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4.24 (화)
계시말씀 0c235c94
- 선포일
- 2012.04.2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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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 보시는 현 섭리사의 상황
작성일 : 2011년 12월 8일 (목)
작성자 : 김영광
(새벽기도 끝나고 자전거 타고 들어가고 있는데 초등
학생들이 축구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한 아이가 패스
를 했고 골대는 비어 있었지만 마지막 공격자인 아
이가 골을 넣지 못했습니다. 저는 '저것도 못 넣네.'
하며 웃어 넘겼지만 주님께서 옆에서 말씀하셨습니
다.
"현재 섭리가 이와 같노라. 너희라는 생명의 볼을 나
라는 골대에 넣으면 된다. 그러나 너희 방법대로 공
을 넣으려 하니 어떤 자는 헛발질을 하고 어떤 자는
공을 골대에서 벗어나게 차는구나. 오직 선생을 통해
알려준 내 방법대로 해야 골대에 넣을 수 있다." 말
씀해 주셨습니다.
이후 기숙사로 자전거를 타고 가는 가운데 주님은
저에게 한 가지 더 깨우쳐 주셨습니다. 마라톤을 하
는 장면이 떠올랐고 중간권 없이 선두권과 꼴찌권으
로 나눠져 있었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길
"이 시대 섭리가 이와 같노라. 나는 때가 되면 양과
염소로 가른다 하였다. 너희가 양이 되고 염소가 되
는 것이 하나님의 예정이라 판단치 말라. 하나님은
진정 말씀을 선포하시며 너희는 진정 행함에 따라
양이 되기도 하고 염소가 되기도 한다. 나 예수는 진
정 모든 자들이 양이 되길 원하는 목자이니라." 말씀
하셨습니다.
이후 4시에 주님을 만나는 약속 시간이 되어 찬양을
드리고 기도에 들어가려 할 때 주님께서 오심이 느
껴졌고, 마태복음 24장과 25장을 읽으라는 감동을
주시고 읽게 되었습니다. 이후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
습니다.)
* 성자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나의 섭리사 신부들아,
오늘 마태복음 24장과 25장에 나와 있는 내용을 통
해
지금 섭리사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을
하나하나 설명해 주겠노라
먼저 마태복음 24장을 보기로 하자.
마태복음 24장은
진정 나의 재림 전의 일들을 이야기한 성경 구절이
니라.
이 시대 나는
구시대의 모든 종교 그리고 정치, 경제를 다 폐하고
새롭게 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종교와 나라와 민족을 세웠느니라.
그곳이 이 대한민국 섭리사이다.
이곳에서 지금 나의 신부인 네 선생을 통해
나의 재림 역사를 진행해 가고 있노라
사탄은 이런 나의 재림 역사를 보며
특히 이곳 대한민국에 자신이 진정 메시아다
자신이 진정 하나님이라 하며
많은 자들을 미혹하고 있으며
심지어 섭리 내에서 미혹과 시험으로 나가
오히려 악평하고 모함하고 그리하여
내가 선생을 통해 모은 나의 신부들
한 명 한 명을 노리고 있구나.
진정 이런 일이 있으되
끝은 아니니 이기는 자에게는 승리의 면류관이
너희에게 있으리라.
나의 재림 전은
너희가 전에도 보지 못하고 후에도 보지 못하는
환난과 어려움이 영적, 육적으로 일어나고 있느니라.
먼저는 영적인 것이요
그 결과가 육의 세계에 보이는 것이니
진정 이 시대 영적 아마겟돈 전쟁에서
좌로도 우로도 치우치지 말고
나 예수가 여기 있다 저기 있다 할 때
오직 너희는 말씀과 기도로
나 예수를 너희 마음 가운데 모시길 원하노라.
나 예수는 너희 선생이란 구름을 타고
이 시대 나의 복음을 전하러 왔노라.
그 복음을 듣고 너희가 시대 구름이 되었나니
진정 너희는 내 육이 되어 너희 선생과 같이
이 시대 내가 택한 자들을 어서 부르길 원하노라.
너희가 진정 내가 불렀음을 알지 못하듯
그들도 그들의 때가 지금의 때인지 알지 못하나니
이 복음을 전할 때 노아의 때와 같이
노아처럼 준비하는 자들은 살 것이요
불순종하는 자들은 진정 버려둠을 당하리라.
나의 때가 곧 다 되었다.
오직 여호와 하나님만이 아시니
천사장 나팔 불기 전까지
너희는 근신하며 내 말에 순종하며 살기 원하노라.
내가 더디 온다 하여 악한 종과 같은 자
진정 골대 앞까지 다 와서
골을 못 넣는 어리석은 자임을 깨달을지어다.
다음으로 마태복음 25장을 보아라.
진정 너희에게 이르노니
마태복음 25장은
현재 너희에게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니라.
진정 나 예수는 작년에 이미 ‘나를 맞이하라.’
말씀을 선포하였으니
기름을 준비하는 자들은 지금도 매일매일 새벽부터
나를 맞이하며 하루를 살아가고 있고
아직도 기름이 준비되지 못함으로
나를 맞지 못하는 자들도 있다.
과정 가운데 이루어지나니
과정 가운데 나를 맞는 자가
그날에 나를 맞는다는 사실을 잊지 말고
지금이라도 마지막 주어진 기회의 시간에
너희 각자에게 내가 주는 성령을 통해
기름을 준비함으로
새벽에 진정 나를 맞는 자들이 되길 원하노라.
또한 나는 진정 너희 각자 가운데
너희 개성에 따라 너희에게 능력을 주었노라.
내가 너희에게 준 그 능력으로
진정 나의 뜻을 이루어 다오.
죽도록 충성하여 너희에게 맡긴 달란트가
진정 30배, 60배, 100배로 결실하길 원하노라.
아직도 내가 심지 않는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데서 모으는 그런 자라 오해하느냐.
너희 수준의 눈으로 보지 말고 판단치 말고
진정 선생 통해 준 말씀을
온전히 순종하며 따르길 바란다.
나는 너희가 어떻게 하면 내 재림을 맞이할 수 있는
지
매주 말씀을 통해 너희에게 그 길을 가르쳐 주고 있
노라.
그 말대로 하는 자 착하고 충성된 종과 같이
그 주인의 즐거움에 함께 참여하는 자가 되며
그렇지 못한 자 쫓겨남을 받으리니
이미 쫓겨남을 받아 사망에서 사는 자들을
너희는 지금 보고 있노라.
그러니 진정 나의 뜻에 함께 참여하여
매일매일 매주매주 그리고 그날에
나의 즐거움에 함께 참여하는 신부들이 되길 진정
원한다
섭리사 지금 이때는 양과 염소로 나뉘고 있노라.
정녕 영적으로 목마른 자에게, 옷이 없는 자에게,
영적으로 집이 없어 헤매는 나그네 같은 자에게,
영적인 병에 걸려 곤고하고, 세상 허무함에 사는 자
들에게,
진정 영옥에 갇혀 저 사탄 마귀들에게
고통을 받고 있는 자들에게
이 시대 나의 생명의 말씀을 전하는 자 그 누구냐.
또한 보고도 알아도 증거치 않고 전하지 않는 자 누
구냐.
전하는 자들이 이 시대 양과 같은 자들이며
전하지 않는 자들이 염소 같은 자들이니
양은 목자의 말에 함께 모으고 헤치며
염소는 그렇지 않으니 결국엔 버려둠을 당하리라.
이미 너희 가운데 그러한 일이 벌어짐을
너희가 조금만 더 관심을 갖고 기도하면 다 알 수
있느니라.
진정 이겨라. 승리하여라.
나의 말에 순종함이 이 시대를 이기고,
세상을 이기고,
나의 즐거움, 시대 재림을 맞이하는 것이니라.
아직도 재림에 깨어나지 못하는 자들아.
점점 염소 편에 속하는 자들아.
일어나라. 깨어나라.
나 예수는 너희를 진정 버리지도 놓지도 않았노라.
버려둠은 진정 너희가 책임치 못함으로
너희 마음이 완악하여
결국 내 아버지께서 말씀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는 것
이니
먼저는 너희 마음을 점검하고
나를 진정 사모하여
이 시대 나의 구원에 함께 참여하길 바라노라.
섭리사 너희 모두를 사랑하기에
내가 이렇게 다급히 한마디 하고 가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