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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2.04.22 (일)

120422 주일말씀 네 갈 길이나 부지런히 가라

선포일
2012.04.22 (일)
성경 본문
창세기 18장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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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422-주일말씀_네 갈 길이나 부지런히 가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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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월 22일 주일말씀> : 지금 섭리인들이 나아가야 할 방향 네 갈 길이나 부지런히 가라 본 문 창세기 18장 20-33절, 19장 1-28절 / 출애굽기 14장 봉 독 창세기 19장 15-25절 / 출애굽기 14장 21-29절 * 성경 본문을 잘 읽어 줄 한 사람을 미리 준비시켜, 성경 봉독 시간에 대표로 나와서 차근차근 성경 본문을 읽게 할 것. * 설교 본문 내용에 나오는 ‘예수님, 주님, 성자 예수님’은 모두 성자를 말합니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 니다. 오늘도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 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말씀의 주제가 뭐죠? ‘네 갈 길이나 부지런히 가라.’입니다. 오늘은 성경의 롯 때와 모세 때의 입장을 전하면서, 현재 선생과 섭 리인들의 입장을 말씀할 것입니다. 이때 우리가 어떻게 행해야 하는지 깊 이, 깊이 깨닫고 주님의 말씀대로 행하는 섭리인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 말씀이 어떻게 나오게 되었는지, 선생의 기도 내용과 주님의 말씀을 쭉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영상1> ① 이 말씀을 쓰는 날 새벽, 에스더 기도를 하면서 이 같은 기도를 했습니다. “주님, 시대가 악하여 악한 자들이 오히려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사랑하며 열심히 따르는 자들을 모해하고 악평하고 억울하게 합니 다. 같이 싸울 수도 없으니 하나님께 고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 시대의 상황과 그 악한 행위들을 하나님께 고했으니, 과연 그들이 어떻게 되는지 지켜보고 증거해야 되겠습니다.” 에스더 기도 기간이라 섭리사와 나를 모해하는 사람들을 놓고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온 세상의 악한 자들을 놓고 기도했습니다. ② 이때 주님이 말씀하셨습니다. “그들이 어떻게 되는지 지켜볼 것 없어. 너는 내게 고하기만 하고, 어서 네 갈 길이나 부지런히 가라.” ③ 그래서 다시 주님께 물었습니다. “온 세상의 행악자들은 보다 의 롭게 사는 자들을 해하고 억울하게 합니다. 하나님이 악한 자들을 심판하 시는 것을 의인들이 눈으로 봐야 악한 자들로부터 받은 상한 마음이 즉시 풀리지 않겠습니까?” ④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그들의 행위는 전능자 내 아버지께 고 해 놓고, 너는 어서 내가 네게 지시한 길이나 부지런히 가라.” ⑤ 역시 인간의 생각과 주님의 생각은 달랐습니다. ‘성경을 보면, 다윗 왕은 하나님을 부르며 자기를 괴롭히고 고통을 주던 민족들과 행악 자들이 멸망하는 것을 지켜본다고 했는데, 내 상황과 섭리사 상황은 다르 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⑥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성자 예수님 말씀> 너와 섭리인들을 음모하고 악평하고 괴롭게 하 고 미워하고 원수시하는 자들을 두고, 네가 그들로부터 억울하게 당한 것 을 전능하신 하나님께 고하여라. 그러나 고하고 나서 결국 그들이 어떻게 되는지 쳐다보려 하지 말고 부지런히 갈 길이나 가라. 그들이 어떻게 되 는지는 네가 관여할 것 없다. 오직 나 예수가 이 시대에 시킨 일을 향해 서 부지런히 네 갈 길이나 가야 된다. 악인들의 결국이 어떻게 되는지 그 것을 지켜보고 있으면 안 된다. ⑦ 악인도 의인도 전능하신 하나님께 행한 대로 받는 것은 예정되어 있다. 사탄도 정한 날에 악과 함께 멸망받는 것이 예정되어 있다. 어차피 그렇게 되는데, 왜 네 갈 길을 못 가면서 그것을 지켜보고 있느냐. 네 갈 길은 못 가고, 어차피 사탄이 멸망받을 것만 지켜보면 네가 얼마나 손해 냐? ⑧ 롯이 하나님께 소돔 땅에 악이 관영함을 고하니, 하나님과 그의 사자들은 과연 소돔 땅이 실제로 그러한지 확인한 후에 죄악이 관영됨을 보고 심판을 계획하셨다. 그리고 심판의 날, 롯으로 소돔 땅이 심판받는 것을 지켜보지 않게 하시고 천사의 손에 이끌려 제 갈 길을 가게 하셨다. 만일 롯이 소돔 땅에 남아서 악인들이 어떻게 되는지 지켜보고 있었다면 어떻게 되었겠느냐. ⑨ 하나님께서 천사를 통해 의인 롯에게 악인들의 멸망을 지켜보라고 하셨느냐. 뒤도 돌아보지 말고 제 갈 길이나 가라고 하셨다. 그러나 롯의 아내는 뒤를 돌아보다가 악인도 아닌데 악인들과 함께 죽고 말았다. 의인 이라도 하나님께서 천사를 통해 지시한 곳으로 빠져나가 어서 제 갈 길을 가야 하나님이 마음 놓고 악인들과 그들을 꾄 사탄들을 심판하시는 것이 다.” (하셨습니다.) ⑩ 지난날 선생이 다른 자들도 아닌 악한 자들에게 억울하게 당할 때 마다 주님께 기도했습니다. 주님은 그때마다 항상 이같이 말씀하셨습니 다. “나 예수는 이 시대에 보낸 자와 함께한다. 고로 그가 복을 빈 곳은 축복해 주고, 그가 하늘에 고함으로 심판할 곳은 시대 의인이 그곳을 빠 져나가야 심판한다. 네가 여기서 빠져나가야 악을 행한 자들을 심판한다. 네가 그들과 함께 있는데 어찌 심판하겠느냐.” 하셨습니다. ⑪ 선생이 그곳에서 빠져나와 내 갈 길을 다 가고, 후에 소식을 듣거 나 뉴스를 보면 그곳에 상상도 못 할 끔찍한 재난들이 일어났습니다. 전 쟁도 있었고, 전염병도 있었고, 여러 가지로 하나님의 심판이 있었습니 다. <영상1 끝> 이날 새벽기도 할 때 주님은 지난날을 생각하게 하시면서 말씀하셨습 니다. “너는 섭리인들과 함께 네 갈 길을 가면서, 악인들이 어떻게 되었 는지는 후에 쳐다보아라. 또 눈으로 안 보이는 곳은 TV 뉴스로 보아라. 그러면 악인들이 어떻게 멸망했는지 알지 않겠느냐.” 하셨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들으니 ‘악한 세상과 악한 자들이 억울하게 한 것을 하나님께 기도해 놓고서, 그들이 어떻게 되는지 그곳에서 지켜보는 것이 아니구나.’ 깨달았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① 기독교인들은 “세상 말세다. 주님이 오시면 세상이 멸망한다.” 하면서, 세상이 어떻게 멸망당할까 그것만 늘 신경 쓰고 이야기하느라 주 님이 땅에서 시대 중심자의 몸을 쓰시고 육신을 부활시키고 휴거시키며 재림역사를 펴시는 것도 모릅니다. 세상이 멸망하는 날 주님이 올 것으로 만 생각하다가 현재 그 같은 꼴이 되었습니다. ② 우리는 갈 길을 가야 됩니다. 땅에서 펴는 재림역사를 맞아 육신 휴거를 이루며, 이제 천사장이 나팔 불고 주님이 오실 때 영적 휴거를 이 루기 위해 마지막 준비를 해야 됩니다. 어서 우리 갈 길을 부지런히 가 고, 그다음에 목적지에 도착해서 악인들이 어떻게 되는지 보라는 것입니 다. 모두 깨달았습니까? <영상2 끝>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듣고 깨닫기 바랍니다. <성자 예수님 말씀> 이 시대와 악인들만 악하다고 하며 너희 스스로 그들을 심판하지 말아라. 심판은 하나님이 하실 일이다. 너희도 어서 부 지런히 자기 죄를 고하고 회개하여 털어서 먼지가 안 나게 자기를 깨끗이 하여라. 너희를 괴롭히는 자들 때문에 마음 쓰고 신경 써서 시간 뺏기지 말고, 자신감 뺏기지 말고, 마음 뺏기지 말아라. 너희는 어서 마지막 나의 재림을 맞기 위해 마지막으로 100% 신부 로 단장하는 길이나 가라. 속이 시원하게 악한 시대와 악인들이 멸망받는 것을 보려고 그들을 신경 쓰느라 이 시대에 갈 길을 못 가면, 악인들 때 문에 자기만 얼마나 손해냐. 시대가 악하여 환난의 비바람이 쳐도 거기 신경 쓰지 말고 부지런히 ‘신부 단장의 길’이나 완벽하게 가라. 전능자 하나님께서 세상 악인들과 사탄 마귀들을 심판하려 하시는데, 의인들이 회개하지 않고 제 할 일을 못 해서 악인들과 같은 수준에 껴 있 으면, 하나님이 심정 상하시고 악인들을 멸하실 때 그들과 같이 멸망을 받게 된다. 그러면 그 얼마나 억울하냐. 얼마나 미련한 자들이냐. (하셨 습니다.) 요나는 하나님께 사명을 받고, 죄악이 관영된 니느웨 성으로 갔습니 다. 하나님의 심판이 임박했으니 회개하라고 외쳤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어떻게 멸망당하는지 지켜봤습니다. 그러다가 하나님께 책망을 받았습니 다. 하나님이 죄인들과 악인들을 어떻게 멸하시는지 지켜보지 말고, 니느 웨 성에 가서 더 기도하고 외치고 회개시키고 제 갈 길이나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시대 우리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를 괴롭히는 이 악한 시대와 악한 자들을 하나님이 어떻게 멸하시는지 지켜보려고 할 것도 없고 신경 쓸 것도 없습니다. 자기 구원받는 길이나 급히 가야 되는 시급한 때입니 다. 하나님이 그들을 향해 어떤 마음을 먹고 계시고 어떻게 실행할 것인 지는 모두 전능하신 하나님이 알아서 하실 일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전쟁터에서 적이 되어 싸우는 원수 들도 막상 죽었을 때는 그 모습을 보면 너무 불쌍하고 슬퍼서 눈물이 나 옵니다. 죽은 자는 눈물도 안 흘리고 편안하게 누워 있습니다. <끝> 지금까지 말씀한 대로, 현재 선생과 우리 섭리사의 입장은 이와 같습 니다. 첫 번째로, 롯이 심판이 진행 중인 소돔 땅을 출발해서 자기 식구 들과 함께 피신처인 소알 성으로 가는 때와 같은 입장입니다. 롯이 하나님이 소돔 땅을 어떻게 멸하시는지 뒤돌아 쳐다볼 것 없이 갈 길을 갔듯이, 또 식구들에게 뒤돌아보지 말고 우리 갈 길이나 어서 가 자고 했듯이, 우리 섭리인들도 지금껏 고생하면서 함께 섭리길을 오던 형 제 자매들의 손을 잡고 뒤도 못 돌아보게 하고, 세상 악한 자들의 이야기 도 못 하게 하고, 주님이 바로 눈앞에 오시는 이 순간에 자기 죄를 온전 히 회개하고, 주님의 신부로서 100% 완벽하게 단장하며 우리가 갈 길을 향해서만 가야 됩니다. 믿습니까? 두 번째로, 현재 선생과 섭리사의 입장은 모세 때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집트를 빠져나올 때의 상황과 같고, 모세 때 이스라엘 백성들 이 이집트를 빠져나와 신광야에서 가나안 땅으로 가는 노정과 같은 입장 입니다. (* 지금부터 이 두 가지 상황을 두고 말하면서, 현재 섭리인들이 어떻게 행해야 되는지 쭉 화면을 보면서 말씀하겠습니다.) <영상4> ① 모세 때 이집트에서 400년 동안 종살이를 하던 이스라엘 백성들 은 그 시대에 하나님이 보내신 영도자이며 구원자인 모세의 손에 이끌려 이집트에서 빠져나올 때, 자기들을 괴롭히고 고통을 주던 이집트가 과연 어떻게 되는지 뒤돌아보지 않고 오직 가나안 땅을 향해 질주했습니다. ② 이집트 마병대들이 뒤를 쫓았으나 제 갈 길을 가기 바빴습니다. 이때 하나님의 역사로 홍해 바다가 갈라졌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역시 뒤 돌아보지 않고 갈 길을 갔습니다. 정한 지역까지 다 가기 전에는 뒤돌아 볼 겨를도 없었습니다. 다만 맨 뒤에 오는 사람들이 괜찮은지 애간장 태 우며 홍해 바다를 건넜습니다. ③ 정한 지역까지 다 간 후에 순간 뒤돌아보니 맨 뒤에 따라오던 자 들이 증거자가 되어 말하기를, 이집트 마병대들이 갈라진 홍해 바다 안에 들어왔을 때 바닷물이 다시 정상으로 되어 모두 거기에 빠져 아우성치며 몰사하는 것을 봤다고 하여 악한 자들이 어떻게 됐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④ 이 시대 선생과 섭리인들의 입장도 마찬가지입니다. 사탄과 악한 자들에게 애간장 태우며 쫓기지만, 우리가 갈 길을 다 간 후에 사탄과 악 인들이 어떻게 멸망했는지 마지막으로 본 자들이 말하는 것을 들으면 됩 니다. 의인들이 제 길 길을 간 후에야 하나님은 의인들을 괴롭히고 고통 을 준 악인들을 심판하십니다. 그 전에 심판하시면 의인들도 악인들과 함 께 같이 죽기에 그 전에는 심판하지 않으십니다. 고로 섭리인 모두는 선 생과 함께 제 갈 길이나 가면 됩니다. 믿습니까? ⑤ 이스라엘 백성들은 극적으로 이집트에서 빠져나와 가나안 땅까지 충분히 들어갈 수 있는 여건을 가진 신광야까지 왔습니다. 그러니 이제 제 할 일을 하고 제 갈 길을 가는 것에 신경 써야 되는데, 자기들을 인도 한 모세를 원망했습니다. 모세를 통한 하나님의 역사에는 신경 쓰지 않고 과연 모세가 어떻게 되는지 신경 쓰고 각종 불평불만의 말들만 하는 앉은 뱅이 사고를 가졌습니다. 그러므로 결국 갈 길을 못 가고 제자리에서만 맴돌았습니다. 이에 하나님은 그들에게 희망이 없음을 아시고, 그들을 향 한 뜻을 거두셨습니다. ⑥ 1차 구원을 받았다 해도 부지런히 제 갈 길을 안 가고 다른 것에 만 신경 쓰다가 갈 길을 못 가면, 사탄과 악인들이 물고 늘어집니다. 그 리고 제자리에 머물러 있게 됩니다. 그러다가 결국 제 갈 길 못 가고 사 탄과 악인의 심판의 날에 같이 심판을 받게 됩니다. ⑦ 하나님이 사탄과 악인들을 빨리 멸하시게 하려면, 자기가 100% 온전한 신앙생활을 하고 자기를 신부로서 100% 완성시키면 됩니다. 그 러면 자기를 괴롭히는 사탄과 인사탄들과 악한 세상을 멸하게 됩니다. 자 기 영이 주님의 온전한 신부로 완성되면 ‘사탄 불가침’입니다. ⑧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를 완성시키지도 못하고 사탄에게 조건이 잡혀 있는데 너희는 회개하지도 않고 사탄 마귀들과 행악자들만 멸해 달라고 하면, 그들이 멸망당할 때 너희도 회개하지 않음으로 인하여 그들과 같이 멸망을 받기에 그들을 멸하지 못한다. 지금은 신부 시대이니 너희가 나의 온전한 신부가 되어 하나님과 나 예수를 절대 사랑하고 내 말을 지켜 행하면, 나의 재림과 함께 사탄은 무저갱의 악한 영들과 함께 1000년 동안 지옥에 완전히 가둔다.” 하셨습니다. ⑨ 이제 깨달았습니까? 섭리인들이 사탄에게 조건이 잡혀 사탄의 손 에 있는데, 하나님이 사탄과 악인들을 심판하시면 그들을 따라 끌려가서 같이 심판받게 됩니다. / 사탄과 악한 자들에게서 떨어져 나오게 기도하 고, 자기 갈 길을 가야 됩니다. 그러면 사탄들과 악인들만 뭉쳐서 남게 되니, 하나님은 즉시 심판하십니다. ⑩ 땅벌들이 자기 애인이나 자녀를 쐈다고, 사랑하는 자가 아직 땅벌 집 앞에 있는데 땅벌을 없애려고 불대포를 쏠 수 없습니다. ⑪ 사랑하는 자가 땅벌 집에서 떨어져 나와야 그때 불대포를 쏴서 땅 속까지 뜨겁게 하여 다 태울 수 있습니다. ⑫ 우리 섭리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시대 주님의 일을 하면서 제 갈 길이나 열심히 가야지, 다른 것에 헛된 시간을 보내면 안 됩니다. 모 두 저마다 주님이 뜻하신 자기 할 일을 열심히 하고, 자기 갈 길을 부지 런히 가야 됩니다. <영상4 끝> 오늘 말씀을 듣고, 우리가 행해야 할 두 가지를 깨달아야 됩니다. 첫 번째로는 악인들로부터 억울함을 당했으면 하나님께 모두 고하고, 고해 놓고 악인들이 어떻게 되는지 지켜보지 말고 롯과 같이 속히 제 갈 길을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두 번째로는 이 시대와 악인들만 악하다고 하지 말고, 다른 헛된 것 에 신경 쓰지 말고, 자기 자신의 죄를 고하고 회개하여 먼저 자신을 깨끗 하게 하고, 주님의 재림을 맞고 영 휴거를 하기 위해 마지막으로 100% 신부로 단장하는 일을 하며 제 할 일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제 주님이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5> 예수님 출현 <성자의 말씀>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손에 쟁기를 잡은 농부가 자기를 위해 누가 악평해도 뒤돌아보지 않 고 부지런히 밭을 갈 듯이, 자기 애인을 태우고 운전하고 달리는 자가 뒤 에서 각종으로 자기를 악평하는 소리가 들려와 귀에 거슬리고 화가 나도 뒤돌아보지 않고 자기 갈 길로 열심히 달려가듯이, 너희는 이 시대 나의 신부들로서 각종 심난한 소리가 들려와도 내 아버지께 간절히 고하고, 오 직 자기를 완전하게 하기 위해 회개하고 의를 행하고 자기를 적극적으로 관리하며 나를 따르며 너희가 갈 길을 가야 된다. <영상6 끝> 너희는 나 예수의 신부들이다. 고로 멸망받을 자들에 대해 이야기할 것도 없고 신경 쓸 것도 없이 누가 뭐라 해도 뒤돌아보지 말고 너희가 애 써 기르고 가르치고 관리하던 자들을 데리고 기도하며 나의 손을 잡고 제 갈 길이나 가야 될 때다. 갈 길을 다 간 다음에나 뒤돌아봐야지, 갈 길을 가는 도중에는 누가 뒤에서 소돔 땅을 쳐다보다가 소금 기둥이 되었는지 쳐다볼 것 없고, 누가 멸망을 받고 불에 탔는지 알 것도 없다. 이는 갈 길을 가는 도중에 할 일이 아니다. 갈 길을 다 간 후에 그때는 악인들의 멸망을 본 형제들이 증거하며 말해 준다. 또한 너희 눈으로는 멀어서 안 보이는 것들은 세상이 모두 알 고 화면에 비춰 주거나, 혹은 귓속말로 전해 준다. 그런 소식은 갈 길을 다 간 후에 듣는 것이다. 갈 길을 가는 도중에는 부지런히 제 갈 길을 가 야 한다. 지금은 세상의 심판도, 사탄의 심판도, 악인들의 심판도 보려 하지 말고 억울한 것은 하나님께 기도만 하고 제 갈 길을 급히 갈 때다. 그래야 너희가 롯의 아내처럼 악인들과 함께 심판받지 않는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① 어느 나라든지 죄인들이 처형당하는 것을 안 보여 준다. 그 죄인 에게 해를 당한 자에게도 안 보여 준다. 사명을 받아 죄인을 처형하는 자 들이나 본다. ② 이와 같이 지옥에 가서 악인들이 어떻게 심판받는지 모든 사람들 에게 다 안 보여 준다. 나 예수가 사명자들만 보게 하고, 그들이 말하게 하여 모두 그들을 통해 듣게 한다. 아무나 눈으로 보면 쇼크를 받고 문제 가 생긴다. 귀로 들을 것이 있고, 눈으로 볼 것이 따로 있다. ③ 나 예수를 보는 것도 마찬가지다. 나 예수를 눈으로 볼 때는 봐야 되지만, 귀로 말씀을 듣고 나를 깨닫는 것이 더 귀하다. 나 예수를 보고 도 안 믿으면 더 큰 죄가 되기 때문이다. <영상7 끝> (* 계속해서 우리는 섭리인으로서 어떻게 행해야 되는지, 주님의 깊 은 심정을 깨달으며 화면을 보면서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8> ① 모두 자기 갈 길을 놓고 다른 이야기 하지 말고, 다른 데 신경 쓰 지 말고, 형제들끼리 다투지 말고 부지런히 자기 길 길을 가라. 악한 자 들과 악한 세상 이야기를 할 틈이 어디 있느냐. 숨도 제대로 쉴 새 없이 제 갈 길을 놓고 재촉하면서 뛰어가야 하는 이때, 형제간에 필요 없는 이 야기를 하며 마음 상해서 제 갈 길을 못 가는 자들이 많다. ② 죽도록 수고하여 생명들을 전도하여 길러 놓으니, 서로 마음 상하 게 하여 섭리사를 나가는 자들도 많다. 고로 서로 말조심, 입조심, 혀 조 심이다. 형제들로 인해 마음이 상한 자들이 있으면 상한 마음을 너희 선 생에게 풀고 나 예수에게도 풀어 놓아라. 마음 상한다고 섭리사를 나가면 나 예수와 적이 된다. ③ 제발 깨달아라. 자기 차선으로 잘 가다가 반대편 차선에 뛰어들지 말아라. 자기 차선이 제 코스다. 자기 사명 자기가 하면 되지, 왜 다른 일에 뛰어드느냐. 나 예수가 몸으로 쓰는 자에게 뛰어들어 번거롭게 하지 말아라. 자기 관리다. 신호등이 켜졌을 때 횡단보도를 건너가듯, 자기 갈 길을 부지런히 가야 된다. 곁눈도 팔지 말고, 곁마음도 팔지 말아라. ④ 나 예수가 지금 상황으로 너희를 볼 때, 거의 끝까지 다 와서 영 이 휴거되지 못하는 자들이 아쉽게도 너무 많다. 제 갈 길이나 열심히 가 면 되는데 가다가 다른 것에 한눈팔고, 악평 글에 한눈팔고, 자기 단장을 하다가 끝마무리를 안 하고 제 갈 길을 안 가니 의인으로서 마지막 몇 미 터, 몇십 미터 남겨 놓고 거기서 아쉽게 끝나는 격이다. ⑤ 나 예수의 말을 듣고, 급히 걷고 부지런히 뛰며 자기 갈 길이나 갈 때다. 그리고 나와 영원히 살자. 끝 날까지 나 예수의 마음을 거스르 고, 나의 육이 되는 자의 심정을 자꾸 거스르면 풍선에 바람을 넣다가 뻥 터지는 격이 된다. ⑥ 섭리역사가 30년 이상 진행되면서, 너희가 볼 때 이렇든지 저렇 든지 시대 구원길을 확신하며 따라온 자들은 남아서 계속 깨끗이 정화되 며 차원을 높여 왔고, 날마다 차원을 높여 선포되는 시대 말씀을 더욱 구 체적으로 듣고, 영적 휴거 말씀까지 듣고, 이제 희망의 그 날을 기다리며 마지막으로 단장하게 되었다. 너희는 성자의 영적 재림을 맞아야 되는 신 부로서 오직 사랑으로 단장하고 나의 뜻 안에서 착하고 선해야 된다. ⑦ 그러나 섭리사를 나간 자들은 누가 이렇게 저렇게 말하면 뒤돌아 보고, 모순이나 찾아내며 말하고, 나 예수가 육으로 쓰는 자가 어떤 사명 을 가지고 왔는지 제대로 깨닫지도 못하고 그저 따르기만 하다가 결국 흠 을 잡고 계속 뒤에서 그같이 하다가 섭리사를 나가게 된 것이다. 섭리사 를 나가서 나 예수를 찾으면 내가 그들의 구세주가 되어 주겠느냐. 내 아 버지가 그들을 보고 “내게 와라.” 하시겠느냐. 내가 사랑하는 나의 육 으로 쓰는 자를 버리면 어쩔 수 없이 나와 적이 된다. <영상8 끝> (* 말씀 매듭짓겠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듣고 정말 이같이 하겠다고 결심하고 행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섭리역사는 전능자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의 역사다. 모두 무섭게 깨닫고, 두렵게 알고, 제대로 알고 살아라. 너희는 섭리사를 나간 형제들을 보고 이렇다 저렇다 하지 말고, 또 그들이 어떻게 될까 지켜보지 말고, 억울한 것이 있거나 힘든 것이 있으 면 내 아버지께 기도만 하여라. 또한 너희 선생같이 가정·민족·세계를 놓고 각 분야마다 기도해 주 어라. 너희 선생은 수십 가지를 놓고 기도한다. 정치와 종교 세계, 섭리 인들, 악한 자들, 깡패, 사기꾼, 무력자들, 경제사범, 살인자들, 이성에 빠져 사는 자들, 가난한 자들과 불쌍한 자들, 선교사들, 자살한 자들, 병 든 자들과 병들어 죽는 자들, 악평자들 등 끝없이 기도한다. 너희도 그리 하여라. 그리고 너희 갈 길이나 가라. 그러면 하나님이 시행하신다. 너희 는 나 예수가 이 시대 사명자를 통해 전한 말씀만 지켜 행하며 너희 갈 길을 가라. 그리고 후에 너희의 기도대로 되었는지, 어떻게 되었는지 보아라. 복 을 빌었는데 화를 받았는지, 심판을 빌었는데 복을 받았는지, 아니면 복 을 빌었는데 복을 받았는지, 심판을 빌었는데 심판을 받았는지, 너희 기 도대로 됐는지 보아라. 하나님 앞에 잘못 빌고 잘못 고했으면 회개도 하 는 것이다. 오직 너희는 선하고 착해야 된다. 나의 신부들이기 때문이다. 심판자 는 너희가 아니요, 전능자 하나님이시다. 너희는 다만 양심대로 기도하면 서, 하나님과 나 예수에게 너희 사정을 고하여라. 모두 에스더 기도를 하 면서 고하지 않았느냐. 계속 내게 구하여 하나님께 심판을 맡기고, 너희 는 너희 정신과 행실과 영을 살리기 위해 더욱 기도하여라. 나의 사랑하는 섭리인 모두는 나의 말을 듣고 부지런히 제 갈 길을 가자. 내가 너희와 함께하리라. 너희를 위해 말씀한 주 예수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