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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2.05.03 (목)

계시말씀 3e68e473

선포일
2012.05.03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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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 : 잠언의 성산 작성일 : 2012. 3. 16. (금) 1시 40분 작성자 : 김 형순 (기도 중에 주님께서 천국에 가자고 하시며 오늘 너 에게 꼭 보여 줄 것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감기 몸살기가 있어 몸이 많이 안 좋다고 말씀드리니 “그 래, 네게 치유의 명약을 주노라. 사랑해.”라고 말씀하 셨습니다. 주님은 오늘 꼭 보여 줄 것이 있다고 하시 며 우주 하늘을 여유롭게 날아가셨습니다. 주님과 날 아가는 저는 하얗고 긴 드레스를 입고 있었고 깊고 깊은 우주 공간을 날아가고 있었습니다. 주님께서 말 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예수님 말씀 * 빛보다 빠른 영이다. 영은 생각하면 그 곳에 가게 된다. 영은 초고속이라 인간들은 그 빠르기를 가늠할 수 없단다. 빛보다 빠른 영이 가야 할 천국이기에 아무나 가지 못하는 곳이 천국이다. 멀고 먼 우주를 통과하며 가야 되는 천상천국은 인도하는 자가 있어야 갈 수 있다. 하늘나라 그 세계는 아무나 다 볼 수 없다. 알지? “네, 주님.” 어여 가자! 바삐 가자! 사랑함으로 사랑의 대화를 나누며 가자! 천상천국 영원한 나의 나라는 세상의 언어로는 표현할 길이 없는 신비롭고 오묘한 작품이구나. 천상천국으로 가자~. 그곳으로 내가 너를 인도하리라. (하늘 위쪽으로 계속 날아갔습니다.) 하나님은 이 아름다운 천국을 마치 귀한 보석을 누가 훔쳐갈까 꼭꼭 숨겨 놓고 보관하듯이 때가 되어 그 문을 열려고 이 천국을 천국 보화로 감추었다. 이 세계는 하나님의 사랑의 손길로 만들어진 세계이 고 이곳에 사랑하는 신부들을 데려와 혼인잔치 하려고 꾸미고 장식하고 만들어 고이고이 간직했다. 이제 너희에게 그 천상천국의 문을 열어 많은 곳들을 보여 주고 희망하고 살게 하니 너희는 세세 무궁토록 큰 복을 받은 자들이구나. 꽃이 열매로 변화하듯 육이 영으로 완전히 변화하여 육의 행실과 의를 먹고 자란 영이 거하는 곳, 그 사랑을 실체로 이루며 사는 곳이 천상천국이다. 천상천국 하나님의 나라에 그 많은 집과 보석과 환상적인 환경은 나의 사랑하는 신부들을 위해 예비했으니 이 천상천국에 와 그 모든 것을 누리어라. 신랑이 신부를 위해 값없이 주고 싶은 그 사랑을 나타낸 곳이 바로 천상천국이다. 성부 하나님의 사랑이 절실히 느껴지는 천상천국 나의 나라이로다. “사랑하는 주님, 참으로 신비롭습니다. 주님 사랑, 하나님 사랑, 성령님 사랑하는 마음이 더없이 비슷합니다. 선생님을 사랑하는 마음 또한 같습니다. 영의 세계는 참 신비합니다.” 삼위는 일체의 신이다. 일체로 행하는 전능자이다. 나의 사랑을 뚫는 자는 하나님과 성령님과의 사랑도 뚫는 자가 된다. 선생의 사랑을 뚫는 자가 나와의 사랑도 뚫게 된다. 삼위는 각위이지만 한 몸과 같다. 하늘 천국은 이렇게 운행이 되고 하늘 천국은 질서의 세계이며 하늘 천국은 삼위의 사랑이 넘쳐나는 곳이다. 하늘 천국은 투명하게 모든 것이 드러나는 세계이다. (어느새 천상천국의 희고 두꺼운 깔끔한 모양의 천국 문이 보였습니다. 문이 열리자 그 빛이 확 번져 나왔 습니다. 그 문으로 들어가 어딘가로 빠른 속도로 이동하였습 니다. 광명하고 하얀 빛이 나는 천국의 하늘을 계속 날아 갔습니다. 어느 순간 높은 산이 보였습니다. 이 산은 아주 뾰족한 기암절벽이었는데 산이 아니라 연 핑크빛이 나는 광석 같았습니다. 연 핑크빛과 반투명 빛이 어우러져 빛을 내고 있었 고, 길게 세로로는 여러 결이 나 있었습니다. 이 산의 중간 부분에 도착해 아래위를 바라보니 끝 없이 높고 컸습니다. 예수님께 여쭈었습니다. “예수님, 보이는 이것은 산인가요? 보석인가요?” 이것은 보석 덩어리이다. 연 핑크 다이아몬드이다. “예수님, 이 다이아몬드 산은 크기가 어느 정도 되나 요?” 이 산의 크기는 에베레스트 산보다 더 높은 산이며 수십억만 km이다. “그럼, 지구 크기만 한가요?” 아니 지구보다는 조금 작아. (주님께서 왜 이 절벽 산을 보여 주시는지 궁금하여 졌습니다. 주님께서 잘 보라고 하셔서 산 아래를 바라보니 한 사람이 이 산을 오르는 것이 보였습니다. 멀리 보이는 이 사람은 광석을 채취하는 사람처럼 보였고 열심히 자신이 발 디딜 곳을 먼저 캐고 군데군데 크고 조그마한 알맹이들을 캐내어 허리와 등에 지고 온 가방에다 넣었습니다. 손에는 얼음 암벽 등반할 때 사용하는 블레이드 같 은 날카로운 기구를 들고 그 산을 계속 찍으며 올라 가고 있었습니다. 발에는 아이젠을 신고 있었습니다. 높은 다이아몬드 절벽 산을 한 발씩 오르고 있었는 데 어느새 절반 정도 오르고 있었습니다. 신기한 것은 계속 산을 찍어 나온 알맹이 광석을 채 취해서 가방에 넣으며 올라가고 있었습니다. 그의 온 몸에는 땀이 비 오듯 흐르고 있었습니다. 가까이 보니 등산복을 입었고 선생님 같아 보였습니 다. 주님께 얼른 확인해 보니 주님께서 ‘“너희 선생이 맞다.’”고 하셨습니다. 선생님의 얼굴에도 땀이 비 오듯 흐르고 있었는데 전혀 아랑곳하지 않고 쉼 없이 열심히 계속 그 산을 오르고 계셨습니다. 왜 쉽게 날아서 올라가지 않고 굳이 하나하나 손으 로 광석을 파내며 올라가시는지 무척 궁금하였습니다. 선생님은 흰색과 노랑 파랑색이 섞인 두껍지 않은 등산복을 입고 계셨고 얼굴에는 땀이 흐르지만 표정은 웃음 짓고 있었습니 다. 겨우 산 정상 쪽에 도착하셨는데 정상에 도착하셔서 는 날듯이 휙 뛰어서 정상 위로 가셨습니다. 그 산의 정상 위는 평평하게 깎여져 있었습니다. 그 곳에 책상이 있었고 선생님께서 앉아 계셨습니다. 이윽고 가방을 열고 여러 크기의 그 보석을 소중히 기뻐하며 풀어 놓았고 즉시 세공을 하기 시작했습니 다. 얼굴에는 용접할 때 쓰는 철 마스크를 끼고 그 옆에 여러 기구들이 있어서 마치 다이아몬드 세 공을 하듯 가지고 온 크고 작은 다이아몬드를 보기 좋게 세공하였습니다. 다이아몬드가 여러 모양으로 변하여 세공이 되었고 그것을 다시 갖고 온 가방에 집어넣었습니다. 그러고는 순간 선생님께서 그 절벽 다이아몬드 산을 앉아 미끄럼을 타듯이 내려가셨는데 산의 면이 반질 반질하게 느껴졌습니다. 눈 깜짝할 사이에 내려가시 는 모습을 보고 주님께 “주님, 선생님께서는 어떤 일을 하신 것이며 이곳에는 이 다이아몬드 산만 있나요?”) 아니다. 여러 빛나는 보석의 성산이 있다. 이 산은 말씀의 산이며 지금 너희 선생이 캐어간 것은 잠언의 산에서 잠언 보석을 캐어 간 것이다. 너희 선생은 지금 천상천국까지 와서 그 잠언을 받아 교정까지 해서 가져간 것이다. 온 몸이 땀투성이가 되어 어렵게 말씀을 받아 가지고 내려간다. “주님, 그냥 큰 덩이로 주님께서 쉽게 전해 주시면 안 되나요?” 그럴 수 없다. 잠언은 하나하나 깨닫고 겪어야 받을 수 있는 것이 다. 수고하고 노력해야만 얻는 말씀들이다. 너희 선생은 매일 이렇게 잠언의 산을 힘겹게 어렵게 탄다. 그리고 중간에서 조금 캐어 내려갈 수도 있는데 굳이 정상까지 올라와 그 잠언을 받아 교정까지 해서 내려간다. “주님, 다른 말씀들도 그러한가요?” 그래, 너희 선생이 전하는 시대 말씀은 그냥 툭 떨어진 것이 하나도 없다. 몸부림과 수고로 낳은 보석들이다. 보석 같은 하늘의 말씀들이다. 너희 선생은 행한 대로 지금껏 받아 갔다. 순간 비약은 없다고 생각하고 늘 수고하고 몸부림쳐 귀한 하늘의 말씀을 캐내어 갔다. “주님, 아무도 도와주는 사람이 없나요? 천사도 천인 들도요?” 그래, 너희 선생이 지금까지 받은 말씀들은 누가 도와주어 받은 것이 아니다. 몸부림쳐 기도하고 삼위를 사랑하여 그 높은 산에 올라 어렵게 힘겹게 받은 말씀들이다. 누구나 나의 말씀을 그냥 쉽게 받지 못하지만 너희 선생처럼 최고의 경지에서 말씀을 받는 자는 이 세상 한 명도 없다. 그저 자신의 산에 올라 자신의 지식의 말들을 내뿜는다. 낮은 차원의 영계에 올라 받아 전할 뿐이다. 너희 선생처럼 끊임없는 투지와 정신력을 발휘해 말씀을 깊이 받는 자는 없다. “아멘!” 보아라! 너희 선생이 말씀을 받는 과정이다. (선생님께서 계신 방이 보였습니다. 무릎을 꿇고 등을 꼿꼿이 세우고 기도하였습니다. 졸지 않고 소리를 크게 내지 않고 마음으로 하나님과 대화하였습니다. 그리고 책상 위에 아무것도 안 적힌 백지 위에 글을 적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종이를 바닥에 내려놓고 허리를 구부려 말씀을 받기 시작하였습니다.) “주님 말씀을 받기까지 기도 시간은 얼마나 되나 요?” 너희 선생은 모든 삶이 기도고 대화이다. 24시간 나와 삼위만을 생각하며 묻고 대화하며 산다. 계속 기도하며 한가한 시간을 보내지 않는다. 깊이 2-3시간 기도하고 받기도 하고 기도하고 바로 받기도 한다. 깊은 대화 가운데 그 말씀을 받아 하나하나 대화하며 또 묻고 깊이 말씀을 캐낸다. “주님, 저는 요즘 말씀의 가치성에 대해 절감하며 너 무 말씀이 귀함을 체감합니다. 말씀이 없는 것이 저희에게는 환난이요, 사탄에게 휘둘리게 되는 지름길임을 느낍니다. 그래서 지금 떨어지는 깊은 말씀들이 너무 귀하고 말씀이 떨어질 때마다 놀랍고 은혜로우며 귀함을 절실히 느낍니다.” 그래, 네가 말씀의 귀한 가치성을 가슴깊이 느끼고 귀하다 해 주니 내가 주는 것이다. 보아라! 너희 선생은 받는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 받은 말씀을 가지고 교정하고 그리고 영계에 깊은 단계로 가서 영상 하나하나 구상하고 또 그림까지 그려 준다. 알 지? “네, 주님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을 선생님께서 해 내 시는 것이 과거나 지금이나 너무 위대하시고 인간의 육의 한계를 벗어난 삶입니다.” 그래, 영계 천국에서 받은 깊은 말씀을 가지고 육계의 언어로 쉽게 풀어 전하기도 하고 받은 말씀을 그대로 대언하기도 한다. 섭리사의 가장 큰 보화는 너희 선생이고 이 시대에 전하는 시대 말씀이다. 이 보화는 잃으면 자신의 존재가치를 잃게 된다. 섭리를 나가는 자들이 왜 나가는지 아느냐? “네. 말씀을 멀리하고 법을 지키지 않아 많이 나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래. 이 시대 말씀은 한 글자 한 글자 보석이다. 잘 세공된 보석들을 너희에게 주는 것이다. 이 보석 같은 말씀을 지키면 그 의가 커져 그 보석이 너희 옷이 되고 너희 몸을 장식하는 장식품이 된다. 말씀이 귀하다고 누누이 강조하지만 백 번 천 번 강조해도 과함이 없다. 무엇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삼위와 너희를 통하게 해 주는 연결 고리이며 매개체이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천지와 온 우주와 천국을 창조하였으며 그 말씀은 살아 움직여 하나하나 보이는 세계와 보이지 않는 영의 세계를 창조하였다. 그리고 말씀은 너희 인간의 영을 만드는 가장 큰 핵심 요소이니 말씀을 떠난 자는 목마르고 나약해지고 힘을 잃고서 사탄의 조롱거리, 사탄의 주요 먹잇감이 되는 것이 다. 너희에게 주는 생명의 말씀을 귀히 보며 그 말씀대로 행하며 살기를 바란다. 말씀은 너희 영이 휴거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하며 나와 만나게 하고 사랑하게 하는 교리이며 말씀은 곧 하나님이고 나 주 예수이다. 말씀을 깊이 보고 말씀대로 행해 제발 선생의 수고와 노고가 헛되지 않게 하는 섭리사 나의 사랑하는 신부들이 될지어다. 알겠지? 오늘은 영계의 깊은 곳에 가 말씀을 받는 선생의 모습을 증거하며 보여 주었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