히 나눌 수는 있으나
하나로 볼 수 있으며
하나로 함께 말할 수 있는 것이다.
(주님, 좀 더 쉽게 말씀해 주실 수 있나요?)
일체는 뇌와 살과 같으니
너의 팔을 네가 꼬집으면
너의 육신, 근육의 반응으로
네 팔이 움츠러드는 작용을 한다.
그리고 뇌는 네가 아프다는 신호에 반응한다.
팔의 신경은
너의 직접 자극을 받았기 때문에 반응을 하지만
뇌는 직접 자극을 받지 않았지만 반응을 했다.
이는 무엇 때문이겠느냐?
여러 가지 많은 세포들이 연결되어 있기에
‘일체’되었기 때문이 아니냐.
일체는 그와 같이 떨어져 있어도,
각각으로 존재해도
사랑이라는 근본을 통해
하나로 이어져 있어서
분리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런 즉, 나와 하나님, 성령님은
이렇게 일체 되었다.
나의 고난을 하나님, 성령님도 받으셨고,
아버지의 6000년 간의 한을
나도, 성령님도 마음 깊이 공유하고 있다.
근본의 사랑으로 우리는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일체를 이해하지 못하면
너는 정녕 나와 나사렛 예수의 일체,
나와 선생의 일체를 이해하지 못한다.
삼위는 각각으로 존재하지만,
‘하나’로 묶여 있고 공유하고 있다.
마치 한 몸과 같다고
사람들에게 일깨워 주었으나,
진짜 단 하나의 몸은 아닌 것을 알아야 한다.
일체를 이해하겠느냐.
(네, 주님. 비유해 주셔서 알 수 있었어요. 주님께서 누군가
에게 전해 주라고 하시면 말을 잘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깨달았어요.)
사랑아. 나는 육신을 썼다.
시대의 사명자를 쓰고 역사를 해 왔다.
이는 선생과 나사렛 예수였다.
나사렛 예수는 나와 한 몸이 되어서
나는 영, 그는 육이 되어
한 시대를 뛰고 달리며
신약의 역사를 펼쳐왔다.
그렇기에 고난을 받을 때
그 혼자 받았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고통을 받을 때 육만 고통을 당하냐.
정신도 받고, 그 영도 그 주관권에서 고통을 받듯,
그와 마찬가지로 나사렛 예수와 한 몸이 된 나는
십자가에 못 박히고, 사람들에게 조롱을 당하며
신으로서 인간에게 말할 수 없는 고통을 당하였다.
나사렛 예수라는 육신을 쓰고 말이다.
지금도 보아라.
나는 옥에 갇혀 있다.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선생만 갇혀 있다 생각한다.
하지만 아니다.
진짜 갇혀 있는 것은 바로 나다.
선생과 함께 한 몸이 되어
빌라도에게 재판을 당하듯
재판을 받고 갇혀 있는 것은 나이다.
이것을 제대로 깨닫지 못하는 자는
선생을 모르는 자가 된다.
예수도 모르는 자가 되는 것이다.
또한 나 성자 그리스도도 알지 못하는 자가 되니
제대로 깨닫게 기도해야 한다.
(주님, 저번에 삼위일체에 대해 말씀하시면서 선생님께서
사위일체를 이루어 사위 기대를 이룬다는 말씀하셨잖아요.
혹시 더 이야기해 주실 수 있나요?)
그래. 삼위일체를 알겠다고 하니
사위일체도 한번 배워 보자.
성자가 육신을 쓰고 이 땅에 왔다.
이 사실은 기독교 많은 자들이
알고 있는 명백한 사실이다.
아버지는 나를 아버지의 이름으로 보내셨다.
구약의 많은 자들은
아버지가 직접 올 것이라 믿었기에
육신을 쓴 성자를 알아보지 못했다.
구약성경에 여호와께서
‘내가 직접 간다. 내가 직접 행하리라.
내가 너희에게 직접 나타날 때에는.’
이라는 약속이 많이 되어 있는데
내가 너희 가운데 갔다고 해서
이 약속된 성서가 이루어지지 않은 것은 아니다.
성삼위는 일체요, 한 몸과 같으니
내가 간 것이 아버지가 간 것과 같은 것이기 때문이다.
내 안에 아버지가 살아 숨쉬고
성령의 능력이 함께하니
삼위는 신약 2000년 전에
예수의 육신을 쓰고 이 땅에 내려온 것과 같았다.
나는 예수의 육신을 썼으니,
나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교통하고,
예수의 영은 나와 교통하니
우리는 모두 일체였다.
(주님, 그렇다면 주님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신약의 사명자
예수님을 잇는 다리 역할을 하신 거네요?)
맞다.
성자인 내가 아버지의 부름에 응하여
땅에 내려가서 크게는
하늘과 땅을 잇는 다리 역할을 했고,
작게는 나사렛 예수와 아버지를 잇는 다리 역할을 했다.
이는 하늘과 땅의 일체가 이루어져야지만,
창조목적을 이룰 수 있기 때문이며,
또한 타락한 자들을 구원시킬 수 있기 때문이었다.
성자로서 나는 너희 가운데 많은 능력을 행하였다.
나사렛 예수로만은 이루어질 수 없는 많은 능력이 나와
성령을 통해 행하여졌다.
아버지는 끊임없이 역사를 이루시고 행하셨다.
그와 마찬가지로 이 시대도 보아라.
나는 때가 되어 너희와 하늘을 만나게 하기 위해
중보자가 되어 다시 이 땅에 내려왔다.
그리고 조건자인 선생의 육신을 쓰고
하나님의 심정을 대언하고,
성령의 임재를 너희 가운데 말씀하였다.
또한 인봉된 말씀을 선포하며 새 시대를 전하였다.
왜 그렇게 했겠느냐.
바로,
하늘과 땅이 하나 되게 하기 위해서이다.
하나님이 이 땅 가운데 역사하시며
창조목적을 합당하게 이루게 하기 위함이니,
너희는 이 사실을 알아야 한다.
선생이 얼마나 귀한 자인지 모르는 자가 있느냐.
선생은 육신을 쓴 신이다.
내가 너희 가운데 누누이 말했지만
너희는 내 말뜻을 알아듣지 못했다.
성자가 임한 육일뿐만 아니라
하나님과 너희의 관계를 잇는
크나큰 사명을 감당하고 있다.
이 말씀을 너희가 크게 깨달을 때 복이 있다.
구원의 문을 여는 자들이 될 것이다.
나는 아버지와 일체다.
그리고 나는 선생과 일체다.
그렇다면 선생과 아버지 하나님은 어떤 관계이냐.
일체가 아니냐.
이것이 바로 사위 일체,
즉 앞으로도 인간이 하나님과 이루어야 하는 사위 기대다.
(주님, 사위기대가 뭐예요? 사위 일체란 말은 성삼위와
선생님과 일체란 말씀인 것 같은데 어떻게 인간과 신이
위치가 같을 수 있나요?)
신과 인간의 위치가 어찌 같을 수 있겠냐마는
신인 나와 인간인 선생이 사랑으로 일체되어
한 마음, 한 뜻, 한 역사를 가니
선생이 바로 사위 일체의 주인공이 되지 않았느냐.
네가 말한 것처럼
선생은 사람이고, 삼위는 신이다.
하지만 사랑이라는 연결 고리로
우리는 한 지체가 되었고 한 몸이 되었다.
내가 그 안에, 그리고 내 아버지가
그 안에 있는 고로 우리는 일체요,
선생은 사위 기대를 이루고 있는 것이다.
영계에 와 보아야지만
너희는 선생의 가치를 더욱더 알 수 있게 될 것이다.
나의 권세를 선생도 가졌고,
나의 능력을 선생이 행할 수 있는 것은
내가 아버지 안에 있었듯,
내가 선생 안에 거하고 있기 때문이다.
(주님, 선생님 진짜 대단한 분이시네요. 진짜 구원의 문이시
네요. 선생님을 알면 알수록, 선생님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아버지의 영광은 아버지가,
성자의 영광은 성자가,
선생의 영광은 선생이 가진다.
이는 네가 아버지께 한다고 하며 선생에게 하면,
하나님께서 너의 마음을
아시고, 행하시고, 영광을 받으시며,
네가 내게 사랑을 주며 선생에게 행했을 때는
나 성자가 너에게 와서 그 사랑을 받아가며,
네가 선생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선생에게 했을 때는
선생이 그 진심을 알고 행할 것이라는 말이다.
그러니 고민할 필요도 없고 염려할 필요도 없다.
다만, 마음을 다해 깊이 있게 행하는 자는 복이 있을 것이니
아는 자는 알고 행함으로 가치를 알게 되고,
가치를 아는 자는 더 진심으로 마음으로
행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성자는 너희 가운데 살아 숨 쉬고 있고,
예전부터 너희에게 말씀을 주고 있었으며,
이 땅에서 하나님과 너희와의 다리가
되어 주고 있었다는 것을 기억하라.
너희가 일체를 알 때,
또한 삼위일체를 알고 인정할 때
선생과 나와의 관계를 이해할 수 있고,
선생이 어떠한 사명을 가지고 있고
어떤 권세와 능력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이 말씀을 머리로 듣지 말아라.
마음으로 듣고 인정하도록 하여라.
이 비밀된 말씀을 제대로 알고 듣고 행하는 자들,
깊이 있게 깨닫는 자들은
구원의 문에 가까이 서는 자들이 될 것임을 믿는다.
사랑한다.
나와 일체 됨을 겪어 본 자들은
이 말씀을 이해하기가 더 쉬울 것이다.
또한 이 말씀을 마음으로 받고자 기도하는 자들,
선생이 이룬 것과 같이 너희도 나와 일체 되기를
기도하여라.
그러면 선생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사랑한다.
나의 말씀을 받아라.
너희의 사랑, 성자 주 예수 그리스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