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12.05.05 (토)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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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자 본체의 얼굴을 볼 수 있는 환희의 날이 곧 오
리라
작성자 : 최연정
작성일 : 2012. 04. 06 성령집회 때
<‘예수님의 영과 성자 본체의 영이 다르다.’는 말씀
을 들을 때, 순간 너무 충격을 받아서 혼미해져 주님
께 저를 깨우쳐 달라고 애타게 기도하며 말씀을 들
었습니다. ‘완전히 깨닫게만 해 주시면 목숨 걸고 전
할게요.’ 라고 말씀드릴 때 마음속에서 들려왔습니
다.>
*성자 예수님 말씀*
환희의 날이 곧 오리라.
성자 본체가 강림하여
준비된 내 신부의 영들을 데리고 하늘로 간다.
성자 본체의 얼굴을 볼 수 있는 환희의 날이 곧 오
리라.
그날에는 얼굴과 얼굴이 맞대어 보는 것 같이
분명하게 나를 볼 수 있다고 했다.
성경의 예언이 이루어지는 그 날이 온다.
너희들이, 준비된 나의 신부의 영이 나를 볼 날이 온
다.
너희들이 그토록 이나 보고 싶어 하는,
너희들이 그토록 이나 사랑하는 나!
성자 본체의 얼굴을 볼 수 있느니라.
생각해 보아라.
얼굴도 못 보고 뜨겁게 사랑만 키워 가다가
드디어 얼굴과 얼굴을 맞대고 보면서
사랑하는 그 날이
정말 얼마 안 남았다고 생각해 보아라.
가슴이 떨리지.
네가 나를 볼 수 있다니 얼마나 기쁜 날이냐.
그 기적의 하루가 다가온다.
그 기적의 순간이 다가온다.
나의 얼굴을 볼 수 있는 자는
나와 같이 지금 살고 있는 신부여야만 한다.
꿈에서도 그토록 이나 그리웠던
사랑하는 나의 얼굴을 본다고 생각해 보아라.
나를 죽도록 사랑해서
나만 보고 나만 사랑하는 신부에게만
주어지는 특권이니라.
너희들은 사람이고 즉 육이고, 나는 신이니
어떻게 우리가 만날 수 있겠느냐.
천년만년 가도 못 만나.
오직 사랑으로 차원을 뚫고 넘어와서 나랑 만나는
것이다.
차원을 뚫는 사랑이니라.
육이 영이 되는 사랑,
육이 신이 되는 사랑,
사랑만이 그것을 가능케 한다.
그래서 휴거의 비밀이 사랑이라고 한 것이다.
너희의 육의 삶을 보아라.
잠 주관, 환경 주관, 시간 주관, 돈 주관,
본능 주관 하지 않느냐.
예전의 너희들의 모습과 완전히 달라졌지 않느냐.
신의 삶을 살고 있지 않느냐.
육이 그만큼 변했다.
육이 변하니 영이 변했다.
육이 신의 삶을 사니 영이 변한다.
휴거의 영으로, 천상천국으로 올 수 있는 영으로 변
한다.
변화!
육성에 의해 살 수밖에 없는 너희들이
신의 삶으로 변화되지 않았느냐.
얼마나 귀하고 값지냐.
영원한 소망 아니냐.
얼마 남지 않은 이 시간,
다시 한 번 사랑을 점검하여라.
나를 사랑하는 것은 쉽지 않느냐.
내가 너희들을 사랑하는 것이 쉽지 않지.
그러나 나는 아예 사랑으로 너희들을 바라보고
사랑으로 사랑하니 너희들을 사랑할 수밖에 없다.
나는 너희들을 진정 사랑하느니라!
사랑하지 않으면 내가 그곳에서
이 땅에 강림할 이유도 필요도 없다.
나는 사랑의 본체니라.
그러니 사랑에 얼마나 민감하겠느냐.
내가 사랑을 창조했으니
사랑에 나의 모든 것을 걸지 않겠느냐.
사랑은 목숨을 걸 때 그 사랑이 100%가 되는 것이
다.
100%의 사랑 그렇게 채워져야 완전한 사랑이다.
완전한 사랑!
그 아름다운 열매를 따 먹으러 나는 강림한다.
나의 사랑체들아.
가자.
천국으로!
내가 오는 그날까지
향기 진동하는 맛있는 열매가 되어라.
그 열매의 이름은 사랑!
오직 사랑이니라.
얼마 남지 않은 시간,
답은 오직 ‘사랑’이니라.
우리 사랑 아름답게 이루어 보자.
6000년 만에 얻는 사랑의 열매
6000년 만에 열리는 사랑의 열매를
나는 따 가지고 간다.
과즙이 풍부해야지.
맛있어야 해.
신부는 아름다워야 해.
향기 진동해야 해.
내가 곧 오니 꽃단장하고 기다려라,
나만 생각하면서!
사랑한다.
곧 만날 거야.
안녕.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