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2.05.05 (토)
120505 어린이날말씀
- 선포일
- 2012.05.05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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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5일 어린이날 말씀>
* 어린이날을 맞아 선생님께서 섭리 어린이들에게 말씀을 선물로 주셨습
니다. 5월 5일에 월명동에 가는 은하수들이 있고, 안 가는 은하수들이 있
습니다. 은하수 쪽에서 잘 조절하여 섭리 어린이들 모두 말씀을 듣게 해
주기 바랍니다. 그리고 5월 5일에 월명동에 방문한 은하수들에게는 선생
님께서 주님과 함께 간식을 사 주셨으니, 먹거리에서 하나씩 원하는 것을
먹게 해 주기 바랍니다.
섭리의 어린이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어린이날입니다.
섭리 어린이들 보고프고 사랑해서 편지 쓰니, 모두 듣고 선생 생각하
며 감사해요. 그리고 여러분을 낳고 길러 주신 부모님도 생각하며 감사해
요. 또 여러분을 업어 주고, 손잡아 주고, 도와주고, 길러 준 형, 오빠,
누나, 언니, 고모, 이모에게도 감사해요.
어린이날은 월명동 선생에게도 자기를 낳아 주신 부모에게도 감사하
면서, 여러분을 세상에 낳아서 살도록 창조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예수님께도 감사하며 고마워하는 날이 되어야겠습니다.
섭리 은하수들은 생각해 봐요. 어느 때는 세상에서나, 가정에서나 어
린이는 어리다고만 생각하면서 맨 뒤로 제쳐 놓고 잘 혼내고 관심을 안
가져 준다고 생각하지요? 그런데 다 그렇지 않습니다. 어린이라서 큰일
못 하니까 어린이 차원에서 생활하라고 그냥 놔두는 것이랍니다.
부모는 항상 어린이를 먼저 챙깁니다. 어린이는 약하니까 어디를 가
도 먼저 챙깁니다. 어린이는 배고프면 금방 고통이 오고, 배고픈 상태로
오래 두면 죽으니까 먼저 챙깁니다. 추우면 금방 얼어 죽을까 봐 먼저 챙
겨 줍니다. 위험한 데서는 먼저 손을 잡아주고, 관심과 마음을 쏟아 줍니
다. 그러니까 서운하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집에서나, 학교에서나 어린이들은 누가 혼내고 책망하면 힘이 없으니
무섭고 두려워합니다. 선생도 겪어 봐서 알아요. 어린이가 아니라 중학
생, 고등학생이어도 누가 큰소리를 치고 혼내면 두렵고 무섭습니다.
그래서 부모들이나, 형제들이나, 교사들이나, 누구든지 어린이날만 어
린이들에게 잘 대해 주지 말고, 365일 잘 대해 줘야 합니다. 혼낼 일이
있어도 작은 소리로 말하고, 매도 작은 것으로 대야 합니다. 어린이에게
큰소리를 치면 어린이는 귀청이 약해서 마치 천둥번개 치는 것처럼 느끼
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어른들과 어린이들이 똑같은 자리에서 똑같은 크기로 말을 들
어도 어른들은 소리가 작다며 더 크게 말하라고 하지만, 어린이는 그 소
리를 듣고 놀라기도 합니다.
어린이들에게 말을 함부로 하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
께 정말 혼납니다. (그래야 되겠지요? 어린이들에게 말을 함부로 하는 사
람들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께 정말 혼나야 되겠지요?) 하나님은 세상
의 어린이들 때문에 천둥번개를 치실 때도 조심해서 치십니다. 천둥번개
는 하나님의 말씀을 안 듣는 자들이 정신 차리라고 치십니다.
섭리 어린이 여러분, 집에서나 학교에서나 부모, 형제, 교사들이 소리
지르면서 책망하는 것을 너무 두렵게 듣고 무서워하지만 말아요. 어린이
는 약하니까 사고 나면 큰일 나니 모두 조심하라고 심하게 말하는 것입니
다. 그러니 그런 것을 이해하고 듣기 바랍니다. 또 어렸을 때 할 것을 안
하면 어른이 되어서도 안 하고 인생 고생하니까 부모나 형제나 교사들이
소리를 지르기도 하고 지나치게 책망하기도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기에게 하는 말들을 너무 무섭게만 생각하지 말아요. 왜
그렇게 말하는지 이해하고 듣고 행하면, 10대 때 큰 것을 얻고 20대 때
고생할 것을 반도 안 하게 됩니다.
그리고 어렸을 때 걱정되는 일이 있으면 교회 목사님이나 여러분을
관리하는 교사에게 이야기해야 됩니다. 부모님께도 다 이야기해야 됩니
다. ‘무섭다. 너무 혼나니까 싫다.’ 해도 말해야 됩니다. 말해도 안 들
어 주면 선생에게 편지해요. 그럼 선생이 섭리사 부모여서 여러분들의 할
아버지와 같으니까 못 하게 할 테니까요.
그리고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께 간절히 기도해요. 그러면 전능자 하
나님은 어린이 여러분이 어른보다도 약하니, 어른의 기도보다 어린이들의
기도를 더 빨리 우선권으로 들어줍니다. 알겠어요?
그리고 여러분도 집에서도 교회에서도 부모님의 말과 여러분을 가르
치는 교사의 말을 잘 듣고 순종해야 됩니다. 어렸을 때 말을 안 들으면,
커서는 하나님 말씀도 안 듣습니다.
그리고 어린이 때는 정말 중요한 때이니 나쁜 습관, 나쁜 버릇을 하
지 말아야 됩니다. TV, 컴퓨터 게임, 노는 것도 자기 마음대로 하는 것
들은 정말 자기가 스스로 하지 말아야 됩니다.
어린이는 너무 호기심이 들면 TV를 너무 보고 싶어 하고, 컴퓨터 게
임을 너무 하고 싶어 합니다. 그러니 보기가 무섭게 행합니다. 판단 능력
이 없으니까 그것이 좋은지, 나쁜지도 모르고 본 것을 행합니다.
부모님과 형제들도 나쁜 것은 알고 못 하게 하니까 하지 말라고 할
때 그 말을 들어야 됩니다. 선생이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께 배우고 행한
대로 못 하게 말씀한 것은 안 해야 됩니다. 왜냐하면 그런 것을 하면 큰
후에 여러분에게 큰 해가 되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은 여러분 나이 때부터 기도하여 성자 예수님이 인도해 주시어
잘 자랐습니다. 성경을 많이 읽고, TV도 안 보고, 컴퓨터 게임도 안 하
고, 술도 안 먹고, 담배도 안 피우고, 꼭 필요한 것만 하며 신앙에 집중
했습니다.
그래서 결국 세상에서 농사짓거나 사업하거나 정치하는 것을 안 하
고, 하나님의 사람이 되어서 하나님의 쓰는 자가 됐답니다.
섭리의 어린이 여러분들도 선생이 가르친 대로 하되, 늘 기도하고 성
자 예수님을 부르면서 주님 뜻대로 키워달라고 해야 됩니다. 공부도 열심
히 하고, 교회에서 신앙생활도 열심히 하고, 말씀도 열심히 듣는 자가 되
어야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길을 오고 가면서 항상 차 조심하고, 길에 있는 함정도
조심해요. 정신 바짝 차리고 다녀야 해요. 월명동 돌 조경 위에 올라가면
꼭 조심하고, 높은 곳은 절대 안 가야 됩니다.
오늘 선생이 섭리의 어린이들에게 주는 어린이날 선물은 바로 ‘말
씀’입니다.
5월 5일에 월명동에 간 섭리 어린이들은 월명동에서 간식을 줄 테니
맛있는 거 먹어요. 먹거리에서 하나씩 먹으면 돼요. 성자 예수님과 선생
이 사 주는 것이니 먹어요. 잘 놀다 가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