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5.03 (목)
성자의 기도 새벽 생방송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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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5.03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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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3일 목요일 성자의 기도 생방송 기도회>
할렐루야! 우리 성자의 기도가 오늘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네. 하나님께서 이 인류를 창조하시고, 구원
역사를 시작하신 이래 바로 이 땅에서 하늘을 쳐다보고 그 전능자를 사랑하는 자, 그런데 그 사랑이 그
냥 신을 사랑하는 정도가 아니라 마치 애인이 애인을 사랑하듯이 열렬하게 사랑하는 그 한 사람이 나타
났을 때 얼마나 얼마나 기쁘셨을까요? 그렇죠? 하나님은 모든 것을 가지시고 또 모든 것을 하실 수 있
는 전능자 아니시겠습니까? 그런데 한 가지를 못 가지신 것이 있으니, 인간의 사랑을 갖지 못 하지 않
으셨습니까? 그런데 그 마음을 알아드리고 정말 애인이 애인을 사랑하듯이 사랑하는 그 사랑하는 자를
그가 눈을 들어 하늘을 쳐다보고 하늘을 알아주었을 때 가장 기쁘셨지 않겠습니까?
또 그가 말씀을 받아서 또 말씀을 전하고 그 말씀을 받아들여서 그 말씀으로 인해서 신부로 부활한 자
가 있다면, 그 때가 하나님이 가장 기쁘신 순간이 아니겠습니까? 바로 하나님께서 인류역사를 창조하시
고 바로 구원역사를 시작하신 이래 최고로 기쁘시고 최고로 행복한 역사가 바로 오늘도 진행되고 있습
니다. 어려움과 슬픔도 많이 있었고, 또 핍박과 악평도 많이 있지만 그 가운데서 굳건하게 믿음을 지키
고 사랑을 지키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오늘도 역사가 슬프지만은 않고 기쁘게 혼인잔치 하면서 진행
할 수 있는 것인 줄 믿습니다.
항상 믿지 못 하는 자들에게는 고통의 역사이겠지만 믿고 주님을 사랑하는 역사 앞에는 영광의 잔치인
줄로 믿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렇게 이야기를 한다고 하죠. 지금 주님에 대한 이 성자 본체에 대한 말
씀이 나오면서 저는 정말 너무나 깊이 깨닫는 게 ‘진짜 때가 되었구나. 때가 돼서 말씀을 하시는구나.’
였습니다. ‘말씀이 바뀌었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정말 육적인 차원에서 머무는 사람이겠죠? 선생님도
말씀하시더라구요. “어찌 말씀이 바뀌었다고 생각하느냐.” 주님이 깨닫게 하시기를, 말씀이 바뀌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갓난 아이가 5살이 되었어요. 그렇다고 음식 바뀌었다고 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5살짜리 아이가 성인이 되었어요. 그랬더니 내 먹는 음식 어디 있냐구, 달달하고 맛있는 엄마가 맛있게
볶아준 것 그거 어디 있냐고. 이거 나 못 먹는다구. 젖을 먹던 아이가 이유식을 먹으니 이유식이 왠 말
이냐. 이유식을 먹다가 고기를 먹으니 고기가 왠 말이냐. 여러분, 아이를 키워보시는 어른들은 아시겠지
만요. 아기가 고기를 줄 때쯤이면 굉장히 기뻐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어찌 이리 고기를 잘 먹는단
말인가. 맛있는 걸 안 거죠. 어렸을 때는 젖이 최고 인줄 알았는데 커 가보면서 보니까 생선도 맛있고,
고기도 맛있고, 진짜 맛있는 게 세상에 너무 많은 겁니다. 우리가 성장했기 때문에 그에 따라서 우리에
맞게 아기는 젖을 먹어야 살지만, 아기 때부터 고기를 주면 큰 일납니다.
성장했을 때는 그에 맞는 영양에 따라 음식을 제공해줘야 만이 제대로 성장해서 제대로 존재할 수 있
다는 겁니다. 여러분, 귀한 말씀이 계속해서 더 나오는 이유는 주님 앞에 새롭게 어떤 말씀이 새로운 것
이겠습니까? 주님은 모든 것을 가지고 계시면서 우리가 새로워질 때 우리가 성장할 때마다 하나하나 가
르쳐 주신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되겠습니다. 자, 오늘도 주님께서 모든 것을 풀어 놓으시고 우리에게
귀한 말씀을 전해 주심은 우리가 성장했기 때문이 아니겠습니까? 또 역사가 성장했기 때문이 아니겠습
니까?
오들도 주님은 먼저 깨닫는 자를 중심으로 말씀을 전하실 겁니다. 그 깨달음이 점점 불이 붙어서 섭리
역사 뿐만 아니라 이 세계 가운데 불이 붙는 그 날까지, 그러나 그 전에 주님이 오시면 안 되겠는데요.
주님은 이 귀한 역사를 그 사명자와 함께 펴나가주실 줄을 믿습니다. 우리는 꼭 기억을 해야 되겠습니
다. 왜 하나님의 역사가 깨지고, 왜 하나님의 뜻하신 바가 이루어지지 않았는지. 여러분 모든 것은 바로
하나님과 예수님을 받아들이지 못 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요. 하나님이 보낸 자가 받아들여도 제대로 깨닫는 역사가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만일 이 세상에
두 부류가 잇죠. 하나님을 믿는 자들과 믿지 않는 자들입니다. 믿는 자들은 보낸 자를 받아들일 때 확실
히 알고 뜻길을 갈 수 있겠죠. 그런데 믿지 않는 자들도 하나님이 보내신 그 사람을 받아들이기만 한다
면 모르는 것을 깨달아서 ‘아. 이제 알았어. 그렇게 살아야 되는구나.’ 깨달으며 가지 않겠습니까? 여러
분, 믿는 자들이나 믿지 않는 자들이나 바로 하나님이 보내신 사람 그가 하는 말을 제대로 알아들을 때
는 불같은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그래도 우리 섭리역사에 오신 여러분들 고정관념을 깨고, 주님을 믿었으나 믿지 않았으나 다 하나님이
보내신 사람을 받아들였기 때문에 지금 현재 주님의 신부로 부활하면서 살아가는 줄로 믿습니다. 항상
육신 쓰고 오신 주님임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선생님이 이것을 알았기 때문에 스스로 나사렛 예
수님이 하신 것이 아니라, 그 위에 전능자 성자가 나타나 역사하신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 사랑이 사랑
이신 예수님께 머물지 않고 전능자이신 예수님께 그 사랑이 돌아갔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말을 항상 기억하십시오. “나는 오직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삶, 그것을 너희에게 가르쳐 준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삶, 그것을 너희에게 가르쳐 준다. 육신쓰고 오신 주님임을 믿고 주님을 믿어라. 하
나님께 영광돌려라. 그러나 그냥은 못 가니까 나를 따르라.” 왜 나를 따르라고 하겠습니까? 바로 그 속
에 역사하시는 이를 알기 때문에, 스스로 하는 역사가 아니기 때문에 당당하게 외칠 수 있는 것입니다.
요즘 저도 그 심정을 너무 많이 받아서, 요즘 저도 단상에서 얘기를 하더라구요. “제발 제 말 좀 들어
라. 들으십시오.” 얘기를 하겠죠? 제 말 좀 들어 주세요. 그것이 스스로 하는 일이라면 그렇게 못 합니
다. 그런데 나의 스스로의 역사가 아니라, 정말 주님의 역사이고 귀한 보내신 자가 전하신 말씀 그 가르
침을 받고 단상에 서는 것이기 때문에 당당하게 “제 말을 들어 주세요.” 라고 말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보낸 자는 오죽하겠습니까? 당당하게 항상 “나를 따라라. 내가 너희 길을 지도할 것이다. 내가
지도하겠느냐. 주님이 지도할 것이다. 나는 오직 그의 말을 전해준다.” 하면서 항상 우리를 이끌어 주시
는 선생님이신 줄 믿습니다. 여러분, 전능자 신이 임했기 때문에 그 능력으로 환란도 이기고, 그 능력으
로 핍박도 이긴 것입니다. 여러분, 한 사람의 개인이면 못 견딥니다. 여러분, 세상의 많은 세상은 특히
한국은 요즘에 많이 힘들기 때문에 자살률이 굉장히 높죠? 한 가장 아버지여도 그 모든 무게를 이기지
못할 때는 스스로 목숨을 끊게 됩니다. 왜냐하면 혼자 행하기 때문에, 스스로 행하기 때문에. 왜냐하면
의지할 곳이 없으면 죽음을 택하게 됩니다.
여러분, 섭리사에 일어나는 환란과 핍박들이 가히 가벼운 것은 아니었습니다. 선생님이 받으시는 모진
말들과 그 흉흉한 어려운 말들이 사실 사람으로서는 받아들이기가 너무 어려운 일입니다. 그런데 그 모
든 어려움을 이기면서 정말 당당하게 어느 환경. 그 육신이 갇혀 있음에도 불구하고 귀한 역사를 주님
과 함께 이끌어 갈 수 있음은 정말 사람이 하는 역사가 아니고. 전능자 하나님께서 하시는 역사임을 우
리는 진정 깨달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환란과 어려움이 있어도 우리에게는 주님이 역사
하시고, 하나님이 역사하신다는 것이 너무나 중요한 것입니다.
저는 선생님의 고백 중에 이 고백이 가장 좋아했거든요. “어찌 핍박과 환란을 두려워 하느냐.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역사하지 않음이 두려운 것이다.” 그래서 그 가르침을 받고 살다보니까 연약한 저도 진짜
사람인 저도 그 중에서도 나이도 어렸고, 연약했던 저도 아 핍박과 환란이 두려운 것이 아니라 바로 전
능하신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해 주지 않으시고, 내게 역사해주지 않는 것이 가장 두려운 일이 되어 버
렸습니다. 이것을 생각할 때 오직 다른 것을 구하기 전에 ‘정말 주님은 내게 역사하시는가. 나를 사랑하
시는가. 나를 택하셨는가. 나는 주님과 가까운가.’ 그것을 오늘도 고민하게 됩니다.
개인만 생각하면 우리 선생님은 기쁨일 것입니다. 왜 기쁘죠? 선생님은 구원받았잖아요. 여러분, 중심
자가 왜 되겠습니까? 만들면서 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신부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택해진 것입니다. 맞
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이미 신부로서 구원을 받았습니다. 개인만 생각하며 기절할 일이죠. 저는 요즘에
그걸 느낍니다. ‘어. 진짜 엄청나다.’ 아. 나도 이게 구원 못 받는 수준은 확실히 아닐텐데, 개인을 생각
할 때는 애탐이 안 생겨요. 제가 요즘에 단상에서 인상을 심각하게 하면서 외쳤잖아요. 그런데 이게 깨
달으면 깨달을수록 애타는 게 안 생기는 거예요. 왜냐하면 너무 기쁜 역사인 거예요. 나만 생각하고 외
친다고 생각하지 않으면 그냥 좋아서 주님 좋은 대로, 내가 좋아하며 살겠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새벽에는 기도했습니다. “예수님. 내 개인에서 끝나지 않게 해주십시오.” 우리 사랑하는
선생님도 그 개인에서 끝나는 역사였다면 지금 얼마나 행복하게 아무 걱정 없이 갈 수 있겠냐고. 왜냐?
항상 주님 맞아드리는 인생이니까요. 그런데 그 마음이 애가 타고 마음이 애가 타는 이유는 구원할 자
들이 있기 때문에, 이 사람들이 모두 다 잘 깨닫고 가면 좋겠지만 그것이 아니기 때문에. 선생님의 마음
은 애가 탄다는 것입니다. 오늘도 주님께서 제게 애가 타는 마음을 더하시리라 믿습니다.
이대로 행복하게 해서 여러분, 즐겁지 않아요. 이렇게 끝나면 안 되겠더라구요. 오늘도 이해하는 자들
뿐만 아니라 이해하지 못 하는 자들도 이해하는 역사가 일어나길 바라면서 오늘 성자의 기도 또 성공적
으로 일어날 것을 믿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반드시 알아야 되겠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이 시대
에 땅에 태어난 그 육신 중에 내가 택한 자가 있다. 나는 그와 일체되었다. 너희들이 아니라고 해도 나
는 이 시대 땅에서 육신으로 태어난 자, 그러나 신부로 조건을 세운 자 그와 일체되어 나타났다. 그러니
까 모두 그 육과 일체되어야만 나와 일체된다.” 하셨습니다.
여러분, 이것은 사람의 말이 아닌 진정 주님의 말씀인 줄 믿습니다. 성자 주님은 절대 육신 쓰고 나타
나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직접 주님을 대면한다. 하나님을 대면한다.” 하면 유대인들이 되는 겁니다. 어
떻게든 풀면서 가야 됩니다. 어떻게든 그 육과 일체된 분이 성자이시기 때문에 우리는 그 육과 일체되
어 가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영 또한 육신 통해 나타납니다. 영은요. 육신
통해 나타납니다. 영은 그냥 나타날 수 없어요. 그래서 여러분의 영과 일체되려면 먼저 여러분의 육과
일체되어야 합니다.
누군가 여러분의 영과 일체되고 싶은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의 육신은 “뭐야?” 하면서 내 영과 일체되
려고 하는 거예요. 가능해요? 가능하지 않아요? 가능하지 않습니다. 통로로 들어와야 되겠죠. 선생님은
이걸 이렇게 표현을 하셨습니다. “어떻게 오른손으로 악수했을 때 그 손을 꺽어 놓고서 왼손으로 왔을
때 ”아이구. 안녕하십니까?“ 할 수 있냐.” 고 하신 말씀이 기억이 나십니까? 어떻게 주님의 육신된 자의
그 몸과 그 몸과 그 마음을 꺽어놓고, 불신해놓고서 “성자 주님. 아이고. 주님 맞이합니다. 믿습니다. 사
랑합니다.” 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진짜 이상한 사람이지 않아요? 여러분, 이상한 사람이지 않습니까?
오른쪽 눈에게는 참 정말 좋습니다. 그래 놓고는 왼쪽 눈에게는 뭡니까? 이상하지 않습니까? 오른쪽
귀에는 좋은 말을 해놓고, 왼쪽 귀에는 이상한 말을 하면 맞습니까? 아닙니다. 하나입니다. 이와 같이
주님이 육신과 그 육으로 쓰는 성자 주님은 일체이기 때문에 그 몸을 쓰셨다는 것을 우리는 꼭 기억해
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어제 말씀 가운데 이런 말씀하셨죠? “중심자는 육으로 나타난 하늘이다. 그를 따
르라 함은 그가 스스로 행하는 것이 아니라, 그 속에 주님이 역사하시기 때문이다.” 하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살아계실 때 이런 말씀 많이 하시지 않았습니까? 나사렛 예수님도 내가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속에 임하시는 성자께서 하나님께서 행하심을 그렇게 많이 말씀하셨다는 것입니
다. 여러분, 우리도 스스로 행하게 되면 힘이 없습니다. 저도 이 시간 이 단상에서 이 인생을 스스로 행
하며 살아간다면 너무나 힘들 겁니다. 그러나 아 우리의 대상체는 우리에게 역사하시는 이는 성부, 성
자, 성령님이시니까 “이 위력과 권세를 세상을 외치고 인생을 살자. 이 위력으로 핍박도 이기자. 이 위
력으로 악평도 이기자. 사탄아 물러가라.”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내가 무엇이관대 내 개인의 힘으로 “사탄아. 물러가라.” 할 수 있겠습니까? 저는 지금 가능합니
다. 만약에 누가 지금 내게 와서 무슨 말을 하면 “사탄아. 상관없다.” 하고, 갈 거예요. 주님의 위력으로
“사탄아. 물러가라.” 그 권세를 발하면서 “주님. 오시옵소서. 내 말을 들으십시오.” 하면서 권세를 나타
내면서 살아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번 주 잠언이 굉장히 좋죠. 오늘은 한 맥이 이어지는 마지막 잠언
으로 매듭지어질 거예요. 내일하고 토요일은 다른 맥락이지만, 이번 주 말씀에 따라서 잠언이 전해질 겁
니다. 오늘 잠언을 들으면서 또 성자 주님은 어떻게 나타나시는지 알아야 되겠습니다.
<잠언>
62. 성자 주님은 ‘뇌’다. ‘근본체’ 다. (맞습니까? 우리 인생의 근본은 뇌로 움직이죠? 성자주님은 비유하
셨습니다.) 뇌는 육을 통해 행한다. 고로 뇌의 생각과 뇌의 모든 것을 전달받으려면 뇌가 쓰는 육과 일
체되어라. 뇌는 성자요. 뇌의 육체는 주님이 쓰시는 사명자를 비유했다.
- 여러분, 뇌가요. 나타나서 뇌가 돌아다닙니까? 끔찍한 일이죠. 어떻게 하죠? 뇌는 몸을 통해서 역사합
니다. 이와 같이 주님은 직접 나타나서 역사하지 않으시고, 육체를 통해서 나타나 그 원하시는 뜻을 펴
나가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알기가 쉽고, 깨닫기가 쉽고, 주님께 가는 길이 편안한 것입니다.
63. 육과 일체되어야 마음과 정신과 영과도 일체되기 쉽다.
- 쉬운 이것을 기억해야 되겠습니다. 쉽습니다. 주님은 우리를 너무 사랑하셔서 쉬운 방법으로 역사하
십니다. 육과 일체되면, 마음과 정신과 영과도 일체되기 쉽다.
64. (주 편) 통해서 보아라.
65. (주편) 성자 본체는 안 보인다. 지금 너희 옆에 계셔도 안 보인다. 한 단계 낮추어서 성자가 쓰시는
육을 보면 볼 수 있다.
66. (주편) 통해서 보아라. TV를 통해서 실제 사람을 보듯이, 성자의 육을 통해서 성자를 보아라.
- 성자의 육을 통해서 성자를 보면 쉽다. 성자의 육과 일체되면 성자 본체와 일체되기 쉽다.
67. (주편) 새벽시간은 황금시간이다. 잠만 깨었다고 황금시간이 아니다. 황금같은 기도를 하고, 황금같
은 말씀을 받아야 황금시간이다.
68.(주 편) 나의 육을 통해 준 말씀을 받아라. 그 말씀을 받는 시간이 황금 시간이다. 선생도 이 말씀을
황금 시간에 받았다.
- 지금 이시간은 황금시간이네요. 여러분이 황금같은 기도만 한다면 완전히 황금 시간이네요.
69. (주편) 무엇이 황금이냐. 금은방에 금을 논하느냐. 내가 말하는 황금은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다. 기
도와 사랑이다.
70.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과 나 성자가 보낸 사명자와 하나되지 않는 자는 하나님과 성자와도 하나되지
못 했다. 하나님과 성자가 보낸 자는 단순한 심부름꾼이 아니다. 하늘의 뜻을 이루는 사명을 한다. 이는
그 육신을 전능하신 삼위일체가 쓰셨기 때문이다.
-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사명을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사명을 합니다. 왜? 스스로 행하는 것이
아니라, 그 육신을 전능하신 삼위체가 썼기 때문입니다.
71. 보낸 자를 제쳐 놓고, 전능자와 직접 통하려고만 한다.
-제가 제일 제가 감동받고 좋아하는 잠언이고 가장 주님께 쉽게 갈 수 잇는 잠언이 72번 잠언입니다.
72. 보낸 자와만 통해도 전능자와 통한다.
- 아멘. 저는 늘 제 삶을 통해서 간증하지만 그리고 18년 동안 정말 주님을 사랑하면서 어렸을 때부터
모태신앙 때부터 열심히 했습니다. 유치원이 아니라, 선교원을 다녔거든요. 진짜 열심히 주님을 믿고 사
랑하면서 천국가기를 너무나 간절히 원했는데, 천국은 보이는 것 같은데 주님이 안 보여서 많이 정말
많이 고민을 하면서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열렬히 신앙생활도 하고 했거든요. 기도생활도 초등학교 4
학년 때부터 했거든요.
그런데 그 신앙을 버리려고 하던 찰나에 저는 1년 동안 신랑이 계속 나타나고 결혼을 계속 하는 거예
요. 꿈에 그렇게도 웨딩드레스를 입고 있고, 턱시도를 입은 신랑이 보이는데 하얀색 턱시도를 입었는데
얼굴만 안 보이는 거예요. 진짜 1년 내내 1주일에 한 번씩 꿨거든요. 많이 꾸면 1주일에 두 번씩. 주님
을 발견하지 못 했기 때문에 신앙을 버릴 뻔한 그 때 진짜 기도를 많이 했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 때는
진짜 울면서 기도를 많이 했어요. 그 때 이 섭리사를 만나게 되었거든요. 저는 정말 선생님이 계셔서 너
무 좋더라구요.
왜냐하면 선생님은 대머리도 아니었구요. 솔찍히 어리니까 나이드신 분들은 괜찮지만, 어린 마음에 목
사님은 대머리로 인식을 했거든요. 우리 목사님이 없으셔가지구. 그런데 머리가 굉장히 좋았는데, 목사
님 같아보이고 굉장히 좋았는데 뭔가 가깝지 못 하니까 너무 어렵더라구요. 주님이 그러니까 너무 어려
운 거예요. 목사님부터가 너무 턱이 높은 거예요. 그런데 우리 선생님을 봤을 때는 그 청중 가운데 뛰시
면서 청중 가운데 호흡하시고, 그리고 하나하나 그 몸을 움직이며 행하시는 모습을 볼 때 너무 좋은 거
예요. “야. 진짜 이런 지도자가 다 있다니. 그것도 종교지도자가 이런 지도자는 처음이야.” 너무 감사하
고 좋은 거예요.
그래서 신앙을 잃을 뻔한 상태에서 선생님을 딱 만나서 딱 얻은 결론은 뭔지 아십니까? 선생님을 만나
서 진짜 선생님만 쳐다보고 왔더니 그런데 우리 선생님은 선생님만 못 쳐다보게 하시더라구요. 그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정말 내가 선생님만 본 것이 아니라, 그 길 끝에는 우리 주님이 계시다는 것
을 저는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늘 고백하는 겁니다. ‘선생님만 따라오다 보니까 선생님만 계신
것이 아니네.’ 그 끝은 전능하신 주님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너무 기쁘고, 너무 감사
하고, 따르기를 잘 했다.” 고백이 저절로 나오는 것입니다. 저는 정말 주님을 만나기를 원하고, 주님과
영원히 살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선생님을 따를 겁니다. 우리 모두가 그래서 주님을 따르기 위해서, 우
리 사랑하는 선생님을 따르는 그 마음인 줄 믿습니다.
보낸 자와 통하지 않으면 전기선만 배선한 격이라서 전기가 통하지 않듯이 전능자와도 통하지 않는다.
보낸 자와 일체, 전능자와 일체다. 꼭 기억하셔야 됩니다. 통해서 가야 됩니다. 결론은 가야 됩니다. 통
해서 가라. 땅에서 하나님이 오시기를 대망하며 기다렸더라도 맞지 못 하고 실패한 원인은 땅에서 하나
님이 보낸 자를 맞지 못 했기 때문에 하나님도 맞지 못 한 것이다. 보낸 자를 통해서 전능자와도 일체
된다.
삼위일체는 전능하신 신이시다. 고로 땅의 일을 할 때는 보이는 사람을 통해서 역사하신다. 인간이 전
능자와 직접 통하고 직접 맞으려 했기 때문에 모두 실패했다. 예수님 때인 신약역사 때도 그러했고 지
금 이 시대 성약역사 때도 그러했다. 이 말씀은 더 하지 않아도 잘 아시겠죠? 여러분, 보낸 자를 통해서
맞아야 됩니다. 지금은 보낸 자를 통해서입니다. 구약인들, 생각해 보세요. 모세를 통해서 하나님을 맞이
하지 않았습니까? 이스라엘 백성들, 생각해 보세요. 모세를 통해서 나타난 그 하나님을 받아들이면서 그
율법말씀을 믿고 살았습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사람임을 알았죠? 그렇죠? 그리고 시대마다 보낸 자를
구약인들은 인정을 하고 살았어요. 유대종교인들이 인정하고 살았어요. 그런데 막상 예수님이 나타나셨
을 때는 맞지 못 했습니다.
그러니까 신앙이 돌아간 거예요. 형식과 외식으로 돌아가 버셨습니다. 그래서 주님이, 성자 주님께서
나사렛 예수님을 통해서 가장 많이 지적하신 것이 이 형식과 외식으로 신앙생활한 것을 지적하시면서
“회칠한 무덤과 같은 자들아.” 가장 많이 말씀하셨습니다. 왜 모세를 통해서 모세가 구약 안에 구원자인
것을 느끼고 알면서 살았으면서, 왜 형제 가운데 오신 예수님을 알지 못 하고 왜 직접 보여달라고 하느
냐. 그래서 사도들을 보면요. 스데반 집사도 구약을 다 쪼개면서 유대종교인들에게 말씀을 전하지 않았
습니까? 똑같아요. 예수님도 똑같아요. 나사렛 예수님을 받아들이고 그 당시에 베드로나 이런 사람들은
사람이신 예수님을 받아들이면서 전능하신 자가 그 위에 임한 것을 알았기 때문에 고백하면서 역사를
간 것입니다.
그런데 2천년 동안 역사가 흘러오면서 다 돌아갔어요. 게다리를 잡아줄 사람이 없어요. 바닷게 다리를
잡아줄 사람이 없어요. 잡아줘야 되는데. 여러분, 보낸 자가 살아있다는 것은 정말 놀라운 역사입니다.
믿습니까? 살아있기 때문에 틀어진 것을 바로 잡아줄 수 있다는 겁니다. 예수님 안타깝게 너무나 극심
한 때 그 때는 죽이는 때였기 때문에 무지한 자들이 죽임으로 인해서 다 교정해 주지 못하니까 그 한이
가장 큽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2천년 동안 신앙생활 하면서 전능자가 나사렛 예수님 육신 썼는
데 육신이 전능자임을 알았던 거예요. 그러니까 모순이예요. 그래서 유대인들이 그렇게 핍박한 거예요.
이해가 되십니까? 마음이. 이해가 너무 되죠 그렇죠. 정말 그래서 핍박이 그렇게도 심했구나. 그가 전
능자가 아니라, 전능자가 임했다는 것 그것을 깨닫고 그 말씀을 지금까지 전하면서 그 신앙을 했다면
왜 주님을 알아보지 못 했겠습니까? 안타깝습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는 것을 그렇
게도 말씀했는데도, 주님 모습 그대로 나사렛 예수님 육신 모습 그대로 올 줄 알고 지금도 기다리고 있
기 때문에 맞는 데 실패했습니다. 이 인식을 빨리 깨고 이 시대로 오는 자만, 맞는 데 주님을 맞는데 성
공하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인간이 전능자와 직접 통하고 직접 맞으려 하기 때문에 모두 실패했다. 이 잠언 읽었죠? 신약 때도 성
약 때도 그러했다. 그 사람의 정신과 사상과 그 심정을 받으려면 육을 접해야 된다. 육이 말해줘서 그
정신과 심정과 사상을 받는 것이다. 성자 본체를 직접 진정 사랑하고 주와 일체되려면 먼저 성자의 육
과 일체되어라. 우리에게는 너무 정확한 답이 있습니다.
선생이 보낸 자와 일체되면 그로 인해서 선생과도 일체된다. 먼저 선생이 보낸 자와 일체되지 않으면
선생은 너무 차원이 높아서 못 오른다. 보낸 자를 통해서 하나님과 주님을 맞는다. 이는 절대 하나님의
법칙이니 거역자가 되어 거스르지 말아라. 절대 통해서 하나님 주님 맞으니까 이건 법칙이니까 거역자
가 되지 않아야 되겠습니다. 보낸 자를 통해서 나타나시는데, 그렇지 않은 자를 두고 주님은 이와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혼자 돌을 금이라고 하면 정신이 온전한 자가 아니다. 이는 혼자만의 생각일 뿐이다. 이 시대가 주님을
모시고 하나님을 모시고 섬기며 살아가지만요. 혼자만의 생각을 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주님이 눈에
보이게 오시겠지.’ 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주님과 함께 호흡하며 생각하는 우리 모두가
되길 원합니다.
성경의 역사와 같이 이 시대도 하나님과 성자가 그 육으로 쓰는 자와 일체되지 않아서 기다리는 자들
이 맞지 못 하고 실패했다. 하나님과 성자가 보낸 자를 맞아야 된다. 보이는 이 세상에서는 그 육이 하
나님과 성자가 계획하신 사명을 하기 때문이다. 반드시 성자의 육과 일체되고, 그 다음에 성자와 일체되
어야 한다. 언제까지냐. 바로 자기가 존재할 때까지 그리 해야 된다. 여러분, 쉬운 말로 하면 한 손으로
는 주님의 손, 한 손으로는 보낸 자의 손을 잡지 않습니까? 언제까지? 내가 존재할 때까지.
밥, 국, 찌개를 다 먹을 때까지 그릇과 음식이 일체되듯이 자기가 존재할 때까지 성자의 육과 일체되고
성자와 일체되어야 한다. 아멘? 그렇죠? 이해되죠? 설명 안 해도 너무 이해가 잘 되지 않습니까? 여러
분이 존재할 때까지 우리의 인연은 그냥 딱 만나서 끝나는 인연이 아니예요. 우리는 잘 지내야 됩니다.
진짜 하나되어야 해요. 매일 기도합니다. “주님. 못 깨닫는 사람이 있으면 가슴에 멍이 들도록 치고 싶
지만, 그래도 모든 섭리의 사람들은 성약성으로 구원되기를 원합니다. 여기서 이렇게 찌그락 째그락 거
리면서 살았는데 다른 데 가면 아쉬울 거 같아요. 미운 정 고운 정이 다 들어서.”
한번 맺은 선생님과의 인연 우리의 모든 인연들은 영원까지 이어집니다. 이 땅에서 서로 화목하면서,
서로 이끌어 주면서, 격려하면서, 주님이 원하시는 그 길을 모두 다 같이 가기를 진실로 기도합니다.
이제 매듭지어 볼까요? 여러분, 육이 얼마나 귀한 줄 압니까? 여러분, 육이 얼마나 귀한 줄 아세요? 육
신이 얼마나 귀한지 알고 있습니까? 과일나무가 없으면 열매를 맺을 수가 없죠. 그렇죠. 열매를 열려면
과일나무가 필요합니다. 똑같이 우리 영이 탄생하려면 반드시 우리의 육신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과일나무에서 열매가 결정되듯이 우리의 육신의 삶에서 우리의 영혼의 삶이 결정됩니다. 우리는 매일
이것을 기억해야 된다고 했어요. “나는 사람이야. 나는 사람이라서 약해.” 이걸 매일 기억해야 해요. 여
러분 저부터도 영적으로 막 생각하고 주님만 생각하면 주님의 뜻밖에 생각이 안 나요. “내가 목숨을 걸
고 열심히 하자.” 그래놓고 육적으로 조금만 돌아가면 “나는 피곤해. 힘들어.” 합니다. 바로 이 백지장
하나의 차이로 왔다갔다 해요. 똑같은데. 진짜예요. 그래서 여러분들 사이에서 모순을 발견하게 됩니다.
육과 영이 공존하기 때문에 모순이 생깁니다. 육적으로 생각하면 이렇고, 영적으로 생각하면 이래요. 모
순이 발견되게 됩니다.
그런데 여러분 육신은 반드시 영을 위해 존재하도록 창조되었습니다. 그래서 육을 창조했습니다. 영이
아니면 영을 창조하지 않을 것인데, 만약에 육만 창조했다. 그러면 주님은 여러분들 하나님께서는 사람
으로 창조하지 않으시고, 동물로 창조하셨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영 때문에 육신을 창조하시지 않았다면
하나님은 여러분을 동물로 그냥 창조하셨을 것입니다. 동물은 그냥 육만 위해 살다가 가면 되요. 먹고
사랑하는 자를 만나는 것도 아니죠. 번식하고 번성하고 그러다 죽어요. 괜찮습니다. 영이 없어서요.
우리 인생은 영을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과일 나무가 너무 귀하지만, 열매를 맺지 못하면 찍어 불에 던
지울 수 밖에 없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 육신이 너무 귀하지만 영을 위해 살지 못 하고 영을 탄생시키
지 못한다면 우리 육신은 한낱 시체로 끝납니다. 너무나 안타까운 인생이죠. 육은 너무 귀합니다. 육을
통해 모든 것이 결정됩니다. 이걸 꼭 깨달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해야 되느냐. 육이 행해줘야
되요. 육이 뭘 행해줘야 되느냐? 말씀을 들어줘야 되요. 기도를 해줘야 되요. 주님을 찾아줘야 됩니다.
노력을 해야 해요. 육이 노력을 해줘야 합니다. “나 싫어.” 하고 안하면 영이 멈추어져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 말씀하지 않았습니까? 여러분이 완벽하게 행하지 않으면 우리 영혼을 신부의 영혼으로
만들지 못 하면 영이 장승처럼 서 있게 된다. 선생님은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선생님이요. 기도를 하
시는데요. 잠깐 기도할 내용을 잊어버려서 기도할 내용을 생각하고 계셨대요. 그런데 그 순간 한 장면이
보이는데 선생님의 영이 보이더래요. 그런데 그 영이 아무데도 가지 못 하고 서있대래요. 육이 기도를
못 하고 가만히 있으니까. 그래서 선생님이 기도를 다시 시작하니까, 영이 움직이는데 기도를 딱 시작하
는데 교회를 안 나오는 생명이 생각나서 그 영혼을 두고 기도를 했답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의 영이 그
영을 찾아가더래요. 이 육이 기도하는 그대로 영이 그 육을 찾아가더랍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기도는 일이다.” 하셨어요. 기도는 무슨 일이냐 하면, 기도는 영혼을 행하게 해요. 기
도하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여러분의 영은 가만히 있어요. 여러분이 말씀을 먹어주지 않으면, 여러분의
영혼은 굶고 있어요. 여러분의 육신이 행하는 대로 영혼이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꼭 기억해야 됩니다.
그래서 기도가 얼마나 중요하냐면 여러분 주님과 가까워지고 싶죠? 일단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기도할
때 주님께 가까이 가길 원합니다. 주님께 가까이 가기를 원해서 그 사랑을 느끼고 주님께 사랑을 드리
고 주님의 말씀으로 사랑하길 원합니다.” 하면 내 영이 주님을 찾아가요.
기도할 때 졸면 영이 어떻게 해야 될지를 모르고 그 상태에서 울고 불고 있다는 것입니다. 몰라요. 영
은 육신이 행한 그대로 따라갑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아주 쉬운 말씀을 하셨어요. “영, 어려우니까 볼려
고 하지 마라. 너희 육신이 행한 대로 갈 길을 제시받으며 움직이니까 니 육신이 행해 주어라. 제발 행
해 주어라. 말씀을 들어 주어라. 그러면 영이 살찐다. 너희가 말씀을 듣고 행해 주어라. 그러면 영이 만
들어진다. 너희가 영을 위해 기도해 주어라. 그러면 그 영이 갈 길을 찾아간다.” 믿습니까? 쉽죠? 우리,
기도해야 되겠죠?
그러나 육은 귀하지만 너무 약하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육은 귀하지만 너무 약해. 그러니 바람불면
조심해.” 이게 육입니다. 그러면 주님 왜 육을 그렇게 약하게 창조했습니까? 영처럼 완벽하게 강하게 창
조하죠. 비유를 들어 주시기를, “아니 빌딩짓고 사는데 그 옆에 빌딩을 짓는 자들이 움막 지어놓고 빌딩
을 지으면 좋지. 움막을 빌딩으로 지어놓고 또 빌딩도 지으려고 하느냐.” 저는 정말, 합당하지 않습니
까? 빌딩을 지으려고 하는 자가 빌딩을 짓기 위해 빌딩을 짓는 거예요. 정말 이해가 안 되는 말이죠?
빌딩을 짓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그 빌딩을 짓기 위해서 그 옆에 그 움막 하나 지어놓고 거기서 거
하면서 빌딩 짓는 것입니다 빌딩에서 살려고 짓는 거니까요. 이와 같이 우리 육신도 영혼을 위해서 탄
생했기 때문에 영혼을 만들 정도만 탄생되면 됩니다. 그러나 우리 스스로 할 수 없으니 지혜, 지식, 영
감, 직감, 이런 생각들을 주시면서 약한 육신을 주시면서 행하게 하셨다는 겁니다. 그러나 약하니까 바
람이 불면 조심해야 되겠습니다. 주님께 피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 육이 기도하지 못 하니까 갈 길을
가지 못 하고 육이 주님을 찾지 못하니까 영이 주님을 만나지 못 합니다. 그러니까 영이 곤고하고, 영이
힘이 없으니 그 영향으로 다시 육이 다시 영향을 받아서 곤고하고, 힘든 삶에 빠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기도는 운명을 좌우합니다. 휴거의 비밀 중에 하나가 기도가 들어있어요. 주님께 간구하는 자,
“주님. 내가 깨닫지 못 하겠는데 난 모르겠어요. 주님. 나는 왜 깨닫지 못 할까요. 깨닫게 해 주세요. 주
님 깨닫게 해 주세요. 제가 다른 것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 마음 깨닫고 싶고, 나는 너무 구원받고
싶고, 나는 너무 주님 신부 되고 싶거든요. 그러니 좀 깨닫게 해 주세요.” 그래서 비법이 무엇인지 아십
니까? 간절함, 간절함이 빠지면 어떤 것도 이루어지지 않아요. 간절하게. “예수님. 내가요. 시험에 들려
고 해요. 그런데요. 나는 안 믿고 싶지 않습니다. 내가 잘하는 건 뭡니까? 믿음, 주님 내 믿음 하나는 끝
내 주는데 왜 이렇게 감각이 없는지 주님 알 수 없으니 감각 좀 주세요.” 저는 이 기도를 실질적으로
했어요.
선생님께서 하도 감각 없다고 하셔서요. 감각없다고 1년을 혼났어요. 여러분, 실질적으로 앞에서 너 감
각없다구 실질적으로 감각없다는 소리를 그냥 들어버리잖아요. 정말 있잖아요. 낙심이 엄청나게 되는데
선생님은 저를 아셨나 봅니다. 조은이는 저런 말로 쓰러질 것이 아니라는 것을. 맞긴 하거든요. 다른 사
람들은 그러면 섭리 나갈 거라고 하기도 하는데요. 저는 오기가 발동하는 스타일이예요. “감각이 없다고
하셨습니까?” 딱 이야기를 하죠. 처음에는 막 울어보기도 하고 그랬거든요. “선생님. 어떻게 저에게 감
각이 없다고 하십니까? 그렇다면 제가 지금까지 인생을 감각없이 살았다는 말씀이신가요?” 이랬거든요.
깨닫고 나니까 이게 발동을 하는 거예요. “선생님 제가 감각이 없죠? 감각을 만들어서 감각이 있는 모
습이 어떤 모습인지를 보여주고야 말겠습니다. 진짜 선생님 답답하시겠어요.” 이렇게 하면서 삶을 바꾸
기 시작하셨어요. 그러니까 선생님께서 “이것 봐라. 조금 더 해볼까?” 그렇게 강도를 조금씩 높여가시더
라구요. 그렇게 연단을 시키더라구요. 여러분, 그 연단 안 받고 이 자리에 나왔으면 작은 거에도 상처받
았다고 그랬을 거예요. 그런데 진짜 그게 아니예요. 강하게 연단되니까 너무 감사하더라구요.
그리구요. 다른 관리자들이나 목사님들이 그러면 굉장히 상처받았을 건데, 주님이 육신이 선생님이 그
러시고 너무 정확하게 꿰뚫고 하시는데 뭘 그걸 서운하다고 하겠습니까? 그리고 온전한 구원을 이룬 자
가 나에게 말하는데 인정합니다. 왜냐하면 자기도 별것도 아니면서 이러면 화가 나는데, 대상이 나를 가
르치는 스승이니 주님의 육신이니 그 말씀을 인정할 수 밖에 없더라구요. 그래서 하나하나 주님께 기도
했습니다. “나보고 예수님 어떻게 하라구요. 주님 밖에 없습니다. 오직 그거 하나 간구합니다.”
그러면 이 간구하는 대로 이루어 주세요. 다른 것을 소원하는 게 아니잖아요 우리가요. 우리가 휴거되
기를 원하고, 행하기를 원하고, 깨닫기를 원하고, 주님 사랑하기를 원하는 그 기도를 제일 먼저 들어주
시는 이유는 그것이 바로 주님의 뜻이기 때문입니다. 바로 주님의 뜻대로 간구하면 기도가 제일 잘 이
루어지거든요.
제일 먼저 이걸 놓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진짜 주님 기도합니다. 기도대로 다 운명이 돌아가기를 진
실로 원합니다.” 주님께 가까이 가길 원하는 자는 그리고 선생님께 가까이 원하는 자는 먼저 기도하세
요. 전도하기 원하는 자는 먼저 기도하세요. “주님. 그 영혼을 어떻게 좀 해주세요. 내 입술을 어떻게 좀
움직여 주세요.” 먼저 기도하고 그 힘을 딱 받고 나가서 행할 때에 불같은 역사가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에게 역사하시는 자는 사람이 아닌 전능하신 삼위일체라는 것을 항상 기억하면서 그 능력
을 굳건하게 믿고 기도하시 바랍니다. 이것이 바로 성자의 기도입니다.
“주님. 성자가 내게 임하시면 내가 못할 것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러나 단 한치의 의심 없이 내가 믿
고 따르니 단 하나의 의심없이 내가 믿고 따르며 힘들지만, 어렵지만, 고생되지만 내 육신이 행하는 책
임 다 할테니까 나머지 주님 책임져 주세요. 내가 행할테니까 나머지 주님 해 주세요. 안 되는 것은 틀
어 주세요. 바꿔 주세요. 제발 불좀 나게 해주세요. 불이 안 일어납니다. 불받게 해 주세요. 주님 만나게
좀 해 주세요. 제발 휴거되게 해 주세요.” 기도하며 간구하는 역사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
다.
제가 행복한 말씀 하나만 해 드리고 오늘 말씀 마치겠습니다. 저는요. 섭리 사람들의 얼굴을 쳐다보면
물론 속이 상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말씀들을 때 졸고. 그런데 조는데도 어떤 사람이 예쁜지 아십니
까? 조는 걸 너무 힘들어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일어나기 위해서 노력하면서 허벅지를 막 꼬집는 사람들
은 졸아도 예뻐요. 무슨 마음인지 아시겠습니까? 정말 졸지 않기 위해서 몸부림을 치는 거예요. 그런데
조는데 졸음에 자기를 맡겨 버리는 사람이 있어요. 이 사람은 얄미워요. 여러분.
그렇지 않습니까? 그렇잖아요. 대화가 잘 안되는데, “그래. 한 번 얘기해봐.” 하면서 이거라고 노력이라
도 해주면 마음이 풀리지 않습니까? 그런데 “아. 좀 끝내.” 이러면 마음이 상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우
리 섭리사에 깨닫는 사람이 잇잖아요. ‘우리 섭리사에 많은 사람들은 믿음이 좋고 사랑의 조건도 있어서
우리 선생님을 정말 어려운 상황 가운데도 이렇게 믿어주며 가지 않나.’ 이런 생각을 더 요즘에 많이 하
게 됩니다. 더 큰 풍파가 닥치더라도 우리 선생님만 믿어준다면 정말 우리는 주님을 만나는 것은 따놓
은 당상이지 않습니까?
이 믿음을 가지고서 이 말씀을 전할 때 이해하지 못 하는 그런 얼굴이 아니라, 뭐 하나라도 더 듣기
위해서 애를 태우면서 얼굴이 환하면서 특히 휴거시켜준다는 말이 나오면 얼굴이 피면서 이마가 빛이
나면서, 이런 얼굴들을 보면 있잖아요. ‘이들은 휴거되겠구나.’ 그런 감동을 강하게 주시더라구요. 왜냐
하면, 저리도 원하는데 저리도 믿는데 주님이 해 주시겠구나. 그러나 마지막에는 사랑만이 남으니까 이
믿음과 이 말씀을 가지고서 여러분 주님 사랑하는데 주력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랑이요? 사랑도 기도하면 생깁니다. 이것은 저의 경험담이에요. 몸부림쳐 보십시오. 1년도 좋습니다.
2년도 좋습니다. 3년, 10년, 20년, 70년 동안 주님을 사랑한다면 그 사랑의 조건으로 인해서 휴거되는
데요. 그 조건으로 인해서 여러분이 몸부림친 것을 그 날에는 스스로 칭찬한다는 것을 제가 말하지 않
았습니까? 여러분. 저는요. 기도해서 모든 것을 얻은 사람 중에 하나입니다. 선생님이 시킨 대로 했더니
기도한 대로 했더니 없던 것이 생겨 버렸어요. 세상이 주는 게 아니니까. 세상이 나에게 제공해 주는 것
이 아니라 주님이 주시는 거잖아요.
주님이 가지고 계신 것이 사랑, 믿음입니다. 그러나 사랑의 마음 주님이 다 가지고 계시지 않습니까?
주님께 구하니까 다 주시더라구요. 주님이 주시는데 어떻게 해요? 방법이 없습니다. 주님께 구하세요.
“주님. 주세요. 해보겠어요. 사랑하겠어요.” 꼭 행하면서 승리하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래
서 이 좋아하는 마음, 좋아하는 생각, 듣고자 하는 마음, 듣고 싶어, 되고 싶어, 하고 싶어, 주님 사랑하
고 싶어, 말씀 듣고 싶어, 힘들지만 오늘 또 가고 싶어, 조금 또 시간이 없고 피곤하지만 또 기도하고
싶어, 이런 마음을 가진 여러분들은 휴거됩니다. 안 될 수가 없습니다. 이미 그 역사를 우리가 이루어
가고 있습니다.
오늘도 하루를 살 때 성자의 능력 무엇입니까? 정말 영원한 능력입니다. 그 능력으로 우리가 스스로
사는 것이 아니니까 여러분 홀로 있다고 외로워 하지 마시고, 주님 모시고 기쁨으로 살면서 어떤 어려
움과 누가 어려움을 주더라도 굳건하게 그 능력으로 이기시고 그 능력으로 가서 외치시고 그 능력으로
주님의 모든 일들을 행하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귀한 시간 기도하며 마치
겠습니다. 자, 기도해야 되겠죠? 자, 오늘 이 찬양 부르고 싶습니다. 독수리 날개쳐 올라가듯이 나 주님
과 함께 일어나 걸으리. 그리고 뛰리. 주님의 사랑으로. 우리 스스로 행하는 역사가 아니고, 우리 스스로
혼자 행하는 역사가 아닙니다. 역사는 이루어집니다. 주님을 만나는 시간이 되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