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4.26 (목)
계시말씀 cf384243
- 선포일
- 2012.04.26 (목)
- 성경 본문
- 빌립보서 1장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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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근본과 정체
작성일 : 2012년 2월20일 새벽 2시 54분
작성자 : 장정희
[다리골기도굴서 찬양 후 오늘 선생님께서 들어오신
지 4주년 되는 날이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마음이
너무 아프고 죄송해서 하나님을 붙잡으니 하나님께
서 빌립보서 1장을 펴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시간을 창조한 나 여호와가 이르노라.
인생은 시간과 함께 흘러간다.
그래서 인생은 시간이다.
각 시간 시간 속에 너희 삶이 흘러가니
너희는 시간을 잡아
너희 삶을 나 여호와의 삶으로 사용토록 하여라.
왜냐하면 시간은 나 여호와가 너희를 사랑하여
창조하였기 때문이다.
모든 것은 시간 속에 흘러간다.
탄생과 죽음 사랑과 미움 전쟁과 평화
섭리사와 세상 육 휴거와 영 휴거
영적 육적 모든 세계가 시간 속에 흘러가니
시간보다 더 큰 것은 없고
시간보다 더 긴 것은 없다.
왜냐하면 시간은 나 여호와이기 때문이다.
또한 시간의 영원함과 시간의 절대성을 너희는 깨달
아라.
시간은 때이다.
나 여호와는 시간을 따라 즉 때에 따라 역사한다.
휴거도 심판도 사랑도.....
그래서 시간은 사랑이다.
영원한 것은 오직 사랑이니
영원한 시간 속에 영원한 나 여호와의 사랑 속에
너희 인간들의 영적 육적 시간이 흘러가는 것이다.
영원한 시간은 각각의 시간이 모여 이뤄진다.
마치 각각의 개인이 모여 인류가 이루어지듯이
그래서 시간은 영원한 시간을 이루는 구성원으로서
각각의 시간이 모여 영원이 되느니라.
이 시간을 따라 나 여호와는 역사하니
나 여호와가 역사하는 시간을 때라 한다.
때는 영의 세계가 근본이니
지상은 하늘의 모형과 그림자이기 때문이다.
영이 근본이고 육은 결과체이기에
육은 유한하고 영은 무한하다.
심판도 사랑도 마찬가지다.
나 여호와란 시간 속에 심판과 사랑이 흘러간다.
빌립보서 1장 5절을 보라.
<너희가 첫날부터 이제까지 복음을 위한 일에
참여하고 있기 때문이라.>
재림의 역사 첫날부터 이제까지
복음을 위한 일에 참여한 자 누구이냐.
삼위와 선생이다.
삼위는 선생의 육을 쓰고 복음에 참여하고 있으니
너희는 먼저 이것을 깨달아라.
시간을 잡는다는 것은
시간의 의미와 때를 안다는 것이다.
지금은 복음을 위한 일에 참여할 때이다.
복음을 위한 일은 삼위와 선생이 참여하기 때문에
신부들인 너희도 동참해야 한다.
신랑 신부는 한 몸이지 않느냐.
빌립보서 1장 6절
<너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는 확신하
노라.>
너희 안에 착한 일을 시작한 이가 누구냐.
성약 재림역사를 이 땅에서 펼친 선생이다.
그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 영 휴거의 날까지
복음의 역사를 꽃 피울 것이니
너희는 삼위와 함께 재림의 때를 확신하고
다른 것에 한눈팔아 시간을 빼앗기지 마라.
시간을 빼앗기는 것은
삼위와 선생을 빼앗기는 것과도 같다.
삼위와 선생은 시간을 통해 때를 따라
육 휴거 영 휴거 역사를 진행하기 때문이다.
육 휴거의 시간을 놓친 자와
영 휴거의 시간을 놓친 자는
절대 천상천국에 갈 수 없는 것이 아니냐.
빌립보서 1장 7절
<내가 너희 무리를 위하여
이와 같이 생각하는 것이 마땅하니
이는 너희가 내 마음에 있음이며
나의 매임과 복음을 변명함과 확정함에
너희가 다 나와 함께 은혜에 참여한 자가 됨이라.>
시간을 따라 역사하는 것이 나 여호와의 마음이니
나 여호와의 마음은 선생의 삶을 통해 선포된다.
선생의 삶이 시간이지 않느냐.
시간에 따라 선생의 매임과 복음을 증거함이 이뤄지
니
이것은 나 여호와의 은혜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선생을 따라
나 여호와의 은혜에 참여하는 자 되어라.
빌립보서 1장 8절-9절
<내가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너희 무리를 얼마나 사모하는지
하나님이 내 증인이시니라.
내가 기도하노라 너희 사랑을 지식과 모든 총명으로
점점 더 풍성하게 하사>
나 여호와와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너희를 사랑
함이
바로 재림역사 육 휴거 영 휴거이지 않느냐.
예수의 삶이 나 여호와의 사랑의 증인이 되었듯
선생의 삶이 나 여호와의 사랑의 증인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기도하라.
기도하는 시간 속에
나의 사랑과 너희의 사랑이 점점 더 풍성해져서
영 휴거 때에 신부로 결실되리라.
그리하여 시간 속에 선생의 매임이
복음 전파에 진전이 되었다.
빌립보서 1장 12절
<형제들아 내가 당한 일이 도리어
복음 전파에 진전이 된 줄을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
라.>
이는 하늘 역사와 때에 따라 일어난 일이기 때문이
다.
예정된 역사는 아니었으나
기다리는 자들의 책임분담 하지 못함으로
예수의 십자가 대속 때처럼
선생이 때에 따라 4년 전 오늘 한국의 그곳에
매임을 받게 되었다.
그러나 하늘 역사는 기필코 이루기에
나 여호와는 승리자 영원한 시간임으로
선생의 매임 때에도
선생의 영 혼 육 마음이 살아 있으니
나 여호와의 역사가 줄기차게 흘러가는 것이다.
그리하여 빌립보서 1장 15절-18절처럼
<어떤 이들은 투기와 분쟁으로
어떤 이들은 착한 뜻으로 그리스도를 전파하나니
이들은 내가 복음을 변증하기 위하여
세우심을 받은 줄 알고 사랑으로 하나
그들은 나의 매임에 괴로움을 더하게 할 줄로 생각
하여
순수하지 못하게 다툼으로 그리스도를 전파하느니라.
그러면 무엇이냐 겉치레로 하나 참으로 하나
무슨 방도로 하든지 전파되는 것은 그리스도니
이로써 나는 기뻐하고 또한 기뻐하리라.>
나 여호와의 은혜와 강권적 역사로
부흥강사를 중심하여 모두가
선생의 십자가 대속의 의미를 깨닫고
담대히 재림 복음을 전하게 되었노라.
재림 복음은 선생의 삶이니
이는 시간 속에 녹아 있는 선생이지 않느냐.
그러나 어떤 이는 투기와 분쟁으로
어떤 이는 의로운 뜻으로 선생을 증거하니
투기와 분쟁자가 바로 악평자이다.
선생이 전하는 재림 복음이 틀렸다고 변증하는 그들
은
그들의 행위를 나 여호와의 뜻으로 생각하고 열심을
내나
그들의 의도는 선생을 더욱 괴롭게 하는 것이니
이는 그들은 사탄의 역사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전파되는 이는 선생이니 섭리사이니
나 여호와는 오직 선생을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
모든 것을 심판하노라.
이것이 때라는 시간에 따라 감행하는
나 여호와의 역사이다.
기뻐하라.
나 여호와는 절대 의와 선인 선생 편이니
4년 전 오늘 선생이 매임 받았으나
선생이 그곳에서 나와 세계를 넘어 영계까지
천주적 역사인 재림 휴거를 이룰 때와 시간이 곧 오
나니
너희는 기뻐 기도하며 때와 시간 즉 그 날을 기다려
라.
빌립보서 1장 19절-20절
<이것이 너희의 간구와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도
우심으로 나를 구원에 이르게 할 줄 아는 고로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아무 일에든지 부끄러워하지 아니하고
지금도 전과 같이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되게 하려 하나니>
이것이 너희 기도와 삼위의 역사함으로
섭리사에 일어나는 구원의 역사이다.
그리하여 너희는 절대 어떤 일이 일어나도
복음인 선생과 삼위를 부끄러워 말고
담대히 선생 속에 나타난 삼위를 증거하라.
표상이 부흥강사이지 않느냐.
그래야 너희 가운데 거한 선생이 존귀케 되는 것이
다.
너희는 빌립보서 1장 21절에서 24절을 통해
선생의 심정을 깨달아라.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
이라
그러나 만일 육신으로 사는 이것이 내 일의 열매일
진대
무엇을 택해야 할는지 나는 알지 못하노라
내가 그 둘 사이에 끼었으니 차라리 세상을 떠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있는 것이 훨씬 더 좋은 일이라
그렇게 하고 싶으나 내가 육신으로 있는 것이
너희를 위하여 더 유익하리라>
너희를 위하여 모든 죽음의 고통을 참아 내는
선생의 심정을 잊는 자를
나 여호와의 신부라 할 수 없다.
그 마음 나 여호와의 마음이기에 그러하다.
날마다 삶과 죽음을 오고 가는
선생의 심정의 아픔을 알고 위로할 줄 아는 자가
나 여호와의 몸인 선생을 사랑하는
나의 신부라 할 수 있지 않느냐.
그러므로 너희는 빌립보서 1장 27절에서 28절처럼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라
이는 내가 너희에게 가보나 떠나 있으나
너희가 한마음으로 서서 한 뜻으로
복음의 신앙을 위하여 협력하는 것과
무슨 일에든지 대적하는 자들 때문에
두려워하지 아니하는 이 일을 듣고자 함이라
이것이 그들에게는 멸망의 증거요
너희에게는 구원의 증거니
이는 하나님께로부터 난 것이라.>
재림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라.
생활하라는 말은 시간을 잡으란 말이니
시간을 사탄에게 빼앗기지 말고
말씀을 실천함으로
시간을 선생과 나 여호와에게 맡겨라.
그리고 두 증인을 중심으로 한마음이 되어
한 뜻인 섭리사 영 휴거의 뜻을 위하여
서로 하나 되어라.
협력은 하나 되는 것이니
섭리사 전체가 영 휴거를 이루는 것이
삼위와 선생의 근본 뜻이니라.
그러므로 너희는 대적자 악평자들 때문에
두려워 말고 담대히 선생을 증거하라.
너희가 하나 되는 것이
악평자 대적자 그들에겐 멸망의 증거요
섭리사 너희에게는 구원의 증거니
이는 모두 나 여호와란 시간 속에서
때에 맞게 역사하여 일어나는 일들이기 때문이다.
때와 시간의 주인은 나 여호와이니
오직 나의 뜻대로 역사가 일어나리라.
오직 나 여호와의 몸 된 선생의 말대로
역사가 일어나리라.
그리하여 선생은 나 여호와로부터 난 자 ,
나의 몸이니라.
분신이니라.
시간은 나 여호와, 성령, 예수, 선생이다.
이것이 시간의 근본이고 정체이니라.
태초에 시간을 창조하였으니 말씀이다.
그리하여 구약 신약 성약 때를 따라
나 여호와는 말씀하였다.
또한 시간을 가르는 자 그리스도니
이는 시간의 차원인 시대의 차원을 높이는 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