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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5.01 (화)

화요일 새벽잠언 b3567404

선포일
2012.05.0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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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1일 화요일 새벽 잠언> 1. 관심이다. 중심의 마음이다. 2. 사랑하는 자는 못 견디고 찾는다. 3. 사랑하는 자는 끊임없이 사모한다. 4. 사랑하는 자는 행한다. 5. 거짓으로는 주님과 같이 못 산다. 6. 진정 사랑하는 자만 같이 산다. 7. 가령 제자가 선생을 진정 사랑하면 마음으로만 생각하지 않고 편지하고 연 락한다. 성자 주님과도 그러하다. 8. 성자 주님은 전능하신 신이시라 세상 사랑의 대상자보다 수천 배 더 이상적 인 사랑을 해 주신다. 성자 주님의 사랑은 어떤 인간의 사랑과는 감히 비교가 안 된다. 9. 주님의 사랑을 깨달아야 알고 주님을 사랑한다. 10. 주님은 사랑하면 모든 것을 다 해 주신다. 전지전능하신 능력이 있기 때문 이다. 세상 사랑의 대상자는 사랑해도 다 해 주지 못한다. 능력이 없기 때문이 다. 11. 주님은 수백, 수천 가지로 사랑해 주신다. 12. 주님의 사랑은 천국에 가게 한다. 세상 사랑의 대상자는 아무리 사랑해도 천국에 가게 하지 못한다. 13. 세상 사랑의 대상자는 사랑해도 꼭 죽을 데서 못 살린다. 주님은 신이시라 생명을 주관하시고 지배하시니, 그 사랑으로 마음대로 살리신다. 14. 주님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사랑을 하신다. 세상 사랑의 대상자는 못 한 다. 15. 성자 주님은 성부 하나님과 동등 격이다. 고로 ‘사랑’을 가지고 수백 가지, 수천 가지로 인간을 사랑해 주시는 사랑의 존재자이시다. 세상 사랑의 대상자 는 겨우 이성 관계 상대자 정도다. 고로 성자 주님의 사랑을 알고 주님을 사랑 하여라. 16. 주님은 못 할 것이 없으시다. 인간의 사랑과 성자의 사랑을 비교하면, 백 지장과 태산 같다. 17. 천국은 가 본 자만 알고, 듣고 믿은 자만 안다. 주님의 사랑도 주님께 사 랑을 받은 자만 알고, 주님께 사랑을 드린 자만 안다. 18. 사랑은 준 만큼 그 비율에 의해서 받는다. 19. 육으로는 성자 주님의 사랑을 못 받는다. 육은 감당하지 못한다. 육으로 주님의 사랑을 받는 것은 마치 무거운 바윗덩이를 손으로 받는 격이라서 육은 감당하지 못한다. 무거운 바위는 그 지역의 땅 자체가 받듯이, 주님의 사랑은 영이 받아야 된다. 영이 주님의 사랑을 받으면 그 육도 그 사랑을 받아 즐거움 을 느낀다. 20. 어린아이가 큰 재산을 받고 즐거움을 느끼듯 육은 그 정도밖에 못 느낀다. 영에 속한 자만 주님 사랑을 크게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