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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말씀2012.04.30 (월)

계시말씀

선포일
2012.04.30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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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를 부인하고 그를 따르라 작성자 : 김혜영 작성일 : 2012년 4월 9일 3시 16분 (성자 예수님께서 저 같은 하찮은 사람을 그토록 사 랑해 주심에 다시 한 번 깊이 감사했습니다. 지난 세 월 함께 해 주시고 이끌어 주셔서 마침내 성약 시대 로 인도해 주심에 깊이 감사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성자 예수님 말씀* 깨닫는 자가 복이 있구나. 참으로 깨닫는 자가 복이로구나. 내 그리하여 이 역사로 이끌었지. 너희 선생이 조건 세우며 이 역사를 세우며 올라올 때 나는 그 모습에 가슴 설렜노라. 하마터면 무너질 뻔한 역사가 아니더냐. 기대했던 자들이 그 기대를 무너뜨렸을 때 내 가슴은 슬픔으로 흔들렸노라. 그 역사의 조건 세운 너희 선생, 나는 오늘도 그를 바라보노라. 너희 모두 그를 닮아 가길 바라기에 오늘도 너희 모두를 동일한 심정으로 바라보노라. 너희가 그 길을 따라가기 위해 반드시 해야 할 것이 있으니 바로 '자기를 부인하는 일'이니라. 베드로가 2000년 전 나 예수의 하늘 길을 막았을 때 내가 했던 말, '누구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고 한 말이 이제 너희에게 놓여 있노라. 자기를 부인하고 따라야 성약역사 감당할 수 있다. (예수님, 자기를 부인하는 것은 어떻게 해야 되는 것 인가요. 또 구체적으로 무엇을 부인해야 되는 것인가 요.) 자기를 부인하라 함은 자기의 육체를 부인하라는 말이요, 자기의 육체를 부인하라는 말은 자기가 타고난 모든 육성을 부인하라는 것이다. 또 자기를 부인하라는 말은 자기 중심하는 세계에서 벗어나 성자 본체인 나 예수를 중심하라는 것이요 곧 나의 몸 된 너희 선생을 중심하라는 말이다. 베드로를 보아라. 2000년 전 나를 가장 가까이에서 따르던 자이나 나의 육신이 십자가에 달릴 위기에 처하자 나를 세 번 부인하지 않았느냐. 이는 아직 자기를 부인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나 예수가 그리스도임을 시인하고 믿었으나 아직도 자신을 중심하는 것이 남았기에 나 예수를 모른다고 한 것이다. 내 제자 베드로가 자기를 진정으로 부인하게 된 것은 내가 부활하여 나를 통해 성령을 받고 나서이다. 지금 섭리에도 자기를 부인하는 역사가 일어나야 한다. 자기를 부인하고 이 시대 나의 몸으로 쓰는 선생을 중심해야 진정한 역사가 일어난다. 자기를 부인하지 못하기에 선생을 오해하게 된다. 자기를 부인하지 못하기에 선생에 대해 서운해 하게 되는 것이다. 자기를 부인하지 못하기에 형제들과 비교하고 선생에 대해 서운해 하는 것이다. (네, 맞아요 예수님. 저도 아직까지 이런 감정들을 청산하지 못하고 있어요. 누구는 편지를 받았다는데, 누구는 사명을 받았다는데, 누구는 특별한 가르침을 받았다는데 등등 아직도 순간순간 서운한 마음이 고 개를 들려고 할 때가 있습니다. 이런 것들이 다 자기 를 부인하지 못했기 때문이네요.) 그렇다. 너희는 모두 선생에게 기대하는 것들이 있다. 그 기대를 이루기 위해 사명도 하고 기도도 열심히 하지. 허나 너희가 바라고 원하는 기대가 너희들이 생각하는 때, 생각하는 방향으로 오지 않으면 서운해 하기도 하고 낙심하기도 하는구나. 그러다가 '선생님이 나를 사랑하지 않는구나.' 오해하기도 하고, '내가 맞다고 하는 것을 선생님이 틀리다고 하시는 건가.' 하는 의심이 들기도 하고, '어떻게 선생님이 나를 알아주지 않으시나.' 하는 회의가 생기기도 한다. 이 모든 것은 선생을 너희와 똑같은 입장으로 보기에 일어나는 일 이다. 중심자의 가치성을 제대로 깨닫지 못했기 때문이다. 아직도 영을 중심해서 살지 못하고 육의 한계에 놓여 있기 때문이다. 자기를 부인하는 것은 네 육이 아니라 성자 본체인 나를 중심하는 것이요 곧 너희 선생을 육이 아닌 성자 본체의 몸으로 보는 것이다. 그러니 육으로만 통하려 하지 말고 영으로 통하려고 하여라. 그러니 선생과만 통하려 하지 말고 성자 본체인 나 예수와 너희 선생의 영과 통하려고 하여라. 그리하면 너의 주장과 지금까지의 사고가 시대의 말씀으로 녹아져 사라지게 되리라. 그리하면 네가 가지고 있던 세상 철학과 관념들이 홀연히 사라지게 되리라. 네 입장을 버리고 중심자의 입장을 가질 때 비로소 자기를 부인하는 역사를 이루게 된다. 그리고 너희가 자기를 부인하는 역사를 이룰 때 비로소 성약권으로 넘어오게 되리라. (예수님, 저희는 이미 성약권으로 넘어와 있는 거 아 닌가요.) 지식으로만 육신으로만 성약시대에 있다고 해서 성약권에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말씀을 제대로 깨닫고 선생을 제대로 깨달아야 성약권에 거하게 되는 것이다. 2000년 전에도 그러했다. 나 예수의 말을 듣고 따르다가 중도에 떠나간 자들이 많았노라. 그들은 나를 믿었으나 여전히 모세의 율법 아래 살던 자들이었다. 내 말씀이 좋다고 하면서도 모세를 크게 보던 자들이었다. 성자 본체가 이 땅에 오는 것은 초림 때와 재림 때, 딱 두 번이다. 그 중 첫 번째, 아들의 입장으로 와서 예수의 몸을 쓰고 역사하는 나를 보면서도 모세를 크게 보던 자들이 바로 구약인들이다. 그만큼 시대성이 무섭다. 사람들은 대부분 자기 시대에 갇혀 사니 그것을 깨닫지 못하느니라. 육을 쓰고 있으니 육의 한계에 갇혀 사는 것이지. 이 시대도 마찬가지이다. 성약 말씀을 들으면서도 아직까지 그 머리 한 쪽이 신약시대에 갇혀 사는 자들이 있구나. 이제 드디어 나 성자 본체가 이 땅에 다시 올 역사적인 사건이 눈앞에 다가왔다. 영으로 오니 영으로 맞으라 했다. 신랑으로 오니 신랑으로 맞으라 했다. 신약에는 예수를 통해 아들 역사를 한 것이고 성약에는 선생을 통해 신부 역사를 할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어서 과거에 묶인 것들을 벗어 버리고 새롭게 차원을 높여라. 차원을 높이는 자 비상하리라. 자기를 부인하고 따르는 자 높이 오르리라. 너의 생각과 입장을 비우고 또 비워서 내가 온전히 거할 곳으로 너를 온전히 만들어라. 지금 역사는 진행 중이다. 자기를 비우는 만큼 내가 채워 줄 것이다. 자기를 부인하고 나를 따르는 자 하늘에서 나를 맞을 것이다.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시간 설레는 마음으로 카운트다운을 하는 나 예수다. (말씀이 끝나고 다시 한 번 감사기도 드리며 이제 어 떻게 살아야 할지 여쭈었을 때 덧붙여 주신 말씀입 니다.) 자기를 부인하는 것은 자기를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주를 위해 사는 인생이다. 자기를 위해 살지 않고 하늘 뜻을 위해, 역사를 위해 사는 것이다. 이것이 최고로 값진 인생이요 최고로 기쁜 인생이다. 최고로 선택받은 인생이다. 사람들은 자기를 위해 살려고 힘쓰나 그래 봤자 남는 것은 껍데기뿐이다. 그러니 더 늦기 전에 자기를 위해 살지 말고 주를 위해 살아라. 이 시대 내 몸 된 자를 위해 그리고 성삼위를 위해 사는 인생이 되어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더해지리라. (아멘, 할렐루야.) 자기를 위해 살지 말고 주를 위해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