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2.04.25 (수)
말씀 수요예배
- 선포일
- 2012.04.25 (수)
- 성경 본문
- 디모데전서 2장 5
첨부 파일
- PDF
말씀 20120425 수요예배.pdf
210.1 KB
<2012년 4월 25일 수요일 생방송 말씀 전초 * 마무리 말씀>
할렐루야. 오늘도 귀한 말씀으로 주님을 만나는 수요일 밤입니다. 여러분. 오늘이 기다려지셨죠? 저도
무척이나 기다렸습니다. 네. 오늘도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시고 전지전능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그
리고 성자 주님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오늘도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저희 지금 섭리사에는 어마어마한 말씀의 은혜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제가 이번 한 주간에도 선생님께서 우리를 잘 이해시켜 주려고 엄청나게 깊은 말씀을 받아주셨는데 아
마 이번 주를 시작으로 해서 5월 한달 간은 정말 폭발적인 진리의 역사가 일어나지 않을까 합니다. 그
러면서 더불어 성령의 폭발적인 역사가 일어날 것을 전혀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여러분, 기대되시지 않
습니까? 성부 하나님의 사랑, 성자 주님의 평강, 그리고 성령님의 감동감화 역사하심이라고 했습니다.
오늘 말씀을 전하기 전에 너무 참기가 힘드니까 한 가지 말씀을 전드리고 말씀 시작하도록 하겠습니
다. 또 너무 못 다한 그동 안의 이야이가 있는 데요. 여러분, 성자 본체에 대한 말씀은 많이 들었죠. 궁
금증은 계속 생기고 더 알고 싶은데 궁금하지 않습니까? 5월달 말씀 나오기 전에 이번 천국성령운동 기
대하시고 더 불러서 데리고 오시기 바라겠습니다. 성부, 성자, 성령 이 존재자는 삼위일체입니다. 맞습니
까? 우리는 삼위일체를 모시고 섬깁니다.
삼위일체 바로 성부, 성자, 성령은 태초부터 계신 자로서 우주만물을 창조하시고, 그 다음에 천지를 창
조하시고, 인간의 영과 육을 창조하신 자입니다. 정말 전지전능하시죠? 여러분, 얼마나 전지전능하시면
지구를 만들고, 공중에 매달 수가 있겠습니까? 여러분. 그렇지 않습니까? 저희는 이렇게 가벼운 공 하나
도 공중에 딱 올려놓지 못 합니다. 그런데 우주의 공간에 매달아 있는 그 지구는 또 태양을 바라보면서
공전과 자전을 합니다. 여러분. 놀랍지 않습니까?
이것은 창조하신 자가 없으면 전혀 창조가 되지 못 하겠죠? 하나님의 창조, 하나님이 계신다는 것을
과학적으로 증명해 보라고 합니다. 여러분, 그러면 지구가 생긴 것을 어찌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있겠습
니까? 만든 자가 없다면 이것이 존재할 수 없다는 것을 사람은 양심으로 깨달을 수 밖에 없습니다. 자.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바로 우리가 섬겨야 될 자입니다. 그리고 그를 진정 제대로 알 때, 그 본체에
대해서 제대로 알 때, 우리에게는 지식이 충만해지고 그의 위력이 충만해집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본체를 배워야 근본을 배운 것이다. 본체를 배워야 근본을 배
운 것이다. 바로 삼위일체의 그 지식을 배우는 것이 전능함이다.” 하셨습니다. “삼위일체의 지식을 배우
는 것이 전능한 것이다. 바로 그것을 행하는 것이 권세다.” 했습니다. 알겠죠? 삼위일체의 그 지식을 배
우는 것이 전지전능한 것이고, 바로 그것을 행하는 것이 우리에게는 권세입니다. 선생님은 “나는 권세가
있다. 이 권세는 무슨 권세냐? 내가 신이어서 얻는 권세가 아니라 바로 성부, 성자, 성령을 안은 권세
다.” 했습니다. “성부, 성자, 성령을 알고 그 능력을 받아 행하는 것이 나의 사명이요, 나의 권세다.” 했
습니다. 이렇게 말씀하시면서 “우리 섭리사 모두 다 그 지식을 배워서 권세를 나타내라.” 했습니다. “그
위력을 나타내라.”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들에게 조금 알기 쉽게 설명해 드리고 오늘 말씀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성부, 성자, 성령은 본체라고 했습니다. 선생님은 어떻게 해서 이 말씀을 전하게 되었고, 또 이렇게
큰 사명을 얻게 되어서 이 성약역사를 주님과 함께 이끌어 갈 수 있었는지 바로 선생님은 나사렛 예수
님을 절대적으로 메시야로 모시고 섬기고 살았습니다. 그를 절대적으로 메시야로 모시고 섬기고 살았습
니다. 그런데 그 나사렛 예수는 사람이신 예수였습니다. 디모데전서 2장 5절에 “그는 사람이신 예수요
하나님의 중보자라.” 하셨습니다.
사도 바울도 고백했습니다. 사람이신 예수인데 어떻게 그렇게 엄청난 위력을 발하면서 죽은 자를 살리
고, 인생의 영육을 구원하면서 병든 자를 살리면서 그와 같이 엄청난 하나님의 일을 행할 수 있었는가.
그것은 바로 예수님 홀로 행한 것이 아니라, 성자가 그와 함께 행하므로 그와 같이 사람으로 태어났으
나 엄청난 일을 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절대적으로 예수님을 메시야로 알고 섬겼던 선생님은 절대적
으로 성자가 그에게 임했다는 것을 알았던 것입니다. 이것을 알고 나니까 성자 예수님은 가르쳐 주셨습
니다. 성부, 성자, 성령에 대해서 가르쳐 주셨죠. 이것은 바로 섭리사가 제일 먼저 알아야 될 진리 중에
하나입니다.
성부, 성자, 성령은 각 위로 존재하다고 했습니다. 이것을 기독교에서는 이렇게 말하죠. “성부는 하나님
이요, 성자는 예수님이요, 성령은 그냥 하나의 하나님의 신이다.” 이렇게 말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성
자 주님은 예수님의 모습을 통해서 나타나시사 이와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너희 가정에 삼위는 누구
냐.” 아버지, 어머니, 자녀들입니다. 그와 같이 “이 땅, 똑같이 하늘의 모형을 그대로 창조했다. 하늘나
라도 그 삼위로 존재한다.” 하시면서 보여 주셨습니다. 그 본체를 보여 주셨어요. 어떻게 보여 주셨느냐.
본체는 절대 나타날 수 없으니 상징체로 나타나셨습니다. 성령님은 어머니와 같은 모습으로 상징체로
보여주셨습니다. 성자는 아들격으로 나사렛 예수님의 모습을 하시면서 보여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보여줄 수 없으니 말로서 가르쳐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빛이겠느냐. 빛으로 존재하겠느냐.
창세기에 그 모양과 형상으로 창조했다고 하지 않았느냐. 눈도 있고, 코도 있고, 귀도 있고, 똑같이 사람
이 가진 지체처럼 똑같이 그 형상을 가지고 있다.” 하셨습니다. “성부, 성자, 성령은 바로 아버지, 어머
니, 아들 격으로 삼위로 존재하나 동등하게 존재한다.” 말씀하셨습니다. 처음 이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
것을 알았기 때문에 선생님도 사람으로서 성부, 성자, 성령의 능력을 가지고 그 말씀을 받아서 33년 동
안 섭리역사를 이와 같이 이끌어 왔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인생들을 구원하고 귀한 말씀을 받았을 때 그것이 사람의 말이 아니라 삼위의 말씀이기 때문에 성자의
말씀이기 때문에 구원이 일어났다는 것입니다. 바로 이 본체를 배워야 합니다. 선생님은 이미 이것을 알
았기 때문에 역사를 시작하신 것입니다. 맞습니까? 그래서 예수님 다시 오실 때도 영으로 온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이제는 늘 하던 이 말씀에서 차원을 높여 우리의 인식관만 바꾸어 주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새로운 말씀이 나오는 것이 아니라, 이미 우리가 알고 있던 기본의 바탕 위에서 우리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 것만 인식을 바꾸어 주는 것입니다. 자. 예를 하나 들어 볼께요. 어떤 사람이 그랬
어요. 섭리사로 전도를 했어요. 전도를 해서 “선생님이 너를 이렇게 챙겨주래.” 했습니다. 그런데 이 사
람의 인식 속에는 선생님 하면, 주일학교 선생님으로만 생각을 했어요. 그러니까 1년 동안 계속 교회를
다니면서 계속해서 선생님은 주일학교 선생님이 나를 도와준 줄 알았어요. 그런데 알고 보니까 그 선생
님이 그 선생님이 아니라 이 선생님이네요. 알게 되니까 야 한 교회 주일학교 선생님이 나를 도와주신
게 아니라, 우리 전체 섭리사의 총회장 목사님이시고 성자가 이 시대에 쓰시는 그 선생님이 나를 도와
준 거야? 그 때부터는 이 사람이 능력과 위력이 달라집니다. 자신감이 아주 충만하게 솟아나게 되겠죠.
이렇게 이 사람이 늘 알고 있던 것에 인식이 바뀌어지니까 능력과 위력이 쏟아졌습니다. 이와 같이 똑
같이 그동안 성자의 모습은 나사렛 예수님의 모습으로 나타났습니다. 왜요? 그와 같이 인식이 되어 있
기 때문입니다. 이제 그 인식은 나사렛 예수님은 바로 성자가 나사렛 예수님의 모습을 쓰고 나타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것을 알아야지만 50전 전에 말씀을 받으시고 그 위력으로 역사를 시작했듯
이, 우리도 그와 같이 찬란한 역사를 담대하게 복음을 전하면서 외치면서 진행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제가 너무 하고 싶은 말씀이 많지만 조금 더 미뤄두도록 하겠습니다.
보세요. 이와 같이 ‘월명동도 그냥 사람이 선생님이 만들었구나.’ 생각하면 어때요? 그냥 사람이 만든
아름다운 예술품 같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아니라, 본체이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께서 능력을 주시
고 감동을 주셔서 바로 손발로 쓰는 사명자를 통해서 그 아름다운 성전을 만들었다고 하면 “우와!!” 벌
써 달리 보이죠. 그래서 여러분 우리가 똑같이 월명동을 대하면서 살지만 사람들이 만들었다고 생각하
면 “돈 많이 들였네.” 합니다. 여러분. 진짜 반응이 똑같아요. 그런데요. 하나님이 역사한 것을 알고, 그
사연을 들어보면 “진짜 기적이다. 그런 상황에서 그 돌이 없는 상황에서 그와 같이 하나하나 사연을 안
고 진짜 주님이 행하셨다.” 하게 됩니다. 그러면 능력이 달라집니다. 깨닫는 것이 달라집니다.
거기 가면 역사가 달라집니다. 믿습니까? 이와 같이 그 동안의 모든 말씀들, 우리 신약시대도 마찬가지
였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스스로 말한 것임을 알았던 유대 종교인들은 예수님을 받아들이
지 않았습니다. “사람이 어찌 메시야가 될 수 있단 말이냐?” 이야기를 했죠. 그 속에 역사하시는 삼위일
체를 보지 못한 것입니다. 그를 쓰고 오신 성자를 보지 못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와 같은 말을 한 것이
죠. 예수님은 스스로 말씀하신 것이 아니라, 바로 성자가 그를 쓰고 나타나서 그 말씀으로 구원이 일어
난 것입니다. 그 행함으로 능력이 일어난 겁니다. 믿습니까?
이와 같이 선생님 스스로 혼자 행한다고 생각하면 능력이 안 일어납니다. 역사가 안 일어나요. 여러분
에게 편지 한 장을 주었어요. “열심히 해.” 그것을 선생님의 편지로 알고 있으면 능력을 안 받는데, 성
자 주님께서 선생님을 통해 주신 편지라고 생각을 하면 “주님께서 나보고 열심히 하라고 했어. 대박이
다. 대박.” 합니다. 여러분,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먼저는 삼위일체를 정확
하게 알고, 이 시대에 어떤 자의 육을 통해 역사하시는 줄 알면 “아. 이 역사가 스스로 사람으로 인해
시작한 역사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정확하게 때를 두고 뜻을 두고 시작하신 역사요. 다시 오신 자도 성
자요, 다만 그의 육신을 쓰고 나타나시는구나. 진짜 위대하다. 엄청나다.” 하면서 우리의 외치는 힘도 달
라지고, 자부심도 달라지고, 우리의 행함도 달라집니다. 그러면서 권세가 생깁니다. 권세. 믿습니까?
그래서 이와 같은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새로운 말씀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선생님께서 그 동안 깨달았던 모든 말씀들, 그 중심으로 말씀을 모두 전하지 않았습니까?
지금은 인식관을 달리 해서 너희에게 역사하시는 자가 누구인지를 깨달으라고 말씀하시는 겁니다. 말을
더 하고 싶지만 다음으로 넘겨야 되겠어요. 내일 모레죠. 왜냐하면 자칫 잘못하면 오늘 이해를 다 못하
기 때문이예요.
제가 지금 거의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예요. 계속 입에서 말이 툭툭 튀어 나와요. 잠깐 가려다가 한 마
디 하구요. 그러다가 주일날 본당에 오후 3시까지 있었거든요. 이것을 정확하게 알아야 되겠습니다. 본
체를 알아야 되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이야기를 할께요. 본체가 뭐죠? 바로 성삼위입니다. 본체라고 하
죠. 성삼위 일체는 본체라고 합니다. 이 본체는 직접 안 나타시고 항상 상징체를 통해서 나타나시죠. 그
런데 이 본체는 영체이시죠. 그래서 이 세상에 나타날 때는 사람의 육을 쓰고 나타나십니다.
어떻게 되요? 이사야 11장 1절에서 5절을 한 번 찾아보세요. 지혜와 모략과 총명의 신이 임한다고 했
습니다. 이렇게 본체가 지혜와 모략과 총명의 신이 임해서 성자가 오시는데 이 성자도 영체 본체라서
사람을 쓰고 오신다는 겁니다. 원래 성자는 이는 본체인데, 오시면 본체가 아니라 분체입니다. 다른 말
로 하면 분신입니다. 저는 약간 부족하니까 이렇게 깨닫게 해주셨어요. “육체를 다른 말로 하면 육신으
로 한다. 분체를 다른 말로 하면 분신이다.” 선생님께 물어보니까요. “니 수준대로 잘 깨달았구나.” 이렇
게 말씀하시더라구요.
자, 이렇게 본체가 오니까 이 육신을 쓰니까 분체입니다. 신약 때는 누구를 쓰고 오셨죠? 나사렛 예수
님을 쓰고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성자의 분체입니다. 맞습니까? 그 동안 우리가 생각하기에는 땅의 이
예수님이 본체 예수님과 하나인 줄 알았어요. 그런데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성부, 성자, 성령 외에
인간의 육신으로 태어난 자들 중에서는 전능하신 신이 될 수 없다.” 하셨습니다. 분체로 씁니다. 그러나
분체는 본체와 일체입니다. 절대적으로 성자가 분체를 씁니다. 고로 나사렛 예수님을 믿는 자는 절대 성
자를 믿는 것이 되어서 아들급으로 부활을 이루었습니다.
절대 분체를 믿어야 되요. 그는 분신이거든요. 그를 믿는 것이 성자를 믿는 것이 되었습니다. 여러분,
그동안 우리는 예수님의 영이 성자여서 그가 다시 오는 줄 알았다는 것입니다. 그 인식관을 달리 하라
는 겁니다. 예수님은 분체입니다. 정확하게 분체라는 말을 왜 하냐면, “우리가 중심자라는 말을 하니까
사탄들도 중심자라는 말을 하지 않냐 저 이단들을 봐라. 중심자라는 말을 쓰지 않느냐. 그래서 우리만이
알 수 있는 단어를 써야 된다.” 하셨습니다. 그래서 분체라는 단어가 나온 겁니다.
만일 이 분체가 다시 온다면 우리는 신약권의 사도들입니다. 맞습니까? 이 본체가 다시 와서 그 분체
를 통해서 들어야만 성약권의 사도들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맞습니까? 이 분체가 다시 오면 신약권
의 아들들이요, 성자가 다시 와서 분체를 다시 썼을 때는 이를 믿고 따르면 바로 신부요, 성약권의 사도
들이 됩니다. 여러분. 이해하시면 되겠습니까? 이것을 분류하기 위해서 본체와 분체를 썼습니다. 이해하
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저들과 다르다는 것을 완벽하게 구분하기 위해 나온 말입니다.
여러분. “본체를 보고도 본체만체 하면 나도 본체만체 할 거야.” 했습니다. 우리는 본체를 직접 볼 수
없으나 분체를 봅니다. 그리고 상징체를 통해 나타납니다. 또 말씀을 통해 나타나게 되죠. 이를 인정하
는 자는 주님이 본체만체 하지 않으시고, 우리도 그 위력으로서 큰 권세를 나타내며 이 역사를 이끌어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해하셨죠? 박수 한 번 보내고 시작할까요? 자. 그래서 이번 주는 매일 중요
한 기간입니다. 바로 70일 성자의 기도가 시작되었죠. 그래서 핵심은 이 시대에 다시 오시는 자는 성자
본체 그가 다시 본체가 다시 옵니다. 그가 쓰는 자가 누구인지 알아야 되겠습니다.
차원을 높인다는 것은 다른 말씀이 나간다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인식 가운데 섞여져 있던 것을 쪼개
서 본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차원이 높아지게 되겠죠. 주일학교 선생님, 학교 선생님, 우리 선생님 다 똑
같은 줄 알았더니 그 선생님이 그 선생님이 아니야. 알겠습니까? 이걸 깨닫습니다. “아. 성자 본체가 본
체 전능자이시구나.” 이것을 쪼개서 다시 알면 그 위력을 받게 되고, 그로 인해 행할 때 권세가 나타난
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선생님께서 “제발 차근차근 말씀을 잘 들어보라고 하라.” 하셨어요.
올해 2012년은 너무나 중요한 해인데 저한테도 말씀 안 해주셨어요 3주 전부터 말씀하셨어요. “2012
년이 해가 왜 중요한지 내가 말을 할까 그거는 잘 모르겠다. 그런데 다만 너도 2012년 너무나 중요한
해이니까 말씀 이 단상에서 나가는 말씀 차근차근 잘 듣고, 자기를 변화시키는 데 주력하게 하도록 심
정 다해 외쳐라.” 이 말씀을 저는 오늘 아침에 편지로 또 받았습니다. “올해가 왜 중요한지 내가 계속
말하지만 나머지는 너희들이 깨달아 알아야 한다. 말씀을 보면서 내가 말해 줄지는 모르겠어. 너도 심정
있게 외치면서 자기를 준비하게 하여라.” 하셨습니다.
가장 중요한 핵심 포인트는 시대말씀입니다. 이 말씀으로 전체 섭리사가 다시 한 번 일렬로 줄을 쫙
맞추면서 권세를 나타낼 때가 왔습니다. 여러분, 이해하지 못 하는 자에게는 월요일날 선생님께서 주님
이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해하지 못 하는 자는 이해시켜 주지 말아라.” 그러면서 말씀하셨대요.
예수님을 보세요. 신약성경을 보세요. 그 시대 이해하지 못하는 자들이 많았죠?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
다. 계시록을 보세요. 이해하지 못 하는 말이 너무 많지만, 그러나 다 기록했습니다. “이해하지 못 하는
자에게는 인봉이요, 이해하는 자에게는 인봉이 풀린 것이다.” 주님도 “다 이해시켜 주지 말아라. 자기
신앙의 수준과 얼마나 말씀을 듣고 간구하느냐에 따라서 이게 달라진다.” 하셨습니다.
세상에서 지식을 배웠고 지식이 많다고 해서 주님의 말씀을 깨닫는 게 아니라고 했습니다. 이해가 되
지 않는 자들에게는 인봉입니다. 저희들에게는 인봉이 되면 안 되겠습니다. 70일 성자의 기도기간 이번
주가 굉장히 중요한데요. 여러분들에게 이해시켜주도록 다 팁을 다 줄 겁니다. 그래서 4월 27일 금요
천국성령운동은 여러분들에게 왠만 하면 다 이해시켜 줄 수 있는 시간으로 만들어 버리고 말 겁니다.
그래서 5월 첫째 주에 말씀이 서서히 나오기 시작하고, 5월 9일 말씀부터 빵빵 터질 거예요. 그러니 이
때를 위해서 우리가 준비를 잘 해야 되겠습니다. 다시 한 번 말씀을 전하기 전에 잊어버릴까 해서 전하
라고 해서 전합니다.
이번 주 처음 성자의 기도의 기도 전해주면서 전했던 84개의 잠언 말씀, 왠만하면 시티엔으로 보면 좋
습니다. 그리고 4월 27일 천국성령운동 말씀 그리고 앞으로 5월달 선포되는 이 말씀이 굉장히 중요합니
다. 여러분 초집중해서 늦더라도 꼭 챙겨들으시면 좋겠습니다. 자. 그리고 이제 추가로 더한다면 4월 8
일 부활절 주일말씀, 4월 11일 부활절 수요일말씀 이 말씀까지 플러스 되겠죠. 조금 더 플러스된다면
성자에 대한 800개의 잠언을 계속 보내줄 거니까요. 그 잠언만 토대로 한다면 몇 개월 안에 권세를 나
타낼 정도로 깨달을 겁니다. 여러분들은 그저 주님이 이끄시니 잘 따라오시면서 이 방향에 맞추시길 바
라겠습니다. 자. 오늘도 여러분 모두에게 말씀을 듣는 모든 분들에게 삼위일체의 능력이 임하기를 주님
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설교 때 설명해주신 말씀>
자기 때에 주님을 쫓아야 됩니다. 자기에게 주어진 이 시간에 주님을 쫒아야 됩니다. 이 때가 바로 구원
의 기회입니다. 며칠 전에 선생님께서 기도를 하시는데 시간이 진짜 빠르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
시간이 예수님 정말 빨리 가네요.” 성자 주님께서는 “시간이 참 빠르지? 너 시계 한 번 봐라.” 하셨습니
다. 그래서 시계를 딱 봤대요. 그랬더니만 이 시계가 초침이 한 바퀴를 도니까 1분이 훅 가버리고, 주님
과 몇 마디를 하니까 2-3분이 가고, 그렇게 하루 종일 초침이 몇백 바퀴를 돌고 나니까 하루가 끝나고
시간이 너무 없더랍니다. 인생의 시간은 너무 짧아요. 주님이 원하시는 일만 하기에도 우리는 시간이 너
무 짧다는 것입니다.
<마무리 기도>
사랑하는 하나님, 성자 예수님, 성령님, 감사합니다. 그 본체를 깨닫게 하시고자 그 분체를 세상에 보내
시사 그를 믿고 따르게 함으로 그 본체를 받아들이게 하심을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
를 “이 세상이 하나님을 믿지 못함으로 역사가 망했느냐. 그것이 아니다.” 했습니다. “바로 사람을 믿지
못하므로 역사가 망했다.” 했습니다 그동안 수많은 자들, 모세, 여호수아, 엘리야, 다윗, 그들은 하나님
을 믿었기 때문에 그들을 믿으면 하나님을 믿은 것이 되어 구원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 때도 그 사람을 믿지 못하여 하나님의 역사가 깨졌죠. 똑같이 예수님 오셨으나 그를 믿지
못한 함으로 하나님을 믿지 못한 것이 되어 역사가 깨지지 않았습니까. 이 시대 우리들도 마찬가지입니
다 이 시대도 하나님은 믿고 예수님은 믿으나 그를 통해 오시는 그 사람을 믿지 못 함으로 “니가 어찌
그를 증거할 수 있느냐. 니가 그러면 무엇이란 말이냐.” 했습니다. 이단이라 말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러므로 하나님을 다시 오시는 성자 주님을 맞지 못하고 역사가 깨지고 말았습니다.
주님. 우리 섭리사에 온 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보낸 자를 믿고 따르나 그 보낸 자를 믿고 따르지 못
해서 사람을 믿지 못 하여서 또 역사가 깨지면 되겠습니까. 또 그를 믿고 따르나 그가 보낸 자를 믿고
따르나 우리 형제들 사이에서 믿지 못 함으로, 하나되지 못 함으로 마음이 상해서 돌아서면 되겠습니까.
이 큰 하나님의 역사에 왔을 때 인격이 우리의 인격을 더욱 더 갖추어야 되겠습니다. 화가 나고 분노가
일어날 때마다 주님을 찾게 하시고 다른 것에 신경쓰는 게 아니라 기도하는 데 신경쓰게 하여 주시옵시
며, 말씀을 듣고 자기를 만들어 자기의 수준과 차원을 높이는 데 신경쓰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서 섭
리사를 나가서 6천년 동안 기다린 하나님의 역사를 악평까지 하고 또 하나님의 역사를 개인 욕하듯 욕
하면 이 역사로 다시 돌아올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의 역사, 하나님과 겨루는 자가 되지 않게 하시옵소서. 우리의 못된 마음과 사탄과 겨루게 하여
주시옵소서. 진정으로 깨닫는 역사가 섭리사 가운데 충만하게 일어나게 하시리라 믿습니다. 그러므로 우
리 갈 길을 부지런히 가서 그 날에 주님을 맞아 이 땅에서 왜 인간으로 태어났는지 왜 이 시대를 만났
는지 최고의 보람과 자부심을 느끼는 자들이 되길 간절히 간구하고 원합니다. 본체를 제대로 깨달음으
로 그가 분체 어떤 자를 통해 역사하심을 알아 그 위력으로 권세를 나타내는 우리 섭리 모두가 되길 간
절히 간구하고 원하옵나이다.
앞으로 이어질 성자의 기도, 그리고 앞으로 이어질 귀한 진리의 말씀, 그 동안 우리가 제대로 인식하지
못 했기에 다시 인식하게 하시며 쪼개서 말씀해 주시는 그 말씀을 차근히 따라 아멘하며 받아들이고 깊
이 있게 깨달아 위력을 발하며 권세를 발하는 모든 자들이 되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옵나이다. 주께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 땅에 보내신 자를 보냄을 감사를 드립니다. 모든 역사 주께 감사를 드리며
감사하며 간절히 기도며 사랑하는 주 예수 이름 받들어 간절히 감사하며 기도를 드립니다. 아멘.
여러분. 감사합니다. 자. 한 가지만 말씀드리고 마치겠습니다. 선생님께서 오늘 말씀을 주시면서 예전에
선생님은 40명만 놓고도 10시간씩 주일설교를 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 때는 사탄을 이기고 악평자
들을 다 짓밟는 역사가 일어났다고 했습니다. 항상 우리는 하나님의 역사이기 때문에 어떤 순간에만 악
평과 환란이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완벽하게 되는 한 우리가 7수가지 올라가는 한은 6수까지는
꼭 사탄이 쫓아온다는 것입니다. 완벽하게 우리가 이루어야 되겠죠? 이제 우리가 완벽하게 천년역사 이
루면 사탄은 알아서 무저갱에 갇히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 섭리인들이 너무나 중요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말씀을 불같이 전해주었을 때 악평자를 짓밟고 사탄을 이기는 역사가 일어난다고 했는
데요. 지금은 그 때와 똑같이 이 진리의 말씀으로 사탄을 이기고 우리의 못된 마음과 겨루고 그리고 악
평자들을 꼭 물리칠 수 있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우리가 이 말씀으로 비진리를 다 이기고, 또 온전치 못
한 것을 다 이기고 높이 솟아올라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번 주부터 5월 한달 간은 굉장히 진리의 말
씀을 더 깊이있게 쏟아부어 주십니다. 여러분. 차원 높인 새로운 말씀이 아니라는 것, 우리가 제대로 알
지 못 하기 때문에 우리를 사랑하시사 더 쪼개주시고 더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는 사랑을 깨달아야 되
겠습니다.
내일 새벽 생방송 꼭 참여해 주시고, 또 오시는 길에는 몇 번 말씀드리지만 조심해 주시구요. 꼭 여자
분은 머리를 말리고 오시구요. 오실 때 허름하고 이상해도 괜찮아요. 옷은요. 그렇게 하면서 옷을 싸가
지고 오셔도 괜찮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오시는 길 최대한 조심하시고, 골목 딱 나오는데 뭔가 이상한
느낌이 오면 교회 나오지 말고 집에서 기도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오갈 때 꼭 사탄이 어떤 것으
로 침범할지 모르니까 모든 분들이 오가는 길은 늘 조심하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래서 새벽기도 꼭 집에서나 교회에서나 꼭 참석하시는데 이 성자의 기도는 모두 다 70일 완수하시
고, 교회에 나오지 못하는 분들은 잠언 말씀은 계속 받아보시면서 말씀으로 호흡하시기 바랍니다. 내일
생방송 말씀으로 뵙겠구요. 4월 27일 이번 주 금요일 천국성령운동을 통해서 불같은 역사, 그 본체의
불같은 역사를 가지고 저는 분체의 분체가 되어서 다시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자. 그리고 한 가지 광고할 시간이 없어서요. 서울지역 광고 드릴께요. 이번 서울지역은 마지막 순회는
선생님께서 “전체가 같이 전도해서 우리 신입생과 함께 하자.” 해주셨어요. 그래서 날짜를 이동할 거 같
습니다. 그런데 기도를 꼭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기도로 준비해야 된다. 기도로 준비해서 순회가 끝나는
시점 가을 즘에 마지막 유종의 미를 장식하면서 대미를 장식하는 집회를 하려고 합니다. 서울지역에 전
체 있는 분들은 기도를 꼭 해주셔야 되겠는데요. 서울지역을 말하면 어떤 느낌이 없잖아요. 뭔가 하나되
기가 굉장히 힘들죠. 그런데 현재 서울에서 직장을 다니시는 여러분, 서울에서 학교를 다니시는 여러분,
서울에 거처지가 있으신 여러분, 서울에서 돈을 벌고 서울에서 활동하는 모든 여러분들은 서울지역 사
람들입니다.
그래서 서울 소돔과 고모라와 같은 이 땅 그러나 정말 이 곳에서 불같은 역사가 일어나야 합니다 .그
래서 서울에 거주하는 모든 여러분들은 서울지역 순회를 위해 기도해 주시구요. 이번에는 한 번 서울이
완전하게 뭉쳐서요. 서울지역이 완전하게 날아오를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
다. 그래서 선생님께서도 이번에 주신 구호가 “센세이션. 서울.”입니다. “센세이션을 일으키자. 이 센세
이션의 바람을 일으키자.” 하셨습니다. 그래서 싸인도 하나 주셨습니다. 그것은 각 교회 여러분들에게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만일 다른 지역도 ‘센세이션’ 을 사용하고 싶으면 사용하셔도 좋겠습니다. 그
러면 저는 내일 새벽에 인사드리겠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