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4.26 (목)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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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4.26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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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는 마음먹은 것을 행함으로 일어난다
*작성일: 2012. 03. 27. (화) 새벽 2시 50분
*작성자 : 정성조
『변화되지 못하고 느껴지지 않아서 힘들어하는 이
들을 보며 기도하던 중 주님이 주신 말씀입니다.』
*성자 예수님 말씀*
변화는 마음먹은 것을 행함으로 일어나게 된다.
믿음이 행함으로 온전하여지듯이
변화도 행함으로 온전하게 이루어지게 되는 것이다.
요즘 누구나 온전한 신부로 변화되고 싶어 할 것이
다.
특히 신부급 말씀을 들으면서 나를 사랑하는 자라면
누구나 온전한 신부의 모습으로 변화되고 싶어 할
것이다.
근데 마음처럼 안 되니 다들 스스로에게 실망하고
자포자기 하고 싶은 심정이겠지.
아무리 내가 너희에게 할 수 있다고 독려해도
과연 그것을 믿고 꾸준하게 도전하는 자가
얼마나 있을까...!?
내 말이어도 그 말이 실감나게 와 닿질 않는데
그 말을 끝까지 믿고 따를지 의구심이 생긴다.
내 말인데 왜 너희에게 너희 마음에
와 닿질 않는 것일까?
신랑의 말이요
전지전능한 나 구원주의 말인데
왜 믿어 주질 않는 것일까?
듣기는 잘 듣는데 믿어 주질 않으니
내 말이 죽어 버려
땅에 떨어져 이리저리 밟히는구나.
그것은 결국 내가 밟히는 것이니
그 위에 사탄이 역사하고 흑암이 덮쳐서
재림을 준비하지 못하게 하여
신부의 역사를 무너뜨리려 하는구나.
참으로 안타깝기 그지없다.
(주님, 왜 사람들은 믿지 못하는 걸까요?)
실감이 안 나니까 그렇겠지..
나도 재림도 휴거도
그동안 육적으로 살아온 너희들은
실감이 안 나니 당장은 안 믿어지는 거지..
믿음이 좋은 자라도
말씀 들을 때는 믿어지더라도
육의 생활 가운데 돌아가면
그 믿음조차도 옅어지니
그 또한 실감나지 않아 냄비 신앙 하는 것이다.
(그럼 어떻게 하면 실감이 납니까?)
영으로 거듭나면
영의 것이 실감나게 느껴질 것이다.
영으로 거듭난다는 것은
영이 사는 것, 영으로 사는 것이다.
영이 살아나야 한다.
네 영이 보고 듣고 말하고 느끼고...
예를 들어
지금 네 영이 눈을 뜨면 뭐가 보이겠느냐?
(주님이요)
그래, 그것을 네 육이 보는 것처럼 살아라.
지금 네 영이 무엇을 듣고 있겠느냐?
(주님의 음성이요.)
그래, 네 육이 그 음성을 듣는 것처럼 살아라.
지금 네 영이 고민이 되면 누구를 찾아가 묻겠느냐?
(주님께 찾아가 물을 것 같아요.)
그래, 네 육도 그렇게 나를 찾아 물어라.
비록 네 육은 나를 볼 수도 내 말을 들을 수도
나와 대화할 수도 없지만
이렇게 네 육이 네 영이 하듯 행하게 되면
행함으로 말미암아
육에게 신령함의 열매가 열리게 되어
신령한 삶을 살게 된다.
다시 말하면
내 말이 믿어지고 행하고 싶고
영적 실존 세계가 실감이 나서
영육의 실존 세계를 동시에 살아가게 되는 거지.
그러면 재림이 실감 나게 믿어지고
희망과 소망이 매일 차고 넘쳐서
재림 준비를 온전히 할 수 있는 것이다.
뭐든지 막연하면
금방 식어 버리고 헷갈리고 힘이 없다.
확실하고 분명해야 된다.
섭리사는 영을 근본으로 한 역사이고
우리의 싸움도 근본은 영과의 싸움이니
영적인 확신이 없으면
이 역사의 길을 갈 수 없고
나의 뜻을 이룰 수 없다.
그러니 영적인 삶을 살아서
확실한 증거를 받으라.
4차원 이상의 것을
3차원으로 표현하기란 힘들다.
그러니 확실히 깨달으려면 차원을 높여라.
영의 것을 100% 이해하려면
영적 차원으로 올라 와야 한다.
그리고 그 영의 것을
육으로 행해야 변화가 일어난다.
네 선생은 성경만 배우고 기도만 한 것이 아니었다.
밤에는 기도하며 말씀을 배우고 깨달았으며
낮에는 그 말씀을 외치고 실천함으로
말씀의 주인공
즉, 시대 표상자로 변화를 이루었다.
너희 또한 시대 신부로
온전히 거듭나기 위해서는
이 시대 신부의 말씀을 듣기만 할 것이 아니라
온전히 행해야 된다.
어렵다고만 하지 말고
네 선생처럼 목숨을 걸고 행해 보아라.
사랑하면 같이 살고 싶어 신부 되려 하고
사랑하면 신부로 변화되고 싶어
목숨을 걸게 된다.
그래서 나를 온전히 사랑하는 자만이
온전히 행하는 것이다.
나를 사랑하느냐?
어서 행하여라.
나와 영원히 함께하고 싶으냐?
어서 신부로 변화되어라.
내 그 날에 너를 데려가리라.
진실로 진실로 말하노니
정녕코 그날이 곧 오리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