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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2.04.29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12.04.29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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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9일 주일말씀 전초 * 설명 * 마무리> 기쁨으로 성삼위 하나님께 인사드리겠습니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행복한 주일입니다. 행복한 주일 맞 습니까? 네. 행복하지 않다면 행복하지 않은 마음은 버려 버리십시오. 뭣 하러 가지고 있습니까? 그냥 이 시간 왜 그러고 가지고 있지 마시고, 버려 버리시고, 주님의 사랑으로 행복을 가득 채우시고 주님의 말씀 듣기 바라겠습니다. 오늘도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오늘도 말씀을 들을 때에 우리의 지식으로는 도저히 안 깨달아집니다. 이 때 누가 역사하시느냐. 바로 성령님께서 뜨거운 감동감화로 역사해 주시면서 우리를 깨닫게 해주십니다. 그러니 지금 이 시간 성령 님의 감동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우리 섭리역사 전 세계에 있는 모든 여러분들 요즘 깨닫느라 너무 수고 많으십니다. 네. 가르치기도 힘든데 깨닫기도 참 힘들죠? 쉬운 것이 아닙니다. 그런 데 여러분 사람은 깨달음의 동물이 아니겠습니까? 깨닫게 창조하셨습니다. 그것도 누구를? 가장 하나님 을 그 존재자를 성삼위 일체를 가장 깨닫도록 창조되었기 때문에, 여러분들을 딱 주님께 맡겨 버리시기 를 바라겠습니다. 오늘도 깨닫느라 수고 많이 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오늘도 주님께서는 그 보낸 자를 통해서 주신 말씀 불같이 역사하시면서 전해주실 것입니다. 다시 한 번 깨닫고 여러분의 마음이 뒤집어지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오늘은 이 달에 새로 오신 여러 분들 그리고 최근에 새로 오신 여러분들을 위해서 말씀을 전해 주시면서 예배를 드리는 주일입니다. 오 늘은 새로 온 사람들 뿐만 아니라 섭리사 모든 사람들이 아주 절실하게 알아야 될 말씀을 전할 겁니다. 어떻게요? 절실하게 알아야 될 말씀입니다. 주님의 마음이 그러하다는 것입니다. 모두 마음을 딱 집중해 서 주님의 마음을 절실하게 들으시기 바라겠습니다. 잠깐 말씀하기 전에 기도하고 시작하겠습니다. 시작기도) 사랑하는 성자 예수님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함께 오시사 오직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구원의 말씀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은 항상 100%로 역사하시며, 뜨겁게 역사하시는 줄 믿 습니다. 그 역사하심은 우리 모두가 깨닫기 위함이 아니겠습니까. 특히 우리 섭리사 주님의 신부들이오 니 애가 타게 깨닫게 하도록 강하게 역사하시는 줄 믿사오니 주님 우리 섭리역사 모든 자들의 마음을 불같이 태워 주시옵소서. 이 시간 역사해 주실 줄 믿습니다. 사탄, 마귀, 성자 주님의 이름 앞에서 물러나지 않을 사탄, 마귀가 어디 있겠습니까. 주님. 물러나게 하 여 주시옵소서. 말씀을 전하는 저의 입술을 온전하게 주관하여 주시옵시고, 말씀을 듣는 자들의 마음을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오직 하나님의 은혜만이 이 곳 가운데 충만하기를 기도하고 간구하옵나이다. 다시 한 번 주께 간구하오니 우리의 마음 속에 비워지지 못한 것들을 이 시간 빨리 비워내게 하시고, 오직 주님만 바라보며 주님과 일체되게 하는 시간이 되게 하시리라 믿습니다. 어린 아이나 어른이나 주님의 말씀은 깨닫는 자가 주인이요, 사명자인 줄로 믿습니다. 주여. 깨닫게 하시옵소서. 모든 것 주께 감사를 드리며 사랑하는 성자 예수님의 이름 받들어 감사하며 기도를 드리옵나이다. 아멘. 네. 며칠 전에 선생님께서 이런 말씀을 주시더라구요. “어떤 사람이 최고인줄 아냐?” 진짜 예쁘고 멋있 고 정말 아름답고 최고 이런 사람 최고다? 어떤 사람이라고 하셨냐면, “바로 말씀을 확실하게 깨닫는 자가 최고다.”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여러분. 오늘 말씀을 확실하게 깨달아서 주님 앞에 최고가 되시 기를 바라겠습니다. * 설교 말씀 중에서 설명에 관한 부분 * -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음으로 타락하였습니다. 최고의 사랑의 법을 선포했는데 순종하지 않음으로 타락한 것입니다. - 주님의 재림을 맞아야 창조목적을 이루어 이 땅에 태어난 목적을 이루게 됩니다. 그 대상은 이 세상 의 모든 사람들입니다. 그 중에서도 택함을 받아 이 역사에 참석한 여러분들, 여러분들은 이 말씀을 들 음으로 복이 있습니다. - 중심자에 대해서 깨달으면 성삼위와 가까이 붙어살면서 구원과 휴거를 이 시간에도 확신할 수 있습니 다. 주님을 믿고 주님을 따라오시기 바랍니다. - 유대종교인들이 기다리는 대로 하나님은 오지 않으셨습니다. 이것이 그렇게도 중요합니다. 이걸 선생 님께서 깨달으셔서 성자가 그 몸을 쓰고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초림 때의 배경을 잘 알아야 이 시대가 그와 같이 이러함을 깨닫아 충격적으로 알게 됩니다. - 성자의 육인 나사렛 예수님이 온 인류의 죄를 지고 희생하셨습니다. 성자가 그 몸을 쓰고 왔기 때문 에 나사렛 예수님의 희생은 성자의 희생이 되었습니다. 성자가 쓴 몸이기 때문에 그가 죽음으로 온 인 류의 죄가 사해졌습니다. 그냥 한 사람의 죽음이라면 온 인류의 죄가 사해지지 않습니다. 이 말씀은 아 주 어렸을 때부터 배워야 하는 기본의 말씀입니다. 이 바탕 위에 새시대의 말씀을 배워야 그와 같이 그 러하다 하면서 가슴에 충격이 옵니다. 시대가 깨달아집니다. 이 말씀은 이 시대 모든 사람들이 알아야 될 말씀입니다.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알려면 당세에 있는 자들이 정말 깨닫고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 여러분들은 귀로 들음으로 복이 있고, 눈으로 봄으로 복이 있는 자들입니다. 조은 목사님은 강대상에 올 라오실 때 주님께 “분체를 보내주십시오.” 라는 기도를 하십니다. 주님의 분체를 보내주시면 그 심정 위 에 주님께서 역사를 해주십니다. - 기성에서는 땅에서 기다린 자들이 준비가 안 되어서 예수님은 더 있다가 오신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재림에 관해서 말을 하면 이단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지금은 주님의 재림을 말하지 않으면 그들이 이단 입니다. 주님의 재림을 맞기 위하여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말하지 않는 그들이 이단입니다. 지금은 주 님의 재림의 말씀이 나와야 됩니다. 하나님은 정한 때는 미루지 않으십니다. 우리가 여름을 맞을 준비가 안 되어 있어도 여름은 왔습니다. 우리의 몸에서는 더워서 땀이 나게 됩니다. 예수님께서는 그 시대의 무지한 자들을 보면서 너희가 천기는 분별할 줄 알면서 어찌 하나님의 역사는 분별하지 못 하느냐고 말 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때가 되면 역사를 시작하십니다. 지금 와야 될 여름이 겨울인 12월에는 오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 기성에서는 예수님이 다시 오시면 기다리던 자들과 같이 먹고, 마시고, 즐기고, 세상 악인들은 심판하 시고, 이상세계를 이루다가 믿고 따른 자들의 육체를 천국으로 데리고 가고, 믿고 따르다 죽은 자들의 시체를 부활시켜 천국으로 데리고 간다고 믿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신약성경을 절대적으로 믿으며 예수님을 믿는 자들의 재림관입니다. 여러분, 재림 때도 성자 본체가 구세주로서 다시 오십니다. 예수님 이 올라가셔서 다시 오시는 것이 아니라, 성자가 가셨으니 다시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을 쓰신 것처럼 이 시대도 육신을 쓰시고 역사를 펴십니다. 예수님의 육은 이미 돌아가셨기 때문에 기성에서 생각하는 것처럼 다시 오실 수가 없습니다. 성자 본체가 가셨으니 그가 오시는 것입니다. - 성자는 전능하신 영으로서 사람의 눈에는 보이지 않게 오십니다. 섭리사에서는 당연한 말씀입니다. 그러나 기독교와 우리 교리를 비교하면서 들어야 섭리사의 정체성이 생기면서 자부심이 생기면서 가서 외친다는 것입니다. 이걸 모르는 것입니다. 시대의 보낸 자가 아니면 모르는 것입니다. 바로 시대 보낸 자를 통해서 뭘 깨달았는지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시대 보낸 자의 덕에 당연히 아는 것입니다. 정말 감 사해야 되겠습니다. 감사함으로 충만한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 초림 때 성자가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오셔서 말씀하시고 역사하셨던 것처럼 재림 때도 성자 는 육신을 쓰고 오십니다. 기독교가 이 관을 딱 깰 때 역사를 알아볼 수 있습니다. 유대인들이 그 관을 깼을 때 예수님을 알아봤습니다. 유대인들은 그것을 몰라서 지금까지 고통을 받으며 하늘을 쳐다보면서 기다리는 것입니다. - 성자가 육신을 쓰고 오신 것을 모르면, 초림 때 유대인들이 모르고 불신했듯이 재림 때인 이 시대도 또 모르고 불신하게 된다. 지금도 그렇지 않습니까? 섭리역사의 사람들은 이 관을 깨서 섭리사에 왔습 니다. 사람을 쓰고 오신 성자를 믿었기 때문에 새역사로 온 것입니다. 잘 하셨습니다. 이렇게 하다가 우 리 영을 만들어서 성자 본체께서 영재림을 하시면 영으로 직접 그를 맞는 것입니다. 그 역사를 위하여 땅에서 역사를 펴는 것입니다. 우리의 육이 변화되어야 영도 변화가 됩니다. 나무가 사과나무여야 열매 도 사과가 여는 것입니다. 육신 휴거를 왜 하느냐. 우리들은 사람으로 태어나서 천사도 영도 아닙니다. 사람으로 태어난 자는 사람의 육신의 행실을 통해 영을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나무를 키워야 열매가 여 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면 육신이 신부가 아니면 영도 신부가 아닌 것이니다. 고로 이 땅에서 이 관을 깨야 합니다. 관을 깨면 바로 알게 됩니다. 이 시대 보낸 자의 육신을 맞고 그를 통해 그 말씀을 들어야 우리의 육도 변화가 되어 자연적으로 영도 신부로 변화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조건 성약성의 구원 입니다. 신약권에서는 없는 구원입니다. 행복한 역사입니다. - 성자는 신랑으로 오시는데 신약성경에는 이 부분이 아주 조금 기록이 되어있습니다. 이것은 성약역사 가 와서 보낸 자가 와야만이 이 역사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알게 됩니다. 신약의 예언은 성약에서 이 루어지기 때문입니다. - 선생님께 남자가 왜 남자를 좋아하게 되느냐고 여쭈었습니다. 그것은 정상이 아니다. 하나님을 멀리 떠나 타락을 해서 시대가 그리 되었다. 선생님께서 이 질문에 대해서 한 마디로 정의를 내려주셨습니다. “그거 정신병이야.” 정신이 잘못 된 것입니다. 인간의 본래의 짝은 하나님이십니다. 이것을 이 시대 보 낸 자가 풀었기에 큰 것입니다.이걸 모르고 사는 자는 육신은 멀쩡한데 정신이 잘못 된 자입니다. - 우리의 상대는 하나님과 성자이며, 성자가 육으로 쓰는 자가 누구인지 알고, 그를 통해 생명의 말씀 을 듣고 하나님을 배우고, 그 뜻을 따라 살아야 합니다. 이 두가지는 여러분이 깨달아 아십시오. 예수님 시대 때 어떤 자는 선지자라고 깨닫고, 어떤 자는 큰 자라고 예수님을 깨닫고, 어떤 자는 메시야라고 깨 달았습니다. 예수님 시대 깨닫는 대로 내버려 두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이 그리 말하는 것은 깨달으라 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 이 시대도 그가 누구인지는 본인이 깨달아 알아야 합니다. 본인이 깨닫는 만큼 입니다. 주님은 깨닫는 만큼 역사를 하십니다. 앞으로 섭리역사도 이후에는 깨닫는 만큼 역사를 하십니 다. 깨닫는 만큼 사명도 주십니다. 말을 하지 않습니다. 하나의 예를 들어주셨습니다. 비행기가 아무리 목적지까지 가주어도 방까지 가주지는 않습니다. 공항까지만 가주는 것입니다. 이후로는 자기가 집까지 찾아가야 합니다. 성자 본체도 목적지까지만 데리고 가주십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깨달아 알아야 합 니다. 그래서 성자의 기도를 하는 것입니다. 깨달았다면 충만한 역사가 일어나는데 깨닫도록 기도를 해 야 합니다. 먼저 감사를 하면 70%는 끝나는 것입니다. 감사가 넘쳐나기를 바랍니다. 이젠 좀 맥이 잡히 시죠. 이 두가지를 깨달아야 성자가 오셔도 맞습니다. 이걸 깨달아야 합니다. 모르면 성자를 맞을 수 없 습니다. 최고 높은 구원인 사랑의 구원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사랑의 휴거를 받을 수가 없습니다. - 우리는 중심자의 말을 들어보고 보낸 자를 알았습니다. 본체가 아닌 보낸 자인 것을 알게 되었습니 다. - 구름은 사람을 비유한 것으로서 특히 깨끗한 사람을 말합니다. 진리에 깨끗한 자, 비진리에 중독되어 있지 않은 자, 비진리를 주장하지 않는 자, 깨끗한 자를 타고 오십니다. - 예수님은 사람을 큰 산이라고 하며 산을 옮긴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바로 사람의 주관권이 옮겨진다는 것입니다. 정말 엄청난 것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에베레스트 산을 한국으로 옮기는 것보다 더 엄청 난 일입니다. 바로 사망권에 있는 사람을 생명권으로 옮긴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를 기적의 사람들이라 고 하는 것입니다. 그냥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역사에 온 것을 감사해야 합니다. 선생님께서는 복잡한 것을 싫어하십니다. 그래서 복잡한 것을 쉬웁게 가르치십니다. - 인자가 오실 때 세상을 심판한다고 말씀하신 대로 주님은 심판하실 곳은 다 심판하셨습니다. 그것을 책으로 다 썼습니다. 앞으로 또 심판하십니다. 그러나 지구종말이 아닙니다. 우리는 육신이 땅에서 천년 동안 역사를 펴는 것입니다. 영이 휴거되어도 육은 땅에서 살아야 합니다. 영이 휴거되어도 땅에서 자꾸 의를 쌓아서 영에게 자꾸 다이아몬드를 붙여줘야 합니다. 끝까지 육은 오래오래 건강하게 살아서 영원 히 살 자기 영혼을 위해서 열심히 봉사하고, 열심히 희생하며 살아야 합니다. 휴거된 영에게 다이아몬드 를 붙여줘야 합니다. 정말 완벽한 진리의 말씀입니다. - 주님이 다시 오시면 해같은 종교지도자들과 정치 지도자들이 무색함을 당합니다. 절대 하나님만이 이 상세계를 이루십니다. - 여러분은 이 역사에 오셔서 영원히 인연이 되었으니 영원히 양손에 절대 외롭지 않게 따뜻하게 한 손 은 보낸 자, 한 손으로는 성자의 손을 잡고 가야 합니다. 늘 두 분께서는 우리의 손을 붙잡고 계십니다. 외롭다고 하지 말아야겠습니다. - 어떤 사람들은 통해서 나가는 것이 복잡하다고 합니다. 그러나 통해서 가는 길 밖에 없기에 이 길로 가라고 하는 것입니다. 다른 길은 길이 아니예요. 직접 나아가면 다 실패하고 사탄이 다 잡아갑니다. 길 이 아닌 곳에는 사탄이 있습니다. - 여러분. 통해서 가는 것이 어렵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 보낸 자는 사람을 어렵게 하려고 하지 않습 니다. 그것은 제가 그 마음을 알기 때문에 선생님의 마음을 더 잘 알 수 있습니다. 늘 주님께 가까이 가 기 위해 몸부림을 치시는 분이시지, 주님과 우리가 멀어지게 자꾸 훼방을 놓는 분이 아니라는 겁니다. 오직 주님의 뜻을 이루어 주시려고 왔기 때문에 늘 편안하게 주님께 갈 수 있도록 그 길을 내어주십니 다. 선생님의 보낸 자 또한 제가 그 심정을 잘 알고 있습니다. 너무 잘 아는데요. 절대 복잡하지 않습니 다. 다만 선생님께 전해오는 말씀을 글로 전해오면 힘드니까 그 동안 10년 동안 배운 대로 그 심정 담 아서 최대한 전해주시는 그 심정을 담기 위해서 항상 몸부림치고 노력을 합니다. 오직 그렇게 해서 선 생님과 성자를 제대로 깨닫는다면 더 바랄 게 없는 사람입니다. 불편해 하지 마시고 편안하게 생각하시 면 그 동안 말귀를 잘 알아듣고 잘 왔기 때문에 정말 여러분 편안하게 해주기 위하여 몸부림을 많이 칠 것입니다. 이와 같이 우리 선생님 또한 더 그러하실 것입니다. 이와 같이 역사를 펴시기 때문에 그를 통 해 가면 쉽습니다. - 하늘나라의 삶은 질서의 삶입니다. 경기장을 나갈 때도 질서있게 나가면 편하게 나갈 수가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왕좌왕하고 복잡해서 나가기가 어렵습니다. - 선생님을 통해서 주님께 가면 뒤로 걸어가도 주님을 만납니다. 쉬우라고 보내셨습니다. 그가 이미 고 통을 다 받고 구원받으라고 쉬운 길을 주셨음을 주님께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 아쉬울 때만 보낸 자를 찾지 말아라. 그는 이 시대에 나 예수가 육으로 쓰는 자이다. 그를 통해 나가 는 것은 앞으로 천년 동안 해야 될 일입니다. - 말씀 중에 빛나는 성자 예수님께서 이 말씀을 빛내주시리라 믿습니다. 믿는 자는 이후에는 믿은 것을 반드시 기뻐하며 박수치는 역사가 오리라 확신합니다. - 내가 보낸 자와 일체다. 내가 그를 통해 행하기 때문이다. 근본은 나 성자 예수다. 마침기도) 사랑하는 예수님 감사합니다. 성부 하나님, 성자 예수님은 항상 시대 합당한 육신을 통해 오셔서 우리에 게 역사를 펴 나가십니다. 절대 중심자를 통한 역사임을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렇게 깊이 말씀할 때 주님 어린 자들이나 어른이나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어릴 때 깨달으면 더 복이지요. 주님. 인생 황혼이 다 되었는데 이 말씀을 깨달아도 복이지요. 어떤 입장에 있든지 정말 이 시대에 축복 가운 데 있음을 주님 깨닫게 하시옵소서. 이 마음 속에 충만한 성자의 은혜, 바로 성자의 권세를 받으려면 바로 감사해야 되겠습니다. 내가 그거 알고 있지. 그게 아니라 이 가슴으로 느낄 수 있게. 주여. 감사합니다. 주.여 진정 감사합니다. 감사합니 다. 주님. 내 마음에 감사가 솟아나게 하시옵소서. 주님. 의심하지 않게 하시옵소서. 오해하지 않게 하시 옵소서. 진정 감사하게 하시옵소서. 내가 얼마나 감사한 사람인지 축복된 사람인지를 주님 깨닫게 하시 리라 믿습니다. 주님. 그 고백이 나오는 이 놀라운 역사 진행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마음이 자꾸 쫓기는 자들이 있습니 까. 그 보낸 자를 따라가면 뒤로 걸어가도 주님을 만나지 않습니까. 초근초근 가르쳐 주시는 말씀 잘 듣 고 절대 보낸 자 통해서 나아가면은 반 밖에 준비 안된 자들도 100% 준비되어 휴거의 영이 될 수 있다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을 기억하고 절대 보낸 자 따라 가게 하심을 믿사오며, 절대 이 때가 얼마나 어려 운 때인지를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마지막 때 우리가 휴거의 영으로 바꾸며 2012년 얼마나 중요한지, 지금은 말은 안 하지만 올해 주와 관 리 전도의 해잖아요. 이 때 우리는 완전히 변화시켜야 되거든요. 이러니까 사탄들이 막바지로 관리를 하 는데요. 주님 그 발악에 넘어지지 않을 자가 없습니다. 그러니 이 마지막 때를 주님만 사랑하며, 뜨겁게 사랑하여 다른 어떤 것도 눈에 들어오지 않게 하시며 귀로 들어오지 않게 하시옵소서. 그래서 후에 가 서 ‘아. 이랬구나.’ 이해하며 후회하지 않는 자들이 될 줄 믿습니다. 진정으로 후회하지 않는 역사가 일어날 줄 믿사오며 각 교회, 각 개인, 각 가정, 이 모든 곳에 사탄이 크게는 못 건드리니까 자꾸만 심령을 건들고 자구만 계획을 바꾸어서 우리를 괴롭히고 있습니다. 주님. 사탄, 마귀 물러가게 하실 줄 믿사오며 그 시대 보낸 자가 우리와 함께 하며 말씀을 전하오니 그 이름 으로도 물러가게 하시옵소서. 진실로 주님 또한 우리가 그 말씀을 행하고 절대 믿고 사랑하며 살 때 사 탄, 마귀 그 악한 자들의 행위가 다 물러가게 해주시리라 믿습니다. 오늘 주일말씀 전체 말씀 통해서 이 전세계 각 나라 섭리역사 주님 다시 한 번 주님의 말씀으로 정화시 켜 주실 줄 믿사오며, 주님 점같이 남아있는 찌꺼기처럼 남아있는 모든 것들을 태워 없애 주시리라 믿 습니다. 모든 자들의 마음이 충만하게 충만하게 불같이 일어나게 하시옵소서. 말씀주신 주님께 감사하며 그를 이 땅에 보내주신 주님의 놀라운 사랑과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그를 통해 이 땅에 천년 동안 이루 어지는 성약역사 따라가겠사오니 우리를 보호하시옵소서. 주께 우리의 사랑을 드리며, 사랑하는 성자 예 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말씀마치겠습니다. 주님께 큰 사랑의 영광을 돌리면서 말씀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