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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2.05.02 (수)

수요일 새벽잠언 96aa98db

선포일
2012.05.02 (수)
성경 본문
롬 11: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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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2일 수요일 새벽 잠언> 1. “성자 주님을 사랑해라.” 해도 사람들은 아직도 잘 모른다. 2. 성자 주님이 “내가 보낸 자를 사랑해라.” 하셔도 그 뜻을 아직도 모른다. 아는 자가 많지 않다. 3. 아는 자는 행한다. 4. 초림 때 성자의 육은 ‘나사렛 예수’였다. 나사렛 예수님은 “나를 따라라.” 했다. 이는 성자가 나사렛 예수님을 통해 하신 말씀이다. 왜 그렇겠느냐. 성자 본체는 전능하신 영이라 안 보인다. 고로 그가 보낸 육을 따르는 것이 근본자 인 성자를 따르는 것이다. 초림 때 성자의 육신은 사람이신 나사렛 예수였다. 5. 재림 때인 이 시대도 성자는 보이는 육을 통해 말씀하신다. 성자는 말씀하 신다. “나의 육을 따라라.” 6. 이 시대에 성자가 오셔도 그가 육으로 쓰는 자와 일체 되지 않으면 성자와 도 일체 되지 않아서 같이 못 산다. 고로 성자 주님은 “나의 육과 일체 된 자 만 나 성자와 일체 되어 육도 휴거되고 영도 휴거된다.” 말씀하신다. 7. 성자의 육과 일체 되어 그 말을 듣고 행하며 따른 자는 ‘육 휴거, 육 부활’ 을 이룬 자다. 그 영도 역시 사망권에서 나왔다. 8. 진실이 아니고 거짓으로 하면 수박 겉 핥기다. 9. TV는 전파를 통해서 화면이 나온다. 10. 이와 같이 성자 주님의 육과 일체 된 자는 육파, 생각파, 정신파, 영파가 성자 주님과 통한다. 11. 육과 일체 되면 마음과도 영과도 일체 된다. 남녀가 사랑으로 육이 결합됐 는데 마음과도 결합되지 않겠느냐. 12. 육과 일체 되어야 육의 세계 역사가 진행되고, 그로 인하여 정신과 영의 세계 역사가 진행된다. 13. 남녀가 사랑으로 육이 결합됐다면, 생명 번성의 역사가 시작되어 정신도 일체 되어 서로 생각한 것이 진행된다. 14. 섭리사도 성자 주님의 육과 사랑으로 일체 되었기에 섭리역사가 번성하여 마음과 생각도 일체 되어 그 생각을 실현시켜 왔고, 그로 인하여 성자 주님을 맞고 일체 되어 하늘 뜻을 펴 영이 부활되어 산 영이 되었다. 15. 성자 주님은 사도 바울을 통해 돌감람나무 비유를 애타게 말씀해 주셨다. (롬 11:17-20절 봉독) 이같이 땅에서 태어난 육에 하늘에서 온 성자가 일체 됨으로 사람들을 구원했다. (롬 11:17-20)『[17] 가지 얼마가 꺾이었는데 돌감람나무인 네가 그들 중에 접붙임이 되어 참감람나무 뿌리의 진액을 함께 받는 자가 되었은즉 [18] 그 가지들을 향하여 자랑하지 말라 자랑할지라도 네가 뿌리를 보전하는 것이 아 니요 뿌리가 너를 보전하는 것이니라 [19] 그러면 네 말이 가지들이 꺾인 것 은 나로 접붙임을 받게 하려 함이라 하리니 [20] 옳도다 그들은 믿지 아니하 므로 꺾이고 너는 믿으므로 섰느니라』 16. 이 시대도 땅에서 태어난 육에 성자가 일체 되었으니, 모두 그 육과일체 되어야 그 마음과 일체 되고 그 영과 일체 된다. 그 영은 성자 주님이시다. 17. 주님은 육을 통해 말씀하시고 움직이신다. 주님은 육을 기구로 쓰신다. 18. 의사가 수술할 때는 수술 기구를 쓴다. 주님도 시대 사명자의 육을 손발로 쓰시고 구원역사를 펴 나가신다. 19. 시대 사명자의 육과 일체 돼야 영이신 성자와 일체 된다. 20. 성자 주님은 사명자의 육을 쓰고 느끼고, 받고, 대화하고, 행하신다. 21. 성자 주님은 사명자의 육과 일체 된 자를 손발로 쓰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