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 말씀2012.05.05 (토)
계시말씀 9c3d66a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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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 사명자와 월명동에 대해 정확히 알아라
작성일 : 2012. 4. 14 (토)
작성자 : 정 형호
( 선생님과 월명동에 대해 더욱 깊이 가르쳐 달라고
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 예수님 말씀 *
나 예수 성자 본체가
선생 육신 쓰고 만든 지상천국의 터전 월명동,
그 월명동은 천국의 터전을 본떠 만든
축소판이다.
여호와를 상징하는 돌과 나무,
성령을 상징하는 돌과 나무,
나 성자를 상징하는 돌과 나무,
시대 보낸 자를 상징하는
돌과 나무, 너희 신부들을 상징하는 돌과 나무,
천군천사들을 상징하는 돌과 나무,
천국의 문을 상징하는 특별한 장소 가운데 있는 돌
과
여러 기도굴, 천국 생명수와 같은 천국 약수,
사랑향기 꽃내음 진동하는 꽃들 등
돌과 나무, 꽃뿐 아니라
월명동 안에 있는 모든 것들이
이 역사를 상징하고, 이 역사를 나타내는
지상천국의 상징이로다.
나 성자와 선생의 사랑 향기,
천국향기 솔솔 나는 월명동
그 향기와 더불어 너와 나의 사랑,
선생과 너희의 사랑의 향기까지 진동하니
월명동에는 꽃내음의 향기도 만발하고
사랑의 향기도 만발하니 진정 천국이로다.
월명동은 천국의 뜻을 실현한 곳이다.
나 예수 성자 본체가 육신 쓴 선생 통해
너희들과 함께 사랑의 힘을 모아 그 뜻을 이루었으
니
이것이 하나 됨의 역사의 뜻이요,
사랑의 뜻이요, 일체됨의 뜻이다.
밤잠 못 자며 밤을 지새우며,
일이 하루 이틀이 아닌 연속 진행되는 날들 속에,
함께 일하며 기도한 너희들은 순종의 뜻을 이루며
나 예수를 맞이하는 핵심의 깊은 뜻을 배웠다.
월명동 개발을 통해 선생의 육신을 쓰고,
난 휴거의 뜻과 재림의 역사를 위해
너희에게 직접 선생 통해 보이며 가르친 것이다.
선생은 결코 너희와 돌만 쌓지 않았고,
작업만 하지 않았다.
작업 자체가 말씀이었고,
그 현장이 휴거와 재림의 뜻을 이루는 현장이었다.
돌이 무너지고, 나무가 쓰러져도,
포기하지 않고 쌓은 뜻에는
나 예수가 너를 포기하지 않으니,
굳건하게 일어나 굳게 서라는 뜻이 있었다.
이 뜻은 내가 너를 구원할 테니
절대 포기치 말고
굳은 신념과 마음으로
나를 맞으라 함이었던 것이다.
월명동을 너희로 보며,
월명동을 완성시킨 것이다.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믿고 따르면
나 예수를 맞을 수 있다 함인 것을 보여 준 것이다.
선생을 맞은 것이 나 예수도 맞은 것이라는 것을
보여 준 것이다.
지금의 월명동의 개발도
점차 점차 더 멋지게 구상하는 뜻도 깨달아야 한다.
너희가 나 예수의 완벽한 신부의 영으로
변화하는 것처럼 월명동도 마찬가지다.
그래서 월명동은 나와 너를 상징하는
지상천국의 터전인 것이다.
천국은 나와 너의 사랑의 공간이다.
이 지상 가운데도
나와 너의 사랑의 뜻으로 이루어진 월명동이
지상천국의 터전이 되어
사랑의 뜻을 이루는 터전이라는 것을 말하고 싶구나.
월명동 개발을 하며 매 순간 작업을 할 때마다
선생 육신을 통해 불꽃같이 지켜보며 지키고 지켰다.
어떤 자는 “선생님 눈이 몇 개야?
어떻게 이 상황을 보셨지?
선생님 눈이 뒤에도 달리셨나?” 했던 자도 있었다.
그 누구도 감지 못했던 위험한 순간,
선생만 알고 선생이 신호를 보내어 살기도 하였다.
경험한 자는 알 것이다.
그 엄청난 대역사를 이루고
한 명도 죽지 않은 것을 보고
표적이요, 기적이라 한다.
선생 육신 통해 나 예수가 역사하여 지시하니
당연한 결과 아니더냐.
사랑아, 진짜 표적이 무엇인지 아느냐.
진짜 기적이 무엇인지 아느냐.
깊어져야 한다.
차원을 높여야 한다.
그 깊은 기적과 표적은
이를 통해 너희 영혼을 살리고자 했던
나 예수의 마음을 선생 통해 작업자들을
전체 너희로 보고 살린 것이다.
육신만 살린 것이 아니라
너희 영혼을 살림을 깊이 깨달아야 한다.
근본은 나 성자 예수가 너희를 죽음 가운데 살렸지
만,
선생도 너희를 살린 것이다.
선생도 무섭도록 나 예수가 임할 수 있게
단련하며 갖추었기에
내가 그 몸을 통해 역사를 하며
너희를 지킬 수 있었던 것이다.
그러니 작업의 첫 번째, 순종의 도를 통해
절대 내 말만 들으라 말한 것이었다.
이는 선생 통해 나 예수가 한 말이로다.
이를 정녕 깨달아라.
선생의 말에서 조금이라도 빗나가면
모든 것이 틀어지니
절대적인 순종이 너를 살린다는 것을
깊이 깨달아야 한다.
틀어지면 죽는 것이다. 알겠느냐.
2000년 전 나 성자의 육신 된
예수가 태어난 유대 베들레헴을
지금의 월명동과 같이
지상천국의 터전으로 만들려고 했으나
시대의 차원성과 더불어 시대의 운명이
그 뜻을 받아들이지 못함으로
이룰 수 없는 상황이었다.
하기에 성약역사 선생 통해 시작한 후
가장 먼저는 선생을 기도와 시대 말씀으로 더불어
나 성자 예수와 완전히 일체시키기 위해,
그를 온 힘 다해, 단련시키고 만들기에 힘썼다.
선생 또한 너희가 들은 상상 이상의 것들을
감당하며 참고 인내하며,
이기고 견디며 자신을 만들었고,
나 성자 본체를 맞아 일체되었다.
나 예수가 역사하고 가르쳐도
받는 이가 제대로 받지 못하면
역사의 뜻을 이룰 수가 없는 것이다.
선생은 오직 나 성자 본체가
자신을 통해 역사할 수 있도록
깎고 또 다듬고 영, 혼, 육 전체를
나 성자 예수에게 내어 주었다.
그것이 일체의 핵심이다.
일체란 어느 것 하나 영만 따로,
육만 따로따로 일체 될 수 없다.
영, 혼, 육이 일체 되어
그 자체가 일체 되어야
비로소 일체 되었다 할 수 있다.
그러니 선생은 나 성자 예수의 본체와
영, 혼, 육 모두 일체 되었으니
그 영과 몸을 통해 나 예수는
역사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지구상에 단 한 명,
역사 이래 신부의 차원,
최고 높은 사랑의 차원으로
나 예수 본체를 맞아 일체 되어
자신의 영, 혼, 육을 내어 준 이는
선생밖에 없다.
너희는 선생이 어떤 자인지,
얼마나 귀한 사명자인지 모른다.
천국에서 성삼위에게 어떤 대우를 받고,
천군 천사들에게도 어떤 대우를 받는지
말로만 듣고 자기 수준대로밖에 생각하지 못한다.
이 땅에서 선생의 존재감은
바로 성자 나 예수의 존재와 같다 하면 이해되겠느
냐.
선생이 없으면 나 성자 본체가 다시 오리라는
재림의 뜻을 이룰 수 없으니
선생은 나 예수의 존재감과 같은
입장인 것을 정녕 깨달아야 한다.
2000년 전 성자가 쓴 이스라엘 예수에 대해
사람들이 정확히 몰랐던 것처럼
이 시대 핵심 선생을 정녕 모르는 자들이 많다.
꼭 선생에 대해 확실히 깨달아야 재림을 맞을 수 있
다.
시대 떨어지는 말씀을 깊이 들어 보아라.
선생에 대해 나 예수가 깊이 증거하며,
나 성자 본체를 통해 역사하며
성령을 통해 감동을 줄 것이니
깊이 기도하여라.
월명동을 보아라.
나 성자 예수와 일체된 선생의 영, 혼, 육과 같다.
이 뜻은 성자인 나 예수가
선생을 통해 강림하여
그 몸을 통해 너를 만들듯,
직접 너희가 거할 천국의 터전을
그와 같이 만들었기 때문이다.
천국은 영의 세계라 육이 필요 없지만,
지상은 육의 세계라 육이 필요하기에
선생을 통해 역사를 펴며 천국을 만들듯
월명동을 그와 같은 심정으로 만들었다는 것이다.
그러니 월명동은 나 예수요, 선생인 것이다.
그리고 성삼위의 사랑인 것이다.
너희를 위해 천국 뜻을 두고
지상천국의 실현의 표상으로 만든
월명동인 것이다.
이 땅의 대표는 선생이요,
이 지상 만물의 대표는 월명동이다.
월명동은 나 예수와 그 신부들이 사랑으로 하나되어
성삼위의 뜻을 실현한 이 역사를 증거하는,
크나큰 역사의 장소로다.
월명동을 두고 웅장하고 신비하고 아름답다 한다.
그렇지?
<아멘! 월명동에 있으면 마음이 완전 편안해지고 너
무 좋아요. 최고예요.>
그래.
그곳에는 이 세상에 찾아 볼 수 없는
성삼위의 구상 속에 상징적인 천국 작품들을
미리부터 심어 놓아 선생 통해 찾게 하여
지금의 월명동을 창조주 작품으로 만들게 하였다.
성삼위가 너희를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하며 선물한 것이다.
하나하나 천국의 작품들을 너로 보며,
그 어떤 고귀한 작품보다
귀한 최고의 보화인 너희를 찾아
이 섭리역사로 초대하여
지금의 월명동을 만들듯,
너희가 나 예수의 재림을 맞을 수 있도록
이끈 것이다.
이것이 사랑이요, 역사이다.
그래서 월명동을 볼 때
그냥 돌과 나무로 보면 안 된다.
그 속에 담긴 나 성자 예수와 선생의 마음과 사연을
깊이 깨닫고 봐야
깊은 뜻을 알 수 있는 것이다.
앞으로 나와 너희의 사랑의 차원이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월명동 또한 더욱 빛을 발하리라.
월명동은 인간의 힘으로 개발된 장소가 아니다.
사랑으로 선택되었고,
사랑으로 만들어져
사랑의 뜻을 실현시킨 곳임을 잊지 말지어다.
월명동 안에
나 성자 예수의 사랑도,
선생의 사랑도 너희의 사랑도 다 들어 있으니
월명동 또한 재림 역사의 보화요, 보물이니
월명동을 통해 이 역사를 증거하고,
창조주와 시대 보낸자의 사랑과
너희와의 사랑의 사연들을 통해
사랑의 대역사를 증거하고 나타냄으로
시대 택한 생명을 불러 모아
사랑 잔치, 사랑 이야기의 꽃을 피워 보자꾸나.
시대의 청년들이 핵을 정확히 알아야
핵을 찌르며 증거를 제대로 할 수 있으니
월명동에 대해 먼저는 가르쳐 주었다.
자부심을 느껴라.
월명동은 나 성자 예수가 선생 통해 나타나
나와 너의 사랑의 뜻을 이루어
나 성자 예수가 다시 오는,
이 마지막 재림의 역사를 이룸을
표상으로 보여 준 것을 깨달을지어다.
도저히 개발할 수 없었던 곳이
지상 천국이 되었던 것처럼
도저히 재림에 대해 나 예수에 대해서도
역사에 대해서도 몰랐던 자들이
시대 보낸자를 통해 시대 말씀을 배움으로
월명동과 같이 뜻을 깨닫고 이루는 자들이 되었도다.
이제 마지막이다.
월명동이 더 차원 높여 하늘 구상을 토대로
더욱 웅장하고 신비하고 아름답고,
찬란한 지상천국의 터전이 되는 것과 같이
너희도 어서 보다 완전하고 온전한
천국 신부의 영으로 성장하길 바란다.
월명동과 같이 너희가 반드시 뜻을 이루길 축원한다.
시대 사명자도 월명동도
진정 깊이 제대로 깨닫는다면
함부로 대할 수 없을 것이며,
너희의 관심도 더 차원이 높아질 것이다.
사랑한다.
월명동 중심에 서 있는 성자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