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2.05.02 (수)
120502 수요말씀 육신 쓰고 오시는 성자 예수
- 선포일
- 2012.05.02 (수)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24장 2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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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502-수요말씀_육신 쓰고 오시는 성자 예수.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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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2일 수요말씀-최종완결> - 확실하게 알아야 할 중요 말씀 (생방송 open)
육신 쓰고 오시는 성자 예수
본 문 마태복음 24장 25-31절
요한복음 5장 24-29절
로마서 8장 29-30절
* 여러 번 읽어 보고 기도하며 충분히 준비한 후에 단상에 서야 한다.
설교 내용이 짧다고 해서 몇 번만 읽고 전하면 안 되는 말씀이다.
설교자가 먼저 말씀을 완전히 소화한 후에 말씀을 전해야 된다.
말씀을 전할 때 불이 나가느냐, 못 나가느냐는 말씀을 준비할 때 좌우된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
니다. 오늘도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
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우주 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시고, 인
류를 키워 오시다가 지금부터 6000년 전부터 ‘목적’을 두고 인간에게
구원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진실로 인자하심과 선하심과 사랑하심으로 ‘목적’을 두고
인간들에게 구원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그 목적은 인간이 세상에서 살면
서 하나님을 섬기고 그가 보내신 사명자들의 말씀을 듣고 행하며 하나님
을 사랑하며 세상에서 이상적으로 살다가, 그 육신이 죽으면 천국에 오게
하여 영원히 하나님과 사랑하며 살게 하는 것이 목적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뜻하신 목적이 계속해서 깨졌습니다. 하나님의 역사
인 성경을 수백 번 읽어 봐도 항상 기다린 자들이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
의 강림을 잘못 인식하고 믿고 살았기에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을 맞는 것
에 실패하고 뜻하신 목적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성경을 보면, 하나님의 강림을 기다리던 자들이 하나님을 믿고 살았
으나 하나님을 맞는 데는 실패하고 끝났습니다. 이는 사람이 하나님을 직
접 만나 살겠다는 잘못된 인식관과 사고 때문이었습니다. 고로 하나님을
믿으며 하나님이 오기를 기다리던 자들이 하나님이 오셨으나 못 맞고 실
패했습니다. 그 육으로 쓰는 사람을 통해 맞은 자들은 하나님을 맞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 시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자들이 예수님
을 믿고 살았지만 예수님을 맞는 데는 실패했습니다. 이는 2000년 전에
오신 성자가 나사렛 예수님의 몸을 쓰고 강림하신 그대로 나사렛 예수님
의 육신이 눈에 보이게 직접 올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성자가 육
으로 쓰는 사람을 통해 맞은 자들은 하나님을 맞는 데 성공했습니다.
땅에서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믿고 살았으나, 하나님이 오시고 예
수님이 오셨어도 맞지 못해서 실패했습니다. 온다고 약속하신 대로 오셨
는데, 맞지 못하면 실패한 것입니다. <영상1 끝>
구약역사 4000년 동안 하나님을 믿는 자들의 최고의 소망은 ‘하나
님의 강림’이었습니다. 시대마다 하나님을 열심히 믿고 섬기는 자들에게
하나님은 이같이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내가 너희에게 가서 너희와
같이 먹고 즐기며 함께할 것이다. 기다려라. 내가 가서 너희 원수도 멸해
주고 구원해 주겠다.” 말씀하셨기에 하나님을 믿는 자들은 목이 빠지게
하나님을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4000년 구약역사 기간 동안 단 한 번도 사람의 눈
에 보이게 나타나지 않으셨습니다. 전능하신 신의 모습을 직접 보이지 않
으셨습니다. 항상 사전에 내정했다가 키운 백성들 중에서 한 사람을 뽑아
그를 사람들에게 보내셨습니다. 하나님은 뽑은 그 한 사람을 통해서 나타
나 그 육을 보이시며 역사를 펴 나가셨습니다. 그를 믿고 따르며 하나님
의 오심을 알고 따른 자들에게만 역사를 펴 나가셨습니다.
때에 따라 노아 때는 노아를 쓰고 나타나시고, 아브라함 때는 아브라
함을 쓰고 나타나시고, 요셉 때는 요셉을 쓰고 나타나시고, 모세 때는 모
세를 쓰고 나타나시고, 사사 기드온 때는 기드온을 쓰고 나타나시며 역사
를 펴 나가셨고, 통일 왕국 때는 다윗과 솔로몬을 쓰고 나타나 정치하시
며 역사를 펴 나가셨습니다.
그러다가 신약의 때가 되어 성자를 이 땅에 보내셨습니다. 4000년
동안 구약 주관권에 있던 자들을 아들급으로 살리시기 위해 그 아들인 성
자를 이 땅에 보내셨습니다. 그러나 성자도 전능하신 영체이니 나사렛 예
수님의 육신을 성자의 몸으로 택하시고 그 육신을 쓰고 성자도 하나님도
함께 강림하셨습니다. 그리고 나사렛 예수님을 통해서 신약 말씀을 선포
하시며 종급에 있는 자들을 아들로 변화시키며 신약역사를 펴 나가셨습니
다.
그러나 4000년 동안 구약 주관권에서 하나님을 믿고 섬기며 하나님
의 강림을 기다렸던 자들은 하나님을 직접 맞으려다가 하나님을 맞는 데
실패했습니다. 하나님이 성자와 함께 오신 것과 성자가 나사렛 예수님의
육을 쓰고 오신 것을 믿고, 사람이신 나사렛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을 맞
은 자들은 맞고 성공했습니다.
신약 때 하나님과 함께 강림하신 성자는 다시 온다고 약속하셨습니
다. 그러나 재림 때도 성자 주님을 직접 맞으려는 사고를 가진 자들은 맞
을 준비를 하고 살아도 지구상의 10억이고, 30억이고 모두 다 성자 주
님을 맞는 데 실패합니다. 하나님과 성자가 택하신 사람을 통해서 맞는
자만 성자 주님을 맞는 데 성공합니다. 준비하고도 재림의 인식관과 사고
가 잘못되어 못 맞으면 준비한 것이 아무 소용없습니다.
이제 성자 주님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2>
<성자의 말씀>
아무리 전능자 하나님이 오신다고 약속했어도 기다리고 예비한 자들
이 하나님이 어떻게 강림하시는지 그 말씀을 풀지 못하고 깨닫지 못함으
로 맞지 못하면 아무 소용없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인간이 직접 맞으려
하는 생각은 맞는 인간에게는 최고의 기쁨이겠으나 전능하신 하나님은 그
렇게 하실 수 없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아무리 인간이 하나님을 믿고 섬기며 하나님의 강림을 기다리며 좋아
서 준비해도 항상 신은 전능하신 본체를 보이며 사람에게 직접 나타나지
않으신다. 시대마다 뽑힌 한 사람을 먼저 전능자의 생각과 마음으로 만들
어서 영으로 통하게 하고, 그의 육을 쓰고 인간들에게 나타나시고 인간들
을 만나신다. 이것은 천륜의 법칙이다. 이것을 몰라서 믿고 준비하며 오
기를 기다렸지만 맞는 데 실패한 것이다.
나 성자의 초림 때도 그러하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땅에 나 성자를
보내시고 나사렛 예수의 육신을 쓰고 나타나게 하셨다. 나사렛 예수의 육
신을 통해서 성자가 오게 하고, 약속대로 하나님도 같이 오셨다. 그러나
율법 속에 살았던 유대 종교인들은 하나님을 직접 맞으려 기다리고 준비
하여 맞는 데 실패하고 말았다. 귀한 성전을 금으로 지어 놓고 단장하고
예비하고 애태우며 기다리면 뭣하냐. 결국 맞을 자를 맞지 못하면 신랑을
기다리던 열 처녀 중 못 맞은 다섯 처녀와 같다. <영상3 끝>
자기가 수고하고 예비하며 하나님이 직접 오실 줄 알고 간절히 소망
하며 기다렸는데, 사람을 통해서 오시니 이를 못 깨달았다. 그래서 몰랐
다. 그래서 저마다 소망과 희망을 못 맞게 됐다. 무지 속의 상극 세계였
다. 전능자는 그때그때 필요한 사람들이나 만물을 통해서 도우신다. 그때
사람과 만물이 해 줬다고 좋아하지 말고, 하나님께서 사람과 만물을 통해
서 도우신다는 것을 알고 감사하여라.
모두 가만히 생각해 보아라. 지금 이 시대도 나 성자가 보낸 자, 성
자가 육으로 쓰는 자를 통해서 내 말을 듣고 행해야 된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나 성자의 재림 때도 현재 나를 믿
는 자들이 직접 나를 맞으려고 예비하고 가르치며 기다린다. 2000년 전
초림 때 신의 존재인 성자 본체가 사람처럼 온 줄 알고, 지금도 나사렛
예수가 육신으로 올 줄 생각하고 기다리고 있다. 십자가에서 죽은 나사렛
예수의 육신이 부활하여 하늘나라에 갔다가 재림 때 육체의 모습 그대로
다시 올 줄 알고 있다. 그같이 생각하고 인식하니 못 맞는다.
사람은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를 직접 못 맞는다. 성부 하나님과 나
성자는 전능한 영체다. 사람을 쓰고 나타난다. 사고가 잘못되면 못 맞는
다. 지난날 6000년 구원역사 기간 동안 전능자 하나님도, 나 성자도 늘
그 시대에 해당되는 사람의 육신을 쓰고 나타났다. 고로 그를 맞는 자가
하나님을 맞고 나 성자를 맞는 것이었다.
이제 성약 재림시대가 되었다. 재림 때도 성자가 다시 온다. 다만 하
나님과 나 성자는 이 시대에 가장 합당한 자를 미리 예비하여 그를 가르
친 다음에 그를 통해 말씀하며 나타난다. 성자의 육이 되는 자는 성자 본
체인 영으로 올 것을 알고, 나의 짝사랑의 한을 풀어 신부의 조건을 세운
자다. 나는 그 몸을 쓰고 와서 재림 말씀을 전하면서 땅에서 육신들을 데
리고 할 ‘육신 휴거 역사’를 편다. <영상4 끝>
가장 불행한 것이 무엇인 줄 아느냐. 나 성자를 자자손손 믿고 예비
하며 나의 재림을 기다리던 자들이 때가 되어 ‘신랑’으로 이 시대에 합
당한 사람을 쓰고 왔는데, 몰라서 못 맞은 것이다.
초림 때도 삼위일체의 전능한 성자가 나사렛 예수의 육신을 쓰고 왔
는데, 이를 제대로 깨닫지 못하여 나사렛 예수의 육신이 부활하여 하늘로
승천했다가 다시 올 때도 나사렛 예수의 육신이 그대로 올 것으로 알고
기다리며, 나 성자를 직접 맞으려 하고 있다. 이는 성경 역사에도 없는
일이며 성경말씀에도 없는 일이다. 성경을 제대로 못 보고 형식으로 봤기
에 그러하다. 성경을 한 차원 더 깊이 봤으면 제대로 알았을 것이다.
나는 그 시대에 합당한 자의 육신을 쓰고 온다. 너희 선생만 그것을
알았다. 그래서 선생의 몸을 나 성자가 뽑아서 쓴 것이다. 나는 항상 나
의 생각과 같은 자를 뽑아서 쓴다. 나의 생각과 같지 않은 자는 아무리
예쁘고 멋있어도 못 쓴다. 나와 생각이 같아야 된다.
구약역사 4000년을 보아라. 하나님이 수백 번 땅에 오시고 나타나셨
어도 사람을 통해 오신 것이 기록되어 있다. 신약 때가 되어 하나님이 오
신다는 약속대로 성자가 하나님과 함께 나사렛 예수의 육신을 통해 왔는
데도, 하나님이 어떻게 강림하시는지 모르고 하나님을 직접 맞으려 하는
자들은 안타깝게 맞는 데 실패하고 말았다. 사람인 예수를 통해서 성자를
맞고 하나님을 맞은 자들은 맞는 데 성공하고, 그들의 후손들이 2000년
동안 신약역사를 펴 왔다.
앞의 역사 때 항상 그같이 했고, 그 사실이 성경에 나와 있다. 그러
나 항상 사람이 이를 모르고 안 믿는 것이 문제다.
나 성자가 다시 온다고 성경에 예언했으니 나는 다시 온다. 이것이
‘재림’이다. 성자의 재림을 기다리는 자들은 나를 믿고 사랑하고 감사
하며 기다렸다. 그러나 사람같이 오는 재림주를 직접 맞으려 한 자들은
다 실패했다. 아무리 예비하고 준비했어도 생각과 사고와 인식관이 잘못
되면 못 맞는 것이다. 이처럼 불행이 어디 있느냐. 하나님도 나 성자도
시대마다 합당한 자의 육신을 쓰고 온다는 것을 알고 그를 통해서 맞아야
성공한다.
재림 때도 성자가 온다. 초림 때 아들 격인 나사렛 예수의 육신을 쓰
고 왔듯이, 재림 때도 합당한 자의 육신을 쓰고 다시 온다. 구약의 예언
이 신약 때 성자가 출현함으로 나사렛 예수의 육신을 쓰고 아들로 살리는
역사라는 인봉이 풀렸듯이, 신약의 예언이 성약 때 성자가 다시 옴으로
신부로 부활된 자의 육신을 쓰고 신부로 살리는 역사라는 인봉이 풀린다.
이 시대에는 나 성자가 신랑으로 왔기에 땅에서 신부의 조건을 세운
자의 육을 쓰고 나타난다. 아들은 조건 없이 낳으면 아들이 되고, 신부는
자기가 깨닫고 사랑하는 조건을 세워야 신부가 된다. 고로 나사렛 예수는
아들의 몸으로 태어날 때부터 역사하여 초림 때 나 성자가 그 육신을 쓰
고 나타났고, 너희 선생은 신랑의 몸인 신부이니 나 성자 앞에 짝사랑의
한을 풀고 사랑의 인봉을 풀고 사랑의 조건을 세웠기에 재림 때 나 성자
가 그 육신을 쓰고 나타난 것이다.
너희 선생이 나사렛 예수가 사람인 것을 깨닫고, 그에게 임한 자가
삼위일체의 성자 본체임을 깨닫고 나 성자를 믿고 사랑하며 하늘 앞에 절
대 사랑의 조건을 세웠기에 재림 때 나 성자의 신부가 되었고 나 성자의
몸이 되었다. 그래서 내가 “너희 선생은 한 형제이지만 다시 보아라. 귀
히 깨달아라.” 한 것이다.
그를 통해서 나 성자가 다시 왔으니, 나를 귀히 여기려면 그를 알아
야 된다. 선생은 ‘그렇게도 말했건만 계속 변론하며 안 믿으면 어쩔 수
없다.’ 한다. 너희 선생도, 그 몸을 쓰는 내 속도 얼마나 타겠느냐. 절
대 보낸 자를 통해서 나를 맞고 하나님을 맞아야 된다.
성약 재림시대 역시 이 시대에 하나님과 나 성자 앞에 가장 합당한
자, 하나님과 나 성자의 생각과 같은 자를 예비했다. 그가 이 시대에 합
당한 신부의 조건을 세우고 나의 짝사랑의 한을 풀어 주었다. 나는 그의
육을 보이면서 그를 통해서 이 땅에 왔다. 이를 알고 나 성자를 맞은 자
는 고정관념이 없는 너희들이다.
성약 섭리역사는 전능자 하나님의 진리대로 행한 고로 1000년 동안
진행되면서, 이 시대에 내가 보낸 자를 통해서 나 성자 예수를 맞고
1000년 동안 땅에서 ‘육적 휴거 혼인 잔치’를 한다. 땅에서 육신이
이 시대에 내가 보낸 자를 맞고 그 말씀을 듣고 행한 자들의 영은 점점
하늘나라 신부의 형체로 변화된다. 완전한 신부의 형체로 변화된 영들은
천사장이 나팔 불 때 나 성자의 재림을 맞고 1000년 동안 천국에서
‘영적 휴거 혼인 잔치’를 하게 된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먼저는 육의 사람이요, 그다음은 신
령한 자라고 말한 대로(고전 15:46) 먼저 땅에서 너희 선생의 육을 쓰고
너희 육과 영을 신부로 변화시키는 ‘육적 휴거 역사’를 했다. 이때는
성자가 사명자를 통해 시대 말씀의 나팔을 분다(고전 15:51-52). 너희
육이 그 말씀 나팔 소리를 듣고 행함으로 육적 휴거를 이룬다. 육적 휴거
역사를 편 지 벌써 33년이 되었다.
땅에서 성자가 사명자의 육을 쓰고 육의 사람들을 휴거시키는 ‘육적
휴거 역사’ 다음에는 성자 본체가 직접 신부로 준비된 영들을 휴거시켜
천국으로 데려가서 ‘영적 휴거 역사’를 해야 한다. 이때는 하늘의 천사
장이 나팔을 분다(살전 4:16-17).
영적 휴거 역사는 성약 1000년 동안 딱 한 번 일어난다. 그때가 이
제 곧 눈앞에 다가왔다. 고로 신령한 영인 나 성자는 천사장이 나팔 불
때의 나의 재림을 위해 예비하러 잠시 하늘에 오른다. 그리고 천사장이
나팔 불 때 다시 와서 이 땅에서 육적 휴거를 이루며 신부의 온전한 형체
로 변화시킨 자들의 영만 천국에 데리고 가서 1000년 동안 혼인 잔치를
한다. 이것이 ‘영적 휴거 역사’다. 이 날은 딱 한 날이다.
신부로 온전히 변화된 영들이 천국으로 가는 영적 휴거 역사가 일어
난 후에도 땅에서는 계속해서 내가 이 시대에 보낸 자의 말을 듣고 행함
으로 성자를 신랑으로 사랑하면서 육적 휴거 역사를 펴 나가며 혼인 잔치
를 하게 된다. 이 기간이 1000년이다. <영상5 끝>
이를 알아야 땅에서도 성자를 맞고, 하늘에서도 성자를 맞고 하나님
의 창조 목적을 이루고 뜻을 이루게 된다. 너희 선생은 100% 안다. 이
시대 내가 보낸 사명자이니 아는 것이 당연하지 않느냐. 고로 선생에게
자꾸 구하고 배워라. 이 모든 말씀을 명심하고 온전히 깨닫기 바란다.
너희는 현재 진행 중인 역사에 온 자들이다. 마지막 역사를 이루는
자들이다. 고로 너희가 해야 할 것이 이것이다. 한 차원 더 깊이 생각하
고 한 차원 더 높이 행하여 너희 육도 영도 더욱 변화시켜라. 한 차원 높
이면 얼마나 이상적인 역사가 일어나는지 깨달아라.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완전한 자와 완전하지 못한 자는 상
하로 분명히 갈린다. 온전하라고 온전하게 하는 말씀을 해 주었다.
나 성자는 온전하게 하려고 왔다. 모르는 기성인들은 몰라서 못 했
다. 섭리인들에게는 매주 말해 주었다. 말해 줬는데도 못 하는 이유는 너
희가 더 수고하지 않고, 하고자 하지 않고, 노력하지 않고, 책임분담을
열심히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모두 나의 말을 듣고 저마다 온전히 깨닫고 수고하고 노력하고 책임
분담을 다 하고, 날마다 차원을 높여 더 기도하고 마음을 굳건히 하고,
마지막으로 더 차원을 높여라. 이것이 너희가 할 일이다.
나 성자가 선생을 통해서 주일말씀과 수요말씀으로 핵을 말해 주며
애간장 타게 말하는 이유는 그저 긴장하고 근신하라 함이 아니다. / 영계
에서 보면 너희 행위로 인해 너희 영이 어느 지점에 있는지 훤히 보이기
때문이다. 누구라고 말은 못 해 주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계속 애태우며
말해 주고 있다. / 또한 성령집회를 통해 더욱 깊이 온전히 깨닫고 행하
라고 성령의 불을 준다.
나는 나의 재림을 위해서 너희에게 할 말을 숨김없이 거의 다 했다.
세상 사람들이 2012년에 무슨 일이 일어난다고 말한다. 너희 선생이
지혜로 깨달아 숫자로 풀고 묻기에 나는 그 말이 맞다고 했다. 그러나
2012년에 대해서는 비밀이라 나의 육 외에는 말해 주지 않으니 너희가
기도하여라. 다만 말해 줄 것은 올해는 정말 중요한 해이니 관리하고 전
도하며 열심히 하라는 것이다. 그래서 올해는 ‘주와 관리, 전도의 해’
다. 2012년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알게 되면, 누구든지 지금보다 더
차원 높여서 행하며 목숨 걸고 뛸 것이다.
2012년에는 아주 중요한 일이 있다. 오직 미련 없이 나의 뜻대로 뛰
고 달리는 것이 답이다. 기도를 깊이 하면 알게 되니 기도하여라. 몰라서
못 하면 한이 맺혀서 평생 후회하며 울부짖는다. 아나, 모르나 내가 말할
것은 전했으니 그 날은 온다. 어서 미련 없이 나의 말을 행하며 너희 영
을 100% 변화시켜라. 정말 급하다. <영상6 끝>
(* 오늘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꼭 잊지 말아야 할 것이 무엇인지 말
씀하고 마치겠습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중요 영상 : 세세하게)
중심자를 통해서 내게 와라. 그를 위해 기도해 주고 그와 일체 되어
라. 그와 일체 되지 않고 내게 직접 오면, 그것은 사탄의 길이다.
항상 중심자를 통해서 내 아버지도 맞고 나 성자도 맞아야 한다. 맞
을 때만 내가 육으로 쓰는 중심자가 필요한 것이 아니다. ‘중심자’가
무엇이냐? 시대의 중심이다. 시대의 기준이다. 내 아버지도 나 성자도 그
를 통해 말씀하고 나타나고 역사를 편다 함이다. 고로 그 역사 기간 안에
는 절대 그를 중심과 기준으로 삼고 역사를 펴 나간다. 그러니 내 아버지
와 내게 가까이 올수록 중심자를 가까이해야 된다. 하늘은 질서의 세계
다. 진리의 세계다. 그래서 믿고 의심하지 말고 행하라는 것이다.
인간은 무슨 일이 잘 안 될 때만 서로 기억하고 잘 대해 준다. 그런
사고로 나의 육이 된 자를 대하면, 하나님도 나 성자도 무슨 일이 잘 안
될 때만 찾는다.
나의 육이 된 자는 너희와 같은 자가 아니다. 구원받으려고 하는 땅
에 있는 자들과 같지 않다. 이미 온전히 구원받고, 내 아버지와 내게 인
정받고, 끝까지 변화되어 나의 말씀을 받고 신이 되어 나의 육신이 되었
다. 고로 너희는 이 시대 중심자, 곧 나 성자의 육이 되는 자를 내게 오
는 ‘다리’로 삼고 강물을 건너와라. 직접 나를 만나려고 수영하고 오다
가는 너희 신앙의 조상들 중에서 못 맞은 자들같이 강물에 다 빠져 죽고
만다.
사탄은 중심자를 통해서 안 하도록 늘 역사하고, 중심자에게 고통을
주고, 중심자를 억울하게 하고 누명을 씌우고, 악인들과 함께 시대가 그
를 못 믿도록 야비한 짓을 한다. 매 역사 때마다 그러했다. 이제 곧 하나
님의 무서운 심판이 있다. 너희가 깨달아라.
절대 중심자를 통해 전능자 하나님께 나아가고, 나 성자에게도 나아
와라. 중심자가 전하는 말을 듣고 회개하여 자기 죄를 깨끗하게 씻어라.
그를 통해 정화되어 나에게 와라. 그리고 그가 하는 말을 듣고 나에게 와
라. 말씀이 육신이 되어 너희 가운데 거한다(요 1:14).
중심자의 말을 안 듣고 내게 직접 오면, 마치 키를 안 받고 온 것과
같아서 뜻을 못 편다. 그가 이 시대 성약의 양의 문이다. 문으로 안 들어
오면 도둑으로 알고 처리하라고 천사들과 하늘의 사자들에게 명했다. 고
로 중심자를 통하지 않는 자들을 사탄은 포식거리로 삼는다.
중심자는 내 앞에는 육이지만, 너희 앞에는 영이다. 고로 영인 나에
게 오려면 육으로 오지 말고 영을 통해서 와라. / 육으로 직접 오면 땅에
속한 가인 격이다. <영상7 끝>
성자 성자
↗ ↖
중심자 ← 우리 중심자 ↚ 우리 = 가인
항상 보낸 자를 중심해서 하여라. 전능자 하나님도 나 성자도 성령님
도 보낸 자를 통해서 역사하니, 너희가 깨닫고 행하기 쉽고 이상적이다.
아직도 사랑도, 믿음도, 말씀도, 모든 것도 중심과 일체 되어 행하지 않
는 자들은 중심에서 벗어나 있는 자들이다. 그들은 육신의 행위같이 영도
변화되지 않는다.
모세 때, 여호수아 때, 기드온 때 보낸 자를 중심해서 하니 모두 이
기지 않았느냐. 환난과 핍박과 어려움이 있었어도 결국 다 승리했다. 중
심자는 영원히 존재한다. 그는 조건을 세워 자기 구원을 먼저 온전히 해
놓고, 사람들 앞에 나와서 오직 성삼위의 뜻대로 사람들을 구원한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육 맞이, 영 맞이다. / 사울 왕은 그 시대 신앙의 중심자 사무엘 선
지자를 중심하지 않으니 악신이 들어갔다. 노아 때 그 시대 중심자 노아
를 중심하지 않으니 모두 물 심판을 받고 멸망당했다. 노아의 아들 함도
중심자 노아를 터치하다가 저주를 받고 말았다. 소돔 땅에서도 세운 자
롯을 따라서 행하지 않으니 한 명도 남김없이 멸망을 받고 말았다. 심판
을 받기 전에는 의인과 악인이 같이 존재하다가, 심판의 날이 되면 의인
을 피하게 하고 악인들만 심판한다. 심판의 날이 되면 그제야 안다.
나 성자의 초림 때도 나사렛 예수를 따르지 않는 자는 육도 영도 모
두 심판을 받았다. 모세 때도 중심자 모세를 따르지 않는 자들은 광야 땅
에서 모두 고통을 받고 멸망을 받았다. 그다음에 세운 중심자 여호수아를
따라간 자들은 가나안 땅을 차지하고 살았다. 요셉 때 중심자 요셉을 따
른 이집트와 그 형제들은 복을 받고 살았다.
중심자를 맞은 자들은 하나님을 맞는 데 성공했고, 나 성자를 맞고
그 시대에 이루려는 뜻을 다 이루었다. <영상8 끝>
중심자는 육으로 나타난 하늘이다. 그를 그 시대 구원자라고 한다.
그 속에는 하나님도 나 성자도 함께하여 구원하기 때문이다. 근본은 성
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다. 삼위일체가 시대 중심자를 뽑아 그를 구원자
로 쓰기에 그가 복을 빌면 개인도 민족도 세계도 복을 받고, 그가 화를
쏟으면 개인도 민족도 세계도 화를 받게 된다. 그가 하는 것이 아니다.
그 속에 역사하시는 전능자가 행하시는 것이다. 그를 대하는 것을 하나님
과 나 성자를 대하는 것으로 보고 행위대로 낱낱이 갚아 준다.
시대 보낸 자를 받아들이지 않고, 그를 통해 전능자 하나님과 나 성
자 앞에 나아오지 않는 자들의 끝 날은 황폐하게 될 것이다. 곧 닥치는
때를 위해 예비하고 온전히 준비하여라. 나의 육과 하나 되어라. 그가 너
를 잊지 않게 하여라. 너희를 구해 준 자다.
그와 일체 된 성자 주 예수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