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4.25 (수)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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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4.2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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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끝까지 한 자가 기회를 맞는다
작성일 : 2012년 2월 3일 (금) 새벽 4시 30분 ~
작성자 : 박 지혜
[철야를 하는 중에 기도에 깊이 들어가기가 너무 힘
들었습니다. 깊이 하다가도 집중이 흐려져서 그 흐름
을 놓치고 다시 흐름을 잡고를 반복했습니다. 그렇게
몸부림을 치다가 드디어 주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주님을 만나 대화하는 도중에 또 그 끈을 놓
쳤고, 그것을 깨달았을 땐 이미 주님은 느껴지지 않
고 냉랭했습니다. 사람과 말할 때도 그와 눈을 맞추
며 이야기를 듣건만, 전능자 주님이 오셔서 대화해
주시는데도 주님과 마음을 맞추지 못한 것이 너무
민망하고 죄송해서 스스로를 꾸짖으며 다시 집중했
습니다.
이런 무례한 행동에 면목이 없었지만 그래도 주님을
간절히 불렀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두 번은 안 한
다.” 하시며 이야기 해주실 기미가 보이지 않았습니
다. 그래도 회개하고 간절히 마음을 풀어 드리려 노
력했을 때 주님이 말씀해 주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
아무리 오랜 기간
뜨겁고 간절히 기회를 기다렸어도
기회가 온 그 순간 그 때 기회를 맞지 못하면
기회는 냉정하게 가 버리고 만다.
기회가 머무는 것은 순간이기에
그 순간 기회를 알아보고
정신 차려 맞지 못하면 끝이다.
기회가 가 버린 후에는
아무리 불러도 오지 않고
한 번 간 기회는 두 번 다시 오지 않는다.
기회를 만나는 것은
때를 만나는 것과 같다.
자신이 꼭 해야 할 것을
쉽고 확실하게 이루게 해 준다.
기회를 만났다는 것은
자신의 때에 전도되어 온 것과 같아서
순풍에 돛 단 듯 자기 조건 세우며,
자기가 받을 것을 받으며,
자기 구원을 온전히 이루며 간다.
그러나 때 지나서 오면 조건 세울 때 지났고,
조건 세울 때 지났으니
행하여 받을 것도 못 받고 간다.
이와 같이 기회 잡고 행하면
나와 같이 쉽게 차원 높이며 이루면서 갈 것을
기회 놓치면 힘들고 어렵게,
그나마도 한 차원 낮게 이루며 간다.
이와 같이 다 때가 있다.
하늘에 속한 자들은
하늘의 때여야 의미가 있는 것이다.
하늘의 역사를 따라오는 자가 그 때를 알고 맞는다.
하늘의 흐름을 따라오는 것이며
하늘의 발걸음에 맞춰 함께 걷는 것이다.
그런 자들이 기회를 맞고,
그 순간 행하여
받을 것을 받고 이룰 것을 이룬다.
기회에 대하여
너희가 알아야 할 것이 있다.
기회를 잡는다는 것은
비약한다는 뜻이 아니라는 것이다.
기회를 잡으면 더 좋게 되어 행하며 얻지만,
그것은 비약이 아니다.
이것에 하늘의 비밀이 있다면
늘 기도하고 행한 자,
기회가 오기를 준비하며 기다린 자가
기회를 맞고,
또 그 기회를 맞은 자가
그와 같이 기도하고 실천함으로
역사를 이룬다는 것이다.
고로 기회를 맞음은
절대 비약이 아니라 홀연한 변화이며,
꾸준히 끝까지 한 자의 승리다.
똑같이 기다렸어도
제대로 아는 자는 알고 잡고, 맞음이요
자기 주관대로 믿고 안 자는 몰라서 놓치고,
악평하고, 막음이다.
하늘을 맞든지, 하늘의 일을 하든지
첫째는 자기 주관 없이 하늘을 제대로 아는 것이다.
꼭 너희 자신의 주관을 온전히 버리고
내 말씀으로 주관을 세워라.
주관은 곧 중심이요,
그 중심이 나 예수의 것이 아니라면 다 무너지리라.
너희 중심에 오직 나 예수 두기를 간절히 바란다.
기도하며 중심을 온전히 세우는 자
알고 기회를 잡으리라.
곧 나 예수를 맞으리라.
사랑한다.
기회를 잡는데 있어서
늘 긴장하며 맞기를 바란다.
사랑으로 말씀한 주 예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