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4.30 (월)
월요일 새벽잠언 9ac46f9c
- 선포일
- 2012.04.30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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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새벽잠언_9ac46f9c.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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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월 30일 월요일 새벽 잠언> 3월 31일
1. 마음이 실체다. 생각이 실체다.
2. 마음과 생각이 한 것이 실제 행한 것이다.
3. 가령 진정 주님을 사랑한다고 생각했다면, 실제 주님을 사랑한 자가 된다.
4. 마음과 생각이 주님의 마음으로 형제를 사랑해 주면, 실제로 사랑해 준 자
가 되어 그 의로 인하여 이 세상에서도 그 삶이 빛나고 하늘나라에서도 그 영
이 빛난다.
5. 마음으로 형제를 미워하고 살인적인 생각을 하면, 실제 살인의 행위가 되어
하나님께 살인자 취급을 받는다.
6. 평소에 하나님과 성자 주님을 진정 사랑하고 섬기며 그 말씀에 순종하는 마
음을 가지고 살면, 그것이 실제로 하나님과 성자 주님을 사랑하고 섬기며 그
말씀에 순종한 것이 되어 영이 더욱 빛난다. 하나님이 축복해 주신다.
7. 사람들은 저마다 마음에 있는 것을 실제 육으로 행하며 살아간다.
8. 항상 마음과 생각을 온전히 하여라. 주님 향한 마음 변치 말아라.
9. 성자 주님을 애인같이 여기고 늘 옆에 모시고 실제로 이야기하며 살아라.
자기가 신령해도 전능하신 성자 본체는 못 본다.
10. 눈이 좋은 사람이라도 말소리는 눈으로 안 보이고 귀로만 들린다. 이와 같
이 자기가 신령해도 성자 주님은 마음과 생각으로 느껴 보게 된다.
11. 성자 주님은 지구에 계셔도 천국에 계셔도 자기가 찾아야 통해진다.
12. 영은 영파로 통하고, 육은 육파로 통한다.
13. 성자 본체가 10000명 앞에 서 계셔도 눈으로 보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
다. 영안이 뜬 사람이나 보는데, 그것도 상징체로 본다.
14. 성자 본체는 상징적으로 보여 주신다.
15. (상징체로 보여 주셔도) 영을 보려면 영적으로 봐야 된다.
16. 기도하고, 간구하고, 원하고, 감당하면 상징체로 보여 주신다.
17. 성자가 상징적으로 자신을 보여 주고 싶어 하셔도 보고자 하는 자의 마음·
정신·생각의 장치가 되어 있어야 한다.
18. 급해도 차원대로 보여 주는 것이 공의다. 고로 반드시 보고자 하는 자의
마음·정신·생각의 장치가 되어 있어야 한다. (보여 주셔도 본체가 아닌, 상징체
로 보여 주신다.)
19. 기도할 때 주님이 옆에서 대화하셔도 그 모습은 안 보인다.
20. 신령하여 평소에 주님과 대화하고 사랑하며 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