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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5.03 (목)

목요일 새벽잠언 1236a42d

선포일
2012.05.03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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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3일 목요일 새벽 잠언> 1. 성자 주님은 ‘뇌’다. ‘근본체’다. 뇌는 육을 통해 행한다. 고로 뇌의 생각과 뇌의 모든 것을 전달받으려면 뇌가 쓰는 육과 일체 되어라. 뇌는 성자요, 뇌의 육체는 주님이 쓰시는 사명자를 비유했다. 2. 육과 일체 되어야 마음과 정신과 영과도 일체 되기 쉽다. 3. 성자 본체는 안 보인다. 옆에 계셔도 안 보인다. 한 단계 낮춰서 성자가 쓰 시는 육을 보면 볼 수 있다. 4. (주 편) 통해서 보아라. 5. (주 편) TV를 통해서 실제 사람을 보듯이, 성자의 육을 통해서 성자를 보아 라. 6. (주 편) 새벽 시간은 황금 시간이다. 잠만 깼다고 황금 시간이 아니다. 황금 같은 기도를 하고, 황금 같은 말씀을 받아야 황금 시간이다. 7. (주 편) 나의 육을 통해 준 말씀을 받아라. 그 말씀을 받는 시간이 황금 시 간이다. 선생도 이 말씀을 황금 시간에 받았다. 8. (주 편) 무엇이 황금이냐. 금방의 금을 논하느냐. 내가 말하는 황금은 영원 한 생명의 말씀이다. 기도와 사랑이다. 9.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과 성자가 보낸 사명자와 하나 되지 않은 자는 하나님 과 성자와도 하나 되지 못했다. 하나님과 성자가 보낸 자는 단순한 심부름꾼이 아니다. 하늘의 뜻을 이루는 사명을 한다. 이는 그 육신을 전능하신 삼위일체 가 쓰셨기 때문이다. 10. 보낸 자를 제쳐 놓고 전능자와 직접 통하려고만 한다. 11. 보낸 자와만 통해도 전능자와 통한다. 12. 보낸 자와 안 통하면 전기선만 배선한 격이라서 전기가 통하지 않듯이 전 능자와도 통하지 않는다. 13. 보낸 자와 일체, 전능자와 일체다. 14. 보낸 자를 통해서 전능자와도 일체 된다. 15. 땅에서 하나님이 오시기를 대망하며 기다렸더라도 맞지 못하고 실패한 원 인은 땅에서 하나님이 보낸 자를 맞지 못했기 때문에 하나님도 맞지 못한 것 이다. 16. 삼위일체는 전능하신 신이시다. 고로 땅의 일을 할 때는 보이는 사람을 통 해 하신다. 17. 인간이 전능자와 직접 통하고 직접 맞으려 했기에 모두 실패했다. 예수님 때인 신약역사 때도 그러했고, 지금 이 시대 성약역사 때도 그러했다. 18. 그 사람의 정신과 사상과 심정을 받으려면 육을 접해야 된다. 육이 말해 줘서 그 정신과 사상과 심정을 받는 것이다. 19. 성자 본체를 진정 사랑하고 주와 일체 되려면, 먼저 성자의 육과 일체 되 어라. 20. 선생이 보낸 자와 일체 되면 그로 인하여 선생과도 일체 된다. 먼저 선생 이 보낸 자와 일체 되지 않으면, 선생은 너무 차원이 높아서 못 오른다. 21. 보낸 자를 통해 하나님과 주님을 맞는다. 이는 절대 하나님의 법칙이니, 거역자가 되어 거스르지 말아라. 22. 혼자 돌을 금이라고 하면, 정신이 온전한 자가 아니다. 이는 혼자만의 생 각일 뿐이다. 23. 성경의 역사와 같이 이 시대도 하나님과 성자가 그 육으로 쓰는 자와 일 체 되지 않아서 기다리는 자들이 맞지 못하고 실패했다. 24. 하나님과 성자가 보낸 자를 맞아야 된다. 보이는 이 세상에서는 그 육이 하나님과 성자가 계획하신 사명을 하기 때문이다. 25. 반드시 성자의 육과 일체 되고, 성자와 일체 되어야 한다. 자기가 존재할 때까지 그리해야 된다. 26. 밥, 국, 찌개를 다 먹을 때까지 그릇과 음식이 일체 되듯이, 자기가 존재할 때까지 성자의 육과 일체 되고 성자와 일체 되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