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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4.26 (목)

목요일 새벽잠언 de31e9a4

선포일
2012.04.26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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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월 26일 목요일 새벽 잠언> 생방송 1. 섭리역사를 통해서 이 땅에 ‘육신 휴거 구원역사’가 시작되어 이미 30년 이 상 진행되었는데도 기다렸던 자들도 모른다. 2. 기다린 하나님의 역사는 그 역사에 동참한 자들이 제대로 확실히 알고 전해 주지 않으면 그 후손들은 당세에 태어나 살지 않아서 모른다. 3. 하나님의 역사를 땅에서 시작하면 그 당세에 사는 자들의 역할이 정말 중요 하다. 하나님의 역사를 알고 따른 자들이 알려 줘야 후대에도 계속 역사를 펴 나간다. 4. 당세 때 불신한 자들은 자신들만 믿지 않을 뿐 아니라 그 후손들도 믿지 않 고 하나님이 행하시는 역사가 아직도 시작하지 않았다고 하며 100년, 1000년, 2000년 동안 기다리기만 한다. 성자께서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이 땅 에 오셔서 신약역사를 시작하셨을 때도 당세에 하나님을 믿고 살았던 유대 종 교인들은 불신했다. 그로 인하여 그 후손들도 지금까지 믿지 않고 100년, 1000년, 2000년이 넘게 메시아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다. 5. 성자의 재림역사도 이 역사에 동참한 우리들이 듣고 따라 우리 육과 영이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부활되어 성약역사를 맞고 땅에서 육적 휴거를 이루고 주님의 신부가 되었으니, 후손들에게 계속 이 복음과 역사를 전해 주면서 가야 된다. 우리의 몸에서 난 신앙의 후손들과, 자기가 낳고 기른 자녀들과, 온 세상 사람들에게 확실히 전하여 모두 하나님의 뜻 가운데로 인도되어 성자의 재림 을 맞고 역사에 동참하게 해야 된다. 6. 하나님의 뜻이 시작됐는데, 당세에 기다리던 자들이 못 받아들여서 그들뿐 아니라 그들의 후손까지 못 받아들인다. 위에서 선조 때 하나님의 역사를 받아 들여야 밑에서 그 후손들이 받아들인다. 7. 하나님의 기업은 신앙의 기업으로서 최고로 좋고 높은 아벨의 기업니다. 8. 어느 시대든지 두 종교가 같은 하나님과 같은 예수님을 믿으면서 흘러간다. 한 종교는 신앙이 깨어 있고 살아 있어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됐을 때 선조들 부터 그 역사를 받아들였고, 다른 한 종교는 신앙이 잠자고 있고 죽어 있어 하 나님의 역사가 시작됐을 때 선조들부터 그 역사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9. 이 시대도 같은 성자를 믿는데도 깨어 있는 자들은 성자의 지상 재림을 받 아들여 주와 같이 역사를 펴고, 못 받아들인 자들은 아직도 기다리고 있다. 10. 하나님의 역사는 들어가서 참으로 동참하고 온전히 행하면서 가야 역사가 시작된 것을 알게 되고, 동참하며 가다가도 빗나가지 않는다. 11. 하나님과 주님은 역사에 참여하는 자에게만 역사하신다. 또한 역사에 참여 했어도 주 뜻대로 행할 때만 도우신다. 하나님의 역사 속에 살아도 행하지 않 으면 하나님도 주님도 역사하지 않으시니 역사를 불신하게 되고, 하나님의 역 사에서 떨어져 나가면 하나님도 주님도 역사하지 않으시니 더욱 역사를 불신 하게 된다. 12. 자기가 구원받고 지옥을 면하는 하나님의 대역사에 와서 열심히 하다가 서운한 일이 있거나 손해를 봤다고 나가는 자들은 하나님이 보실 때, 마치 10 년이나 기다린 잔칫집에 왔다가 누가 자기 발을 밟았다고 화난다고 돌아가는 격이다. 13. 잔칫집에서 누가 마음에 거슬리는 말을 하고 기분이 상한다고 해서 10년 이나 기다린 잔칫집에서 나가는 자들은 어린아이같이 유치한 자들이다. 하나님 을 그같이 얄팍하게 대했으니 하나님이 어떻게 보시겠느냐. 하나님을 전혀 생 각하지 않고 자기 기분에 출렁거리면서 사는 자들이다. 14. 자기 기분에 출렁거리고 사는 자들이 어떻게 되느냐고 기도하니, 하나님께 서 말씀하시기를 “큰일 난다. 아주 큰일 난다.” 하셨다. 15. 그리고 기도 중에 하나님은 또 말씀하셨다. “성경을 보아라. 자기 기분에 출렁거리면서 산 자들은 모두 큰일을 당하지 않았느냐. 천사장 루시엘도, 아담 과 하와도, 가인도, 노아 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 혼인 문란하며 살 았던 자들도, 노아의 아들 함도, 소돔 땅의 사람들도, 롯의 아내도, 신광야에서 모세를 따르며 불평했던 이스라엘 민족도, 가룟 유다도, 하만도 모두 자기 기 분에 출렁거리면서 살다가 결국 큰일을 당하지 않았느냐. 이 시대도 그러하다. 자기 기분에 마음 출렁이며 산 자들은 다 섭리사에서 쫓겨나 갖은 고통을 당 했다. 또 자기 기분에 마음 출렁이며 산 이 시대 개인, 민족, 세계가 모두 큰일 을 당했다.” 하셨다. 16. 구원받을 자, 하나님과 성자를 모시고 섬기며 사랑하는 자는 주와 마음과 생각이 일체 되어 주 뜻대로 살아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