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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4.21 (토)

토요일 새벽잠언 bc07d17b

선포일
2012.04.21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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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월 21일 토요일 새벽 잠언> 1. 입만 놀려 신앙생활을 한 자들은 열매는 없고 잎만 무성한 나무같이 되어 자기가 자신에게 실망하고 자기 나무를 베어 버린다. 2. 형식자들과 외식자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형식과 외식이다. 3. 하나님과 주님이 보내신 자가 하늘의 사랑으로 대했어도 자기의 사랑을 세 상을 위해서만 쓰고 자기를 위해서만 쓰고, 보낸 자를 그렇게도 가치 없이 대 하더니, 그 영이 영원한 멸망의 길로 가고 있다. 4. 때가 되었기에 주님은 진정 사랑하는 자만 데리고 가신다. 미련도 없다. 5. 썩는 인생 10000명보다 온전한 인생 1명이 낫다. 6. 고칠 수 없는 인생 10000명보다 온전한 인생 1명이 낫다. 7. 주님을 불신하고 그가 보낸 자를 불신하여 가지가지 쓰린 고통을 준 악한 자들의 영은 그 육이 살아 있을 때부터 흑암에 가서 고통을 받는다. 그 고통은 영원하다. 세세토록 끝이 없다. 이는 전능자가 정하신 영원한 법이다. 8. 사탄은 순간 들어온다. 순간이 무섭다. 9. (고로) 하루에도 수십 번씩 순간순간 사탄을 멸하는 기도를 하여라. 10. 재림의 날을 가장 기다린 자는 다시 오시는 신랑 되신 성자 예수님이시다. 11. 성자의 재림을 기다리는 자는 자기 당세에만 기다렸지만, 다시 오시는 성 자 예수님은 6000년간을 기다리셨다. 성자는 신약 전 구약 때부터 삼위일체의 존재자로 계셨고, 태초부터 하나님과 함께 존재하고 계셨다. 12. 과정 중에서도 선과 악을 쪼개면서 오지만, 결과에서는 선과 악을 완전히 쪼갠다. 농부가 농사를 다 짓고 타작할 때는 알곡과 쭉정이를 완전히 구분하고 쪼갠다. 알곡과 쭉정이는 같이 자랐지만, 결국 쪼개서 나눈다. 마지막 구원역사 인 이 시대에는 하나님께서 선과 악을 완전히 쪼개신다. 13. 그동안 섭리역사 속에 잠재해 있던 악한 자들도 스스로 쪼개져 나가도록 하나님은 심판하신다. 14. 마지막으로 온전해져라. 그것만이 자기가 살 길이다. 15. 여기서 쪼개지는 대로 영원히 결정된다. 16. 성자의 재림 때 세운 성자의 육이 되는 자는 과거 어떤 선지자나 중심인 물에 비교할 수 없이 중한 사명을 가진 자다. 과거 역사는 모두 재림역사를 기 다렸다. 과거 구원역사의 선지자나 중심인물들은 과정 중의 사명자요, 재림 때 사명자는 성자 예수님과 일체 되어 마지막으로 결론짓고 행하는 사명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