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2.04.22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12.04.22 (일)
첨부 파일
- PDF
20120422 주일말씀.pdf
211.1 KB
<4월 22일 주일말씀 정조은목사님 전초 & 마무리>
할렐루야. 전세계에 계신 섭리역사 여러분 오늘 즐거운 주일입니다. 오늘도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이 여러분 모두에게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도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은 전능하신 성삼위체죠. 말씀은 바로 하나님이요. 말씀은
바로 성자 예수님이십니다. 그 본체를 직접 본 사람은 없습니다. 그는 말씀으로 가장 강력하고, 가장 완
전하고, 가장 능력있게 나타나십니다. 오늘도 전세계 여러분 모두에게 그 강력한 은혜와 그 강력한 위력
이 모두에게 임해서 충만한 은혜가 넘치는 주일이 되기를 진실로 기도하겠습니다.
여러분 주일예배 시작하기 전에 우리 사람을 모시는 것이 아니라, 영원히 우리가 모시고 살 전능자 성
삼위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활기찬 웃음과 밝은 웃음으로 ‘할렐루야’ 다시 한 번 외
쳐 보겠습니다. 오늘 이 시간에는 오직 성삼위의 은혜만 받는 날입니다. 여러분, 신기하게도 어떤 일이
일어나냐면 계속해서 회복이 안 될 거 같고, 계속해서 좋지 않은 일이 일어날 거 같고, 세상의 일이 자
꾸 생각나는 거 같지만 여러분은 지금 이 시간 말씀의 은혜 속에 쑥 빠지는 순간 다른 것을 다 잊어버
리고 일주일 간의 잡다한 생각을 다 정리하게 되면서 ‘아니. 내가 지금 어디에 와 있는 거지? 이것이 성
삼위의 은혜구나.’ 하는 것을 분명히 그리고 반드시 받게 되리라 믿습니다.
그러나 마음을 활짝 여는 자에게만 그 역사가 일어나겠죠? 이미 성삼위의 역사는 시작이 되었습니다.
이미 주님께 맡기십시오. 주님께 여러분의 마음도 맡기고 여러분의 몸도 생각도 그냥 다 맡기시기를 바
라겟습니다. 성삼위는 오직 말씀으로 나타나시면서 각종 은혜를 주시죠. 그런데 이 말씀이 육신이 되어
서 우리 가운데 나타나십니다. 바로 이 말씀은 시대 보낸 자를 통해서 전해지게 됩니다. 고로 우리 삶의
기준은요. 바로 시대의 보낸 자이고, 또 우리가 어떻게 주님을 사랑하고 또 사랑하고 사는지 그 기준도
시대 보낸 자이고 또 그를 통해 전해지는 하나님의 말씀인 줄 믿습니다.
성부는 하나님 격이죠. 성자는 아들 격입니다. 성령은 어머니 격입니다. 이렇게 각 위로 따로 존재하시
지만 삼위일체로 하나되어 역사를 하십니다. 눈과 코와 입이 다 따 로있지만 하나로 존재하지 않습니
까? 이와 같이 성부, 성자, 성령도 각위로 존재하시지만 하나로 역사하십니다. 그 중에서도 아들 격인
성자는 이 땅에 친히 오셨습니다. 바로 육신을 쓰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를 사랑해 주시고
구원하시는 일을 행하십니다. 오늘도 여러분 가운데 친히 오셨습니다. 그 위에 하나님이 능력으로 함께
하시고, 성령님께서 뜨거운 감동으로 함께 하신다는 것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섭리역사에 선포되는 모든 말씀은 우리 성자 예수님께서 우리의 신랑되신 예수님께서 시대의 보
낸 자를 통하여 전해지는 말씀하신다는 것을 또 기억하시기 바라겠습니다. 그 본체는 이 지구상에 어느
누구에게도 직접 나타나신 일이 단 한번도 없구요. 앞으로도 없습니다. 우리가 휴거될 그 준비가 되고
천사장이 나팔불고 휴거가 되었을 때 그 때야 성자 본체를 볼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 전에는 상징체로
나타나십니다. 만물로 손짓 발짓을 하며, 여러분 오늘도 깨달으세요. 무엇을 통해 나타날지 몰라요. 그리
고 상징체로 말씀으로 나타나시기도 하시고, 또 나사렛 예수님 2천년 전에 초림 때 나사렛 예수님의 모
습으로 가장 많이 나타나시기도 하시고, 때로는 선생님을 통해서 나타나시기도 하십니다.
어떤 모습으로 또는 상징체로 나타나시기도 하시지만 오늘 여러분들 가운데 역사하시는 이는 성자라는
것을 꼭 기억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렇게 성자 본체는 어마어마한 거 같잖아요. 전능자니까. 그런데
우리에게 친근하게 와닿습니다. 살아있는 사람처럼 와닿아요. 그 이유는 항상 보낸 자를 통해서 나타나
기 때문입니다. 마치 태양이 따스하게 비추이면 그 태양이 보이지는 않지만, 직접 마주할 수 없지만 몸
과 마음이 다 따뜻해지지 않습니까? 성삼위가 나타나시면 그와 같은 역사가 지금 이 순간에도 일어납니
다.
자, 우리 근본, 근본 우리의 역사하신 근본이 누군지를 확실히 알고 그가 역사하신 이가 누군지 확실히
알게 될 때 위력이 달라진다고 했습니다. 위력. 그 위력이 생깁니다. 여러분 이 순간에도 그 전에 알았
던 은혜와 그 전에 받았던 축복들 이것보다 더 차원을 높여서 성삼위께서 주시는 엄청난 위력의 축복을
받으시고 은혜를 받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자 그러면 오늘 말씀을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말씀의 주제가 뭐였죠? 네 갈 길이나 부지런히 가라. 이것을 선생님께서 다른 말로 표현을 하셨
는데요. 여러분, 갓난아이를 본 사람들이 많을 것입니다. 특히 우리 어머니들은 많이 알죠? 이 갓난 아
이가 엄마의 젖을 막 열심히 먹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옆에서 큰 소리가 나면 놀라고 뒤돌아보면서 그
걸 쳐다보고 젖을 안 먹어요. 그러니까 엄마가 엉덩이를 예쁘게 딱 때리면서 “젖이나 먹어라. 그거 너가
신경쓸 소리가 아니다.” 합니다. 그러지 않습니까? 그것과 똑같습니다.
엄마 품에 아이는 엄마가 다 해주니까 젖이나 먹으면 되겠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도 주님 품에 살고
있지 않습니까? 밖에 소리가 나도 우리 갈 길이나 부지런히 가야 되겠습니다. 주님이 주시는 말씀 부지
런히 먹으면서 부지런히 성장해야 되겠습니다. 바로 이것이 우리가 해야 할 일입니다. 오늘은 성경의 롯
때와 그리고 모세 때의 입장을 전하면서 현재 선생님과 그리고 우리 섭리사의 입장에 대해서 말씀할 겁
니다. 이 때 우리가 어떻게 행해야 되는지 깊이 아주 깊이 깨닫고, 행하는 우리 섭리인들이 되기를 주님
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자, 그럼 오늘 말씀을 본격적으로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마무리 매듭짓기>
우리는 오직 정신과 행실과 영을 위해 진정 기도해야 됩니다. 성령의 귀있는 자는 깨달아서 마음의 감
동을 느껴야 되요. 여러분 자신을 놓고 말하는 겁니다. 오늘 말씀 새겨들으면서 꼭 주님의 말씀을 기억
하시기 바랍니다. 예배 때 원래 박수치면 안 된다고 했는데 그건 사람들이 정한 법이죠? 주님이 느껴지
고 감동되면 박수를 치는 것이고, ‘할렐루야’ 를 외치는 것이고, ‘아멘’ 을 외치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오늘 말씀 생방송으로 여기까지 전했습니다. 오늘 말씀이 여러분 쉽게 들리지만, 반복, 반복, 계속 반복
해서 말씀해 주심은 이 말씀이 너무나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너무 안타까운 것은 지금은 유초등
부, 중고등부, 캠퍼스, 청년부, 가정국, 장년부, 어떤 나이를 불문하고 주님이 오시는 그 날을 동시에 모
두 다 기다리고 있습니다. 준비가 된 자나 준비가 되지 않은 자나 유대인들이나 기성인들이나 우리들이
나 세상에서 주님을 모르고 사는 사람들이나 그 날은 맞습니다.
여러분, 오늘은 여기는 서울인데 비가 줄줄 오죠. 이 비가 오는 날에는 이 안에서 이 주관권 안에 있는
자는 이 비의 주관권을 떠날 수가 없습니다. 우산이 있는 자, 집이 있는 자, 피할 곳이 있는 자만 피할
수가 있죠. 우리는 이것을 알고 살아야 됩니다. 지금 너무나 중요한 말씀의 방향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
제 40일 에스더 기도가 끝나고 우리들은 부활의 기도를 예비로 하고 있었죠. 선생님께 여쭈었습니다.
“지금 주님의 방향이 어떻고 우리가 일단 예비로 부활의 기도를 하고 있는데, 이 급한 때 너무나 중요
한 때 우리가 해야 될 기도가 또 무엇이 있습니까?”
에스더 기도하면서 정말 우리가 깨달은 것은 이것입니다. 우리 갈 길 부지런히 갔더니만 오히려 그 악
한 자들이 우리에게 악하게 대하려고 한 사이에 우리는 하나가 되어 버렸어요. 여러분, 다 느끼지 않았
습니까? 여러분, 어느 세계 특히 한국은 더 많이 느낄 겁니다. 오히려 누가 뭐라고 했을 때 옛날에는 뿔
뿔히 흩어져서 다들 제 각각 제 갈 길을 갔지만, 지금은 오히려 이럴 때일수록 하나되는 우리를 발견했
습니다. 이것이 사탄을 멸한 것입니다. 여러분 최고예요.
여러분 최고의 방법은 무엇인지 아십니까? 그들을 무색하게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멸하는 것도 죽이
는 것도 아닙니다. 안 됩니다. 그것은 선한 자들의 생각이 아니죠. 우리는 그들의 행위를 무색하게 만드
는 겁니다. 아예 기를 못 쓰게 만드는 거죠. 가장 불쌍한 것은 기능이 있는데도 기능을 못 하게 하는 겁
니다. 여러분, 이 세상에 악의 기능이 있는데도 악의 기능을 못 써요. 어디에? 선으로 왔을 때는 악의
기능을 못 합니다. 우리가 하나되어서 주님의 말씀으로 완전히 똘똘 뭉친다면요.
악한 자들이 와서 어떻게 하고 돌아가냐면, “뭐야? 이런 데가 다 있어? 바늘도 안 들어가네. 구멍이 하
나도 없네.” 해요. 재미가 없어요. 그냥 돌아가요. 길을 갈 때도 이상한 남자들이 있잖아요. 이런 사람들
도 똘똘 뭉쳐가면서 전혀 아무 반응 없이 “뭐야?” 하면 기분이 나빠서 가버립니다. “나 어떻게 죽을 꺼
야.” 하면서 호들갑을 떨면 더 그래요. 계속 쫓아와요. 재미있어 가지구요. 이게 특징입니다. 그들을 재
미있게 만들면 안 됩니다. 사탄을 재미있게 하면 안 됩니다. 반응을 안 보이고 가만히 있어야 되요 .
우리의 반응은 오직 주님께 보입니다. 이렇게 해서 에스더 기도 성공했습니다. 또 어떤 성공의 역사가
일어날지는 지켜보시면 알겠구요. 우리 갈 길이나 가다가 나중에 지켜보면 되겠습니다. 자, 40일 에스더
기도 기간 안에 선생님은 성자에 대한 인봉을 떼셨습니다. 제가 지금 이 어마어마한 비밀을 다 가지고
있어요. 오늘도 이 말씀을 전하고 싶어서 입이 간질간질한 거예요. 완벽하게 말씀이 풀려가고 있는데요.
먼저 이번 4월 27일날 선생님 직강을 5월 4일로 옮기고, 일단 4월 27일날 전체 정리해준 성자에 대한
말씀을 여러분들에게 전해 주려고 합니다.
이 말씀 속에는 신약권에 이루는 자는 어떤 휴거를 이루는지 말씀해 줄 것입니다. 그리고 주님은 왜
우리 섭리인들에게 이렇게 우리만 쳐다보고 계신지, 정말 우리 밖에 없는 건지, 진짜 나 밖에 없어서 그
런 건지 그 날 말씀을 전해 줄께요. 여러분, 정말 여러분 밖에 없다는 것을 깨달으면 진짜 잘 해야 돼서
이번 4월 27일 천성운 말씀이 중요한 기점이 될 겁니다. 아직 단상에서는 말씀이 선포가 안 되었는데
이 말씀 일주일 동안 기도하고 금요 천국성령운동에 참석해서 말씀듣고 5월 6일부터 본격적으로 서서
히 나오기 시작하죠. 그러면서 5월 한 달간은 말씀을 제대로 들으면 감사하다는 말 밖에 안 나옵니다.
“오우. 주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진짜 감사합니다.” 이 말씀이 나오게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께서 저희들에게 기도의 제목을 주셨습니다. 오늘 눈치채신 분들은 여기 적혀있어서 아
실 거예요. 다 같이 기도의 제목을 외쳐 볼까요? 성자의 기도. 성자의 기도입니다. 여러분, 엘리야 기도
도 아니요, 에스더 기도도 아니요, 성경인물들 중에서 이 땅에 육신 쓰고 오신 분 중에는 최고 전능자
성자의 기도입니다. 어마어마하지 않습니까? 이 성자의 기도를 선생님은 벌써 4월 20일부터 시작하셨습
니다. 이 말씀은 빨리 받았는데, 시기적으로 토요일에 연락이 오는 바람에 선생님께서 오늘 주일날 빨리
광고를 해달라고 하시면서 84개의 잠언을 전해 주셨습니다.
오늘 84개의 그 잠언을 전할까 하다가 내일 할 겁니다. 내일 새벽, 저희는 3일 늦게 시작하는 겁니다.
선생님은 이미 성자의 기도를 시작하셨습니다. 기간은 70일입니다. 에스더의 기도는 사탄을 분립했습니
다. 우리의 정신과 마음과 영을 살려서 이제 성자의 말씀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더 준비를 해놨죠? 우
리가 살아났어요. 살아난 것을 느끼시죠? 섭리사가 살아났어요. 하나됨으로 살아나고, 말씀으로 살아나
고, 진짜 호흡하기 시작했어요. 이제는 성자의 기도를 70일을 할 건데 기간은 4월 20일부터 6월 28일
까지가 70일입니다.
성자의 기도가 70일 동안 진행이 되는데, 에스더 기도기간은 섭리 전체에 선포한 기도였습니다. 이 기
도에 들어오지 못 한 분들은 성자의 기도 때 반드시 기회를 잡기 바라겠습니다. 선생님께서 성자의 인
봉을 에스더 40일 기도기간 안에 풀었어요. 지금 저 같은 경우도 에스더 40일 기도 기간 안에 엄청난
은혜를 보고 있습니다. 그 은혜를 받아서 지금 뛰고 있는데요. 성자의 기도 기간이 어떤 의미인지, 방향
을 잠깐 말씀드리고 내일 84개의 잠언을 50분 정도이면 될 거 같아요.
내일 새벽은 정말 모두 참여하시면 좋겠습니다. 각기 자기 교회 가까운 교회로 가시면 되겠습니다. 그
래서 꼭 우리 이 기도만은 꼭 시작해야 됩니다. 누구를 위해서? 나를 위해서. 자. “기도해서 얻는 것과
기도해서 얻지 않는 것은 완전하게 차이가 있다.” 했습니다. 에스더 기도가 끝나면서 주님은 저희들에게
선생님을 통해서 “기도는 불이 난 곳에 불을 끄는 물과 같다.” 하셨습니다. 또 다를 말로 하면서 “기도
는 봉사가 눈을 뜨는 것과 같다.” 하셨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봉사입니다. 주님을 못 느껴요. 엄청나게 역사하셔도 지금 못 느껴요. 지금 내 영이 갈
리고 있다는 거, 보다 더 생명의 주관권으로 갈리는 것도 못 느껴요. 못 느끼니까 변화가 안 되고, 그
자리에 있는 겁니다. 느끼는 자는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것이구요. 이 때 기도로 인해서 봉사가 눈을 떠
야 되구요. 주님께서 차원높여 전해 주시는 이 말씀은 정말 받아들여야 됩니다. 각종으로 모든 것을 놓
고 기도하는 때입니다. 모든 것을 놓고 누구에게요? 성자께 기도하는 겁니다. 성자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죠. 하나님께 고하는 겁니다. 그래서 기도제목은 성자의 기도이구요.
이 기간 안에 우리가 정말 깨달아야 될 것입니다. 말씀이 동시에 나가게 되는데 바로 성자 본체는 나
사렛 예수님의 영과 다르다는 것을 깨달아야 됩니다. 믿습니까? 이미 부활절 말씀을 통해서 계속 선포
가 되지만요. 지금 안 믿고 나간 사람들, 지금 안 믿고 불평한 사람들은 나중에 반드시 후회합니다. 이
영휴거의 말씀을 제대로 말씀을 듣지 않고 혼란스러워 했던 사람들이 그 시간만큼 손해를 봤듯이 이 말
씀도 마찬가지입니다.
왜인 줄 아세요? 깨달으면 역사하세요. 깨달으면 그 순간부터 역사하세요. 그 즉시부터 역사하세요. 1
초도 주님은 안 기다려요. 그런데 이것을 다른 사람보다 늦게 깨달으면 1년이 늦으면, 1년 동안이나 그
에게 주님께서 역사를 못 하십니다. 그러면 본인만 손해입니다. 변화가 일어나지 않아요. 이것은 모든
분들이 마찬가지에요. 그래서 속히 깨달아야 됩니다. 주님은 선생님을 통해 말씀을 주실 텐데요. 우리가
기도하지 않으면 봉사같아서 봐도 있어도 못 알아봐요. 주님은 주세요. 이걸 기도하면서 떠서 봐야 됩
니다. 이게 로 성자의 기도입니다.
그래서 가장 먼저 깨달아야 될 것은 성자 본체와 나사렛 예수의 영이 따로 있다는 것을 정확하게 깨닫
고, 성자께서 다시 오셔서 신부로 삼은 자를 깨닫고, 이 시대에 그가 성자 본체의 육이 누구인지를 정확
하게 깨닫는 것이 그것이 성자의 기도 목적입니다. 이런 자의 기도는 무슨 기도를 하든지 합당하면 다
들어준다고 했습니다. 이와 같이 성자의 기도로 그 위력을 깨닫고 성자를 깨닫고 그가 쓰시는 육체가
누구인지를 깨달음으로 위력이 생기지 않습니까?
“할 수 있다 한 이가 누구냐. 내게 능력 주신 자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고백했던 대로 그
위력으로 자기를 다스리고, 사탄을 다스리고, 사탄이 쓰는 자를 다스리고, 섭리역사를 더욱 더 찬란하게
펴나가고, 증거하고, 자기를 변화시키고, 전도하고, 관리하고, 세계 선교를 위해 기도하고, 자기의 육과
영을 위해 기도하면서 마지막으로 자기를 변화시키는 이 기도를 해야 됩니다.
갖가지의 기도를 이 깨달음으로 기도를 하는 겁니다. 이것이 바로 성자의 위력으로 무장하는 것이 성
자의 기도 방향이며 목적입니다. 지금은 너무 많은 말을 하고 싶은데요. 이번 주에 할께요. 금요일날 해
서 우리 제대로 알고 갑시다. 이미 단상말씀이 나오기 전에 선생님께서 애가 타세요. 계속 말씀해 주십
니다. 계속 빨리 전하라고 기다리면 안 된다고.
그래서 계속 전해주고 있으니까 여러분 기준은 뭐냐 하면, 듣지 않고 그냥 몇 마디만 듣고 모르겠다고
하지 마시고, 처음부터 끝까지 단상에서 선포되는 모든 말씀을 들으시고 깨닫기 바랍니다, 그래서 요즘
은 주일말씀과 수요말씀 뿐만 아니라 금요일 천국성령운동에 꼭 참여하시고 참여하지 못 하면 나중에
꼭 말씀을 챙겨 들으라고 하는 거예요. 왜냐하면 주일말씀, 수요말씀 때 하지 못하는 말씀들이 다 금요
천국성령운동 때 나가고 있거든요. 그래서 말씀이 이번 주에도 다 할 거예요. 저는 다 할거라고 예상하
고 있어요. 그래서 웬만큼 기본이 잡힌 것은 다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예 30분만 찬양하고 5분 기도하구요. 그 날은 강의만 그래서 두시간 정도에서 두시간 반 정
도 이 말씀만 지금 전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기도 꼭 하시기 바랍니다. 기도해서 말씀 제대
로 받아들여서 그 위력을 바로 느낀 깨달은 순간부터 완전하게 사용을 해야 되겠죠. 이래서 기도를 합
니다. 그래서 여러분 다시 한 번 말씀을 전했지만, 성자 본체 이는 삼위일체 중에 한 존재입니다. 전능
자입니다. 나타날 수 없습니다.
성자 본체는 상징체로 나타나십니다. 어떻게 가장 많이 나타나시느냐. 상징체로 나타나실 때 나사렛 예
수님으로 그 모습으로 가장 많이 나타나십니다. 만물을 통해서도 많이 나타나시고, 선생님을 통해서도
나타나십니다. 학교 선생님을 통해서도 나타나세요. 꿈에서나, 환상에서나. 학교 선생님이 이렇게 육으로
오시는데 그를 통해 나타나시는 않으세요. 꿈에서나 환상에서나 기도할 때 그렇게 나타난다는 겁니다.
꿈에서나 환상에서 볼 때 사탄이 절대 틈타지 않게 성자 본체를 봤다는 것은 없어요. 그러니까 기도하
실 때 “성자 본체를 보고 싶어요.” 라고 이 기도만 안하면 되요. 알겠습니까?
성자 본체를 안 봐도 되니까 상징적으로 보여 달라면 100% 보여주십니다. 믿습니까? 그 날 따라 엄마
가 환하게 웃을 수도 있어요. ‘예수님이 엄마를 통해서 나타나시는구나.’ 그 날 따라 나무가 나를 향해서
흔들면서 인사를 하는 거예요. 여러,분 나타난다니까요. 손짓, 발짓하면서 부릅니다. 교회오라구. 다른
데 가지 말라구. 이런 역사가 옛날처럼 일어나는 게 아니라 진짜 뭘 통해 나타날지 모른다니까요. 옛날
에 어떤 사람들은 곰인형 갖고 싶다고 하면서, “저는 남자친구도 없고 저는 곰인형 주세요.” 기도했대
요.
그런데 하늘에 곰인형 구름이 뜨더래요. 주님이 그 친구에게만 보여주신 거예요. 맞지 않습니까? 정말
주님께서 어떤 모습으로 나타날지 몰라요. 깨닫고 상징체로 나타나시는 주님을 깨닫지만, 말씀을 통해
가장 불같이 온전하게 나타나시니까 우리 성자의 기도 70일 기도를 통해서 섭리사 모든 사람들 한 사
람도 낙오함이 없이 모두 다 영휴거 될 수 있도록 그와 같은 역사를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왜 못 합니
까? 왜 못해요? 내일부터 말씀 불같이 떨어집니다. 본격적인 말씀이 선포되는데 불같습니.다 불이라서
뜨거워서 견딜 수가 없어요. 타버릴지도 몰라요.
그래서 내일부터 선포되는 생방송 말씀들 잘 귀기울이시고, 내일은 생방송으로 우리가 기도를 시작합
니다. 그리고 당분간 수요말씀은 제가 한 달간 생방송으로 전할 겁니다. 나머지 주일말씀은 목사님들이
준비를 잘 해서 전하실 건데 다음 주 주일도 생방송으로 가고, 그 다음 주 주일은 교회목사님들이 알아
서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
이렇게 하고 이번 주 내일 성자의 기도시작하면서 생방송 시작하는데요. 그 주간 목요일부터 3주간 성
자기도 때는 생방송을 목요일 새벽에 생방송을 하고, 4월 26일 목요일, 5월 3일 목요일, 5월 10일 목요
일까지는 목요일 생방송을 하구요. 그 다음 주부터는 천국성령운동이 쭉 진행되기 때문에 천국성령운동
을 통해서 방향을 전해 주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제 이해하시죠.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4월 27일 금요일
에는 선생님 영상 직강대신 선생님 말씀 직강으로 2시간 반 정도 성자에 대한 말씀을 전해드릴 것입니
다. 들으면 놀래요. 이미 깨닫고 아는 사람이 있지만 기대하세요.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진짜 잘할 거예
요. 믿습니까? 진짜 완벽한 불같은 역사가 일어날 것을 믿습니다.
이렇게 해서 진행되고 5월 4일 금요일에는 선생님 영상 직강이 있구요. 그 다음에 5월 11일에는 금요
일이죠. 드디어 천국성령운동 3주년입니다. 3주년을 맞아서 천국성령운동이 진행이 되구요. 5월 18일부
터 7월달까지 전국순회로 천국성령운동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제 광고까지 다 전했습니다. 확실하게
이해를 하셨습니까? 전국에 계신 여러분들 너무나 감사드리구요. 선생님은 너무나 기쁘고, 떨리고, 그리
고 너무 이 마음이 알려주고 싶어서 말씀하고 싶어서 그 마음입니다. 그런데 저부터두요. 기도하지 않으
면 아무런 느낌도 받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 기도하면요. 요즘에는 무슨 역사가 일어나냐면 지금은 다
열려있어요. 누가 어떤 역사를 일으킬지 지금은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지금은 누구도 판단할 수 없어
요. 누가 어떻게 될지 알 수가 없어요.
여러분. 이 은혜와 이 역사를 섭리인 모두가 가져 간다면 주님은 외롭지 않습니다. 선생님은 외롭지 않
습니다. 보람 있습니다. 선생님 나중에 어떻게 하실지, 선생님 어떻게 오실지, 어떻게 역사를 펴실지 이
건 다 주님이 알아서 해 주실 거예요. 우리는 무슨 일만 해놓으면 되냐면, 맞을 준비만 해놓으면 됩니
다. 그것만 해놓으면 심판, 축복은 성삼위께서 다 알아서 해주십니다. 그래서 꼭 이 마음 제가 지금 이
렇게 느끼는 마음 그리고 선생님이 말씀을 주시면서 느끼는 그 마음을 다 느끼고 가져갈 수 있도록 우
리 꼭 성자의 기도 70일 기도 모두 가 다 동참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여러분 내일부터 시작입니다.
이미 역사는 진행되고 있습니다. 내일 새벽에 좋은 모습으로 성자의 크나큰 위력과 능력으로 만나뵙기
를 원하면서 오늘 기도하면서 생방송 말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예수님 말씀 전초>
이제 주님께서 말씀을 전해주시겠습니다. 이제 이 말씀도 신랑되시는 성자 예수님께서 선생님을 통해
직접 여러분들에게 전해주시는 말씀입니다. 그 큰 위력 그 큰 사랑을 느껴보시기 바라겠습니다. 성자 예
수님을 여러분의 단상에 그리고 여러분의 마음에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예수님 출현-
할렐루야. 사람들은 우리를 보고 이상하다고 말하지만 우리는 행복한 사람이야. 아멘! 이상하다고 하지
만 여러분 깨달은 자는 버선발로 달려가 주님을 맞이하고 싶은 심정이 아니겠습니까? 이 시간 우리의
육의 눈으로는 보이지 않지만, 정확하게 완전하게 우리의 영의 눈으로는 완전하게 오시는 성삼위가 아
니겠습니까? 그 분이 오심을 느끼는 자는 일어나서 박수를 치고 ‘아멘’ 하고 환영한들 누가 그것을 잘못
했다고 할 수 있겠습니까? 느끼는 자는 환영할 수 밖에 없습니다. 오늘 그와 같은 역사 이렇게 박수치
며 맞이하듯이 날마다 여러분의 삶 가운데서 그와 같은 역사가 충만하게 일어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마침기도)
사랑하는 예수님 감사합니다. 놀라운 능력, 놀라운 은혜를 맛보게 하시옵소서. 깨닫지 못 하면 나이가
든 사람일지라도 어린 아이일지라도 주님을 맞이할 수 없는데 진정 이제는 깨닫는 역사가 일어나야 됩
니다. 주님께서 단상을 통해서 말씀을 다 주시고, 생활 가운데 말씀을 다 주시고 역사를 해주시면 이제
이 마음에서 정말 깨달으면 주님을 안 느낄 수가 없구요. 변화되지 않으면 안 될 역사가 지금 진행되고
있습니다.
주님 깨닫게 하시옵소서. 인생의 참 재미와 참 보람이 무엇인지를 정말 알기를 한다면 주님이 원하시
는 길로 안 갈 수 없습니다. 다른 길은 보이지 않아요. 주님 그와 같은 역사가 일어날 수 밖에 없습니
다. 주님의 역사이기 때문입니다. 성자 삼위일체의 역사이기 때문입니다. 주님 제발이나 모든 자들이 깨
닫게 해주실 줄 믿사오며, 주님께 자기를 놓고 민족을 놓고 자기를 놓고 시대를 놓고 악한 자들을 놓고
모든 것을 놓고 기도하며 온 우리는 우리의 갈 길을 충만하게 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다른 어떤 말에도 신경 쓸 때가 아니라 주님의 말씀이 어디서 어떻게 선포되는지 어디서 주님의 말씀
이 선포되는지 우리는 그것에 귀를 기울이면서 가야 되게습니다. 주님 우리 섭리인들 모든 자들의 마음
어찌 말로만 녹일 수 있겠습니까. 성령의 충만한 마음으로 모든 자들의 마음을 녹여 주시옵시고, 은혜받
게 하여 주시옵시며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진정으로 이번 주부터 불같은 말씀이 본격적으로 진행되
오니 주님 이 역사 가운데 지금 까지 들어오지 못한 자들 다 듣고 깨닫고 시인하는 역사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부지런히 네 갈 길이나 가라. 주님 말씀하신 대로 주의 손을 한쪽으로는 붙들고 한쪽으로는 보낸 자의
손을 붙들고 놓지 않고 영원까지 가겠사오니 우리를 붙들어 주시고 영원히 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의 크신 사랑과 은혜를 진정으로 감사를 드리며 섭리역사 모든 자들에게 오늘도 주님의 사랑이 충만하
게 임하고 그 깨달은 자에게 위력이 충만하게 임해서 자신감 있게 담대하게 기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우리가 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사랑을 다 주님께 드립니다. 오직 주님 홀로 영
광받아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