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4.27 (금)
금요일 새벽잠언 fb2697e0
- 선포일
- 2012.04.27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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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새벽잠언_fb2697e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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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월 27일 금요일 새벽 잠언> 3월 31일, 혹은 4월 8일
1. 사랑하는 자가 제일 강하다. 사탄도 이기고 악인도 이긴다.
2. 어려운 문제가 생겼는데 결국 어떻게 될까 생각하지 말고, 오직 주님
만 쳐다보고 가면 된다.
3. 환난과 어려움 모두 다 생각하지 말고, 오직 주만 좇으면 된다.
4. 사람들은 어떤 문제가 생기면 그 문제에 빠져 그것만 생각하다가 문제
에 갇혀 버린다.
5. 말세가 어떻게 될까 그것만 걱정하다가 제 갈 길이 생명길인데 가지
못하고 결국 주님을 따라가지 못하게 된다.
6. 주님을 사랑하며 좇는 자들에게는 환난과 핍박이 오히려 주님께 더 가
까이 가는 기회가 되고, 주님을 좇지 않는 자들에게는 환난과 핍박이 넘
어짐이 된다.
7. 에덴동산의 아담과 하와의 타락은 과일(성적 지체)을 따먹었기 때문에
타락한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법을 범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8. 과일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인간의 성적 지체다. 그런데 흔히 사람들은
타락해 놓고 왜 하나님이 성적 지체를 만드셨냐며 이유를 단다. 지체 자
체로는 죄가 되지 않는다. ‘지체 위에 있는 생각과 마음’이 하나님의 말씀
에 순종하지 않음으로 지체를 불의하게 썼기 때문에 죄가 된 것이다.
9. 성적 지체를 뜻하는 과일은 하나님의 뜻대로 쓰도록 창조하셨다. 과일
뿐 아니라 손도, 발도, 눈도, 귀도, 입도, 온몸의 각 지체 모두 사람이 의
를 행하면서 기쁨을 누리게 창조하셨다. 그러나 마음과 생각이 하나님의
뜻을 벗어나 불순종함으로 사용하면 그것이 타락이다.
10. 하나님이 의롭고 선하게 창조하셨는데, 인간이 악하고 불의하게 사용
하면 죄다.
11. 과일을 보관할 때 온도를 안 맞추고 보관하면 썩는다. 인간의 각 지
체도 절대 하나님의 법에 해당되게 사용하지 않으면 썩는다. 썩은 과일은
복직되지 않아도 인간은 ‘회개’로 복직된다. 그러나 회개하더라도 ‘탕감’이
라는 계곡을 거쳐야 된다. 인간이 죄를 지으면 ‘회개와 형벌, 곧 탕감’으
로 재생된다.
12. 하나님께서 성적 지체를 창조하신 것은 하나님의 뜻대로 사용하라 함
이다. 하나님의 뜻 길을 가면서 사용하여 누리면, 하나님께 불순종하여
타락으로 사용하여 누리는 것과는 아예 딴 세계다.
13. 과수원의 과일을 먹으려면 과수원 주인과 의논하고 주인의 법대로 해
야 된다. 그러면 법도 어기지 않고, 과수원에서 과일도 먹고, 주인도 사귀
니 좋다. 그런데 주인과 의논 않고 도둑질하여 먹으니 죄가 되어 죗값을
받고, 먹은 것을 후회하고, 먹었어도 살이 되지 않고, 과일이 저주스럽고,
왜 과일 농사를 지어 과일을 만들었나 원망만 하게 된다.
14. 지은 것이 선하매 선하게 써라.
15.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지구상에는 하나님의 법을 벗어나 이성 사랑의
죄를 짓고 사는 자가 30억도 넘는다.” 하셨다. 그리고 또 말씀하시기를
“나이가 너무 어린 자는 이성 사랑이 뭔지 몰라서 이성죄를 못 짓고, 나
이가 너무 든 자는 때가 지나 이성죄를 못 짓고, 정말 알고 사는 자는 하
나님의 법과 뜻을 아니 자기를 다스리며 이성죄를 안 짓는다. 그러나 이
렇게 이성죄에서 벗어나 사는 자는 극소수이고, 거의 모두 이성죄를 지으
며 삶을 산다.” 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