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2.04.24 (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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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리사에 차원 높인 성령의 역사
이제 다시 시작이다
작성자: 오은정
작성일: 2012년 3월 30일 [금]
3월 30일 금요일 낮 기도 시간에 주님이 “앞으로 부
흥강사가 이끄는 모든 성령집회에 창세전에도 없었
고 후에도 없을 오직 성약 신부 시대에만 허락한 차
원 높인 엄청난 성령의 역사가 일어난다.”고 말씀을
주셨고 그 말씀의 권세가 너무 강하여 제 몸의 진동
을 자제하기가 어려울 정도였습니다.
이틀 후 또 주님이 주일예배 찬양 시간에 이 말씀을
하시며 정리해서 꼭 선생님께 보내라 하셨습니다. 그
래서 제가 “주님, 이 계시가 맞는 것이면 제게 징조
를 보여 주세요. 그러면 선생님께 보내겠습니다. 선
생님 너무 바쁘신데 제 주관 계시 보낼 수 없으니
제가 처음 미국에서 성령의 역사 시작한다는 계시
받을 때처럼 (미국 성령 집회 첫 날 뉴욕에 엄청난
비 옴) 상징적으로 엄청난 비를 실제로 내려 주시면
주님 계시인 줄 알고 바로 선생님께 보내겠습니다.
주님이 부흥강사를 중심해 엄청난 성령의 역사 일어
난다고 하셨으니 부흥강사님이 계신 곳 한국에서 엄
청난 비가 오면 믿겠습니다.”
주님이 저에게 매번 자연 계시를 주실 때처럼 이번
에도 “알았다. 찾아라.”하셨습니다. 그 후 어디서 비
가 오나 찾기 시작하였고 실제로 그날 저녁 서울에
소나기가 와서 제가 “이것 맞습니까?” 하니 주님이
“계속 찾아라. 행사가 있는 곳이다.”하셨습니다. 제가
생각해도 그냥 서울에 비 오는 것은 주님 스타일이
아니었습니다. 갑자기 월명동에서 지도자 모임이 있
음이 생각나서 확인하니 비도 안 왔고 조은 목사님
도 참석 안 했다고 했습니다.
그때 갑자기 주님이 “부산에 비 왔는지 확인해 봐.”
하셨고 그제야 주님이 찾으라는 비가 3월 30일 부산
성령집회에 온 엄청난 비임을 알게 되었고 부산에서
일어난 기적 같은 일들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주님이 “맞다. 찾았구나.”하셨습니다. 그 순간
온몸에서 불덩이가 떨어지는 것 같았습니다. 앞으로
섭리에 있을 엄청난 성령의 역사가 보였습니다.
아래 내용이 3월 30일 금요일 부산에서 성령 집회가
있는 날 받은 계시입니다.
[에스더 기도를 하면서 주님께 진심으로 선생님과
같은 심정으로 기도하고 싶어 선생님은 지금 섭리사
를 위해 무슨 기도를 하시는지, 제자들이 어떤 기도
를 하시기를 원하시는지 가르쳐 달라고 주님께 간구
하고 또 간구하였습니다.]
“사랑아,
먼저는 근본의 깊은 회개기도를 하여라.
근본의 회개 기도란,
이제껏 삼위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행한 모든
것과
선생의 마음과 입장을 모르고 행한 말과 행동,
그 생각까지도 진심으로 통회자복하며 회개함을 말
한다.
이번 기회에 더 깊이 기도하여
너 자신을 적나라하게 볼 수 있어야 해.
다 비워 내라.”
[순간 주님과 선생님의 마음을 제대로 헤아리지 못
하며 어린아이같이 살았던 나의 모습, 주님 최우선으
로 산다고 하고 여전히 세상에 메여 사는 저의 모습
들이 영화처럼 지나갔습니다. 너무 저 자신이 부끄럽
고 죄송하여 에스더 기도 기간 내내 눈물로 회개기
도를 드렸습니다. 더 깊은 회개 기도를 드리고 싶어
금식 기도를 시작한지 이틀째 되는 날 주님이 말씀
하셨습니다.]
“사랑아,
선생이 지금 섭리사를 위해 무슨 기도를 하는지,
제자들이 어떤 기도를 하기를 원하는지
궁금하다고 하였느냐?
지금 너희 선생,
내가 십자가 죽음의 길을 가며
홀로 남겨진 사랑하는 제자들을 보며
하늘 아버지께 기도한
그 기도와 똑같은 기도를 한다.
이 땅 가운데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
나의 사랑하는 제자들이 권능을 받아
땅 끝까지 이 복음을 담대하게 전하기를...
그때 나의 제자들이 다락방에서 받은 성령이
무엇이라 생각하느냐?”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그래. 맞다.”
[그 순간 우주만물을 창조하신 전능자 하나님의 마
음을 우주의 먼지보다 작고 보잘 것 없는 인간에게
주신 것이 얼마나 큰 사랑인지 깨달아져 폭포수 같
은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리고 나의 몸이 너무 뜨거워 숨조차 쉴 수 없을
것 같았고
제가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깊은 성령의 체험이었습
니다.]
[주님, 성령이 하나님의 마음이라는 것은 이미 깨달
아 알고 있었던 것인데 왜 이리도 벅찬 감동으로 숨
을 쉴 수조차 없이 감사한 것일까요?]
“그것은 네가 지금 차원 높은 성령을 받아
너의 영이 더 높은 차원의 영계에 들어가
더 깊이 깨달았기 때문이다.
지금부터 섭리사에 다시 한 번
불같은 성령의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6천 년 하늘 역사 전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엄청난 성령의 역사가 앞으로 일어날 것이다.
섭리사의 성령의 역사가 더 이상 올라갈 수 없는
한계에 다다랐다고 생각했느냐?
더 이상의 영적 부흥의 역사가
섭리사에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느냐?
너희 선생의 말씀이
어디 한계에 부딪친 적이 있었더냐?
한 번이라도 차원을 내린 적이 있었더냐?
늘 끊임없이 수준을 높이고 차원을 높여
그 말씀 자체로 이 섭리사가 하나님의 역사임을,
그 말씀 자체가 선생이 성약역사의 중심자임을
증거하지 않았느냐?
성령의 역사도 마찬가지다.
차원을 계속 높이는 성령의 역사이다.
이 차원 높인 성령의 역사 자체로
이 섭리사가 하늘의 역사임을 증거하리라.
선생이 이것을 두고 기도한 것이다.”
[그때 울부짖는 선생님의 기도 소리가 들려왔습니
다.]
“주 여호와 나의 하나님,
신약시대 예수님의 제자들이
성령을 받아 뒤집어져
누구도 막을 수 없는 성령의 능력으로
거침없이 시대의 복음을 증거하고 외친 것처럼
제발 섭리사에도 다시 한 번
뜨거운 성령의 역사를 일으켜 주시옵소서.
주님, 제가 목숨이 죽는 것이 두렵겠습니까?
내 몸이 갈기갈기 찢어지는 것이 두렵겠습니까?
제 목숨 또 내 놓으라면 또 내 놓을 테니
제발이나마 섭리사에 다시 한 번
성령의 불같은 역사 일어나기 원합니다.
창세 전에도 후에도 없었던
오직 성약시대, 지금 이 재림의 때에만 허락되는
마지막 성령의 역사 일으켜 주시옵소서.
주님, 제가 몸이 갇혀 외칠 수 없어
부흥강사가 이 시대 저의 몸이 되어
애절하게 이 시대 말씀 외치고 있습니다.
그러하오니 주님,
우리 부흥강사 가운데
더 큰 성령의 은혜로
그를 중심한 모든 성령집회 가운데
다시 한 번 섭리를 뒤집는
성령의 역사 일어나길 원합니다.
지금 나와 같이 무릎 꿇고 기도하는
모든 섭리인들의 기도를 들어 주시고,
섭리에 어린아이부터 섭리 어른까지
모두 한 명도 빠짐없이
성령을 받아 부인할 수 없는
하나님의 역사를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어린아이부터 노인까지
모두 살아서 직접 역사하는
하나님의 역사를 증거하게 해 주시옵소서.
다시 있을 이 성령의 역사로
이 역사가 하늘의 역사임을 친히 증거해 주십시오.
진실로 간구 드리오니
이들이 성령을 받아 성령의 눈이 뜨여
이 시대 살아서 역사하시는 주님을
직접 보게 하여 주시고,
성령을 받아 성령의 귀가 열려
악평자의 말을 분별하여
주님의 목소리만을 듣게 하시고
이들이 성령을 받아 성령의 입이 열려
의심의 소리, 분란의 소리가 아닌,
주님이 이 시대에 외치고 싶은
그 말씀을 불같이 전하게 하시옵소서.
신약시대 사도 바울처럼 저의 제자들이
매일매일 자기를 부인하며
매일매일 새로운 신부의 모습으로 거듭나
더욱더 영적인 자가 되어
제발이나 나의 심정을 받아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고
이 역사를 증거하는
사도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 기도 소리에 가슴이 메어 울음을 그칠 수가 없
었습니다.]
선생의 기도 소리를 들었느냐?
내가 이제 너희에게
차원 높은 성령을 부어 준다 약속함은
너희 선생의 피를 토하는
애절한 간구가 있었기 때문이다.
우리 삼위가 섭리사에
40일 에스더 기도를 시킨 것도
우리 삼위는 너희에게
엄청난 성령을 부어 주기를 원하지만
섭리사에 아직 그 그릇이 준비되어 있지 않으니
성령을 담을 그릇을 준비함이라 하겠다.
앞으로 부흥강사와 더불어 이루어지는
모든 성령집회 가운데
창세전에도 없었고 이후에도 없을
오직 성약 신부 시대에만 허락된
차원 높인 성령의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단순히 계시자들만이
계시를 홍수처럼 받는 수준이 아니다.
자기들의 마음을 비우고
자신의 죄를 진심으로 회개한 자,
우리 삼위의 마음을 위로하고
우리 삼위의 마음을 받기를 간절히 간구한 자,
선생의 정신을 받기를 진심으로 간구한 자,
모두에게 우리 삼위의 영을
곧, 성령을 쏟아 부을 것이다.
성경의 예언대로
‘말세에 모든 육체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그때에 내가 내 영을
내 남종과 여종에게 부어 주리니
그들이 예언할 것이요.’
사도행전 2/17처럼
이 모든 것이 성약역사
섭리인들에게 일어날 것이다.
섭리역사 성령의 차원이
더욱 거듭나고 부활할 것이다.
성령의 역사는 오직 전지전능의
삼위의 영만이 할 수 있는 역사이며
이것으로 이 성령의 역사,
그 자체가 하늘의 역사임을 증거할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이 마지막 성령의 역사의 때를 놓치지 마라.
지금 회개하고
너희의 마음의 그릇을 비우지 않으면
땅을 치고 통곡하는 날이 곧 올 것이다.
그러니 더욱 깨어 기도하여라.
성령 받기를 간구하여라.
내가 간구하는 모든 자에게
나의 영을 부어 주리라.
차원 높인 성약 성령의 역사를 너희가 볼 것이다.
진심으로 간구하는 너희 섭리사 모두에게
사랑하여 다시 한 번
불같은 성령의 역사를 약속하는 나 예수니라.”
[주님, 그런데 왜 섭리에 그 많고 젊고 능력 있는 계
시자 중에 저에게 찾아오셔서 이 말씀을 해 주십니
까?]
“네가 가정국이고 전반기에 온 자이기에 그러하다.
섭리에 오래된 자들이 뒤집어져야 해.
너희는 선생을 직접 본 세대들이지 않느냐?
한때 선생과 같이 불같이 뛰지 않았느냐?
그것이 얼마나 큰 역사인 줄 깨달아야 해.
섭리에 있는 이 오래된 자들이
얼마나 엄청난 저력을 가지고 있는 줄 아느냐?
너희 선생과 내가 온 심혈을 기울여
30년을 키워 온 세대이다.
그냥 시집, 장가 보내려고
여기 섭리에 데리고 온 것이 아니야.
이들이 성령을 받아 뒤집어지면
엄청난 역사 일어난다.
섭리에 다시 부흥의 역사 일으킬 수 있는
마지막 성약역사의 히든카드이다.
이들이 일어나야 해.
너희의 잃어버린 첫 사랑,
첫 열정을 찾아라.
영적 부흥의 역사 다시 섭리에 일으키자.
선생 육이 없는 섭리 터전을 누가 지키겠느냐?
장자인 너희가 지켜야 한다.
선생의 그 억울함 누가 풀어 줄 수 있느냐?
부흥강사 도와줘.
수련원장도 증거해 주고.
가정국인 너희가
확실히 증거해 주고 받쳐 주어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