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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2.04.26 (목)

성자의 기도 새벽 생방송 말씀

선포일
2012.04.26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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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월 26일 성자의 기도 새벽 생방송 말씀> 할렐루야! 네 우리가 꼭 깨워야 될 새벽입니다. 이 시간은 정말 우리에게 생명과도 같은 시간입니다. 성자의 기도가 지금 진행되고 있는데요. 아직까지 “내가 무슨 기도를 어떻게 해야 할지... 아, 이제는 성 자 주님을 맞아야 하니까 기도도 마음 대로 안 나온다.” 하는 이런 사람들이 많습니다. 여러분, 오늘 제 가 이것에 대해서 끝부분에 설명을 해 드리겠습니다. 자 ,지금은 언제 어느 때 주님께서 어떻게 말씀할 지 모르니까요. 오늘도 어떤 역사가 일어날지는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주님께서 여 러분에게 직접 역사하시니까 그 역사하심을 오늘 새벽에도 마음껏 느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생명이 탄생되지 않으면, 이 지구는 존재할 수 없습니다. 맞습니까? 끊임없이 번성하고, 생육하면서 인 간이 탄생하지 않으면 존재할 수 없어요. 생명이 탄생되려면 남자와 여자가 만나야 합니다. 남자 혼자, 여자 혼자 생명을 탄생시킬 수 없습니다. 남자와 여자가 서로 공존하면서 만나야 바로 생명이 탄생하면 서 존재가 되죠. 이와 같이 하나님과 우리는 만나야 됩니다. 믿습니까? 비유를 드셨죠? 지구는 여자 입장이라면, 하늘나라는 바로 남자의 입장입니다. 모든 인간은 여자의 입 장이라면, 바로 하나님 그리고 그가 보내신 자 성자 예수님은 바로 우리의 신랑되시고 우리의 남자되는 입장입니다. 그래서 반드시 우리의 영의 생명이 탄생되어야만 되는 데요. 그냥 낳았다고 창조되는 것이 아니라, 다시 재창조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려면 하나님과 우리가 만나야 되죠. 절대적으로 만나야 됩니 다. 그러려면 하나님을 맞아야 되겠죠. 우리 인간이 하나님을 맞지 못 하면 만나지 못 해서 생명탄생이 안 되고. 존재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요.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의 역사, 그리고 이 하나님의 역사는 하나님을 안 믿어서 망하고 실패 하지 않았다.” 했습니다. 하나님을 안 믿어서 망한 것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왜일까요? 무엇 때문에? 우리 인간들이 하나님을 제대로 만나지 못 해서? 왜? 하나님을 만나야만이 역사가 일어나는데 왜 지금까지 6천년이 넘는 이 시간까지 역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 하고 하나님을 제대로 만나지 못 했는가? 바로 이것을 선생님이 풀었기 때문에 성자 주님께서 그 몸을 쓰고 나타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것을 알고 이에 대한 조건을 세웠기 때문에 그 몸을 쓰셨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것을 알아야만 우리도 선생님처럼 주님의 신부가 되어서 그 한을 풀어 드리고, 주님을 만나 서 생명이 탄생되는 역사가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어제도 말씀을 전했죠? 수요말씀이요. 수요말씀에 그 런 말씀이 나왔습니다. 이 시대가 주님을 안 믿는 사람들이면 주님을 믿어야 되겠지만, 주님을 믿는 사 람들 조차 하나님을 믿는 사람조차 주님을 맞는데 실패했습니다. 하나님을 맞는데 실패했습니다. 여러분, 유대종교인들은 하나님을 맞는데 실패했습니다. 맞습니까? 똑같이 이 시대 기성인들 또한 다시 오시는 성자 주님을 맞는데 성공하지는 못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성에서 준비되어서 왔지만 이방 인들에게까지 역사가 펼쳐져 나가면서 누구든지 청한 자들은 다 와서 주님의 신부가 되도록 말씀을 했 습니다. 이들은 기도하면서 하나님만 맞고 주님을 맞는데 신경을 썼었어야 되는데, 다른 것에 신경을 썼 습니다. 기도하는데 먼저 신경을 쓰지 못 했습니다. 외식과 형식 겉치레로 돌아갔죠. 그리고 쓸데 없이 주님이 오시면 이 세상이 어떻게 될 것인지 이것만 신경쓰며 살았다는 것입니다. 제가 어제도 수요단상을 통해서 전했지만요. 이 섭리역사 만큼 완벽한 역사가 없다는 것을 이 새벽에 도 또 느꼈습니다. 제가 내일을 정말 기대하고 있어요. 내일 천국성려운동을 기해서 이 섭리역사가 얼마 나 완전하고, 완전한 진리를 갖고 있는지 설명해 드릴 것입니다. 주님의 재림이 와도 두렵지가 않아요. 육이 죽는다고 해도 두렵지가 않아요. 우리는 그렇게 배우지를 않았기 때문에. 육신은 끝까지 중요합니 다. 얘가 죽으면 안 되요. 지구도 천년 역사까지는 일단 보장이 되어 있습니다. 존재를 해야지 만이 땅 에서도 성약천년 역사가 보장되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영이 휴거가 되어도 우리의 육신은 살아있습니다. 계속해서 공적을 세우게 되어 있어요. 맞습니까? 완벽한 진리예요. 주님이 다시 오셔도, 우리에게는 이 세상 말세가 오더라도 이 말세가 지구가 종말이 오는 말세가 아님 을 알고 있습니다. 다만 부분적으로 오는 심판인 줄을 알고 있습니다. 이 말씀은 내일 전하기로 하구요. 왜 이 시대 모든 사람들은 주님을 맞는 데만 신경써야 되죠? 그러니까 섭리사 단상을 통해서 나가는 말 씀은 다 주님이 원하시는 말씀입니다. 주님을 사랑하게 하는 말씀, 주님을 맞게 하는 말씀, 주님이 좋아 하는 말씀입니다. 어떤 성공학 개론도 아니요, 성공학을 전하지도 않습니다. 단상에서 “어느 목사가 말하기를, 어느 철학자가 말하기를.” 하는 이런 말이 없어요. “주님이 말씀하시 기를, 주님이 나를 통해서 말씀하시기를.” 이게 선생님의 말씀이 아니겠습니까? “주님이 나를 통해서 말 씀하시기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오직 이 시대에 해당되는 것으로 우리가 어떻게 주님을 맞을지에 대 해서만 신경쓰고 살아갑니다. 이러니 기성이랑 세상과 비교하면 얼마나 차이가 많습니까? 도대체 대개 누가 잘못된 건지 모르지 않습니까? 왜냐하면 우리가 숫적으로 너무 밀려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나 주님께서 역사하시는 만큼은 이 세상에서 어떤 것보다 위력있고 권세있기 때문에 수로 이기는 것이 아니라 바로 성부, 성자의 능력과 권세로 이긴다는 것을 깨달으시기 바라겠습니다. 믿습니까? 자, 이렇게 주님을 맞고 하나님을 맞는데 신경쓰고 기도하고, 어떻게 하면 하나님이 오시고 어떻게 우리가 준비하고 있어야 주님을 맞을 수 있는지 신경써야 되는데 그것을 신경쓰지 못해서 사람을 통해서 나타 나는 성자이심을 몰랐습니다. 이 시대는. 유대 종교인들과 똑같았어요. 여러분들, 처음부터 그랬겠습니까? 유대 종교인들이 처음에 하나님이 메시야가 하나님이 다시 오시는 데 사람이신 예수님의 육신쓰고 오실지 몰랐죠? 그래서 못 맞았습니다. 바로 사람을 못 믿어서, 못 맞았 습니다. 맞습니까? 사람을 못 믿어서 못 맞았지, 하나님을 못 믿어서 못 맞은 것이 아닙니다. 맞습니까? 이 시대 또한 똑같습니다. 이 시대가 2천년 처음 예수님이 오셨을 때도 그랬습니까? 아니예요. 잘 믿었 습니다. 2천년 동안 역사가 펼쳐져 오면서 모두 형식과 외식으로 똑같이 구시대처럼 돌아갔어요. 이게 바로 예수님이 일찍 돌아가신 한이면 한입니다. 왜냐하면 3년 밖에 역사를 못 폈기 때문에. 직접 보면서 직접 교정해 주면서 역사를 펴지 못 하지 않습니까? 사람이 아무리 완벽하다고 한들 성자가 쓰 시는 예수님 만큼 완벽할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 우리도 똑같이요. 선생님이 우리를 교정해 주지 않으 면 구시대로 다 돌아가요. 형식과 외식으로 돌아갈 수 밖에 없구요. 구시대 이론과 구시대 사상으로 돌 아가면, 성약역사를 펼쳐 나갈 수가 없습니다. 제대로 이루어 나갈 수가 없어요. 사람을 제대로 못 믿었기 때문에, 사람을 제대로 못 맞았기 때문에, 하나님을 직접 맞으려 했기 때문에 또 이 시대는 주님을 직접 맞으려 하기 때문에 역사가 깨져 버렸습니다. 선생님은 이것을 알았습니다. 이걸 알아야 해요. 선생님은 이것을 알았습니다. 절대적으로 나사렛 예수님을 메시야로 믿고 섬기고 살 았습니다. 그런데 기도하며 무엇을 알았냐면, 성자께서 그 몸을 쓰셨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아. 예수님 은 사람이신 예수님이시구나. 그렇기 때문에 우리와 똑같이 고통을 받으시고, 아파하시고, 육신이 돌아 가실 수 밖에 없었구나.” 이것을 알았습니다. 성자가 그 모습을 쓴 것을 알았습니다. 디모데전서 2장 5절에 “하나님은 한 분이시오. 또 하나님과 사 람 사이에 중보자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하셨습니다. 여기서도 나와 있어요. 그 는 신의 몸이 아니라, 사람의 몸으로 우리 가운데 나타나셨습니다. 그런데 그 몸을 쓴 자가 누구였다구 요? 성자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성자는 뭐예요? 하나님과 동등격입니다. 삼위일체예요. 그 중에 성자가 그 몸을 썼다는 것을 선생님은 알았어요. 그 위력으로 역사를 펴 나갔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러므로 성자가 선생님을 썼습니다, 이것을 알지 못 하고 막연하게만 믿는다면, 절대 주님의 몸이 되어서 살 수 가 없어요. 여러분, 이것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선생님의 사명은 성자가 주신 그 권세요, 성자가 그 몸을 쓰 고 역사함을 믿고 행한다는 권세라고 했습니다. 똑같지 않습니까? 선생님 또한 개인으로 역사를 편다고 생각했으면 절대 역사를 이렇게 못 폅니다. 성자가 사람을 쓰고 온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 몸을 쓴 줄 알았던 거에요. 그래서 3일 동안 선생님께서 기절했잖아요. “성자가 이 땅 가운데 신랑으로 오시고, 아. 내가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이 내 몸을 쓰고 나타나시는구나.” 하는 이것을 알고 3일 동안 기절하셨 어요. 전능하신 자가 그 몸을 쓰신 것을 알고 3일 동안 기절하셨어요. 여러분, 그 마음이 이제는 이해가 가십니까? 선생님은 이미 이것을 깨달았기 때문에 이와 같이 역사를 펴 오신 것입니다. 믿습니까? 우리도 이것을 깨달아야 되요. 그래서 맞는데 성공을 했습니다. 선생님은 요. 누굴 맞는데 성공했어요? 나사렛 예수님만 맞이한 게 아니라, “야. 이를 통해서 성자가 오셨구나.” 하는 것을 맞았기 때문에 성공했습니다. 그리고 그의 몸이 되는 데 성공했습니다. 우리는 이제 쪼개서만 알면 됩니다. 예수님의 영체가 성자 본체가 아니라, 성자 본체는 이미 존재하신 자로서 예수님의 영체는 따로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것만 인식을 달리하면 우리는 성공합니다. 더 완전한 역사입니다. 믿습니까? 누가 썼는지를 알아야 되요. 누가? 성자가 썼다는 것을 알았을 때 위력과 권세가 나갔습니 다. 예수님 또한 알았죠. 그 몸을 썼다는 것을 모태에 있을 때부터 썼거든요. 왜? 아들이니까. 아들은 조 건 없이 낳아야 되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태어났을 때부터 썼습니다. 아예 태어났을 때부터 성자가 썼어요. 구약의 그 주관권을 일으켜 세워야 되기 때문에, 구약의 촛대를 세워야 되기 때문에 그 몸을 아 예 써 버렸습니다. 예수님이 성장하시면서 성자가 쓴 그 몸이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예수님은 12살 때부터 성전에서 제사장들을 가르쳤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지 못하면 능력을 발할 수도 없고, 영과 육 을 살리는 구원의 역사가 절대 일어날 수 없습니다. 모든 이 시대 사람들은요. 점점 시대가 가면 갈수록 그러합니다. 너무나 편안하길 원해요. 하나님을 믿 는 것까지는 좋은데, 하나님이 다 해 주시기를 원해요. 이것을 선생님은 어떻게 표현을 하셨냐면, “기차 가 있고 비행기가 있다. (차가 갈 수 있는 거리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자기 방구석까지 들어오기를 기다린다.” 하셨어요. 이 한국에서 영국까지는 차로 못 갑니다. 기차로도 못 가요. 비행기로 갑니다. 우 리가 이 세상에서 주님을 맞이하려면 구약역사 가지고는 안 됩니다. 신약으로 안 되요. 성약으로 가야 됩니다. 그런데 아무리 성약역사가 왔다고 하더라구요. “그 비행기가 방구석까지는 들어가 주지 않는 다.” 라는 표현을 하셨습니다. 차로 갈 수 있는 거리가 있고, 기차로 갈 수 있는 거리가 있고, 비행기로 갈 수 있는 거리가 있죠. 바 로 우리가 주님을 온전히 만나고 천국까지 차지하려면 성약역사까지 와야 됩니다. 그런데 아무리 성약 역사가 와도 우리의 방구석까지 들어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자기의 노선과 코스가 있어요. 이 코스까 지 비행기가 딱 와주면 나머지는 우리가 책임분담을 해서 주님께 가야 됩니다. “그런데 이 시대 모든 자들은 너무 편안한 것을 원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다 해주셔서 방구석까지 들어와 주기를 원한다.” 이 런 표현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구시대에 있는 자들은 편안하게 주님을 믿으면서, 알아서 주님이 오실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러나 그것이 아니죠? 마지막에는 우리가 가야된다는 것을 우리는 성약역사 이 말씀을 통해 배웠습니다. 우리가 찾아야 되요. 주님이 오셨으면 우리가 가야 됩니다. 적어도 손을 내밀었으면, 손까지 들어서 손 을 잡아주기를 원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손을 뻗어 주님을 찾았고 주님을 잡아야 하는 책임을 해야 된 다는 것입니다. 이런 말씀들을 다 풀어야만 주님을 맞이할 수 있고, 주님이 원하시는 역사를 이룰 수가 있습니다. 편하게만 하려는 저 구시대인들처럼 우리는 되지 않아야 되겠죠? 단상에서 편한 말씀만 들으려 하면서 성공하기만을 바라면서 그렇게 살면 안 되겠죠? 힘들어도 고생되 어도 생명의 말씀을 들으면서 어떻게 해야 주님을 만날 수 있는지 그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되겠죠? 그 래서 이 노선까지 오신 그 주님을 맞으러 나가야 되겠죠? 바로 이것이 우리가 해야 할 일입니다. 바뀐 말씀도 아니고, 새로운 말씀입니다. 인식을 달리해야 되는 말씀, 그러나 한 가지 더 쪼개야 되는 말씀을 전해주고 계십니다. 우리의 인식도 점점 이렇게 하다가는 기성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예수님이 예수님, 예전에 그 예수님, 나사렛 예수님의 영이 다시 우리 가운데 오는 줄 알고 있으니까 요. 우리가 왠지 모르게 힘이 없어요. 섭리사에 정체성, 여러분 전반기 때만 해도 제대로 못 외쳐서 그 렇지요. 섭리사 정체성은 끝내줬습니다. 섭리사 전반기 때 오신 분들은 알고 있을 거예요. “우리는 만났 어. 우리가 최고야.” 이러고 살았어요. 왠인 줄 아십니까? 하나님이 그 몸을 쓴 것으로 알았거든요. 그렇 기 때문에 위력이 나가죠. 그런데 여기서 어떻게 되느냐. 우리가 다시 재림말씀이 선포되면서 쪼개어 보 지 못 하고 나사렛 예수님이 다시 오셨다고 생각하니까, 아무리 성자 본체라고 해도 신약과 맞물려 있 으면서 인정하는 것은 맞는데 뭔가 자꾸 구시대 이론으로 자꾸만 생각이 들어갑니다. 뭔가 섭리사는 절대 주님이 다시 오셔서 선생님 몸을 썼다. 그런데 뭔가, 왜냐하면 그 성자 본체의 영 이 나사렛 예수님의 영을 썼다고 하니까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이 더 큰 거예요. 지금 여기서 뭐가 더 큰 것을 말하려고 하는 게 아니라, 그 신약권에서 나타나신 예수님이 더 엄청나신데 그가 다시 오셨으 니까 자꾸 이 성약쪽으로 선생님의 육신을 통해서 전달하는 예수님의 말씀, 그 성자의 말씀이 위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꾸만 신약의 말씀을 생각할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신약의 모든 상황들을 거울로 보는 것이 아니라 그 말씀을 토대로 자꾸만 거기에 중심해서 다 풀어가게 되요. 말씀 들을. 정체성이 불분명해져요. 이 말씀이 딱 쪼개짐으로 인해서 “아 성자가 오셔서 신약을 시작하시고, 성자가 오셔서 성약을 시작하시는구나. 정확하게 사람을 쓰고 시작하시는구나. 나사렛 예수님을 쓰고 나 타나시듯이, 똑같이 쓰고 나타나시는구나.” 하면서 그 몸을 우리는 이해하고 알게 되었습니다. 쪼개서 봐야 되요. 쪼개서 봐야 불같은 역사가 일어납니다. 맞습니까? 본체는 성부, 성자, 성령이요. 분 체는 인간입니다. 고로 사람으로 오신 예수님 또한 본체가 될 수 없다는 것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왜? 예수님은 사람으로 났잖아요. 본체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본체가 아니니까 유대인들이 그렇게 핍박 했던 거예요. 맞습니까? 그 본체를 더 드러낼 때 유대인들도 믿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부족하니까, 우리 도 전반기 때 부족하니까 선생님을 본체로 생각했어요. 그렇죠? 저는 그렇게 생각했어요. 선생님을 본체 로 생각했어요. 본체가 아니라는 겁니다. 이 세상의 모든 인간은 본체가 아니예요. 믿습니까? 여기서 아무리 성령의 역사가 펼쳐진다고 해도 제가 성령 본체입니까? 그렇게 생각하니까 2007년에 너무 무수한 소문들이 돌았어요. 무식한 거예요. 그렇지 않습니까? 본체는 성부, 성자, 성령입니다. 인간 은 절대 분체입니다. 맞습니까? 본체는 성자시오, 분체이신 나사렛 예수님 또한 인간이기 때문에 분체였 습니다. 나사렛 예수님은 분체요, 그 보낸 자의 본체는 성자이십니다. 나사렛 예수님의 영육 또한 분체 입니다. 그래서 나사렛 예수님의 영이 다시 오신다면, 그 분체를 맞이한 자들이 되어서 우리는 신약권의 사도들이요, 신약권의 신부들입니다. 말이 안 되죠. 성자가 오셔야 됩니다. 성자가 오셔야 우리가 분체를 통해 맞는 것이 아니라, 분체를 통해 본체를 맞이 해서 주님의 신부가 된다는 겁니다. 여러분, 기도하시면서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말씀을 전하면서 사람들의 얼굴을 얼마나 자세히 살펴보는지 아세요? 죄송하지만, 여기서 말씀이 나가기 때문에 현장에 서 말씀을 듣는 사람이 중요해요. 왜냐하면 선생님께서 저에게 말씀하셨거든요. 왜냐하면 현장에서 저에게 혼자, 저 매일 말씀을 듣고, 선생님께서는 말씀하지 않으셨습니까? 그런데 선생님께서는 불시에 말씀이 끝나면 매일 물어보세요. 밥 먹다가도 저에게 선생님께서 매일 물어 보세요. “오늘 말씀 그거 뭐지? 그거 깨달았어?” 그러면 밥이 딱 얹히면서, 사실 밥먹을 때 사실 아무 생각도 안 나잖아요. 밥이 맛있다라는 생각을 하죠. ‘야. 참 맛 있게 지금은 무슨 반찬을 먹을까? 이거 먹자.’ 그래서 이 생각을 하는데 거기다가 “너 오늘 뭐 깨달았 냐? 그 말이 무슨 말이냐?” 하고 물어보면요. ‘오늘 계란말이를 먹어야지.’ 생각하는데, 갑자기 머리가 하얗게 됩니다. 그런데 단 몇초도 지나지 않아서 선생님은 “여기서 직접 말씀을 들은 너도 못 깨달았는데, 어떻게 사 람들이 깨닫겠냐?” 하시면서 이 말씀을 하시면, 밥생각이 다 없어지면서 오늘 하루 말씀을 다 상고하기 전에 혼나게 되죠. 그 답답한 심정을 제가 이제 깨닫고 있어요. 예전에는 잘 몰랐거든요. ‘저 사람은 왜 표정이 저럴까?’ 너무 마음이 아픈 것 뿐만 아니라, 너무 답답한 거예요. 선생님의 심정이 이제 와서 제 가 선생님께 “선생님. 이제 알았습니다.” 라고 하니까 “너도 이제 알았냐? 너도 성자 주님이 역사하시는 것이 맞다. 이제 아는 거 보니까.” 하셨습니다. 제가 참 저도 진짜 너무 부족했더라구요. 이제 심정이 이해가 가십니까? 못 깨달은 사람들은 차분하게 계속해서 말씀을 한 번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차분하게 내일 말씀을 듣고, 5월달 말씀을 들어보면 5월 달 안에는 깨달을 거예요. 제가 무슨 소리를 하는지 깨달을 겁니다. 선생님이 꿈을 꾸셨는데 개들이 보 이더래요. 그런데 개들이요. 다 이렇게 다리가 돌아가 있더래요. 그래서 싸우지를 못 하더래요. 개로서의 기능을 못 하더래요 그래서 선생님이 개의 다리 다 교정해 주셨대요. 그러시면서 “내가 다리를 교정해 주었으니 누가 너한테 해를 주면 너 개이지 않냐? 개니까 물 수 있지 않느냐? 가서 정당하게 물어라.” 하셨답니다. 다리를 딱 맞추어 주니까, 가서 딱 정당하게 자기에게 으르렁대는 자들을 물더라는 것입니 다. 똑같이 사람들을 개로 보여 주셨대요. 이와 같이 우리의 모든 생각 또한 우리는 그러려고 하지 않는데 사탄이 쪼개지 않음으로 인해서 들어 옵니다. 쪼개지 않음으로 사탄은 들어 옵니다. 일단은 6수까지는 치고 들어와요. 이제 마지막 역사이기 때문에 완전하게 다 알려 줍니다. 여러분, 예수님 시대 때도 이것을 완벽하게 쪼개주어야 하는데 일찍 돌아가셨잖아요. 그러니까 사탄이 자꾸 들어오는 거예요. 사람 쓰고 온 예수님을 통해서 자꾸 들어와요. 예수님을 자꾸만 걸면서 자꾸 들어와요. 성자 본체를 딱 드러내고 그 역사를 드러냈으면 못 들어와요. 사탄 불가침입니다. 성자의 기도, 사탄 불가침입니다. 예수님을 드러냈으면 못 들어옵니다. 우리는 분체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성부, 성자, 성령의 중에서 성자 그 본체의 이름으로 기 도하기 때문에 절대 사탄 불가침입니다. 믿습니까? 알게 모르게 우리가 기성으로 돌아가 있었던 것을 다리가 돌아간 걸로 보여준 것입니다. 그러니까 짖을 수 있는 이빨이 있고, 찰 수 있는 발이 있어도 누 가 와서 으르렁 대도 물지 못 하더라는 겁니다. 다리를 다 교정해 주었대요. 이것이 바로 이 말씀입니 다. 우리가 알게 모르게 기성의 관으로 돌아가 있던 모든 관들을 교정해 주면서 이제는 우리의 기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믿습니까?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사람들은 자꾸 이해시켜 달라고 한다.” 보세요. 보세요. 유대 종교인들이 자꾸 이해시켜 달라고 하면서 변론을 했습니다. 자꾸 예수님을 찾아가서 어떻게 했어요? 유대인들은 합당하 게 “주여 하나님이시여 이 말씀이 맞나이까?” 하면서 기도해 보지도 않고 오히려 돌아가서 또 변론거리 를 생각했어요. 여러분, 유대인들 될 거예요? 유대인들이 하는 짓은 매한가지입니다. 기성인들이 지금 똑같이 합니다. 똑같이 해요. 말씀을 안 들어봐요. “니 선생 이런 식으로 인터넷에 나와있잖아.” 합니다. 들을 필요도 없어요. 말을 섞을 가치가 없어요. 우리의 말씀을 듣고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는 자들에 게는 말씀을 전하겠지만, “너희 선생은 창기들과 세리들과 어울리지 않느냐.” 이렇게 하지 않았습니까? 말씀이 안 들어가요. 이 시대에도 말씀을 들어보고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소문이 난무한 이것들만 들 으면서 판단해요. 대화가 안 통해요. 주님께 기도할 뿐입니다. 그런 자들은 구원시킬 자격이 안 되어 있 습니다. 인격이 안 되어 있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인격 조차 아예 주님의 새역사를 받아들이고 신부가 될 자격이 없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우리는 유대인들이 되면 안 되요. 주님께서 말씀을 전하시면 “이 해가 안돼. 이해시켜줘. 이건 맞어. 다음은 뭐야?” 하면서 이렇게 말한다는 겁니다. 그 말씀이 나오면 “주님. 이 말씀이 어떤 뜻인지 이해시켜 주세요.” 하면서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하는 데 신경을 썼다면 지금 벌써 제대로 맞았을 거예요. 유대인들은 주님을 맞았을 거예요. 이 시대 기성인 들은 맞았을 것입니다. 그래서 못 맞는다는 겁니다. 기도하는 데 신경을 안 쓰고 쓸 데 없는데 신경을 써요. 섭리인들 중에서도 지금 똑같은 자들이 있어요. 여러분, 선생님이 뭐라고 말씀하십니까? “이해되 지 않는 자에게는 이해를 시켜주지 말라고 주님이 말씀하셨으니 이해시켜 주지 않는다. 그에게는 모든 것이 다 인봉이다.” 하셨습니다. 기도하는데 신경써야 합니다. 기도하는 데 신경쓰며, 깨닫는 데 신경쓰며, 어떻게 해야 이 시대 보낸 자의 말씀이 전해지며 내 마음에 그대로 이것을 깨달아야 됩니다. 여러분, 이것을 깨달은 자는 계시자입 니다. 이것을 깨닫지 못 하면 무슨 계시를 받은 겁니까? “야. 진짜 내가 이 시대 가운데 와서 사니 이것 을 깨닫지, 나의 수준으로는 도저히 깨달을 수 없는 것들을 주님이 주시나니 이거 내가 받은 게 맞어. 내가 받고도 이해가 안 되네. 선생님께 물어야지.” 이게 계시자이죠. 다른 게 무슨 계시자입니까? 이런 마음을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사람들은 이해시켜 달라고 하면서 모든 것을 지금 당장 빨리 내가 아는 대로 다 이해시켜 달라고 합니 다. 이해시켜 줘봤자 자기 생각, 자기 주관대로 다 들어갑니다. “비워내라. 너희 것을 비워내면 내가 채 워주겠다.” 다 비워내야 되요. 우리의 주관, 우리가 알고 있던 모든 것들이 잘못 되었다면 비워내야 됩 니다. 인식관이 잘못 되었다면 비워내야 되요. 기성인들과 유대인들이 이것을 하지 못 했기 때문에 주님 을 맞지 못 했습니다. 우리도 비워내지 못 하면 다 기성으로 돌아가요. 믿습니까? 이 섭리사 주관권에 왔더고 하더라도요. 섭리 기성권으로 다 돌아가게 됩니다. 안 되요. 선생님 살아계 셔서 용납할 수 없습니다. 이것이 우리의 최고의 자부심입니다. 선생님이 살아계셔서 다 교정해 주십니 다. 주님이 그 꼴을 안 보십니다. 절대 성자 본체는 이 땅 가운데로 나타나야 되기 때문에 분체로만 나 타나십니다. 상징체로만 나타납니다. 사람 통해 나타나신다는 겁니다. 그가 없으면 가장 확실하게 말씀 을 나타내면서 역사 일으켜 나갈 수 있겠습니까? 마치 다 이해시켜 달라고 하는 사람은 마치 어떤 사람 과 같냐면 이런 사람과 같아요. 남자가 있어요. 그리고 여자가 있어요. 이 사람은 남자이고, 이 사람은 여자가 확실해요. 그런데 나는 이 사람이 남자인지 안 믿을테니까 더 보여달라고 하는 사람과 똑같아요. 예를 들어서 여자들이 있는데 그 가운데 남자가 한 명 있는 거예요. 그런데 얘는 딱 봐도 남자예요. 딱 보니 목젖이 나와 있어요. 복 숭아 뼈같은 거 목 뼈가 나와 있어요. 딱 봐도 남자야. 얘는 딱 봐도 여자인데 남자같아요. 막 목뼈는 안 나와 있는데 너무 남자같은데 여자잖아요. 여러분, 알지 않습니까? 아무리 남자같이 생겨도 여자잖아 요. 아무리 여자같이 생겨도 남자입니다. 자기가 그러는 거예요. 내 말을 믿어라. 나 진짜 남자다. 남자 인 증거를 다 보여 줬어요. 이 목뼈도 만져보라고 보여주고, 자기의 그런 검진한 결과표도 보여주구요. 그런데요. 어떻게 하시는지 아십니까? “내가 도저히 못 믿겠다. 내가 다 보고 모든 근거를 다 봤으나 못 믿겠다. 벗어라. 벗기 전에는 못 믿는다.” 이런 사람과 똑같다고 했습니다. 다 모든 증거를 통해 보여주고, 그 사람이 남자임에도 불구하고 벗어 벗기 전에는 못 믿는다고 하는 이런 사람과 같대요. 이런 사람은 이해시켜 줄 필요가 없대요. “이런 사람은 다른 흑심이 있는 사람과 같다.” 했습니다. “신앙의 껄렁패들이다.” 했습니다. 신앙의 껄렁패들, 깡패들, 신앙의 깡패들은 “다 벗 어줘. 다 보여줘. 다 드러내서 보여주기 전에는 안 믿어.” 하는 이런 자들이 바로 신앙의 껄렁패들입니 다. 주님이 구원을 안 시키세요. 구원을 안 시키세요. 어린 아이 같이 마음이 순수하고, 주님의 말씀을 받아들여 증거해 주고 보여주고 믿고 따라오는 것이 구원이 이루어지는 사람의 자격입니다. 마음이 강팍하고, 마음이 너무나 사납고, 마음이 돌짝밭같이 단단하며, 가시덤불같이 너무나 삐쭉빼쭉 한 사람은 구원이 안 이루어집니다. 믿습니까? 우리는 그런 사람이 되지 말아야 되겠죠. 기도에 신경쓰 며, 시대의 보낸 자가 하는 말씀에 신경써야 되겠습니다. 오죽했으면 선생님이 무슨 말씀을 하시냐면 “차원높은 계시의 말씀을 주님이 다 주시지만, 나는 지금 이 시대에 전하고 싶지 않고 발전된 시대에 전하고 싶다.” 하셨습니다. 이 말씀 하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얼른 “선생님. 저도 그런 사람들 보면 답답 해 죽겠습니다.”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렇게 하니까 선생님 얼굴이 좀 펴지더라구요. 마치 내가 그런 사 람처럼 엄청 혼나고 왔거든요. 나 그렇지 않은데 그래서 막간을 이용해서 “선생님. 저도 그런 사람을 보면 답답해 죽겠습니다. 그런데 섭리사 지금 많은 사람들 에스더 기도를 하고 또 선생님께서 3년 동안 성령의 역사를 같이 이끌어 주시 고, 귀한 말씀 깊이 받아주셔서 정말 지금은 정말 다릅니다. 그런 사람들 보면 섭리사도 다 답답해 합니 다. 누구냐고 자꾸 물어봐요.” 하면서 그렇게 얘기를 드렸습니다. 잘 했죠? 여러분, 정말 우리가 신경쓸 것에 신경써야 되겠습니다. 오늘 잠언 쭉 전해주면서 오늘 매듭지으면서, 오늘 무슨 기도를 해야 되는지 알려 드릴께요. 성자 주님이라고 하니까 너무 성자 주님을 어렵게 생각합니다. 옛날에는 “사랑해 주세 요.” 하면서 기도하던 자가 “주님. 참. 어떻게. 이거를. 어떻게? 주여. 만왕의 왕. 만주의 주시여. 이걸 어떻게 해야 되나. 주님이 와주시는 것만 해도 감사해요.” 기립박수를 치며, 이걸 도대체 어떻게 해야 되나, 굉장히 크게 뭔가 역사가 일어나는데, 뭔가 주님을 대하기가 굉장히 어려워 하더라구요. 그렇게 친근했던 주님께 ‘이렇게 해도 되나.’ 하는 마음이 들어서 요즘에 기도 소리가 확 줄어 들었어 요. ‘내가 고래고래 소리를 질러도 되나?’ 하는 그런 안타까움이 우리 섭리사를 감돌고 있어요. 오직 안 타까움은 이거 한 가지인데요. 제가 마지막 순간에 이 말씀을 전해 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까? 웃다가 울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조심하셔야 되요. 웃다가 울 수가 있어요. 그렇게 울다가 갑자기 웃을 수가 있어요. 미쳤어요. 주님께 미치면 그렇게 됩니다. 자, 오늘 말씀 연결되면서 오늘 잠언을 쭉 전해 드릴께 요. <잠언말씀> 1. 섭리역사를 통해서 이 땅에 ‘육신 휴거 구원역사’가 시작되어 이미 30년 이상 진행되었는 데도 기 다렸던 자들도 모른다. -(설명) 왜 모른지 앞에서 오늘 다 이야기를 했어요. 그래서 앞에 전초한 겁니다. 2. 기다린 하나님의 역사는 그 역사에 동참한 자들이 제대로 확실히 알고 전해 주지 않으면 그 후손들 은 당세에 태어나 살지 않아서 모른다. -(설명) 그래서 여러분들 닦달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을 이제 앞으로 잡고 닦달한다고 했어요. 선생님 오시기 전까지. 선생님이 오시면 여러분을 잡고, 선생님이 직접 닦달하실 거예요. 우리가 전해야 되요. 우리가 제대로 알아야 됩니다. 왜 우리를 닦달 하시는지는 내일 또 아주 기가 막히게 말씀을 전해주실 거예요. 3. 하나님의 역사를 땅에서 시작하면 그 당세에 사는 자들의 역할이 정말 중요하다. 하나님의 역사를 알고 따른 자들이 알려 줘야 후대에도 계속 역사를 펴 나간다. -(설명) 믿습니까? 제대로 알아야 되요. 선생님 살아계시니까. 성약 천년역사는 33년을 전했잖아요. 앞 으로 몇 년만 더 전하면 확실합니다. 4. 당세 때 불신한 자들은 자신들만 믿지 않을 뿐 아니라 그 후손들도 믿지 않고 하나님이 행하시는 역 사가 아직도 시작하지 않았다고 하며 100년, 1000년, 2000년 동안 기다리기만 한다.(설명: 선조가 받아 들이지 않으니까 후손들도 받아들이지도 않아요. 기성인들도 똑같아요. 이미 와서 주님이 역사펴고 마 지막 영휴거만 남지 않았습니까? 그런데도 아직까지 기다리고만 있어요.) 성자께서 나사렛 예수님의 육 신을 쓰고 이 땅에 오셔서 신약역사를 시작하셨을 때도 당세에 하나님을 믿고 살았던 유대 종교인들은 불신했다. 그로 인하여 그 후손들도 지금까지 믿지 않고 100년, 1000년, 2000년이 넘게 메시아가 오기 를 기다리고 있다. -(설명) 여러분, 중요합니다. 이 당세에 사는 우리들이 정말 중요해요. 핍박과 환란이 중요한 게 아니 라요. 앞으로의 역사가 중요해요. 우리가 갈 길이 너무 중요해요. 후대 천년의 역사가 당대 때 결정이 되요. 여러분, 너무나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5. 성자의 재림역사도 이 역사에 동참한 우리들이 듣고 따라 우리 육과 영이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부 활되어 성약역사를 맞고 땅에서 육적 휴거를 이루고 주님의 신부가 되었으니, 후손들에게 계속 이 복음 과 역사를 전해 주면서 가야 된다. (설명: 누가 전해줘요? 우리가. 사도 바울이 와서 전해줄 수 없잖아 요. 이 시대 사도 바울이 나와야지 않겠습니까? 내가 해야되는 구나. 이걸 깨달아야 합니다. 다른 거 기다리지 말라는 겁니다. 천년 역사를 위해서 이 시대 우리는 태어났습니다. 이 시대에 태어난 우리들 이 당대에 해줘야 됩니다. 왜 우리들이 해야 되는지 내일 또 말씀해 줄께요.) 우리의 몸에서 난 신앙의 후손들과, 자기가 낳고 기른 자녀들과, 온 세상 사람들에게 확실히 전하여 모 두 하나님의 뜻 가운데로 인도되어 성자의 재림을 맞고 역사에 동참하게 해야 된다. -(설명) 바로 나가서 전하고 나가서 세상 사람들에게 전해줘야 합니다. 맞게 해줘야 합니다. 우리가 전 해줘야 되요. 6. 하나님의 뜻이 시작됐는데, 당세에 기다리던 자들이 못 받아들여서 그들 뿐 아니라 그들의 후손까지 못 받아들인다. 위에서 선조 때 하나님의 역사를 받아들여야 밑에서 그 후손들이 받아들인다. -(설명) 위에서 선조 때 하나님의 역사를 받아들여야만 그 밑에서 후손들이 받아들인다. 믿습니까? 7. 하나님의 기업은 신앙의 기업으로서 최고로 좋고 높은 아벨의 기업니다. -(설명) 여러분. 지금 최고로 높은 기업에 들어와 있습니다. 어디 기업에? 하나님의 기업에. 세상 취직 도 되지만 우리는 섭리사에 취직이 되었습니다. 섭리사 기업에 취직이 되었는데 회사원이 된 게 아니라 휴계자도 아니고 결혼해서 기업을 받아서 아내가 되었어요. 얼마나 엄청난 역사입니까? 그렇죠? 8. 어느 시대든지 두 종교가 같은 하나님과 같은 예수님을 믿으면서 흘러간다. (설명: 왜냐하면 전역사 가 진행되면서 후역사가 고리를 끼면서 진행되어 오기 때문입니다. 알겠습니까? 전역사가 매듭 딱 짓고 새역사가 오는 것이 아니라 구역사 끝나는 동시에 맞물려서 새역사가 오기 때문에 두역사가 동시에 진 행됩니다.) 한 종교는 신앙이 깨어 있고 살아 있어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됐을 때 선조들부터 그 역사를 받아들였 고, 다른 한 종교는 신앙이 잠자고 있고 죽어 있어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됐을 때 선조들부터 그 역사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 시대도 같은 성자를 믿는데도 깨어 있는 자들은 성자의 지상 재림을 받아들여 주와 같이 역사를 펴고, 못 받아들인 자들은 아직도 기다리고 있다. -(설명) 기다린 자들 여러분들은 기다리지 않았어도 복있는 자들 맞은 자들입니다. 9. 하나님의 역사는 들어가서 참으로 동참하고 온전히 행하면서 가야 역사가 시작된 것을 알게 되고, 동참하며 가다가도 빗나가지 않는다. -(설명) 참으로 동참하며 가야 합니다. 10. 하나님과 주님은 역사에 참여하는 자에게만 역사하신다. 또한 역사에 참여했어도 주 뜻대로 행할 때만 도우신다. 하나님의 역사 속에 살아도 행하지 않으면 하나님도 주님도 역사하지 않으시니 역사를 불신하게 되고, 하나님의 역사에서 떨어져 나가면 하나님도 주님도 역사하지 않으시니 더욱 역사를 불 신하게 된다. -(설명) 믿습니까? 동참해야 인정합니다. 동참했어도 행해야 인정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역사임을 어 떤 사람이 제일 인정합니까? 선생님이 제일 인정해요. 역사에 동참 정도가 아니라, 매일 주님과 일체되 어 갈 뿐 아니라 매일 주 뜻대로 행하니까요. 매일 그 역사를 느끼면서 시인 또 시인하십니다. 정말 엄 청납니다. 그 권세를 발하면서 그 좁은 공간에서도 주님의 권세를 나타내며 살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는 와서도 어떤 사람들은 너무 불만, 불평, 서운함을 이야기해요. “그런 사람들은 역사에 참으로 동참하지 않았구나. 저 사람은 참으로 주님 뜻대로 행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 말이 나올 수밖 에 없어.” 저는 그것을 제가 증거합니다. 제가 증거합니다. 저도 기도를 안 하고, 말씀을 안 들으면 똑같이 그렇게 하고 있어요. 저들처럼 똑같이 하고 있어요. ‘이해 안 된다구. 그런데 그렇지 않아.’ 그런 마음이 스멀스멀 생겨나요. 그러면 제가 캐치를 해요. “너기 미쳤구나. 너가 성자께 미친 것이 아니라 니 생각에 미쳤구나. 너가 지금 기도를 좀 해야겠구나.” 진짜 이 마음이 바로 듭니다. “내가 참으로 역사에 주님과 같이 동참하지 않는구나.” 그래서 선생님이요 저를 어떻게까지 키우셨냐면요. 제가 정말 선생님이 그 날 이와 같이 역사를 펴나 가시고, 이와 같이 행하시고 계신데 제가 조금이라도 다른 생각을 하는 날이 있어요. ‘집에 갈 거 야.’ 이런 게 아니라 ‘좀 쉬자. 두 시간만 잠을 자자.’ 해서 그 날 하루 종일 머릿속에 잠을 자고 너무 자고 싶은 생각에 이 말씀듣는 재미보다는 조금 육신이 쉬고 싶은 마음이 들 때가 있어요. 조금 그렇게 마음이 들 때가 있어서 깊이 기도를 못 할 때가 있어요. 그 다음날 딱 저한테 와서 기도하시기 전에 새벽부터 이야기를 하세요. “너 어제 뭐하고 있었니?” “저는 어제 선생님 일을 했죠. 다만 이 마음이 선생님과 조금 완벽하게 일체되지 않은 상태예요.”그 러면 영락없이 그날 밤 꿈에는 선생님이 운전을 하시는데 옆에 예수님 타고 계시고, 제가 차에 없어요. 그럼 바로 아세요. “너 차를 안 탔더라.” 그러면 그날 바로 “죄송합니다.” 해요. 선생님이 바로 “너 차 안탔더라.” 이러면서 제가요 2년을 완전하게 집중교육을 받았어요. 바로 그날 새벽에 바로 말씀을 하시니까요. “차를 안 탔더라.” 진정으로 동참하지 않을 때는 주님이 선생님께 보여주시니까 제가 어떻게 해요? 어떻게? 고삐를 맸죠. “나는 고집쎈 황소입니다. 고삐를 매주셔서 저 를 제발 끌고 가주십시오. 얘는 고집이 쎄서 고삐를 빼면 큰 일납니다. 고집이 쎄고 힘도 쎄요. 딱 매 서 끌고 가야 됩니다.” 합니다. 동참해야 해요. 동참하면 정말 주님이 역사하심이 저 사람은 모르는데 나는 하늘까지 솟아서 천국이예요. 지상천국 역사는 참으로 동참하는 자, 그리고 주님의 뜻대로 참으로 행할 때만 그 역사를 더욱 더 느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11. 자기가 구원받고 지옥을 면하는 하나님의 대역사에 와서 열심히 하다가 서운한 일이 있거나 손해를 봤다고 나가는 자들은 하나님이 보실 때, 마치 10년이나 기다린 잔칫집에 왔다가 누가 자기 발을 밟았 다고 화난다고 돌아가는 격이다. -(설명) 어제 말씀 중에 이런 말씀 있었죠? 기억나시죠? 잔치집에서 누가 마음에 거슬리는 말을 하고 기분이 상한다고 해서 10년이나 기다린 잔칫집에서 나가는 자들은 어린 아이같이 유치한 자들이다. 그 러니 나가서 유치한 짓을 하죠. 12. 잔칫집에서 누가 마음에 거슬리는 말을 하고 기분이 상한다고 해서 10년이나 기다린 잔칫집에서 나 가는 자들은 어린아이같이 유치한 자들이다. 하나님을 그같이 얄팍하게 대했으니 하나님이 어떻게 보시 겠느냐. 하나님을 전혀 생각하지 않고 자기 기분에 출렁거리면서 사는 자들이다. -(설명) 이런 자들은 자기의 양심이 자기의 무지를 책망하고 꾸짖는다고 했습니다. 그게 바로 지옥입니 다. 13. 자기 기분에 출렁거리고 사는 자들이 어떻게 되느냐고 기도하니,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큰일 난다. 아주 큰일 난다.” 하셨다. 14. 그리고 기도 중에 하나님은 또 말씀하셨다. “성경을 보아라. 자기 기분에 출렁거리면서 산 자들은 모두 큰일을 당하지 않았느냐. 천사장 루시엘도, 아담과 하와도, 가인도, 노아 때 하나님의 말씀에 순 종하지 않고 혼인 문란하며 살았던 자들도, 노아의 아들 함도, 소돔 땅의 사람들도, 롯의 아내도, 신광 야에서 모세를 따르며 불평했던 이스라엘 민족도, 가룟 유다도, 하만도 모두 자기 기분에 출렁거리면서 살다가 결국 큰일을 당하지 않았느냐. (설명: 그 큰일이 무슨 일인지 아시죠 영원한 멸망입니다.) 15. 이 시대도 그러하다. 자기 기분에 마음 출렁이며 산 자들은 다 섭리사에서 쫓겨나 갖은 고통을 당 했다. 또 자기 기분에 마음 출렁이며 산 이 시대 개인, 민족, 세계가 모두 큰일을 당했다.” 하셨다. 16. 구원받을 자, 하나님과 성자를 모시고 섬기며 사랑하는 자는 주와 마음과 생각이 일체 되어 주 뜻 대로 살아야 된다. 주 뜻대로 살아야 합니다. 우리의 기분의 출렁거리며 가는 것이 아니라, 주님 기분에 출렁거리며 가야 죠. 주님이 기분 좋으면 우리가 좋아야죠. 완전히 일체시켜야 되겠습니다. 여러분, 그렇다면 우리 성자 의 기도를 통해서 무슨 기도를 해야 되는가? 오늘 말씀이 확대시켜서 굉장히 깊이 전해 주어야 될 말씀 인데요. 새벽에는 툭툭 지나가면서 한 시간 정도 말씀을 전해 주어야 해요. 목요일은 생방송이 앞으로 두 번 남았는데요. 앞으로 충분히 부흥집회처럼 말씀을 전해줄 겁니다. 들은 자들만 듣고 가야 되요. 더 들어야 만이 이해가 되요. 들으면, 들으면, 들을수록 이해가 됩니다. 왜 선생님이 예수님의 분신이 되고 분체가 되었습니까? 주님의 말씀을 가장 많이 들었기 때문에 그래요. 말씀을 많이 들은 자는 이해 가 빨라요. 우리는 성자의 기도 때 우리는 어떤 기도를 해야 하는가? 어떤 말씀을 해야 하는가? 진짜 기도를 해야 되겠고, 진짜 우리 기분에 출렁이면 안 되겠고, 진짜 역사에 동참해야 되겠고, 진짜 하나 님을 제대로 믿고 살아야겠고, 그 위력을 나타내며 살아야 되겠습니다. 다 알겠죠? 그런데 뭔가 이 기도의 불이 ‘팡’ 붙어야 하는데 이 기도의 불이 어떻게 붙을 수 있을까? 여러분. 불은요. 우리는 답을 알고 있잖아요. 사랑으로 밖에 붙을 수 밖에 없어요. 이 역사는 사랑의 불을 붙여 야 되요. 선생님이 사랑의 불을 붙여서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우리는 무엇을 깨달아야 되냐면 선생님을 통해서 성자가 우리를 사랑해 주셨다는 것을 깨달아야 됩니다. 그러면 어떤 역사가 일어나냐면, 나는 한 인간이잖아요. 영원히 사랑해야 될 그 대상체가 우리는 누구라고 배웠습니까? 바로 하나님, 그리고 그가 보내신 성자이십니다. 그걸 우리가 깨달아야 되요. 정말 깨달아야 되요. 믿습니까? 우리의 대상체는 이 땅의 인간들 상대체로는 인간이지만, 근본으로 봤을 때는 하나님이시고 그가 보내 신 성자이십니다. 그를 사랑해서 영원히 사랑의 대상체로 삼는 것이 우리가 태어난 목적이예요. 선생님 께서 이것을 전하려고 이 땅에 오셨고, 선생님께서 이것을 전하시려고 예수님께서 선생님을 보내셨습니 다. 선생님은 늘 뭘 말씀하시냐면, 사랑의 권세를 나타내셨어요. 섭리사에. 이걸 깨달아야 됩니다. 선 생님이 우리에게 편지를 주고, 왜 사랑해 줄까? “너 사랑해. 사랑해.” 하면 선생님이 우리를 왜 사랑 해? 그것은 바로 주님의 마음 전해주는 겁니다. 믿습니까? 그러나 이걸 저들은 달리 푼다는 겁니다. 우리는 이걸 제대로 알아야 해요. 누가? 성자 주님께서. 왜? 그 본체는 나타나요? 못 나타나요? 절대 분체를 통해 나타나야 해요. 인간을 통해 나타냐야 됩니다. 우 리는 그의 말을 알아들어야 해요. 신의 말을 인간은 알아들을 수 없으나, 시대의 보낸 자 그 땅의 단 한 사람은 정말 죽어라 조건 세워서 그를 한 명 택해서 그를 통해서 말씀하신다는 것을 깨달아야 됩니 다. 이 후에도 이전에도 없을 역사예요. 아들이야 낳으면 되겠지만, 신부는 조건을 세워야 되요. 그가 왜 그렇게 피땀을 흘리며 그렇게 조건을 세웠습니까? 예수님이 왜 피땀을 흘리시며 그렇게 내어 주셨습니까? 그는 시대의 뽑힌 단 한 사람, 하나님의 중보자, 성자의 중보자이세요. 인간이지만 똑같은 인간이 아니라 성자가 쓴 인간이라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피를 흘렸을 때 구원을 받았 습니다. 그게 바로 보낸 자의 위력입니다. 그 위력은 인간의 위력이 아니라, 성자의 위력입니다. 똑같 은 인간이고 똑같은 그 시대에 예수가 얼마나 많았습니까? 그런데 그 예수가 아니라 성자가 쓴 예수였 다는 것입니다. 그 위력으로 역사가 펼쳐져 나갔어요. 이 시대도 똑같이 보낸 자, 우리랑 똑같은 사람인 줄 알죠? 사 람은 똑같습니다. 그는 신이 아니예요. 역사가 안 일어나요. 신이 아니예요. 때리면 맞,고 아픔을 주면 고통을 당합니다. 그게 바로 육신이고 사람이예요. 그를 쓴 자는 성자입니다. 성자가 썼다는 겁니다. 그래서 권세를 발하며, 능력을 발하며, 주님의 역사를 펴 나간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가 희생 했을 때 우리가 구원을 얻습니다. 그가 희생했을 때 죄를 사함을 받게 됩니다. 왜? 그가 역사하는 게 아니라 성자 주님이 역사하시기 때문에. 성자 주님이. 그러나 그 사람이 너무나 위대하고 귀한 것은 바로 주님의 마음을 감동시키고, 주님의 사랑을 감동시 키고, 그 사랑의 한을 풀었다는 거예요. 사람으로서 신의 마음을 감동시키고, 사람으로서 신의 짝사랑 의 한을 풀어서 신의 대상이 된 겁니다. 이게 어떤 사람들은 작은 역사라고 하는 겁니다. 이 인격이 없 는 사람 같으니라구. 신이 아니라 신의 마음 감동시켜 신의 사랑을 전해주는 자가 대단하지 않습니까? 그 정신이 다른 자와 똑같습니까? 그 가르침이 다른 자와 똑같습니까? 그를 모시고 섬기는 것도 당연하 지 않습니까? 우리가 그를 신으로 모십니까? 아닙니다. 그러나 그는 위대합니다. 왜? 신을 받아들인 자로서 위대하 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도 나가서 위대할 수 있어요. “나 위대해. 나는 가진 것이 없어. 그러나 위대하다. 나는 신을 모시고 살거든. 그를 영원한 사랑의 대상으로 모시고 살거든. 이거 누가 가르쳐 줬어? 우리 선생님이 가르쳐줬어. 나 이거 믿고 간다. 우리 선생님은 신이 아니야. 나는 성자 본체를 받아들인다. 그걸 우리 선생님이 가르쳐 주셨어. 그런데 볼 수 없잖아? 니가 이거 보여 주면서 가르쳐 줄 거야?” 해야 합니다. 그러면 신약의 사도 바울이 영으로 나타나서 가르쳐 줄 거예요? 아니잖아요. 누가 해요? 이 시대 조건 세운 자가 전해 주어야 하죠. 그래서 그가 귀하다는 것입니다. 이걸 깨달아야 된다는 거예요. 믿습니 까? 성자 주님께서 사람을 통해 전해주려 하셨던 것이 바로 그 사랑입니다. 오해하지 말아야 되겠죠? 저 밖에 있는 자들 얼마나 오해를 합니까? 여러분, 다 말을 할 수가 없어요. 낱낱이 주님께 고할 수 밖 에 없어요. 그러나 너무 안타까운 것은 시간이 없어요. 그래서 그 기도를 할 시간이 없어요. 그래서 지 금은 신경쓸 시간이 없어요. 이미 다 알아서 해주실 줄 알기 때문에, 다이나마이트 이미 설치해 놔서 그냥 갈 길 가는 것입니다. 이걸 어떻게 속을 다 끄집어내서 뒤집어 까서 보여줘요? 못 한다는 겁니다. 여러분. 내가 지금 여러분들에게 몇 번이나 강조하지만요. 안 믿으면 영원히 후회합니다. 저들의 말을 단 하나도 들을 필요가 없어요. 그거 하나 하나 주님이 설명해 주실 때, 아니 자기가 수준 위로 올라가 면 그냥 훤히 보이듯이 보여요. “아이고. 쉽다. 이거였구나.” 하게 됩니다. 이거 몰라서 들을 필요가 없어요. 제가 말을 못하는 심정을 여러분은 깨닫기 바랍니다. 사람을 통해 주신 것은 그 사랑이예요. 그는 오직 그 사랑을 전해줍니다. 성자와 일체시키는 일을 합니다. 여러분, 선생님 어떻게 사셨어요? 신이지 않냐? 신인데 신으로만 모시면 너무 멀지 않냐? “이 신을 마치 보이는 사람처럼 그렇게 너희의 생활 가운데 모시고 사는 것이다. 니 영이 안 보이지만 실제로 존 재하듯이, 그가 실제로 존재하는데 안 보이고 감이 머니까 사람처럼 여기고 가깝게 느끼며 늘 주님 주 님 부르면서 애인처럼 여기면서 살아가라.” 하셨습니다. 여러분, 바뀐 것이 없어요. 예전처럼 성자 주 님께 사랑으로 다가가세요. 사랑으로 다가가면 주님 이야기를 해도 사랑이니까 괜찮아요. 무례하지만 않으면 됩니다. 서운함으로만 다가가지 않으면 되요. 똑같애요. 선생님 가르쳐 주셨던 것에서 우리가 도대체 누구를 모시고, 누구의 사랑을 받으며, 그가 육신쓰고 온 자가 도대체 무슨 조건을 세워서 이 사랑을 받는지를 깨달으면 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우리가 짝사랑의 한을 완전히 풀어야 됩니다. 우리가 먼저 사랑해 드려야 합니다. 이 성자의 기도가 불 이 나려면 선생님과 같은 고백이 나와야 되요. 매일 주님 붙들고 살면서 그러나 전능하신 분이니까 조 금은 더 긴장이 됩니다. 더 준비를 많이 하게 되죠. 그러나 늘 가깝게 그 사랑을 전해 주셨으니까 그 사랑 그대로 받아들이면서 깨달으라는 겁니다. 느끼지 못 하니까, 선생님을 보내 주셨으니까 그를 통해 서 물어보고 또 느끼고 또 말씀을 듣고 가는 것입니다. 이 심정 어떻게 다 토로하겠습니까? 여러분, 깨닫기 바랍니다. 정말 깨닫기 바랍니다. 여러분 기도의 불이 일어나야 되겠죠? 정말 주님 가깝게 모셔야 되겠죠? 신이지만 우리 육신 통해서 영체로 변화되잖 아요. 이 영체로 영원히 살지 않습니까? 육신의 또 다른 나는 영체예요. 여러분 영체로 주님을 맞이할 거잖아요. 영원히 천국에서 누구랑 살거예요? 성자 주님과 내 영이 살거잖아요. 내 영이 육신이랑 같잖 아요. 다르지 않잖아요. 육신이 그대로 영으로 가는 거잖아요. 그러니 어떻게 해요? 정말 모시고 살아 야 될 자입니다. 여러분 이거 정말 깨닫고 주님의 사랑의 한을 풀어주세요. 매일 사랑한다고 고백하세요. 그래서 어제 제가 팁으로 하나 남겨놨어요. “올 해가 너무 중요한 때인데 다만 이것만 전해라. 주님 뜨겁게 사랑해 라. 성자 주님 뜨겁게 사랑하라. 오직 이것이 너희가 갈 길이다.” 알겠습니까? 여러분, 의인의 삶 이 노래를 항상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주님은 오늘도 쳐다보세요. 신의 존재시라 쳐다보십니다. 쳐다보시 면서 우리가 먼저 사랑해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이제는 그 단계로 가야 되겠습니다. 오늘도 기도함으로 이 역사를 깨닫기를 바라겠습니다. 성자의 기도, 이 기간부터 불이 붙기를 원합니다. 여러분, 이 시간 다른 생각하지 말구요. 여러분, 이 시간 이렇게 외칠 날이 얼마나 있을까? 저도 그걸 깨달으면서‘정말 지금 이 때 선생님이 직접 못 보이 시고 직접 못 나타나니까 아 내가 정말 전해야 되겠구나.’ 이걸 정말 깨닫게 되었거든요. 전에는 그냥 선생님 안계시니까 선생님 시키시니까 말씀을 전하면 되겠지 책임분담 다하면 되겠지 생각을 했는데, 그래서 역사가 안 일어났던 거더라구요. ‘아. 선생님이 지금 안 보이시는데 직접 나타나셔야 되는데 안 보이시니까 그래도 가장 말 잘듣고, 말귀 잘 알아듣는 그 사람 통해서 보내시는구.나 내가 다른 것 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선생님 말씀 그대로만 전해주면 되겠구나. 선생님께서 그 받았던 모든 말씀들을 전해주면 불이 일어나고 모두 다 굴복하는 역사가 일어나는구나.’ 그렇게 깨달았는데 그를 통해서 선 생님을 너무 깨닫게 되었습니다. ‘성자 본체를 직접 보이시지 못 하고 땅에서 역사를 펴니까 조건 세운 그것도 시대의 모든 조건을 세 운 선생님 통해서 나타나는데 그를 믿어주지 않으면 역사가 일어나지 않는구나.’ 여러분. 이 기회가 언제 다시 오겠습니까? 오늘 이 새벽 이 동이 트도록 말씀을 듣고, 또 기도해도 부족하지만 우리 또 육 신에 시간에 쫓기지 않습니까? 그래서 오늘 여러분 다른 시간 생각하지 마시구요. 저도 모르겠어요. 어 느 만큼 시간의 구애를 받고, 그리고 자꾸 더 주님의 심정을 외쳐야 하는데 마음이 너무 애가 타고 진 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그냥 다만 원하는 것은 선생님이 나타나시고, 그 위에 성자 주님이 제대로 나타나셔서 정말 그 뜻을 이루고 역사를 이루어기를 원하고 바랄 뿐입니다. 주님은 오늘도 이 땅을 바라보시고 역사를 이루어 가 시기를 원하시니까 여러분 이 시간 다른 생각말구 정말 5분이라도 주님 뜨겁게 부르고 갔으면 좋겠습니 다. 여러분, 시간 늦었다 하지 말고 다른 것에 투정하지 말구요. 꼭 이 마음과 이 모든 생각에 동참해 주셔서 꼭 선생님을 통해서 우리 성자 주님을 온전히 맞는 역사가 일어나길 바라겠습니다. 모든 사람들 이. 그래서 선생님의 말씀이 5월 달에 선포되는데요. 제 마음은 딱 하나입니다. 말씀 나오면 “맞아. 맞 아. 주님. 맞아요.” 이렇게 화답하고 화동하는 역사가 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그 동안 우리가 너무 미련해서 말씀할 때마다 “나는 모르겠는데.” 하면서 자꾸 이해를 못 하니까 이제 4월달 이 모든 주간 안에 뒤집고, 또 뒤집어서 5월 달에 말씀이 선포되면 정말 화동했으면 좋겠습니다. 주님의 오직 그 마 음 그것으로부터 성자의 기도가 시작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여러분. 제 마음처럼 눈물이 나지 않고 마음이 감동되지 않더라두요. 지금은 이렇게 깨닫지 않으면 안 되니까 저도 여러분처럼 똑같이 구원받고 구원받아야 되는 입장으로 심정 다해 외는데 어찌 깨닫지 못 하겠습니까? 여러분, 모든 자들이요. 여러분, 꼭 오늘 그 마음 그냥 돌아가지 마시구. 조금이라도 조금 이라도 이 심정 깨닫기를 정말 기도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정말 기도하기 바라겠습니다. 주는 오늘도 턱 을 고이시고... ‘의인의 삶’ 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