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2.04.24 (화)
화요일 새벽잠언 f44027c5
- 선포일
- 2012.04.2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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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새벽잠언_f44027c5.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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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월 24일 화요일 새벽 잠언> 3월 25일
* 화요일은 원래 계시가 나가는 날이나, 4월 24일 화요일은 별도의 계시 없이
새벽 잠언으로만 말씀을 전합니다.
1. 네 갈 길을 못 가면서 사탄과 악인이 멸망당하는 것을 보면 무슨 소용이 있
느냐.
2. 사탄과 악인을 멸하는 날만 생각하지 말고, 어서 네 갈 길을 가라.
3. 사탄과 악인의 멸망은 예정되어 있다. 고로 그 날을 생각하지 말고 네 갈
길을 가는 것이 네 생명을 살리는 길이다.
4. 네 갈 길 못 가면서 속 시원하게 사탄과 악인이 멸망당하는 것을 본다고 해
서 네게 무슨 유익이냐.
5. 사탄도 악인도 심판의 날이 예정되어 있어 하나님이 멸하신다.
6. 네 갈 길 다 가고, 나중에 악의 멸망은 말로 전해 들어라.
7. 저마다 주 뜻대로 살면서 갈 길을 가는 것이 사탄과 악인을 멸하는 길이다.
8. 저마다 자기가 차원 높여서 목적지에 오르면, 앞에서 위에서 괴롭히던 사탄
과 악인은 어느새 밑의 음부에 가 있다.
9. ‘너’라는 두레박이 올라와야 ‘사탄’이라는 두레박이 내려간다.
(그림 : 주일 새벽에 업로드)
10. 어떤 사람이 자기를 평생 괴롭히던 자가 어느 한 지점에서 심판받고 죽는
다고 하니, 자기 갈 길을 안 가고 그것을 지켜보고 있었다. 결국 그가 처형되
는 것을 보았다. 그런데 그것을 보다가 자기가 그 날 일평생에 꼭 가야 될 곳
을 못 갔다. 그러니 무슨 유익이냐. 심판받는 자는 누가 지켜보든 안 지켜보든
어차피 심판을 받는다. 그런데 그것을 지켜보다가 평생 자기 갈 길을 못 가면
누구만 손해냐. 너희도 이와 같은 자가 되면 안 된다. 자기 갈 길을 다 가고,
후에 말로 들어라.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심판의 날이 되면 사탄도 악인도 영원
히 기억도 안 나게 심판하여 없애신다. 믿어라!
11. 주님이 명하신 자기 갈 길을 가라.
12. 하나님은 이 시대에 뜻하신 대로 주님을 믿고 따른 자들을 괴롭히고 고통
을 준 사탄과 악인을 멸하신다.
13. 롯은 하나님이 명하신 소알 성으로 가면서 멸망당하고 있는 소돔 땅을 안
쳐다보고, 오직 살기 위해 자기 갈 길을 갔다. 이와 같이 너희도 살기 위해 자
기 갈 길만 가라.
14. 롯의 아내는 소돔 땅이 어떻게 멸망하는지 뒤돌아 쳐다보다가 제 갈 길
못 가고 죽었다.
15. 노아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자들이 어떻게 멸망당할지 신경
쓰면 거기에 시간을 뺏겨서 할 일을 못 하니, 오직 자기를 구원하기 위해 방주
를 만들어 자기 살 길을 갔다.
16. 제 갈 길 다 간 후에 하나님과 주님께 들으면 되고, 소식을 전해 들으면
된다.
17. 400년 동안 이집트에서 종살이하던 이스라엘 민족이 모세와 함께 이집트
에서 나와 신광야로 갈 때, 계속해서 뒤따라오며 추격하는 이집트 군대를 멸하
는 것을 쳐다보다가는 갈 길을 못 가기 때문에 계속 모세를 따라 앞으로 질주
만 했다.
18. 하나님의 심판의 날에 의인을 괴롭힌 자가 심판을 받아도 의인은 못 보게
하신다. 의인도 제 갈 길을 가야 살기 때문이다.
19. 사탄과 악인들을 처형할 때는 다른 자들은 못 보게 되어 있다. 그들을 처
형하는 하늘의 사자들만 보는 것이다.
20. (주 편) 하나님의 새 역사에서 시대 말씀을 듣고 따르는 자들아. 너희를
괴롭히는 자들을 신경 쓰면서 시간 뺏기지 말고, 부지런히 자기 갈 길만 가라.
21. (주 편) 의인들이 제 갈 길을 간 다음에 전능자 하나님이 하늘의 사자들을
시켜서 사탄과 악인들을 없애신다.
22. (주 편) 너는 기도만 하고 네 갈 길로 떠나라. 하나님이 어떻게 처리하는
지 남아서 보려 하지 말아라.
23. (주 편) 네가 떠나야 심판한다.
24. (주 편) 너 떠나면 너를 괴롭힌 자들을 가만히 두지 않는다. 어서 떠나라!
괴로움과 고통을 당한 네가 떠나야 후에 하나님이 처리하신다.
25. (주 편) 사탄과 악인의 심판을 너에게 안 보여 주려 함이 아니라, 그것을
보다 보면 네 갈 길 못 가게 되고, 그 지역이 심판의 영향을 받아서 한동안 묶
여 있기에 네가 더 갈 길을 못 가기 때문이다.
26. (주 편) 사탄과 악인의 심판을 너에게 안 보여 주려 함이 아니라, 사탄과
악인들을 심판하면 그 지역은 초상집이 되어 그들이 운영하는 차량으로 교통
이 마비되어 네가 못 움직이기 때문이다.
27. 저마다 자기 갈 길, 곧 주님이 정한 곳으로 가서 멀리서 쳐다보고, 뉴스로
소식을 들어라. 끔찍하고 처참하리라. 오히려 원수가 너무 불쌍해서 도와주고
싶을 것이다.
28. 의인들이 하나님께 원한을 갚아 달라고 하지만, 하나님은 깊이 생각하고
행하신다. 죄악이 관영했기에 그냥 놔둬도 망하게 되기 때문이다. 가능성이 없
을 때는 미련 없이 심판하신다.
29. 하나님은 후회하지 않을 공의로운 심판을 하신다.
30. 하나님이 창조하신 생명을 심판하실 때는 아주 세밀히 보시고 심판하신다.
31. 하나님의 생명을 잡아먹을 때, 즉 하나님의 생명을 사냥할 때 심판하신다.
또한 악을 행하여 하나님의 생명들이 썩어 들어가게 할 때 심판하신다.
32. 심판하기 전에 먼저 성삼위께서 시대의 사명자로 뽑아 그 시대에 자신의
육으로 쓰는 자와 함께 모든 상황을 보시고, 세상을 대표한 그 육신, 곧 시대
의 중심자와 의논하신다. 그리고 하나님 앞에 죄를 지어 놓고도 회개하지 하지
않는 것을 알게 하시고, 이 같은 자들을 심판해야 되지 않겠냐고 하시며 중심
자에게 인식시켜 주신다. 시대 중심자가 이를 시인하면, 하나님은 먼저 그를
그곳에서 나가게 하신 다음에 심판하신다.
33. 하나님은 심판 전에 정녕코 심판한다고 여러 가지 징조를 보이신다. 확실
히 알리고 심판하신다. 그 징조는 중심자가 확실히 깨닫는다. 나머지 사람들과
심판받는 사람들도 그 징조를 보나, 깨닫지 못한다.
34. 심판할 것을 결정하시고 말씀하셨어도 의인들을 모두 꺼내 놓고 심판하시
기에 오랜 후에 심판하신다.
35. 자기에게 해를 주고 자기 혈통을 죽인 자는 사형을 선고 받는다. 그러나
사형 집행일에는 오직 처형하는 자만 보고, 해를 받은 자에게는 처형했다고 전
해 주기만 한다. 하나님의 심판도 그러하다. 하나님의 사자들 중에서 사탄과
악인의 처형에 관여된 심판의 사명을 받은 자만 심판의 모습을 본다.
36. (주 편) 너는 부지런히 네 갈 길이나 가라. 그리고 억울한 것이 있으면 기
도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