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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2.04.29 (일)

120429 주일말씀 성부 하나님도 성자 예수님도 육신 쓰고 오셔서 사람 통해 행하신다

선포일
2012.04.29 (일)
성경 본문
스바냐 3장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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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429-주일말씀_성부 하나님도 성자 예수님도 육신 쓰고 오셔서 사람 통해 행하신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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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월 29일 주일말씀-최종> - 확실하게 알아야 할 중요 말씀 (생방송 open) 성부 하나님도 성자 예수님도 육신 쓰고 오셔서 사람 통해 행하신다 시대 중심자를 통한 구원역사다 본 문 스바냐 3장 17절 마태복음 2장 6절 요한복음 5장 24-25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 니다. 오늘도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 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이 달에 새로 온 새 생명들을 위한 말씀을 전해 주며 예배 드 리는 주일입니다. 오늘은 새로 온 자들뿐 아니라 섭리사 모든 사람들이 절실히 알아야 될 말씀을 전하니, 모두 마음을 집중하여 듣기 바랍니다. <전초 말씀의 전초>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두고 창조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은 인간이 땅에서 육으로도 하 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사랑하며 그 말씀에 순종함으로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사는 것이고, 그로 인하여 구원받아 천국에 가서 영으로도 하나님과 예수님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사는 것입니다. 고로 인간은 창조 목적을 이뤄야 태어난 목적을 이루게 됩니다. 창조 목적을 이루기 위해 하나님은 우주와 인간의 영과 육을 창조하 시고, 인류를 길러 오시다가 지금으로부터 6000년 전에 아담과 하와를 택하시어 구원역사를 시작하시고, 비로소 ‘말씀, 곧 하나님의 법’을 이 땅에 선포하셨습니다. 그 말씀을 듣고 행할 때 육과 영이 구원받고, 영이 천국을 상속받아 창조 목적을 이루게 됩니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법을 어김으로 타락하고 말았습니다. 그 후 하나님은 창조 목적에 따라 인간의 육과 영을 구원하시기 위해 구 약 4000년 - 신약 2000년 역사를 펴 오셨습니다. 이제 때가 되어 성약 1000년 역사를 펴 나가고 계십니다. 지구 세상 의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마지막으로 행하시는 완성기 역사인 성약역 사로 와서 이 땅에서 육도 휴거시키고, 그로 인해 영도 변화시켜 성자의 재림을 맞아야 됩니다. 지구 세상에 사는 사람들이라면 모두 구원받아 성 자 주님의 재림을 맞아야 됩니다. 그래야 창조 목적을 이루어 땅에서 태 어난 목적을 이루게 됩니다. 그렇다면, 이 시대에 사는 사람들이 어떻게 해야 제대로 구원받고, 성삼위와 가까이 붙어 살면서 구원과 휴거를 확신할 수 있을까요? 그러 려면 성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은 어떻게 땅의 인간들에게 나타나 말씀 하시고 역사를 펴 나가시는지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그리고 성자 예수님 은 어떻게 재림하시는지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특히 하나님의 창조 목적 을 이루는 섭리 사람들은 성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이 어떻게 나타나 역 사하시는지 더욱 온전히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특히 ‘중심자’ 에 대해 말씀해 주겠습니다. 정말 중요한 말씀입니다. 성경을 통해 4000년의 구약역사를 보면, 하나님을 절대 믿고 섬기며 살던 자들은 하나님이 말씀하시고 예언하신 대로 하나님이 오기를 소망하 며 기다리고 살았습니다. 하나님이 오시어 원수들을 멸하시고 믿는 자들 을 구원하시고 이상세계를 이루어 주시기를 간절히 원하며 기다렸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이 택하신 민족으로서 4000년 동안 하나님을 믿고 섬기며 그 말씀을 믿고 하나님이 오기만을 기다리며 살았습니다. 어 느 민족보다 하나님이 택하신 민족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고통도 어려움 도 참고 희망으로 살았습니다. 4000년 동안 자자손손 하나님이 직접 사 람의 눈에 보이게 올 것으로 굳게 믿고 살았습니다. 구약 4000년 역사가 지나고 때가 되어 하나님은 강림하시고 희망의 역사를 행하셨습니다. 그 아들 성자를 이 땅에 보내시고 성자와 같이 강 림하셨습니다. 그러나 땅에서 행하는 역사이니 ‘나사렛 예수님’을 성령 으로 잉태되게 하시고, 그 육신을 쓰고 성자도 나타나시고 하나님도 강림 하셨습니다. 그러나 전능자 하나님이 직접 사람의 눈에 보이게 올 줄 알았던 유대 종교인들은 나사렛 예수님을 거부하고 불신하고 막고 맞지 않았습니다. 고로 하나님과 성자를 맞아 새 역사를 펴는 데 실패했습니다. 나사렛 예 수님의 육신을 쓰고 오신 성자와 하나님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고통과 아 픔 속에서 계속 하나님이 직접 오실 것으로 믿고 살았습니다. 그들이 기다리는 대로 하나님은 오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의 선지자 들을 통해 성경에 예언되기를, 분명히 하나님이 오셔서 이스라엘 민족을 구원하고 악한 자들을 멸한다고 했는데, 때가 되었는데도 이상하게 오지 않으셨습니다. (* 구약역사가 지나고 신약의 때가 되어 하나님과 성자가 어떻게 오 셨는지, 그 시대는 어떻게 성자를 맞았는지, 쭉 화면을 보면서 말씀을 듣 겠습니다.) <영상1> 하나님은 전능하신 영의 존재라 땅에 오실 때는 ‘사람’을 쓰고 오 십니다. 이것은 천륜의 법칙입니다. / 사람의 영도 육의 세상에서 일할 때는 자기 육을 쓰고 행합니다. 구약 이후 신약의 때가 되어 하나님은 성자와 함께 ‘나사렛 예수님 의 육신’을 쓰고 오셨습니다. 그 예수님은 시골 베들레헴에서 태어나 성 장했습니다. 예수님이 30세 청년이 되었을 때, 하나님과 성자는 예수님 을 통해 복음을 전하시며 역사를 펴 나가셨습니다. 성경에 예언된 대로 하나님이 오셔서 행하신다는 일을 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장 14절에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 만하더라』 하신 대로 하나님께서 그 아들 성자를 보내시고, 성자가 육신 으로 쓴 나사렛 예수님을 통해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이 오시기를 기다리고 희망했던 자들에 게 나사렛 예수님을 통해 축복해 주시고, 병도 고쳐 주시고, 인생 면담도 해 주시고, 구원도 시켜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성경에 약속한 모든 것을 성자의 몸이 되는 나사렛 예수님을 통해 다 해 주셨습니다. 나사렛 예수님은 자신을 따르는 자들에게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의 몸 인 것을 말씀하시며, 하나님도 성자도 자신을 통해 나타나고 말씀하고 행 하신다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이 누구인지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 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가 누구인지 아는 자가 없느리라(눅 10:22). 나는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 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은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 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서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니라(요 14:10).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어라. 그렇지 못하겠거 든 행하는 그 일로 말미암아 나를 믿어라(요 14:11). 너희가 듣는 말은 내 말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말씀이니라(요 14:24). 아버지께 서 아들에게 주신 모든 사람에게 영생을 주게 하시려고 만민을 다스리는 권위를 아들에게 주셨느니라(요 17:2).” 하며 하나님과 성자가 자신을 통해 역사한다는 것을 친히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으며 하나님이 오시기를 기다렸던 자들은 하나님 이 영체의 몸으로 직접 땅에 오셔서 사람들을 인도해 주시고, 정치도 해 주시고, 이웃 강대국들을 물리쳐 주시고, 원수도 멸해 주시는 것으로 알 고 기다렸습니다. 신이신 전능자가 직접 땅에 오셔서 사람같이 살 줄 알 았습니다. 하나님을 기다렸던 유대 종교인들은 끝내 예수님을 받아들이지 않았 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던 자들이 ‘하나님의 강림’에 대해 잘못 된 관을 가지고 있었기에 예수님의 육신을 통해 성자를 맞지 못하고, 애 석하게도 하나님을 맞는 희망이 깨지고 맞는 데 실패했습니다. 그들은 예 수님을 보고 말하기를 “너는 사람이다. 우리는 하나님을 기다렸다. 어떻 게 사람이 하나님이 될 수 있단 말이냐?” 하면서, 예수님을 불신하고 배척하고 욕하고 이단시했습니다. 이에 예수님은 할 수 없이 예루살렘을 떠나 하나님을 안 믿는 이방 땅에 가셔서 복음을 전하셨습니다. 고로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이 보내신 그 아들 성자가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역 사하심을 믿고 예수님이 구세주인 것을 확실히 믿고 하나님을 믿고 섬겼 습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이방인들에게 가서 복음을 전하여 그들이 믿고 따르 며 예수님에 대한 소문이 퍼지고 복음이 전파되어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 을 따르자, 유대 종교인들은 예수님을 기어이 죽이려 했습니다. 예수님은 시대가 악함으로 1차 뜻이 기울어짐을 아시고, 가만히 두면 사탄과 악한 자들의 악행으로 인하여 더 이상 역사를 펴 나가지 못할 것을 아시고 예 루살렘으로 다시 돌아오셨습니다. 유대 종교인들은 예수님을 끌어다 재판에 회부했습니다. 유대 종교인 들이 예수님을 죄인으로 몰고 가니 빌라도 법정에서 예수님을 유대 종교 인들에게 내주었습니다. 결국 유대 종교인들이 원하는 대로 그때 최고의 죄인에게 내리는 십자가 형을 내려 나사렛 예수님을 죽이고 말았습니다. <영상1 끝> 하나님은 나사렛 예수님을 불신하고 핍박하고 죽인 자들을 멸하지 않 으셨습니다. 나사렛 예수님의 희생으로 예수님을 죽인 자들과 만민의 죄 를 대속하게 하시고 온 인류를 죄 가운데서 건져 내셨습니다. 전능하신 성자가 나사렛 예수님의 몸을 쓰고 죽어 주셨기에 예수님의 피로 온 인류 의 죄를 대속한 것입니다. 성자가 그 몸을 쓰고 왔기에 나사렛 예수님의 희생이 곧 성자의 희생이었습니다. 그때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이 택하신 ‘대표 민족’으로서 그들이 나사렛 예수님을 불신한 것이 성자를 불신한 것이 되었고, 그로 인하여 모든 민족이 성자를 불신한 것이 되었습니다. 고로 성자의 육인 나사렛 예수님이 온 인류의 죄를 지고 희생하신 것입니다. 그때부터 하나님은 성자의 육인 나사렛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따른 자들의 육과 영만 구원하시며 2000년 동안 신약역사를 펴 오셨습니다. 이것이 오늘날 천주교, 개신 기독교입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강림하시고 역사하셨는지 모르는 무지하고 미련하고 악한 자들로 인하여 기독교는 핍박을 받는 종교가 되었습니다. 사탄, 마 귀, 악령들은 무지한 자들을 통해서 하나님이 행하시는 역사를 극적으로 반대하며 살인적인 일들을 계속해 왔습니다. 하나님은 끝내 회개하지 않 고 성자의 몸인 예수님을 믿지 않는 자들에게 사탄 마귀들과 함께 영원한 지옥의 처형을 예정하시고 계속해서 구원의 뜻을 펴 오셨습니다. 지옥 쪽 영계에 가면, 초림 때 성자의 육이었던 나사렛 예수님을 핍 박하고 죽인 자들과 성자 주님을 믿지 않고 자기 죄를 끝내 회개하지 않 은 자들의 영이 사탄 마귀들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특히 세상에서 살 때 전능자 하나님과 성자 주님을 안 믿은 자들과 우상을 섬기던 자들의 영이 지옥에 가 있습니다. 지옥에 간 자들의 영은 한 번 가면 영원히 거기서 나오지를 못합니 다. 성자 주님의 사명을 받아 지옥으로 견학을 가는 자들의 영만 잠깐 지 옥에 갔다 옵니다. 어떤 사람은 지옥에 간 영들을 구원하러 갔다고 하는 데, 지옥에 간 영들에게는 영원히 구원이 없습니다. 한 번 지옥에 가면 그대로 끝납니다. * 여기까지 말씀을 잘 들어야 이 시대 성자의 재림도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초림주도 성자이시고, 재림주도 성자이십니다. 초림 때는 성자 가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이 시대 재림 때도 초림 때와 같이 동시성적인 역사가 일어납니다. 지금부터 이 시대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 이 말씀은 이 시대에 사는 모든 자들에게 해당되는 생명의 말씀으로 누구나 확실히 알아야 될 말씀 입니다. 성자가 어떻게 재림하시는지 알아야 성자의 재림을 맞을 수 있습 니다. 이 시대 모든 자들은 성자의 재림을 맞아야 합니다. 고로 이 말씀은 온 세상 모든 자들이 알아야 될 말씀입니다. 그중에서도 섭리사로 온 우 리들은 신랑으로 오시는 성자를 신부로서 맞아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 루고, 하나님의 마지막 약속의 뜻을 이룰 자들입니다. 고로 누구보다도 더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초림 때 성자가 임한 나사렛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사랑하면서 신 앙생활을 하는 자들은 성자께서 나사렛 예수님을 통해 하신 말씀과 그동 안 역사의 행적을 기록해 놓은 성경말씀을 절대 믿고 순종하며 삽니다. 바로 ‘신약성경’입니다. <구약성경>에는 하나님께서 시대에 보낸 선지자들과 중심인물들을 통해서 하신 말씀이 써져 있고, 하나님이 오신다는 말씀이 써져 있고, 하 나님을 어떻게 섬겨야 하는지에 대해 써져 있습니다. <신약성경>에는 하나님의 아들 성자가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을 통해 직접 하신 말씀이 써져 있고, 제자들이 성자께 받은 계시의 말씀이 써져 있고, 예수님의 제자들이 행한 행적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성자 가 다시 오신다는 예언의 말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성자는 나사렛 예수님을 쓰고 말씀하시기를 “내가 다시 온다.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하늘나라로 데리고 가고, 땅에서 너희와 같이 이상세계 를 이룬다. 기다려라. 1000년 동안 혼인 잔치를 할 것이다. 나는 신랑으 로 온다. 도적같이 온다. 구름 타고 온다. 내가 와서 너희를 휴거시킬 것 이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믿는 기독교인들은 예수님의 재림을 대망하며 기다 려 왔습니다. 2000년이 되면 온다고 예상하고 예수님을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2000년이 넘고, 2010년이 넘었는데도 안 오시니 “예수님의 재 림이 미뤄졌다. 땅에서 기다린 자들이 준비가 안 되어서 예수님은 더 있 다가 오신다.”라고 해석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정한 때’를 미루지 않으십니다. 때가 되면 땅에 서 사람들이 준비가 되었든지, 안 되었든지 역사는 시작됩니다. 쇠붙이로 만든 하찮은 시계도 시간을 안 미룹니다. 땅에서 기다린 자들이 준비가 안 되어서 예수님의 재림이 늦어졌다는 이론은 어리석은 이론입니다. 만일 성자의 재림의 때를 미룬다면 1999~2000년에 올 것을 미뤄서 후에 오는 것이 아닙니다. 2000년 전에 올 것을 2000년 경에 오는 식 으로 미루기는 합니다. ‘정해진 그 날’은 하늘나라의 때와 일체 되어 있기에 미루지 않습니다. 이해가 됐습니까? 당장 급해서 화장실에 가려던 것을 조금만 더 참고 조금 후에 가려고 미루다가, 결국 더 참지 못하고 정한 시간 안에 화장실에 가서 볼 일을 본다는 것입니다. 미뤄도 정한 시간 안의 어느 정도이지, 완전히 뒤로 미 룰 수는 없습니다. 성자 주님의 재림의 날도 이와 같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현대인들은 성경에 예수님이 온다고 했기에 그 말씀이 이루어질 때까지 절대 믿고 그 약속을 희망으로 기다립니다. 그러나 성자 의 재림에 대해서 성경의 한두 군데 말한 것이 아니기에 이 시간에 다 말 할 수 없습니다. 몇 가지만 줄여서 간단히 말하면, “내가 도적같이 다시 온다. 하늘 나라로 올라간 것을 본 그대로 온다. 주인이 잔칫집에 갔다가 오듯, 언제 올지 모르게 온다. 주인이 타국에 갔다가 왕권을 가지고 기쁨으로 오듯 온다. 주인이 타국에 갔다가 이미 왔는데도 주인을 섬기던 자들이 술에 취하고 세상 사랑과 이성에 취하고 먹고 자는 데 빠져 사니 모른다. 주인 이 와서 매질하니 그제야 알고 빌고 있다. 신부들은 신랑이 밤중에 오든 지 낮에 오든지 예비하듯 기다리고 있어라. 내가 구름 타고 오리라. 내가 와서 해와 달과 별들이 떨어지게 하고, 세상을 동에서 서까지 심판한다. 그때는 깨달을 것이다. 내가 와서 악인들을 심판하리라. 내가 와서 너희 죽은 자들을 살릴 것이다. 너희는 근신하며 내가 오는 것을 기다려라.” 하셨습니다. 이같이 성자의 재림은 신약성경에 예언되어 있습니다. 이는 성자가 나사렛 예수님을 통해서 직접 하신 말씀입니다. 성경을 읽은 자들은 잘 알지요? 이와 같이 말씀하셨기에 예수님을 믿는 자들은 예수님이 다시 오시는 것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그런데 성자가 어떻게 오시는지, 그 인식관이 문제입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예수님을 믿는 자들은 예수님이 구름을 타고 초림 때 나타나신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의 모습 그대로 온다고 믿고, 하늘을 쳐다보고 예수님을 기다리며 복음을 전해 왔습니다. 예수님이 다시 오시 면 예수님을 기다린 자들과 같이 먹고, 마시고, 즐기고, 세상 악인들을 심판하시고, 이상세계를 이루다가 믿고 따른 자들의 육체를 천국으로 데 리고 가고, 믿고 따르다 죽은 자들의 시체를 부활시켜 천국으로 데리고 간다고 믿고 있습니다. <영상2 끝> 그러나 하나님이 보내신 성자는 삼위일체 중의 한 존재로서 하나님과 동등 격인 ‘전능하신 영’이십니다. 고로 사람의 눈에 보이게 오지 않습 니다. 초림 때 성자가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오셔서 말씀하시고 역사하셨던 것처럼 재림 때도 성자는 육신을 쓰고 오십니다.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은 이미 2000년 전에 인류의 죄를 대속하고 십 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습니다. 그리고 영으로 부활하여 성자와 함께 하 늘로 승천하여 하나님 아버지를 뵙고 낙원으로 가셨습니다. 그리고 2000년 동안 낙원급, 자녀급 신약역사를 펴 왔습니다. 재림 때도 성자가 재림주로 오십니다. 그러나 성자는 전능하신 영이 기 때문에 땅의 사람의 육신을 쓰고 오십니다. 이것을 모르면 성자의 재 림을 맞을 수 없습니다. 성자는 전능하신 본체의 영으로 재림하여 사람의 육체를 쓰고 오니 사람들이 모르는 것입니다. 성자는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이 살아 있을 때 그 육신을 통해 직접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하나님의 아들인 것을 모르겠거든 나의 말을 듣 고 나의 행함을 보고 믿어라.” 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말씀’을 듣고 ‘행함’을 보고 믿어야 됩니다. 그래야 성자가 오셨는지 알 수 있습니 다. 그러나 성자가 ‘육신’을 쓰고 오시는 것을 모르면, 초림 때 하나님 이 성자와 함께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오셨을 때 유대 종교인 들이 모르고 불신했듯이, 재림 때인 이 시대에도 또 모르고 불신하게 됩 니다. 하나님은 ‘영’으로 존재하는 신이 영체 그대로 이 세상에 와서 일 하도록 법칙을 정하지 않으셨습니다. 영으로 존재하는 신은 세상에서 자 기를 절대로 믿는 애인 같은 자, 생각과 마음이 절대로 일체 된 자의 육 신을 쓰고 강림하여 그를 통해 말하고, 구원하고, 사랑하고, 도우시고, 역 사하십니다.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는 구약 4000년, 신약 2000년 동안 한 번도 전능하신 본체 그대로 이 땅에 나타나지 않으셨습니다. <구약시대> 에도 하나님은 노아, 아브라함, 요셉, 모세, 여호수아, 기드온, 다윗, 엘 리야 등 사사들, 중심인물들, 선지자들을 쓰고 나타나 말씀하시고 행하시 며 역사를 펴셨습니다. <신약시대>에도 전능하신 성자는 하나님과 함께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오셨습니다. 재림의 약속을 이루는 <성약시대>에도 전능하신 성자 본체가 다시 오십니다. ‘나사렛 예수님’이 초림 때 그 모습 그대로 다시 오는 것이 아닙니다. 그는 성자 본체가 아니라 다시 올 수 없고, 또 그 육신도 죽었 기에 다시 올 수 없습니다. 성자 본체가 다시 오십니다. 성약 재림시대에 성자는 ‘신랑’으로 다시 오십니다. 고로 땅에서 하늘 앞에 절대 사랑의 조건을 세운 자의 육신을 쓰고 오십니다. 먼저 성자가 그를 가르치시고, 그를 통해 시대 복음을 전하여 삼위일체와 이 시대를 증거하게 하십니다. 삼위일체의 능력으로 친히 보낸 자를 통해 행하여 약속하신 뜻을 이루십 니다. 남자가 아무리 아이를 낳고 싶어 해도 직접 낳을 수가 없습니다. 남 자 자신과 구조와 모양이 다른 자이면서, 절대 자기가 사랑하는 여자를 통해 아이를 낳습니다. 이와 같이 신은 땅에서 이룰 구원역사는 영체가 아닌 인간의 육체를 통해 나타나 이루시는데, 자신과 마음과 정신과 생각 과 혼과 영이 일체 된 자를 사역자로 쓰시면서 자신이 예정한 약속을 이 룹니다. 전능자이신 성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은 사역자의 육체를 쓰고, 하늘에서 뜻을 이루신 것같이 땅에서도 뜻을 이루십니다. * 성삼위를 믿고 살면서 첫 번째로 꼭 알아야 할 것은 이것입니다. 남자의 짝은 여자이듯이, 하늘의 짝은 땅의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천륜의 법칙입니다. 전능자 하나님과 성자의 짝, 곧 상대는 사람입니다. * 성삼위를 믿고 살면서 두 번째로 꼭 알아야 할 것은 이것입니다. 성자가 이 시대에 그의 몸으로 삼고 쓰시는 자를 꼭 알아야 됩니다. 가장 먼저 성자가 육으로 쓰는 자가 누구인지 알고, 그를 통해 생명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뜻을 배우고, 그 뜻을 따라 살아야 됩니다. 이런 자만 성자가 다시 오셔도 맞습니다. 모르면 절대 다시 오시는 성자를 맞지 못하고, 최고 높은 단계의 구원인 사랑의 구원을 받지 못하 고 사랑의 휴거를 이루지 못합니다. 성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은 지금도 세상 사람들의 눈에 보이게 ‘영체’로 오셔서 ‘영체’로 돌아다니며 말씀하고 뜻을 펴지 않으십니 다. 자신을 믿고 사랑하는 자들의 마음과 육신을 쓰고 일하고 이 땅에서 뜻을 펴십니다. 그래서 오늘도 새로 오신 분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 고, 또 보이는 사람들의 ‘육신’을 보내서 여러분들을 이곳에 데려오지 않았습니까? 전도자들의 ‘육신’을 통해 성삼위가 역사하셔서 왔고, 성 삼위가 여러분의 ‘마음’을 감동시키셔서 왔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이 시대도 하나님과 성자는 하늘의 상대체인 사람들 중에서 신부 시 대에 신부로서 완전한 조건을 세운 자를 뽑아 그를 신부로 삼고, 그를 자 신의 육으로 쓰시며 그를 통해 시대 말씀을 전하며 재림의 뜻을 이루십니 다. ‘그’를 ‘시대 중심자다. 사명자다.’ 합니다. 세상에서도 왕은 직접 행하기도 하면서 신하를 통해 행합니다. 사장 은 직접 행하기도 하면서 회사에서 합당한 자를 통해 행합니다. 부모는 직접 행하기도 하면서 자녀를 통해 행합니다. 애인은 직접 행하기도 하면 서 자기 사랑하는 자를 통해 행합니다. 성부 하나님도 성자 예수님도 이 와 같이 행하십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가 대신 일을 맡기고 시킨 자가 모든 자들에게 중심이 되니, 그를 ‘중심자’라 하고, ‘사역자’라 하고, ‘대신자’라 합니다. 이해가 됐습니까? (아멘!) <영상3 끝> 선생은 이 시대 주님의 사역자로, 심부름꾼으로 왔습니다. 지난 33년 동안 주님이 땅에서 재림의 일을 하시는 데 있어, 선생은 주님의 말씀을 전하며 주님의 시중을 들면서 살았습니다. 선생을 통해 전해지는 성자 주 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이 옳다고 믿는 자들은 세계 각 나라 여기저기 에서 따라오면서 선생을 통해 주님을 맞고 삽니다. 재림시대에 성자 주님은 ‘신랑’으로 오시니, 선생 먼저 성자 주님 의 신부가 되어 성자 주님을 맞았습니다. 그리고 그 말씀을 전하여 듣고 따른 여러분들도 성자 주님의 신부가 되었습니다. 고로 구원받아 심령이 부활되고, 영이 부활되고, 마음과 영이 거듭나고, 육신의 행실이 주님의 심정을 받아 선하게 부활되었습니다. 고로 구시대 기독교에서, 각종 우상 종교에서, 기타 종교에서, 안 믿는 세계에서 부활됐습니다. 고로 “인자, 곧 성자가 구름 타고 세상에 가면 죽은 자를 부활시킨다.” 하는 성경의 예언을 이뤘습니다. 성경을 보면, 성자는 나사렛 예수님을 통해 직접 말씀하시기를 “인 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마 24:30, 마 26:64, 막 13:26, 막 14:62, 눅 21:27).” 하셨습니다. ‘인자가 구름 타고 온다’라는 말은 ‘사람 타고 온다’라는 말입니 다. 성경에 나온 ‘인자는 구름 타고 온다.’라는 말씀에서 ‘구름’은 하늘 구름과는 상관없습니다. ‘구름’은 사람을 비유한 것으로서 특히 ‘깨끗한 사람’을 말합니다. 이미 예수님은 구름을 사람으로 비유하여 말씀하셨습니다. 또 예수님은 사람을 ‘큰 산’이라고 하며 산을 옮긴다고 말씀하셨습 니다(마 17:20). 또한 사람을 ‘해, 달, 별’이라고 하며 인자가 오면 하늘에서 해, 달, 별이 떨어진다고 말씀하셨습니다(마 24:29-30). ‘해, 달, 별들이 떨어진다’라는 말은 주님이 다시 오시면 해 같은 종교 지도자들과 정치 지도자들이 무색함을 당하는 것을 말씀하셨고, 그들을 떠받드는 달 같은 자들과 그들을 따르는 별 같은 자들도 같은 운명이 된 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렇게 사람을 수십 가지로 비유하며 말씀하셨 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8) 1999년을 전후로 하여 지구촌 곳곳에서 일어난 일들을 보세요. 인자가 오실 때 세상을 심판한다고 말씀 하신 대로 주님은 심판하실 곳은 다 심판하셨습니다. 여기서 다 말할 수 가 없습니다. 큰일들만 해도 200군데가 넘고, 작은 일들까지 하면 수천 군데입니다. 그래서 이 시간에 다 말을 못 합니다. 다 책으로 썼습니다. 앞으로 또 심판하십니다. <영상4 끝> (* 시대의 ‘중심자’가 얼마나 중요한지 화면을 보면서 말씀을 듣겠습 니다.) <영상5> (중요 영상 : 세세하게) 시대마다 중심자, 곧 하나님이 보낸 자인 육 있는 자의 말을 듣지 않 고 그들을 통하지 않고서 하나님과 성자 주님 앞에 직접 나아간 자들은 구원받지 못했습니다. 노아 때도, 아브라함 때도, 모세 때도, 선지자 때 도, 예수님 때도 그러했고, 이 시대도 동일합니다. 그 시대 세운 자를 통 해 하나님과 성자가 역사하여 구원받고 살게 됩니다. 직접 하나님께 나아 가다 사탄이 모두 포식합니다. 사탄이 그런 자는 다 채어 갑니다. 그 길 은 가다가 끝납니다. 전능자 하나님과 성자 앞에 직접 가는 자는 오직 ‘중심자’뿐입니 다. 중심자가 수십 년 동안 아무도 모르게 주님께 배워서 주님과 사람들 과의 ‘다리 역할’을 해 줍니다. 하나님과 성자 주님께 직접 가는 길은 계단이 너무 높아 못 올라갑니 다. ‘중심자’를 딛고 올라가야 됩니다. 중심자가 주님께 가는 문입니다. 그 문을 통해서 들어가야 됩니다. 그가 양의 문입니다. 그 문으로 들어오지 않는 자는 절도요, 강도요, 도 둑으로 취급합니다. 중심자도 세상에 주님을 전하기 전에 먼저 주님에 대 해 배우고 주님께 나아가야 됩니다. 그리고 시대에 그 말씀을 외치며 주 님을 나타냅니다. 중심자가 주님께 가는 옷을 가지고 있습니다. 고로 시대의 모든 사람 들은 ‘자기’라는 옛 옷, 즉 잘못된 인식관과 사고를 싹 벗어 버리고, 중심자의 말씀을 듣고 시대 새 마음, 새 행위의 옷으로 갈아입고 주님께 가야 됩니다. 순간만 중심자가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성자가 그 육과 영을 쓰고 역사를 펴 나가는 기간 동안 한 손은 성자 주님의 손을 잡고, 다른 한 손 은 중심자의 손을 잡고 살아야 됩니다. 이것이 하나님과 주님을 믿는 자 들이 꼭 해야 될 일입니다. <영상5 끝> 그러나 섭리사에 와서 오래 신앙생활을 한 자들 중에서나 이제 온 자 들 중에서나 수다(數多)한 자들이 중심자를 중심하지 않고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 앞에 직접 나아가려고 합니다. 이 시대 성약권에 와서 살면서도 중심을 중심하지 않는 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성자 예수님께서 계시자를 통해 중심자에 대해 증거하신 내용을 읽어 보기 바랍니다. 주님이 말씀해 주지 않아서 몰라서 못 했다고 할까 봐, 선생의 입으로 직접 말하기 곤란한 것들은 주님이 계시자를 통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약 1000년 동안 성자가 누구의 육과 영을 쓰고 역사하시 는지 알고, 중심자를 통해서 하나님과 성자를 믿으라고 계시해 주셨습니 다. 선생이 이렇게까지 말하며 깨우쳐 줬어도 본인들이 하기 싫어 건성으 로 하면 어쩔 수 없습니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또 선생이 여기 있어 성자의 몸으로 뛰고 있는 선생을 못 보니까 잠 깐 동안 선생의 몸이 되어 뛰고 달리도록 보낸 자가 있습니다. 그를 통해 선생에게 나아오면 계단을 밟고 올라오기에 아주 쉽게 올 수 있습니다. 모두 누군지 알지요? 지금 이때 선생이 섭리 전체의 일을 하기 위해 세 운 자는 한 사람입니다. 이 시대에 주님이 세운 자가 선생 한 사람이듯, 지금 선생이 세운 자는 한 사람입니다. 선생은 하나님과 주님께 나아가 기도할 때마다 나의 몸을 위해 기도 하듯이 나의 일을 맡긴 자를 위해 특별히 기도합니다. 그는 나의 몸이니 성령의 용광로같이 써 달라고 기도해 줍니다. 선생의 심정과 주님의 심정 을 주라고 기도해 줍니다. 선생이 여기 있는 동안 그를 통해서 하지 않으면 어쩔 수 없습니다. 어떤 것은 “선생이 여기 있으니 너에게 이런 일들이 들어오면 내가 시킨 대로 해 주어라.” 하며 각종 문제의 답도 이미 줬습니다. 선생의 육신이 활동을 못 하니, 선생을 대신해서 활동할 자의 몸을 쓰면서, 선생은 여기 서 해야 될 일들을 최대로 합니다. 선생의 일을 맡긴 자에게 묻고, 또 그 가 내게 다시 물으면 대답해 줍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한동안 선생이 보낸 자의 몸을 쓰고 역사한 다. 섭리인 모두 그와 하나 되어 뭉쳐라. 그를 통해서 성령의 역사를 하 면서 은혜를 주고 영적인 역사를 펴 나간다.” 하셨습니다. 선생이 세운 자에게 일을 시키고 그를 통해 일하는데, 선생이 여기 있는 동안만 그렇게 하면 되는데, 선생에게 직접 하려고 하는 자들이 있 습니다. 그렇게 하면 선생도 힘들고, 본인도 힘듭니다. 선생도 성자 예수님을 안 거치고서는 하나님께 갈 수 없습니다. / 하 나님께 직접 가면 성자 예수님과 멀어지기만 하고 결국 사탄의 침범을 받 게 됩니다. <영상6 끝> 항상 질서입니다. 하늘나라의 삶은 질서의 삶입니다. 지금 이 땅에서 하나님의 질서에 따라 질서 있게 행하는 자는 지금 하늘나라의 삶을 살고 있는 것입니다. ‘휴거의 역사’에 있어서도 질서입니다. 질서를 벗어나 면 법칙을 벗어나서 휴거되지 않습니다. 교회에서 어떤 일을 할 때도 교 역자와 자기를 관리하는 자를 통해서 하면 훨씬 쉽습니다. 선생이 이곳에 있어서 여러분들과 같이 신앙으로 먹고 즐기며 집회를 해 주지 못하여 미리 예비한 자를 세웠습니다. 그러니 꼭 그와 하나 되어 그를 통해서 나아와야 자기가 원하는 것을 쉽게 얻게 되고, 주님도 선생 도 더 이상적으로 역사를 펼 수 있습니다. 믿습니까? 직접 오르려면 턱이 너무 높아서 못 오릅니다. 반드시 ‘세운 자’라 는 계단을 통해서 오기 바랍니다. ‘나는 직접 통한다.’ 하는 자는 선생 을 자기와 동등급으로 보는 자입니다. 그렇게 하면 법칙에 어긋나서 선생 과 못 통합니다. 그러니 주님과도 못 통합니다. 선생이 세운 자를 통해서 선생에게 나아오듯이, 주님이 세운 자를 통 해서 주님께 나아가 봐요. 뭐가 다른가 봐요. 선생을 통해서 주님께 나아 가면 뒤로 걸어가도 주님을 만납니다. 또한 선생이 세운 자를 통해서 선 생에게 와 봐요. 그러면 뒤로 걸어가도 쉽게 선생을 만납니다. 계시자들도 먼저 선생과 통하고 선생에게 부탁하고 주님께 기도하여 평신도가 목사도 못 가는 영적 단계로 올라가 주님의 말씀을 받아 집회까 지 다니게 되었습니다. 순간 아쉬울 때만 세운 자를 찾고 쓰는 자들에게 성자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야비하게 자기 근성대로 살지 말고 자기 수단으로 쓰지 말아라.” 하십니다. 주님은 이미 계시자를 통해 이같이 계시하셨습니다. 필요할 때만 세운 자를 찾는 근성은 가인의 방법이요, 사탄의 술법입 니다. 진정 알고 행해야 되겠습니다. (* 삼위기대 잠깐 설명) 지금까지도 성자께서 선생을 통해 말씀하셨지만, 이제 성자 주님께서 핵심 말씀을 해 주시겠습니다. <영상7> 예수님 출현 <성자의 말씀>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중요 영상 : 세세하게) 15) 오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이 보내신 자의 육신을 맞지 못해서 하 나님도 나 성자도 못 맞고 모두 실패했다는 것을 깨달아라. 2000년 전 나 성자의 초림 때 하나님을 믿으며 하나님의 강림을 기다렸던 유대 종교 인들도 하나님을 직접 맞으려다 실패했고, 이 시대에 나를 믿고 나의 재 림을 기다리던 자들도 나를 직접 맞으려다 실패했다. 너희는 정녕코 깨달아라. 이 시대에 하나님과 성자가 보낸 사명자 통 해 나를 맞아라. 그래야 구원받는다. 감히 전능자를 직접 맞겠느냐. 전능 하신 성자를 죄투성이에다 나에 대해 모르는 무지한 자들이 직접 맞을 수 있겠느냐. 절대 불가능한 일이다. 나 성자를 믿고, 내가 보낸 자를 통해서 나를 맞아라. 너희 선생을 제대로 맞고, 그를 통해서 나를 맞아라. 모두 근본을 고쳐라. 이것이 오 늘 말씀의 핵심이다. 중심을 중심하지 않고 그를 통해 내게 나아오지 않 으니, 중심 통해 내게 나아오는 이제 온 자들을 데리고 계시하며 뜻을 펴 지 않느냐. 너희는 아무리 깨끗해도 중심자가 아니라서 나 성자를 직접 못 맞는 다. 아직도 휴거 준비가 반밖에 안 되어 있더라도 중심자와 100% 일체 되어 중심자를 통해 나 성자를 맞으면, 너희 영과 육이 완성되어 거의 모 두 다 나를 맞아 휴거된다. 성자 분체인 중심자를 통해서 나 성자 본체를 맞는 것이 이 시대에 최고로 할 일이다. 앞으로도 이것은 1000년 동안 할 일이다. 나 성자는 ‘육신’을 쓰고 나타난다. ‘전파’는 TV, 스마트폰, 컴 퓨터를 통해서 나타난다. ‘성자 본체’도 정신과 마음과 생각의 주파수 가 맞는 ‘이 시대에 합당한 자의 육체, 곧 나의 분체’를 통해서 나타난 다. 지금도 ‘말씀’을 통해서, ‘육’을 통해서 나타나지 않느냐. 중심 자를 통하지 않고 내게 직접 오려면, 턱이 너무 높아서 못 온다. 먼저는 육의 사람이요, 그다음에 신령한 나 성자다. ‘휴거’도 먼저 는 육신이 있는 중심자를 쓰고 나 성자가 너희를 휴거시킨다. 이것이 이 땅에서 이루는 ‘육적 휴거’다. 이 땅에서 중심자를 통해서 육적 휴거를 받아야 너희 육도 나의 신부로 살고, 그에 따라 너희 영도 신부의 형체로 변화되어 천사장이 나팔 불고 나 성자가 재림할 때 영으로 나를 맞는다. 지금은 나 성자의 육이 되는 자를 쓰고 재림하여 먼저 육적 휴거를 시키고 있지 않느냐. 그를 통해 나를 맞아라. 그를 통하지 않고서는 한 명도 이 땅에서 육 휴거를 이루지 못한다. 절대 중심자를 통해서 나 성자에게 오는 것은 남자가 여자를 통해서 사랑하고 아기를 낳는 격이다. 남자가 여자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기를 낳 을 수 없듯이, 절대 중심자를 통해서 나 성자에게 오지 않고서는 휴거의 영을 탄생시킬 수 없다. <영상8 끝> 잘하는 자는 잘하는데 못하는 자는 아직도 못한다. 아쉬울 때만 내가 보낸 자를 찾지 말아라. 그는 이 시대에 나 예수가 육으로 쓰는 자다. 항상 내 육과 일체 되어야 내 영과 일체 된다. 초림 때도 성자가 육 신으로 썼던 나사렛 예수와 일체 된 자들만이 나 성자와 일체 되고 하나 님과도 일체 되었다. 재림 때도 나 성자가 온다. 그러나 이 시대는 신부 시대라서 나 성자가 신랑으로 온다. 재림 때 역시 합당한 자의 육신을 쓰 고 온다. 그는 전능자 하나님이 미리 예비하여 나의 짝사랑의 한을 풀고 사랑의 조건을 세운 자로서 이 시대에 첫 번째로 신부로 부활된 자다. 나 성자는 초림 때 나사렛 예수의 육신을 쓰고 강림했듯이, 재림 때 신부로 부활된 너희 선생의 육신을 쓰고 다시 왔다. 초림 때 성자가 몸으 로 썼던 나사렛 예수의 육신과 일체 되어야 나 성자와 일체 되었듯이, 재 림 때도 성자가 몸으로 쓰는 자, 나의 심부름꾼 너희 선생과 일체 되어 라. 그는 나의 육체다. 먼저 그와 일체 되어야 나 성자와도 일체 된다. 너희가 기도하여 영계를 보아라. 너희 선생은 나의 육이라서 마음대 로 못 산다. 나의 육이니까 나의 뜻대로만 한다. 그는 정녕 나의 육이다. 성경에 예언되어 있지 않느냐. 내가 구름 타고 온다고 하지 않았느냐. 곧 비진리에 속하지 않은 깨끗한 육신을 타고 온다 함이다. 너희 선생을 보 고 말한 것이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9> 제2의 나의 육인 너희 선생도 초림 때와 동시성으로 초림 때 나의 몸 이었던 나사렛 예수가 태어난 베들레헴과 비슷한 곳에서 계획적으로 태어 나 살게 했다. 그리고 시대 사명을 받기까지 계속 내가 가르치고 길렀다. 월명동이 제2의 베들레헴이다. 성약역사 육적인 주인이 태어난 곳이 다. 너희는 당세라 실감 못 한다. 앞으로 너희가 죽고 시간이 가면 지구 세상 사람들이 구름같이 매일 몰려온다. ‘월명동’ 하면 지구 세상이 다 알게 된다. 나 성자의 계획이요, 전능자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이다. 너희 는 당세에 겨우 장소를 잡아 놓고 개발해 놓고 간다. <영상8 끝> 너희 선생 육의 생일도 후에 섭리역사 후손들은 크리스마스를 맞듯이 맞는다. 지금은 선생이 계속 제재하니 크게 안 하고, 또 너희도 어린아이 같아서 몰라서 못 한다. 어린아이라고 함은 나이가 어린 것이 아니라 신 앙으로 아는 것이 어리다는 말이다. 나 성자가 말하니, 사탄 조직의 길로 가지 말고 반드시 시대 중심자 를 통해서 정화해서 나 예수에게 나아와라. 그래야 문제가 안 생긴다. 너 희 선생을 맞고 선생에게서 끝나지 말고, 꼭 선생을 거쳐 나 성자에게 나 아와라. 한 손으로는 선생을 잡고, 다른 한 손으로는 나를 잡는 것이다. 선생에게서 끝나지 말고 꼭 나 성자 예수를 맞아라. 나 성자가 육신 쓰고 안 오면, 육인 너희가 어떻게 성자 본체를 보고 좇고 말씀을 들을 수 있겠느냐. 너희 눈으로 성자 본체 보라고 육신을 가 진 나의 분체를 쓰고 와서 말씀을 전해 주며 나타나는 것이다. ‘나의 육’을 통해서 나 성자를 보고, ‘그를 통해 전하는 말씀’을 통해서 나 성자를 보게 기도하여라. 지금 너희 선생이 말씀만 보내 주며 못 나타나니, 또 선생이 자기 대 신 세운 자를 너희에게 보내지 않았느냐. 지금은 그를 통해서 나 성자도 보고, 선생도 봐야 한다. 너희 선생이 세운 자를 통해서 나 성자와 선생 의 심정도 보고, 사랑도 보고, 대함도 보고, 행함도 보아라. 선생이 세운 자를 통해서 선생과 일체 되어야 한다. 그와 일체 되되, 그에게서 끝나지 말고 꼭 선생과 일체 되어야 한다. 선생이 깊은 말을 못 하니, 나 예수가 해 준다. 오늘뿐 아니라 선생이 나올 때까지 계속 세운 자를 통해서 너희 선생에게 나아가고, 선생이 나오면 선생에게 직접 나아 가라. 그리고 성약역사 기간 동안은 꼭 너희 선생을 통해서 나 성자에게 나 아와야 된다. 나와 선생은 1000년 동안 해야 된다. 육신이 죽어서 영계 에 있는 영들도 선생의 이름으로 나 성자에게 나아와야 된다. 그래야 사 탄이 못 건드린다. 너희 선생의 이름을 대면 사탄이 물러가는지, 안 물러 가는지 한 번 해 보아라. 내가 보낸 자는 나와 일체다. 내가 그를 통해 행하기 때문이다. 또 수요일에 와서 말씀 듣자. 성부 하나님을 믿고 나 성자를 믿고 오기를 기다리던 자들이 왜 실패 했는지 말해 준 너희의 사랑, 성자 주 예수다. 샬롬! 사랑한다. 내가 사랑할 때 어서 행하자. <축 도> 지금은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의 말씀을 전해 주시는 성자 의 은혜와, 성령님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이 말씀을 들은 모든 자들과, 온 지구 세상의 구원받은 자들과, 앞으로 구원받을 자들에게 충만하기를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