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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4.20 (금)

계시말씀

선포일
2012.04.20 (금)
성경 본문
새벽 4:20

첨부 파일

맘과 뜻과 목숨을 다함이 간절함이다. 작성일 : 2012. 2. 15(수)~새벽 4:20 작성자 : 주 날개 (이 날 새벽시간에 너무 피곤해서 기도 전 찬양을 드리는데 눈이 감길 정도였습니다. 정신을 차리려고 계속해서 몸부림치며 찬양을 마치고 기도를 시작했지만 기도가 겉돌 뿐이었습니다. 그래서 주님께 너무 피곤해서 머리가 무겁다고 하니 주님께서 “내게 기대서 조금 쉬어라.”하셔서 잠시 벽에 몸을 기대었습니다. 순간 잠이 들어서 30분이나 잠들어 버렸습니다. 안되겠다 싶어서 집으로 돌아가려고 일어나다가 순간 기도 방의 물이든 화분을 엎어 버렸습니다. 정신을 차리고 바닥의 물을 닦고 있는데 밖에서 한 여자의 기도 소리가 들렸습니다. 너무나도 간절한 기도였습니다. 그때 속으로 생각하길 “힘들 때는 아무리 피곤하고 힘들어도 간절히 몸부림치며 주님께 기도했는데 지금 조금 나아졌다고 내가 간절함을 잃었구나.”깨닫 고, 다시 정신과 마음을 무장하고 무릎을 꿇어 주님께 회개하며 간절히 기도할 때 주신 말씀입니 다.) * 성자 예수님 말씀 * 합당하다. 적자. 사랑아, 살아났구나. 너는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해낼 거라 믿었다. 내 믿음을 저버리지 않으니 내 심정의 보화가 맞구나. 사랑아, 오늘 내가 준 깨달음 큰 은혜로다. 오늘 네가 받은 간절함의 깨달음. 그 간절함으로 너는 내 안에 있는 모든 것을 구하는 대로 얻게 될 것이다. 사람들은 기도한다. 간절하다고, 간절히 구한다고, 간절히 원한다고, 말의 간절함만 가득한 자가 있고, 진실로 간절함이 충만한 자가 있다. 말의 간절함만 가득한 자는 마치 자동차의 시동도 걸지 않고 운전하는 격이다. 진실로 간절함이 충만한 자는 기름을 가득 채우고 시동을 걸어 운전하며 자기가 목적한 곳에 막힘없이 가는 격이다. 이 비유를 해석해서 말해 주마. 말만 간절한 자에게는 나는 움직이지 않고, 시행하지 않는다. 시동 꺼진 자동차와 같이 그의 옆에 있을 뿐이다. 진실로 간절한 자에게는 나는 사랑 충만으로 그의 기도에 바로 시행하며 움직인다. 기름 가득 채워 쏜살같이 목적지에 달려가는 차와 같다. 간절히 간구한 대로 번개같이 줄 것을 주는 나 예수다. 이와 같이 간절함은 나 예수를 움직이게 한다. 간절함은 강도와 깊이가 자동차의 기름과 시동이 되어 자동차를 움직이게도 하듯 나 예수를 움직이게 한다. 다시 한 번 돌아보아라, 섭리사여! 너희의 기도 속에 간절함을 확인해 보아라. 마치 진품인지 모양만 똑같은 가짜인지 확인해 보아 라. 나 예수가 간절함에 대해 가르쳐 줄 테니 내 말을 기준하여 확인하여라. 진품과 가짜를 분별하듯 내 말로 너희의 간절함을 확인 분별하라. 진실한 간절함은 첫째, 뜨겁다. 네 마음이 뜨겁고 , 내 마음까지 그 뜨거움이 닿을 정도이다. 둘째, 멈추지 않는다. 이뤄질 때까지 멈추지 않는다. 간절함은 원함, 바람이다. 진실로 간절하다면 뜨거운 마음으로 이뤄질 때까지 소원하고 바라는 것이다. 셋째, 행하게 한다. 기도를 행하게 하고, 전도를 행하게 하고, 찬양을 행하게 하며,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서 모든 행함을 동원한다. 기도로 구하고 원하는 것을 이루기까지 끝까지 행하게 된다. 넷째, 생활 가운데 나를 놓지 않는다. 나를 수시로 부른다. 원하는 것을 줄 자, 바라는 것을 이뤄 줄 자. 나 예수를 놓지 않고 꽉 부여잡고 내 이름을 계속해서 부르게 된다. 다섯째, 새벽을 깨우게 된다. 새벽은 나와 직통하는 시간이요. 선생과 많은 계시자들 통해 새벽 시간에 대한 수많은 말을 해 왔다. 새벽에 눈물로 애타게 간절히 기도하게 된다. 구하게 된다. 내가 간절함의 분별법을 가르쳐 주었노라. 섭리사 나의 신부들. 너희는 간절함으로 너희 영의 휴거를 위해 살아라. 간절함은 원하는 정도로는 안 된다. 바라는 정도로는 안 된다. 소원하는 정도가 아니다. 간절함이란, 맘과 뜻과 목숨을 다하는 것이다. 이것이 진정한 간절함이요. 나 예수가 번개처럼 시행케 하는 진실 된 간절함이다. 선생은 매 순간, 모든 것을 행할 때, 늘 간절함으로 한다. 즉 맘과 뜻과 목숨을 다해 행한다. 그러니 나 예수는 그에게 지체하지 않고, 이적과 기적을 행하지 않느냐. 너희는 선생을 통한 몽산포 기적, 시대 독재자의 죽음. 월명동 건축등 기적과 이적의 일들을 본 것도 있으 나 많은 자들이 보지 못하고 들어왔다. 들을 것은 본 것과 같으나 본 것처럼 믿어지지 않지 않느냐? 너희는 내가 말한 간절함으로 구하고 행하여 봐라. 그리하여 너희 각자 간절함으로 내가 보이는 이적과 기적의 행함을 경험해 보아라. 그리고 선생에게 이뤄온 기적과 이적의 역사를 믿어 라. 선생의 간절함의 강도에 따라 나는 역사했다. 그가 행한 차원만큼 그에게 역사했다. 사명자로서 더욱 나 예수가 함께하며 그의 기도에 귀를 기울였으나 이적과 기적은 그의 간절한 기도와 간절한 행함을 통해 그대로 이뤄 준 나 예수노라. 나의 신부들아, 너희도 선생 같은 간절함으로 맘과 뜻과 목숨을 다해 기도하고, 간구하며 행하여 소원하는 것을 이루고 구한 것을 받으며 기적과 표적의 개인 역사, 가정 역사, 교회 역사 이룩하길 바란다. 할 수 있다. 능히 할 수 있다. 할 수 있으니 말해 주는 것이다. 사랑하는 섭리사 너희 간절함을 불꽃같이 지켜보는 구주 너희 간절함의 목적 예수노라. 사랑한다. 흐르는 눈물이 간절함을 증명치 못한다. 맘과 뜻과 목숨을 다함이 간절함의 증표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