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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4.20 (금)

금요일 새벽잠언 7bddeb42

선포일
2012.04.2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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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월 20일 금요일 새벽 잠언> 1. 인간의 마음은 백지장 한 장 가지고도 마음이 이리 흔들리고 저리 흔들린 다. 2. 변화무쌍한 인간의 육신을 가지고서는 결단코 하늘나라에 못 간다. 오직 영 만 하늘나라에 가는데, 그나마 온전히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된 영만 하늘나라 에 간다. 3. 인간의 마음은 모래 한 알 가지고도 이리저리 흔들린다. 자기 앞에 자기만 한 자가 왔다 갔다 하니, 안 흔들리겠느냐. 절대 하나님과 주님과 일체 되어야 한다. 4. 창조주는 왜 이리도 인간의 마음을 약하게 창조하셨을까? 인간의 마음은 강 하게 창조하셨건만, 인간이 하나님의 마음과 일체 되지 못했기에 약한 것이다. 5. 인간의 마음은 왜 이리도 약할까? 자기가 자기 마음을 강하게 키워야 되는 데, 안 키우기 때문이다. 6. 자기 마음을 강하게 키우면, 코끼리가 앞에 간다 해도 안 흔들린다. 7. 자기 마음과 자기 주관을 비우지 않고 하는 기도는 자기 기도다. 8. 앞날을 보고 버려라. (각자 버릴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앞날을 보고 버릴 것을 버려라.) 9. 지금은 마음이 뜨거워도 앞날에는 식어서 문제이니, 지금 자기가 버릴 것을 완전히 버려라. 10. 지금은 잘 따라오다가 나중에 마음이 식고 영혼이 죽으면 문제를 일으키 니, 그 전에 미리 알고 버려라. 11. 자기 범죄가 자기를 죽인다. 12. 주님과 시대 사명자가 십자가를 대신 지고 가도 자기가 자기 책임을 못 하면 죽는다. 13. 그 육이 배신하면 그 영도 배신한다. 고로 충격이 크다. 14. 독수리가 태풍 주관권을 벗어나려고 하늘 높이 난다. 너희도 차원을 높여 서 날면, 시험·핍박·세상 생각·세상 유혹의 주관권을 벗어나게 된다. 15. 지금 무엇을 쳐다보느냐. 쳐다보는 대로 너희 마음과 생각이 주관을 받는 다. 지금 무엇을 생각하느냐. 생각하는 대로 주관을 받는다. 16. 주님을 잡아야 휴거된다. 성자 주님은 전능하신 영이시라 안 보인다. 그의 육이 되는 자는 보이니 그를 잡아라. 그러면 성자 주님도 잡게 된다. 17. 성자 예수님과 그가 보낸 중심자는 마치 오른쪽 눈과 왼쪽 눈이 따로 있 지만 속에서는 하나로 연결되어 한 틀로 보듯이 하나로 통한다. 또한 오른쪽 귀와 왼쪽 귀가 따로 있지만 속에서는 하나로 연결되어 한 틀로 듣듯이 하나 로 통한다. 오른쪽 콧구멍과 왼쪽 콧구멍이 따로 있지만 속에서는 하나로 연결 되어 한 틀로 기능을 하듯이 하나로 통한다. 18. 하나님과 주님이 그 시대에 쓰시는 사명자는 변질되지 않는 한, 오른쪽 눈 과 왼쪽 눈이 각각 있어도 속에서는 하나로 일체 되어 통하듯이 주님과 일체 되어 통한다. 한쪽 눈은 멀리 보고, 한쪽 눈은 가까이 클로즈업해서 보듯이 자 세히 본다. 19. 신랑 되신 성자 예수님과 그의 신부 된 자는 몸이 각각이다. 그러나 실상 내적으로는 하나로 통한다. 항상 수수(授受) 결합 일체다. 20. 세례 요한은 예수님에 대해서 제대로 몰라서 자기를 중심하다가 끝났다. 하나님으로부터 “그는 나의 아들이다.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어린 양이다.”라는 말은 들었으나, 근본적으로 성자가 이 땅에 와서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하나님 의 일을 행한다는 것은 확실히 몰랐다. 확실히 알았다면 두려워서라도 예수님 앞에 무릎 꿇고 그를 모시고 섬기고 증거했을 것이다. 21. 모든 사람들의 속은 그 행위를 보고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