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4.28 (토)
계시말씀 e6f78c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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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4.28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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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을 넘어 진리 위에 서야 승리하리라
작성일: 2012. 03. 14.
작성자: 류수연
[ 새벽에 선생님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던 중, 몸이
자연스럽게 이동함이 느껴졌고 지구 전체를 덮은 바
다 한가운데 놓인 나의 모습을 이상으로 보게 되었
습니다. 그다지 크지 않은 배 안에서 나는 떨고 있었
고 너무나 무서운 공포로 눈을 뜰 수조차 없었으며
금방이라도 죽을 것 같아 온몸이 으스러지도록 두
손에 힘을 주고 배를 꼭 붙잡고 있었습니다.
멀리서부터 파도가 밀려오는 것이 느껴져 죽을 힘을
다해 배를 붙들었고, 그 때 나의 육신은 더욱 오열하
며 주님을 붙드는 기도를 하였습니다. 주님은 뱃머리
쪽에 앉으셨고 대화하기 시작했습니다. ]
*성자 예수님 말씀*
사랑하는 자야, 눈을 떠라.
사랑하는 자야, 눈을 떠라.
내 사랑하는 자야, 눈을 떠라.
(주님이 말씀하셨지만 나는 너무 무서워서 도무지 눈
을 뜰 수 가 없었습니다. 눈을 감은 채 외치듯 말하
였습니다.)
(주님, 너무 무서워요. 죽을 것 같아요.)
내 사랑하는 자야, 일어나 물 위를 걸으라.
(예수님, 제가 너무 무서워 일어설 수조차 없습니다.)
너는 지금 어디를 보며
무엇을 생각하고 있느냐.
베드로가 물 위를 걸음은 나를 바라봄이고
물속에서 허우적거림은 세상 바다를 바라봄이다.
그가 물 위를 걸음은 성령을 받음이며
그가 바다 속에 빠진 것은 성령을 소멸함이요
그가 진리의 바다 위를 걸음은
현실을 넘어 나의 말씀 위에 서 있음이요,
그가 현실의 바다에 빠짐은
나의 말씀의 진리를 의심함이요,
그가 믿음으로 시작하여 물 위를 걸었으나
나에게 끝까지 오지 못함은
100프로 나를 알지 못하는 연고였나니
너는 일어나 걸으라.
(주님의 말씀이 곧 성령이 되어
나는 죽을힘을 다해 잡고 있던 배에서 손을 떼고
일어나 주님을 따라 물 위를 걷기 시작했습니다.)
사랑하는 자야,
나는 곧 성령이며 나를 받지 아니하면
이 바다 끝까지 걸어갈 수 없으니
나를 따라 걷되 절대 성령을 소멸하면 안 된다.
눈으로 나를 바라보되
네 마음에 나의 마음이 있지 않으면
즉시 빠진다는 말이다.
나는 앞에서 바람과 파도와 풍랑을
잠재우고 다스리며 가리라.
이것은 나의 책임분담이며
너는 눈으로 나를 바라보며
발로 내가 디딘 그 곳을 정확하게 디디고
나의 마음의 파장에서 떨어지지 말아라.
너의 숨을 멈추고 나의 숨소리에 박자를 맞춰라.
이렇게 하나가 되어 끝까지 가는 것이다.
(바다 끝을 향해 주님과 하나가 되어 걸어가는 이상
이
멀어지고 주님께서 이어 말씀하셨습니다.)
나의 진리 위에 확실히 서지 않으면
세상의 현실은 언제라도
너를 덮칠 준비를 하고 찾아올 것이다.
그러니 성령을 받으라는 것이다.
성령, 나의 온전한 진리의 말씀에
나의 사랑에 100프로 서지 못하면
지구 이 끝에서 저 끝까지 범람하는 현실을
이길 힘이 무엇이며
마지막 휴거를 이룰 힘은 무엇이냐.
사랑하는 자야,
베드로가 세상을 바라보니 세상 바다에 빠지듯,
현실을 바라보면 땅을 면치 못하고
땅이 만든 올무에 빠진다.
세상의 잣대로 바라보는 것은
너희에게 현실이란 올무가 되어
땅의 법에 감금되는 것이라.
너희는 선생 통해 잘 배운 대로
나의 온전한 진리 위에 서라.
온전한 진리, 그 위에 온전히 서야
현실을 주관하며 육의 법을 주관하며
하늘나라 공의의 법 위에서 온전하게 분별되어
그날에 하늘 편에 서게 되리라.
너희는 일어나 진리를 바라보며
나 예수를 바라보며 믿음의 발판을 견고히 하고,
지금껏 너희를 가르친 선생이
너희 앞에 항상 앞서 있으니 그를 바라보며,
세상 바다, 육의 법, 현실이라는
범람하는 사람들의 소리
그 위를 걸어 나에게로 오라.
너희의 모든 것을 나에게 맡기고
나의 손끝을 통한 방향을 정확히 보고
나의 발끝을 통한 디딜 곳을 정확히 보라.
급물살이 흘러 속도가 걷잡을 수 없이 빨라지기 시
작했다.
작은 가지는 부러지고
뿌리 깊지 못한 나무는 뽑히리라.
이 모든 것을 잠재울 수 있는 능력은 나에게 있으나
너희가 나의 능력, 성령을 받지 못하면
무엇이 능력이 되어 잠재울 것이냐.
이것은 마치 적진에서 출발한 총탄과 같으니
너희는 일어나 이것을 막으라.
믿음으로 죽음을 각오하고, 막아서는 실천이 동반되
어야
그것이 사랑이니라.
사랑하는 섭리야,
너희는 일어나
나의 육신의 터전 너희 선생을 향한 총탄을 막아서
고
선생의 육신의 터전 부흥강사 향한 총탄을 막아서라.
이런 마음으로 각오하고 결단하라는 것이다.
이런 마음으로 기도하라는 것이다.
이런 마음으로 성령을 간구하라는 것이다.
모두는 이런 마음으로 합하여
의의 군대가 되라는 것이다.
오직 나의 마음, 나의 사랑의 능력만이 성령이 되어
현실을 이기는 진리의 승리가 되리라.
더욱더 기도하여라.
성령을 간구하여라.
이 순간도 쏟아붓고 있는
나의 마음을 받으라.
세상 바다에 빠져,
현실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자들아.
너희가 정녕 살기를 원하느냐.
나의 손끝을 보라.
나의 손끝에서 던져지는 생명의 줄을 잡으라.
시간이 조금 더 지나면
영원히 그곳에 머무르게 되리라.
지금 하자.
하늘 아버지와 함께 창조한 지구 세상이건만
육신이 되어 땅의 차원 면치 못하는
그들의 소리가 범람하여
2000년 전 나를 못질하며
나를 두고 제비를 뽑던 그 때가 다시 이르렀으니
지금 너희 모두는 나의 심정을 받으라.
오직 성령으로 나 예수의 진리를 분별하라.
성령을 받아야 세상 바다를 덮듯하는 현실과
나 예수의 진실을 분별할 수 있으니
너희는 깨어 기도하라.
베드로가 깊은 곳에 그물을 던져 표적을 보았듯
깊은 기도, 깊은 실천 속에서 나 예수를 보리라.
성령을 받으리라 .
온전한 진리로 애타는 사랑으로 생명의 주인으로
진실을 분별하기 원하는 예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