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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말씀2012.04.23 (월)

성자의 기도 새벽 생방송 말씀

선포일
2012.04.2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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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월 23일 성자의 기도 새벽 생방송 말씀> 할렐루야! 할렐루야! 네. 저희는 첫 번째 시작을 했습니다. 원래는 금, 토, 일, 월 4일째 성자의 기도의 날입니다. 선생님께서 성자의 기도를 지난 금요일날 4월 20일날 시작하시면서 잠언을 급히 받아서 보내 주셨습니다. 그 잠언을 가지고 우리가 어떤 방향을 가지고 어떤 깨달음을 가지고서 이 성자의 기도를 성공적으로 할 수 있을지 잠언을 통해서 말씀을 전할 겁니다. 오늘 새벽인데 이 새벽에 전하기에 딱 적 격인 잠언입니다. 새벽은 우리가 가장 깊이 깨달을 수 있는 시간이 아니겠습니까? 절대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새벽은 절대 기도해야 된다.” 고 말씀하셨거든요. “기도는 수시로 무시로 늘 하되 이 새벽을 절대 뺏기면 안 된다.” 고 하셨습니다. 새벽에 크나큰 역사가 다 일어난 줄 믿습니 다. 깊이 깨달을 수 있는 시간, 우리에게 성자의 기도를 선포하셔서 어떤 방향으로 주님은 깨닫기를 원 하시는지 그것을 놓고 잠언을 놓고 오늘 말씀을 전해 드릴 겁니다. 그런데 번호를 매기지 않고 말씀으 로 여러분들에게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갈 길이 급하니까 바로 말씀을 시작하겠습니다. 요즘은요. 그냥 마음을 열어놓고 살아야 합니다. 누구에게만? 오직 성자 예수님께, 주님께 마음을 열어 놓고 살아야 해요. 언제 오실지 모릅니다. 자, 40일 에스더 기도기간에 선생님께서는 성자 본체와 나사 렛 예수님의 영이 따로 있다는 이 깊은 차원의 인봉의 말씀을 받으시고, 또 우리에게 그 말씀을 전해 주고 계십니다. 이렇게 말씀을 시작하시면서 이미 부활절 전부터 이 말씀을 전하면서 섭리사의 계시자 들에게 질문을 하셨습니다. 하나하나 질문을 하시고, 그 질문에 대해서 답을 하도록 주님께 물어 보라고 그렇게 기도를 시키셨습니다. 그중에서 현재 섭리사에서 7명의 계시자가 성자 본체에 대해서 선생님의 질문에 맞게 답을 하고 허락을 받은 상태입니다. 선생님은 이미 3월 중순 정도에 말씀을 보내셨어요. 그 상태에서 계시자들에게 물으신 것입니다. 그래 서 그 중에 7명은 맞는 계시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제 이런 모든 말씀들 왜 이제 물어 보시고 그들에 게도 받게 하시냐면, 후에 성경이 되려면 선생님을 보낸 자를 뒷받침해 줄 수 있는 그런 계시들이 나와 야 됩니다. 너무나도 감사하게 저는 단상에서 많이 말씀을 전하면서 저같은 경우는 굵직굵직하게 하나 씩 받게 되는 데요. 이번에는 저도 똑같이 말씀에 대해서 40장 정도를 두 차례 정도 걸쳐서 주신 말씀 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말씀은 이미 4월달에 다 허락을 받고, 여러분들에게 부활절 말씀을 통해서 전해 드렸습니다. 그런데요. 저는 정말 깊이 깨달은 것이 있다면요. 이 모든 것은 나를 통해서 나온 것이 아니라는 것입 니다. 이 시대 기준은 시대 보낸 자이고, 보낸 자를 통해서 선포되는 말씀입니다. 그 말씀을 절대 붙들 고 그것을 기준으로 할 때 주님께서는 그 기준에 합당하고 뜻에 벗어나지 않는 절대 온전하고 확실한 말씀을 주시더라구요. 이것을 계시의 세계라고 하죠. 그런데 이것은 절대 내가 스스로 받는 것이 아니라 는 것을 더욱 더 깊이 깨달았습니다. 힘들 때마다 그리고 말씀이 이해가 되지 않을 때마다 저도 처음에 말씀을 볼 때 이 걸 어떻게 이해해야 될지 모르겠더라구요. 이럴 때는 의심도 필요없어요. 오해도 필요 없어요. 무조건 말씀 딱 붙들고 기도하면 되더라구요. 저에게는 이미 기준의 말씀을 보내주시고, 기도하라고 하셨거든요. 주님께서 정확하게 말씀하신 게 이 번에는 “너 줄게.” 이렇게 하셨어요. 이 주는 게 뭔지 아십니까? 깨닫도록 준다는 것입니다. 그냥 내가 이 말씀을 벗어난 다른 인봉을 받는 게 아닙니다. 그런 역사는 일어날 수 없습니다. 인봉은 보낸 자를 통해서 반드시 풀어지게 됩니다. 그런데 그 인봉의 말씀을 바탕으로 기도할 때 이해하지 못 하는 것을 선연하게 깨닫는데 무섭더라구요. 이게 여러분 깨닫는 것과는 달라요. 그냥 주님이 주셔서 감동을 주셔 서 와서 역사를 하시면서 말씀을 하시는데요. 그래서 제가 진동이 난다고 하신 것입니다. 그 전에 한 두 마디 주시고 그전에 주셨던 느낌이 아니라, 이 성자 본체에 대해서 깨닫고 정확하게 선생님이 주신 말 씀을 기준으로 해서 기도를 하게 되니까 엄청난 역사가 일어나면서 수준이 다른 거예요. 이 모든 은혜의 역사는 여러분 지금 풀어 놓았습니다. 성자의 기도를 통해서 어떤 계시? 계시가 무엇 입니까? 주님의 마음을 받는 것입니다. 깨닫는 역사가 일어나는 겁니다. 그래서 인봉의 말씀이 이번 주 부터 본격적으로 들어갈 겁니다. 이렇게 들어가는 때에 여러분들이 저는 저처럼 깨닫기를 바라고 있습 니다. 저는 딱 어떻게 원하냐면, 주님 저는 주님이 주신 새로운 인봉의 말씀들과 차원을 높인 말씀들이 제발 혼란이 없이 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선생님께서 말씀을 주신 대로 깨닫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래서 저부터 깨닫게 해주시면... 섭리사 영휴거 말씀 자리잡는 데 1년이 걸리지 않았습니까? 안 됩니 다. 1년? 안 됩니다. 일주일 안에 아니 하루 만에 말씀 선포된 그 날 깨닫지 않으면, 우리 주님과 역사 일으킬 수 없다고 바로 우리가 깨닫는 즉시부터 위력있는 성부, 성자,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지 않습니 까? 그래서 성자의 기도 오늘 첫 날부터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어떤 계시를 받냐면 주님의 말씀에 의거해서 이 기준을 통해서 깨닫게 해달라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지혜로 깨닫고, 깊은 감동으 로 시인을 하게 되면서 말씀이 시인하는 정도가 아니라 주님이 말씀을 주시면서 시인하게 됩니다. 어떻 게 주세요? 근본, 이 기준을 통해서 말씀을 주십니다. 이번 주 말씀부터 서서히 들어가면서 여러분 이제 문서로도 받아볼 수 있기 때문에 지금부터 서서히 준비를 해 놓으시기 바라겠습니다. 자, 이렇게 계속해서 한 달 넘게 선생님께서 계시자들에게 질문도 주시고, 선생님도 계속 깊은 말씀을 받으시면서 우리를 이해를 시키기 위해서 이미 모든 말씀이 다 떨어진 상태입니다. 여기서 차원을 높여 서 선생님께서는 5월 30일 수요말씀을 쓰고 계실 거예요. 지금 현재. 그러니까 이미 27일 주일말씀까지 는 이미 선생님께서 기록을 하신 상태입니다. 그 안에 성자 본체에 대해서 우리를 이해시켜 주시기 위 해서 선생님을 위한 것이 아니라 이미 700개 이상의 잠언이 나온 상태입니다. 그런데 그 중에 또 이번 금요일날 성자기도를 시작하시면서 우리에게 선생님께서 잠언을 보내주신 것 이 바로 오늘 여러분들에게 전해 줄 잠언입니다. 그래서 이 말씀을 먼저 듣고, 다른 말씀을 들으면 좋겠 더라구요. 그냥 쐐기를 박아서 “주님 말씀을 믿어라.” 이 계시를 가지고서 여러분들에게 전해 드릴 거예 요. 그래서 오늘 이 설명을 하고 들으시면 조금 더 이해가 빠르실 겁니다. 오늘 말씀을 쭉 전할테니까 요. 오늘 주님께서 역사하시는 만큼 최대한 시작을 하겠지만, 모르고 시작을 하면 안 되기 때문에 중간 중간 꼭 설명해야 될 부분은 설명을 하면서 여러분들에게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걸 기억해야 됩니다. 첫 번째부터 시작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성자 주님은 전능하신 삼위일체의 한 존재자이십니다. 맞습니까? 고로 그 본체를 직접 보이지 않으십니다. 우리가 주님을 못 보는 이유는 소 경이라서 못 보는 것이 아니라, 우리는 육체이고 주님은 전능하신 영체라서 못 보는 것입니다. 이미 잠 언 들어갔습니다. 또 인간이 삼위일체이신 성자를 보는 것이 합당치 않아서 보여주지 않으시는 겁니다. 성부 아버지 격, 성자 아들 격, 성령 어머니 격, 삼위일체의 성자가 나타나서 역사하십니다. 그 본체는 우리가 소경이라서 보이지 않는 것이 아니라, 그 본체이기 때문에 전능하신 영이기 때문에 우리 인간의 눈으로 보는 것은 합당하지 않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성자는 그 본체를 보여주지 않으 신다. 지금까지 성자 본체를 본 사람은 한 명도 없다. 선생님은 여기서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은 나에게 도 주님은 성자 본체를 보여주지 않으셨다.” 그러면 그동안 선생님께는 어떻게 나타나셨나요? 나사렛 예수님이 성자인 줄 알고 선생님이 모시고 살았기 때문에 나사렛 예수님을 사랑한 것이 되어서 그에게 역사하시고 그의 몸을 쓴 성자를 사랑한 것이 되어서 신부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동안 선생님 앞에 학교 선생님을 상징해서 상징체로 많이 나타나셨고, 또 나사렛 예수님의 그 살아계실 때의 모습으로 많이 나타나셨습니다. 이 본체는 사람의 육체를 통해서 상징체로 보여 주십 니다. 그래서 우리가 성자를 보는 것은 상징체입니다. 대개 초림 때 육체로 썼던 나사렛 예수님의 그 육 신으로 그 모습으로 보여 주십니다. 혹은 학교 선생님이나 각종 합당한 모습으로 보여주실 때가 있습니 다. 여러분, 왜 이 이야기를 먼저 전하냐면 이 말씀을 먼저 들어야 사탄이 침범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성자 본체를 보았다고 하는 경우가 있으니까, 아예 이 말씀부터 듣고 성자본체는 언제 본다 구요? 성자 본체는 영휴거 때 봅니다. 왜냐? 그 때서야 우리의 영이 주님을 맞잖아요. 천사장의 나팔소 리도 영이 듣습니다. 준비된 영, 하늘나라의 형체로 준비된 영이 천사장의 나팔소리를 듣고 성자 본체를 비로소 보게 됩니다. 이것은 천륜의 법칙입니다. 여기까지 이해하셨습니까? 자, 그렇다면 아니 영계의 눈에 안 띄여서 꿈에서도 못 보고 나사렛 예수님의 모습을 통해서도 못 보 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대부분이죠. 오늘 잠언 중에 가장 중요한 잠언입니다. 오늘 이 잠언 하나를 통해 서 모든 잠언을 풀어갈 것입니다. 그렇다면 안 보이는 주님을 어떻게 보시는지 아느냐. 안 보이는 주님 을 어떻게 모시는지 아느냐. 알아요? 어떻게 모시게요? 물어서 보신다. 성자는 안 보이니 늘 묻고 행하여라. 고로 이 말을 다른 말로 하면 “기도하여라.” 입니다. 성자 본체를 기도함으로 보는 것입니다. 기도함으로 만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말씀하시기를, “기도하면 마음에 대답 이 온다. 주께 맡기면 주님이 인도하신다. 정신과 마음이 완전히 주님과 일체되면 주님과 대화가 된다.” 하셨습니다. 어떻게 하냐구요? 여러분의 정신과 생각을 완전히 주님과 일체시키기 바랍니다. 새벽은 아주 좋은 시간이에요. 여러분, 어떤 노력을 해야 되냐면 “주님. 성자 본체가 내 앞에 계시는 거 맞죠? 주님 안 보이지만 내 앞에 계시는 거 맞죠?” 하면서 여쭈어 보아야 합니다. 그러면 대답을 안 하시잖아요. 그러면 뭘로 대답하냐? “그래.” 제가 대답을 해요. 저는 제가 잘 쓰는 방법이예요. 진리를 벗어나지 않죠. “아니라구요?” “맞어.” 제가 입으로 계속 대답을 해요. “아니.” “그러면 아니라구요?” “맞어.” 제가 입으로 계속 대답을 해요. 이걸로 저는 한 30분 정도 기도를 해요. 이러면 마음에 계속 감 동이 와요. 뭐가 틀리고 뭐가 맞는지. 왜냐하면 내가 정확하게 기도하는 대상이 누구예요? 성자이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찾는 이도 성자이십 니다. 누가 와 있겠어요? 성자가 와 계십니다. 그러니까 내가 얘기를 한다니까요. “와 계시는 거 맞아 요?” “맞다.” “그러면 어디에 계세요?” “저는 주님 여기 모셔놓고 기도하고 싶어요. 제가 안 보이니까 그럼 주님 여기 모셔놓고 기도할께요.” “맞아요?” “맞아.” 그리고 “아니.” 합니다. 그리고 계속 반복을 해봐요. 그러면 “맞아.” 예요. 왜냐하면 벗어나지 않잖아요. 이렇게 대화를 자꾸 시도를 하는 거예요. 그냥 “살아계신 주님.” 감사드리고 하면서 본격적으로 기도하지 마시고, 주님을 모셔 놓으시고 기도를 하세요. 그러면 이게 알콩달콩 기도가 들어가게 되거든요. 뭔가 대화하는 거 같아요. 선생님께서는 예전 에 예수님 음성 듣고 싶다고 성경책을 읽었잖아요. 자, 정신과 마음이 주님과 일체될 때까지 자꾸 주님 을 찾는 겁니다. 그러면 딱 어느 순간 주님을 부르고 싶을 때가 있고, 아무 생각이 없고 주님 찾고 싶을 때 정신일도 될 때가 있어요. 이럴 때부터는 주님과 대화가 되요. 해보세요. 왜냐하면 저도 하는데요. 저도 하지 않습니까? 저는 놀랍습니다. 저는 굉장히 육적이예요. 그렇지만 제 가 영적인 이유는 저는 말씀대로 행하는 자가 가장 영적인 자라고 선생님께서 하셨어요. 그래서 저는 천사를 보기 원하지 않았고, 예수님을 보기 원하지를 않았어요. 신앙생활을 할 때. 왜? 말씀대로 사는 자가 가장 영적인 자라고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어요. 괜히 잘못 보고 이상하게 되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보는 것은 우리 선생님께 맡기고, 저는 말씀 듣고 따라가는 것에 맡겼어요. 그런데 이렇게 따라가다 보 니까 열리는 세계는 열립니다. 그 다음에 말씀하시기를, “육은 육으로 통하고, 영은 심령으로 통한다.” 하셨습니다. 영으로도 통하고 마음으로도 통합니다. 같이 사는 사람도 대화를 해야 대화가 된다. 계속 말씀을 전할께요. “주님과도 대화하는 것을 배워야 대화하게 된다. 사람끼리의 대화도 배우고, 자 꾸 대화해 버릇해야 대화가 된다.” 맞습니까? 이와 같이 “신과도 대화하는 법을 자꾸 배우고, 자꾸 대화 를 시도해 봐야 대화가 된다.” 하셨습니다. 여러분, 대화하는 법 딱 하나 가르쳐 주셨어요. 많이 가르쳐 주셨는데, 정말 딱 하나 정말 아주 주님을 만날 수 있는 방법은 일도합니다. 주님을 계속 찾아요. 오직 집중해요. 오직 한 군데만 쭉 집중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것 밖에 안 보여요. 사람은 그렇게 탄생을 했습니다. 눈에서 보는 대로, 귀로 듣는 대로 몸이 접하는 대로 뇌가 활동을 하 게 되어 있습니다. 뇌도 보는 것도 그래서 눈을 감는 거예요. 그래서 귀도 귀마개를 하라는 거예요. 수 영장다니는 귀마개 진짜 좋습니다. 귀를 막고 눈을 딱 감고 내 마음을 정신일도를 마음의 눈을 주님만 생각해요. 이 상태는 사람이라면 못 한다고 하면, 그건 본인이 안 해봐서 그래요. 주님과 대화할 수 있 는 가장 좋은 방법은 오직 주님께 일도해요. 오직 주님만 생각해요. 잡생각이 나요? 없애야죠. 뭐 계속 주님을 찾습니다. 그 상태에서 주님과 대화 를 시도하면 그냥 오세요. 여러분, 이 좋은 역사를요. 이거 안 해보면 안 됩니다. 주님 뭐라고 말씀하실 지 몰라요. 진짜루 그러다가 말씀 한 번 읽으면 말씀을 통해서 주님이 말씀하세요. 여러분 이해 안 되는 말씀이 있으면 그거 딱 들고서 주님께 일도하면서 주님께, “주님. 뭐예요? 이해가 안 되요.” 하면 주님 은 뭐라고는 대답을 하십니다. 모르면 선생님 말 계속 들어보라고 이 말이라도 합니다. 알겠습니까? “모 르면 믿고 따라.” 이 말이라도 합니다. 신과도 자꾸 대화하는 법을 배우고, 자꾸 대화를 시도해야 됩니다. 이게 우리 성자의 기도 때 섭리사 전체가 해야 될 일입니다. 섭리사는 열어놨어요. 그런데 기성은 안 열어 놨어요. 왜냐하면 이것을 조절 을 못 해줘요. 그래서 안 열어 놓습니다. 요한계시록도 안 열어 놓구요. 이 뜨거운 성령의 은혜에서 너 무 깊이 들어가는 것을 안 열어 놓습니다. 섭리사는 열어 놨습니다. 조절해 줄 자가 있기 때문입니다. 판단해 줄 자가 있기 때문입니다. 엄청난 축복입니다. 자. 전지전능하신 성자 주님과 대화할 때도 자기 차원대로 대화를 하고, 자기 사연대로 대화를 한다. 그래서 차원을 높여야죠. 각자 수준에 따라 물어보는 대로 주님은 대답하시는데 합당하면 대답하신다. 여러분, 계시자들의 비밀이 뭔지 아십니까? 저는 오늘 계시자들의 비밀을 폭로할 거예요. 계시자들의 비 밀은 주님께 잘 물어 본다는 것입니다. 정말 잘 물어봐요 그런데 선생님께서는 여기서 방법을 가르쳐 주셨어요. 오늘 방법을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수준에 따라 물어보는 대로. 주님은 다 대답을 하셔서요. 선생님께서 옛날에 이 말을 한 것이 기억나십니까? “묻기를 잘 물어야 된다.” 첫 마디가 중요해요. 자 기 차원대로 물어보는데 합당하면 그에 따라 주님은 대답을 하시기 때문에, 여러분이 무엇을 묻느냐가 굉장히 중요해요. 그래서 저는 중심을 어디다 두냐면요. 오직 말씀에 중심을 두고 물어 봅니다. 다른 거 를 물어보지 않아요. 다른 걸 물어보는 거는 주님께 기도해 놔요. 선생님 통해 풀리기를 기도합니다. 그 런데 내가 이해하지 못 하는 부분은 다 이 말씀을 통해서 물어보면 100% 다 합당한 대로 대답을 해 주 세요. 믿습니까? “마치 높은 나무를 힘들게 올라가듯이, 높은 영계도 한번 힘을 들이며 올라가 보아라.” 높은 나무도 힘 들여서 올라가듯이. 사람들은 “왜 올라가?” 하는데 올라가는 사람은 올라가고 싶은 겁니다. 영계도 “왜 올라가?” 하는데 올라가보고 싶은 겁니다. 높이 올라가 주님을 만나야죠. 이제 깨닫는 역사가 시작되었 습니다. 이 성자의 기도 때 성자 본체의 말씀이 나오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깨달아야 된다는 거 본인이 깨달아야 되요. 어떻게 역사가 진행되고 누구를 통해서 역사가 진행되는지 역사를 본인이 깨달아야 됩 니다. 그러면 높은 영계를 힘을 들이고서 올라가 봐야 됩니다. “육계를 떠나 자기 마음, 정신, 생각이 주님과 일체된 상태에서 주님께 꼭 필요한 것만 묻는 것이다.” 방법, 완전 오늘 비밀이예요. 육계를 떠나서 자기 마음, 정신, 생각이 주님과 일체된 상태에서 주님께 꼭 필요한 것만 묻는 것이다. 믿습니까? “저마다 주님께 자기의 사연을 알리는 것이다.” 그러면서 기도하는 것입니다. “대화할 때는 자기만 말하면 안 된다. 대화는 상대와의 대화다. 대화할 줄 모르는 자는 마치 수영을 안 배워서 수영할 줄 모르니 평생 물만 만지고 사는 자와 같다.” 들어가서 놀아야죠. “대화도 운동 배우듯, 외국어 배우듯, 글쓰는 것 배우듯, 말 배우듯 배워야 된다.” 믿습니까? 주님을 믿 으면서 기도만 하고 대화는 못 하는 자들이 신앙생활을 하는 자들의 대부분이다. 이 성자의 기도를 통 해서 우리 섭리사의 모든 사람들은 주님과 대화하는 단계로 들어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같이 사는 식구도 애인도 자꾸 대화를 해야 대화가 되고, 대화가 늘게 됩니다. 여러분, 못 한다고 자꾸 하지 마시구요. 그냥 포기하지 마시고 늘어야 되요. 여러분, 주님은 어떻게 말씀을 하셨냐면요. “누가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른다.” 선생님도 늘 저에게 어 렸을 때부터 가르쳐 주신 것이, “너 누가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몰라. 무시하지마. 아무도 어떻게 될지 몰 라. 교만하지 마. 자만하지 마.” 하셨어요. 그래서 저는 “저 안그랬는데요.” 말씀을 드렸더니 “그래도 하 지 마.” 진짜 그러셨어요. 누가 어떻게 될지 몰라요. 여러분, 이 성자의 기도 때두요. 누가 어떻게 해서 급부상해서 올라올지 모릅니다. 여러분, 다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성자 주님은 환경 분위기와 마음 분위기를 보면서 마음으로 대화하신다. 성령님은 감동으로 대화하신 다.” 어떤 분위기 보신다구요? 환경 분위기, 마음 분위기, 이 주변을 잘 조용하게 깔끔하게 정리해 놓고 마음으로 우리가 주님이 오시도록 만들어야 됩니다. 주님이 오시도록 유도해야 되요. 주님이 오시게끔. 자, 이제부터 계시를 받으면서 계시를 받는 자들에게 하시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도 다 들어야 되요. “자기만 해야 될 대화가 있고, 대화내용을 듣고 남에게 전해야 될 대화가 있다. 주님은 각 사람의 수준 과 그 차원대로 알려 주시니 주님의 말씀을 듣고 아무에게나 말을 해서는 안 된다. 자기만을 위해 해준 주님의 말씀을 다른 사람에게 전해주면 문제가 생긴다. 자기에게 해가 돌아간다.” 그래서 이 말씀은 계 시를 받고도 허락받은 것만 전하게 되어 있습니다. 계시를 받는 자들, 소소하게 받는 모든 사람들까지 허락받은 것만 전하는 것이 섭리사의 법입니다. 이것이 아니면 그 사람에게는 계시의 문이 닫히고, 허락 이 되지 않은 계시는 누구도 인정하지 않습니다. “주님과 깊이 대화가 될 때는 분위기가 만들어져서 주님이 깊은 것도 말씀해 주신다. 주님이 계시해 준 말씀은 처음부터 끝까지 전체를 잘 전해야 된다. 왜냐하면 그 흐름과 맥이 따라서 필요하여 말씀해 주시기 때문이다. 전체를 안 전하고 어느 부분만 골라서 전하,면 전체의 내용과 안 맞고 이해도 안 된 다. 연결된 부분들을 부분적으로 전하면 맥이 끊어진다.” 주님께서 맥을 따라서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말 씀을 전하시잖아요. 거기서 필요한 것만 골라서 전하면 안 됩니다. 이게 우리의 또 법입니다. “주님이 어떤 사건에 대해서 조리있게, 순서있게 말씀해 주신 것에 대해서 빼거나 더 하면 안 된다. 그 러면 말의 리듬이 깨진다. 계시 중에서 자기가 주님의 말귀를 이해하지 못 해서 기록한 것은 마치 틀린 글을 교정하듯이 다시 묻고 교정해야 된다.” 여러분, 이 말이 왜 나왔냐면 지금 우리가 계시를 보면 아 직까지 이해 안 되는 것이 있잖아요. 그런 것들은 주님의 계시가 잘못 된 것이 아니라, 기록하는 자가 문법이나 이 말을 잘못 기록한 경우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이것도 다 교정을 할 거예요. 흐름을 빼는 것이 아니라, 선생님께서 계시자들에게 다시 묻게 할 거예요. 그 부분을 빼는 것이 아니 라, 주님이 어떤 흐름에서 말씀하셨는지 그래서 그 사람이 문법을 잘못 쓴 건지 그 사람이 순간 흔들려 서 잘못 받은 건지 확인을 할 것입니다. 주님은 정확하게 계시를 주신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앞으 로는 계시의 문이 열릴 겁니다. “문법을 모르는 사람은 그 문법을 쓰지 말아야 할 곳에 그 문법을 써서 전체 연결이 안 되기도 한다. 내용은 맞는데 쓰는 자가 문법을 몰라서 잘못 쓴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주님의 계시를 받을 때도 그 단어를 쓰면 안 되는데 자기가 모르니까 그 단어를 쓸 때가 있다. 그것은 주님의 계시가 잘못 된 것이 아니다. 기록하는 자의 문학의 수준의 문제다. 성경지식이 부족한 것이 문 제다. 성약말씀의 기본지식이 부족한 것이 문제다. 그러니 주님이 깊은 말씀을 해주셔도 이해하지 못 해 서 자기 수준으로 기록하는 것이다.” 주님의 계시는 항상 정확합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이런 부분들을 교정해서 다시 나간다고 여러분들에 게 말씀해 주는 것입니다. 정확하게 말씀이 앞으로 더 온전하게 선포될 줄 믿습니다. “주님이 주신 계시 의 수준을 맞춘다고 해서 전체 계시 중에서 몇 군데를 고치면 안 된다. 후에 역사를 두고 계시를 해주 기도 하기 때문이다. 현재에는 이해가 안 되도 훗날에 역사가 차원이 높아지면 이해된다. 신약성경에 요 한계시록은 그 당시에는 이해가 안 되었다. 2천년이 지난 지금도 요한계시록을 못 푸니 이해 안 되는 말이 너무 많다. 시대의 사명자만 계시록을 풀고 역사를 펴 나간다.” 신약성경은 신약 시대에 받았어요.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 사도들의 행적, 그리고 사도들이 계시를 받 아서 말씀을 기록한 것이 신약성경입니다. 그 당시에 신약성경이 이해가 안 되는 것이 너무 많았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이해 안 되는 것이 너무 많아요. 누가 풉니까? 사명자가 풉니다. 그리고 이 시대에 합당 한 계시를 또 받아야 됩니다. 신약성경이 신약시대 시작하고 써졌습니다. 성약성경은 성약시대 시작하고 쓰여집니다. 고로 그 보낸 자도 받고, 제자들도 받아야 됩니다. 그래서 증거해야 됩니다. 믿습니까?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할 거예요. 아까 말씀 전하다가 생각이 났는데요. 일단 오늘은 시간이 늦더라 도 말씀을 전할 거예요. 예전에 선생님께서 5시간도 말씀을 전하셨잖아요. 그거 끊어서 들었지 않았습니 까? 그렇게라도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이 계시는 한 번에 다 전하라고 하셨는데요. 설명을 안 해주 면 이해를 못 해서 성자의 기도가 제대로 들어갈 수가 없어요. 지금은 보다 우리의 진리를 완벽하게 하 시고 모순이 없게 하십니다. 사람들이 자꾸 헷갈려 하니까 이유를 자꾸 설명해 주는 거예요. 왜 그런지.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이제 말씀이 들어 갑니다. 이 말씀은 주님편입니다. 성자의 말씀으로 쭉 계시를 이어서 전해 드리겠습니다. “계시는 인봉하여 주니 이해 못 한다고 고치지 말아라.” 그 대신 진리에 벗 어난 것은 다시 물어서 아니라고 다시 결재를 받습니다. 모든 것은 선생님이 다시 조절을 해 주십니다. 선생님을 통해서 주시는 계시가 가장 완전합니다. 그것이 답입니다. 그 모든 계시 또한 인봉하여 줍니 다. “이해 못 한다고 고치지 말아라. 나 성자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음으로 준 계시가 이해가 안 되는 자는 따를 자다. 모든 것이 이해가 되고 아는 자는 인도할 자다.” 무슨 소리인지 알겠죠? 너희와 항상 함께 하여 준 계시가 이해가 안 되는 자는 따를 자다. 이 모든 것 이 이해가 되고 아는 자는 인도할 자다. 이해하지 못 하고 이해하지 못 한다고 해도 그것이 당연합니다. 따를 자이니까요. 안 그러면 시대의 보낸 자가 됩니다. 이 모든 것을 아는 자는 인도할 자입니다. “이해 되는 계시만 추려서 주지 말고, 알 것만 알게 하여라.” 그냥 나갈 것은 다 나간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말씀하시기를, “모르고 이해 못 하는 자에게는 인봉이다. 아는 자는 다 안다. 너희 선생은 모 든 계시를 다 이해하고 안다. 다만 계시를 받는 자가 기록할 때 잘못 기록하여 기록상 문제가 있는 것 만 고치라고 했다.” (말씀 듣는 자세가 안 좋은 사람 뒤로 가라고 하심.) 정확하게 가운데 그 자리는 안 되요. 자, 중요한 날입니다. 저도 밤새고 왔습니다. 중요한 날이기 때문에 주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은 나 가야 되요. 말씀이 나가야 됩니다. 우리의 역사가 아니기 때문에, 주님의 역사이기 때문에요. 우리의 기 분에 따라서 말씀이 나갈 수가 없습니다. 자, 오늘 저는 대전가야 됩니다. 그런데 주님이 감동을 주시는 게 이 말씀을 전하고, 안 되면 내일 갈 거예요. 일단 들을 사람은 계속 듣고, 길어도 두 시간이 안 되기 때문에 일단 전하고 가겠습니다. 자, 말 씀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해되는 계시만 추려서 주지 말고 다 알 것만 알게 해라. 왜? 모르고 이해 못 하는 자에게는 인봉이다. 우리에게는 인봉이 되면 안 되잖아요. 지금 주님이 계시를 다 풀어 주시잖아 요. 인봉이 되면 안 되요. 우리에게는 사랑도 인봉이면 안 되는 거예요. 성자본체도 인봉이면 안 됩니다. 내게는 깨달음이 되어야 합니다. 알고 행하기 위해서 성자의 기도를 선포하신 겁니다. “본체와 분체에 대해서 알아라.” 오늘 처음 나온 말씀이예요. 그 동안 계시자가 본체와 분체에 대해서 설명하는 것을 들었죠? 저도 이해가 안 되어서 선 생님께 묻고, 선생님께 물었어요. 주님께 물었는데, 답을 안 주시길래 선생님께 물었더니 답을 주셨습니 다. “본체와 분체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아라.” 설명하겠습니다. 남자가 본체라면, 남자의 분체는 여자가 아니냐. 성부, 성자, 성령은 삼위일체 이가 본체이니 성삼위의 분체는 지음을 받은 땅의 인간들이 아니 냐. 믿습니까? 분체라는 것은 상대체를 말하는 거예요. 지금 주님께서 성자 본체가 분체라고 말씀하시는 것은 무엇일까? 제가 쉽게 설명을 할께요. 육체를 다른 말로 하면 뭐라고 하죠? 육신. 분체? 바로 분신입니다. 저는 주 님이 이렇게 이해를 시켜 주시더라구요. ‘분신이구나. 분체가.’ 왜냐하면 너무 많은 말을 들어서 헷갈렸 거든요. 선생님께서 말씀을 딱 이렇게 하시더라구요. “삼위일체 중에서 성자는 본체가 아니냐? 그러면 성자분체는 누구냐? 시대의 보낸 자이다.” 쉽죠? 성자 본체의 분체는 보낸 자입니다. 다시 말하면 “성자 본체는 삼위일체의 전능자로서 본체이고, 초림 때 성자의 육인 나사렛 예수는 인간 이니 성자의 분체다. 재림 때 성자가 육으로 쓰는 너희 선생도 인간이니 분체다. 본체는 전능자요, 분체 는 보낸 자다.” 하셨습니다. 이해되었습니까? 그러면서 선생님이 또 하나 이해시켜 주셨어요. 나는 선생 님이라면 성자 본체가 계시면, 나는 성자의 분체 분신라고 하시는 겁니다. 그리고 저에게는 “나 선생은 본체이고, 너는 나의 분체이며, 너 분신 아니냐?” 하십니다. 이해되었습니까? 맞습니까? 깔끔해요. 끝났어요. “섭리역사라는 말은 이 시대에 하늘에서 주신 단어이 지, 성약섭리역사가 신약권에 있느냐. 신약인들이 말하는 섭리와 성약에서 쓰는 섭리의 차원은 말의 차 원이 다르다.” 믿습니까? 구분하시기 바랍니다. 똑같이 신약권, 여기 성약권 똑같이 섭리를 쓴다고 해서 같은 말이 아니라는 겁니다. 자, “다른 교파에서 성약역사라고 말하는 것과 섭리사에서 성약역사라고 말 하는 것은 차원이 다르다.” 하셨어요. 예를 들어 주셨어요. “자기와 이름이 같은 자가 있다. 이름이 같다고 해서 자기와 인생도 같으냐. 임금과 어떤 시골 사람이 이름이 같아도 삶의 차원이 다르고. 위치도 다르다. 원시인과 문명이 최고 발달된 시대에 사는 현대인들 과 이름이 같아도 그 위치도 다르고 차원도 다르다.” 맞습니까? 예수님, 나사렛 예수님과 그 시대에 수 많은 예수라는 이름을 가진 자가 있지 않았습니까? 똑같습니까? 다릅니다. 이와 같이 섭리역사, 성약역 사, 섭리 다른데서 쓰더라도 여기서 쓰는 것은 주님이 다른 의미를 주신다는 겁니다. 성약권, 구시대에 속한 단어가 아니라는 겁니다. “역사를 진행하면서 숨긴 것도 지나가면 말해 버리는 것이다.” 왜? 숨긴 것도 드러내야 현재 역사도 빛나고, 여호와 하나님도 빛나고, 나 성자도 빛나고, 시대의 역사가 빛나고, 보낸 자도 빛나고, 너희도 빛난다. 아멘? “구시대의 이론과 구시대의 성경해석을 존중하면 새시대를 못 따른다.” 그러나 다시 말하 겠습니다. 다른 말로 하면 구시대를 인정해야 됩니다. 맞습니까? 구약을 인정하고, 신약을 인정해야 되 요. 그러나 그들의 성경해석을 존중하면 새시대를 따를 수 없습니다. 왜? 하나님의 역사이고 하나님이 역사하심을 인정합니다. 그러나 그들이 인정하는 성경해석은 인정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대로, 주님이 주시는 대로 인정을 해야만 합니다. 주님 말씀하시기를, “나 성자가 알아서 하니 모두 “아멘.” 하고 따라라.” 하셨습니다. 이게 이번의 말씀 의 핵심 중에 하나입니다. 성자의 말씀이 나와서 “이해도 안돼, 뭐도 안돼.” 한다면 주님이 말씀하시기 를 “나 성자가 알아서 하니 모두 “아멘.” 하고 따라라.” 하십니다. 아멘? 섭리역사로 오지 않았습니까? 섭리 사람이 아니겠습니까? 섭리역사 왜 왔습니까? 선생님 믿고 따르려구요. 왜? 그가 인도해 주시는 주님을 믿고 따르려고 우리가 섭리에 오지 않았습니까? 그러니 믿고 따르는 겁니다. 믿고 따르면 우리 를 어디로 보내겠습니까? 우리를 천국으로 보내십니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의 고정관념과 아집, 우리의 아집, 모든 것을 다 빼내어 버리고 주님 생각을 넣어 주시는 것입니다. 다음 잠언입니다. “자기의 잔 지식으로 생각하지 말아라. 나 성자와 내가 보낸 선생이 너희를 가르치고 인도할테니 하늘을 아는 지식으로 볼 때 어린 아이 같은 너희는 믿고 따라라. 나의 계시를 받는 자들이 라도 말씀의 내용을 잘 모른다. 나 성자의 수준이 될 때까지 기다리려면 천년이 가야 된다.” 그래서 계 시자가 정말 계시자예요. 모르고도 말씀을 받습니다. 그래서 주님이 주시는 겁니다. 아는 자는 시대의 보낸 자 한 사람입니다. 그를 통해서 아는 지식이 충만해지기 때문에 끝까지 믿고 따르면 되겠습니다. “계시자들이 계시를 받았다고 해서 그 내용까지 다 알고 이해를 하면, 그가 시대의 주인이 아니냐.” 이 제 이해를 하셨습니까? 계시자는 주님이 쓰시는 자이죠? 보낸 자가 아니라는 것을 우리가 꼭 기억해야 되요. 그래서 만나면 모든 것을 다 풀어 달라고 얘기하지 마세요. 우리의 모든 것을 풀 자는 보낸 자와 주님이십니다. 알겠습니까? “계시자들이 계시를 받았다고 해서 그 내용까지 다 알고 이해를 하면 그가 시대의 주인이 아니냐? 오직 나 성자가 보낸 자만 이 시대의 깊은 것은 것까지 모든 것을 통달한다. 따 르는 자도 크면서 알게 된다. 나 성자의 계시를 이해하며 받으려면 깊은 것을 못 받는다. 계시를 받고 이해를 못 하면 나 성자의 육에게 줘라. 그러면 풀어줄 것은 주일과 수요단상을 통해 다 풀어준다.” 이해하면서 다 받으려구 하지 말구요. 주님 말씀하시는 대로 그 감동이 올 수 있게끔 해야 합니다. “그 런데 예수님 나를 깨닫게 해주세요. 그런데요. 성령으로 잉태한 것은 이거구 저거잖아요. 그럼 뭐예요?” 이렇게 자기 주관으로 하면, 주님이 절대 깊은 계시를 줄 수가 없어요. 비워야 되요. 그리고 주는 대로 깨닫는 대로입니다. 말씀을 안 깨달아지면 말씀을 보세요. 주님이 깊게 주셨는데 그거 이해 안 되면 선 생님께 보내세요. 풀어줄 겁니다. 성령잉태에 대해서 이번 주 금요일날 완벽하게 풀어 주실 것입니다. 아직까지 이해를 못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꼭 선생님이 설명을 해 주라고 하셨습니다. “계시받는 자는 계시를 받고, 기도하는 자는 기도하고, 전도하는 자는 전도하고, 관리하는 자는 관리하 고, 가르치는 자는 가르치고 전문가들이 해야 된다.” 왜? 계시가 이해가 안 될까요? 주님은 말씀하시기 를, “기도하는 자들은 깊은 단계에 가서 받은 말씀인데 그 단계까지 올라가지 않은 자가 금방 이해가 되겠느냐. 받은 자도 그 단계에서 나오면 이해가 안 되기도 한다.” 하셨습니다. 우리는 기도해야 됩니 다. 섭리사의 마음을 하나로 완전하게 하나로 모아야 되요. 하나로 완전하게 모아서 주님이 보내주신 계 시, 선생님을 통해 주신 말씀과 허락해 주신 말씀을 모두 하나로 이해될 수 있도록 기도해서 그 단계로 들어가야 되겠습니다. “시대 성경은 계시와 기도로 쓴다.” 그러면서 말씀하시기를 “그러면 성경을 어떤 책을 보고 쓰겠느 냐?” 하셨습니다. 그러면 뭘로 써요? 주님의 계시와 기도로 쓴다. 사도바울도 기도함으로 옥중에서 계시 를 받아썼죠. 사도요한도 밧모섬에서 기도하면서 계시를 썼죠. 다 계시와 기도로 씁니다. “지금 너희 선 생을 통해서 확인해 준 계시는 나 성자의 계시다. 지금은 나 성자와 보낸 자를 통해서 역사를 펴는 당 세이기 때문에 내가 보낸 자나 상징자를 통해서 대화하면서 같이 살지만, 당세가 지나 당세의 사람들이 다 죽으면 아무도 본 자가 없으니 역사가 안타깝게 간다. 그 때는 오직 말씀이 육신이 되어서 그들을 이끈다.” 여러분, 지금은 직접 상징자, 그리고 보낸 자를 통해서 역사가 흘러가지만, 당세가 지나면 다 죽습니다. “그래서 말씀이 육신이 되어 그들을 이끌어 준다. 고로 후대에 모든 자들을 이끌 말씀을 자세하게 지금 받아놔야 된다. 너희도 육없이 영이 되어 한번 이끌어 봐라. 그 얼마나 심정이 타겠느냐. 고로 당세에 살면서 보고 들은 것을 자세히 써놓아라. 너희 수고가 헛되지 않는다. 말씀을 기록할 때는 개성대로 기 록하되, 핵심을 알고 높고 깊게 분명하게 기록해야 된다. 그래야 보는 자가 혼돈하지 않고, 제대로 알 수 있다.” 해당되는 자는 잘 들으시기 바라겠습니다. “신구약 성경을 한번 보아라. 축소해서 기록한 것이다. 제대로 자세히 기록하려면 한 사건 당 한 권의 책이 나온다. 지금 나 성자가 선생을 통해 너희들에게 계시하는 대로 신약성경도 그같이 간단하게 기록 하게 한 것이다.” 바로 지금 잠언 보이시죠? 이렇게 이 한마디씩 간단하게 기록하게 한 것입니다. 한 사 건, 잠언 하나 풀면 책 한권이 나오죠. 성경도 똑같습니다. “사도 바울의 옥중서신도 나 성자가 모두 그같이 기록하게 한 것이다. 성자의 계시를 편지로 써서 못 보냈기에 옥에서 간수를 통해서 비밀로 보냈다. 바로 이것이 기적이다. 이것이 표적이었다. 그 엄청난 양의 계시들을 기적으로 밖으로 내보낸 것이다. 그 때도 깨닫고, 이 때도 깨달아라.” 귀있는 자들은 들 으시기 바랍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이미 변화되고, 이미 주님을 맞이한 사람들은 이미 말씀을 통해서 변화가 되고 이미 계시의 문이 열려요. 어쩔 수 없어요. 이거는요. 지금은 수준을 이 밑에다 두지 않고 주님께 둡니다. 주님을 맞아야 될 때이기 때문에. 그래야 모든 사람들이 처음에는 몰라두요. 이 수준을 따라서 올라올 수 있거든요. 오늘 말씀 잘 들으면 거듭해서 또 들으세요. 듣고, 또 듣고, 문서로도 계속 보세요. 성자 기도 내내 우리가 중심을 맞추어야 합니다. 인봉을 풀어주는 말씀이기 보다 이 인봉의 말씀을 받으며 우리가 어떻게 기도하라고 주시는 그 말씀입 니다. 그러면서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선생님이 “내가 여기서 계시를 받는 것이 기적이다.” 하셨습니다. 주님께 말씀하시기를 “주님. 제가 여기서 하는 모든 일이 다 기적이네요.” 하면서 고백을 하셨습니다. 기적입니다. 기적. “그 안에서 주님의 일을 하기 때문에 이 잠언을 오늘 교정해서 보내면 진짜 기적이 다. 왜? 주일날까지 광고해야 되니까.” 성경, 어떻게 읽는 줄 아십니까? 다 조합해서 읽어야 되요. 성경이 어떻게 되요? 기록한 자가 육으로 육신휴거, 이거를 육휴거로 풀면 육휴거 되는 거예요. 성경을 보면 육과 영이 막 나와있습니다. 선생님 이것 때문에 성경을 2천독 하신 거 아닙니까? 묻고, 또 물었잖아요. 못 알아봐서. 어디는 예수님 육으로 얘기하고, 어디는 영체로 얘기하고 그냥 봐서는 모른다는 겁니다. 진짜 기적입니다. 기적. 그런데 모든 말씀은 어떻게 전하냐면 이미 앞에서 전초 다 깔아놔요. 그래 놓고 뒤에 말을 이해하게 합니다. 성경이 앞에서 이해 안 된 것이 뒤에서 풀려요. 마태복음에서 이해가 안 된 것이 다른 데서 이해가 되고 그래 요. 그래서 모든 말씀들은 조합해서 봐야 합니다. 오늘 이 말씀이 나온 것은 기적입니다. 오늘 전하고 저는 선생님을 뵈러 가야 해요. 안 그러면 면목이 없어서 못 뵙니다. 주님이 말씀하시기 를, “너희 선생은 이 시대도 이 말씀도 다 안다. 너희 선생 앞에 아는 척하지 말고, 그렇다고 못난 척도 하지 말고, 잘난 척도 하지 말아라. 명예도 권세도 자랑말아라. 합당하지 않으면 자중하라고 쪼개버린 다.” 하셨습니다. “너 자중해.” 하고 쪼개 버린대요. 너무 못난 척도 하지 말고, 그저 우리는 감사하면서 믿고 따라가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무한하게 주시는 깨달음을 받으면서, 시인하는 역사를 가기 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나와의 대화는 하는 자만 하는 것이 아니다. 벙어리도 수화로 대화하지 않느냐. 모두 나와 대화하자. 벙어리와는 수화로 대화하듯, 지금은 너희와 그렇게 하고 있다. 만물로 손짓, 발짓 하게 하고 사람을 통해서도 대화하고 있다. 이제 수준을 높여서 나와 대화하자.” 하셨습니다. 믿습니까? 62번 잠언이에요. 기억해 놓으세요. “선생을 통해서 말을 풀어서 대화하니 그 말을 듣고 변화하여라. 수 준높이지 않으면 변화가 되지 않는다.” 여러분. 이 말 풀어서 전해 줄께요. 풀지 않으면 이해가 안 되요. 수준을 높이지 않으면 변화가 되지 않는다. “선생을 통해서 말을 풀어서 대화하니 너는 이 말을 잘 듣고 변화하여라.” 했습니다. 선생님은 이미 수준을 높여서 그 차원높은 말씀을 우리에게 전해주고 계시거든요. 성자 본체에 대한 말씀을 쪼개 서 전해주고 계시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수준을 못 높여서 기도하지 않아서 그 말이 이해가 안 되면 변 화가 안 됩니다. 성자 본체에 대해서 정확하게 깨달아야 됩니다. 믿습니까? 앞으로 말씀 계속 전할테니 까요. 못 깨달은 사람들도 슬퍼하지 마시구요. 오늘 새벽잠언을 못 들은 사람은요. 섭리 전체가 다 듣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역자들은 꼭 해 주시 기 바랍니다. 다음 잠언입니다. “왜 30개론에서 자꾸 변형시켜서 말씀을 전하냐고 하지 말아라. 나 성자 가 수준을 높이고, 차원을 높이는 것을 왜 모르느냐. 왜 모르느냐.” 믿습니까? 때가 되면 쪼갤 것을 쪼 갭니다. 믿습니까? 육휴거, 영휴거 쪼개듯이 쪼개야 역사가 일어나요. 처음부터 쪼개면 안 되요. 처음에 는 알려 주고, 다음에 성장하면 쪼개야 됩니다. 아주 좋은 예를 하나 들어 주셨어요. “운동선수가 코치에게 처음처럼 왜 안 가르치고 왜 자꾸 변형시켜서 가르치냐고 하면 그 코치가 얼마 나 웃겠느냐. 기본을 다진 후에는 더 유능해지도록 보완하고, 기술의 차원을 높여서 가르치는 것이다. 이단들을 보아라. (우리가 이단들이라고 해야 되요. 이제는요.) 저 이단들을 보아라. 섭리사에서 중심자 라는 단어를 쓰니 사탄도 그 곳에서 중심자라는 단어를 쓰게 하면서 혼란을 주지 않느냐.” 그래서 쪼갭 니다. 거기 중심자와 여기 중심자는 안 똑같아요. 제가 지금 주님의 심정으로 전해야 됩니다. 거기 중심자와 여기 중심자와 같지 않다는 것입니다. 거기 성약역사와 여기 성약역사가 같이 않다는 겁니다. 차원이 다릅니다. “사탄이 그 곳에서 중심자라는 단어 를 쓰면서 혼란주지 않느냐. 그래서 섭리사에서만 쓰는 고유명사를 써야 한다.” 그래서 앞으로는 본체, 분체 할까 봐요. 분신이라고 하던지. 그러나 우리 중심 어떻게 하면 되냐면 인식, 똑같은 중심자이고 똑 같은 예수님이라고 해도 되는 데요. 성자, 성자하면 또 어색할 때가 있거든요. 예수님 찾으면 성자가 온 다는 것을 인식을 바꾸면 됩니다. 똑같은 중심자인데, 우리가 생각했던 그 구약의 모든 중심자처럼 중심 이 아니라 이 시대 중심이 되는 자로서 성자가 그의 육신을 쓰듯이 그 육신을 쓰는 그를 보고 중심자라 고 인식을 하면 됩니다. 인식의 차원을 높이면 바꾸는 겁니다. 고유명사를 바꾸지 않으려면 인식의 차원을 높여서 부르면 됩니 다. “섭리사에서만 쓰는 고유명사를 쓰면 사탄이 변형시켜서 시늉을 못 낸다. 사탄은 6수까지만 시늉을 낸다. 그러나 7수에 해당되는 것은 시늉도 못 낼 뿐더러 7수에 해당되는 것을 사탄이 받아들이고 행한 다면 사탄세계의 기초가 무너지기 때문에 시늉을 낼 수가 없다.” 기가 막히죠. “고로 은밀히 섭리사 사 람들만 알도록 단어를 쓰니 이해하여라.” 은밀하게 섭리사 사람들만 알도록 이해를 시킵니다. “사탄도 모르고 섭리사를 따르지 않는 자들도 몰라야 한다. 또 비유로 말하기도 한다.” 이해하셨습니 까? “손짓, 발짓하는 하늘계시의 언어를 받고 어서 따라와라. 다 왔다. 모두 선생을 통해 준 말씀을 듣 고 혼란스러워 하지 말고, 척척 행하며 따라와라. 말씀 이해 못하는 자들 중심하지 말고, 선생 중심하여 나 성자를 척척 따라와라. 세상에서도 먼저 안 자들은 먼저 뛰고 나중에 안 자들은 나중에 뛴다. 그로 인하여 사명도 결정되고, 변화도 좌우된다. 늦게 아는 자는 자기 생각을 중심하는 자다. 자기를 중심하 면 하늘의 말씀이 이해가 안 된다.” 먼저 깨달아야 됩니다. 먼저 깨달아야 되요. 성자의 기도 안에 아예 다 먼저 초반부터 깨닫고, 변화도 빨리 되면서 운명도 빨리 결정을 좌우시켜야 합니다. “자기 마음과 자기 행위대로다.” 성자 본체는 역사하십니다. 그러나 “자기 마음과 자기 행위대로다. 그 다음에 자기 실력대로다. 계시받는 자들과 못 받는 자들은 기도시간에 양도 차이가 나고, 그 마음과 행 함도 하늘과 땅 차이다. 그러니 계시를 이해하겠느냐. 계시받는 자도 잘 모른다.” 하셨습니다. 그래서 우 리가 첫 번째로 다시 강조합니다. 기도하고, 선생님의 말씀을 기준으로 해서 계속해서 말씀을 이해하도 록 해야 되겟습니다. 이제 마지막 고지를 향해 점점 달려갑니다. 다니엘이 하나님께 때에 대한 하나님의 계시를 받고 그 때에 대해 알려고 했을 때,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온전하라. 이 환상은 정한 때 끝에 관한 것이니라. 당세에 해당되는 일이 아니니 때가 마친 후에야 알게 하리라.” 다니엘서 8장 이하를 찾아보면 이 말씀이 나와 있습니다. “이거는 니가 지금 알 것이 아니니 그 때가 마친 후에야 알게 되리라.” 그래서 어떤 것은 후대가 알게 하기 위해서 그 당 세에는 모르게 하는 것이 있다는 것입니다. “너희도 나의 계시를 읽고 이해 안 된다고 하지 말고, 기도 하고 나 성자로 인하여 이해되게 하고 단상의 말씀을 보고 이해되게 하여라. 또 당세가 지나 후손들에 게 해당되는 것도 있으니 밝히 알려준 것만 깨닫고 이해하며 가라는 것이다.” 계시를 읽고 이해 안 된다고 하지 말고, 첫 번째 기도하고 두 번째 기도해서 성자로 인해서 이해되게 하고 두 번째 단상의 말씀을 통해 성자로 인해서 이해되게 합니다. 세 번째는 후대에 말할 것도 있으니 밝히 우리에게 밝혀줄 것만 알고 가면 되겠습니다. “너희 선생이 어렸을 때 기성에서 배웠던 것과는 다 르게 성경을 깨닫고 내게 물었을 때 “내가 맞다.” 하니 계속 그 길로 와서 결국 새역사의 주인이 되지 않았느냐. 다른 형제들 같이 기성에서 가르친 대로 그냥 믿고 나를 대했으면 너희 선생이 어떻게 되었 겠느냐. 지금 나 성자 앞에 형제입장으로 살지 않겠느냐. 명동 그 골짜기에서 농사나 지었지,하나님의 성전으로 개발을 했겠느냐.석막교회나 다니면서 누가 그를 따랐겠느냐.” 새롭게 해석을 주고, 새롭게 해 서 따르게 했고, 그 말씀을 절대 선생님 믿고 따르게 했기 때문에 이 역사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섭리사로 온 너희들도 선생을 따라서 신앙의 운명이 바뀌었다. 선생 한사람으로 인해서 지구의 운명, 민족의 운명, 개인의 운명이 바뀌었다. 선생 한명으로 인해서 온 세상 체제가 바뀌었다.” 믿습니까? 우리는 선생님을 증거하는 이유는 그를 통해서 나타나신 성자를 정확하게 우리는 증거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그가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 알려야 해요. 그 래야 성자가 이 땅에 신랑으로 오신 것을 알고 우리는 대상이 누구냐면 바로 성자를 그리고 하나님을 신랑으로 모시면서 모두가 하나님의 대상체가 되어 산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선생님을 증거합니다. 모든 체계가 우리의 운명, 개인의 체계, 지구의 운명, 민족의 운명 모두 다 왜 바뀌었는가. 바로 그가 시대 말씀을 깨닫고 주님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신 랑되신 주님을 맞았기 때문입니다. 온 세상 체계가 그래서 사랑으로 바뀌었습니다. 감사하죠. 이걸 깨달 아야 되는 거죠. 그래서 앞으로 증거할 때 선생님을 증거하고 끝이 나면 큰 일납니다. 안 됩니다. 선생 님은 누굴 증거하십니까? 절대 주님을 증거합니다. 그래서 주님과 접붙이게 만들죠. 우리가 주님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도록 하는 것이, 선생님의 이 섭리를 뛰고 이 역사를 하는 목적이라 는 꼭 깨달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경음악부에도 말씀을 주셨잖아요. “오직 나의 최고의 코치 는, 늘 한결같은 코치는 창조자께 영광이다.” 진짜 멋있더라구요. 오직 선생님은 그것을 가르칩니다. “창 조자께 영광, 너희의 대상체는 자체적으로는 남자와 여자가 될 수 있겠지만, 영원한 근본의 대상이 있으 니 하늘이다. 성삼위다. 그를 대상으로 성삼위로 모시고 사는 것이 인간이 태어난 목적이다.” 그래서 온 세상 운명이 바뀐 것은 바로 먼저 받아들이는 자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삼위를 증거해야 되겠습니다. “너희 선생 옛날과는 다르다. 예전에는 한 사람씩 쫓아다니면서 사정하며 역사를 펴나갔지만, 지금은 한 인생이 무엇이 그리 중하냐. 왜? 마지막 때라서 뽑는 때인데. 고집부리고 교만하고 제 마음대로 하는 자는 마치 호랑이 앞에 하등동물이 고집부리고 교만하고 자랑하는 격이다. 그러니 하찮은 동물이 호랑 이 앞에서 교만하니까 호랑이는 몸은 안 보이고 발톱만 보이면서 이리저리 긁어놓고 가지 않겠느냐.” 그래서 몸은 다 안 보여요. 호랑이가 발톱으로 긁고 가니 그 발톱자국이 호랑이예요. 그거 보고 호랑이 를 아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이렇게 나타납니다. 시대 사명자 뭐 그리 핍박을 받으면서 그렇게 나타납니 까? 주님말씀 전하면서 “나 주님이 주시는 말씀 전한다.” 하면서 긁고 가면 됩니다. 전하고 가면 됩니 다. 우리는 앞으로 그렇게 증거하면 됩니다. 성자를 증거하면 됩니다. 그 말씀을 증거하는 자는 알아서 나타나게 되어 있습니다. 호랑이 발톱보면 호랑이인 줄 알듯이요. 그가 보낸 자 그가 누구요? 증거하지 않아도 그 말씀을 들으면 깨닫게 됩니다. “너희도 이와 같다. 너희 선생 때가 되니 나 성자가 준 권세를 가지고 그 좁은 곳에서도 이 시대에 해 당되는 일을 한다. 불법을 행하는 자들은 누구냐. 사람들을 통해서 하니까 마치 자기들이 하는 줄 아는 사람들이다. 고로 선생은 기도하고, 내 아버지와 성자는 그 기도를 듣고 그들의 수고가 헛되게 산산조각 이 나게 하고 불법을 행하는 민족을 틀어버리게 한다. 그동안 몰라서 제대로 못한 자들은 몽땅 믿고 행 해야 된다.” 믿습니까? 몽땅 말씀을 다 믿고 행하시기 바라겠습니다. “못한 대로 그냥 가면 그 위치와 그 수준을 못 벗어난다.” 지금 이제 매듭이예요. 우리에게 중요한 거예요. 여러분. 우리 전반기 때 못했습니다. 선 생님은 인정했는데요. 그를 통해 나타나는 자가 누구인지 알지 못 했어요. 안다고 했으나 그를 제대로 알지 못 했습니다. 그 수준으로 그냥 가면 안 되요. ‘진짜 이 성삼위 성자께서 오셔서 그 몸을 쓰시고 역사하시는구나. 우리의 대상은 영원하신 그 존재였구나. 그 몸을 쓰시고 우리에게 오셔서 우리에게 말 씀해주셨구나. 야. 우리가 이렇게 모시고 갈 게 아니구나. 기도를 이렇게 하면 안 되겠구나. 말씀 이렇게 들으면 안 되겠구나. 단상에서 이렇게 말씀이 선포될 때 이게 사람의 말이 아니었구나.’ 이걸 못한 대로 두면 안 되요. 깨닫고 가면 수준과 위치가 달라집니다. 이게 바로 성자의 기도의 목적이요. 성자 본체에 대해서 말씀해주신 목적입니다. “만일 너희들이 못한 대로 그냥 간다면 나 성자가 그 보낸 자를 대하는 대로 나도 너희를 그같이 대하 리라.” 보낸 자를 모시고 섬기라는 것이 그를 모시고 섬기라는 그 뜻을 이해를 잘 해야 되요. 그를 통해 서 나타나는 자가 누구인지를 알고 모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근본은 누구요? 성부, 성자, 성령 늘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섭리역사가 나 성자의 역사임을 아는 자는 선생도 달리 보고, 섭리사도 달리 보고, 너희 자신도 달리 볼 것이다.” 믿습니까? 중요해요. 섭리역사가 나 성자의 역사임을 안 자는 선생도 달리 보고, 섭리사도 달리 보고, 너희 자신도 달리 볼 것이다. 여러분, 지키시기 바랍니다. 너무 중요해요. 선생님만 귀한 것이 아니고, 이 섭리역사 엄청 귀하 죠. 여러분도 너무 귀하다는 것을 깨달아야 되요. 선생님이 또 얼마나 귀한지 깨닫구요. 세상에서 그냥 타협하면서 “힘들다. 부담스럽다.” 이런 말을 하면서 가야 할 우리들이 아니예요. “성자 본체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는데도 전같이 본체만체하면 나 성자도 나의 육도 너희를 본체만체 한다.” 이게 한국 사람들은 이해가 됩니다. 본체? 성자 본체이거든요, 본체만체해서 이게 똑같아요. “겸손해야 된다. 나 성자는 내가 보낸 자를 통해서 너희에게 사정하고, 구걸하고, 아쉬운 소리를 하면 서 너희를 사망에서 이끌어 냈다. 지금도 그리 한다. 그러나 깨닫고 생명길을 갈 때는 너희가 그 행위의 십자가를 지고 가야 된다.” 그 동안 주님이 우리에게 사정하시고, 우리에게 구걸하시고, 아쉬운 소리하 면서 그동안 오셨습니다. 이제 깨닫고 진정 생명길을 가는 우리들 이런 우리들은 우리의 행위의 십자가 를 스스로 짊어지고 그와 함께 가야 되겠습니다. 그 십자가를 모르고 선생님께 지워주고, 주님께 지워주 면 안 되겠습니다. “베드로는 예수가 구세주라는 것을 깨닫고, 젊은 날 자기 선생 예수에 대해서 제대로 모르고 살았던 것을 한탄하며 일평생을 희생하며 살지 않았느냐. 거꾸로 십자가를 지면서까지 희생했다. 보일 때 있을 때 잘 해라. 입으로만 한 것은 입에서 끝난다. 힘들어도 행하여라.” 말씀 마쳤습니다. 크게 박수 한 번 보내 주세요. 크게. 여러분 정말 깨닫고 가야 되겠죠? 저도 정말 열심히 한다고 생각을 했는데, 깨닫고 나니까 베드로의 고백이 나오면서 ‘정말 모든 것을 희생하고 가도 진짜 행복한 인생이구나.’ 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거꾸로 십자가가 문제입니까? 깨달았는데요. 영원한 그 길을 가는데 그렇지 않습니까? 이 당세 때 만나지 않았습니까? 이 당세가 최고의 역사입니다. 완전히 최고의 역사, 영휴거 혼인잔치에 참여하게 되는 유일한 역사입니다. 한 번 일어나는 영휴거 혼인잔치에 참여할 수 있는 유일한 대상이라 는 겁니다. 단 한번 일어나는 영적휴거를 이룰 수 있는 천년 동안 한번 일어나는 영휴거 천년 동안 혼 인잔치를 이룰 수 있는 대상들은 바로 지금 육신휴거를 이루면서 자기 육신을 통해서 영혼을 완전히 하 늘나라의 형체로 바꾸어 놓을 수 있는 지금 당세를 사는 우리들이라는 것을 꼭 깨닫기 바랍니다. 그래 서 주님은 우리에게 밖에 말씀할 수 밖에 없구요. 선생님은 우리 밖에 쳐다볼 자들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 말씀 이 성자의 기도를 통해서 이 시대에 쓰는 육신의 귀중함과 이 시대의 귀중함과 그리고 육신휴거와 영휴거의 귀중함과 성자 본체의 귀중함과 그 위력을 깨달으라는 겁니다. 이걸 깨달은 자는 그 위력으로 기도함으로 모든 것이 다 변화되고 이루어질 줄 믿습니다. 가정의 어려움, 세상의 어려움, 그리고 섭리사의 어려움, 핍박, 의심, 오해, 환란, 가정의 문제, 모든 문제, 변화되는 문제, 휴거되는 문 제, 여러 가지의 문제들, 자기 개인의 뭐든 다 성자를 깨닫고 이 시대에 육으로 쓰는 자를 깨닫고 그 위 력으로 기도하면 다르다는 겁니다. 70일 기도기간 안에 이 기도에 참여하는 모든 자들이 완전히 뒤집여져야 해요. 사도시대에 그냥 외쳤 죠? 그 외치는 역사만 일어났습니까? 여러분, 그게 아닙니다. 뒤집어집니다. 뒤집어져서 전하지 않으면 견딜 수가 없어요. 가슴에 불이 나요. 가슴에 불이 떨어집니다. 불이. 침도 튀겨요. 여러분. 너무 애가 탄다는 겁니다. 믿습니까? 너무 이게 애가 타고 애가 타고 깨달으니까 이 마음이 불이 일어나는 거예요. 이 성자의 기도를 통해서 정말 깨닫는 역사, ‘신약 때보다 내가 지금 못 하구나.’ 깨달았어요. 그 신약 때 그들이 왜 그렇게 뒤집어졌을까? 성자 본체를 깨닫지 않아두요. 그를 통해 역사하는 자 그가 성자인 줄 알았어요. 그를 깨달았어도 그렇게 불같은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지금은 마지막 때라 쪼개주지 않습 니까? 쪼개주니 얼마나 불같은 역사가 일어났습니까? 보낸 자와 근본이 본체와 분체가 구분이 되니까 요. 얼마나 큰 역사가 일어나겠습니까? 핍박도 덜 받습니다. 역사가 찬란하게 펼쳐져 나갑니다. 믿습니까? 여러분 한 번 불을 쏟아내시기 바랍 니다. 성자의 기도 때 정말 깨닫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자. 찬양하고, 바로 기도하고, 저 빨 리 갈께요. 오늘 이 감동 잘 가지시구요. 여러분. 70일 동안 성공적인 성자의 기도 하시기를 바라겠구 요. 저만 이렇게 애타서 외치는 게 아니라요. 제가 애타게 침을 튀기어 가면서 외치는 심정을 깨달아 주 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제 심정만 깨닫는 것이 아니라, 저는 선생님 심정 받아서 외치는 거거든요. ‘선생님 심정이 이와 같겠구나’ 깨달아야 됩니다. 예전에 선생님께서 말씀을 전하실 때요. “진짜 선생님 좀 웃으세요. 선생님 말씀 전할 때 웃으세요.” 했는데 왜 웃지 못 하시는지 그 심정을 깨달았습니다. 너 무 애가 타니까요. 이 모든 마음을 깨달아서요. 그냥 나중에는 술술술 전해줘도 그냥 그 심정이 그냥 깨 달아지기를 진정 진짜 원합니다. 믿습니까? 모든 그 심정이 다 여러분 가운데 다 들어가기를 진실로 진 실로 기도하면서 성부, 성자, 성령님께 이 모든 영광돌리고 그 은혜, 그 위력, 그 능력을 우리 섭리역사 모든 자들이 다 받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리고 찬양 해 볼까요? 주님 오늘도 의인들을 살피시느라. 주는 오늘도 하늘은 쳐다보시죠? 누가 의인이 있는가. 눈을 들어서 하늘을 쳐다보는 자, 바로 이것은 깨닫는 자, 진정 인정하는 자, 그래서 이제는 우리가 사정하고 구걸하 고 애원해야 합니다. 이제는 우리가 깨닫고 생명길을 가니까 우리가 알아드리고 깨닫은 대로 정말 행하 겠다고 결심하고, 모르면 주님께 기도하겠다고 하며, 모르면 기준을 붙잡고 가겠다고 결심하는 우리들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주는 오늘도 의인들을 살피시느라 땅만 쳐다보시겠죠. 이 순간 누가 고개를 들어 그 의 눈을 바라보며 그의 손을 잡아줄 자가 있는가. 오늘 바로 이 순간에 역사가 일어날 줄로 믿습니다. ‘의인의 삶’ 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