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2.05.02 (수)
계시말씀 d391baf8
- 선포일
- 2012.05.02 (수)
첨부 파일
- PDF
20120502 계시말씀_d391baf8.pdf
98.0 KB
조건을 세운 자 그를 통해 나오라.
작성일 : 2012. 4. 12(목) 낮기도 때
작성자 : 정 수영
(교회에서 찬양을 드릴 때 성자본체를 깨닫게 됨에
너무나 감사하였고 이 역사와 선생님을 생각할 때
너무도 감격하여
눈물이 났습니다. 기도드릴 때 이 말씀해 주셨습니
다.)
* 성자 예수님 말씀 *
이 땅 가운데 성자의 몸이 되어 외치는 자,
그가 있어 난 하늘과 땅의 모든 비밀된 역사를
풀어 보이노라.
2007년 네 선생 중국에 있을 때 난 재림과 휴거,
곧 성자 된 내가 이 땅에 옴을 그에게 전하였노라.
네 선생 다급히 내가 전하는 시대 말씀을 듣고
너희들 살리려 십자가 마다않고 한국으로 들어 왔노
라.
진실로 성자 나 예수의 음성을 듣는 자
그가 있기로 나의 때를 선포할 수 있었느니라.
네 선생 신부의 조건,
하늘 짝사랑의 한을 깨닫고
6000년 만에 하늘의 그 사랑의 한을 풀어 주고
그 비밀한 하늘 사랑의 세계 깨닫고
하나님의 사랑이 이 땅 가운데 온전히 이뤄지게 하
였노라.
네 선생은 오직 나의 몸, 나의 육이기에
내가 선포한 말씀만을 선포하니
또 때가 되어 내가 그를 통해
성자 본체의 말씀을 전하노라.
(주님, 성자 본체에 대해 가르쳐 주심을 너무나 감사
합니다. 주님, 한 가지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성자
본체를 깨닫고 우리가 영 휴거 때 맞을 신랑도 주님
이심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성자 본체 되신
주님을 사랑하는 것과 선생님을 사랑하는 것은 어떤
차이이고, 선생님을 사랑함이 주님을 사랑하는 것과
어떤 관련이 있는지 가르쳐 주세요.)
2000년 전 나의 육신 된 예수를 너희는 어찌 사랑
하였느냐?
(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진정 사랑하였고 메시아로,
우리를 구원할 구세주로, 나의 신랑으로 정말 사랑하
였습니다.)
그럼 지금 나 성자의 영이 예수의 영과 육을 통해
너희에게 역사하였다는 것을 깨달았을 것이다.
그럼 지금 넌 성자인 나를 어찌 사랑하게 되느냐?
( 2000년 전 육으로 오신 예수님을 사랑했던 것처럼
성자이신 주님을 그와 똑같은 마음으로, 아니 더 깊
은 마음과 차원을 높여 더욱 감격하며 사랑하게 됩
니다.)
그와 똑같다.
네 선생을 대하는 만큼 날 대하고 사랑하게 된다는
것은 그와 같은 이치이다.
나를 향해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와 같이 나 성자 예수는
너희가 너희 선생을 그리 사랑하기 바라노라.
2000년 전 예수를 메시아로 나 성자 본체임과 같이
전심을 다해 사랑하고 믿고 따른 것처럼,
이 시대 선생은 땅에서는
온 지구촌에 구원자의 입장과 같다.
근본 영으로는 성자 본체가 역사한다.
나의 육인 선생은
이미 그의 육성과 그의 것은 없는 오직 나의 육이기
에
그의 영 또한 성자의 영과 일체 되어 행하기에
온 인류는 성약의 역사 가운데 선생을 2000년 전
나의 육이었던 예수를 대함과 같이 대해야 한다.
아니 그보다 더하다.
그는 6000년만에 하나님의 신부의 조건,
창조목적의 조건을 세운 자이기에
지구촌에 그처럼 성삼위 앞에 조건을 세운 자가 없
다.
그의 이름으로 나와야 한다.
성약의 시대가 이미 열렸으니
너희는 조건자의 이름으로 성삼위 앞에 나아오라.
온 인류를 대표하여 하늘 짝사랑의 한을 풀어 준 자,
사랑의 조건을 세운 자이다.
그가 걸어온 길 아무도 모른다.
육의 눈으로 보고 증거할 수 있으나
6000년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온
하나님 역사의 신부의 결실 된 선생의 길을
너희 눈으로, 너희 귀로 어찌 판단하며 알 수 있겠느
냐.
그의 입술에서 떨어지는 성삼위의 전능한 말씀을 듣
고 깨달으라.
나의 말은 결단코 아무나 조건 없이 받을 수 없느니
라.
시대의 눈을 떠라.
사랑의 눈을 뜨고, 성삼위의 역사의 눈을 떠라.
전지전능한 성자 나 예수도 이토록 외치니
그를 통한 성약역사 영 휴거의 때를
속히 믿고 따라오라.
옆도 뒤도 쳐다보지 마라.
이미 역사는 33년이 흘러 막바지에 다다랐다.
속히 깨닫고 따라야 할 때다.
그가 인성으로 나의 이 모진 십자가 질 수 있겠느
냐?
그는 이미 나의 육으로 온 예수가 십자가를 지듯이
그도 나의 육이 되어 시대의 십자가를 지고 가노라.
진정 그의 조건으로 너희도 나의 휴거의 역사에 참
여하노라.
내 사랑하는 자들아,
성삼위가 온전히 역사하는
지구촌 사랑의 대역사를 깨닫고
나의 육이 전하는 말씀만 믿고 따라오라.
선생도 오직 나 성자가 외치는 말씀만 전하니
그를 육으로만 보고 대하지 말아라.
이미 선생은 선생의 인생이 아니요,
나 성자 본체가 임하여 역사한다.
온 인류가 그토록 바라고 원하던
나 예수가 이 땅에 재림하였다.
나의 심정, 나의 사랑, 내가 거할 곳,
그 발판이 되는 자, 내 사랑의 몸에게 왔으니
그를 그리 알고 대하여라.
진실로 나의 말을 듣고 믿는 자,
내가 보낸 자를 아는 자에게
영원한 생명의 역사가 영원히 함께하리라.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