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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2.04.28 (토)

계시말씀

선포일
2012.04.28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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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우리가 해야 할 일 작성자 : 김혜영 작성일 : 2012년 4월 11일 오후 4시 17분 (기도 시간은 아닌데 불현듯 기도해야 될 것 같아 기 도를 시작했습니다. 삼위의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고 하나님의 온전하심 같이 온전함으로 나아가기를 간 구했습니다. 하늘은 우리를 온전케 하는 역사를 이끌 고 계시는데 사탄은 이를 방해하는 것이 느껴져서 더욱 회개의 역사를 일으키게 해 달라고 기도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성자 예수님 말씀* 온전함으로 승리하는 역사다. 사탄이 악을 모아 대항할 때 하늘 편은 온전함으로 이를 물리쳐야 한다. 보다 차원 높은 온전한 역사로 이끌기 위해 선생은 오늘도 무릎을 펴지 못하고 간절하게 기도하고 있다. 너희가 더욱 온전해질 때 사탄은 백기를 들게 된다. 그러니 시급히 회개하여라. 회개해야 온전해진다. 너희 몸속의 병균도 정밀하게 사진을 찍고 검사해서 수술을 하고 잘라내야 하지 않느냐. 회개도 이와 같이 해야 된다. 너희 마음에 깊숙이 자리 잡은 병들을 빨리 찾아내고 잘라 내어라. (예수님, 구체적으로 어떤 병들을 말씀하시는 건가 요.) 외식과 형식의 병, 무덤덤한 병, 가식의 병, 하늘의 눈을 속이려는 병들이 특히 심각하다. 아는 척하고, 신앙이 좋은척 하고, 잘 하는 척하고, 본인이 옳은 척하고, 괜찮은 척하는 것들을 빨리 회개하고 고쳐라. 아직도 마음속에 교만과 자만이 자리 잡고 있으니 문제다. 이는 너희가 나 성자 앞에 거만함을 보이는 것이 아니더냐. 형식적으로 하는 자들은 급히 회개하고 나 예수 앞에 진정으로 무릎을 꿇어라. 이 정도면 되지 않았나 하는 자들, 특히 진실함으로 내게 다가와라. 내게 물어라, 네가 고쳐야 될 병이 무엇인지. 형식과 외식을 가지고서는 나와 함께 천국에 가지 못한다. 사람들의 눈은 가릴 수 있으나 내 눈은 가릴 수 없다. 너희를 사랑하니 말해 주는 것이다. 여태껏 너희가 회개하기를 기다렸으나 이제는 더 이상 기다릴 시간이 없어서 말해 주는 것이다. 고치지 않으면 내가 데려갈 수 없기에 급히 회개하라고 하는 것이니 빨리 내 앞에 무릎을 꿇어라. 자기를 깊이 들여다보고 깨달아라. 자기의 문제를 낱낱이 끄집어내야 된다. 모두 다 회개해야 온전해진다. 온전해져야 사탄을 가두는 역사가 일어난다. 사탄을 가두어야 내 신부가 된다. 진실로 내게 회개하는 자, 내가 다 취하리라. 그러니 너희는 마지막 뜨거운 회개의 역사의 불을 붙여라. 이 회개의 역사에 들어와야 나를 만날 수 있다. 다시 한 번 말한다. 회개는 좋은 것이다. 회개는 내 신부가 되게 해 주니 좋은 것이다. 내 신부가 되려면 회개하여 온전히 깨끗해져야 한다. 나는 깨끗한 신부들만 데려간다. 그러니 너희의 모든 죄를 마지막 성령의 역사로 불태워라. 교만과 거짓, 위선과 나태함, 자기를 중심하는 것과 세상을 중심하는 것, 불평불만과 시기 질투, 외식과 형식과 사람들을 의식하는 것, 하나 되지 못함과 사랑하지 못하는 것, 이 모두를 온전히 청산하도록 하여라. 천국은 적당히 해서 갈 수 있는 곳이 아니다. 천국을 가지 못하면 낙원에라도 가겠지 생각하지 말아라. 너희의 그 생각이 너희를 나락으로 떨어트린다. 지금 바로 내가 온다고 생각하고 선생이 주는 말씀대로 움직여라. 역사는 지금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