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2.04.25 (수)
계시말씀 95b9328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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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4.2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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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때 제자들을 향한 선생님의 심정
작성일: 2012. 3. 14(수) 오후 1;24
작성자 : 주희빈
(낮 기도 시간이 되어 주님께 “지금 이때의 선생님의
심정과 주님의 심정을 알고 기도하고 그 심정을 전
하고 싶습니다.”라고 기도할 때 주신 말입니다.)
사랑아. 이 시간 내 심정을 전한다.
나의 애타는 마음 잘 기록하여
섭리의 모든 자들에게 전해 주길 바라노라.
사랑하는 섭리야.
이 시간 너희가 알아야 할 것은
바로 사랑하는 너희의 신앙의 부모인
선생의 심정이다.
선생이 너희와 함께하지 못하니
얼마나 안타까워하는 줄 아느냐.
너희 곁에 있지 못하니
그 안타까운 심정이
깊고 깊은 단상의 말씀으로
쏟아져 나오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눈을 뜬 자는 눈 먼 자의 심정을 모르고
양다리가 멀쩡하여 잘 걸을 수 있는 자는
앉은뱅이의 그 안타까운 심정을
100% 이해할 수가 없는 것이다.
너희는 선생을 안다 하지만
선생이 겪는 고통
그 누가 100% 다 알 수가 있겠느냐.
선생이 겪는 그 고통을
그 누가 100% 이해하고
그 심정 위로해 줄 수 있겠느냐.
사랑하면 같은 마음이어야 한다.
사랑하면 같은 심정이어야 한다.
사랑하는 선생 심정 모르고 이 섭리길 간다면
어찌 선생을 제대로 안다 감히 말할 수 있겠느냐.
선생이 너희를 위하듯
너희도 선생과 같은 심정으로
선생을 위하고 위로해 줄 수 있어야 한다.
선생이 지금 가장 걱정하는 것이
무엇인 줄 아느냐.
바로 너희다.
100% 변화되지 못한 너희가
선생에게 있어서 가장 큰 문제요
가장 큰 고민이요
가장 큰 걱정거리임을 알아야 한다.
시시때때로 변하는 너희의 마음들
나 예수와 일체시켜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는
굳건한 반석 같은 믿음을 소유하며 가야 하건만
환경과 여건에 따라 너희의 마음이 변하니
이를 지켜보는 나 예수도 불안하고
너희 선생도 심정 태우며
너희를 쳐다볼 수밖에 없구나.
변화되어라.
나 예수의 마음으로 너희의 마음을 변화시켜라.
온전치 못한 너희의 모든 생각을
나 예수의 생각으로 완전 변화시킬 수 있게
나 예수에게 맡겨라.
그래야 선생 다리 뻗고 편히 쉴 수 있다.
선생 있는 곳은
고요하기 그지없는 한적한 곳인데
너희에게 들려오는 소식으로
선생 마음은 하루도 거친 파도가 끊일 날이 없구나.
너희로 인해 받는 심정의 고통이
얼마나 큰 줄 아느냐.
‘이만큼 말씀을 전해 주면 잘하겠지.’ 생각하며
기쁜 마음으로 말씀을 내어 주건만
그 말씀을 받고도 힘든 자들 생기는 것 보면
선생 가슴은 찢어져
당장 그곳을 뛰쳐나와 불같이 말씀을 전하여
너희를 살리고 싶건만 그리하지 못하니
선생은 더욱더 큰 심정의 고통을
당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니 선생의 심정이 어떠하겠느냐.
너희 곁에 있어 주지 못하는
선생의 심정이 진정 어떠하겠느냐.
귀 있는 자는
나의 이 애타는 말을 가슴 깊이 새기어라.
내가 제자들 두고 떠날 때
그 심정은 진정 하늘이 무너지는 줄 알았다.
이 어린 제자들을 두고
어찌 마음 편히 그 길을 갈 수 있었겠느냐.
눈물을 머금고 그 길을 갈 수밖에 없었다.
심정의 눈물을 하염없이 흘리며
그 길을 갈 수밖에 없었다.
내가 제자들을 위해 그 길을 갔듯
선생도 너희를 위하여 그 길을 가고 있건만
선생 가는 그 길로 인해
시험 들어 섭리를 나간 자도 있고
선생을 육으로 보지 못하니
선생 사랑 못 느낀다 섭리를 나간 자도 있고
선생 알기를 귀히 여겨야 하건만
선생을 제대로 깨닫지 못하니
이리 흔들 저리 흔들 하는 자들 생겨
선생의 마음은
더 이상 아파할 수 없을 만큼 아프다.
선생의 심정 그 누가 알겠느냐.
알고자 기도하는 자만
그 심정 조금이나마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선생 사랑 알고자 간절히 기도하는 자만이
선생 사랑에 대해 조금이나마 눈을 뜨게 될 것이다.
선생의 애타는 그 심정 제발 깨닫고
이때 너희가 무엇을 해야 할지
어떻게 이 섭리를 가야 할지
깨닫고 가길 원한다.
선생이 육으로 보여야
제대로 섭리길 갈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선생이 꼭 너희 곁에 있어 줘야만
너희가 제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안 될 땐 방법을 달리 하라 말한 것처럼
지금은 육으로 함께할 수 없는 선생을 위하여
내가 더 강권적으로 너희와 함께하고 있다.
선생 애타는 그 심정 때문에
내가 더욱 너희와 함께하고 있음을 깨달아라.
이 섭리에 내가
이렇게 직접 나서서 한 적이 있더냐.
내가 이리 친히 나서서
너희 한 명 한 명에게
심정 태워 말한 적이 있더냐.
선생이 있을 때는 선생을 통해 직접 행했기에
굳이 내가 직접 나서서 할 필요가 없었다.
선생 행하는 것이 곧 나의 행함이었고
선생 외치는 그 말이 곧 나의 말이었기에.
그러나 지금도
그때와 동일한 섭리역사이지만
선생의 육이 저리 매여 있으니
선생이 하지 못하는 그 모든 부분들을
내가 나서서 하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기도하면 나를 만나고
나와 대화하고 나와 통하는 때는 이때뿐이다.
나를 깊이 만나 사귈 수 있는 때는 이때뿐이야.
선생 육이 매여 있는 이때뿐임을 알아야 한다.
선생의 조건으로
내가 이 섭리에 허락한 큰 축복임을 알아라.
그러니 너희는 선생이 얼마나
너희가 나 예수와 하나 되길 원하는지 알아야 한다.
이 섭리에 어떤 바람이 불어도
나 예수와 하나 된 자는 아무 문제가 없다.
어떤 비바람이 불어도
나와 완전 일체 된 자는
끄떡도 하지 않게 되어 있다.
그러기에 선생은
“나 예수와 진정 하나 되어라.
온전히 100% 나 예수와 하나 되어나가라,.”
그리 애태우며 외치고 있는 것이다.
선생이 육으로 너희를 다 잡아 줄 수 없기에
나에게 얼마나 매달리는 줄 아느냐.
내 제자들 꼭 지켜 달라
얼마나 간절히 기도하는 줄 아느냐.
눈물로 씨를 뿌려 거둔 제자들
제발 한 명도 유실되지 않게 해 달라
심정의 피눈물을 흘리며 나에게 애원하는
선생의 깊은 사랑에 제발 눈을 뜨도록 하여라.
지금은 육으로 선생을 가까이 하고
육으로 너희 가까이 있을 수 있는
선생을 찾을 때가 아니다.
말씀으로 함께하는 선생을 크게 보고
그 선생에게 매달려야 한다.
이 말은 곧 말씀 속에 묻어 있는 선생 사랑에
눈을 뜨라는 말임을 명심해야 한다는 것이다.
지금은 육으로 만날 수 없기에
말씀으로 선생은 모든 사랑을 부어 주고 있다.
말씀으로 말할 수 없는
깊은 사랑을 다 쏟아 부어 주고 있다.
그러니 제발 말씀을 중심하여
말씀을 귀히 듣도록 하여라.
말씀을 들을 때마다
선생이 너희 곁에서
직접 전해 준다 생각하고 귀히 들어라.
그런 자에겐 선생이 직접 말씀을 전하는 것과 같은
큰 은혜가 일어날 것이다,
선생은 오직 너희뿐이다.
너희 한 명이 선생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가슴 깊이 새겨들어라.
선생에겐 너희가 전부이다.
선생이 가진 것이 무엇이냐.
바로 너희뿐이지 않느냐.
선생이 자랑할 것이 무엇이냐.
바로 너희다.
시대 하늘의 신부되어
나 예수 따라가는 너희들 보면
선생은 가슴이 뿌듯하여
나 예수 앞에서도 늘 너희 자랑이다.
그러니 너희가 선생의 힘이요 에너지이며
선생의 자랑거리다.
선생이 지금 그 어려운 상황에서도
참고 견디며 인내할 수 있는 힘은
바로 너희라는 것을 꼭 알아야 한다.
너희 한 명 한 명이
선생에겐 얼마나 큰 힘이 되고 위로가 되는지
그것을 깊이 깨닫고 선생 마음 힘들지 않게
각자 처소에서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나 예수와 온전히 하나 되어 뛰어 주길 원한다.
선생 앞에는 큰 자 작은 자가 없다.
사랑하는 너희들 모두가
다 선생 앞에는 큰 자요
다 사랑하는 애인이다.
그러니 다른 사람 비교하지 말고
너희 각 개개인이 선생에게 어떤 존재인지
이것을 깊이 깨닫고
선생에게 꼭 힘이 되어 주는 자가 되길 원한다.
선생 기뻐하면 나도 기쁘고
선생 마음 힘들면
그 모습을 지켜보는 나 예수도
심히 애가 타는 것을 알아라.
오늘도 선생은
너희 위해 간절히 기도하고 있구나.
너희가 각자 기도하는 그때
선생도 같이 기도하고 있음을 알아야 해.
그러니 이때 오직 나 예수와 선생과 하나 되어
절대 흔들림 없는 반석 같은 자 되어
이 섭리길 가길 원한다.
너희를 사랑하여
선생의 깊은 사랑에 다시 눈뜨길 원하는
사랑의 주 예수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