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2.05.04 (금)
계시말씀 fee5ccff
- 선포일
- 2012.05.04 (금)
- 성경 본문
- 새벽 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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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자의 몸 선생님
작성일: 2012. 4. 19(목) 새벽 3:49
작성자 : 주희빈
(수요예배 준비 찬양 시간 때 찬양을 하는데 갑자기
성자께서 이미 저에게 ‘성자 본체가 임한 자는 시대
마다 한 명뿐이고 이 세상에서 가장 큰 깨달음은 성
자 예수님과 그의 몸 된 자가 누구인지 정확히 깨닫
는 것이다.’라고 가르쳐 주셨는데도 선생님에 대해
더 깊이 깨닫고자 기도하지 못한 것과
성자께서 선생님을 증거해 주는 말씀을 받는 것이
계시자의 사명인데 그리하지 못한 것이 너무 죄송한
마음이 들어 눈물이 나왔습니다. 이것을 두고 새벽에
회개기도를 할 때 성자 예수님께서 오셔서 해 주신
말씀입니다.)
*성자 예수님 말씀*
심정아.
이 시간 나와 대화하자.
너를 통해 이를 말이 있으니
너는 내 심정 받아 전해 줄지어다.
사랑하는 섭리야.
내가 너희를 사랑하는 것을 믿느냐.
내가 너희를 지극히 사랑하여 이 땅에 왔음을 진정
믿느냐.
내가 너희 눈에 보이지 않아도
너희를 지극히 사랑하여
지금 선생 통해 함께하고 있음을 진정 깨달아라.
선생이 내 몸이 되어 뛴 지도 벌써 33년이 넘었다.
아니 그전부터 선생 통해 함께하였다.
선생이 왜 귀한지 아느냐.
선생은 하늘을 뚫은 자이다.
선생은 천국을 침노한 자이다.
선생은 인간으로 태어난 자 중 가장 큰 자이다.
왜인 줄 아느냐.
인간의 몸으로
만왕의 왕인 성자 나 예수의 육신의 몸이 되어
뛰는 자이기에 그렇다.
그것도 사랑으로 나를 취하여
나를 그에게 가게 한 자이다.
사랑으로 나를 뚫어 나의 발길을 붙잡은 자이다.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 시절부터,
먹을 것이 없어 고통의 굶주림의 삶 속에서도,
생사를 넘나드는 전쟁 속에서도
나를 찾고 부른 자이다.
선생이 그 누구도 세우지 못한
절대적인 사랑의 조건을 세웠기에
만왕의 왕인 성자 나 예수의 몸이 되어
하늘의 뜻을 이루고 있는 것이다.
성자의 몸이 아무나 될 수 있는 줄 아느냐.
나 예수의 심정을 받아 내가 이루고자 하는 뜻을
나와 같이 이루는 것이 쉬운 줄 아느냐.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이다.
아무나 할 수 없기에 한 시대마다
한 명만이 감당할 수 있는 것이다.
아무리 뜻이 있어도
성자인 나 예수를 담는 몸이 되어야 하기에
얼마나 혹독한 훈련을 받은 줄 아느냐.
2천 년 전 이스라엘 예수도
그냥 내 몸이 된 것이 아니다.
혹독한 연단을 받고 수많은 시련을 겪으며
단련을 하여 나오게 한 것을 알아라.
성경에는 이스라엘 예수에 대한 기록이
많이 남아 있지 않으니
그가 쉽게 내 몸이 된 것으로 안다.
그가 연단 받는 과정은 40일 동안 금식기도하며
사탄 마귀의 유혹을 이기고 나오는 장면만 기록되어
있으니
그가 그것만을 한 것으로 안다.
사랑하는 자들아.
메시아인 성자 나 예수의 육신의 몸이 되는 것이
그리 쉬운 줄 아느냐.
생사를 넘나드는 혹독한 훈련을 거치고
가장 낮은 자의 모습으로 태어나게 하여
어떤 자들보다 인생 문제를 더 겪게 하여
만인의 구원주의 역할을 하게 하는 것을 알아라.
죽음도 마다하지 않고 간 그를 보아라.
얼마나 위대한 자이냐.
내가 이 세상에 온 그 뜻을 정확히 알았기에
그는 그의 목숨도 마다치 않고 내어 놓았다.
살 길을 찾지 않고 오직 내 뜻만을 생각하며
내가 내 아버지의 뜻에 순종하며 나아갔듯
내 육신의 몸이었던 이스라엘 예수도 그리했음을 알
아라.
성삼위의 사랑을 알았기에
인류를 향한 성삼위의 뜻을 알았기에
그는 그의 모든 것을 내어 버리고
오직 내가 이끄는 대로 가고자
그의 모든 생각 사고를 버리고 나를 따랐다.
그래서 그는 위대한 자이다.
그래서 그는 나를 진정 사랑한 자인 것이다.
나를 진정 사랑하였기에
그를 통해 신약의 뜻을 이룰 수 있었다.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왜 2천 년 전 이스라엘 예수에 대해
이야기하는 줄 아느냐.
너희가 선생에 대해 너무 모르기에 그러하다.
선생을 알아도
너희 수준에서 깨닫고
그를 인정하며 가는 자들이 많기에
그러함을 알아라.
선생이 누구냐.
마지막 성약역사 내 몸이 되어 뛰는 자이다.
내 몸이 되어 사는 것이 쉬운 줄 아느냐.
그의 생각 사고가 있으면 절대 나와 함께할 수 없다.
인성이 앞서고 자기의 주관이 앞서는 자는
절대 내 몸이 되어 살 수 없다.
성자 본체가 임하는데
어찌 그의 생각이 나올 수 있겠느냐.
성자 본체가 역사하는 자인데
어찌 그의 주관이 나올 수 있겠느냐.
만약 그렇다면 내가 그를 통해 역사하지 않는다.
그런데 보아라.
이 섭리가 어떻게 흘러 왔는지 보아라.
만왕의 왕인 나 예수가
모든 것을 주관하고 있지 않느냐.
시작부터 끝까지 내가 주관하고 있는 것을 보지 않
느냐.
이것이 무엇 때문이냐.
내 몸 된 선생이 있기에
내가 그를 통해 역사하기에 그런 것이다.
선생이 육신의 몸이 매여 있어도
수많이 말씀이 쏟아져 나오고
그 말씀을 전하는 자를 보기 위해
세계 곳곳에서 수많은 자들이 모여들고
아무리 악평을 들어도
시대를 깨달은 자는 그를 믿고 따라오지 않느냐.
이것이 왜 그렇겠느냐.
내가 선생 통해 역사하기에 그런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내가 역사하는 선생에 대해 절대 깨달아라.
만왕의 왕인 성자 예수가
선생을 통해 역사하고 있다는 것을
절대 깨달아라.
시대가 악해 그를 숨길 수밖에 없지만
구름이 태양을 가린다고 그 빛마저 가릴 수 있겠느
냐.
지금은 구름 속에 태양이 가려지듯 가려 있지만
언젠가는 구름이 걷혀지는 것을 알아라.
그때는 두 눈을 뜨고 쳐다볼 수도 없다는 것을
절대 깨달아라.
오히려 구름에 가려 있으니
구름 속에 가린 태양을 볼 수 있는 것이다.
너희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태양이 없는 것이 아니다.
낮이 지속되는 한 태양은 영원히 존재한다.
이처럼 내가 영원히 존재하듯 내 몸이 된 자들은
영원히 태양과 같이 빛을 발하며 사는 것을 꼭 명심
하여라.
(시대마다 태양이 떠 있는 시대 비유 도표가 순간 스
쳐 지나갔습니다.)
내가 이미 너희에게 시대 비유를 들며
해, 달, 별 비유를 해 주었다.
지금 이 시대 해가 누구인지 깨달아라.
그리고 달같이 뛰는 자가 누구인지 진정 깨달아라.
새 시대는 새로운 해달별이 떠서
왕 살아 먹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리고 이 섭리는 절대 왕벌 조직임을 알아야 한다.
내가 임한 자가 왕벌이다.
내가 쓰는 자가 왕벌이다.
그를 벗어나서는 절대 꿀 같은 시대 말씀을 듣지 못
한다.
말씀으로 너희가 변화될진대
내가 선생 통해 주는 꿀 같은 생명 말씀만
듣고 따라가야 한다.
선생으로 말미암아 성약의 역사는 시작되었다.
이미 시작한 지 수십 년이 지났음을 알아라.
이제 꽃을 피워 열매를 맺을 때가 되었으니
너희 각자가 선생의 열매가 되어
영원히 나와 함께하길 원한다.
선생 사랑으로 자란 너희를
성자인 나 예수가 지극히 사랑하기에
내 깊은 속내를 이야기하였다.
나의 말을 귀담아 듣고 선생과 절대 하나 되어
나와 영원히 함께 가는 자가 되길
진정 바라고 원하노라.
너희를 지극히 사랑하는
만왕의 왕 성자 주 예수로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