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2.04.21 (토)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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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더 기도로 살아나다
작성일 : 2012. 4. 8(일) 자정
작성자 : 정 초연
(40일 간의 에스더 기도 기간을 통해 크게 변화를
맞은자들이 있는 반면 그렇지 못한 사람들도 있어
곤고해 하는 것을 보고, 주님께 간구 드렸습니다.
“주님, 에스더 기도로 인해 주님이 행해 주셨는데 저
희가 모르거나 눈치 채지 못한 것이 있다면 알려 주
세요. 저희는 육이라 보이는 것만 알고 깊이 깨닫지
못합니다. 명확히 알고 감사하고 싶고, 에스더 기도
에 대한 주님의 심정도 알고 싶습니다.”
여쭙자, 주님께서는 지혜로운 것을 물었다고 하시며
심정 맞는 질문이니 말씀을 준다고 하셨습니다.)
* 성자 예수님 말씀 *
섭리사 전 세계 모두가
함께 마음을 모은 에스더 기도,
민족을 살리고, 심령을 살리고,
역사를 지키는 기도였다.
40일 섭리 전체가 마음을 모은 역사적인 기도에
나 예수도 매 순간 함께하고
어떤 마음으로 기도하는지 지켜보았노라.
죽으면 죽으리라, 목숨을 건 기도다.
죽음보다 두려운 것이 무엇이 있느냐.
죽음보다 어려운 것이 무엇이 있느냐.
에스더 기도 통해 이러한 나의 정신을 받았으면
이제 어떠한 것도 두렵다고, 어렵다고 하지 말고
각오다, 신념이다, 결단이다.
에스더는 자신도 민족도
꼭 죽을 수밖에 없는 위기의 상황에서
민족과 함께 기도함으로 조건을 쌓고
그 조건 위에 표상자로서
왕에게 나아가 간구하고 소통함으로 문제를 해결 하
였다.
이 시대 섭리사 또한
전체가 기도함으로 조건 쌓고,
시대 앞에 에스더 된 선생이 사랑으로 하늘 앞에 나
아가
간구하고 소통하는 것만이
영적 흐름을 뒤집는 유일한 방법이기에
긴급히 전 세계가 선생 위해 기도하라고 말씀하였다.
에스더 기도의 핵심이었다.
이 기간, 영적 전쟁에서
꼭 죽을 운명이었다가 살아난 자가 많은데
내가 그렇게 행했음을 잘 모르고 있구나.
(주님,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죽을 운명에서 살아났
나요?)
아주 많다.
(주님, 500명 정도 되나요?)
더 많다. 놀라지 말아라.
에스더 기도가 아니었다면,
자기도 모르는 새 생명 주관권 안의
영적 죽음을 맞았을 자가
섭리사 전체의 절반이 넘는다.
(주님, 너무 충격적입니다.
생명 주관권 안의 영적 죽음이라는 것은 어떤 건가
요?)
이 마지막 환란에
사탄이 교묘하게 쓰는 방법이니라.
나와 관계성을 아예 끊어버리는 것은 아니나,
관계성을 의미 없게 만드는 것이다.
이 궤계에 빠진 자들은
머리로는 나와 연결되었다 생각하나
사탄이 그 마음에 진실함과 간절함을 빼앗아 가노라.
즉 보기에는 가뭄이 아니라 풍년이지만
수확하고 보면 알곡이 아닌 가라지 천지인 것과 같
다.
농사는 하고 열심은 들였는데
거두어 갈 것이 없는 것이다.
한 마디로, 육 휴거 이룬 자들을
영 휴거하지 못하게 하려는 계략이다.
사탄은 자꾸 의욕 없게 하고, 기쁘지 않게 하고,
심정 타지 않게 하고, 역사의식을 흐리게 하고,
사랑에 무감각하게 하며 감정을 빼앗아 간다.
육은 뛰게 두면서 마음을 조절하니
이 계략에 빠지면 머리로는 말씀을 아는데
가슴으로 느껴지지 않으니
상실감과 혼란, 자괴감이 들며
섭리가 보람 없고 희망 없이 느껴진다.
이것이 바로 생명 주관권 안에서
영적 죽음에 이르는 과정이다.
이 말씀에 마음 뜨끔한 자들은 에스더 기도로 인해
꼭 죽을 운명이었던 것을 벗어나 살게 된 자들이니
라.
에스더 기도가 선생 기도의 발판을 만들었고
선생의 간구가 너희들의 영을 살려 주었으니,
그의 기도로 인해 자신이 죽을 운명이었던 것이 살
아난 것을 알고 감사하여라.
지금은 육 휴거 이룬 자들이 사탄들의 집중 타깃이
다.
나를 수시로 무시로 부르며 절대 놓쳐서는 안 된다.
이 전쟁은 악평자와의 전쟁이 아닌,
자기 자신과의 전쟁이니라.
이 궤계에 빠뜨리기 위해
사탄은 표상자를 공격한다.
표상자인 선생의 기도만이
너희를 살리는 길이기에
표상자가 기도하지 못하도록,
말씀 받지 못하도록,
사랑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 발악을 한다.
그러나 너희가 함께 기도함으로
선생이 지지 않았다.
오히려 더 깊은 말씀, 부활의 말씀을 받아 냈다.
다시없는 하늘의 비밀을 풀고 선포하였다.
영적인 승리, 하였다.
에스더 기도에 참여하고
이 말씀을 받은 자들은
다시금 한 차원 부활하였다.
진정한 승리다.
에스더 기도에 함께한 자들
이 기도의 위력, 말씀의 위력을 이미 체험했을 것이
다.
이 기간에 마음먹고 기도한 자들은
전에 없이 뜨겁게 나를 만났지 않았느냐.
나의 말씀을 온몸으로 전율하며 듣지 않았느냐.
내가 만나 주었고, 그 기도에 응답한 것이다.
마지막 환란은
하나님이 직접 해결해 주셔야 하기에
하나님을 나서게 할 수 있는 자,
간구할 수 있는 유일한 자,
표상자가 기도할 수 있게 해 주어야 한다.
그러나 하나님께 가는 표상자의 길에
너희가 수많은 문제로, 편지로,
자신이 몸부림쳐 기도해 보지 않고
선생에게 미루는 고민들로
내 육신 된 그의 발목을 잡으니
하나님께 나아가질 못한다.
에스더가 때에 맞게 왕께 나아가지 못했다면
무슨 일이 일어났겠느냐.
지금은 기도로 표상자가 가는 길을 평탄케 닦아 주
어
하늘의 마음을 움직일 때이다.
표상자의 기도만이 길이다.
표상자가 싸워야 한다.
정말 에스더 기도를 한 것이
섭리사 역사상 너무 잘한 일이었다는 것을
영계를 보는 자들은 알 것이다.
죽음에서 부활을 이루었다.
영으로 승리했다.
구약의 에스더 기도는 금식의 기도이지만
성약의 에스더 기도는
신랑을 맞는 혼인잔치의 역사를 위한 기도로
사랑의 기도이다. 결심의 기도이다. 약속의 기도이다.
부활의 기도이다. 휴거의 기도이다.
핵심은, 표상자 나의 육신을 위한 기도이다.
그가 고난과 금식, 연단을 30년간 감당해 왔다.
지금도 그는 그 모든 것을 감당하며
사랑받은 신부들인 너희에게는 기뻐함으로
말씀과 사랑의 잔치에 참여하게 해 주고 있다.
어찌 그를 위해 기도하지 않을 수 있느냐.
오직 기도다.
끝까지 가라는 것은,
이길 때 까지다.
휴거될 때까지다.
신부로 부활된 영으로 나를 만날 때까지다.
진정 하늘 역사의 마지막 희망인
너희들이 창조목적을 이루어
삼위와 사랑하며 살 그날을 기다린다.
삼위가 일체 되어 예수의 영을 통해 전하였노라.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