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2.04.25 (수)
120425 수요말씀 이 시대에 급히 네가 할 일이나 하여라
- 선포일
- 2012.04.25 (수)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8장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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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월 25일 수요말씀> : 지금 섭리인들이 나아가야 할 방향
이 시대에 급히 네가 할 일이나 하여라
본 문 마태복음 8장 21-22절
할렐루야! 전지전능하시고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
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이번 주에 주님은 섭리인 모두에게 말씀하시기를 “네 갈 길이나 부
지런히 가라. 이 시대에 급히 네가 할 일이나 하여라.” 하셨습니다.
오늘 말씀의 방향을 먼저 말씀해 주겠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너희와 선생과 섭리사를 괴롭히고 갖은 험담을 하며 악평하고 억울하게
한 악한 자들이 하나님의 심판을 받는지, 또 그 결과가 어떻게 되는지 생
각하지도 말고, 보려고 하지도 말고, 들으려고 하지도 말고, 마치 롯이
소돔 땅 심판 전에 하나님이 보내신 천사의 말을 듣고 살기 위해 부지런
히 제 갈 길을 가듯이, 섭리인 모두는 저마다 이 시대에 제 갈 길을 가
라.” 하셨습니다.
쉬운 말로 자기 부모나 애인이 아파서 약을 사러 가는 자가 가다가
거리에서 싸움 났다고 해서 싸움 구경하지 말고, 정신 차리고 약을 사러
제 갈 길이나 가라는 것입니다. 오랜만에 초청받고 잔칫집에 가는 자가
거리에서 놀이꾼들이 윷놀이 한다고 해서 누가 이길지 궁금하여 쳐다보고
있지 말고, 부지런히 잔칫집이나 가라는 것입니다.
오늘 성경 본문 말씀인 마태복음 8장 21-22절을 보면, 예수님의 제
자 중 한 사람이 자기 아버지가 죽었으니 장사하게 허락해 달라고 했습니
다. 이에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죽은 자들을 장사 지내는 자들이 있으니
그들이 장사 지내게 하고, 너는 나를 급히 따라라.” 하셨습니다.
주님은 모든 이의 운명을 아시고 이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은 그
제자에게 “너는 내가 누구인지 아느냐. 모르지? 모르니까 물어보는 것
이 아니냐.” 하는 심정으로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예수의 육체를 쓰
고 나타나신 성자였습니다. 그 몸을 쓰고 하나님도 나타나셨습니다.
그 후에 성자는 예수의 육의 몸을 쓰시고 세상에 3년 동안 계시며 수
많은 사람들을 만나시며 역사를 펴셨습니다. 그러니 제자들이라도 주님을
몇 시간씩이나 제대로 만났겠습니까? 고로 주님은 “너는 급히 나를 따
라라.” 하신 것입니다. 자기 때가 구원의 시간입니다. 어떤 사람은 예수
님을 1년만 만나고 끝나고 말기도 했습니다. 자기 때 전심으로 주를 좇
아야 됩니다. 그래야 구원을 이룹니다.
이 시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를 억울하게 하고 괴롭힌 자들이나,
세상에서 불의를 행하는 각종 사람들이 어떻게 되는지 서로 이야기할 것
도 없습니다. ‘어떻게 하나님은 저런 자들을 심판하지 않으시나?’ 궁
금해할 것도 없습니다. ‘저들은 결국 어떻게 될까?’ 궁금하여 보려고
할 것도 없습니다. 자기에게 주어진 시간, 곧 자기 때에 주님만 좇고 가
기 바쁩니다.
자기를 억울하게 하고 괴롭힌 자들과, 세상에서 불의를 행한 각종 사
람들이 어떻게 되더라도 자기와 무슨 상관이고, 자기에게 무슨 유익입니
까? 그것을 보고 생각하다가 자기만 구원길 못 가면 어떻게 합니까? 그
것을 보고 생각하다가 주님을 생각하지 못하여 자기만 구원받지 못한다면
얼마나 어리석고 미련한 자입니까?
어린아이가 죽은 사람의 시체가 어떻게 되었는지 너무 보고 싶었습니
다. 이미 시체를 본 경험이 있는 자가 전혀 볼 필요 없다고 알려 주었으
나, 어린아이는 기어이 시체를 보려고 방에 들어가서 커튼 뒤에서, 병풍
뒤에서 봤습니다. 홑이불로 덮어 놓은 것만 봤으면 됐지, 죽은 자의 얼굴
을 보려고 홑이불을 벗기고 시체를 보았습니다. 보는 즉시 쇼크를 받고
거기서 넘어졌습니다. 그 어린아이는 결국 미쳤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모두 어린아이 마음 같아서 사탄과 악한 자들
이 심판받는 모습을 보면 이같이 된다.” 하셨습니다.
TV 연속극도 끝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하면서 계속 봅니다. 결국
시간 다 뺏기고 제 할 일을 못 합니다. 연속극은 연속 속는 극입니다.
모두 이와 같습니다. 그러니 부지런히 자기 할 일이나 해야 됩니다.
마음으로도 행실로도 주님을 온전히 사랑하며, 이 시대에 해당되는 주님
의 일만 하며, 자기 죄를 깨끗이 회개하여 정결하게 하고, 최후에 흠이
없도록 온전히 예비하고 단장하는 것이 제 갈 길을 가는 것이며, 제 할
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주님의 재림을 맞습니다. / 올해가 중요한
해입니다. 주님의 계시는 항상 이같이 방향만 말해 줍니다. 나머지는 기
도해서 올해가 얼마나 정말 중요한 해인지 깨달아야 됩니다.
역사적으로 보면 메시아를 기다린 자들이 결국 맞지 못하고 실패한
원인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메시아를 보내어 구원역사를 새롭게 하시기
전에, 메시아를 기다리는 자들이 자기 할 일을 못 했습니다. 메시아를 맞
기 위해 미리 단장하고 예비하지 못했습니다. 기도하지 않음으로 신령하
지 못했습니다. 자기가 메시아를 맞는 것에 신경을 써야 되는데, 다른 것
에 신경 쓰며 그것을 보고 생각하고 말하며 살았습니다.
“메시아는 과연 어떻게 올까? 하나님은 그 많은 악인들을 어떻게 심
판하실까? 말세에는 어떻게 될까? 지구는 불로 멸망한다지? 우리는 어떻
게 될까? 하늘로 솟아올라야 살지 않을까? 그때는 내가 가지고 있는 모
든 것을 모두 못 먹고 버리겠다. 하나님의 심판 전에 있는 것을 모두 먹
고 누리는 것이 지혜다. 먹자. 누리자. 주님을 기다리는 육신은 하늘나라
로 가겠지? 의인들은 어떻게 될까?” 늘 이런 이야기나 하고 이런 설교
나 하느라, 자기가 주님을 맞는 데 있어서 온전히 준비하지 못하고 기도
하지 못하고 제 할 일을 하지 못해서 맞지 못했습니다.
구약 4000년 역사가 끝나고 예수님이 육신을 쓰고 이 땅에 오셨을
때도 그러했고, 신약 2000년 역사가 끝난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쓸데없
는 잔소리만 하고, 쓸데없는 것이나 보려고 하고, 늘 쓸데없는 것에 호기
심을 가지고 거기 속해 살다가 주님이 오셨어도 눈을 가리고 구시렁거리
며 잡념이 머릿속에 꽉 차서 결국 주님을 맞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메시아가 오는 것에 대해 자기 나름대로 그릇된 주관을 가지고 있어
서 하나님이 오시고 성자가 오셨는데도 마음의 눈이 비뚤어지고, 마음의
눈이 멀어서 메시아를 맞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개인, 가정, 교회, 종교,
각 교단, 온 세계가 주님을 맞지 못했습니다.
이것을 볼 때 악인들이 결국 어떻게 되는지, 주님의 계시를 보고 이
시대가 결국 어떻게 되는지 신경 쓰거나 마음의 눈을 팔지 말고, 오직 기
도하면서 주님만 부르면서 제 갈 길이나 가라고 말한 것입니다. 왜 악인
들에 대한 것이나, 세상에 대한 것이나, 심판에 대한 것만 이야기하며 관
심 갖고 삽니까? 다 필요 없고 아무 유익도 없고 복잡한 이야기입니다.
오직 주님을 맞기 위해 우리가 할 일을 하면서 가야 될 때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① 죽은 자를 장사하고 시체를 묶는 자는 따로 있으니, 장사 지내는
것은 그들이 할 일입니다.
② 이와 같이 심판은 하나님이 하실 일이니 심판에 관한 것은 하나님
께 맡겨야지, 왜 그것을 상관하고 보고 들으려 합니까? 신부로서 신랑
되신 주님의 재림을 맞을 섭리인들은 하나님이 심판하실 일을 두고 어쩌
고저쩌고 할 시간이 없습니다.
③ 자기 영을 완전한 주님의 신부로 준비해 놨습니까? 오직 자기를
온전히 만드는 일에 신경 쓸 때입니다. 완전히 준비한 자들도 그런 것에
한눈팔 시간이 없습니다. 알겠습니까?
④ 롯의 아내는 소돔 땅이 어떻게 심판받는지 궁금하여 뒤를 돌아보
다가 소금 기둥이 됐습니다. / 이같이 자기를 준비하다가 뒤돌아보는 자
는 휴거의 미완성 영으로 남아 장승처럼 서 있게 됩니다. 이래서 주님이
급히 하신 말씀을 주님께 들은 대로 전해 주는 것입니다. <영상1 끝>
집에서도 누가 죽으면 시체를 꽁꽁 묶고 장사하여 땅에 묻을 자들이
정해져 있습니다. 이와 같이 심판자는 따로 있습니다. 하나님이 악인들을
심판하시든지, 살리시든지, 용서하시든지 하나님이 하실 일입니다. 다만
자기만 하나님 앞에 사실대로 기도하고 고하기만 하면 됩니다. 그러면 하
나님은 기도를 들으시고 알아서 하나님 뜻대로 행하십니다.
에스더 시대 때 에스더도, 이스라엘 민족도 하만이 어떻게 되는지가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하만으로 인하여 죽게 된 이스라엘 민족이 살 길을
두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문제였습니다. 이 시대 섭리인들도 에스더
때와 같습니다. 고로 꼭 기도하는 데 신경 쓰고, 자기 육과 영을 온전히
주님의 신부로 만드는 데 신경 쓰기 바랍니다.
이제 성자 예수님께서 가슴이 불타 버리게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영상2> 예수님 출현
<성자의 말씀>
나 예수가 하는 말을 이어서 잘 들어 보아라. 이것이 나 예수가 세상
을 본 현실이며, 하나님을 믿고 나 예수를 믿는 기독교의 현실이다.
사람들은 여러 가지 일들에 대한 궁금증에 빠져, 자기 정신과 마음에
여러 궁금증들이 오물처럼 꽉 차서 살고 있다.
자기 앞날이 어떻게 될까 하는 걱정·근심·염려·불안·초조에 빠져
살고 있지 않느냐. 맞지 않느냐. (아멘.)
‘세상이 어떻게 될까? 말세인데 환난도 있고, 하나님의 심판도 있
고, 예수님의 재림 때 세상 대심판이 있는데 이 세상에 엄청난 재난이 일
어나면 얼마나 죽을까? 세상은 과연 어떻게 될까? 나는 어떻게 되는
가?’하며 걱정·근심·염려·공포를 느끼며 살기도 한다. 맞지 않느냐.
또한 ‘이번에는 누가 대통령으로 뽑힐까? 누가 국회의원이 될까?’
생각하며 누가 어떠니, 누가 어떻게 되느니 하는 말을 하면서 그런 생각
들이 머릿속에 꽉 차서 거미줄 치듯 하고 산다. 그러니 골치가 아프고 마
음이 복잡하지 않느냐.
지금 너희에게는 그런 것이 문제가 아니다. 자기가 지금 천국길로 가
고 있느냐, 지옥길로 가느냐, 구원받느냐, 구원 못 받고 영원히 고통을
당하느냐가 문제다. 그러니 시대 말씀을 듣고 부지런히 제 갈 길이나 가
야 된다. 민족의 정치와 주권자들을 위해서는 하나님께 기도하고, 세상
말세의 재난들은 하나님이 행하시니 하나님께 기도해 놓고, 자기는 자기
살 길이나 가야 된다.
나 성자 예수가 이 시대에 땅에 보낸 자를 통해 전하는 말씀을 듣고,
하나님과 나 예수를 온전히 사랑하고 그 말씀에 순종하며 재촉하고 독촉
하면서 제 갈 길이나 가야 될 때다. 나의 신부로서 100% 준비하고 말겠
다고 결심하고, 오직 그 일이나 해야 될 때다. 하늘나라는 100%만 용납
한다. TV도 100% 만들어야 화면이 나오지 않느냐. 하물며 하늘나라에
가는데 자기 영을 100% 온전하게 만들어야 되지 않겠느냐.
물건을 만들 때도, 음식을 만들 때도, 화장을 할 때도, 때를 밀 때도
100% 행하고 살면서, 어찌하여 천국에 가서 영원히 살기 위해 행하는
것인데 100% 행하는 것이 어렵다고 생각하느냐. 다 하면 할 수 있는데
도 포기하고 나는 못 한다고 하며 안 한다. 왜 자기를 잘라 버리느냐. 나
예수가 옆에 있는데 내게 묻고 기도하면서 행하면 되지 않겠느냐.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① 변론과 이론을 내세우며 세상이 어떻다, 누가 어떻다 하지만 말고
제 할 일이나 하여라. 봄이 되면 씨를 뿌리고, 여름이 되면 비바람이 몰
아쳐도 곡식들을 가꾸고, 가을에는 거두면서 전능자 하나님과 나 성자와
함께 사는 것이다. 악한 자들과 세상을 위해서는 기도해 주고 제 갈 길을
떠나는 것이다.
② 좁은 외나무다리를 건너갈 때 뒤돌아보면 몸이 비뚤어져 중심을
잃고 떨어지고, 앞사람이나 건너편 사람과 대화하다가는 정신을 딴 데 두
게 되어 떨어지게 된다. 섭리길도 생명길도 좁은 길이다.
③ 고로 오직 나 성자와 내가 보낸 자만 중심하고, 내가 보낸 자를
위해 기도하고, 그를 증거하고, 너희도 그의 증거를 듣고, 나 예수와 일
체 되는 일이나 생각하고 행해야 될 때다. 그러면 이 땅에서 육이 완전한
휴거를 이루고, 거의 모든 자들의 영이 하늘로 휴거된다. <영상3 끝>
너희는 세상 사람들과 저 기성인들과는 다르다. 너희는 세상에서 나
예수를 신랑으로 맞고, 내가 이 시대에 보낸 자를 맞고 가는 자들이다.
그러니 너희는 그 어떤 말도 듣지 말고, 세상이 어떻게 될지, 악인들이
어떻게 될지 생각하지 말고, 하나님이 악인들을 어떻게 심판하실지 생각
하지 말고, 너희 갈 길도 버거우니 부지런히 너희 갈 길이나 가자.
100%를 향해 걷다가 뛰고, 뛰다가 날아가게 되니 차원을 높여라. 나의
신부라면 다른 자들과 정신도 행위도 달라야 되지 않겠느냐.
세상과 악인들과 악한 시대는 성경 말씀대로 선악 간에 행위대로 받
는다. 이 시대 나의 육의 사명자도 나 성자를 모시고 바쁘게 갈 길을 가
고 있다. 하물며 너희랴. 나 성자와 너희 각자는 1대1인데 나를 모시고
갈 자가 안 가고 딴 데 정신 팔고 한눈팔면, 나는 시대가 바쁘니까 혼자
라도 갈 길을 갈 수밖에 없다. 한눈팔고, 다른 생각 하고, 다른 행위를
하다가 못 따라온 자들은 어서 2배 이상 뛰어와서 내게 붙어라.
갈 길을 다 간 후에 세상과 악한 시대와 악한 자들이 어떻게 되는지
는 맨 뒤를 따라오다가 본 자들이 이야기해 주면 알게 되고, 또 멀리서
쳐다보면 알게 되니 신경 쓸 것 없다. 세상과 악한 시대와 악한 자들이
어떻게 될지 궁금하여 그것만 지켜보고 그 이야기만 하던 자들과, 악인들
이 어떻게 멸망하는지만 신경 쓰던 자들과, 앞날이 어떻게 되는지만 늘
걱정하던 자들은 결국 제 갈을 못 가고 제 할 일을 못 함으로 실패하고
말았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① 바위를 뚫고 산을 뚫으려고 다이너마이트를 설치해 놓고 줄에다
불을 붙여 놨으면 빨리 제 갈 길을 가야지, 거기 앉아서 산이 어떻게 되
는지, 바위가 어떻게 깨지는지 지켜보고 있겠느냐? 이런 자는 얼마나 죽
을 짓을 하는 자냐. 폭발시키는 자만 안전한 곳에서 지켜보고, 다른 자들
은 빨리 제 갈 길을 가는 것이다.
② 지진이 나는데 거기서 지켜보고 있고, 화산 폭발이 일어나고 있는
데 거기에 가까이 서서 지켜보는 것이 얼마나 미련한 일이냐. 그 시간에
죽기 살기로 차로 달려가 차를 타고 어서 피해야 되지 않겠느냐. 바다에
서 해일이 밀려오는데 해변가를 떠나지 않고 계속 그 모습을 지켜보면 어
떻게 되겠느냐. 모두 죽고 만다.
③ 너희는 이 시대 이 같은 순간에 살고 있다.
④ 나 예수가 보낸 자를 통해서 시대 말씀을 준 것은 너희가 어떻게
하라고 정확한 방향을 준 것이다. 이 말씀을 따라 사는 자는 절대 안전하
다. 고로 시대 말씀을 듣고 기도하고, 죄를 회개하고, 나 예수를 100%
진정 사랑하고, 내가 보낸 자와 하나 되어 나 예수의 재림을 맞아라.
⑤ 나 성자의 재림의 날, 내가 왔다고 나의 육을 통해 말하면 제대로
준비 못 했다고 쇼크 받고 통곡하지 말고, 지금 조금 남은 시간 동안 나
의 육을 통해 내가 직접 극비의 생명의 말씀을 전할 때 어서 듣고 행하여
라. 끝나기 전에 해야지, 끝나고 나면 100년 해도 소용없다.
⑤ 지금이 행할 때다. 마지막 남은 기회의 시간이다. 이때가 너희를
마지막으로 온전히 만들 때다. 너희 영을 완전한 나의 신부로 만들 때다.
어렵고 힘들어도 이 기회의 때가 끝나기 전에 지금 행하여라. 언젠가 너
희 선생만 말하면 “이제 주님은 말씀 안 하시네.” 하지 말고, 나 예수
가 극비의 말씀을 줄 때 부지런히 듣고 말씀대로 행하자.
⑥ 100%에서 자기는 10%만 했어도 포기하지 말아라. 포기하면 포
식자 사탄이 잡아간다. 포기하지 말고 뛰면 금방 30, 50, 70, 80% 되
고, 더 하면 100% 된다. 너희 선생은 1%밖에 못 만들었을 때도 포기하
지 않고 열심히 하여 100%까지 하고 말았다. <영상4 끝>
“나에게는 주님이 계시도 안 주시고, 선생님이 편지도 안 준다.”
하며 필요 없는 이야기하지 말고, 어서 최선을 다해서 내게 와라. 내게
붙어라. 너희 선생은 매일 8시간 넘게 너희를 위해 기도한다. 그럼 됐지,
너희는 선생에게 뭘 해 줬다고 더 원하느냐. 너희도 해 보아라. 너희 선
생이 너희를 위해 기도해 줘도 그만큼 너희가 기도하고 행해야 얻게 된
다. 이제 너희도 선생을 위해 기도해 주고, 너희 자신을 위해 기도하며
최선을 다해 행하기 바란다.
너희 선생을 오해하는 자는 나 예수를 오해하는 자다. 섭리인 중의
어떤 사람들은 아직 태어나기도 전에 너희 선생은 20년 이상 혼자 섭리
사와 섭리사로 올 너희들을 위해 기도해 주었다. 그때 너희가 선생에게
물 한 방울이나 갖다 주고 먹을 것 하나라도 갖다 주었느냐. 추울 때 손
수건 하나라도 덮어 주었느냐.
선생이 어렸을 때부터 사탄과 홀로 싸우고 견디며 시대 조건을 세우
고 나에게 시대 말씀을 받아 그 말씀을 너희에게 전하여 너희도 시대를
알게 하고 나 성자 예수와 연결시켜 신부로 거듭나고 변화되게 해 주었으
면 너희 선생은 할 일을 다 한 것이다.
그가 거짓된 사랑을 했느냐. 진정 너희를 사랑하며 매일 하나님과 나
예수에게 축복을 달라고 빌었기에 나 예수가 거북할 정도까지 축복해 주
었다. 그럼 됐지, 왜 서운하다 하고 섭섭하다 하며 소외감을 갖느냐. 이
는 사탄이 주는 마음이다. 너희 본마음은 그렇지 않다.
그동안 섭리사를 따르다가 서운하다 하고 나가고 형제들과 서로 부딪
혀 마음 상한다고 하고 나가니, 마치 잔칫집에 와서 그 많은 사람들 중에
서 어떤 한 사람이 가다가 발을 밟았다고 기분 나빠 하며 집으로 가는 격
이 아니냐. 그런 인격을 가지고 천국에 가겠느냐. 구원받고 지옥을 면하
고 천국에 가야지, 아니 형제들 사이에서 좀 마음 상했다고 전능자를 벗
어나고 구세주를 벗어나 나가다니, 후에는 자기 양심이 자기의 모자란 인
격과 행위를 꾸짖을 것이다.
한 번 섭리사를 나가면 다시 돌아오기 어렵다. 나 예수가 다시 돌아
오기를 원하고 너희 선생이 다시 돌아오라고 늘 기도해 줘도, 자기가 섭
리사를 나가서 전능자 하나님과 나 예수가 6000년 동안 기다린 역사를
악평까지 했으니, 다시 돌아올 수 있겠느냐. 형제들과 부딪혀 마음 상하
고서 하나님의 역사를 개인 욕하듯 했으니, 전능자와 싸움을 하는 격이
됐는데 다시 돌아올 수 있겠느냐.
왜 하나님의 새 역사를 악평함으로 전능자 하나님과 겨루느냐. 사탄
과 겨루고, 자기의 못된 마음과 겨뤄서 이겨야 되지 않겠느냐. 이 시대에
나의 육으로 보낸 자는 나 성자 예수와 성령이 보낸 시대 사명자다. 그를
악평하고 불신하면 하나님의 사자들이 어떻게 하겠느냐. 깨달아라.
너희는 그러지 말아라. 어떤 고통이 있고 어려움이 있고 화가 나는
일이 있어도 꼭 나 예수에게 기도하여 풀고, 너희 선생에게 말하여 풀고,
형제들과 대화하여 마음속의 분노를 모두 풀어라.
오늘은 여기서 마치자. 너희를 위해 나 예수가 말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