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2.04.27 (금)
천국성령운동 말씀
- 선포일
- 2012.04.27 (금)
- 성경 본문
- 출애굽기 3장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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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월 27일 천국성령운동 말씀>
할렐루야. 천국성령운동의 밤입니다. 성령의 역사가 더욱 더 뜨겁게 불타오르는 2012년이죠. 역시 선
생님을 통해 말씀해 주신 대로 올해 주와 관리 전도의 해이지 않습니까? 말씀은 바로 성자 주님, 그 본
체이시지 않습니까? 직접 나타나시지 못하니까 말씀을 통해서 아주 뜨겁게 역사를 해 주고 계십니다.
우리가 이 때 더욱 더 해야 할 것은 주님이 더욱 더 깊이있게 직접 이 말씀으로 관리해 주실 때 저희는
기도를 해야 됩니다. 이때는 어떻게 흘러 나오는지, 어디에 주님의 방향이 있는 지를 정확하게 알기 위
해서 정말 기도에 신경을 써야 될 때입니다. 기도하고 주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시는 여러분들이 되시
기를 바라겠습니다.
올해는 진정 중요한 해라고 했죠. 그 이유를 말하지 않겠지만 다만 말씀귀히 듣고 차근차근히 따라오
면서 성자 주님을 뜨겁게 사랑하는데 우리의 영을 완전하게 변화시키는데 주력하라고 하셨습니다. 이렇
게 행하는 자는 후회가 없을 거라고 하셨습니다. 오늘 기대 많이 하고 오셨죠? 네. 기대 많이 하고 오신
분들 말씀이 분량이 진짜 많더라구요. 오늘 할 때까지 할 겁니다. 할 때까지 할 건데요. 이런 날이 다시
는 없을지도 모르니까. 모르지요. 다시 있을지. 오늘 여러분들 그냥 맡기고 들으시면 되겠습니다. 왜냐하
면 오늘 말씀의 하이라이트가 맨 마지막에 나오거든요. 이 말씀을 하기 위해서 앞부분에 말씀을 쭉 하
고, 오늘 말씀을 마지막 그 부분을 말씀을 하기 위해서 오늘 말씀을 전할 겁니다.
오늘도 성자 주님께서 뜨거운 진리의 말씀을 주시면서 뜨겁게 성령을 퍼부어 주실 것입니다. 그로 인
해서 우리는 삼위일체이신 성부, 성자, 성령님의 마음을 뜨겁게 받고 그 권세와 그 권능을 받는 날이 되
리라 믿습니다. 사람은 알고 살아야 합니다. 진짜 꼭 알고 살아야 합니다. 다른 것은 몰라도 만일 이 세
상에 태어나고 딱 한 가지만 알고 죽는다. 딱 한가지 밖에 알 수 있는 기회가 없다. 만약에 딱 이거 한
가지만 알 수 있는 기회가 있다고 하면 여러분들은 이걸 선택해야 해요.
세상에 태어나서 딱 한 가지 밖에 사람은 알지 못하고 간다. 한 가지만 담아야 된다. 그러면 여러분들
은 이것을 배워야 되겠습니다. 알아야 삽니다. 알지 못 하면 생명의 해를 당하고 죽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서 한 가지만 말씀을 드릴께요. 건강하던 사람이요. 어느 날 갑자기 근육에 마비증상이 오면서 몸이
활처럼 꺾여서 죽었어요. 건강하던 사람이 갑자기 죽었어요. 그 원인을 알고 보니까 파상풍 균에 감염이
된 겁니다. 아주 작은 상처가 났는데 그 손으로 파상풍균이 들어있는 흙을 만진 겁니다. 그 작은 상처를
통해서 파상풍균이 들어가서 그 작은 것 하나 때문에 파상풍에 감염이 되어서 죽었습니다. 그렇게 파상
풍이 무서워요. 사람은 꼭 파상풍 주사를 맞아야 됩니다. 여러분 꼭 맞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사람은 파상풍균을 저지할 수 있는 면역체계가 없습니다. 잘못하면 이런 사소한 것에 죽을 수도 잇어
요. 그래서 녹이 슨 못에도 찔려 죽을 수도 있어요. 만약에 파상풍균이 있다면요. 굉장히 위험합니다. 만
일 일았다면 미리 주사를 맞았거나 상처가 있는 손으로 흙을 만지지 않았겠죠. 또 한 가지만 예를 들겠
습니다. 어느 집이 있는데 이제 엄마, 아빠가 나이를 많이 먹었습니다. 그런데 아이가 없는 거예요. 아주
어렵게 아이를 낳았어요. 이 갓난 아이가 얼마나 예쁘겠습니까? 그래서 엄마는 밤새도록 매일매일 아이
를 보살펴 주면서 뽀뽀도 해주고, 안아주고 아기 때문에 너무 피곤했어요.
그래서 입가에 물집이 났어요. 그게 의학적 용어로 헤르페스라고 해요. 피곤해서 나는 거. 그럼에도 불
구하고 엄마는 여전히 아이가 너무 예쁘니까 키웠어요. 그런데 신생아 갓난 아이가 죽은 겁니다. 이유가
없어요. 갑자기 죽었어요. 여러분, 왜 죽었는지 아십니까? 이 헤르페스, 이 물집난 것으로 아이에게 뽀뽀
를 해서 그 균이 감염이 되어서 죽었어요. 신생아에게는 이런 작은 감염균도 아기에게는 죽음을 줄 수
있는 치명적인 것이 될 수도 있어요. 만일 알았다면 갓난 아이에게 뽀뽀하지 않았을 거예요.
어른이라서 우리는 괜찮습니다. 이렇게 모르고 살면 죽습니다. 이렇게 간단한 기본적인 의학적 지식도
알지 못 한다면 너무나 사소한 것에 목숨을 잃을 수가 있어요. 그런데 여러분, 하물며 인간이 가장 근본
적인 것을 알아야 될 것을 알지 못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근본적인 것을 알지 못 하면 근본적인 해를
당하게 됩니다. 여러분, 근본은 무엇을 말합니까? 나무를 말하면 뿌리를 말하죠. 더 깊이 들어가면 나무
를 말하면 뿌리잖아요. 그 뿌리로 인해서 나무가 성장하고 거기에 열매가 열리잖아요.
우리 인생도 뿌리를 계속 해서 거슬러 올라가면 나 혼자 스스로 존재한 게 아니잖아요. 엄마, 아빠가
있잖아요. 그 위에 할머니, 할아버지 그 위에 증조할머니, 증조할아버지 그 위에부터는 조상님들이 쭉
있지 않습니까? 그대로 쭉 가서 최초의 뿌리를 한 번 생각해 보세요. 누가 나오겠습니까? 근본자가 나
옵니다. 근본자. 바로 이 말을 다른 말로 하면 창조자죠. 바로 이 근본자를 알 때, 이 창조자에 대해서
알 때 인생은 비로소 어떻게 살아야할지 왜 살아야는지 진정 깨닫게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단 한 가
지를 알고 죽어야 된다면 이것을 알고 죽어야 됩니다. 바로 근본자를 알고 인생이 태어난 목적을 알아
야 되겠죠.
이 세상에 태어난 모든 사람들은 스스로 존재하는 사람이 단 한 사람도 없습니다. 있다고 하면 지옥에
갈 거예요. 창조자의 말을 거스른 것이 되니까요. 없어요. 본인이 스스로 난 사람이 없어요. 그러나 스스
로 존재하는 자가 있으니 창조자 근본자이십니다. 출애굽기 3장 14절을 보면, 하나님은 모세에게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나는 스스로 있는 자이니라.” 오직 스스로 존재하는 자는 전능자 우리가 알고 있는
성부, 성자, 성령님이십니다.
처음에 이야기했죠. 의학적인 기본 지식도 없으면 생명의 해를 당한다고 했습니다. 인간의 근본자되시
는 창조자에 대해서 모르면 우리는 영원한 해를 당하게 됩니다. 믿습니까? 알고 행하면 천국에 가고, 모
르고 행하지 못 하면 지옥에 갑니다. 선생님은 이런 말씀을 많이 하시죠? “아예 천국에 간 운명을 타고
난 자라고 할지라도 모르면 지옥에 간다.” 운명을 타고 났어도 모르면 지옥에 갑니다. 알아야 되요. 고
로 인간이 꼭 알아야 될 지식이 있으니 근본자 창조자에 대해서 아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우리 인생이 “너 왜 태어났니?” 이게 안 됩니다. 이 세상에서 근본자를 모르는 사람들은 “왜
태어났니?” 생일마다 그 노래를 불러줘야 되요. 왜 태어났니? 공부를 못 해도 괜찮습니다. 돈을 조금 못
벌어도 괜찮아요. 많이 못 생겨도, 심하게 많이 못 생겨도 괜찮아요. 지식이 뛰어나고 이 우주만한 그
권력과 권세를 다 가지고 있어도 근본자를 모르면 “왜 태어났니?” 합니다. 왜냐하면 왜 태어났는지 모
르기 때문에 “진짜 왜 태어났니?”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세상의 권세는 학문을 많이 아는 것, 돈을 많이 버는 것, 외모가 수려한 것, 유명해지는 것입니다. 바로
이것이 세상 권세죠. 그러나 이것은 어디까지나 사람이 보는 권세입니다. 이 권세가 아무리 크다고 해도
영원한 세계에 비하면 100년 밖에 안 갑니다. 자기가 아무리 우주만한 권세를 가지고 있더라도 100년
밖에 안 가요. 이런 말로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시죠. “없어질 것이 없어지지 아니할 것 앞에서 권세를
부리느냐.” 아무리 엄청난 권세를 세상에서 누린다 하더라도 없어지지 않을 영원한 것 앞에서 감히 권
세를 부리다니요. 부릴 수가 없습니다.
세상 권세가 아무리 커도 없어지지 않을 권세 앞에서는 아무런 힘을 발휘할 수가 없습니다. 선생님은
그래서 이런 말씀을 하셨죠. “나는 권세가 있다. 나의 권세가 무엇인지 아느냐. 바로 창조자이시고 근본
자이신 성부, 성자, 성령 바로 삼위일체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그 뜻에 따라서 행하는 것이 나의 권세
다.” 믿습니까? 오직 선생님은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에 대해서 알고 그 말씀에 대해 행하는 것을
권세로 부리면서 왔습니다. 그래서 절대 기죽지 않습니다. 세상 누가 뭐라 해도 어떤 말로 뭐라고 해도
기가 죽지 않습니다.
마음은 좀 아프겠죠. 없어지지 않을 것 앞에서 어떻게 권세를 부리겠습니까? 이것은 바로 선생님 자체
가 신이 아니라, 그에게 역사하시는 이가 전능하신 이인 줄 알겠습니까? 선생님은 “내 권세가 없어지지
않는 것이 아니라, 하늘의 권세가 없어지지 않는다.” 라는 말씀을 우리에게 가르치시면서 33년 동안 섭
리역사를 펴 오셨습니다. 믿습니까? 이렇게 우리는 근본자를 알고, 근본자를 제대로 믿고, 그 말씀에 따
라서 살 때 선생님과 같이 소리를 ‘떵떵’ 치면서 하늘의 권세를 부리고 살 수 있습니다.
오늘 성령집회를 통해서 이 권세를 한 번 받아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근본을 알면 흔들리지 않기 때
문에 굳건합니다. 고로 성부, 성자, 성령에 대해서 아는 지식, 이 지식을 가진 자가 정말 지식을 가진 자
입니다. 솔로몬도 이야기하지 않았습니까?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어늘.” 여호와를 경외
하는 것이 바로 지식의 근본입니다. 바로 이 지식을 가진 자가 권세있는 지식을 가진 자입니다. 이 지식
은 영원히 없어지지 않습니다.
자, 그렇다면 삼위일체에 대해서 우리가 알아야 되겠죠? 답은 간단합니다. 어떻게 알까요? 배워야 됩니
다. 배워야 되요. 배우면 됩니다. 간단하죠? 자,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세상 책을 보면 몰라요. 세상
사람의 말을 보면 몰라요. 성경을 봐야 됩니다. 그래서 세상은 하나님을 부인하는 자는 성경도 부인할
것이요, 하나님을 믿는 자는 성경도 믿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에 대해서 알려면 성경도 봐야 되겠죠. 그
러나 우리가 스스로 알고 배울 수가 없으니 하나님은 항상 시대마다 보낸 자를 사명자를 보내셔서 그들
을 통해서 알게 하십니다.
그래서 오늘 여러분들에게 성자 본체 전능자에 대해서, 시대에 대해서 여러분들에게 말씀해 드릴텐데
요. 이 말씀은 제가 받은 말씀이 아니라는 것을 우리는 다 알고 있습니다. 이 말씀은 절대 하나님의 사
람, 시대의 성자께서 쓰시는 자가 주신 말씀입니다. 저는 그 동안 그 분이 주신 말씀을 조합해서 여러분
들에게 말씀을 전해 줄 것입니다. 오늘 한 번 하나님의 사람의 말씀을 한번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
고 하나님의 사람이 맞는지 판단하시기를 바랍니다.
선생님은 나사렛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고 살았습니다. 삶이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더 많
이 찾았어요. 기도해도 가난함과 배고픔이 해결되지가 않았어요. 기도했으나 응답이 없었어요. 그래도
세상에서는 부모에게도 누구에게도 희망을 찾을 수가 없어서 예수님을 찾았습니다. 어떤 사람은 잘 먹
고, 어떤 사람은 못 먹고, 어떤 사람은 잘 살고, 어떤 사람은 못 살고, 왜 똑같이 인생으로 태어나서 누
구는 고통받으며 못 먹고 헐벗고 사는지 주님께 물으며 기도했어요. 잘 먹고 잘 살았으면 선생님도 기
도를 안 하셨을 것입니다.
그래서 요즘 잘 먹고 잘 사는 사람이 원래 주님을 더 찾아야 되는데, 주님을 안 찾아요. 이게 모순입니
다. 선생님은 인생길을 찾았습니다. 사람들에게는 아무리 물어도 인생길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밤낮 예수님만 찾았습니다. 그렇게도 주님이 다시 오시길 원했습니다. 왜? 오시면 배고픔을 해결해 줄
것 같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주님이 나타나셨습니다. “나를 왜 찾았느냐?” 첫 번째 주님의 말씀의 응
답이 “나를 왜 찾았느냐?” 하셨습니다. 그렇게도 주님을 부르며 살았더니, 주님은 나타나셔서 “나를 불
렀지? 나를 왜 불렀느냐?” 하셨습니다.
선생님은 “인생길을 찾고 싶습니다. 세상에 물어봐도 인생길은 누구에게도 찾을 수 없으니까 예수님
은 알려주실 것 같아서 예수님께 물어봅니다. 성경을 보니 주님이 주신 그 짐은 가볍고 쉽고 무겁지 않
다고 하셨잖아요.” 여쭈었습니다. 그러니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그래. 내게 배워라. 내게 배우면 쉽다.”
하셨습니다. 이렇게 주님과의 인연이 시작됩니다. 이렇게 나사렛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고 살면서 늘 예
수님을 부를 때마다 나사렛 예수님의 모습으로 나타나셨습니다. 그 때는 예수님이 성자가 쓰신 그 몸
메시야인 줄 알았습니다.
이렇게 좀 더 차원을 높여 가다보니까 ‘아. 하늘에 계신 성부, 성자, 성령 중에서 성자가 그 몸을 쓰시
고 역사하셨구나.’ 하는 것을 알았습니다. 바로 예수님이 사람이신 예수님을 알았던 거죠. 그리고 성자를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곧 나사렛 예수님이 성자임을 알았다는 것입니다. 그를 쓰고 역사했다는 것을
알았어요. 그래서 선생님도 늘 말씀하셨잖아요. 사람이신 예수님이지 않느냐. 계속 들어 보셔야 되요.
이렇게 가장 먼저 삼위일체의 근본에 대해서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성경의 비밀들을 하나하나 파
헤쳐 나갔습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전반기 때 배웠던 30개론, 후반기 때 지금 요즘에 나온 20개론을
축약을 했죠. 20개론입니다. 선생님은 성삼위일체를 말씀을 배울 때 이미 아셨습니다. 하나 예를 들어
줄께요. 초등학교 교사가 있어요. “아무 것도 아니네?” 하죠. 초등학교 교사는요. 대학교까지 나와야 되
요. 그리고 초등학생들에게 가르칠 것을 이미 대학교 교육 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대학원 교육까지 다
배워요. 그리고 뭘 가르쳐요? 초등학교를 가르쳐요.
자기가 초등학교 때 배운 것을 배우고 초등학교를 가르치는 게 아니라, 대학교와 대학원 교육을 다 배
운 다음에 다시 초등교육을 가지고 애들을 가르친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습니다. 보낸 자 또한 똑같은
수준에서 배워서 똑같이 가르치는 게 아니라, 그 높은 세계까지 다 배운 상태에서 내려와서 사람의 수
준까지 하나하나 가르쳐 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미 30년 전, 더 나아가서는 40년 전, 50년 전이기
때문에 50세 이하에 있는 사람들은 여러분이 태어나기도 전에 선생님은 이미 주님과 교통을 하면서 주
님의 말씀을 받으신 겁니다. 오늘 원래 앞에 있는 말씀을 전해야 하는데요. 선생님을 깨달으려면. 그런
데 오늘 핵심 말씀을 전해야 하기 때문에 이 말씀을 제하고 전하겠습니다.
이렇게 미리 배우셨습니다. 이미 도표도 다 만드셨어요. 기독교에서는 성부 하나님이 있고, 성자 예수
님이 계시고, 성령님은 하나님 안에서 존재하는 하나의 영으로 가르칩니다. 주님은 선생님께 이렇게 가
르치셨습니다. “이렇게 가르치는 것은 하나님을 홀아비로 가르치는 것과 같다.” 그러니 기독교에서는 천
사를 중성이라고 하고, 하나님을 빛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대로 창조를 했으면 우
리도 빛처럼 창조가 되어야 되겠죠. 우리도 남녀 성별이 없어야 되겠죠. 중성이죠.
저는 그 말씀을 듣고서부터, 사실 제가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그 말씀을 들었어요. 천국을 너무 가고
싶었기 때문에. 우리가 볼 때는 천사가 너무 환상적이잖아요. 그런데 천사가 중성이라는 것을 전도사님
이 가르쳤어요. 기성에서는 전도사님은 최고입니다. 일단 우리 중고등학생을 다 가르쳤으니까요. 제가
그 말씀을 듣고서 그 때부터 곤고함에 빠져서 기도를 하기 시작했거든요. 제가 천국의 상상했던 아름다
운 세계는 이미 끝났어요.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제가 중성이라고 생각해 보세요. 말만 붙여도 무섭지
않습니까? ‘도대체 얘는 남자야? 여자야?’ 생각이 날 거 아니에요? 말은 귀에 안 들어오구.
좀 남자 목소리 나면 “봐봐. 남자라니까.” 말을 할 것입니다. 그리고 또 여자 목소리로 상냥하게 말하
면 “봐봐. 여자라니까.” 하면서 계속 이렇게 분분할 거 아닙니까? 하나님은 절대 형상 그 모양과 그 형
상대로 창조하셨습니다. 그대로 천국에 있는 세계를 이 땅에 옮겨놓은 세계입니다. 그러나 육의 물질세
계로 창조를 하셨죠. 선생님께서는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나를 가르치신 주님께서는 이렇게 말씀
하셨다. 가정의 삼위일체는 누구냐? 아버지, 어머니, 자녀 그와 같이 천주라는 가정도 성부 하나님이 존
재하시고, 성령 어머니 격으로 여성신으로 존재하시고, 성자는 자녀 격으로 존재한다.” 했습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의 본체에 대해서 가르쳐 주는데 본체는 정말 볼 수가 없으니 형상을 입으로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선생님께 예수님은 설명해 주셨습니다. 눈은 두 개요, 코는 하나요, 콧구멍 두 개다. 귀는
두 개고, 입은 하나다. 손이 있고 손을 댈 때는 손가락이 70억개가 확 나가는 것이 아니라, 손가락 10
개, 그리고 양팔 두 개, 양다리 두 개다. 키는 하나님이라고 하니까 5미터, 10미터, 건물만큼, 저 63빌
딩처럼 큰 줄 아냐? 아니다. 영체는 거의 2미터는 넘고, 하나님은 거기서 더 크셔서 약 3미터 정도로
주님이 설명해 주셨습니다. 대부분 천사들이 2미터 1cm에서, 2미터 15cm에서, 2미터 20cm정도 된다
고 합니다.
그리고 후리후리해서 아주 그냥 쫙 빠졌대요. 남자여자 전체가. 마른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큰 것도
아니면서 호리호리한 게 쫙 빠졌대요. 쓕 빠졌답니다. (강대상 뒤에 휴거되는 여자 그림처럼) 이렇게 생
겼답니다. 그리고 성령님을 보여 주셨는데, 본체를 보이신 것이 아니라 역시 상징적으로 보여 주셨는데
여성신이었습니다. 영락없이 여자가 계시고, 긴 치마를 입고 계셨습니다. 그것도 역시 상징체로 보여 주
셨습니다. 그 다음에 성자를 보여 주셨는데, 성자는 이스라엘 나라의 예수님의 모습을 보여 주셨습니다.
이렇게 이해를 시키시면서 말씀하시기를 “이 삼위일체가 우주를 인간이 생기기 전부터 우주를 창조하
셨다. 그리고 지구를 창조하고, 이 지구라는 태에서 인생들이 태어나게 하셨다. 흙으로 사람을 만들었다
는 말은 바로 흙성분 존재체라는 말이다.” 하셨습니다. 흙성분 존제체라는 게 뭐예요? 사람은 어떻게 되
요? 사람은 죽으면 흙처럼 부패되잖아요. 그래서 “흙으로 창조되었다.” 했습니다. 그리고 또 말씀하시기
를 “하나님이 6일 만에 이 세상을 창조하셨다는 것은 인간이 계산하는 6일이 아니다. 바로 6단계로 창
조했다는 말이다. 그리고 이렇게 다 세상을 창조한 다음에 수만년이 지나고 나서 고등생명체가 태어나
게 하셨다.”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이미 30년 전에 도표로 다 그렸고, 그 전에 기도생활을 할
때 주님은 나타나셔서 다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그 동안 성자 주님께서 선생님께 가르쳐 주신 대로 삼위일체에 대해서 가르쳐 주셨기 때문에 여러분도
다 보았을 것입니다. “하나님.” 그러면 태양이 따뜻하게 비추고, “성자.” 그러면 나사렛 예수님의 모습을
보기도 하구요. 본 자도 있구요. 저는 봤어요. 앉아계신 전신을 보았어요. 아주 신입생 때 말씀을 통과하
기 전에요. 여성신은 못 봤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이 보신 것을 얘기해 주셔서 알았어요. 그리고 성령님
을 간구하면 큰 소리가 안 나가구요. 따뜻한 마음이 나갑니다. 엄마같은 마음이 나가죠.
이렇게 우리도 다 성삼위 일체에 대해서 깨닫고 왔어요. 그런데 여자 천사나 남자 천사는 우리의 육으
로, 영의 눈으로 영안을 뜬 사람은 직접 볼 수가 있어요. 바로 하나님의 대상체 이 땅 대상체 말고, 직
접적인 대상체는 바로 여성신이신 성령님이십니다. 그리고 성자는 자녀격으로 존재하고 있죠. 우리는 성
자를 예수님이라고 부릅니다. 왜냐하면 성자가 언제 출현했습니까? 나사렛 예수님 때부터 출현했기 때
문에, 그 예수님이라고 인식을 해야 만이 성자로 인식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성자는 예수님의 모습으로 나타나시는데 하늘에서도 그래서 “예수님.” 이라고 부르기도
하고, 이 땅에서도 “예수님.” 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그런데 아예 그 날이 돼서 우리의 영휴거가 되어
서 그 날이 되면 구분이 되겠죠. 하나님도 똑같이 이 땅에서도 “하나님.” 이라고 하면, 하나님은 대답하
시고, 하늘에서도 “하나님.” 을 부르면 하나님이 대답하십니다. 여러분들이 “예수님.” 이라고 부르면 성
자께서 대답하십니다.
전능하신 삼위일체는 바로 이렇게 성부, 성자, 성령 이렇게 세 분입니다.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이 137
억년 전에 천지를 창조하신 성자 본체가 아닙니다. 그에게 임한 하늘의 성자가 삼위일체로서 창조자입
니다. 맞습니까? 만일 나사렛 예수님의 그 육신이 성자 본체라고 말한다면, 선생님은 이렇게 표현하셨습
니다. “사도바울이 태초부터 있었다는 이론과 똑같다.” 사도바울은 이렇게 성령에 감싸져서 주님이 살아
있을 때 못 모신 것을 한탄하면서 너무나 깊은 기도생활을 하면서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그래서 표현이 아주 극적이예요. 태초부터 나를 택하시며. 그래서 여러분, 깊이 기도하면 어때요? “야.
나를 태초부터 택하셨어. 아예 내가 나기 전부터 택하셨어.” 사도바울이 태초에 성령님과 하나님과 함께
계셨다면 왜 예수님의 육신이 살아있을 때 그렇게도 예수님을 핍박하며, 그렇게도 예수님의 제자들을
핍박했겠습니까? 태초에 있던 자라면? 말이 안 되죠. 자기의 태초란 무엇입니까? 바로 자기의 육신이
태어난 때입니다. 믿습니까? 태초부터 존재했다? 아예 인간 영육이 창조되기 전에 지구가 우주가 창조
되기 전에 계셨던 존재자는 성부, 성자, 성령입니다.
예수님의 육신이 그 때부터 존재했어요? 존재를 안 했어요. 이해를 하셔야 되요. 태초에 인간이 창조되
기 전에는 그 때부터 나사렛 예수님이 하늘에 있었다는 말입니까? 아닙니다. 이것을 기독교도 못 푼다
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가 와서 육신으로 보이게 와서 다시 하늘로 올라가서 그가 올 줄 알고 있지
않습니까? 말이 안 되요. 그래서 예수님은 영이라는 것을 깨달았다는 것입니다. 말이 안 됩니다. 태초에
계신 자는 바로 성부, 성자, 성령입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이해가 안 되는 것이 많고, 어디는 육이라고
얘기를 하고, 어디는 영이라고 해서 정신이 없을까? 다 기록자가 다 잘못 기록을 했습니다.
이 섭리사에서도 계시자들이 있잖아요. 다 그 계시가 맞는데 한두 글자 단어상 표현법이 그러면 안 되
는데 본인의 지식이 거기 밖에 없다보니까 그렇게 기록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잘 받다가 자기의 기분
이 순간 들어갔을 때, 그 때 자기 기분으로 한 줄 적은 것이 역사적으로 문제가 되죠. 똑같아요. 신약
때두요. 그래서 선생님이 성경책을 땅에 묻은 것입니다. “도대체 성경책이 맞는 게 하나도 없네. 앞뒤가
다 틀리네.” 그렇지 않습니까? 헷갈리니까요. 성경 나이도 그래요. 어디는 딱 12달로 나누면 딱 맞는데,
그전에는 또 안 맞아요. 다 자기 시대 자기에게 맞게 썼기 때문입니다. 자기의 주관에 의해 자기가 본
것을 썼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성경은 정말 똑똑하게 써 놓고 가야 후대가 골머리가 안
아프다. 이게 너무 골머리가 아프다.” 그래서 선생님께서 그렇게 교정하고 교정하시면서 앞으로 후대는
고생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계시는 겁니다. 이해되셨습니까? 이 모든 것은 보낸 자가 와야만
풀린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그러면서 선생님은요. 정말 가장 큰 것을 깨달았습니다. 바로 하나님이
이 세상을 창조하신 목적을 깨달았어요. 이 목적을 깨달은 것이 정말 큰 역사였다는 것입니다. 바로 사
랑 때문에 성자가 오신 것을 깨달았어요. 자녀의 사랑도 아니요, 친구의 우정도 아니요, 바로 사랑하는
애인같은 그 사랑 때문에 이 세상에 오셨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믿습니까?
‘아. 하나님이 우리 육신도 사랑대상체 삼으시고, 우리 영도 사랑의 대상체로 삼아서 영원히 천국에서
사랑하며 살게 하시려고 창조하셨구나.’ 이것을 깨달은 것이 정말 컸다니까요. 애인의 대상으로 창조했
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사탄이 왜 타락했는지, 왜 그같이 되었는지 깨닫게 되었어요. 왜 아담과 하와가
타락했는지까지 깨달았어요. 이것을 깨달은 것이 그렇게 컸습니다. ‘우리의 육신 때문이 아니라, 우리의
영혼을 영원히 살게 하시는데 이 영혼은 그냥 변화가 안 되니까 육신 살 때가 중요하구나. 육신이 잘
해야 영이 천국가는구나. 육신이 잘 해야 영도 살아가는구나.’ 이걸 깨달았다는 겁니다. 이게 정말 컸습
니다.
바로 이 지구는 여자 입장이고, 하늘나라는 남자 입장임을 깨달았습니다. 사람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다 여자 입장이고, 하나님은 남자 입장임을 깨달았어요. 이걸 깨달았어요. 생명을 탄생시키려면 남자와
여자가 반드시 사랑으로 만나야 합니다. 이와 같이 우리의 영의 생명을 탄생시키려면, 우리가 하나님을
최고로 이 세상 무엇보다도 애인보다 더 많이 최고로 그렇게 사랑해야 됨을 깨달았습니다. 믿습니까?
그리고 두 번째로 이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과 우리 인간이 만나야 되는데, 왜 제대로 만나
지 못해서 영의 생명을 탄생시키지 못 하고 역사가 깨질까? 이게 또 큽니다. 이걸 또 풀어야 됩니다.
성부, 성자, 성령은 본체를 나타내지 않으시고 사람을 통해 역사하시는데 시대마다 사람들이 그 사람을
맞지 못 해서 주님을 맞지 못 하고, 하나님을 맞지 못한 것을 정말 깨달았습니다. ‘아. 사람을 맞지 못하
고 사람을 맞지 못해서 역사가 실패했구나. 하나님을 맞는데 실패했구나. 구원받는 데 실패했구나.’ 이것
을 깨달았습니다. 나사렛 예수님이 사람이심을 깨달았다는 겁니다. 믿습니까? 그 사람을 맞지 못 함으로
유대종교인들이 하나님을 맞는데 실패했죠. 여러분, 전능자 삼위일체가 이 땅에 나타나려면 사람을 통해
나타나야 합니다. 그래야 말이 통하고,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몸으로 접하면서 전능자를 맞이할 수가
있습니다. 믿습니까?
“에이. 그럼 모두에게 나타나면 되지. 하나님이 다 쓰면 되지.” 안 되요. 자기 생각대로 판단하기 때문
에. 사람도 천차만별입니다. 그 생각의 수준이 천차만별이예요. 악이 없는 자가 있습니다. 사람마다 다
달라요. 예를 한 번 들어 볼까요? 여기가 딱 줄을 맞추는 곳이에요. 제가 조회를 하는 교장선생님인데
줄이 안 맞추어져 있는 거예요. 줄을 맞추라고 말을 하니까 저기 있는 사람은 자기 방향으로 줄을 맞추
고, 어떤 사람은 마름모 꼴로 맞추고, 사람마다 자기 마음대로 맞추었어요. 각기 마음대로 줄을 맞추라
고 하면, 이렇게 하면 줄을 맞출 수가 없어요. 마음대로 줄을 맞추라고 하면 더 난리가 납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되요? “너 기준!” 그러면 “자. 헤쳐 모여.” 하면서 딱 맞추겠죠. 기준이 필요합니다.
기준이 없으면 이 세상은 우왕자왕해요. 맞습니까? 신호등도 기준이죠. 기준을 정해놔야 되요. “초록불
이 들어오면 건넌다. 깜빡일 때는 기다린다. 가지 말자.” 이런 기준이라는 것이 꼭 필요합니다. 이렇게
인생 전체에게 줄을 맞추기 위해서 하나님은 전체에게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단 한사람을 뽑으십니다.
두 사람도 아니예요. 두 사람을 뽑으면 큰 일 납니다. 이 한 사람을 중심해서 시대의 줄을 다 맞추게 하
십니다. 그는 성격, 그리고 가문, 그 사람의 환경, 재능, 재질, 때 다 보십니다. 그리고 그 기준 한 사람
을 택하시고, 그 마음에 따라 역사하시며, 그를 기준으로 택하십니다. 이 기준을 무시하고 줄을 맞춘다
면 어느 누구도 이 대열에 설수 없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이 보내신 자에게 줄을 맞추지 아니하면 어
느 누구도 하나님 앞에 제대로 설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대열에 설 수 없습니다.
이렇게 우리는 분체와 본체에 대해서 알아야 합니다. 바로 먼저 하나님의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알
아듣고, 그 말씀을 모든 사람에게 전하게 하시고, 우리는 그 말씀을 듣게 하십니다. 알겠습니까? 쉽게
다시 설명해 드릴께요. 그림으로 그리면 아주 쉬워요. 본체는 성부, 성자, 성령입니다. 분체는 한 사람을
보냅니다. 그 한 사람은 분체죠. 이는 본체는 오직 세 분 밖에 없어요. 땅에서 난 사람 중에는 성삼위가
없어요. 그렇다면 우주와 지구가 창조되기 전에 아예 처음부터 존재해야 되는데 말도 안 되요. 아예 성
삼위 본체는 직접 나타나시지 못 하시니 한 사람을 통해서 나타나십니다.
분체, 이에게도 본체를 안 보여 주십니다. 그 대신 어떻게 임하는지 아십니까? 이사야 11장 1절 이하
의 말씀처럼, 지혜와 모략과 총명과 여러 가지 그 영이, 하나님의 영이, 성자의 영이 임해서 분체를 통
해서 역사를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 저를 예를 들어 볼께요. 선생님의 육신이 와서 저를 썼어요. 본체가
보여요? 안 보여요. 뭐가 왔어요? 선생님 정신이 왔으면 온 겁니다. 똑같습니다. 분체. 그러면 사람들은
어떻게 해요? 이 분체를 통해서 믿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설명하기 위해서 본체와 분체를 나눈
것입니다.
본체를 보는 자, 본체에게 역사를 받는 자는 시대의 딱 한 사람입니다. 나머지는 다 이 분체를 통해서
따라해야 해요. 이것을 다른 말로 하면 뭐죠? 이 삼각구도가 삼위기대죠. 바로 보낸 자를 통해서 가야
되는 것입니다. 보낸 자는 분체죠. 우리는 분체를 통해서 삼위께 가야 해요. 우리는 분체를 통해서 구원
받아야 할 사람들이예요. 분체는 다른 말로 하면 보낸 자이죠. 우리는 직접 본체인 주님께 못 가요. 반
드시 분체를 통해서 본체에게 갑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자의 직접 분체가 될 수가 없어요. 우리는 분체
를 통해서 가는 분체의 분체입니다.
이해되셨습니까? 선생님은 바로 성부, 성자, 성령 지금 본체, 분체에 대한 단어를 이야기할 뿐이지, 이
미 저렇게 해서 가야 된다는 것을 아셨습니다. 절대 육신 쓰고 오신 자 중에 하나님께서 쓰시는 자, 성
자가 쓰시는 나사렛 예수님을 통해서 가야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렇게 노아, 아브라함, 이삭, 야곱,
모세, 여호수아, 기드온, 다윗, 솔로몬, 엘리야 등등 역사가 펴져 왔죠. 이러면서 하나님은 메시야를 보
내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리고 때가 되어 하나님은 새로운 자를 보내셨습니다. 나사렛 예수님이십니
다. 이는 하나님이 보내시고, 성자가 보내신 그 나사렛 예수님이심을 선생님은 알았어요. 알겠습니까?
‘사람을 통해 구약시대에 나타나신 것처럼, 예수님도 사람으로 오셔서 성자가 하나님의 전능한 영이 그
에게 임했구나.’ 하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사람이신 것을 깨달았다는 것이 아주 컸습니다. ‘아. 그래서
신이 아닌 사람이니까 고통을 주면 고통을 받고, 때리면 맞을 수 밖에 없었구나.’ 이걸 알았습니다. 믿습
니까? 그러나 그는 사람이지만, 삼위일체 성자가 그 몸을 썼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고로 그가 죄를 사하
면 죄가 사해지고, 그가 말씀을 전하는 것을 행하면 구원이 일어나고, 그가 대신 죽어주면 그 핏값으로
인류가 구원을 받는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왜? 성자가 그 몸을 썼기 때문에.
선생님은 이렇게 받아들였습니다. 나사렛 예수님을 받아들였어요. 나사렛 예수님에서 끝난 게 아니라,
성자를 받아들이고, 하나님을 받아들였어요. 그 때마다 하나님을 찾고, 성자를 찾을 때마다 그 때마다
계속 나사렛 예수님의 모습으로 나타나시더래요. 계속 그 모습으로 나타나시더래요. 이렇게 그 예수님을
너무 너무 너무 사랑하다보니 그를 사랑한 것이 성자를 사랑한 것이 되어 성자께서 바로 선생님은 신부
로 삼아주셨어요. 선생님은 조건을 세우셨어요. 선생님은 알았어요. 예수님을 사랑하고, 그리고 성자 그
리고 하나님을 사랑해야 함을 알았습니다. 그 위에 임하신 전능자라는 것을 깨달았어요. 신과의 사랑이
시작된 겁니다.
이래서 조건을 세웠는데, 한 여자를 3년 동안 열렬히 사랑했잖아요. 지난 대전 천국성령운동 때 얘기해
드렸잖아요. 짧게 이야기를 했는데요. 눈물 없이는 못 들어주는 짝사랑 이야기입니다. 선생님의 기질이
거기서 나와요. 여러분. 못 들은 사람은 돌려서 들어 보세요. 오늘은 시간이 없어서 다 못 말합니다. 얼
마나 사랑했으면 크리스마스 때 그 깜빡이는 그걸 거기에 달아서 놓고 월명동 전망대까지 올라가서 거
북바위에서 목을 빼놓고 거기서 그걸 봤겠습니까? 3년 동안 열렬히 사랑했지만, 여자는 단 한 번의 눈
길을 주지 않았어요. 그렇게도 헌신적으로 다 해주었어요.
선생님 밭을 안 메고 거기 가서 밭을 메주었어요. 그 돈도 없는데 뭐 팔아다가 여자에게 또 뭘 사주고
싶어서, 선생님은 왜 그렇게도 사랑했는지 지금은 모르겠대요. 지금 섭리사에 갖다대면 아무 것도 아니
라구.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구. 선생님이. 진짜 씌였죠. 주님께서 깨닫게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주님의
사랑을 그렇게 깨달았어요. “진짜 주님이 나를 이렇게 사랑하시는구나. 다 벗어내 던져질 정도로 사랑하
시는구나. 그런데 콧방귀도 안 뀌었구나.” 이 깊은 심정을 깨달았어요. 그래서 신이지만 마치 사람처럼
모셔야 됨을 깨닫고, 절대 최고 가장 최우선에 절대 최고 애인을 사랑하듯이 그렇게 사랑하며 섬기었습
니다. 그래서 신부로 첫 번째로 부활한 자가 되었습니다.
바로 성자는 그 조건을 보시고 그 몸을 쓰셨습니다. 믿습니까? 여기까지는 오늘 말씀의 전초입니다. 여
러분. 들은 말씀이죠. 그러나 조금 더 깊이 이야기를 했습니다. 지금 성자 본체를 깨달은 것이 아니라,
이미 성자 본체를 깨달았어요. 여기서 쪼개기만 하면 됩니다. 며칠 전 선생님의 꿈에 주님께서 한 바닷
가를 딱 보여 주시더랍니다. 그런데 거기에 선생님이 기르는 아주 예쁘고 멋있는 개들이 몰려 있더래요.
아주 덩치도 크고, 똘망똘망하더래요. 눈도 아주 크고, 눈에 정신이 가득 차 있고, 그런데 자기를 해하는
개들이 왔대요. 그런데 이 개들을 물지도 못하고 가만히 있더랍니다. 오히려 그 개들한데 물리고, 당하
고, 고통을 받고 있더래요. 왜 힘이 없을까? 똘망똘망하고, 덩치도 큰데. 자세히 보니까 개와 강아지들의
다리가 다 돌아가 있더래요.
그래서 선생님의 특기가 다리 맞추기잖아요. 선생님께서 “일렬로 서!” 하고서 한 마리씩 다리를 맞추어
주었대요. 그런데 그렇게 딱 다리를 잡아주니까, 개가 힘이 나서 선생님 다리를 꽉 물더래요. 좋아서 이
렇게. 살짝 물었는데도 너무 아프더래요. 그래서 “이제 되었다.” 그래서 선생님이 “너 이제 너를 공격하
는 자들을 정당하게 물어라. 그리고 사탄도 물고 다스려.” 이렇게 이야기를 하니까 개도 너무 좋아서 다
줄을 서면서 선생님께 다리를 교정받으려고 몰려 들더래요. 지금 우리의 모습 아니겠습니까? 지금 오늘
이 시간에는 교정받는 시간이예요. 지금 한 사람, 한 사람이 잘 줄서서 오시기를 바랍니다.
꿈에 분명히 그랬어요. 좋다고 서로 교정받으려고 몰려 들었다. 좋아하는 우리들의 모습이 아니겠습니
까? 이것이 무슨 계시냐고 하니까 “이 개들은 섭리인들이다. 개의 힘은 뭐냐? 바로 다리다. 그런데 다리
가 돌아가듯이, 바로 우리 섭리인들의 생각이 다 돌아가 있다. 신앙은 말씀이 핵이다. 그런데 이 말씀이
구시대로 돌아가서 살고 있다. 기독교와 이론이 똑같으면 기독교와 관이 똑같으면 아무리 새시대 성약
의 간판을 붙여놨어도 힘이 없다. 그러니 성자 본체와 분체에 대한 말씀을 잘 듣고 이해시켜 줘라. 이것
이 바로 개다리 교정하는 것과 똑같다. 깨닫는 것은 개다리 교정받는 것이다.” 하셨습니다. 사람을 개로
보여 주시고, 말씀과 마음을 개다리로 보여 주셨습니다. 말씀을 교정하고, 우리의 마음을 교정하는 것입
니다.
여기부터 우리가 인식해야 할 것을 다시 한 번 설명해 주면서 마지막 하이라이트를 치고 끝낼 거예요.
오늘 말씀을 들으면요. 목숨을 걸겠다는 자들이 나옵니다. 이미 이전에 목숨 걸고 생각했던 것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 엄살부리는 것이 싹 없어집니다. 지금 그럴 때가 아니거든요. 정말 그를 때가 아닌 것을
깨닫는 자들이 정말 깨닫는 자들이 30% 나오면 섭리사는 뒤집어졌습니다. 걱정이 없어요. 100% 나오
면 제일 좋구요. 섭리사는 신약권이 아님을 다시 인정해야 합니다. 다시 인식해야 해요. 돌아간 생각을
다시 인식해야 합니다.
성약, 섭리, 사랑이라는 단어가 신약권에 나오더라도 여기서 나오는 말씀과는 다르다는 것입니다. 오늘
30분 말씀 더 들어야 해요. 자, 확실하게 이해를 해 보세요. 전능하신 삼위일체는 오직 성부, 성자, 성령
이심을 인정하십니까? 이가 태초에 계신 자임을 인정하십니까? 오직 태초에 계셔서 지구와 우주를 창조
하신 자임을 인정하십니까? 네. 이 성부, 성자, 성령은 전능자로서 우리 인간의 육과 영을 창조하시고
지구를 창조하신 자로서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십니다. 믿습니까? 성부, 성자, 성령 외에 땅에서 육
신과 함께 태어난 영은 어느 누구도 삼위일체가 될 수 없습니다. 못 들어가요. 그 위치가 안 됩니다.
나사렛 예수님의 영이 있다고 우리는 쪼개서 배우고 있습니다. 이 영 또한 삼위일체가 될 수 없습니다.
삼위일체는 오직 인류 창조 전에 태초부터 계신 성부, 성자, 성령님이십니다. 여기서 하나님의 신과 성
자가 강림하셔서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을 메시야로 쓰시면서 신약역사를 펴 나가셨습니다. 인정하십니
까? 성자는 본체요, 나사렛 예수님의 영도 육도 분체입니다. 고로 그 분체의 말을 듣고 따른 자는 아들
급으로 신약의 사도들이 되었어요. 한 번도 이 본체는 땅에 직접 나타나신 적이 없어요. 구약 때는 노
아, 아브라함, 여호수아 등등 이들을 분체로 쓰고 나타났어요. 모세는 사람이었어요. 그러나 하나님의 신
이 임했기 때문에 바다가 갈라지라 명하면 바다가 갈라졌어요. 왜요? 사람이지만 하나님의 신이 임했기
때문입니다.
왕시대 때는 다윗, 솔로몬, 히스기야를 하나님의 분체로 썼어요. 그래서 히스기야가 기도하니까 18만 5
천 대군이 멸망했어요. 아침에 나오니까요. 사람이 행했습니까? 하나님이 행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쓰시
는 분체이기 때문에, 그와 같은 능력과 역사를 행하셨다는 것입니다. 선지자 시대에 엘리야가 있었어요.
엘리야가 기도하니 하늘에서 불이 떨어졌어요. 그로 인해서 바알과 아세라 우상신을 섬기는 자들을 다
죽이는 계기가 되었어요. 믿습니까? 누가 했어요? 하나님이 하셨어요.
하나님만 출현하셨지만 역시 성부, 성자, 성령은 동등체로서 성자가 아직 출현을 안 하시고 성령님만
출현을 안 하셨을 뿐이지, 이미 역사는 같이 하고 계셨습니다. 알겠습니까? 하나님은 이 무너진 구약의
촛대이지 않았습니까? 아담과 하와의 타락으로 인해서 그래서 구약 4천년은 종급에서 이 시대 보낸 자
를 통해서 역사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무너진 역사를 회복하기 위해서 신약을 시작하셨습니다. 이 구
원역사를 감당하기 위해서 이제는 성자를 보내십니다. 살리기 위해서 성자를 보내십니다. 회복시키기 위
해서. 구약 4천년 간은 회복이 아니라, 그 나름대로의 역사입니다. 회복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그 성자 역시 전능자이신 본체로서 이 땅에 직접 나타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사람 쓰고
오셨습니다. 그게 누구죠? 그 분이 나사렛 예수님이십니다. 그러나 구약 4천년 주관권에 있는 자들은 다
종급에 있는 자들이었습니다. 아담과 하와는 성적타락을 했죠. 고로 남녀의 결합으로 태어난 모든 인생
들은 다 종급에 있는 자들이었습니다. 그를 아들로 삼을 수가 없어요. 아들은 땅에서 조건을 세워서 올
라올 수가 없어요. 태어날 때부터 성자께서 그 몸을 써야만 아들입니다. 여기서부터 이해를 잘 하고 들
어가셔야 되요. 두 번 해달라고 하지 마시고, 오늘 이해하시고 선생님 말씀이 나올 때는 “아멘. 할렐루
야.” 하고 끝나야 해요.
아들은 조건을 세울 수 없습니다. 태어날 때부터 아들이기 때문에 다른 조건이 없이 하나님께서 택하
셨어요. 그 아들된 몸이 와야 되기 때문에 아들이 땅에서 왔죠. 그 육신으로 아들을 삼아야 했는데, 구
약 4천년에 있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입니까? 다 종이잖아요. 남녀의 결합으로 태어나면 안 되요. 그
몸을 쓸 수가 없어요. 안 됩니다. 더럽혀져 있어요. 그래서 성령으로 잉태되게 하십니다. 이 말을 저는
가장 잘 이해를 했던 것이 “성령의 역사로 병이 낫는다.” 그 말씀보다 저에게 주님께서 확실하게 말씀
하시기를 “너 성령의 역사 진행하는 사명자로서 성령으로 잉태된 것을 알지 못 하면 앞으로 성령의 역
사 진행하지 못 한다.” 하셨습니다.
나사렛 예수님이 육신이 성령으로 잉태됨을 믿지 못 하면 성령의 역사 자체를 받을 수가 없습니다. 그
러면서 선생님은 이런 표현을 하셨죠. “지구도 공중에 매달아 공전, 자전을 시키시는 분이 성령으로 잉
태를 못 시키시느냐.” 그러니 우리가 성령을 받고 뒤집어져서 눈물을 뚝뚝 흘리면서 소리를 지르지 않
습니까? 저는 제 모습을 봐도 신기합니다. 목소리가 날로 커지고 있어요. 제 힘으로 하면 못 합니다. 못
합니다. 위축됩니다. 미쳤습니다. 안 그러면 은혜받은 것입니다. 미쳤나요? 세상 사람들은 미쳤다고 하는
데 그 사람이 미친 거예요. 인격이 안 되어 있습니다. 신앙은 인격 위에 들어가요. 그래서 유대 종교인
들도 성령을 받은 사도들을 보고 “저들이 새술에 취했어. 술을 먹었어.” 그랬어요. 인격이 안 된 사람들
같으니라구. 보면 알지 않습니까? 저 사람이 미쳤는지, 안 미쳤는지, 제대로 미쳤는지, 약간 안 좋게 미
쳤는지 보면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 성령으로 잉태되었다는 이 말씀이 2009년 2월 달에 선생님은 주일말씀과 수요일 말씀에 말씀을
주셨습니다. 기억나십니까? 누가복음 1장 26절에서 49절까지의 말씀을 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보낸
천사장 가브리엘이 마리아에게 나타나 말했습니다. “내가 성령으로 잉태하여 온 백성을 구원할 자를 나
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또 요셉에게도 나타나 계시하기를 너는 마리아를 데려오기를 두려워 말라
마리아를 통해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잉태되었나니 사람으로 잉태한 것이 아니로다.” 하면서 하나님이
명하신 바를 알려 주었습니다. 마리아에게는 요셉을 만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되었습니다.
가브리엘 천사장은 마리아에게 말했습니다.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치 못함이 없느니라.” 마리아가
이 말을 듣고 사가랴의 집에 갔을 때 그 아내 엘리사벳에게 문안을 했습니다. 이 때 엘리사벳이 성령으
로 감동이 되어서 큰 소리를 치며 마리아에게 말했습니다. “여자 중에 복있는 자여. 너의 태중에 아이도
복이 있도다. 내 주의 어머니가 네게 나아오니 이 어찌 된 일인가 보라. 보라. 너의 문안하는 소리가 내
귀에 들릴 때에 아이가 복중에서 기쁨으로 뛰놀았도다.” 이미 안에 아이가 뛰어노는 것을 성령으로 깨
닫고 큰 소리치며 고백을 했습니다.
성령 잉태를 믿어야 역사를 인정하게 됩니다. 믿습니까? 그런데 우리 섭리사에 개다리가 돌아오지 않
은 사람들이 있어요. 힘을 못 발휘합니다. 개다리가 안 돌아오고 있어요. 그러면 여러분이 아무리 덩치
가 크고, 이 역사에 살아도 무는 기능을 못해요. 마리아가 사가랴의 집에 갔을 때 사가랴와 동침하여 아
이를 가졌다고 우리 섭리사 사람들은 많이 알고 있고, 지금 온 사람들 말고 오래 된 사람들은 이 인식
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을 오늘 깨지 못하면 성령을 못 받아요. 구원이 힘듭니다.
저는 2008년도에 이미 성령잉태를 가지고, 어떤 지도자인데요. 너무 걸더라구요. 그래서 주님께서 호
통치는 소리를 들었어요. “감히 손을 대지 못할 것을 손을 대다니.” 저는 이미 그 때 너무 큰 감동과 진
동을 받아서 이 제가 단상에서 큰 소리를 쳤거든요. 교역자 모임 참여하신 분들은 기억하실 겁니다. 제
가 아주 큰 소리를 쳤어요. 그거 막 서운하다고 했어요. 이 말은요. 섭리역사의 전초역사가 있습니다. 오
늘 이 말씀은 안 하려고 했는데 하려고 해요. 귀 있는 자는 들으면 되구요. 요즘 온 자는 안 들어도 되
요. 믿으면 되요. 여러분, 아시지 않습니까? 이것은 섭리역사 전초역사에서 나온 말입니다.
선생님이 그 말씀을 하셨죠. “이것은 세례요한의 역사에서 주장한다.” 자, 그런데 우리 섭리사는요. 어
떤 어려움을 겪고 있느냐면요. 이 세례요한의 역사에서 우리 선생님이 이 말씀을 다 배껴 왔다고 합니
다. 여러분, 이런 무식한 사람들이 어디 있습니까? 제가 그 이유를 한 가지만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전
초역사이지 않습니까? 섭리역사의 전초역사라는 말입니다. 전초를 하려면 말씀이 있어야죠. 섭리역사를
전초하기 위해서 말씀이 있어야죠. 그러므로 처음 시작은 동일한 말씀을 준다는 겁니다. 처음 시작은요.
아주 기본만 줍니다. 이 기본만 주면 나머지는 달라요.
어떻게 되요? 나무 쭉 뻗어나가면 똑같죠. 가지가 다 달라지잖아요. 본 역사는 이치로 칩니다. 열매는
어디에서 열려요? 열매는 가지에서 열립니다. 나무대에서 열리지 않아요. 가지에서 열린다는 말입니다.
기본을 시작하기 위해서 기본, 처음 시작은 같은 말씀을 줍니다. 세례요한도 예수님 전초하기 위해서 하
나님 말씀을 주었어요. 그 말씀을 갖고 예수님을 전초했어요. 왜 이렇게 섭리역사를 따라왔는데도 무지
해요? 무지해요? 얼마나 무지합니까? 답답하다는 겁니다. 깨닫지를 못 하는 무지한 자들에게는 이해시
켜 줄 필요가 없습니다. 제가 단상에서 이런 말을 할 필요는 없잖아요.
이거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저는 처음부터 그랬어요. 무식한 사람들. 전반기 때부터 알았어요.
처음 섭리사 왔을 때부터 알았어요. “바보들 아니야? 당연하지. 섭리사를 전초하려면 기본 말씀을 거기
도 줘야 그들도 전초하지. 사람이신 예수님도 안 주고 기본 말씀인 불이라는 것을 안 주면 우리를 어떻
게 전초를 하나.” 저는 이미 알았거든요. 너무 답답합니다. 처음에 초창기를 시작할 때는 여러 가지 말
씀을 많이 하시면서 이 전초역사에 대해서도 많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시대가 커오면
서 이미 그 시대는 끝났어요. 이미 세례요한역할을 못 했어요. 이야기할 게 없어요. 우리가 세례요한 역
할을 해야 합니다.
자. 더군다나 나사렛 예수님을 믿지 않고, 실패했다는 그들의 말을 듣겠습니까? 들을 필요가 없어요.
구약권으로 돌아갔구.요 이미 구원권에서 벗어났어요. 그 쪽이 실패했어요. 이걸 보고 선생님이 말씀하
시죠. 이 개뿔도 모르는 사람들 같으니라구. 선생님, 이 말을 해야 되겠습니까? 인격적이시니까 말을 안
하세요. 인격적이시라. 그러다가 1년에 한 번씩 정말 화가 나면 진짜 말씀이 3배 속으로 빨리지세요. 눈
빛 하나 안 흔들리고, 말씀이 3배속으로 빨라지면서 입을 딱 하고 이러면서 이야기를 하세요. 너무 이
속이 상하니까. 참. 말을 안 해서. 그 심정을 우리가 받아야 됩니다. 여러분, 심정을 받아야 합니다. 신
약역사는 아들이니 아들로 낳아야 됩니다. 성령으로 잉태되었습니다. 조건을 세우지 않아도 됩니다.
전초역사에서 했던 말을 여기서 했던 것을 우리 교리라고 주장하지 않기 바랍니다. 절대 성령 잉태를
믿기 바랍니다. 너무 합당하지 않습니까? 4천년 종급 안에 있는 자들을 어떻게 주님이 성자의 아들 그
몸으로 삼을 수 있겠습니까? 이렇게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서 성자가 오셨습니다. 하나님도 성령
님도 그 위에 역사하셨습니다.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
요. 그 위에 여호와의 영 곧 지혜와 총명의 영이요, 모략과 재능의 영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영이 강림하리니. 맞지 않습니까?
나사렛 예수님을 통해서 성자께서는 말씀을 하시며, 가르치기 시작하셨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것이 곧
성자를 믿는 것이요, 하나님을 받아들이는 것이 되었습니다. 그는 사람이었지만 성자의 권세를 가지고
역사를 펴 나갔습니다. 죽은 자를 살리기도 했습니다. 병든 자를 낫게 하기도 했습니다. 가장 큰 것, 인
생들의 영혼을 구원했습니다. 성자 본체는 이렇게 예수님의 분체를 쓰고 역사를 했습니다. 여러분. 예수
님의 말씀이 얼마나 권세있는지 다시 한 번 들어보겠습니다. 신약성경, 오늘 인기 많습니다. 읽으면서
이 시대를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어떻게요? “오. 그러면 요즘에 주일말씀, 수요말씀 나오는 이 말씀 다
성경이 될텐데 성자 본체가 분체를 통해서 말씀하셨구나.” 깨닫는다니까요.
여러분. 한 번 들어보십시오. “본래 하나님을 본 자가 없으되 아버지 품 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 요한복음 1장 18절 말씀. 그 다음. “나를 본 자는 하나님을 본 것이요. 내 말은 스스
로 하는 말이 아니라.” 요한복음 14장 9절-10절 말씀. 몇 가지만 해서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내가 스
스로 아무 것도 할 수 없느니라.” 요한복음 7장 28절 말씀. “내 안에 거하여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
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않으
면 그리하리라.” 요한복음 15장 4절 말씀.
주님은 스스로 있지 않는다는 것을 많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스스로 말하지 않음을 많이 말씀하셨습니
다. 바로 성자께서 성삼위께서 그를 쓰시고 말씀하셨음을 말씀하셨습니다. 고로 사도 바울도 디모데전서
2장 5절에 “하나님은 한 분이시오.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자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
도 예수시라.” 하셨습니다. 믿습니까? 그러나 유대종교인들은 이를 믿지를 않았습니다. “너는 하나님의
사명자가 아니다. 아들도 아니야. 더군다나 구세주는 더 아니지.” 성자 본체가 나사렛 예수님, 이 분체를
통해서 말씀하신 것을 몰라서 그래요. 알겠습니까? 하나님을 믿었으나, 하나님이 보내신 사람을 믿지 않
았어요. 기도를 안 했어요. 변론하기에 바빴어요. 제가 목요일 새벽에 말씀하지 않았습니까? 이 말씀을
하는데 불이 오더라구요.
이 시대가 생각나니까요. 아무리 주님께서 합당하게 말씀을 전해 주셔도 창기들과 놀고, 세리들과 놀
고, 왜 안식일에 사람들을 고쳐주냐고 하면서 이상한 것만 갖다가 다 변론을 치는 거예요. 믿을 것도 없
어요. 천국 가서 확인하세요. 저는 100% 지금 이 순간 주님께서 “너 거짓말을 한다면 단상에서 죽을
것이다.” 말씀을 하셔도 저는 말합니다. 천국까지 확실해야 확실한 거 아니겠습니까? 여러분. 도는 소문
들이 뭐 보구, 뭐 보구요? 신경도 끄시기 바랍니다. 설명도 못 해줍니다. 그걸 어떻게 다 이야기를 해줍
니까? 무슨 뜻이 있냐구요? 아니요.
여러분, 우리가 제대로 깨닫지 못 함으로 선생님께 민망한 일을 안겨드리고, 우리가 제대로 못 했기 때
문에 선생님이 어려운 길을 가시기도 한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그러니 절대 선생님을 믿고 가시기
바랍니다. 사람믿지 말구, 선생님을 믿고 가면 되잖아요. 제일 확실합니다. 저도 믿지 마세요. 아무도 안
믿으면 되요. 아무도. 누가 뭐 좀 실수하고 해도 안 믿고, 선생님을 믿으면 되요. 그가 성자의 분체이시
고 그를 믿으면 되니까요. 그러나 우리는 형제들이니까 이해해 주고, 보듬어 줄 필요가 있겠죠.
여러분 제 말을 진정 들으시기 바랍니다. 제 말이 아니라, 성자 본체께서 선생님께서 역사하심을 봤기
때문에 이렇게 당당하고 완전하게 증거하는 줄로 믿습니다. 어떻게 이 마음을 다 찢어서 다 보여줍니
까? 여러분, 선생님 말이 똑같죠. 어떻게 옷을 벗어서 찢어서 다 보여 줍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목젖,
이 뼈가 없으면 여자이죠. 어떻게 다 보여줍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어떻게 하늘의 세계를 다 보여주고
오라고 합니까? 그러면 안 갈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그러니 구원이 어렵습니다.
요한복음 8장 58절을 보면 예수님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진짜 황당하죠. 이 때 유대인들이 어떻게 했
는지 보세요. “예수께서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브라함이 나기 전부터 내가 있었느니라.”
이 말을 들으니까 유대종교인들이 돌을 들고 치려 했습니다. 분노가 극에 달았어요. 유대종교인들이요.
“이게 이제 보자보자 하니까 이 믿음의 조상을 거들먹거리며 아브라함이 나기 전부터 있었다구? 이런.”
돌을 쳐서 치려고 했어요. 누구 말입니까? 성자의 말입니다. 유대인들이 어떻게 했어요? “니가 40살이
나 먹었냐? 감히 이천년 훨씬 전에 태어나신 그 아브라함 전에 니가 있었다니.” 이렇게 해서 돌로 치려
했던 것입니다. 성자 본체가 나사렛 예수님이라는 분체를 쓰고 나타나신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바로
하나님은 믿었으나, 하나님이 보내신 자를 못 믿었습니다. 그래서 역사를 못 받아들이고, 하나님을 맞는
데 실패하고 말았어요. 깨달았습니까?
나사렛 예수님께 하나님의 아들 성자가 임했기 때문에 갖은 능력을 부리며 사람으로서 행할 수 없는
갖은 표적들을 보인 것입니다. 2천년 동안 가장 큰 표적들이 바로 인생들을 구원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러나 유대종교인들 불신하고, 절대 믿지 않고, 결국은 죽이려 들죠. 이 때 더불어 가룟 유다가 배신을
했습니다. 유대종교인들까지는 괜찮은데, 이 내부에서 가라지가 생긴 거죠. 그러니까 유대종교인들에게
힘을 확 더해 주죠. 요즘 이 시대를 생각해 보세요. 이해가 확 됩니다. 밖에서 아무리 뭐라고 해도 괜찮
아요. 안에서 힘을 보태주면 힘이 있어요. 힘이 생겨요. 저들은 “봤구나.” 이렇게 생각하죠.
봤어도 제대로 봤어야죠. 저는 제가 증거합니다. 저는 적어도 15년 동안은 봤기 때문에, 저는. 15년 동
안 열렬하고 완전하게 그렇게 주님을 모시듯이 그 말씀을 완전하게 이해하고 완전하게 소화하고 이해하
면서 감사하면서 들은 사람은 없었어요. 없었어요. 그 사람이 있으면 제가 여기 없어요. 그 사람이 있어
야 되요. 여러분, 저라고 잘해서 이 자리에 있는 줄 아십니까? 그 못한 자들 중에서 그나마 잘 해서 있
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매일 회개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그렇습니다. “예수님. 주
님. 성자 주님. 제가 섭리사에 있는 한은요. 제가 쓰러지지 않는 한은요. 누가 저를 뭐라고 해도 제가 선
생님은 증거합니다. 제 눈으로 똑똑히 봤는데, 선생님을 그렇게 모신 사람이 어디 있어요? 누가 그렇게
말씀을 그렇게 보고 따랐어요? 누가 그렇게 선생님을 보고 따랐어요? 누가 100% 봤어요? 없어요. 없습
니다. 없는 거 내가 봤으니 아무도 선생님을 뭐라고 할 수 없어요. 왜? 그렇게 행해놓지도 않고서 무슨
말을 해요? 지금.”
그러니까 내가 잘못 되어도 내 말을 듣지 말라는 거예요. 내가 선생님처럼 완전하게 행했겠습니까? 아
닙니다. 여러분. 아니예요. 자기 기분에 출렁거렸어요. 가룟유다는요. 그래서 주님을 팔아버렸어요. 예수
님을 팔아버렸어요. 겟세마네 동산에서 마지막 기도를 하실 때 로마병정들은 드디어 예수님을 잡으러
오죠. 그 때 예수님은 이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내가 내 아버지께 구하여 지금 열두 군단이 더 되
는 천사들을 보내시게 할 수 없는 줄 아느냐.” 또 들어 보세요.
“너희가 강도를 잡는 것같이 칼과 망치를 가지고 나를 잡으러 왔느냐. 내가 날마다 성전에 앉아 너희
를 가르쳤으되 너희가 나를 잡지 못 하였도다.” 어마어마하지 않습니까? 누구예요? 성자이십니다. 내가
아버지께 고하여 지금 열두군단 더 되는 천사를 보내시게 할 수 없는 줄 아느냐? 여러분? 그러니 유대
종교인들이 얼마나 비웃었겠습니까? 이 말을 듣구요. 인정을 안 하니까요. 사람이신 예수를 그냥 사람으
로만 봤기 때문에. 역시 성자 본체가 분체이신 예수님을 통해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끝끝내 믿어주지 않
음으로 예수님은 십자가를 지시죠. 그가 십자가를 지어준 것이 성자가 죽어준 것이 되었습니다. 사람이
죽어주었으면 구원이 안 이루어집니다. 성자가 그 몸을 쓰고 죽어 주셨습니다. 고로 구원이 일어났습니
다. 나사렛 예수님께서 삼위일체와 상관이 없는 한 사람의 인간이었다면 하나의 인간에서 끝나고, 인간
을 구원할 수 없을 뿐더러 이천년 동안 이 역사가 진행될 수 없습니다. 가다가 다 쪼개져요.
여러분. 세례요한의 역사가 어떠했어요? 세례요한이 당세 때는 예수님보다 더 유명했어요. 왜냐하면 겉
모양도 좋고, 가문도 좋고, 말도 잘 해요. 세례요한 역사는 지금 없어졌어요. 지금 세례요한 교파 없잖아
요? 하나님이 세우지 않은 것은 무너집니다. 성자가 역사하시면 역사가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어떤 환란
이 있어요? 400년 가까이 로마 박해가 있었어요. 지금 섭리사 박해는 아무 것도 아니예요. 아예 인간
횃불을 삼아다가요. 기독교인들을 잡아다가 사람을 횃불로 삼았어요. 얼마나 극심하게 여러분 박해를 했
는지 아십니까? 기독교인들이 얼마나 박해를 하셨는지 아십니까? 목숨을 건 신앙이었어요. 그 때는 바
로 순교니까요. 계속. 성자 본체가 그를 통해 역사하셨기 때문에 이와 같이 역사가 일어난 겁니다.
믿습니까? 그러나 유대종교인들은 안 믿은 거예요. 자꾸 예수님을 보고 전능자이고, 아들이라고 하니까
이 사람들이 믿어야 말이죠. 안 믿는 겁니다. 우리도 천년 동안 성약역사 펴나가면서 선생님을 본체라고
하면 안 믿어요. 알겠습니까? 정확하게 전하면 불이 일어납니다. 기성인들 역시 어떻게 알고 있냐면요.
잘 믿다가 구시대로 또 돌아갔어요. 당세 때는 안 그랬잖아요. 에수님 육신이 성자 본체인 줄 알았어요.
육신이 하늘나라 올라가고, 본대로 다시 오는 줄 알아요. 육신이. 알겠습니까? 육신은 성자 본체가 될
수 없어요. 사람이신 예수님을 믿고 다시 오시는 이는 성자이심을 믿어야 됩니다. 그를 쓰고 역사하시는
이는 성자이심을 믿어야 됩니다. 그래야 모순 없이 완벽하게 믿을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 예수님의 육신은요. 이미 죽어서도 다시 오실 수가 없구요. 분체이기 때문에 다시 오면 다시
와서 우리가 맞잖아요. 그러면 우리는 신약권 사람들입니다. 성자가 오셔야 됩니다. 나사렛 예수님은 분
체이십니다. 이걸 깨닫기 바랍니다. 절대 성자가 2천년 동안 그 영과 육을 썼던 메시야 분체입니다. 그
는 메시야입니다. 나사렛 예수님은 신약의 주인이십니다. 이는 하나님의 역사, 구약역사의 분체와는 다
릅니다. 노아, 아브라함 이런 사람과는 달라요 왜? 예수님은 사람이시나 메시야였어요. 성자가 구원의
사역을 가지고 살리러 오시사 그 사명이 메시야였어요. 고로 그는 지금도 영계에서 신약의 메시야로서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메시야이기 때문에 2천년 동안은 구원을 해야 해요. 이제 때가 얼마 남지 않았어
요. 이미 지났는데 연기한 짧은 시간만 남아있지 않습니까?
자, 오늘 이 말씀 다시 한 번 정리하고 오늘의 중요한 말씀 들어갈 겁니다. 여기까지 잘 이해하셨습니
까? 나사렛 예수님이 돌아가셨죠. 십자가를 지셨죠. 그리고 흑암영계에 갔습니다. 우리가 다 이해를 못
했죠? 전능하신 자가 어떻게 죽을 수 있느냐? 전능하신 자가 어떻게 흑암영계에 갇혔느냐? 제일 이해할
수 없는 말이었습니다. 역시 예수님의 영이 가심을 쪼개 주셨습니다. 어때요? 그 영을 역시 그 영을 성
자가 쓰셨습니다. 그렇지 않음은 구약영계 노아 심판 때 심판을 받고 죽었던 영이 갇혀있는 영옥에 가
서 예수님이 복음을 전하셨죠. 영으로 전하셨죠. 그 영은 성자 본체가 아니라, 예수님의 영이라는 겁니
다. 예수님의 영은 예수님의 육신이 태어났을 때 같이 태어났습니다. 이 때도 예수님의 영을 성자 본체
가 쓰지 않으시면 구원역사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믿습니까?
그래서 베드로전서 3장 18절에 말하기를 “그리스도께서도 단번에 죄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으로서 불
의한 자를 대신하셨으니 이는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하심이라. 육체로는 죽임을 당하시고 영
으로는 살리심을 받았느니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19절로 이어지면서 영옥에 있는 영들에게 말씀을 선
포하신 내용이 나옵니다. 그런데 바로 다음에 베드로전서 3장 22절에 “그는 하늘에 오르사 하나님 우편
에 계시니 천사들과 능력과 권세들이 그에게 복종하느니라.” 하셨습니다. 성경에 이렇게 쓰여져 있어요.
알겠습니까? 예수님이 영옥에 가셔서 말씀을 전하시고 그 후에 무슨 역사가 일어났습니까?
40일 동안 제자들에게 나타나셨어요. 갇혀 계시지 않고, 부활하셨습니다. 왜? 성자가 쓰시는 메시야 살
리는 자이기 때문에 부활한 겁니다. 40일 동안 영으로 제자들 가운데 나타났어요. 어떻게? 성자 본체가
못자국이 있고, 옆구리에 창자국이 있습니까? 똑같이 영의 모습으로 나타나야 제자들이 알아본다는 겁
니다. 역시 성자께서 쓰시고 말씀하셨습니다. 말씀하셨기 때문에 그 말씀이 얼마나 권세가 있습니까?
“나를 만지지 마라. 내가 아직 아버지께로 올라가지 못 하였느니라. 너는 가서 형제들에게 이르되 내가
내 아버지께 올라간다고 전해 주어라.” 그리고 제자들이 모였을 때 말씀하시기를 “너희에게 평강이 있
을지어다. 성령을 받아라. 나 대신 너희를 보내노라. 너희가 죄를 사하면 죄를 사하여 줄 것이다.” 누구
의 말씀입니까? 성자의 말씀입니다. 예수님의 영육은 절대적으로 성자에게 사로 잡힌 바 된 2천년 동안
신약의 메시야입니다. 그 영은 영옥에 갇히지 않으시고, 부활하셨습니다.
부활하셔서 40일 동안 제자들에게 나타나시고, 성자 본체와 함께 하늘나라에 가셨습니다. 이 때 하늘
나라에 가셔서 선생님은 이런 표현을 하셨어요. “하나님 아버지 앞에 인사드리고, 누가복음 23장 40절
에서 43절 말씀과 같이 낙원에 가셨습니다.” 영으로서 낙원급에 있는 자들에게 계속 해서 역사를 펴셔
야 되기 때문에. 그리고 하나님 우편에 앉으신 이는 성자 본체입니다. 성경을 육과 영을 쪼개보지 않으
면 절대역사 안 일어나요. 그래서 선생님은 내내 33년 동안에 하신 일은 육과 영을 쪼개주신 거예요.
이제 나사렛 예수님과 성자 본체를 쪼개야 역사가 일어나요. 계속 쪼개야 불이 붙어요.
그래서 이야기를 했죠. 우측 강도가 말을 할 때 “예수님.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좀 데리고
가 주시옵소서.” 하니 “내가 나와 같이 낙원에 있으리라.” 해 주셨습니다. 여기까지는 부활절 말씀을 통
해서 들었을 것입니다. 다음 주에는 부활절 말씀 전한 것이 원고로 나갈 거니까 또 한 번 참고하시고,
계속 보시면서 공부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이렇게 성자 본체의 영은 나사렛 예수님의 영으로 나타나셨습
니다. 이는 성자가 나사렛 예수님으로 인식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고로 “예수님.” 하면 성자가 오십니다.
선생님 또한 나사렛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고 살았습니다. 성자께서는 늘 항상 나사렛 예수님을 통해서
늘 오셔서 가르쳐 주셨습니다. 늘 언제나 이스라엘에서 활동했던 그 예수님의 모습으로 오셔서 선생님
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그 예수님이 예수님인 줄 알았더니 깊이 알수록 성자요, 더 깊
이 알수록 쪼개졌다. 이걸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여기서 고백하나 할까요? 선생님 말씀 중에는 다 답이 있어요. 그 동안 선생님께서 문서로 나가
는 말씀 중에 “예수님이 세상에 살아계셨을 때도 이런 말씀을 하셨다.” 이렇게 하셨잖아요. 그런데 선생
님은 정확하게 “예수님 시대 때도 이런 말씀하셨다.” 이렇게 하셨거든요. 그런데 그 말씀이 다 교정해서
나갔어요. 교정을 심히 손을 대면 안 됩니다. 저 같은 경우는 많이 손을 대지 않거든요. 절대 손을 대면
안 되기 때문에. 예수님 시대 때라는 것을, 왜 그런지 알겠더라구요. 우리가 예수님의 영이 본체인지 알
기 때문에, “예수님이 살아계실 때도 말씀하시기를.” 이렇게 나갔잖아요. 그런데 선생님은 정확하게 말
씀하시기를 “예수님 시대 때도.” 하셨습니다. 그 예수님 시대 때도. 그 말씀을 진짜 바꾸면 안 되었어요.
저도 몰라서 그렇게 한다고 했을 때, “아. 그렇게 해야 된다.” 해서 말씀이 나갔거든요.
그런데 괜찮죠? 이제 인식을 다시 하면 되니까요. 말씀이 바뀐 게 아니라, 예수님 살아계신 때도 맞으
니까요. 그런데 정확하게 표현하자면 “예수님 시대 때도 말씀하시기를.” 입니다. 그래서 “아. 계시의 이
모든 말씀은 고치지 말라고 하는 거구나.” 하는 것입니다. 단어가 인봉된 것은 나중에 풀리거든요. 다만
단어별로 잘못된 그런 부분만 교정을 하는 거죠. ‘아벨’ 이라고 분명히 써야 되는데 가인과 아벨을 바꾸
었을 때는 아니잖아요. 이런 것은 딱 봐도 아니잖아요. 그런 것만 바꾸어 주는 겁니다. 그렇지 않습니
까? 여러분. 다시 한 번 반복합니다.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는 이 세상에서 육신을 가지고 태어나면
서 동시에 영이 태어나 그 영이 삼위일체가 된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 전반기에 헷갈렸죠? “그러면 성자가 선생님 격이네. 예수님은 어디 갔나?” 솔찍히 이야기
를 하세요. 저는 그것 좀 헷갈렸어요. 그 시대는 예수님이라고 하시고, 이 시대는 선생님이라고 하셨는
데 그러면 성자가 선생님인가? 하늘나라에 가면 예수님은 어떻게 계시나? 솔찍해지시기 바랍니다. 마음
속으로. 저는 솔찍해졌어요. 요즘 새로운 사람들은 그대로 이해하시면 되겠구요. 특히 오래된 사람들 특
히 강의하는 사람들 제대로 알아야 되요. 성자가 쓰신 겁니다. 성부, 성자, 성령은 부동이예요. 부동. 움
직이지 않습니다. 태초부터 존재하던 삼위일체 외에는 더 이상 전능자가 없다. 이렇게 전능자 하나님께
서는 시대마다 사람들을 쓰고 나타나셨습니다. 바로 그가 분체였죠.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너희 선생이 이것을 알고, 시대의 조건을 세우고, 나 성자의 몸으로 뽑힌 것이
다. 성자를 모르는 자가 어떻게 나의 몸이 되느냐. 바로 예수의 몸에 성자가 임한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 몸으로 쓴 것이다. 그러나 책임분담을 신약에서 말하겠느냐 성약에서 말하지. 신약은 넘어진 구약촛
대를 일으켜야 하니 나 성자가 나사렛 예수의 육신을 쓰고 바로 아들급으로 일으켜 세운 것이다.” 하셨
습니다. 그러나 성약은 다릅니다. 신부이니까요. 다시 설명 들어가겠습니다. 구약은 소생기, 신약은 장성
기, 성약은 완성기 시대입니다. 고로 완성기잖아요. 여러분, 완성기 때는 인간이 100% 책임분담을 해야
합니다. 믿습니까? 인생이 날 때도 똑같아요. 완성기 때는 우리 인간이 100% 책임분담을 해야 해요.
그렇기 때문에 성자의 발판이 되는 것이 너무 어렵습니다. 예를 들어 볼께요. 한 남자가 한 여자를 친
구로 삼으려면 쉽습니다. 애인으로 삼으려면 어렵습니다. 그런데 한 남자가 배우자를 찾을 때는 조건이
아주 까다로워집니다. 여러분. 소개팅 우리가 안 나가보았지만, 소개팅 나갔을 때 친구로 하루 만나기는
쉬워요. 하루 만나고 끝나지 뭐. 성격좋은 애. 그런데 배우자 선택한다고 하면 어때요? 외모, 말하는 것,
지식찬 거, 모든 수준을 다 보지 않습니까? 여러분, 그렇지 않아요? 한 두 가지를 보는 게 아니라, 머리
끝에서 발끝까지 속까지 다 본다는 겁니다. 힘들어요. 남자가 아무리 좋아해도 여가가 싫으면 짝사랑이
요. 여자가 좋아서 남자의 마음에 들게 갖추어도 남자가 까다로우니 신부로 삼기가 힘들어요.
그런데 여러분 하물며, 성자의 신부입니다. 그의 사랑의 대상체라는 거예요. 여러분, 이 시대가 이것을
모르고 이 시대의 주님의 신부가 된 자를 함부로 말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말을 하는 것을 보면 알고,
역사가 펼쳐져 가는 것을 보면 알고, 그의 행함을 보면 알 수 있지 않습니까? 뭘 그리 봤다고 그렇게도
모르는 말을 한다는 것입니까? 그 조건을 세웠기 때문에, 그 사랑의 조건을 세웠기 때문에, 그것도 성자
의 신 전능자의 조건 그 사랑의 마음을 충족시켜 주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를 신부로 삼으시고, 그
에게 신부의 말씀을 주셨기 때문에 그가 스스로 말하는 것이 아니요, 오늘까지 이 말씀을 우리에게 전
해주지 않습니까?
33년 동안 어떻게 인간 한 사람이 이렇게 큰 덩치를 이끌어 오면서, 그것에 더 해서 핍박까지 심해요.
악평까지 심합니다. 죽을 고비를 몇 번이나 넘겼어요. 그런 과정 가운데 쓰러지지 않는 섭리역사를 보십
시오. 앞으로 더 찬란해집니다. 믿습니까? 자. 배우자로 누구를 선택한다면요. 100명의 여자들이 있어도
쉽사리 남자가 그 사람을 마음에 들어 하지 않습니다. 성자 예수님을 신랑으로 모시고 감당해야 되겠으
니 이 담이 오죽 높겠습니까? 더군다나 한 사람 뽑습니다. 한 사람. 오죽이나 모든 것을 다 갖추어야 되
겠습니까? 꼭 말을 들어봐야 되요. 역사가 진행되는 것을 봐야 해요. 역사에 동참해봐야 압니다. 멀리서
팔짱끼고 봐도 몰라요. 아무 것도 몰라요. 뭘 해도 이상하게 보여요. 와서 들어와서 말씀듣고, 믿어보고,
와서 들어보고 100% 믿어봐야 의심도 하는 거예요. 믿습니까?
100% 믿어보지 않은 자가 의심했다는 것은 믿지 마십시오. 그러면 그 사람은 의심 덩어리예요. “원래
저 사람은 의심쟁이야.” 원래 100% 믿어 보고, 100% 행한 자가 시대에 누가 있습니까? 그는 시대 보
낸 자죠. 그래서 그의 말을 들어봐야 된다는 것입니다. 역사가 진행되는 것을 봐야 된다는 것입니다. 못
보았으면 본인의 믿음이 100% 부족하다는 것을 깨닫고, 100% 행하며 100% 먼저 도전을 해야 되겠습
니다. 배워야 됩니다. 수준이 되어야 말해 줍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나의 신부로 만들어진 선생을
통해서 나 성자의 마음이 절대 나간다. 진리도 나간다. 사랑도 나간다, 이 시대 모든 혜택이 다 나간다.
그를 통해 나 성자를 나타낸다. 그를 본 것이 나 성자를 본 것이다. 그 말씀을 들은 것이 나의 말씀을
들은 것이다. 선생의 육을 통해 나타냈다.” 하셨습니다.
그래서 나사렛 예수님도 이렇게 말씀하셨죠. “나를 본 것이 하나님을 본 것이다.” 그가 스스로 한 말입
니까? 스스로 한 말인 줄 아니까 돌을 들어 치려고 한 겁니다. 이 시대 보십시오. 선생님이 스스로 한
말인 줄 알고 돌로 쳤지 않았습니까? 나중에 다 받아야 됩니다. 다 받아야 됩니다. 행한 대로. 마지막
때이기 때문에 ‘행한 대로’ 이 법이 굉장히 심해져요. 예수님 마지막 돌아가시기 전에 그렇게 말씀하시
지 않았습니까? 마태복음 24장, 25장 읽어 보십시오. 속이 탑니다. 나중에는 저주를 퍼 부으셨어요. 돌
위에 돌이 세운 것이 하나도 남김없이 다 무너져 버린다고 했습니다.
왜? 사람의 말이 아닌 성자 본체의 말이기 때문에. 그래서 여러분, 기도해 봐야 되요. 주님을 만나야
되요. 정말 기도해 보고 함부로 판단해야 해요. 함부로 무얼 보고 어떤 일이 생겼다고 해서 함부로 판단
하고, 함부로 불신하면 전능자 하나님을 불신하고 대적하는 일이 생깁니다. 주님 말씀하지 않았습니까?
“자기 기분에 출렁거리다가 하나님의 역사를 개인 욕하듯이 욕하다니 전능자를 대적한 격이 되는구나.
전능자와 왜 겨루느냐. 너의 못된 마음과 사탄과 겨루어라.” 주님은 지적하셨습니다.
이제 때가 되어서 성자 본체가 다시 오셔서 성약 재림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다시 오시는 이는 전능
하신 삼위일체의 성자이십니다. 그런데 나사렛 예수님의 모습으로 나타나셨습니다. 그런데 말씀은 성약
말씀을 주셨습니다. 왜? 성자 본체이시니까 이제 시대가 바뀌었죠. 신부시대입니다. 신약시대 지났습니
다. 성약시대입니다. 나사렛 예수님의 영이 안 오십니다. 그는 낙원급에서 여전히 구원역사 펴십니다. 성
자 본체가 오십니다.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 쓰셨듯이, 이 시대의 합당한 자의 육신을 쓰십니다. 신부이
기 때문에 처음부터 안 씁니다. 조건 보고 씁니다. 신부의 조건 세웠으면 그 몸을 씁니다. 믿습니까?
재림 때는 성자의 짝사랑의 한을 푼 자, 이 모든 성경의 인봉을 하나하나 풀어간 자 이의 육신을 데리
고 성약역사를 펴 나가십니다. 여러분, 나사렛 예수님만 맞았으면 안 되요. 성자를 맞아야 됩니다. 요한
복음 5장 24절 말씀을 늘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나를 믿고, 내 말을 듣고 나 보내신 자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느니라.” 예수님만 받아들이면 안 되고, 성자를 받아들였어야 해요. 이 시대 똑같이 선생님의
육신 쓰고 온 성자를 맞이해야 합니다. 이를 볼 줄 알아야 해요. 그 속에 역사하신 이가 누구인지를 알
아야 합니다. 누가 쓰느냐가 중요해요. 사람은 누가 쓰는 지가 중요해요.
똑같은 컵이예요. 이 컵 몇 개가 있는데 이 컵을 내가 먹는 거랑, 선생님이 먹는 거랑 똑같아요? 틀려
요. 똑같이 이 컵을 판대요. 내가 먹은 거랑, 선생님 먹은 거랑 가격차이 나겠어요? 안 나겠어요? 안 나
면 이상한 거예요. 여러분, 그렇지 않습니까? 대통령이 쓴 컵과 일반 사람이 쓴 컵이 똑같습니까? 똑같
은 컵이어도요. 다릅니다. 똑같은 사람이어도 조건 세워서 주님의 몸이 된 자는 틀리다는 겁니다. 누가
쓰느냐가 중요합니다. 고로 분체를 통해서 본체와 일체되어야 합니다. 삼위기대, 분체를 통해서 본체에
나가지 않으면 가인이 아벨 통하지 않고 혼자 나아가다가 영원히 멸망을 당한 것과 똑같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말씀하셨지 않습니까? “너희가 아벨의 피까지 그 모든 의인들의 피값을 너희들이 다
감당하라.” 했습니다. 이렇게 사명자의 육신을 통해서 나타나시는 성자를 알고 따르는 것이 한 차원 깊
이 생각하는 것입니다. 한 차원 높이 행할 수 있는 매개체입니다. 여러분. 인식관을 바꾸어야 되겠습니
다. 인식관때문에 나사렛 예수님의 모습으로 나타나는 것이지, 이 시대는 성자가 오시사 선생님의 몸을
쓰시고 오셨습니다. 왜? 그는 조건을 세웠기 때문에 모르겠으면 그의 말을 들어 보라는 것입니다. 그가
말하는 대로 그처럼 주님을 사랑해 보라는 말이예요. 그리고 100% 행해보라는 말이예요. 그리고 기도
해보라는 말이예요. 그러면 안 믿을 수가 없어요. 유대종교인들이 기도했으면 나사렛 예수님을 어떻게
안 맞이합니까? 당연히 맞이했죠.
여러분. 마지막 구원역사입니다. 신부시대의 위력은 크고도 큽니다. 마지막이예요. 구원역사의 마지막,
창조목적의 마지막 복직역사입니다. 고로 비밀을 풉니다. 사랑의 비밀, 휴거의 비밀을 풉니다. 삼위일체
를 풀어 가르칩니다. 그래야 보낸 자를 통해서 삼위일체를 맞게 되니까요. 특히 사랑, 휴거, 삼위일체의
비밀을 풀어내야 합니다. 인생 100년 살고 죽으라고 창조한 것이 아니라, 천국에 와서 살라고 창조했는
데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살라고 창조했습니다. 그래서 루시엘이 감수성을 가지고 인간창조를 반대했다
는 것을 깨닫기를 바라겠습니다. 하나님의 대상체예요. 여러분. 사랑의 대상체, 인생 100년을 살면서 여
기서도 짝을 이루지만 우리의 영원한 대상체 짝은 바로 하늘입니다. 하늘은 남자요, 땅은 여자입니다.
인생은 이걸 알고 살아야 합니다.
여러분. 정말 깨달았습니까? 정말 깨달았습니까? 변론하는 자들, 계속 변론하죠. 역시 사탄이 틈탑니다.
다 사탄이 하는 것입니다. 무조건 나쁘다고 합니다. 계속 이야기를 했죠. 100% 믿지도 않고, 100% 보
지도 않고, 100% 행해 보지도 않고, 100% 사랑해 보지도 않았어요. 그래놓고 사랑? 정말 입에 담을 수
도 없습니다. 이들은 이 마음이 잘못 되기 이전에 인격이 잘못 된 고로 주님은 그들을 택하실 수가 없
습니다. 여러분, 어떤 말에도 요동할 필요가 없고, 돌아볼 필요가 없습니다. 아예 상대할 필요가 없습니
다. 우리가 제 갈 길을 가야 됩니다. 뭣 하러 뭘 보고 판단을 해요? 뭣 하러 뭘 들어보고 판단을 해요?
그럼 판단하시든지요. 답답하다니까요. 정말로. 정말 뒤집어져야 합니다. 진짜 뒤집어져야 되요.
우리의 생각과 주관을 다 내려놓아야 합니다. 나중에 그리고 주님께 가서 물어보면 됩니다. 그러면 다
답해주세요. 여태까지도 그러했습니다. 지금까지도 다 답이 나와요. 여러분. 천국까지 가지 않아도 다 답
이 나옵니다. 여러분. 우리는 다만 우리의 죄를 깨끗이 회개합니다. 주님을 사랑으로 100% 맞이해야 합
니다. 믿습니까? 이것 때문에 선생님이 이토록 몸부림을 칩니다. 희생? 뭐 상관없어요. 오직 성자의 사
랑을, 하나님의 사랑을 이 땅에 전할 수만 있다면 그것이 선생님의 사명이고 권세인데 그걸 안 나타내
면 어떻게 합니까? 선생님이 그래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내가 죽으면 어때? 내가 죽는 다고 말씀을 못
전해? 말씀을 못 전하는 것이 죽는 거지. 말씀을 전하며 죽어야지.” 선생님께서 이 말씀을 2005년도에
하셨습니다. 말씀을 하도 못 전하게 해서.
말씀을 못 전하는 것이 죽는 것입니다. 육이 갇혀있고, 육이 못 움직이는 게 죽는 게 아니예요. 이것이
기적입니다. 말씀을 전하지 못 하면 성자 본체가 누구를 통해서 나타나십니까? 누굴 통해서 나타납니
까? 저를 통해서요? 아닙니다. 단 한 사람입니다. 그를 통해서 나타나셔야 합니다. 여러분, 모든 사탄들
은요. 절대 다른 말로 꼬이지 않아요. 세상 유혹으로 꼬이기도 하지만, 가장 무서운 것은 하나님의 말씀
으로 꼬입니다. 굉장히 조심해야 되요. 지금 저 밖에 있는 사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섭리사를 악평하는 자들도 섭리사 말씀 요리조리 꾀어서 악평한다는 말이예요. 조심해야 됩니다. 아담
과 하와를 타락시켰을 때 사탄이 뭐 다른 말로 타락시켰습니까?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으로 타락시켰어
요. “따먹지 마. 따먹으면 죽어.” 하셨는데, 사탄은 “따먹어. 따먹으면 하나님처럼 돼.” 바꿨다는 거예요.
“너네 그렇게 배웠어? 그게 아니야.” 이렇게 말한다는 겁니다. 전혀 다른 말을 하면 안 받아들여요. 그
냥 우리가 늘 생각했던 말 가운데 들었던 말인데 그걸 돌린단 말이예요. 굉장히 조심해야 됩니다.
사탄이 하는 일이예요. 99개 맞아도 1개 틀리면 사탄이예요. 왜? 하나님은 100% 진리의 존재자이시기
때문입니다. 이걸 어떻게 다 드러내서 보여 줍니까? 영원한 사랑은 하체 사랑이 아닙니다. 여러분, 오해
하지 마십시오.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 다 선생님 어려움에 빠뜨리게 했으니까 제발 하체사랑 아님을
깨닫기 바랍니다. 잘못 깨달았다고 우리 버리지 않으시고, 선생님은 또 우리 대신해서 십자가 져주시고
또 그 길을 가시지 않습니까? 지금은 신부시대, 바로 육휴거의 때입니다. 신부시대의 육휴거의 때입니
다. 우리의 육도 우리의 영도 휴거권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이제 중요한 말씀 나갑니다.
먼저는 육이요, 신령한 자가 아닙니다. 먼저는 우리 육신이 시대의 보낸 자를 받아들여야 합니다. 이것
이 바로 육휴거입니다. 그래야 우리 영을 변화시킬 수가 있습니다. 우리 육신이 이 땅에서 시대 보낸 자
의 말씀을 들어야 됩니다. 여러분, 육신 귀한 것을 깨닫기 바랍니다. 육신이 들어야 되요. 누구 말을? 하
나님을 직접 못 들으니 보낸 자의 말을. 이게 육휴거예요. 그래야 영도 변화가 일어납니다. 여러분, 이
말 평소 때처럼 듣지 마세요. 이따가 중요한 말이 나가요. 얼마나 여러분 이 시대 중요한 시대에 살고
있는지 여러분 뒤집어지게 깨달아야 되요. 우리의 육신이 시대의 보낸 자를 맞아야 된다는 겁니다. 이래
야 영이 변화가 됩니다.
제가 이따가 질문 하나를 던질 거예요. 지금 이 때 시대말씀의 나팔소리를 듣고 우리의 영체를 100%
신부의 형체로 만들어 놔야 됩니다. 100% 지금 만들어 놔야 됩니다. 육신 썼을 때 100%는 어디까지인
가? 자, 어디까지 인가? 어떤 사람은 이렇게 생각을 해요. 절대 성자가 보낸 자 이 사람의 시대말씀 나
팔소리를 들어서 육신을 변화시켜야 되겠죠? 이래야 영이 변화됩니다. 이걸 영을 완전히 변화시켜야 됩
니다. 이것을 완전히 변화시켜야 되요. 이걸 50%로 변화시켜도 안 되요. 60%로 변화시켜도 안 되요.
100%로 변화시켜야 됩니다. 언제요? 육신휴거 때. 이 육신휴거가 신부주관권입니다. 신부시대예요. 지
금 이 때. 시대말씀의 나팔소리 들릴 때. 변화시켜야 되요. 이 100%는 무엇이냐? 바로 신부형체의 기준
입니다.
여기서 신부형체의 기준을 90을%로 만들면 천국의 성약성에 변두리라도 가지 않을까요? 아니요. 휴거
가 안 되요. 알겠습니까? 천국에서도 성약성이 있잖아요. 이거 들어야 불이 난다니까요. 오늘 중요한 말
씀이예요. 천국은 종적으로, 횡적으로 존재해요. 가장 중심부에 하나님의 주관권이지 않습니까? 중심부
에 성약성이 들어가 있어요. 똑같은 주관권 안에도 종적으로 보면 맨 위가 하나님이 사는 세계이고, 그
아래가 우리 섭리사 사는 주관권 세계예요. 섭리신부들. 그런데 섭리신부들이 사는 곳도 여기서 또 나뉘
어요. 신부형체의 기준으로 지금 100% 변했어요. 그렇죠? 100% 만들어라. 100% 만든 사람이 다 똑같
은 곳에 안 있어요. 100%는 신부형체의 기준이고, 영휴거의 기준입니다. 이 땅에서 신부형체의 기준이
90%는 천국의 자녀권을 가는 게 아니예요. 휴거가 안 되요. 휴거가 아예 안 되요. 100%부터 휴거가 이
루어지는데 천국의 신부급 영계에서도 여기서 또 나뉘어요. 이 신부형체의 기준에서 만들었으면, 선생님
께서 어떤 말씀을 하셨죠? “완전히 만들지 않은 자는 제 갈길 가면서 빨리 만들어라. 만든 자도 더 만
들어라.” 왜요? 여기서 또 만들어요. 천국의 신부주관권에서 최고 주관권에서 거하는 거예요.
여기 이땅에서 신부형체의 기준을 다 100% 만들어서 영휴거가 되어두요. 가는 데가 다릅니다. 선생님
과 다른 곳에 있을 수가 있어요. 다 각기 자기가 행한 대로 갑니다. 똑같이 성약성에 간다고 하더라도
다른 주관권으로 간다는 겁니다. 사는 곳이 달라요. 이 100%는 신부형체의 기준입니다. 이 땅에서 신부
형체의 기준이 100% 그 아래는 영휴거가 안 되요. 99%도 영휴거가 안 되요. 그 아래는 1%이든지,
50% 이든지, 99% 이든지 다 똑같이 안 되요. 자녀권으로도 안 되요. 영휴거가 안 됩니다. 이해되었습
니까? 이게 신부의 기준입니다.
제가 미인 기준 한 번 설명해 주었지요? 미인의 기준? 눈 크고, 입술은 앵두같고, V라인 등등 이것이
기준이지만 여기서 미인이 있지 않습니까? 신부들도 똑같아요. 미스코리아 주관권 안에 들어오면 다 미
인이잖아요. 그런데 진, 선, 미 또 있잖아요. 월드대회 또 나가잖아요. 또 다르다는 겁니다. 이렇게 이해
하면 이해가 잘 되요. 우리는 지금 어떤 시대에 살고 있는지 아십니까? 영휴거 저렇게 100%를 만들어
야만 천국에 가는 혼인잔치를 하는 성자 본체가 오셔서 천사장이 나팔을 부는 그 영휴거를 이루는 때에
살고 있어요. 육적휴거를 이루면서 영휴거를 이루는 때에 살고 있어요. 이걸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되요? 그러니까 필사적으로 만들어야 되요.
자. 신부시대 육휴거는 쉽게 말해서 이 땅에 시대의 보낸 자의 말씀을 듣고 주님 신부가 되어서 땅에
서 사는 겁니다. 이게 신부시대 육적휴거입니다. 땅에서 주님 신부되어 사는 것입니다. 영휴거는 뭐예
요? 영휴거는 바로 우리 영이 천국에서 주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신부되어 사는 것입니다. 천국에서
도 성약성이 있어요. 성약성은 신부만 가는 곳입니다. 맞습니까? 이 육적휴거를 이루면서 이 땅에서 주
님을 신부로 맞이하고, 시대 말씀을 듣고 영휴거만 되면 일단 100% 성약성이예요. 보장이 되어 있어요.
성약성은 언제부터 열렸는냐? 그 시대의 보낸 자가 조건을 세웠 때부터 열렸습니다. 여러분, 휴거에 대
해서 비밀을 하나 알려드리겠습니다.
성자가 다시 오신다고 약속을 했죠? 그러면 신부들만 휴거가 되느냐? 아닙니다. 신약시대에 자녀로 준
비된 자들도 휴거가 됩니다. 그러면 너무 억울한데? 제가 하는 말을 잘 들으세요. 성자 본체가 재림을
하시잖아요. 이 때는 우리 신부로 준비된 영도 휴거를 시키시구요. 자녀로 준비된 영도 휴거를 시킵니
다. 왜냐하면 그들도 2천년을 기다렸습니다. 예수님이 지금 이 일을 지금 낙원급에서 하고 계십니다. 어
떻게 하느냐. 신약권 말씀을 듣고 끝나는 게 아니라, 거기서도 성약말씀을 인정하고 와야 되요. 알겠습
니까? 천국에서도 똑같이 보면 이렇게 다 급이 있지 않습니까? 천국을 보면 횡적으로 중간으로 보면,
신약권 주관권 천국이 있고, 그 뒤에는 구약권 천국이 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이게 공의예요. 2천년 동안 그들은 예수님을 믿으면서 특히 예수님 당세 때 있었던 사람들은 선생님
오시기 전에 있는 자들은 선생님을 아예 모르고 죽었어요. 맞지 않습니까? 그런데 천국문 안 열리고, 낙
원에 거하면 얼마나 억울해요? 억울해요? 안 억울해요? 이 사람은 누굴 따랐어요? 성자 본체를 따랐죠.
그래서 이들에게도 구원역사가 오면 휴거를 시켜 줍니다. 어떻게요? 자녀로 이렇게 100% 준비된 사람
들입니다. 예를 들어서 신부급 형체로 우리가 100% 준비된 사람들처럼 말입니다. 90%는 안 되요. 99%
는 안 되요. 한 가지 더 조건이 있다면 성약말씀을 영계에서 듣고 받아들여야 합니다. 성약말씀을 듣고
받아들이는 역할을 예수님이 그 단계에서 해 주신다는 겁니다. 그렇게 한 자는 성자 본체가 재림하셨을
때 바로 신약권 천국으로 구원을 받습니다.
이 신약권 천국도 나뉘어져 있어요. 이렇게 100% 더 만들어진 자는 신약권 천국에서 더 좋은 곳에 거
할 수 있습니다. 자. 그러면 제가 한번 질문 하나 던지겠습니다. 신약권 영계에서 성약말씀을 들은 자들
이 신부로 부활되어 신부로 부활될 수 있는가? 신부로 휴거될 수 있는가? 없는가? 있는가? 대답해 주세
요. 왜요? 성약말씀 들었잖아요. 쉽게 설명을 해 드릴께요. 여기에 비밀이 있어요. 육의 비밀이 있습니
다. 육이 신부여야, 영이 신부입니다. 그래서 육적휴거가 너무나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이거
깊이 깨달은 사람은 엄청 충격적인데요.
육이 신부여야 영이 신부입니다. 자. 이 말을 다시 하면 뱃속에서 이미 아들로 유전자가 결정이 되었으
면 낳아도 아들입니다. 뱃속에서 여기서 결정이 되요. 이 모태에서 결정이 되요. 성별이. 이 지태에서 결
정이 됩니다. 다시 말하겠습니다. 사과나무가 있어요. 과일나무는 육신입니다. 열매는 영입니다. 배나무
에서 자랐어요. 그런데 이 열매가 사과가 되고 싶은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해요? 안 되요. 사과나무에
서는 사과만 열립니다. 신부역사의 열매에서는 신부만 열리고, 이 나무가 배나무면 배만 열립니다.
육신이 자녀로 구원을 받았으면 영도 자녀입니다. 영계에서 성약말씀을 듣더라도 더 높은 급의 자녀의
구원을 이룰 뿐이지, 신부의 변화는 거의 불가능하다고 하셨는데 없다고 보면 되는데 이 말을 다른 말
로 그냥 거의 불가능하다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안 되요. 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말씀하시기를 “그
시대 그 인물이다.” 하셨습니다. 아니 그러면 사도 바울이나 베드로는 엄청난데 그러면 그들은 어떻게
해요?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해요? 여러분 어떤 사람은 이런 말을 해요. “그러면 그들은 어떻게 해요?”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해요? 여러분, 우린 어떻게 해요?
우리 선생님 따르면서 예수님 사랑하면서 정말 별 이상한 말을 다 듣고 삽니다. 3년도 아니었어요. 몇
년씩. 더 많이 지금까지 계속해서 조건은 엄청 세워야 합니다. 믿기만 하고 그냥 자녀로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진짜 사랑해야 되요. 진짜 직업을 다 버릴 만큼. 그래서 직업을 버리는 자가 섭리사에는 많아요.
그래서 섭리사에 경제축복이 왜 적습니까? 신약시대랑 달라요. 여러분. 다릅니다. 사랑축복을 못 받으면
망한 거예요. 사랑을 못 이루면 역사는 망해 버려요. 이 역사는 그냥 망해 버립니다. 그래서 사랑을 차
지하기 전에는 어느 축복도 허락되어 있지 않아요. 왜? 사랑을 못 이루면 역사가 안 이루어지는데요.
그럼 우리는 어떻게 해요? 그래서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너희의 의가 저 사두개인과 바리새인들보다
낫지 않으면 결단코 천국에 가지 못 하리라.” 하셨습니다. 우리의 의가 저 신약시대 사람들보다 낫지 못
하면 결단코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우리의 의가 무엇입니까? 의중에 가장 큰 의는 무엇이라고 배웠습
니까? 사랑이라고 배우지 않았습니까? 우리의 의가 우리의 사랑이 저들보다 낫지 않으면 결단코 우리에
게는 천국이 허락되지 않아요. 안 와요. 안 씁니다. 그러면 시대 못 받고, 육휴거 못 이루어서 영도 신부
로 변화를 못 시킨 사람들은 어떻게 하냐구요?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해요? 당세에 이렇게 따르지 않습
니까? 당세에는 가장 큰 핍박이예요. 당세에 따른 자는 정말 복입니다.
여러분. 예수님 시대 보셨습니까? 베드로, 그 제자들 거의 다 신약권의 최고급입니다. 그들은 바로 구
원입니다. 왜? 당세 때 예수님과 같이 있었어요. 교정해 주고, 고쳐주고, 또 얘기해 주고, 말해주고, 늘
주님과 거했기 때문에. 당세 때 가장 큰 고통을 받았으나, 끝까지 동행한다는 것입니다. 당세 때 행하는
것이 얼마나 큰지 아십니까? 이것이 공의입니다. 그들에게는 낙원을 허락하는 것이 아니라, 천국을 바로
신약권 천국을 허락하십니다. 구약인들에게는 구약권 천국을 허락하십니다. 그러나 그들도 100% 여야
합니다.
우리는 이 당세에 사는 자들로서 육신으로 주님을 사랑으로 맞이했기 때문에 우리의 육이 주님의 신부
로 변화됨으로 우리 영도 주님의 신부로 변화됩니다. 그래서 말하기를 “제발 잘 해. 있을 때 잘 해. 니
선생 귀한 것 좀 알아. 역사 귀한 것 알아. 지금 당세가 귀한 것 알아. 작다하지 말고 역사 크게 펼쳐나
가지 못 한다고 하지 말고 잘 해라.” 하셨습니다. 누가 와서 해 줄 거예요? 사도 바울이 와서 해 줄 거
예요? 사도 바울이 다시 살아와서 해 줄 거예요? 육신이 다시 살아와서 해 줄 거예요? 누가 할 거예요?
내가 해야 된다는 겁니다. 내가 해야 되요. 왜? 내게 허락된 성약성이예요.
그런데 신약권에서도 성약성으로 넘어올 자들이 있습니다. 누구예요? 살아있는 자들입니다. 와야 됩니
다. 그런데 아무나 안 데리고 올 겁니다. 섭리역사 핍박하지 않는 자들, 선생님을 괜히 오해하지 않는
자들 데리고 올 겁니다. 그들 데리고 와서 육신이 살아있을 때, 육신이 살아있을 때 빨리 구원받게 해주
고 성약권으로 구원받게 할 겁니다. 우리가 이 일을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세상에 있는 자들 주님 모
르고 살았지만, 기성이 모르고 있으니까 다 택했잖아요. 다 데리고 와야지 않겠습니까?
여러분. 신약권에서 살기는 편하죠. 성약권에 살기는 어려워요. 지킬 것도 많아요. 타락했으면 회개해야
되요. 정말 말씀도 힘들고, 어렵습니다. 타락했으면 죽도록 회개해야 되요. 있잖아요. 세상에서 흔히 한
다는 자위행위도 하면 안 되구요. 그거 하면 회개해야 되구요. 사람도 누구 보고서 마음으로 간음해도
회개해야 되고요. 정말 어렵습니다. 세상에서 너무 보는 것은 많지만, 우리는 너무 지킬 것이 많아요. 그
런데 세상은 이미 돌아간 게 너무 많아요. 우리가 이상한 것 같아요. 너무 힘들어요. 말씀 전하기가 너
무 힘들어요. 신약권처럼 기성인들처럼 “예수님. 믿으세요.” 하면 편하죠. 믿어야 되요? 아니요 사랑하게
만들어야 되요. 예수님, 사랑하게 만들어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얼마나 어렵겠습니까? 정말 힘들다는 겁
니다. 그러면 어떻게 합니까? 우리에게 혜택을 주시는 겁니다. 하나님의 공의입니다. 이 시대에 태어나
서 그 가중된 조건을 세운 자들의 공의입니다. 바로 성약성 천국을 허락하셨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한 가지를 더 이야기를 할까요? 성자 본체가 영재림을 하지 않습니까? 영재림하고 우리 준비
된 영혼들 신부들 데리고 가서 천년 동안 천국에서 뭐 하십니까? 혼인잔치를 하십니다. 혼인잔치의 대
상은 누구입니까? 여러분, 지금 살아있고, 지금 선생님 살아계실 때 영휴거가 이루어지는 휴거를 맞이하
는 자들만 이 휴거 혼인잔치에 참여한다는 겁니다. 믿습니까? 깨달았습니까? 정말 깨달았습니까? 왜 주
님이 자꾸 우리를 닦달하시는지 아시겠습니까? 왜 그렇게 우리만 붙잡고 재촉하시고 독촉하시는지 알겠
습니까? 힘들어 죽겠는데 할 만큼 했는데 왜 하시는지 아시겠습니까? 영재림 한번 밖에 없습니다. 성약
천년 역사 가운데 단 한번 일어나는데요. 그게 이 시대 보낸 자가 살아있을 때 일어난다고 했어요.
그러면 이 시대 선생님이 살아계실 때 태어난 자들 안에서 일어나요. 지금 이 때는 성령역사 퍼부어
주면서 마지막으로 주님 역사하시면서, 이 때 남지 않았습니까? 한 번 일어난다고 하잖아요. 그 한 번
일어나는데 그들을 데리고 가서 혼인잔치 한다고 하잖아요. 나머지 그 영적재림 일어난 그 다음에 태어
난 자들은 어떻게 해? 그거 걱정할 때가 아니라, 우리 어떻게 해? 이길 것이 많고, 해야 될 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저는 지금도 섭리사 최고의 핍박이고, 어려움이라고 생각합니다. 꼭 넘어야 할 산이라고 생각하고 있습
니다. 이 넘어야 할 산을 넘지 못 한다면 어찌 주님 앞에 믿음의 조건을 세우고 사랑의 조건을 세웠다
고 할 수 있겠습니까? 어찌 지금 영재림을 맞고 혼인잔치를 천년 동안 하늘나라에서 할 자격이 있습니
까? 안 되죠, 주님이 아무나 안 시켜 주신다니까요, 주님이요, 선생님 한분 계셔도 성공했으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남을 걱정할 때가 아니라 우리를 걱정할 때라는 겁니다. 영재림 일어난 다음에 태어난 자들
어떻게 해? 신약권에 있는 자들 주님을 그렇게 사랑하며 살았는데 어떻게 해? 사랑해도 말씀이 선포되
지 않아서 그 조건 안 세우고 죽지 않았습니까? 순교를 해도 주님을 사랑의 대상체로 사랑하는 조건은
세우지 않았습니다.
여러분. 너무 공의의지 않습니까? 정말 우리가 해야 된다는 겁니다. 진짜 100% 변화되어야 합니다. 주
님의 신부로 변화되어서 성자 본체가 다시 오시면 천사장 나팔소리를 듣고 하늘나라로 휴거되어야 합니
다. 이 말씀을 전해 보십시오. 세상이 알아듣겠습니까? 이미 전반기 동안 달려오고 이 때 지금 역사가
일어나고, 지금 성령의 역사 참여하면서 지금 신입생이더라도 말씀을 듣는 자들이 가능하지 않습니까?
여러분. 지금 이 말씀을 듣고 눈물이 나고, 감동이 되고, 정말 해야겠다고 결심이 나는 자들은 하나 확
인할께요. 영휴거, 이 사람들은 됩니다.
마음에 감흥이 없고, 그냥 남 이야기 같고, 잘 모르겠다는 사람은 안 됩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그렇게
“심정받아라. 심정받아라.” 하는 겁니다. 여러분 굳이 눈물을 흘리시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러나 마음에
깊이있게 “그래. 이게 내 역사구나. 이게 우리의 역사구나.” 해야 합니다. 지금 처음 듣는 순간 그냥 눈
물이 나왔거든요. “이래서 내가 해야 된다고 하시는구나. 우리가 해야 된다고 하시는구나.” 그 동안 기
도하지 못 해서 오늘 말씀을 전해도 깨닫지를 못 해요. 마음이 강팍하고 육적인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마태복음 13장 16절-17절에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죠. “그러나 너희는 눈으로 봄으로 너희 귀는
들음으로 복이 있도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많은 선지자들과 의인들이 너희가 보는 것을 보
고자 하여도 보지 못 하였고 너희가 듣는 것을 듣고자 하였느나 듣지 못 하였노라.” 믿습니까? 이 당대
에 태어나서 이 당세에 역사를 이루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깨달아야 되겠습니다. 핍박이 문제입니까?
누가 뭐라고 해도 문제입니까? 제가 목회를 하니까요. 우리 교회를 그렇게 괴롭혀요. 아무 상관이 없어
요. 전하면 되죠. 이해시키면 되죠. 뭐 그게 크게 문제입니까?
엄청난 그 역사가 내 앞에 펼쳐지며, 이미 보장된 역사 앞에 내가 살고 있는데, 나만 잘하면 되는데,
따놓은 당상인데, 밥상 차려 놓으면 먹기만 하면 되는데, 뭐 그렇게 가는 길 어렵다고 뭐 투정댑니까?
여러분. 저는 정말 깨닫습니다. ‘진짜 해야지. 목숨을 걸어야지. 목숨만 걸어서 되겠나. 목숨만 아니다.
내 영까지 다 바쳐야지. 어떻게 해야 될까.’ 그 시대 그 인물입니다. 당세 때 태어난 여러분, 이 후대 때
태어난 여러분 영적재림 후에 태어난 자들은 얼마나 안타깝습니까? 그들은 말씀으로만 역사를 가야 된
다니까요.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여기 앉아서 말씀을 듣는 우리가 깨닫지 못 한다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진정 성자 본체의 영재림을 믿으시고, 그 재림을 맞고 싶은 여러분들은 선생님 귀한 것을 깨닫고, 시대
말씀 귀한 것을 깨닫고, 성자 본체를 우러러 보되 그를 사람처럼 진짜 사람처럼 곁에 계신 분처럼 사랑
하고 모시고 섬기며 살아가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여러분. 기도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정말 깨달으시기
를 바라겠습니다. 기도 안 하면 들어도 깨달을 수가 없습니다. 믿습니까? 진정 뒤집어지는 역사가 일어
나야 되겠죠? 왜 사도들이 가서 외쳤는지 알겠죠? 여러분. 우리는 그 마음만 하겠습니까? 가서 뒤집어
놔도 부족합니다. 저는 기도할 겁니다. 더 기도하고 더 실력을 만들어서 우리 선생님 무시하는 사람 앞
에서 내가 뭐로 싸우겠습니까? 시대의 진리로 싸워야죠. 시대의 모든 세상 권세, 그것을 짓밟을 수 있는
아주 당당하게 그것이 잘못 되었다고 말할 수 있게 그것이 다가 아니라는 것을, 어디서 없어질 것이 없
어지지 않을 권세 앞에서 명함을 내미느냐.
여러분, 우리가 가서 싸우겠습니까? 시대의 진리로. 그러나 담대함으로, 믿음으로. 내가 믿지도 못 하면
서 내가 무슨 말씀을 전할 거예요? 내가 깨달아 뒤집어지지도 못 했으면서도 누굴 뒤집을 거예요? 여러
분? 내가 기쁘지도 않은데 누굴 기쁘게 하겠습니까? 내가 재림을 깨닫지 못 했는데 누굴 깨닫게 하겠습
니까? 깨달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뒤집어지시길 바랍니다. 깨달아야 뒤집어지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주님은 반드시 이와 같은 역사 일으켜 주시리라 믿으니까.
여러분. 꼭 성자의 기도 70일 기도기간 안에 정말로 변화되시고, 깨달으시고, 올 한해 주와 관리 전도
의 해에 내년도 하지 마시고 올 한해 우리 섭리사에서는 운명적인 시간이예요. 어떻게? 100%. 1%도 괜
찮아요. 10%도 괜찮아요. 20%도 괜찮아요. 누구도 괜찮아요. 다 100%로 만들 수 있습니다 주님, 다
가능하다고 하셨습니다. 꼭 그렇게 만드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여러분. 감
사합니다. 여러분. 깨달아 보십시오. 깨달으면 뒤집어집니다.
선생님, 그래서 3일 동안 기절하지 않았습니까? 저는 그거 벌써 알았으면 저도 기절했을 텐데요. “야.
성약성 최고의 성, 지금 진짜 선생님 분신이 되어서 열심히 하면 진짜 어느 급에서 사는 거야? 나는 왜
이렇게 행복해?” 이 세상 인생 100년 족하다. 권세를 누려도, 안 누려도 인생 100년이면 자기 영혼 하
나님이 원하시는 형체로 만들기 족하다. 10개월이면 그 안에 충분히 사람으로 사람의 형상으로 변화되
기에 족하다. 아이가 뱃속에서 사람으로 성장하는 데 1년도, 2년도 필요가 없다. 10개월이면 족하다. 인
생 500년 필요없다. 100년이면 족하다. 그런데 성자 주님, 인생 육신은 왜 이렇게도 약합니까? 왜 이렇
게 많이 흔들리고, 아프고, 왜 이렇게 약합니까?
성자 주님께서 선생님께 말씀하시기를 “너 봐라. 큰 빌딩을 짓고 있는데 그 옆에 공사하는 자들이 움
막을 크게 지어서 뭐 하냐. 움막 하나 지어놓고 거기 왔다갔다 하면서 자기가 살 빌딩 그거 체크하면서
보면 되지 않겠냐. 육신 완벽하게 만들면 뭐 하냐. 영혼 만들면 되지.” 하셨습니다. 인생 100년 우리가
어떤 세상 권세는 거머쥐지 못 해도 단 하나 알아야 될 것이 있으니, 바로 전능자를 깨닫고 그의 사랑
의 대상체가 되어서 영원히 후회없는 그 영혼으로 우리를 만들어야 합니다.
세상 사람들 “뭘 저렇게 사나?” 하는데, 참 불쌍한 인생들입니다. 더 이상 상처받고 위축받지 마십시
오. 전도하러 나갔을 때 누가 상처를 줍니까? 위축받지 마십시오. 그들을 긍휼하게 여기는 마음이 솟아
나야 됩니다. 긍휼하게 여기는 마음이 솟아나면서 다시 힘을 내고, 주님 마음을 받아서 또 다시 외칠 수
있는 능력과 힘이 온다면 여러분은 영휴거가 되었습니다. 믿습니까? 정말 주님이 말씀하신 근본과 선생
님이 말씀하신 근본을 깨달아서 우리 선생님의 위신을 세워 드리고, 주님의 권위를 높이 세워드리기를
진실로 진실로 원합니다. 이대로 가기 아쉽죠? 가셔야 될 분은 가셔도 되고, 우리 5분만 기도했으면 좋
겠습니다. 간단하게 기도하고, 더 기도를 깊이 하고 싶으신 분들은 또 남으셔서 오늘 기도하시고 돌아가
시면 좋겠습니다. 오늘 찬양하고 기도 5분하고 가겠습니다.
여러분. 다른 것에 집중하지 마시고 주님의 말씀 하나하나 곱씹으면서 정말 깊이 깨닫게 해달라고 기
도하는 역사 꼭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임하소서. 성령이여. 성령이 임하면 우리가 깨닫지 못 했던 것들
깨달아지며, 이해되며, 뒤집어지며,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면서, 정말 정말 몰랐던 것 진짜 하찮게 여겼
던 것들, 이해되지 않았던 모든 것들이 그냥 이해가 되면서 이 마음에 큰 깨달음으로 그 깨달음의 진동
이 심해서 주님 그 회개가 나오고, 그 동안 왜 그렇게 귀히 여기지 못 했던가. 그리고 나는 왜 깨닫지
못 했던가. 나의 무지와 나의 온전치 못함을 정말 회개하게 될 것입니다.
오늘 정말 성령받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깨닫기를 원합니다. 기분이 아니거든요. 기분이 아니라, 정말
현재 일어나는 역사임을 깨닫기 바라면서 올 한해 우리 섭리사에 뜨거운 진리와 성령의 불이 쏟아져 모
든 자들 한 사람도 낙오자도 없이 주님이 원하시는 신부의 모습으로 100% 만드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진실로 기도합니다. 성령의 불길 내게 내려와.
‘임하소서 성령이여’ 찬양
-합심기도-
우리의 부족한 기도는 성자 성자의 기도의 70일 기도기간 안에 여러분이 속에 있는 모든 것들을 다
내뿜어 내서 성자본체의 가치를 깨닫고, 그가 어떤 사명을 가지고 왔는지 깨닫고, 진정 성삼위가 드러나
서 진정 그 권세를 받는 역사가 일어나길 원합니다.
마침기도)
전능하신 오직 태초에 계시사 우리를 창조하시고 우리를 구원하시는 성부, 성자, 성령님 감사드립니다.
예수님. 이 얼마나 완전한 역사입니까. 세상은 주님의 재림이 일어나면 망한다고 육신이 휴거된다 하며
여러 가지 말을 하죠. 혹은 세상의 종말이 일어나고 이 세상이 끝이 일어난다 하죠. 그러나 우리는 알
죠. 주님이 오셔도 우리 영을 데리고 가지, 우리 육신은 이 땅에서 그 더 휴거된 영의 협조를 받으며 더
불같이 역사를 일으켜 나갈 줄 믿습니다. 그리고 우리 육신이 이 땅에서도 계속해서 공적을 세우며, 이
미 휴거된 영에게 더 공적을 줌으로 성약성 그 천국의 성에서도 더 높은 세계로 그리고 더 아름답게 변
화를 이루게 하셨습니다. 얼마나 완전한 역사입니까.
영이 귀한 만큼 육이 귀함은 육신이 변하는 만큼 영이 절대적으로 변화를 이루며, 주님 절대 그 주관
권에 들어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육신을 주님 지키게 하시옵소서. 주님. 이 육신을 주님의 뜻으로 완전
히 지키게 하시옵소서. 오래 오래 건강하게 살아야 되겠죠. 주님. 말씀을 지키며 살아야 되겠죠. 감사하
며 주님을 중심으로 살아야 되겠죠. 직장을 중심으로 나의 삶을 중심으로 주님을 모시는 것이 아니라,
주님 최우선으로 모시고 살아야 되겠죠. 우리는 저들과 다르니까 다른 신약시대 아닌 성약시대이니까
주님 공의롭게 역사하시사 행한 대로만 갚아주시는 주님이시여.
왜. 마지막 복직역사, 마지막 성약역사에는 인간의 책임이 절대 필요하기에 이제 주님이 손을 더 잡아
주실 수가 없습니다. 이미 땅까지 내려와 그 턱이 빠지게 그 목이 빠지게 쳐다보고 계시며, 마지막으로
올 자를 준비시키며 예비시키는 주님 그러나 마지막으로 우리가 행하여야 함을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
서. 누가 하겠습니까. 주님. 누가 하겠습니까. 핍박도 우리가 받고, 환란도 우리가 받고, 어려움도 우리
가 이기고, 주님도 우리가 사랑해 드리고, 선생님도 우리가 지켜 드리고, 선생님도 우리가 믿어 드리고,
주님도 우리가 믿어드리고, 주님말씀 우리가 행하고, 우리가 기뻐하고, 우리가 감사하며, 우리가 기도해
야 되겠습니다.
주님. 저들이 행하겠습니까. 우리가 행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주여. 깨닫게 하시옵소서. 더 큰 역사 폭
팔적인 역사 이 완전한 역사 이루며 살아가는데도 주님 왜 베드로 같이 그보다 더 큰 자가 나오지 않습
니까. 주여. 사도바울 같은 자가 왜 나오지 않사옵나이까. 이 심정에 주님의 심정을 받고 시대의 보낸
자의 심정을 받아서 주님 목숨 걸고 외치게 하시되, 주님의 사랑 애인과 같은 사랑을 더욱 더 빛을 발
하며 행하게 하시옵소서. 하체 사랑이 아님을 깨닫게 하시옵소서. 마음을 다해 뜻을 다해 주님께 모든
것을 드려야 함을 깨닫게 하시옵소서. 최우선으로 사랑하게 하시옵소서.
이 땅은 우리 대상체는 그냥 한 남자요, 여자가 아니라, 이 땅 자체의 대상이 하늘임을 기억하게 하시
옵소서. 우리의 영원한 대상이 하나님과 주님임을 깨닫게 하시옵소서. 주여. 이것을 깨닫지 않으면 인생
왜 태어났니. 왜 주님 이 세상을 창조하셨겠습니까. 깨닫게 하시고, 이 육신 인생 100년 밖에 안 되는데
요. 정말 정말 잘 살아야 되겠습니다. 가장 먼저는 사랑 축복을 받아야 되겠습니다. 주님 사랑하는 축복
을 받지 않으면 다른 축복을 다 받아도 아무 소용이 없어요. 역사는 망한 것입니다. 끝난 것입니다.
그에게는 역사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더 많이 행하고, 더 많이 어려움을 잡고 행하며 가야 되기
때문에 주님 행한 대로 우리에게 그 성을 허락하셨지요. 주님. 우리를 위해 예비했는데 갈 사람이 없으
면 되겠습니까. 주님. 천국에 쌓아올린 성, 자기의 집들을 무너뜨리지 않게 하시옵소서. 이 마지막 환란
의 때 끝까지 믿게 하시옵소서. 더 큰 환란이 덮쳐 와도 요동치 않게 하시옵소서. 주님의 품 안에 거하
게 하시옵소서. 주님의 품 안에서 성자를 보며, 그 본체를 보지 못 하니 그 분체를 보며 그를 절대 믿어
주며 주님 행하게 하시옵소서.
의심하려면 100% 행하고, 의심을 하려면 100% 믿어보고, 의심을 하려거든 100% 사랑해 보고, 주님
먼저 이것을 행하게 하시옵소서. 그리고 의심을 하려거든 먼저 기도하게 하시옵소서. 주님. 이 시간 모
든 자들에게 영적인 축복을 더하시사, 지금 이 시간 성자 본체를 깨닫고, 그 시대 보낸 분체를 깨닫는
온전한 역사가 섭리 모든 자들에게 충만케 하시옵소서. 성령의 능력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그 권세를 이
들을 통해서 나타내 주시옵소서. 그 권능을 받게 하시옵소서. 이 권능으로 아픈 자가 낫게 하시옵소서.
아픈 마음이 낫게 하시옵소서. 죄악들이 태워지게 하시옵소서. 사탄, 마귀가 태워지게 하시옵소서.
악한 자들의 행위가 아무리 날뛰지만, 그들의 행위는 지옥불에서 뜨거워서 날뛰는 행위, 절대 우리가
그것에 신경쓰며 가지 말아야 되겠습니다. 주님. 돌이키게 하시옵소서. 진정으로 놀라운 능력, 진리와 성
령 사랑의 역사가 크나크게 일어나 올해는 2012년 우리의 해 바로 우리를 완전하게 만드는 해로 만들
게 하시옵소서. 1%, 5%, 10% 만들었다고 좌절하지 아니하며, 끝까지 주님을 붙들고 말씀을 붙들고 보
낸 자가 있으니 얼마나 좋겠습니까. 주님. 이것을 깨닫고, 주님 모든 사람들의 마음에 깨닫는 역사 주여
뒤집어져 새사람이 되게 하시옵소서.
새사람,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라 하셨는데 아직 거듭나지 않아 옛것이 자꾸 튀어나오니 주여 아예 새
사람으로 거듭나게 하시옵소서. 불같은 능력으로 임하시리라 믿습니다. 시대의 보낸 자를 보내주시사 이
새로운 시대를 열어주신 놀라운 사랑에 감사합니다. 날마다 행복하다 고백하시는 그 고백이 왜 그러한
지를 깨달았사오니 주여 고백하게 하시옵소서. 그럴 때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게 하시옵소서. 주께 모든
것을 감사를 드립니다. 사랑하는 그의 분체 보낸 자 그의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이시여. 그의 기도를
오늘도 귀를 기울이시고, 항상 귀를 기울이시사 주님 기도대로 갚아주시며 기도대로 이행하여 주시옵소
서. 섭리역사 모든 자들 성자의 기도 70일 기도 모두 다 성공적으로 이루어 주님 맞이하는데 실패하는
자가 없는 자가 되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옵나이다. 주께 감사드립니다. 진실로 감사를 드리며 이 모
든 것을 성자 예수님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를 드립니다. 아멘
네. 늦은 시간까지 함께 한 여러분들 감사를 드리구요. “할렐루야.” 하면서 시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이번 주 주일이 생방송이더라구요. 주일날 다시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할렐루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