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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2.04.30 (월)

계시말씀 501587cf

선포일
2012.04.30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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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분담의 과정 작성일 : 2012. 3. 27(화) 오후 8시 30분 작성자 : 천 란 ( 주님께 마음을 붙잡아 달라고 기도하였습니다. 귀 한 말씀을 받고도 마음이 금방 식을 때가 많으니 어 떻게 해야 마음잡고 늘 불붙는 심정과 사랑이 될 수 있는지 가르쳐 달라고 주님께 간구하며 기도 드릴 때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예수님 말씀 * 섭리는 어떤 책임분담을 해야 되는지 알고 있다. 이것은 크나큰 혜택이 아니냐. 그러나 이것을 아는 자가 참으로 복 있는 자다. 왜이냐. 시대를 알고 사명자를 알고 나 예수를 알고 믿고 의지하며 사랑하는 자니 내가 그를 지키고 보호한다. 알면 쉽고 모르면 어렵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아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다. 실체적인 인정은 무엇이냐. 실천이다. 그래야 나도 그의 실천함을 보고 그의 믿음과 사랑 또한 인정하는 것이다. 너희는 내게로 오는 마음의 책임, 육신의 책임만 하면 되는 것이다. 그러나 그러지 못하는 자가 훨씬 많기로 말한다. 오늘 전할 말씀은 네게도 해당되니 너도 시인하고 깨닫고 마음에 새기고 지워지지 않을 행실로 마음 판에 새기는 자가 되길 원하고 바라노라. 나 예수가 사명자 통해 이때에 너희가 할 책임에 대해 말씀 통해 전하고 있다. 너의 고백대로 너희가 말씀이라는 결과만 받으니 과정을 모른다. 결과는 과정에서 나오는데 너희가 선생과 같은 동일한 과정을 실천치 않고 발판이 안 되니 동일한 말씀을 선포해도 받는 자 다르고, 전하는 자 다르고, 듣는 너희의 마음, 정신, 행실이 다른 것이다. 그러니 어떠한 책임분담을 해야 하는지 말해 주어도 그 책임분담의 결과적인 행실 또한 각자 다른 것이 다. 알겠느냐? 왜 마음이 금방 식고 금방 힘들어지고 금방 나약해지고 나태해지느냐. 말씀이 그러하기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니라 너의 심령의 상태가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 아니냐. 인정하느냐. 그러니 내 탓, 선생 탓 아니다. 누가 무지하고 심정 거스르는 말하느냐! 나 예수가 도와주지 않았다고? 선생의 기도가 부족하다고? 모르는 소리 하지 말아라. 줘도 받을 그릇 없는 너희의 영혼을 탓하라. 그것을 알아라. 스스로 인정할 때 쉽다. 너희는 너희의 나약함을 관대히 여기면서 선생이 죽도록 고생하는 건 모르고 ‘왜 나만 이러나, 왜 나는 안 도와주나.’하는 심정 모르는 소리 말아라. 모르면 망한다. 자신에 대해 기도해 보아라. 그리고 선생에 대해 배워라. 왜 선생에 대해 배우라 하겠느냐. 그만이 절대적 기준이다. 사람보고 시험 들지 말고 선생만 보고 배워. 선생 모르고 오해하는 것도 죄다. 사명자가 나 예수의 몸이니 곧 나를 모르는 것, 결국 시대 중심자 모르는 것이 무지함으로 나를 오해하고 불신하는 시초가 되는 것이다. 선생 제대로 아는 자는 말이 없다. 오직 그 앞에 무릎 꿇고 순종이다. 항복이다. 두 손 두 발 다 들고 말없이 묵묵히 따른다. 토 달 것도 없다는 소리다. 모르는 자나 그 무지함으로 이렇다 저렇다 말만 무성하게 내뱉고 주워 담지도 못할 죄의 씨앗을 뿌린다는 것이다. 선생에 대해 제대로 보고 제대로 배워야 그 기준 따라간다. 그와 같은 인생을 살아야 책임의 100%를 하려 몸부림치는 삶이 된다. 그런 터전 위에 말씀이라는 결과를 받아 보아라. 한 단계 업그레이드이다. 어려움은 현실과 영적 갭의 차이로 인한 괴리감에서 오는 것이다. 너희가 말씀을 아나 실체를 모른다. 글이 아니라는 것이다. 실체는 선생이다. 사랑을 이론으로 하는 것이 아니지 않느냐. 회개는 말로만 하는 게 아니지 않느냐. 실체적 회개, 실체적 사랑은 마음 곧 정신이다. 그로 하는 것이다. 실체적으로 해야 과정에서 발판이 된다는 것이다. 과정의 실천을 통해 실체적 심정 깨달아야 동일한 선생 심정, 나의 심정만큼 따라와 내 사랑의 말씀도, 질책의 말씀도, 당부의 말씀도, 비 밀의 말씀도 알아듣는다는 것이다. 책임분담만 하면 된다. 쉽지만 발판 안 되어 있으니 필요성 못 느끼고, 의무적, 외식적, 형식적 보여 주기 위한 실천만 한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 실체 없는 신앙이다. 심정 없는 신앙 실천이라는 것이다. 결국 하다 만다. 중도 포기, 아니 중도 자진 하차한다. 이것은 사탄의 방해와는 또 다른 것이다. 방해로 인한 것은 우리가 넘어야 할 꼭 이겨야 할 영적 싸움이지만 자진 하차는 스스로 안 하는 것이니 죄를 짓는 것으로 판정된다는 것이다. 알겠느냐? 지금은 시간이 많이 없어. 나 예수가 시간이야. 시간 놓치면 나 놓치는 것. 시간적 승리가 중요한 때다. 선생이 말했듯이 육적 시간은 줄이고 영적 시간을 80~90% 써야 겨우겨우 온전한 삶 유지한다. 사탄도 방해하지만 스스로 포기하는 자가 많으니 지금 나를 붙잡는 책임을 하지 않으면 내가 잡아줄 끈이 없다. 내게 끈을 던질 자가 누구냐. 내게 던져라. 늘 말하지만 나는 행한 대로 내게 간구하고 묻고 내게 오는 자에게 역사한다는 것이다. 조건 대가다. 무서운 진리다. 스스로 자신 없으면 네게 주어진 책임을 내게 맡기어라. 내가 도우리라. 알겠느냐? 너는 내게만 향하는 책임을 해. 네가 그토록 외면해도 너도 느끼고 그만큼 내가 너에게 말하고 역사하는데 외면해서 무엇이 좋으냐. 네가 느낀 게 허무 곤고뿐이면서... 내가 다 보고 있었다. 울면서 살려 달라고 무섭다고 울며불며 얘기할 때도 내가 다 들었지. 그리고 기다렸지. 너는 나 없이 못 살잖아. 나도 너 없이 못 살아. 나 좀 그만 외롭게 둬. 우리 둘 다 너무 아프잖아. 사랑아 내게 마음 보내는 책임만 해. 그게 네가 해야 될 가장 큰 책임이야. 책임을 할 때, 내가 원하는 것을 할 때 그 때 역사가 일어난다. 모두가 동일하다. 각자에게 일어날 역사가 있는데 너는 내게 향하는 마음의 책임, 사랑의 책임만 하면 크고 창대케 된다. 알겠느냐? 이것을 믿어야 된다. 이것도 책임이다. 너를 믿지 말고 나를 믿는 것이 너를 믿는 것이다. 알려줘. 사명자와 동일한 기본 생활의 실천, 심정, 마음, 정신, 행실 책임이라는 발판 아래 말씀 받아야 사명자와 동일한 말씀 받고 동일하게 변화되어 말씀 후 각자의 책임분담에 박차를 가할 수 있다. 이것이 유지되어야, 이것이 지속되어야, 이렇게 살아야 이 시간이 없는 이 시국에 겨우나마 너희가 변화되고 나의 신부로서 재림을 준비할 수 있게 된다. 자신을 알아야 돼. 간과하지 말아라. 편하게 생각하면 느슨해진다. 알려 줘. 심각하게 깨달아야 돼. 말씀 땅에 떨어지지 않게 해. 나 버리는 일이다. 선생 심정 모르고 나 버리고 밟고 지나가는 일이야. 알지? 깨닫자. 그리고 기도해. 마음잡아야지. 네가 잡는 것 아니고 내가 잡는 거니깐 네 마음 내게 줘. 기도하면 돼. 기도는 내가 주인 되는 시간이잖아. 에스더 기도하고 에스더 심정 깨달아라. 알려줄게. 사랑해. 영원히 사랑하자. 안녕. 너의 신랑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