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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5.04 (금)

금요일 새벽잠언 8fbcdbe0

선포일
2012.05.04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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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4일 금요일 새벽 잠언> 1. 시대 하늘의 사명자가 오면, 사탄은 기다리는 자들을 혼동케 하여 못 맞게 한다. 2. 그곳에 발판이 없으면 시대 하늘의 사명자가 와서 역사를 펴지 못한다. 나 사렛 예수님 때도 그같이 됐다. 3. 사탄은 메시아를 기다리는 자들이 메시아를 맞기 위해 예비하고 첩경을 평 탄케 하는 일을 못 하게 하여, 오는 자도 기대가 어긋나게 하고 맞는 자도 못 맞고 기대가 어긋나게 했다. 사탄이 이같이 해 왔고, 지금도 이같이 한다. 4. 성자의 초림 때도, 재림 때도 사탄은 야비한 짓을 하며 메시아를 못 맞게 작전을 폈다. 5. 성자 주님은 육신을 쓰고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여 예비하게 하 시고, 주를 알고 맞게 하셨다. 6. 개인에게도 늘 성자 주님이 역사해 오셨는데, 사탄은 주님이 오셔도 못 맞 도록 우리를 방해하여 예비하지 못하게 하고 주님이 오시는 첩경을 평탄케 하 지 못하게 한다. 고로 성자 주님이 오셨다가 그냥 가게 한다. 기도하여라. 기도 하여 사탄을 물리치고 주님을 맞도록 예비하여라. 그러면 주님이 오셨다가 만 나고 가신다. 7. 자기 마음에 맞게 해 주지 않으면 불신하는 생각은 인간의 어리석은 생각이 다. 8. 가룟 유다는 성자의 육인 나사렛 예수님을 사랑하지 않아서 예수님을 죽이 는 살인자가 된 것이다. 그 사랑을 배척했다. 9. 선생도 따르는 자들에게 해 줄 것을 다 해 주었다. 그런데 자기가 순간순간 원하는 대로 마음에 맞게 해 주지 않았다고 서운하다 한다. 구원하는 말씀을 줘서 구원받고 사망에서 나오게 해 주었으면 사명자로서 사명을 다 한 것이고, 해 줄 것을 다 해 준 것이다. 10. 지구촌에서 구원받고 오는 수많은 자들의 심리를 그때그때 다 맞춰 주지 못한다. 그런데 사람들은 성자 주님과 사명자가 그때그때 자기 마음에 맞게 맞 춰 주기를 기대하며 그렇게 안 해 주면, 서운함을 타고 마음이 변질되어 외면 한다. 그러다가 사망의 무서운 사탄이 침범하여 사망 고통의 세계로 간다. 11. 성자 주님은 자기가 사랑하는 자, 곧 보낸 자를 위해 기도해 주는 것을 제 일 기뻐하신다. 12. 성자 주님은 자기가 사랑하는 보낸 자에게 자신의 일을 맡겼기 때문이다. 선생도 그러하다. 13. 기도하면 기도한 것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알아라. 하나님이 기도하면 이 루어지도록 법을 정하셨다. 우리가 법을 행하니 하나님은 행하시는 것이다. 14. 컴퓨터가 잠겨 있는데 비밀번호를 누르면 찾는 것이 나오듯이, ‘기도’는 컴 퓨터 비밀번호를 치는 격과 같다. 15. 기도하면 묶였던 것이 자동적으로 풀어지는 격과 같다. 16. 기도하면 왜 이루어지는지 인식하여라. 기도는 마치 애인과 약속한 장소에 가면 애인을 만나는 격이다. 애인과 약속한 장소에 안 가면 애인을 못 만난다. 약속 장소로 가듯이 기도하여라. 진정한 기도다. 17. 꿈도 하나의 계시로서 제대로 해석하지 못하면 낙심하고, 제대로 해석하면 감탄한다. 18. 사람들은 생각대로 안 된다고 낙심한다. 처음부터 잘되겠느냐. 19. 새 새끼가 처음부터 나느냐. 처음에는 걷다가 서서히 날갯죽지가 나서 때 가 되어야 난다. 20. 걷다가, 뛰다가, 난다. 21. 처음에도 나중에도 비약은 없다. 한 번에 나는 것은 없다는 말이다. 다만 더 행했기에 보다 비약이 일어났을 뿐이다. 22. 반복하면서 수십 번, 수백 번 조금씩 고쳐 가면, 자신 없는 것도 결국 잘 하게 된다. 다만 끝까지 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 23. 천국도 매일 조금씩 차원을 높이면서 이룬다. 6000년 구원역사가 점점 차 원을 높이며 흘러오다가, 결국 이 시대 마지막 역사 때 천국의 근본의 말씀이 나왔다. 24. 차원을 높이면서 행해야 제대로 하게 된다. 25. 인간의 두뇌가 완전히 발달되지 않았기에 어떤 것을 행하면 그것을 보고 생각나 더 차원 높여 할 수 있게 된다. 26. 영의 세계, 곧 신앙 세계는 한 차원의 세계가 아니다. 여러 차원으로 올라 가도록 하나님께서 아예 조직해 놓았다. 고로 한 번에 가려 해도 갈 수가 없 다. 계속 차원을 높이면서 가야 갈 수 있다. 27. 성격이 급한 자들은 하지도 못하면서 한 번에 높이 오르려 한다. 28. 월명동 감람산에 오를 때도 몇 차원을 올라야 감람산 팔각정에 간다. 29. 기도도, 행실도, 삶도, 신앙도, 사랑도 다 그와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