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2.04.23 (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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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4.2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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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을 담고 기도하자
작성일: 2012. 3. 29. (목) 낮 3시
작성자: 김 형순
(낮에 합심으로 교회에서 찬양하고 기도드렸습니다.
선생님 나오게 해 달라 애원하며 섭리사를 해하는
악한 자들을 두고 보였습니다. 선생님의 몸에 화살이
빗발치듯 날아가고 있었습니다. 저는 너무 놀라 제
몸으로 그 화살을 막아 보려고 두 팔을 벌려 막았지
만 틈 사이로 계속 선생님께 화살이 날아가 꽂히고
있는 환상이었습니다. 마음이 아파 울며 통곡하며 기
도 드릴 때 심정으로 받은 말씀입니다.)
* 성자 예수님 말씀 *
수많은 악평의 화살을 홀로 맞고 신음하며
그 고통에 끝없이 신음하는
너희 선생의 그 아픔이 느껴지느냐?
이제는 너무 맞아 온몸이 만신창이 되도록 맞아
상처가 고름이 되어 터져 나오고
그 진물이 욥이 욕창으로 신음할 때 울부짖은 것처
럼
메마르지 않고 계속 흘러나와 피범벅이 되어 버린
너희 선생의 한 맺히고
쓰라린 심정이 느껴지느냐?
울다 지쳐 쓰러져 잠이 들고
쓴 물을 삼키며 한두 수저 떠먹는 음식이
목구멍을 막는 그 고통 가운데
혹여나 제자들이 상처 받을까,
저 사망으로 사라져 신음할까,
아파하고 고통스러운 그 짐을 메고
끌어안고 회개하며
그 죄를 싸매고 보듬고 위로하는
너희 선생의 그 마음을 너희가 이해하느냐?
조금이라도 느끼느냐?
가장 사랑하는 자는 그 상처를 알고
같이 아파하며 싸매 주고 보듬어 주는 자이다.
너희 선생의 짐을 대신 지어 주는 자이다.
그가 원하는 것을 해 주는 자이다.
같이 기도하자 할 때 기도하는
순하고 어여쁜 자이다.
같이 그 고통 알고 그를 위해 살아 주며
눈물 흘리는 자이다.
그의 아픔을 대신할 순 없지만
그 심정과 심정이 통하여
그 마음 감싸 주는 자이다.
섭리사야!
눈물 흘리고 슬피 울며 기도해야 될 때
그 때가 지나가기 전에 같이
그 아픔 나누며 울고
그 슬픔도 달래며 위로해 주자.
너희의 아픔과 삶의 힘듦도
내가 다 안다.
그러나 내 사랑하는 선생이
너무나 고통 가운데 있다.
쓰러져도 돌보는 자 없는 그곳에서
홀로 신음하며 온 밤을 지새는구나.
어찌 다 말로 할 수 있겠느냐?
늘 좋은 모습만 보여 주고 싶은 것이
사랑하는 자의 마음이야.
그렇지만 너희가 그 깊은 속내를 알아주어야지.
그래야 기쁠 때 같이 웃고
슬플 때 같이 울며 함께하는 신부이지.
심령의 불을 지펴
너희 영혼이 힘을 내어 기도할 수 있도록
제발이나 이 시대 내가 외치는
그 간절하고 애닮은 음성에 귀를 기울여라.
깊은 말씀도 받을 만한 조건이 되어야 준다.
조건이 안 되고 예비하지 않으면
그 심정 못 받는다.
지금 이때 하는 그 애절한 너희의 기도 소리가
이 하늘에 울리도록 간절함으로 부르짖어라.
그 기도 소리에 응답하리라.
오직 하나님과 나 주 예수를 사랑하고 사랑하며
깊이 나를 담고 너희 선생을 담고 기도하자.
이 시대 나는 너희를 택해서
이 섭리에 불렀다.
그 택함을 받은 너희가
진정 시대의 복 있는 자들이다.
오직 울부짖는 악한 자의 소리에
절대 너희 마음 뺏기지 말고
그 어떤 말에도 현혹되지 말고
나의 말에만 귀 기울이고 가슴에 새기어라.
나는 너희를 내 가슴에 깊이 새기었다.
너희 선생을 위해 울며 기도하는
나의 사랑하는 자들을 매일 돌아보는
주 예수 그리스도가
오늘 너를 찾아와 한마디 하였다.
사랑한다.
(“주님, 선생님께
성령의 울타리, 주님의 보호막 쳐 주시고
제발 홀로 아픔을 당하지 않게 해 주세요”)
그래,
너희가 하는 기도가
너희 선생도 이 섭리사도 살린다.
명심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