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2.04.21 (토)
계시말씀 e0ec8ae9
- 선포일
- 2012.04.21 (토)
- 성경 본문
- 요한복음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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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 사명자의 조건
작성일 : 2011. 08. 09. (화) / 2012. 03. 14 (수)
교정
작성자 : 주천조
한동안 선생님의 가치를 깨닫게 해 달라고 기도 하
였습니다. 그러던 중 예수님께 기도드리기로 정한 시
간이 되어 찬양으로 영광 돌리고 기도하였을 때 주
신 예수님 말씀입니다.
* 성자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섭리의 신부들,
나의 여인들아.
사랑하여 너희에게 온 나 예수를
마음의 눈으로 보길 바란다. 사랑한다.
진실로 모든 창조의 근본 여호와 하나님,
그리고 그 창조 사역을 함께한 천모 성령님,
그리고 나 예수는 너희 모든 인생을
사랑으로 창조하고 사랑으로 관리하고
사랑으로 구원하며 사랑으로 휴거시키고
사랑으로 재림의 역사 이룬다.
너희는 육을 중심해서
이 육계 땅을 밟고 사는 인생이요,
성삼위는 영을 중심해서 존재하는 영적 존재니라.
영으로 존재하는 성삼위가
사랑하는 신부의 역사 이루기 위해
신부의 영을 키우는 발판인 육계를 만들고
육의 수한을 두어 그 수한 동안
그 영혼이 성삼위를 믿고 사랑하며
시대 사명자를 통해 준 말씀을 통해
삶의 변화를 이루고 그 영혼의 변화를 이루어
먼저는 땅에서 사랑의 역사를 이루고,
온전히 신부 단장한 영혼을
성삼위와 같이 영적 존재로 거듭나게 하여
육신의 허물을 벗고 온전한 신부되어 근본 영계에서
사랑의 역사 이루고자 하는 것이 삼위의 뜻이니라.
그러한 역사를 이루기 위해
나는 말씀으로 역사하느니라.
보이지 않는 삼위를
볼 수 있게 하는 것이 이 말씀이다.
삼위는 말씀으로 자신을 나타낸다.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고
말씀으로 인생을 창조하고
말씀으로 너희 가운데 역사하며
말씀으로 구원의 역사 이룬다.
말씀은 곧 하나님이요, 성령님이요, 나 예수다.
[요한복음 1: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
라
또한 나 예수는 말씀이 육신이 되어
너희 가운데 거하였다 하였다.
[요한복음 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
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이것은 나 예수가 곧 진리요,
나 예수가 곧 여호와 하나님을 나타내고,
천모 성령님을 나타내며,
나 예수 자체가 진리의 존재자임을 말하는 것이다.
삼위는 영으로 존재하고
너희 인생은 육을 중심해서 사는 고로
너희 인생들을 온전히 구원하기 위하여
나 예수가 진리의 실체, 삼위의 실체가 되어
육으로 너희에게 나타난 것이다.
먼저는 육으로 온 나 예수를 절대 믿어야 한다.
하나님의 육신 되어 온 나 예수이므로
나를 통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갈 수 없다.
나 예수를 홀대함은 여호와 하나님을 홀대함이요
나를 죽임은 여호와 하나님을 죽임과 같다.
나 예수의 진리는
바로 여호와 하나님이요, 나 예수요,
바로 삼위 자체인 것이다.
나 예수가 2000년 전 부활 후 영으로 승천하였다.
그리고 지금은 재림의 역사가 진행 중에 있다.
그러나 지금의 시대는 나의 육신이 없는 고로
나의 육신이 될 자를 먼저 찾는 역사를 진행한다.
너희가 육이기로 영인 삼위와 육인 너희를 이어 줄
사명자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천 년의 역사를 열어 줄 첫 신부의 조건자,
그 한 사람을 세우기 위해
삼위는 얼마나 공을 들였는지 모른다.
내가 육으로 이스라엘에 있을 때
유대인들은 나 예수를 진실의 눈으로 보지 못했고
나 예수의 말을 진심으로 듣지 못했다.
그들의 교만의 눈과 그들의 외식의 귀로
나를 보고 내 말을 들은 연고로
시대를 살리고 자신을 구원할 말씀을 듣지 못했고
하나님의 육신으로 온 나 예수를
무시하며 멸시하며 조롱하며
자신을 구원할 자를 죽이는 살인 행위를 하였다.
진정 대 죄요, 씻을 수 없는 역사적인 죄다.
그러하기로 이스라엘 민족은 나 예수를 빼앗기고
하나님의 나라를 빼앗기는 민족이 되었으며
그 나라의 열매 맺는 백성이 받게 된 것이다.
[마태복음 21:43]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의 나라를 너희는 빼앗기고 그 나라의 열매
맺는 백성이 받으리라
나 예수의 열매를 맺은 나라,
신약 복음의 열매를 맺은 나라,
그곳 가운데서 나 예수는 재림의 역사를 시작하며
그곳에서 나의 육신이 되어 줄 자를 찾는 것이다.
성삼위의 역사,
온전한 신부를 찾는 역사,
그 역사를 이루어 줄 나의 육신을 찾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이겠느냐?
6000년의 역사를 총괄하는 역사요,
7000년의 역사를 매듭지을 역사요,
신부의 역사 이루어 줄 핵심적인 역할을 할 역사요,
성삼위의 최고 소망을 이루어 줄 역사요,
성삼위의 창조의 목적을 궁극으로 이루어 줄역사요,
진정 인생 창조사, 구원사에 가장 핵심적인 시간인
성약역사를 이룰 역사이다.
이러한 역사를 이루어 줄 나의 육신을 찾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이겠느냐?
나 예수는 2000년 전 이스라엘에서 태어나
신약의 역사를 진행하였다.
인생의 무지로 나 예수가 십자가의 길을 갔으나
나 예수의 희생의 사랑으로
신약 차원의 자녀급 구원을 이루어 왔느니라.
나의 제자들이 나의 죽음을 보고
큰 충격을 받으며 다시금 회심하여
성령의 뜨거운 역사로 거듭나
목숨을 다하여 나의 복음을 전하였다.
사도 바울은 나의 신약의 역사 앞에
나의 육신이 되어 내 뜻 이루어 줄 자로
지목하여 나 예수의 강권적인 역사로
그를 나의 역사 가운데 불러 나의 입술이 되게 하였
다.
사도 바울을 통하여 유럽과 아시아와 로마에
나의 이 복음을 전하였고
기적 같은 역사를 일으키게 하였다.
제자들의 죽음 이 후에
나는 내 사랑하는 자들을 통하여
내 복음을 전하게 하였고
죽음을 불사하고 나 예수를 증거하며
이 신약의 역사를 이루어 왔다.
수많은 자들이 죽음을 맞이했다.
그 주검의 수를 셀 수도 없구나.
수천수만의 나의 사랑하는 자들이
이 신약의 역사를 일으키기 위해
나 예수가 그리스도임을 증거하다
죽음의 길로 갔다.
나 예수는 그들과 영으로 함께하며
끊임없이 이 역사를 이루어 왔고
내 사랑하는 자들은 나와 사랑으로 일체 되어
내 육신 되어 이 역사 이루어 왔다.
그들의 희생의 사랑과 나 예수의 강권적인 역사로
이 복음이 로마로 들어갔고
유럽의 각 나라들이 전도되는 대역사가 일어났다.
신약 기독교의 역사 가운데
가톨릭의 부패로 말미암아
나 예수는 다시금 종교를 정화시키며
루터와 칼뱅을 통해 새로운 개신교를 세웠다.
끊임없이 이 신약의 역사 가운데
온전한 나의 정신을 이어 가고자 역사하였다.
그와 같은 역사로 2000년이 흘렀구나.
유럽과 아메리카 대륙 그리고 아시아, 아프리카...
진정 이 지구촌 가운데
나의 뜻을 이룰 나라가 어디인가?
나의 재림의 뜻을 이룰 나라가
과연 어느 나라가 될 것인가?
진실로 나 예수의 신부의 표상이 될 나라는 어느 나
라인가?
진실로 나 예수를 사랑하는 자가 어디 있는가?
2000년 나의 끝없는 몸부림으로 역사하여
지구촌 가운데 나 예수의 흔적을 남겼노라.
그러나 진실로 나를 사랑하는 자가 누가 있는가?
나의 재림의 역사 이루어 줄 나의 육은 어디에 있는
가?
진정 유럽은 나의 복음을 일찍 받아들여
나의 축복 속에 나의 사랑하는 나라들이 되었느니라.
그러나 지금은 나를 사랑함이 식어지고
나를 외식과 형식으로 대하며
나의 성전은 그저 결혼식 날이 되면
자기 사랑하는 자와 결혼식을 하는
의미 없는 행사장이 되었구나.
미국도 나의 사랑으로 세운 나라이거늘
타락하고 부패하고 행음하며
너무나 죄 가운데 거하는 나라가 되었구나.
진실로 외식과 형식에 빠져 있는 신약의 사람들,
나 예수를 온전히 알지 못하고
신앙이 그저 생활이 되고 형식이 되어 버린 자들,
그저 신앙인들끼리 문화를 즐기고 봉사에 빠져 있는
자들,
은혜 신앙만 하며 진리를 온전히 알지 못하는
모래 위에 신앙의 집을 지은 자들,
내 사랑이 목적이 아니라 나의 성전에서
경제 활동을 하려고 하는 자들,
의식 없이 부모 따라 형식으로 예배드리는 자들,
내 사랑을 갈구하지도 않는 자들...
그들을 통해 내 어찌 이 신부의 역사를 시작하겠는
가?
성삼위가 이 지구촌 가운데 가장 중심을 두고
역사한 것이 무엇인 줄 아느냐?
바로 나의 재림의 역사, 천 년 성약역사를
이루어 줄 나의 육신을 찾는 역사다.
그것이 핵심 역사였다.
그리하여 내 한(韓)민족 가운데
나의 뜻을 두고 역사하였다.
이 나라, 한국은 나 예수가 뜻을 두고 역사한 나라
다.
조선시대 말, 나의 복음의 역사를 일으키고자 하였
다.
유교 경전을 연구하던 학자를 통하여
중국으로부터 나의 복음을 접하게 하였다.
그로 복음의 씨가 뿌려지고
신앙이 자리 잡게 되었다.
이 나라는 내가 세운 나라로
선교사가 파송되기도 전에 천주의 지식을 접하며
기독교 신앙이 들어가게 되었다.
선교사가 파송되기 전
순교의 역사가 먼저 일어난 나라다.
다른 나라에서는 찾아볼 수도 없는 역사다.
그리고 때를 따라 선교사를 파송하고
가톨릭과 개신교가 들어와 자리를 잡고
엄청난 박해와 순교의 역사가 있었다.
이 작은 나라에 순교자의 수가 수만 명에 이른다.
그러나 나의 역사를 사람의 힘으로 막을 수 없는 고
로
그 신앙의 선배들의 죽음으로
엄청난 기독교 부흥의 역사가 일어났다.
한국은 어느 나라보다 재림에 깨어 있는 나라였다.
재림에 대한 지식은 온전치 못해도
누구보다 나 예수가 다시 올 것을 소망하며
나 예수의 재림을 기다린 나라였다.
그러한 역사적인 발판 위에
내 가장 사랑하는 자, 너희 선생을
50년 전부터 불러 사명자로 키우기 시작했다.
그 한 사람을 세우기 위해
내 얼마나 가슴 졸이며
이 역사 이루어 왔는지 모른다.
너희 선생은 참으로 위대한 내 사랑이다.
진정 진실한 내 사랑이다.
내 뜻을 따라 지목하여 역사한 내 사랑이지만
그의 정신 또한 남달랐다.
사명자였기로 인생으로 나서
인생으로 겪어야 할 모든 과정을 겪게 하였다.
배고픔, 가난, 아픔, 고통, 외로움, 멸시, 천대...
인생으로 겪어야 할
밑바닥부터 모든 것을 겪게 하였다.
그리고 인생의 밑바닥에서부터
나 예수가 있는 곳까지
그의 몸부림으로 올라오게 하였다.
감히 상상할 수도 없는 길이다.
또한 나 예수의 심정을 느끼고
나의 몸이 되어야 하기에
나의 모든 심정의 고통을 겪게 하였다.
그리고 인간사에서 어떤 고통과 환란을 겪더라도
쓰러지지 않도록 많은 연단의 과정을 겪게 하였다.
많은 고통 가운데 이길 수 있는 힘과 지혜를 주며
오직 나 예수를 통해
모든 것을 이기는 정신을 주었다.
수많은 연단의 과정이 있었다.
육적인 고통, 정신적인 고통, 인격적인 고통,
물질적인 고통, 인간 관계의 고통,
사랑의 고통, 영적인 고통....
비바람 눈비 맞으며 모든 어려움을 이기었다.
승리의 역사였다. 희망의 역사였다.
너희 선생은 성삼위의 희망이었고,
성삼위의 진정한 사랑이었다.
선생, 신부의 조건을 세웠다 하니
그저 성삼위를 사랑하는 그 마음 하나로
세운 조건을 생각하지?
‘그 사랑이 남달랐나 보지. 뭐.’하며 쉽게 생각하지.
너희 선생의 그 신부의 조건, 사랑의 조건은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이룬 것이 아니다.
그저 특별히 나를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나의 이 역사를 맡길 수는 없는 일이다.
너희 선생의 그 사랑의 조건은
먼저는 진정 나를 사랑하는 특심이 있었다.
나를 향한 사랑이 진정 진실 된 사랑이다.
선생의 그 진실한 소년의 모습을 잊을 수 없구나.
그리고 나를 전심으로 사랑했다.
어린 나이에도 모든 관심이 나에게 있었다.
나를 알고자 하는 마음, 나를 만나고자 하는 마음,
나를 기다리는 마음, 늘 하늘을 보고 있는 소년이었
다.
성장할수록 전심을 다해 더욱 나를 사랑했고
자신의 인생의 목적, 삶의 목적이
나 예수가 되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나와 사랑으로 일체 되는 과정,
진리로 일체 되는 과정,
사명자로서 받아야 할 모든 고통과 수난과
연단의 과정을 견뎌 이기었다.
인생으로 이같이
나의 사명의 연단을 이긴 자가 없다.
선생이 말한 적이 있지?
영계에서 내게 말씀을 배우던 자가
여러 명이 있었다고...
그들은 나를 사랑함이 깊지 못하고 온전치 못함으로
그들에게 주어진 각각의 사명의 연단의 과정을
제대로 이겨 승리한 자가 없었다.
모든 연단의 과정을
이겨 승리한 자가 너희 선생이다.
온 인류, 7000년 역사의 생명을 맡길 사명이니
그 사명의 연단이 어떠하였겠느냐?
너희가 상상할 수 없는 세계다.
나의 신부로 완전히 거듭나는 단계,
나의 육신으로 완전히 거듭나는 단계,
이러한 단계를 거치는 과정이 있었으니
그 얼마나 힘들고 외로운 과정이었겠느냐?
아담 하와의 깨어진 사랑의 조건,
노아 때 깨어진 믿음의 조건,
아브라함 때 아브라함이 실수한 조건,
모세 때 세우지 못한
백성들의 믿음의 조건, 실체의 조건,
다윗의 실수한 모든 조건,
솔로몬의 실수한 모든 조건,
구약 모든 중심인물과 왕들이 세우지 못한 조건,
신약 나 예수가 왔을 때
나를 불신한 이스라엘이 세우지 못한 믿음의 조건,
나의 제자들이 세우지 못한 조건,
신약의 역사 가운데
자녀급 차원의 사명자들이 세우지 못한 조건,
지금 현재 기독교인들이 세우지 못한
믿음의 조건, 사랑의 조건,
인류사 6000년 인생들이 세우지 못한 조건을
너희 선생이 인류를 대표하여
모든 조건을 다시 세운 것이다.
알겠느냐?
인생으로 이 같은 조건을 세운 자가 없다.
오직 나를 사랑함으로 나의 심정 받아
나의 육신이 되었기로 가능한 것이었다.
또한 너희 선생이 세운 조건이 무엇인지 아느냐?
인류사 6000년 동안 인생이 지은 모든 죄를
자신의 죄로 여기며 낱낱이 회개하며
모든 자들의 죄를 대신하는 심정으로
회개의 조건을 세웠다.
인류사 6000년의 죄를 두고
회개의 조건을 세운 것이니
그 조건이 어떤 조건이었겠느냐?
나의 심정을 알고
이러한 조건을 세운 자 지구촌에 없다.
진정 나를 사랑하지 않고서는
이러한 조건을 세울 수 없다.
진정 나의 심정을 알지 않고서는
이러한 조건을 세울 수 없지.
너희 선생이 세운 조건은
인생으로서는 세울 수 없는 조건이요,
인생으로서 이 같은 조건을 세운 자는
인류사 단 한 명도 없다.
단순히 나를 사랑하는 것으로
이 사명 받은 것이 아님을 명심하여라.
기성에서 나를 사랑한다 하며
21일 40일 금식을 한 자가 있다 하나
그 조건이 무슨 큰 조건이겠느냐?
나의 뜻도 알지 못하고
나의 사랑의 근본도 알지 못하고
자기 차원의 조건을 세우는 자들과
어찌 선생의 그 조건과 비교할 수 있겠느냐?
뜻도 모르고 내 사랑도 모르고
세우는 조건은 아무 의도 되지 못한다.
진정 선생이 세운 조건은
마치 나 예수가 너희를 살리기 위해
십자가의 길을 간 것처럼
선생, 진정 내 마음이 되어
내 사랑 알고 내 육신 되어
인생사 6000년 골고다 길을 가고 있는 것이다.
6000년의 모든 인생의 죄를 두고
회개의 제단을 쌓으며 가고 있는 것이다.
6000년의 모든 인생사 죄의 문제를 두고 회개하며
새롭게 신부의 길을 연
선생의 사랑의 조건이다.
성삼위의 모든 마음을 감동시키고
성삼위가 인생을 향한 사랑의 목적 접지 않도록
인생의 모든 죄를
자신의 죄라 생각하며 대신 회개하며
성삼위가 다시 이 땅 가운데
사랑의 역사할 수 있도록
조건을 세운 조건자이다.
그의 사랑의 조건이 없었다면
이 신부의 역사, 성약의 역사 시작할 수 없었다.
아무리 성삼위가 신부의 역사를 계획하였다 하나
땅에서 그에 합당한 사랑의 조건자가 없었다면
지금의 이 재림의 역사, 신부의 역사 진행할 수 없었
다.
알겠느냐?
너희는 진정 선생의 가치를 알아야 한다.
선생의 그 목숨 건 회개의 조건, 사랑의 조건으로
너희가 이 귀한 역사 가운데 올 수 있었다.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해 선생이 기도하였다.
6000년의 죄를 자신의 죄라 생각하며
대신 회개하고, 시대의 죄를 대신 회개하고,
각 나라의 죄를 대신 회개하고,
각 개인의 죄를 대신 회개하고,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이 이 섭리에
올 수 있도록 눈물로 기도하였다.
너희는 선생의 기도의 결과체다.
선생 기도로 너희가 이 섭리에 온 것임을 알아라.
진정 선생은 나와 일체 된 자이다.
자신을 다 버리고 오직 나의 육이 되어 산다.
지금도 선생, 육의 고통 다 받고 간다.
모두 너희 인생의 죄의 십자가를 지고 가는 것이다.
그래도 육신은 죽지 않았으니 감사하다 하며 간다.
진정 나와 일체 된 자, 진정 나의 육,
그의 가치를 온전히 알라.
너희의 생명의 은인임을 잊지 마라.
태초에 말씀이 있었다.
그 말씀은 곧 하나님이다.
그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인생 가운데 온 나 예수다.
오직 말씀으로 너희 가운데 역사하여
신부의 말씀으로
너희를 신부로 단장시키고 있다.
말씀은 생명이다.
구원을 이루는 자료요,
신부로 만드는 자료다.
너희를 살리는 길이다.
무엇보다 너희가 알아야 할 것은
이 시대는 나의 육신이 없는 고로
‘나의 육신 된 자’를 통해 역사함을 잊지 마라.
아무에게나 ‘나의 육신 된 자’라 하지 않는다.
진정 나와 사랑으로 일체 되고 영적으로 일체 된 자
다.
심정 일체, 행동 일체, 삶의 일체, 영육 일체,
모든 부분에 나와 일체를 이룬 자다.
그러니 그의 말을 소홀히 여기는 자
나 예수를 소홀히 여기고 홀대하는 자요,
그의 말을 경히 여기는 자,
나 예수를 그 같이 여기는 자니
진정 섭리사 모두는 사명자를 통해 하는 모든 말씀
을
온전히 들으라. 나 예수의 말이니라.
사명자의 말이 이 시대 생명의 말이다.
철저히 사명자와 하나 되어라.
그래야 대역사를 이룰 수 있다.
각 교회도 더욱 사명자와 하나 되어라.
오직 시대 사명자를 중심하여
각각의 지도자들과 하나 되어라.
사명자의 가치를 온전히 알라.
너희 구원을 책임지는 자가 누구이냐?
교역자도 지도자도 아니다.
그들은 하나 되어
나의 뜻을 이루어 갈 동력자일 뿐이다.
근본과 철저히 하나 되어라.
생명을 전도했으면 사명자를 가르쳐야지.
자신의 구원 문제를 해결해 줄 근본자를 알게 해야
지.
진정 사명자에 대해 정확히 알아야지.
그 근본을 알고 힘 있게 능력 있게
섭리사 자부심을 가지고
나의 육신 되어 살지 않겠느냐?
섭리사 지도자들부터 사명자의 가치를
다시금 깨닫고 철저히 사명자와 하나 되고
사명자를 시대에 온전히 증거하는 자들이 되어라.
사명자와 일체 되는 자가 나와 일체 되는 자다.
전능자 나 예수도 사명자를 통해서 일하는데
너희는 어찌하여야 하겠느냐?
철저히 모든 일 사명자를 통해서 하고
사명자와 의논하고 사명자와 일체 되어 행하라.
사명자와 일체 된 자가 나와 일체 된 자다.
그것을 명심 또 명심하여라.
-진리의 근본 나 예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