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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말씀2012.04.25 (수)

황인선 재림과휴거 명동스타 겉관리와 속관리

선포일
2012.04.2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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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 관리와 속 관리 작성일 : 2012년 4월 24일 철야기도 중 작성자 : 황인선 (서울 명동 행운스타 청년부) [ 관리하고 있는 생명을 두고 기도할 때 주님께서 “겉 관리, 속 관리다.”라고 말씀해 주셨고 이후에 들린 음성을 정리하 였습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인생들은 누구나 관리를 받으면서 살아간다. 누구의 관리이냐. 창조주 하나님의 주관권에서 이루어지는 환경의 관리, 인간 스스로 자신의 육과 영을 살피는 책임의 관리, 나 예수의 구원을 위한 영혼의 관리, 인생들이 알든지 모르든지 성삼위의 관리를 받는 존재가 바로 너희 아니겠느냐. 자연 만물을 통해 날씨와 계절을 만들고 주관하시며 인생의 100년의 때에 맞추어 역사하시는 하나님과 마음의 길을 내어 주어 선한 쪽을 바라보게 하시는 성령님과 구원의 길을 보여 주며 믿고 따를 수 있도록 애쓰는 성자. 그래. 이 정도면 물샐틈없는 완벽한 관리이지 않느냐? (네, 주님 우리 인생들은 참으로 완벽한 성삼위의 관리를 받으며 살고 있는 존재입니다.) 눈을 떠서 보아라. 너희 인생들이 무엇 하나라도 창조할 수가 있더냐. 모든 만물 위에 계신 온전하신 하나님, 창조의 권능을 지니신 유일신 하나님, 하나부터 열까지 하나님의 숨결을 받지 않고서는 살아 존재할 수 있는 것이 단 하나도 없노라. 내 사랑하는 자야. 인생들의 관리가 어찌 이루어지는지 알고 있느냐. 하늘의 책임분담이 90%요, 땅의 책임분담이 10%라. 하늘의 책임은 너희가 살 수 있는 터전을 만들고 할 수 있는 상황과 여건을 만들어 주는 것, 또 마음에 양심의 길을 내어 주사 선과 악을 분별케 하는 것, 또 하늘 주관권 안에서 살게 하는 주관권의 관리이다. 그렇다면 너희 인생들의 책임은 무엇이겠느냐? [자기 스스로 악한 일을 행하지 않고 육신을 건강하게 하는 것인가요?] 인생들의 가장 큰 책임분담은 자유의지의 책임분담이라. 자유의지를 주고 또한 책임을 지도록 창조하였노라. 인생들은 그와 같이 탄생하였고 또한 죽음을 맞노라. 인생 스스로의 관리 10%의 핵은 자유의지이노라. 내 사랑하는 자야. 이해가 되느냐. (저 스스로를 관리하는 것에 핵이 자유의지라 하심이니, 저 좋을 대로 선의 길을 가기도 하고 악의 길을 가기도 한다는 말씀이십니까?) 그래, 자기가 좋아서 지옥에 가고 자기가 좋아서 천국에 간다고 하지 않았더냐. 영혼의 구원은 스스로가 결정짓는 것이라. 구원의 핵은 스스로 좋아서 하는 것이니 잘 새기어라. 지옥에 가는 자들도 자기가 좋아서 하던 대로 가는 것이요, 천국에 가는 자들도 자기가 좋아서 하던 대로 가는 것이라. 살아 행실이 죽어서도 그대로 반영되는 것이란다. 너희에게 스스로의 길을 선택할 권한을 주었노라. 여태껏 살아온 인생들을 뒤돌아보아라. 내가 너에게 억지로 무엇인가를 하게 한 적이 있었더냐. 더 좋은 길로 갈 수 있도록 감동으로 역사하였지만 결국 모든 주권은 너에게 있었노라. 인생의 모든 선택의 주권 너희 인생들에게 있노라. 구원의 문제도 이와 같노라. 그러니 나는 영이라 이렇게 애간장이 타지 않겠느냐. 육에 권한이 있으니 안타까워 마음 문을 두드리지 않겠느냐. 섭리사 많은 자들에게 안타까워 전하노라. 스스로 관리하여라. 너희 구원이라는 문제를 놓고 정신 차리고 관리하여라. 빈틈없이 사탄이라는 실 한 가닥 들어오지 않게 철통같이 너희 스스로를 만들고 관리하여라. 구원의 기준은 시대 사명자요 곧 나 예수라. 관리의 기준은 시대 사명자. 그가 기준이니 그와 같이 행하여라. 천국이 가깝게 느껴지더냐. 결코 그러하지 않노라. 너희 행실 그대로 하나님 보좌 앞에 나아갈 수 있겠느냐. 어느 누가 내게 확신으로 대답할 자가 있단 말이냐. 진정 마음이 급하여 전하니 기준을 지켜라. ‘이 정도면 되었어.’라는 안일한 마음을 버리고 정신 무장이다. 정신 개혁이다. 선생 정신으로 무장하고 변화하여라. 그리하지 않고서는 단 한 사람도 휴거를 이룰 수 없음이라. (주님, 자기 관리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말씀을 잘 듣고 기 도하고 주님 더 사랑하려고 몸부림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것으로는 너무 부족합니다.) 깨닫는 자에게 나는 역사하리라. 역사의 흐름을 꿰고 깨닫기를 간구하여라. 부지런히 선생의 말씀으로 스스로를 단장하여라. 아는 만큼 가까워지는 곳이 천국이 아니겠느냐. 시대 사명자를 통해 풀어 놓는 진리에 확신을 가져라. 확신이 없는 자, 물 위를 걷던 베드로와 같이 빠지게 되리라. 지금 이 때에 너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진리의 확신이라. 안으로 밖으로 단단히 무장할 힘은 오직 시대 진리라. 내 사랑하는 자야. 70일의 기도 기간 동안 너는 깨닫기를 구하여라. 24시간 1분 1초 깨닫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간구하여라. 깨닫는 자의 기도를 나는 받고자 한다. 깨닫고 외치는 자의 입술에 나는 불같이 역사할 것이라. 깨닫는 자는 곧 시대 사명자를 진정 시인하는 자요, 증거하는 자니, 그러한 역사가 섭리사 모든 자들에게 일어나기를 원하노라. 성자가 나사렛 예수를 통해, 너희 선생을 통해, 각기 다른 상황과 만물과 상징체를 통해 너희의 영혼을 관리하노라. 구원의 길을 벗어나지는 않을까, 혹여나 사탄의 덫에 빠져 있지는 않을까, 시시때때로 변하는 너희의 마음을 나는 늘 주시하고 있노라. 지금 이 때 나와 뜻을 모으는 자는 넉넉히 구원을 이룸이요 나를 외면하고 자신을 바라보는 자는 그 수준의 구원을 이룰 것이라. 지금 이 때는 진실로 급하고 급한 마지막 때라. 말 한마디도 기도의 시간 5분도 신중하게 써야 한다. 애인이 10분 후 전쟁터로 떠나가는데 그 10분을 어떻게 쓰는 것이 현명하겠느냐. 자기 얘기만 죽 늘어놓겠느냐. 아니면 상대의 얘기를 들어 주고 사랑을 약속하겠느냐. 선택하여라. 지금 이 때 기도의 태도를 보고 있노라. 나를 기다리고 나와 대화하고자 몸부림치는지, 말씀을 외면하고 자신의 만족을 놓고 기도하는지, 불꽃과 같이 너희와 함께하고 있노라. 누가 너희에게 잘하라고만 하였느냐. 안 되어도 해 보라 하였고 노력해 보라 하지 않았느냐. 나의 말을 오해치 말지어다. 기도는 너를 관리하는 가장 핵의 방법이라. 인생의 마음을 다스리고 생각을 다스리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 내 사랑하는 자야. 기도는 지혜롭게 하여야 한다. 하나님을 붙잡고 나 성자를 붙잡는 시간이니 오죽이나 너희 인생들에게 중한 시간이겠느냐. 깨닫기를 원하노라. (주님, 제게 겉 관리와 속 관리라고 해 주셨습니다. 무슨 뜻 으로 하신 말씀이신지 잘 모르겠습니다.) 형제를 위해 기도하니 무엇이 오느냐. (뜨거운 사랑이 옵니다.) 그래. 기도는 사랑이야. 기도로 이루어지는 모든 관리가 겉 관리란다. 너의 입술로 간구한 모든 것이 나에게 상달되고 합당하면 생명의 상황을 틀어 너의 간구를 이루게 한단다. 앞뒤 좌우를 모두 살피고 행하고 있노라. (주님, 그럼 속 관리는 무엇입니까? 저는 겉 관리는 만나서 육으로 풀어 주는 것이라고 생각했고 속 관리는 기도해 주어 영으로 푸는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속 관리는 양심의 관리라. 보다 확실하고 보다 선과 악으로 정확히 쪼개어지는 관리라. 하나님께서 직접 관리하시는 방법이란다. 분명하게 드러나는 방법이지. 겉 관리는 생명을 사랑하는 자의 기도로 그의 입장에서 판단한 대로 이루어지는 관리요, 속 관리는 하나님이 주신 양심을 기준 삼아 자유의지로 행하는 인생들을 판단하여 갚아 주는 관리라. 선과 악을 택하는 몫은 너희 인생들이라. 마지막까지 선으로 붙잡는 것은 하늘의 책임분담이노라. 이해가 되느냐? (감동으로 역사하시고 양심으로 역사하셔서 악을 행하지 않 게 도와주신다는 말씀이시지요?) 그래. 끝까지 붙들어 주는 책임이 내게 있노라. 하나의 생명을 관리하는 데 이와 같이 사랑으로 기도해 주는 자가 필요하고 하나님이 주신 살아 있는 양심이 필요하고 선을 행하고자 결심하는 마음이 필요하다. 관리의 3박자가 맞아야 균형이 잡힌 신앙길을 갈 수 있어. 혼자만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요, 스스로의 책임과 사랑하는 자의 책임과 하늘의 책임, 3박자가 맞아야 한다. 그러니 서로를 위해 기도해 주는 것이 얼마나 중하겠느냐. 생명을 위해, 형제를 위해 부지런히 열심을 내어라. 아는 자가 먼저 행하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네, 주님 생명을 위해 더 깨어 기도하겠습니다.) 그래. 사랑하는 자가 주권을 갖는 것이 이곳 섭리사의 법이다. 사랑하는 만큼 기도해 주어라. 그래야 생명이 산다. 사랑해. 수고했어.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