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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5.02 (수)

계시말씀

선포일
2012.05.0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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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자와 선생을 제대로 알고 대하라. 작성일 : 2012. 4. 16(월) 새벽 2시 10분 작성자 : 정 은조 ( 성자에 대한 인봉의 말씀이 떨어진 지 며칠이 지났 지만 그동안 계속 아파서 제대로 기도하지 못하다가 오늘에서야 비로소 정상적인 기도로 성자 주님께 이 시대 보낸자를 깨달은 감사감격을 표현했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 성자 주님 말씀 * 성자 예수다. 써라. 너의 간절한 고백을 들었다. 선생에게도 그리 고백해 주지 그랬느냐. 어쨌든 네가 하는 고백을 듣고 ‘참으로 기분 좋은 기도다!’ 생각했다. 나 성자 예수가 너희에게 하는 말을 잘 들었느냐? 나는 선생을 통해 이 시대의 깊은 진리를 선포하였 다. 그 또한 내가 그를 통해 한 것이다. 알지? 이를 믿지? 그래. 믿는 자의 진리이다. 내가 너희들에게 이름이 너무나 당연하나 보지 못한다 하여 보이는 선생만 중심하기도 하고 예수의 영을 통해 진정 성자인 나를 깨닫게 하기까 지 시간이 많이 걸렸구나. 너희들은 모른다. 이렇게 돌아오기까지 기다리며 가슴 졸인 나 성자의 마음을 말이다. 지금도 나는 너에게 ‘성자 예수다’라고 말을 꺼냈다. 너희들의 인식관 때문이지. 그러나 사랑아, 나는 그렇게라도 너희가 나를 인식해 주며 나를 불러 주는 것이 너무나 기뻤다. 언젠가는 다 알고 나 성자 본체를 기다릴 때가 올 줄 알았기 때문이다. 성자의 행함은 성삼위의 행함이다. 그래서 온전하고 완전하나 받아들이는 너희의 책임분담에 따라 각자의 구원은 달라진다. 그래서 지금 너희는 ‘부활의 기도’를 하고 있는 것이 다. 이 부활의 기도는 모두 개인의 구원 문제가 달렸다고 생각하고 기도해 야 한다. 내가 더 이상 책임져 줄 수 없는 부분이기 에 나도 선생도 애가 타는 것이다. 이 글을 섭리에 알려라. 나 성자가 이 글을 주노니 알리거라. 나 성자는 그동안 ‘성자 예수’라고 말하는 것도 아쉬울 정도로 이 순간을 기다려 왔다. 나 성자의 실체를 알려 줄 자 그 누구였으랴. 기다리고 또 기다려서 얻은 자가 선생이다. 선생의 사랑의 조건으로 나 성자의 본 모습을 다 보여 줄 수 있으니 너희에게만 희망과 비전이 아니라 성삼위에게도 선생은 희망과 비전이다. 그래서 내가 너를 처음 만날 때부터 선생을 제대로 알아 달라 한 것이며 성삼위가 보는 가치로 선생의 가치를 헤아리며 성삼위가 선생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선생을 사랑해 주라 한 것이다. 이제야 그 말이 이해가 되느냐? 선생은 성삼위에게 그런 존재이다. 특히나 나 성자에겐 다시 올 나 성자의 본체를 앞세워 이 땅에 드러낼 인물이다. 그러니 너에게 처음부터 누누이 말해 왔다. 그가 없이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다고. 그가 나와 구원의 짝이라고, 나의 몸이라고 말해 왔다. 나의 그 말들이 이제야 더 실체적으로 느껴지느냐? 그래. 깨닫는 것이, 안다는 것이 이렇게 무서운 것이 다. 다이아몬드를 손에 갖고 있어도 어린아이는 모른다. 그러니 귀히 여기지 못하지. 그러나 이제 너희는 선생이라는 다이아몬드를 제대로 알아보기 시작했다. 왜? 나 성자를 제대로 알았기 때문에 그 또한 가능한 것이다. 선생 스스로 빛나는 다이아몬드이지만, 그래서 그 자체만으로도 너무나 빛나지만 그 가치를 제대로 알도록 어린아이 손에 들려 있는 듯한 선생을 나 성자가 이제는 제대로 전시하듯 이끌어내어 증거한 것이다. 그 또한 선생을 통해 말씀을 전했기에 또 의심하고 아직 의문을 가진 자들이 많을지 모르 나, 그것은 결국 나 성자에 대한 자신의 마음이 문제인 것이다. 단순히 선생에 대한 마음만으로 그 말씀을 의심하거나 의문 품지 않는다. 나 성자, 성삼위에 대한 절대적인 사랑과 믿음이 있 다면 이해가 안 되면 이해되게 해 달라고 밤을 새면서라도 간구할 것이다. 그러나 그만큼 간절한 자는 없구나. 그러니 나 성자가 본체로 재림하는 날에 진정 나를 만날 자가 누구란 말이냐. 사랑아, 내가 이 말을 알리는 이유를 알겠지? (네, 섭리사에 제대로 깨닫지 못하면서도 간구치 않 고 여전히 자기 삶만 사는 자들을 보시고 마음 아프 셨죠? ) 그래. 나는 그런 자들을 보며 생각한다. ‘나 성자의 가치를 모르니 선생의 가치도 모르는구 나’ 라고 말이다. 진정 선생을 사랑했다면 나 성자를 알고 기뻐 뛰지 않을 수 없으며, 선생을 잘 몰라도 진정 성삼위와 나 성자를 사랑했다면 선생을 제대로 깨닫는 계기가 되었을 텐데... 어느 하나라도 제대로 알고 제대로 사랑하고 제대로 믿었다면 이런 미지근함으로 나와 선생을 맞지 않았을 텐데... 나는 그래서 또 너희 계시자들에게 말한다. 선생이라는 다이아몬드를 너희가 잘 조명해 주길 바 란다. 선생이란 다이아몬드가 그저 어린아이 손에 쥐여 있으니 그 다이아를 보는 어른들마저도 모조품인줄 알지. 그러나 진짜 가짜는 오직 감정사만이 안다. 나 성자가 이 시대 모든 선과 악과 진실과 거짓을 감정할진대, 이제는 그 귀하고 귀한 다이아몬드인 선생을 그대로 두지 않는다. 나 성자가 직접 선생을 증거할진대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생을 믿지 못하는 자, 그가 선과 악, 진실과 거짓으로 나 성자에게 감정당하리라. 너희는 지금 제대로 알고 나 성자를 대할 것이며, 나 성자의 몸으로 쓰이는 선생을 대할 것이니라.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대할 것이니라. ‘나 예수의 말이니라’ 할 때는 믿어지던 것이 이제는 ‘나 성자의 말이니라’ 하니 믿어지지 않느냐? 아직도 나의 깊은 말씀을 이해하지 못한 것이며, 너희 안에 빼내지 못한 사고로 인한 무지라는 악의 결과니라. 다시 한 번 말하노라. 너희는 예수의 재림을 기다리느냐? 아니면 나 성자 본체의 재림을 기다리느냐? 그날에는 진정 본체의 모습으로 재림한다. 너희가 나 성자를 볼 수 있는 기회가 있다. 그것이 기대되고 설레지 않는다면 진정 나 성자에 대한 마음부터 달리 하거라. 죽어있는 그 마음에 물을 주고 성령을 주어 너희를 다시 살리어라. 그것이 이 40일 동안 해야 할 부활의 기도인 것이 다. ‘나 예수가 다시 온다’ 하던 그 말은 설레었으나 ‘나 성자 본체가 다시 온다’하는 그 말은 설레지 않고 오히려 혼돈되면 내 어찌 내 본체의 모습으로 그 앞에 서리요. 진정으로 나를 기다리고 나를 사랑으로 맞을 자 앞 에만 나의 본 모습을 드러낼 것이다. 그만 영 휴거를 이룬다는 말이다. 이 말을 들으니 두려우냐? 영 휴거를 지옥에 가지 않는 수단으로 생각지 말고, 나 성자 본체를 맞는 진정한 사랑의 완성으로 보고 설렘으로 사랑으로 도전하거라. 다른 어떤 사심도 없이 말이다. ‘나 예수는 말한다’ 하던 시대가 지나가고 이제는 이렇게 모든 것을 밝히 알리며 나 성자가 바로 너희에게 말한다. 또한 성자의 영을 쓴 선생 통해 말한다. 이것을 믿는 자만 그를 통해 나를 만나며 나와 사귀며 나와 사랑하며 내 나라 갈 준비를 하는 것이다. 그러니 선생 보기를 나 보는 것 같이 대해 달라 함 이다. 너희는 내가 말하는 선생의 가치를 진정 내 마음으로 깨달아 주길 원한다. 그것이 나와 너희가 보이지 않는 신과 육을 가진 인간이 사랑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인 것이다. 선생의 육을 통해 전해지는 말씀과 선생의 영을 통해 전해지는 말씀 모두가 나 성자의 몸이다. 그것을 인식하고 그를 통한 말씀을 육으로 영으로 받는 자, 나 성자를 만난 자이다. 이것을 인식하고 감격하며 증거하는 자, 나와 생각이 같은 자이며 마음이 같은 자로서 나 성자의 또 다른 몸으로 쓸 자이다. 선생 외에 다른 몸이라 하여 또 오해하지 않길 바란 다. 선생 외에 나 성자의 몸으로 쓴다 하여 선생과 동급은 당연히 없다. 두 증인처럼 너희도 각자의 처소와 위치에서 나 성자의 능력이 임해 역사를 일으킬 것이라 함이 니 모두가 나 성자와 내가 쓰는 선생을 제대로 깨닫고 각자의 자리에서 나 성자의 능력 받아 성령의 역사 일으키길 원하노라. 성령을 받으라 함은 결국 나 성자의 마음을 받으라 함이니 진정 먼저는 나 성자에 대해 제대로 깨닫고 내가 쓰는 선생에 대해 제대로 깨닫는 것이 제일 먼저 할 일이니라. 사랑한다. 섭리사 나의 역사이며 나의 사랑들이다. 마지막 단계, 내가 나의 모든 것을 어느 것도 감추지 않고 다 드러내는 때가 이때다. 너희는 진정 내가 육으로 쓰는 선생 통해 선포되는 나의 말씀으 로 나를 알려 하고 내 앞에 나오거라. 선생 통해 나오거라. 사랑한다. 너무도 사랑해서 내 안에 있는 사랑을 선생 통해 말씀으로 다 전해 주고 있는 성자니라. 사랑한다. ( 아멘. 주님. 너무도 놀라운 시대에 살게 해 주심에 감사드려요. 제가 이 기도를 하기 위해 얼마나 기다 렸는데 아파서 흘려버린 시간이 너무 길어 죄송해요. ) 제대로 깨닫지 못한 것보다 제대로 깨달았는데 그것을 써먹지 못한 것이 그리도 안타까운 것이다. 이와 같이 이러하다. 아파서 기도하지 못한 날들처럼 너희가 제대로 깨달아도 그러한 삶을 살지 못하면 역시나 남는 것은 없고 시간만 가는 것이니 제대로 깨달은 자들이여, 그 삶을 즉시 살아 나가거라. 그것이 전진이니라. 제 자리에서 나 성자를 부르며 앉아 있어도 안 부르는 기성보다 낫지만 이미 너희의 비교 대상은 기성이 아니며 옆의 형제, 자매도 아니다. 너희의 비교대상은 나 성자와 너희와의 거리, 즉 어제보다 오늘 얼마나 더 가까이 다가왔나이다. 그러니 모두들 너희 삶의 그래프를 그리거라. 나 성자를 제대로 깨달은 삶을 어떻게 살았는지 어제와 오늘을 비교하며 매일매일 전진해 나가거라. 이것이 섭리사의 비전이니라. ( 아멘. 이 부활의 기도를 통해 온전히 성자 주님께 전진하는 섭리사 한 사람 한 사람이 되도록 인도해 주세요.) 나는 이미 다 했다. 나는 이미 말씀을 준 것 만으로도 내 할 바를 다 했 다. 그러나 진정 더 깨닫길 원하고 진정 나 성자를 부르며 선생 통해 나를 만나길 원하는 자들, 내가 내 할 바를 다 했음에도 또 해 주리라. 이것이 사랑하는 자의 능력이니라. 사랑하는 나 성자 본체를 선생 통해 만나고 깨닫길 원하는 자, 사랑으로 그리 다가오는 자, 내 마음이 갈 수밖에 없다. 마치 지구의 모든 사람들이 내가 준 기본적인 혜택을 받으며 살지만 나를 찾고 기도하는 자가 더 나와 가까워지듯이 말 이다. 누가 더 간구하는지 볼 것이다. 이 귀한 말씀으로 누가 더 나 성자와 내 육신으로 쓰는 선생에게 간구 하는지 볼 것이다. 그리고 그대로 갚아 줄 것이다. 단 사심 없는 순수한 사랑으로 통하는 나 성자의 마음세계를 아는 자, 나와 빨리 만날 것이다. ( 감사해요. 주님, 너무나 행복하고 감사해요. ) 그래. 그 마음으로 나 성자와 선생을 증거해다오. 사랑해 다오. 사랑한다. 사랑의 성자가 너희를 위해 말씀해 주고 가노라. (성자 주님, 선생님 영도 성자 주님께서 쓰심을 알고 나니 선생님 영을 만나는 것이 두렵지 않아요. 1월 말부터 예수님보다 선생님 영을 더 많이 만나게 되어 한동안 이상하게 생각했는데, 이제 너무 안심이에 요.) 내가 너를 영으로도 선생에게 그토록 접붙인 이유를 이제 알겠지? 그럼 선생 위해 기도하자. 그 옆에 가서 기도하자. 내가 네 자리까지 좋은 자리로 이끌었는데, 또 그것도 선생이 한 줄 알았느냐? (1월 말부터 선생님의 오른쪽 대각선 뒤에서 기도해 왔습니다. 그런데 며칠 전 선생님께서 바로 옆에 앉 으라 하셨는데이것을 또 선생님 자체로 생각했던 것 을 두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너부터 선생을 제대로 인식하고 보아라. 그가 행하는 하나하나 누가 행하는 것인지 다 제대로 인식하고 보고 깨달아라. (이후에 선생님께서 한마디 해 주셨습니다.) * 선생님 말씀 * 수고했다. 내가 하고 싶은 말들 해 줘서 고맙고, 너희 계시자들이 지금 해 줘야 할 역할들을 잘해 주길 바란다. 내가 너희에게 숙제를 줬을 때 문제조차 이해하지 못한 너희들인데, 깨닫고 나니 감사 감격할 수밖에 없지? 제대로 깨닫고, 나도 성자도 제대로 대할 수 있도록 증거와 가르침이 넘쳐나길 바라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