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4.22 (일)
계시말씀
- 선포일
- 2012.04.22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16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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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휴거 준비
작성일 : 2012년 2월16일 새벽2시28분
작성자 : 장정희
[낙타바위서 찬양드리니 예수님께서 오셨습니다. 예
수님께 영 휴거에 대해 배우고 싶다 말씀 드리니 마
태복음 16장을 펴라고 하셨습니다.]
*성자 예수님의 말씀*
내 급절한 사랑의 말씀,
영 휴거에 대해 한 마디 이르고 가노라.
마태복음 16장을 펴라.
나 예수의 노정은 시대 사명자 선생의 노정이다.
너희는 마태복음 16장을 통해
영 휴거 맞을 준비를 온전히 하여라.
마태복음 16장 1절-4절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이 와서 예수를 시험하여 하
늘로부터 오는 표적 보이기를 청하니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저녁에 하늘이
붉으면 날이 좋겠다 하고
아침에 하늘이 붉고 흐리면 오늘은 날이 굳겠다 하
나니 너희가 날씨는 분별할 줄 알면서 시대의 표적
은 분별할 수 없느냐.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여 줄 표적이 없느니라 하시고 그들을 떠
나가시니라.>
이 시대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 같은 기성인들과
그들을 등에 업고 섭리를 떠난 악평자들이
선생을 상징하는 섭리사에게
하늘로부터 온 표적을 구하니
선생이 말하길 요나의 표적밖에 없다고 하였느니라.
삼일 동안 고래 뱃속에 있다
니느웨 성을 회개시켰던 요나의 표적은
너희들이 다 아는
나 예수의 부활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냐.
이처럼 기성의 권세 입은 악평자들이
각종으로 선생과 섭리사를 힐문해도
선생과 섭리사가 보여 줄 표적은
선생 통해 일어나는 육 휴거와
나 예수의 재림을 통한 영 휴거니
너희는 이를 깨닫고 증거 하라.
고래 뱃속에서 삼일 만에 부활한 요나의 표적은
1차 휴거 육 휴거요
니느웨 성 회개의 대역사를 일으킨 요나의 표적은
2차 휴거 영 휴거를 의미하니
이 표적이 선생이 하늘로부터 온
성자 본체 나 예수의 육임을 증명하는 표적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마태복음 16장 6절처럼
<예수께서 이르시되 삼가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누룩을 주의하라 하시니>
악평자의 누룩인 거짓 증언을 주의하라.
나 예수가 당시 바리새인들의 누룩인
거짓 증언을 조심하라 하니
누룩을 문자적인 떡으로 생각했던 제자들처럼
너희도 악평자들의 거짓 증언을 문자대로 믿지 말고
떡이 말씀을 비유하듯
그들의 거짓 증언이 사탄의 모략임을 깨닫고 주의하
라.
너희 마음과 행실을 지키라.
또한 너희는 마태복음 16장 13절-16절처럼
<예수께서 빌립보 가이사랴 지방에 이르러 제자들에
게 물어 이르시되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이르되 더러는 세례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 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이르시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베드로가 하나님의 성령을 받아
나 예수의 사명을 깨닫고
확실히 고백하여 나를 증거했던 것처럼
내 육인 선생의 사명과 가치를 확실히 깨닫고
삼위와 선생에게 고백한 후
선생을 세상에 증거하라.
그러면 마태복음 16장 17절-19절처럼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
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
하리라.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
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
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하나님께서 너희가
선생에 대해 온전히 깨닫게 하셨은즉
너희의 믿음과 사랑의 반석인 마음의 반석 위에
섭리사인 육 휴거, 영 휴거의 터전을 세우리니
사탄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이는 사탄과 싸워 승리한
선생의 조건 때문이다.
그리하면 천국 열쇠를 네게 준다 하였는데
천국 열쇠는 바로 휴거의 조건인 사랑 즉 선생이니
너희가 선생을 진정 사랑하여 말씀을 행한다면
너희가 땅에서 푼 것이 되어
하늘에서도 너희 영이 변화되어
육적 휴거를 이룰 것이요
영 휴거도 이룰 것이니
너희는 육 휴거 영 휴거의 근본인
선생의 사랑과 선생 통해 선포되는 말씀을 실천하여
휴거의 구원을 이루어라.
그러나 마태복음 16장 20절-24절처럼
<이에 제자들에게 경고하사 자기가 그리스도인 것을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하시니라.
이때로부터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가 예루살렘에
올라가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 삼일에 살아나야 할
것을 제자들에게 비로소 나타내시니
베드로가 예수를 붙들고 항변하여 이르되 주여 그리
마옵소서 이 일이 결코 주께 미치지 아니하리이다.
예수께서 돌이키시며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
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하시고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나 예수가 그임을 숨겼듯
말씀을 부인하는 사람에겐 말씀을 전하지 말고
휴거 복음을 받아들이는 자에게 증거하라.
지금은 육 휴거 기간이기 때문에
내가 십자가 대속으로 고난 받은 것처럼
선생이 고난 받고 있으나
나 예수가 제 삼일에 부활하였듯이
선생이 그곳에서 나와 부활하여
요나가 니느웨 성 회개의 대역사를 일으킨 것처럼
나의 영 재림을 위해
세상을 정결케 할 것이니 곧이라.
그러므로 너희는 너희 주관과 육성과 환난으로
마음이 무너지고 삶이 무너지지 않도록
육 휴거, 영 휴거를 위해 애쓰는 마음에서
결코 돌이켜선 안 된다.
나 예수의 십자가 대속을 두고
베드로가 하늘의 구원을 생각지 않고
사탄의 음모인 땅의 생각을 했던 것처럼
너희도 땅의 생각을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니
오직 너희는 육 휴거, 영 휴거를 생각하고
땅의 일들인 사탄의 회 가라지들의 행악에
관심 갖고 신경 쓰지 말지니라.
이것이 이 시대 영 휴거를 맞는 방법인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따라오는 방법
이다.
육 휴거와 영 휴거는
기도와 실천으로 나와 선생을 따라
악평자에게서 관심을 없애고
그들과 무관해야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리하여 나 예수의 영 재림을 앞두고
마태복음 16장 25절-28절처럼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
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과 바
꾸겠느냐
인자가 아버지의 영광으로 그 천사들과 함께 오리니
그 때에 각 사람이 행한 대로 갚으리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서 있는 사람 중에
죽기 전에 인자가 그 왕권을 가지고 오는 것을 볼
자들도 있느니라.>
자기 최우선 삶을 사는 자, 그는
자기 목숨과도 같은 영 휴거를 잃을 것이요
나 예수 최우선의 삶을 사는 자는
목숨과도 같은 영 휴거를 이룰 것이다.
영 휴거는 너희의 목숨 생명과도 같으니
이와 바꿀 것은 아무 것도 없느니라.
그래야 나의 영적 재림 때 너희가 영 휴거되고
휴거되지 못하는 자는 공의의 심판을 당하니
지금 선생과 함께 섭리사를 뛰는 너희들은
죽기 전에 영 휴거를 볼 것이다.
고로 너희는 악평자들의 누룩에 신경 쓰지 말고
오직 육성을 버리고 영 휴거를 맞이하길
진정 축복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