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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4.22 (일)

계시말씀 63ea6621

선포일
2012.04.22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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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거의 비밀은 사랑 사랑의 비밀은 기도 작성일 : 2012. 2. 2 (목) 낮 기도 때 작성자 : 정수영 [ 낮 기도를 하려고 교회를 갔습니다. 기도하러 가는 발걸음 속에 예수님께서 함께하시며 기뻐하심이 느 껴졌습니다. 예수님과 대화하며 교회로 갔습니다. 예 수님은 기도하려고 노력하는 저의 모습에 흐뭇하신 지 이것 저것 물으셨습니다. “뭐 궁금한 거 없어?”하셔서 저는 궁금한 게 뭐가 있을까 생각하다가 이것저것 말씀 드렸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 “밤과 낮 기도하라고 말씀하셨는데 밤과 낮 기도하니 정말 좋아요. 예수님도 만나고 제 사랑이 조금씩 더욱 자라는 거 같아요.”예수님께서는 휴거의 비밀은 사랑인데 그 사랑을 이루는 것이 기 도임을 깨우쳐 주시고 말씀하셨습니다. ] * 성자 예수님 말씀 * 오늘은 휴거의 비밀은 사랑, 사랑의 비밀은 기도에 대해 배워 볼까? (네. 주님, 감사합니다!) 내가 이 땅 가운데 재림함을 너희 선생을 통하여 선포하였다. 재림의 핵은 너희를 신부 삼아 너희 영을 나에게로 휴거시키는 것이다. 휴거의 핵은 너희가 이 땅 가운데 육신을 쓰고 시대 보낸 자의 말씀으로 말미암아 육의 행실을 통해 진정 천국의 영으로 변화된 영을 만드는 것이다. 그렇지! 그럼 그 변화된 행실의 가장 근본 핵은 무엇이냐. (사랑입니다. 진실로 예수님을 사랑하고 예수님을 사 랑함으로 모든 것을 온전히 행하는 것입니다.) 그래, 맞다. 잘 말하였다. 핵은 사랑이다. 나의 온전한 사랑의 열매를 맺어야 너의 삶 전체가 그와 같이 온전히 변화되기 때문이 다. 그럼 그 사랑은 어떻게 만들어지는 것이냐. 바로 기도이다. 기도로 그 사랑이 온전히 만들어지는 것이다. 온전한 기도, 진실한 기도, 나와 교통함으로 사랑이 깊어지는 것이다. (예수님! 저도 그냥 기도만을 목적하고 몸부림칠 때 보다 예수님을 느끼며 함께하고자 마음을 열고 진실 한 기도를 하려고 하니 사랑이 조금씩 더 깊어짐을 느낍니다.) 그래, 그러하다. 사람의 중심은 마음이다. 그 마음은 육적인 무엇으로도 다스릴 수가 없다. 오직 나와의 호흡된 기도로만이 마음을 다스릴 수가 있는 것이다. 근본으로 들어가 보면 참 쉬운 것이다. 하지만 깊은 기도로 마음이 변화되고 닦여야 하니 실상 그 또한 뼈를 깎는 아픔과 몸부림이 필요하다. 기도를 열심히 하라고 하니 자기 할 말만 열심히 하는 자들 많구나. 또 그 기도 시간 채우느라 중언부언하며 시계만 보는 자도 많구나. 내가 한 가지를 일러 줄게. 고요한 시간 새벽에 날 만나러 너희 발걸음 부지런히 옮겨 나에게 왔으니 조용히 눈을 감고 잔잔한 네 마음 가운데 나를 불러 보아라. 네 심중 깊숙이 나를 불러 보아라. 내가 응답하리라. 그리고 나에게 네가 고할 것을 내가 네 앞에 있다 생각하고 천천히 말해 보아라. 임금에게 고하듯이, 사랑하는 님을 맞아 이야기하듯이 내게 잔잔히 고하여 보아라. 내가 네 심정의 물줄기 따라 역사하리니 기도는 나와 호흡하며 함께하는 것이다. 나와 함께하는 기도를 할 때 너희 심령이 살아나며 나와의 사랑이 깊어지는 것이다. 나와의 사랑이 깊어지면 나 예수가 너희 곁에 있음을 느끼고 너희 삶 전체가 변화될 것이며 휴거 또한 그리 어려운 길이 아니게 된다. 휴거는 사랑, 사랑은 기도이다. 깊은 기도는 나와의 심정이 일체된 기도이며 나와의 사랑이 소통하는 기도이다. 나와 마음이 맞닿을 때 눈물도 기쁨도 슬픔도 함께하게 되는 것이다. 나 예수의 사람이 되는 것이다. (주님, 그럼 우리가 주님을 더욱 온전히 사랑하는 것 은 기도로 좌우되네요?) 그래, 그러하다. 섭리사 너희는 시대 보낸 자로 나의 깊은 뜻도 알고 내가 이 시대 전하는 말씀을 선생 통하여 모두 듣지 않느냐. 너희는 말씀으로 인한 시대 곤고함은 없으나 너희 개개인이 나와의 사랑이 되지 않고 너희 선생과도 머니 그것이 곤고하며 그것이 아픔 아니더냐. 내 너희 마음 알고 이리 고하는 것이다. 진리의 반석 위에 서서 이제는 나와 통하는 기도, 진실한 나와의 대화로 사랑의 단계를 높여야 한다. 서로를 알아 갈 때 더 깊어지고 더 사연 알고 사랑하게 되는 것이니라. 너희가 선생에 대해서도 알고 선생의 상황도 알지만 진정 그를 위해 전심으로 기도하지 않는 자는 그냥 머리로만 선생을 알 뿐이다. 그와 함께 고통의 쓴잔, 눈물의 심정을 함께할 수 없으니 선생과 상관없는 자요, 자신의 환난 날에 고통을 이기지 못하고 신앙 또한 잃게 되는 것이다. 사랑으로 이루라. 사랑으로 맺은 섭리사이니 나와 너희가, 선생과 너희 각각 모두가 사랑으로 끈이 되어야 한다. 형제들끼리도 서로 어려움을 기도해 주며 살펴 주며 사랑으로 한 몸 지체되어야 한다. 그래야 선생과 나, 너희가 사랑으로 한 몸 되어서 이 섭리사가 더욱 견고하며 튼튼해지는 것이란다. 선생을 위해서도 나 예수를 위해서도 또 네 옆에 형제자매들을 위해서도 진실로 기도하는 자가 되어서 사랑을 충만히 받고 충만히 누리는 자가 되어라. 선생도 선생의 아픔을 기억해 주고 함께 해 주는 자가 얼마나 고맙겠느냐. 나 예수도 2000년 전의 육신이었지만 그 때를 기억해 주고 내 아픔, 고통을 함께해 주는 자를 보면 너무도 애틋하고 고마운데 말이다. 마음이 넓고 큰 자가 되어 사랑 그릇 더욱 넓고 깊어 하늘도 담고 땅도 담는 자가 되어야 한다. 휴거의 비밀은 사랑, 사랑의 비밀은 기도이다. 이 모두 한 맥락이니 어느 한 가지뿐 아니라 모두 통한다. 그러하니 너희가 선생과만 통하는 것이 아니요, 나 예수와 선생 그리고 네 곁의 형제자매들과도 우애 있게 사랑 풍기며 지내야 너희 삶 속에 은혜가 가득하고 그 은혜 속에 선생도 나도 맘 편히 거할 수 있는 것이다. 너희가 선생과 나 예수를 사랑하려고 많이 노력하는 것을 알고 있다. 그와 같이 네 형제자매들 나의 지체요, 곧 선생의 지체된 자들도 서로 챙겨 주며 아껴 주어 라. 오순도순 따뜻한 섭리사 되어 앞으로 올 수 많은 생명들도 따뜻하게 보듬어 주어 나 예수가 늘 화평한 곳에 거할 수 있게 해 주어라. 사랑은 아주 평범하지만 너희가 휴거를 이루는 아주 비범한 뜻이니라. 사랑을 이루기 위해 너희의 온전한 마음으로 나 예수와 통하는 진실한 기도로 나오길 바라노라. 너희의 마음이 살아나리라. 너희의 심령이 회복되리라. 불타는 나 예수의 사랑을 맛보리라. 영원히 변치 아니하리라. 뜨거운 기도로 너의 사랑이 뜨겁게 불타오를 때 마치 용광로의 금이 찌꺼기가 제하여지고 순금으로 나오듯이 너희의 진실한 뜨거운 기도 속에 나와 뜨거운 사랑 이루어 너희 영이 홀연히 휴거의 영으로 변화되리라. 진실로 이루어질 나의 말이니 너희는 진정 그리 행하길 소망하고 바라노라. 사랑하여 네게 이르는 진실한 너의 신랑, 나 예수니라. 사랑한다. 모두가 그리 변화되길 진실로 원하고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