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말씀2012.04.20 (금)
계시말씀 1c286bab
- 선포일
- 2012.04.2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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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 눈물로 호소하노라
작성일 : 2012. 3. 30(금) 오후 11시 46분
작성자 : 유 혜림
(천국성령운동 때 목숨 걸고 전하는 부흥강사의 말씀
을 들으며 부흥강사에게 역사하는 주님과 선생님을
강렬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부흥강사에게 임하신
주님을 100% 인정할 때 심정이 전해지고 뜨거운 불
이 왔습니다. 기도회가 끝난 후 간절히 눈물로 회개
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자야,
너를 진정 사랑하여 기다리고 기다린
주 예수 너의 신랑이니라.
내 너를 통하여
오늘 깊고 깊은 심정 한 자락 쏟을 테니
집중하여 기록하여라.
사랑하는 섭리사 나의 신부들아,
이 시간 눈물로 호소하노라.
이제 무엇으로 너희에게 애원하면
너희 마음이 움직이겠느냐.
선생이 피눈물 흘리며 온몸이 부서지도록
말씀으로 너희를 인도하고 있지 않느냐.
부흥강사가 피를 토하는 듯 목숨 걸고
저리 외치고 있지 않느냐.
그 뒤에 십자가에 달린 나 예수를 보느냐.
누가 나를 십자가에서 내려 줄까,
누가 내 눈물 내 피를 닦아 줄까,
아무리 보아도 눈에 띄는 자 없고
내 마음 알아주는 자 없구나.
(예수님께서 기도하셨습니다.)
주 여호와여 애통하나이다.
나의 신부들을 위하여 눈물 흘리나이다.
이들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나의 신부들이 무지하고 어려서
아직도 깨닫지 못하나이다.
주여, 아직은 아니 됩니다.
참고 인내하여 이들을 구원하여 주시옵소서.
선생과 제가 목숨 다해 기도하옵니다.
어찌하오리까.
이 어린 신부들을 어찌하오리까.
주여 살려 주옵소서.
용서하여 주옵소서.
제발 저들을 구원하여 주옵소서.
이 시대 여호와의 뜻을 이룰 수 있도록
주여 저들을 버리지 마소서.
섭리사 신부들을 제발 살려 주소서.
(이후 다시 말씀하셨습니다.)
나의 신부들아, 나의 여인들아.
나를 보아라.
선생을 보아라.
절벽으로 떨어질 자 많도다.
사망으로 넘어갈 자 많도다.
이 시대 선생의 말씀을 100% 믿고
그 말씀대로 살지 않으면
너희 목숨이 위태롭구나.
이 시대 부흥강사의 말을 100% 믿고
그의 말을 나의 말로, 선생의 말로
100% 믿지 않으면
너희 목숨이 위태롭구나.
과거에 선생을 보았던 그 인간적인 눈으로
동시성의 역사를 또 반복하려느냐.
이제 그만!
선생의 육이 갇힌 이 비상시국!
내가 선생 통해 선포하였다.
부흥강사를 나의 몸으로, 선생의 몸으로
성령의 역사를 이끌 대신자로 세웠다.
그것을 100% 믿지 않는 자,
나를 100% 믿지 않는 자요
선생을 100% 믿지 않는 자이다.
부흥강사에 대한 믿음!
섭리사 모든 자들 100% 회개해야 할 것이다.
회개하지 않아도 될 자, 한 사람도 없다.
이 시대 나와 선생이 유일하게 믿고 맡긴 자
그가 부흥강사다.
그의 실수도 그의 모순도 모두
나와 선생만이 판단하고 심판하리니
너희 중에는 그를 판단할 자 아무도 없도다.
명심하여라.
선생의 육이 갇힌 이때에
모든 말씀의 권한을
부흥강사에게 주었다.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느냐.
말씀은 바로 나이니
마치 왕이 옥쇄를 그 대리인에게 맡김이다.
대리인이 그 왕과 의논치 않고
옥쇄를 함부로 사용한다면
그 대리인은 그 목숨을 부지하지 못할 것이요
왕의 심판대 앞에 서리라.
그러나 그 대리인이
참으로 왕의 명대로 모든 것 행할진대
그것을 믿지 못하는 자는
그날에 왕의 심판대 앞에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
나의 이 말을 듣고도
섭리에 오해할 자가 많구나.
왜 부흥강사를 믿으라 하겠느냐.
나와 선생의 말을
가장 잘 알아듣는 그를 통하지 않고는
내 심정, 선생 심정 대변할 자 아무도 없구나.
이때를 대비하여 그 인생 길렀도다.
왜 내 말을 믿지 않는 것이냐.
부흥강사를 영화롭게 하기 위해 세웠겠느냐.
이 환란의 때에
너희를 살리려고 그를 보내었다.
선생을 대신한다는 것이,
선생과 십자가를 같이 진다는 것이
얼마나 힘겨운 일인지 아느냐.
져 본 자는 알되 너희 중에 제대로 아는 자 없도다.
그녀의 몸부림을 보았느냐.
너희가 선생을 위해 목숨 걸었느냐?
아니!
너희 생각에는 목숨 걸었다고 말하나
내 눈에 띄는 자 없도다.
오직 부흥강사만이 목숨 걸고 뛰고 있다.
안타깝도다.
그를 따르라는 것이 아니다.
제발 그를 믿어야, 그와 하나 되어야
선생 말, 내 말 믿을 것이 아니냐.
부흥강사를 믿으라는 말을
몇 년째 해야 하는 것이냐.
오래된 자들, 지도자들 특히 회개하여라.
그날에 어린 자들이
너희보다 천국에 일찍 들어가리라.
너희 중에 깊이 병든 자들이 많으니
선생에 대한 서운함, 오해 다 풀어야 하리라.
특히 부흥강사를 시기질투 하는 자, 오해하는 자,
함부로 판단하는 자, 그 죄가 심히 크니라.
엄히 섭리법으로 선포하기 전에
빨리 회개하라.
이 시대 부흥강사와 함께 모으고 헤치는 자,
그와 함께 눈물 흘리는 자,
이 시대 구원의 방주를 타는 자이다.
이 극심한 환란의 때를 예비하여
선생과 내가 만든 유일한 방주이다.
모세가 놋뱀을 들었을 때
그것을 믿고 본 자들만 살았듯이
이 시대 부흥강사의 말을
듣고 믿는 자들만 살아나리라.
내가 부흥강사를 통해서만 말하리니
이 시대 선생과 통하는 유일한 통로니라.
직접 나오려 하지 말아라.
질서 있게 나아오라.
사랑은 질서니라.
나의 지시대로
나의 뜻대로 행하는 것이 사랑일진대
나의 사랑은 순리이며 질서이며 공의이니라.
사랑한다.
너희들의 에스더 기도를 매일 기다리고 있다.
나 또한 너희와 함께 기도하고 있으니
모두 나와 함께 선생과 함께 기도하자.
진정 사랑하여 책망한
주 예수 그리스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