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2.05.06 (일)
120506 주일말씀
- 선포일
- 2012.05.06 (일)
- 성경 본문
- 요한복음 3장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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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6일 주일말씀-최종본>
한 차원 더 깊이 생각하고, 한 차원 더 높이 행하여라
본 문 요한복음 3장 5-7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
니다. 오늘도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
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전초 말씀 전 전초> 4월 부활절 말씀부터 선생님은 성자 주님과 함
께 성자 본체에 대한 말씀을 쪼개어 해 주시면서, 우리가 충분히 깨닫도
록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제 이번 주부터는 그 말씀이 더욱 본격적으로
전해져 섭리인 모두가 충분히 이해하고 전능하신 성자 본체의 위력과 능
력을 받도록 뜨겁게 역사해 주실 것입니다.
오늘 말씀의 방향은 “한 차원 더 깊이 들어가서 생각하고, 한 차원
더 높이 올라가서 행하여라.”입니다.
오늘은 한 차원 더 깊이 들어가서 생각하고 한 차원 더 높이 올라가
서 행하면 어떤 역사가 일어나는지 말해 주고, 이번 주 수요일인 5월 9
일부터는 무엇을 한 단계 더 높이 생각하고 행해야 되는지 말씀해 줄 것
입니다. 오늘 말씀을 잘 듣고, 5월 9일 수요말씀부터 5월 한 달 동안 주
님의 진리의 말씀을 통해서 섭리인 모두 한 차원 더 높여 성자 주님의 위
력과 능력을 발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말씀 전에 핵심만 한 가지 이야기하겠습니다. 한 차원 더 높이는 것
이란, 단순히 1시간 기도하던 것을 2시간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육적으
로 생각하던 것을 영적으로 생각하고, 육적으로 보고 행하던 것을 영적으
로 보고 행하라는 것입니다.
섭리역사는 선생 스스로 시작한 것이 아니라 삼위일체의 성자 본체가
이 시대 신부의 조건을 세운 자의 육신을 쓰고 와서 행하시는 역사라는
것을 진실로 깨닫는 것이 한 차원 높이는 것입니다.
성약말씀, 곧 여러분이 섭리사로 오기 위해 배운 말씀들과 주일말씀,
수요말씀, 새벽잠언, 천국성령운동말씀, 계시의 말씀, 집회 말씀 등 섭리
사에 전해지는 모든 말씀들과 편지들이 성자 본체께서 선생을 통해 전해
지며, 또 주님과 선생이 세운 해당 사명자들을 통해 전해진다는 것을 깨
닫는 것이 한 차원 높이는 것입니다.
그러면 깨닫는 위력도 달라지고, 그에 따라 행하는 위력도 달라지고,
외치는 위력도 달라지고, 사탄 마귀와 능히 싸워 이기고, 악평자들을 선
한 싸움으로 이기고, 보낸 자가 얼마나 귀한지 깨닫게 되고, 보낸 자를
절대 믿음으로 더 힘이 생기고, 주를 향한 믿음과 사랑을 더욱 굳건하게
되어 흔들리지 않고, 섭리역사가 힘 있게 일어나고 부흥하는 역사가 일어
나게 됩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1) 한 차원 더 깊이 생각하고, 한 차원 더 높이 행할 때 어떤 차이가
있는지 화면을 보면서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1>
- 현재 처한 단계에서 절대 안 되는 것도 기도하고 노력해서 한 차
원 더 깊이 들어가서 생각하고 한 차원 더 높이 올라가서 행하니까 불가
능한 것이 가능해졌습니다. (아멘!)
- 현재 나의 위치와 수준에서 한 차원 더 노력하고 기도하고 몸부림
쳐 한 단계 올라가서 행하니 패할 것이 승리하게 되었습니다. (아멘!)
- 한 차원 수준을 높여 행하니까 걱정·근심·염려·아픔·고통에서
벗어났습니다. 육적 죽음과 영적 죽음에서 벗어났습니다. (아멘!)
- 현재 위치에서 한 차원 더 깊이 생각하고 행하니 은이 금이 되었
고, 염소가 양이 되었고, 돌감나무가 참감나무와 접붙여져 참감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아멘!)
- 현재 위치에서 한 차원 더 깊이 들어가서 생각하고 한 차원 더 높
이 올라가서 행하니 사탄과 인사탄과 싸워 이기고 다스리게 되었습니다.
(아멘!)
- 새벽에도 정한 시간에서 한 차원 높여 더 일찍 일어나 기도하니 1
차원 기도를 벗어나 2차원 기도로 들어갔습니다. 그러니 주님이 옆에 계
셨습니다. 더 높은 차원에 계시는 주님은 바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
고 영계까지 깊이 들어가게 되었고, 주님이 행하시는 일들이 어떠한지 보
여 주시어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아멘!) <영상1 끝>
모두 오늘 말씀을 듣고 지금 자기 위치와 수준에서 한 차원 더 깊이
들어가서 생각하고, 한 차원 더 높이 올라가서 행해야 되겠습니다. 그러
면 거의 휴거의 영으로 변화되어, 천사장이 나팔 불고 성자 본체가 재림
하시면 성자 주님을 맞고 영 휴거를 이룹니다. 지금은 휴거의 영 밑의 차
원에 있는 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주님이 선생에게 보여 주신 영계의 실상을 말씀해 주겠습니다. 이는
섭리사 모두에게 해당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2) 이 말씀을 쓰기 전날, 기도하고 또 계시자들에게 주신 성자 주님
의 계시 글을 결재하려고 30장 이상을 읽었습니다. 제대로 읽으려면 2시
간 반이 가고, 뜻을 더 깊이 보려면 3~4시간은 걸립니다. 매일 이렇게
자세히 보면 주일설교와 수요설교를 쓰는 데도 시간이 부족해집니다.
그래서 계시의 글을 1시간만 읽고 결재하고 밤 기도를 했습니다. 그
리고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잠을 자도 잠만 자지 않고 주님께서 섭리인들
에게 가르치실 것들을 꿈으로 깨닫게 해 달라고 기도하고 잤습니다. 선생
은 3시간을 자는데, 잠만 자면 시간이 너무 아깝기 때문에 꼭 잠을 자면
서도 주님께서 깨닫게 하실 것들을 깨닫도록 기도하고 잡니다.
잠을 자는데 주님이 한 장면을 보여 주셨습니다. 혼자 시골 찻길을
가는데, 길가에 풀에서 자란 열매들이 여기저기 열려 있었습니다. 그 열
매들을 따서 바구니에 담았습니다. 그러다가 생각하니, 그 열매는 맛있게
먹을 만한 열매가 아니었습니다. ‘아! 맛있게 먹을 만한 열매가 아니니,
주렁주렁 열렸으나 사람들이 따 가지를 않았지.’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빈 바구니를 들고 혹시 포도나무 열매가 있는지, 산을 뒤지며
사방으로 다녔습니다. 그러나 따 갈 만한 열매가 없었습니다. 실망하고
돌아오다가 잠을 깼습니다. <영상2 끝>
새벽 기도를 하면서 주님께 물었습니다.
“주님, 제가 꾼 꾼이 무슨 꿈입니까?”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어제 시간이 없다고 내가 계시자들에게 준 계시를 빨리 읽고
결재하지 않았느냐. 네가 나의 계시를 그렇게 읽으니, 읽고도 별로 얻는
것이 없음을 꿈의 계시로 보여 주었다.”
그래서 주님께 말했습니다.
“제대로 다 읽으려면 시간이 없는데요?”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시간이 문제냐? 만왕의 왕 나 성자의 계시야. 전능자 하나님께서
전한 계시도 있다. 그러니 마치 신하가 왕의 어명을 받아 보듯이 정신 차
리고 깊이 생각하면서 무슨 내용이 그 계시 안에 들어 있는지 잘 보아라.
자기와 백성에게 명한 왕의 말을 한 단어도 오차 없이 보기 위해 두려움
을 가지고 긴장하며 마음을 다해서 보아라.”
주님의 말씀을 듣고 주님께 말했습니다.
“주님, 제가 보니 이번에는 깊은 말씀이 별로 없었습니다. 그래서
모두 한 단계씩 더 깊이 들어가고 한 단계씩 더 높이 올라가서 주님의 계
시를 받으라고만 결재해서 보냈습니다. 그리고 계시를 받는 자들이 예수
님께 너무 이것저것을 많이 물어보면 주님이 끝도 없이 대답하셔야 되니
많이 물어보지 말고 핵심만 물어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주님께 물었습니다.
“주님, 저는 한 명이고 계시를 받는 자들은 수십 명입니다. 그들이
보낸 계시 글만 읽어 보려 해도 저는 지쳐 쓰러집니다. 섭리인 수만 명을
살피며 이것저것 수십 가지 일을 하려면 시간이 없으니 어떻게 하면 좋겠
습니까?”
이에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차원 높이기가 어렵다. 어려워도 이유 대지 말고 차원을 높
이면 다르다. 섭리인들 모두 한 단계 더 차원을 높여야 된다. 계시의 글
을 조금 오게 하면서 차원을 높이려 하지 말고, 많이 와도 기도를 깊이
하고 정신일도 해서 깊이 봐야 차원을 높이고 안 될 것도 된다. 단상에서
나가는 설교 계시도 깊고 높고, 나 성자가 계시자들에게 주신 계시도 깊
고 높은데, 보통으로 보고 보통으로 생각하면 보통 계시로만 보인다. 기
도하여 나의 계시를 받고 외치는 사람만큼 모두 깊고 높게 기도하지 못하
니, 정신 차리고 긴장하여 섭리사 모두에게 전한 나의 계시를 깊이 봐야
된다. 모두 그동안 내가 준 계시를 다시 봐라. 주일, 수요, 성령집회 설교
도 깊이 들어라. 그것으로 사탄도 이기고, 차원도 높인다.”
(* 주님의 말씀을 듣고 행했을 때 어떤 일이 있었는지 화면을 보면서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3>
3) 주님의 말씀을 듣고, 짧은 시간이라도 전날 본 계시를 정신 바짝
차리고 깊이 두 번씩 읽었습니다. 그리고 주님께 물으며 중요한 계시는
잠언으로 빼내면서 봤습니다. 그러니 전날에는 주님의 계시에서 잠언을
15개 뺐는데, 깊이 읽으니 주님의 계시에서 깊은 말씀이 깨달아져 잠언
을 80개 이상 뺐습니다.
그리고 그날 밤 꿈을 꾸었습니다. 저 멀리 가물가물한 장소까지 내
눈에 잘 보였습니다. 그런데 어느 한 곳에 꿩들이 너무 많이 모여 있었습
니다. 그곳에 곡식을 심어 놓았는데, 그 많은 꿩들이 밭에 심어 놓은 곡
식을 파먹을까 걱정되었습니다. 그러나 한 차원 더 깊이 생각하고 꿩들이
있는 곳으로 뛰어갔습니다. 내 뒤를 따라서 다른 자들도 꿩들을 잡으러
왔습니다. 내가 워낙 빨리 달려가니, 꿩들이 미처 도망가지 못했습니다.
내가 가까이 다가가니 꿩들이 작은 벌레로 점점 줄어들었습니다. ‘이상
하다? 왜 가까이 오니 꿩들이 하찮은 벌레로 변하지?’ 생각했습니다.
<영상3 끝>
이 꿈을 꾸고, 사탄도 주님의 말씀대로 담대하게 대적하면 작아 보인
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전쟁터에서 적군들도 담대히 싸우면 약하게 보
이고, 실상 멀리서 보는 것보다 작습니다. 꿩들이 밭에 심어 놓은 곡식을
파먹으러 오면 쳐다만 보지 말고, 자기 밭의 곡식을 못 파먹게 쫓아가야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섭리인들도 그렇게 해야 됩니다. 모두 담대히
섭리의 것을 지켜야 되겠습니다.
산에서 짐승들을 보면 멀리서 볼 때는 크게 보입니다. 토끼도 크게
보입니다. 막상 잡으러 쫓아가면 작게 보입니다. 물속의 물고기도 물 밖
에서는 크게 보입니다. 그러나 잡으러 물속에 뛰어들어 가면 작게 보입니
다. 담대해지면 더 작게 보입니다. 우리가 할 일도 마찬가지입니다. 쳐다
만 보면 작은 일도 엄두가 안 나게 크게 보입니다. 큰일도 몸을 바짝 붙
이고 하면 자신감이 생기고 작게 보입니다.
행하지 않는 자 10000명이 있어도 행하는 자 1명만 못합니다. 실천
자는 영웅입니다. 섭리사의 교리는 ‘진리와 실천’입니다. ‘휴거’도
말씀 듣고 실천하는 자만 됩니다. 주님의 말씀을 실천하지 않고 휴거될
자는 단 한 명도 없습니다.
주님의 계시를 더 깊이 보니, 주님이 이같이 꿈으로 계시해 주셨습니
다. 모두 주님의 계시를 다시 깊이 봐야 더 깊이 깨닫고 영안도 열립니
다. 주님께 계시를 받은 자도 더 깊이 보고 어서 귀히 외치고 다니기 바
랍니다.
계속해서 주님이 꿈으로 주신 계시를 말해 주며, 섭리인들이 어떻게
행해야 되는지 깨우쳐 주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4) 꿩들이 많이 모여 있었던 그 밭에서 위로 한참 올라가니, 큰 느티
나무 한 그루가 있었습니다. 거기에 왕방울만 한 포도송이가 주렁주렁 열
려 있었습니다. 자세히 보니 느티나무가 포도 열매를 연 것이 아니라, 큰
기둥만 한 포도나무가 느티나무를 감고 올라가서 백 관이 넘는 새카만 포
도 열매를 주렁주렁 열고 있었습니다.
‘내가 나무를 타고 못 올라가는데 어떻게 포도 열매를 딸까?’ 생각
하고 있는데, 그때 나무를 잘 타는 월명동 이민우 목사가 어느새 포도나
무 위로 올라가서 포도 열매를 넝쿨째 걷어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포도
알이 너무 커서 푹 익은 자두만 했습니다. 포도 열매를 따 먹으면서, 가
지고 가려고 계속 땄습니다. 그런데 포도나무 가지가 점점 땅으로 내려와
나도 같이 따게 됐습니다. 그리고 꿈에서 깼습니다. <영상4 끝>
새벽에 기도하고 주님께 이 꿈에 대해서 물었습니다.
이에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잘 듣기 바랍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꿩은 너와 섭리사를 각종 언론을 이용하여 모든
자들에게 악평하며 괴롭히는 사탄과 악평자들을 말한다.
네가 쫓아가니 꿩들이 벌레로 변하는 것을 보여 주었다. 이는 ‘의’
로 행하고, 가까이 쫓아가서 너희도 그들에 대해 잘못된 것을 말하며 섭
리사를 증거하면 악평이 사라지고 없어지는 것을 말한다. ‘의로운 말과
증거하는 말’로 행하라 함이다.
또 네가 나의 계시의 말씀을 깊이 보고 80여 가지를 깨달으니, 왕방
울만 한 포도송이를 얻듯이 차원을 높인 것을 보여 준 것이다. 포도나무
는 나 성자가 아니냐. 나의 계시의 말씀과 같은 포도 열매를 따서 모두에
게 먹게 해 줌을 보여 준 것이다. 포도나무 가지가 점점 땅으로 내려와
포도 열매를 더 따기 쉽게 된 것은 나의 말씀을 깊이 볼수록 나의 심정과
더 가까워짐을 보여 준 것이다.
이래서 모두 저마다 한 차원 깊이 생각하고, 한 차원 높이 행하라고
말했다. 밭에 쫓아가니 꿩들이 다 도망가지 않았느냐. 한 차원 높이고 깊
이 생각하고 행한 것을 말한다. 한 차원 깊이 계시를 보니 왕방울만 한
포도송이를 먹듯 나 성자를 만나고 포도송이 같은 꿀 같은 말씀을 듣게
되었다.
너희 모두 말씀을 한 차원 더 깊이 듣지 않으면, 다시 도로변의 잡초
에서 열린 열매 같은 말씀으로 들린다. 그러면 휴거는 불가능하다. 올해
는 어떤 해인지 아느냐. 내년에 차원을 높이면 소용없다. 지금 말씀을 깊
이 듣고 지금 차원을 높여라. 나의 계시는 개인이 책임으로 깨닫는 것이
다. 지금 나의 말씀을 정신 차리고 듣고 행하여라.
이 말씀은 너희 모두에게 해당되는 말씀이다. 한 차원 더 깊이 생각
하고, 한 차원 더 높이 행하여라. 기도도 한 차원 높여서 더 깊이 하여
라. 그리하면 육적인 병도 고쳐지고, 신앙의 병도 고쳐지고, 영과 육의
변화가 일어나게 된다.
멀리 자기 밭에 곡식을 심어 놓았는데 꿩들이 와서 파먹는데도 쳐다
만 볼 것이냐. 꿩은 쫓아가면 도망가지 않겠느냐. 쫓아가라는 말은 너희
가 행할 것을 어서 행하라는 말이다. 섭리사를 증거하며 그들이 하는 말
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 주라는 말이다.
너희는 가나안 땅을 정복한 여호수아같이 담대하여라. 너희가 섭리사
를 증거하며 행할 때 나 성자가 한 차원 높였기에 천군들과 함께 가서 뒤
집어 놓는다. (하셨습니다.)
주님은 이같이 꿈을 해석해 주시며, 섭리 전체가 이와 같이 이러하다
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멘!)
이제 주님이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5>
<성자의 말씀>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5) 월명동 야심작은 4차원 높여 쌓았어도 무너졌다. 그래서 더 깊이
생각하고 5차원 높여 쌓아, 현재 이같이 튼튼하게 남아 있다. 한 차원 더
깊이 생각하여 돌도 더 좋은 것으로 구해서 쌓았다. 월명동 돌 조경은 너
희를 상징하니 너희도 그같이 하여라.
소나무도 처음에는 너희 다리만 하고 손목만 한 소나무를 심었다. 그
러나 차원을 높여서 점점 큰 것을 심다가 한 아름 되는 소나무를 심었다.
그러니 아예 세월을 들여 키울 필요 없이 당세 때 소나무의 아름다움을
보고 즐기고, 하나님과 나 성자에게 영광 돌리며 함께 쓰지 않느냐. 당세
에 하는 것이 얼마나 좋으냐. <영상6 끝>
너희도 당장 한 차원 더 깊이 생각하고 행하려 하지 않고, 수십 년이
지나 늙은 다음에 행하려 하느냐. 늙으면 힘이 없어서 못 하고, 죽으니
인생이 끝나서 못 한다. 당장 오늘부터 성격, 마음, 정신을 한 단계 더
높이 변화시키고, 행실도 한 차원 높여 나의 빠른 사역자가 되어 행하여
라. 너무 늦게 행하지 말아라. 그러면 행해도 실패다. 소 잃고 외양간 고
치는 격이다. 하루 먼저 행했으면 소도둑을 잡아 소를 잃지 않고, 필요
없이 외양간을 고칠 필요도 없지 않느냐.
죄에 대해서도 한 단계 더 깊이 생각해 보아라. 죄를 지으면 회개하
기 위해 시간을 투자하지만, 죄를 안 지으면 죄지은 자들이 회개하는 그
시간에 축복을 받는다. 깨달아라. 한 단계 깊이 생각하고 행하면 죄도 안
짓는다. 한 단계 더 깊이 기도하면 나 성자가 옆에서 기다린다. 실망하고
가지 않는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6) 한 단계 더 깊이 생각하고 행하면, 왜 TV를 보고 푹푹 썩는 헛된
문화를 접하고 있겠느냐. 왜 푹푹 썩는 헛된 문화를 접하면서 육 썩히고,
영 썩히고, 너희를 쳐다보는 나 성자의 심정을 상하게 하느냐.
너희 죄와 세상 죄 때문에 나 성자가 나의 육과 같이 이 시대 죄 짐
을 지고 십자가를 지고 대신 형벌을 받고 있는데 너희는 TV나 보고 있
고, 연애나 걸고 있고, 자기 삶들을 사느라 정신이 없구나.
모두 회개하고 한 단계 더 차원을 높이지 않으면 그 육도 영도 사망
권에서 나오지 못하고 지상영계에 속해 살다가 죽는다. 구세주가 대신 해
줄 때 안 하는 자들은 구원의 때가 되면 그대로 사망으로 끝난다. 그제야
혼자 구원을 위해 산다고 구원받겠느냐. 불가능하다.
초림 때 나사렛 예수가 십자가를 질 때, 나 성자가 함께 초림 때 나
의 몸인 나사렛 예수의 육신을 통해서 십자가를 져 준 것이기에 그 피로
만민의 죄가 사해졌다.
고로 나사렛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매달렸던 우측 강도는 예수를 메
시아로 시인하고 자기를 구원해 달라고 했기에 강도라도 구원을 받았고,
믿지 않고 비아냥대던 좌측 강도는 구원받지 못했다.
땅에서 나를 쳐다보던 자들 중에서도 “주여, 나를 구원해 주소서.
우리 죄로 인하여 십자가를 지고 가시니 내가 같이 돕겠나이다.” 하던
자들은 내 아버지가 보시고 그들을 구원길로 인도하셨다.
나사렛 예수가 나 성자와 함께 십자가를 질 때, 자기가 좋아하는 일
이나 행하고 이성 죄나 짓고 산 자들은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아 죽게 한
자들과 같은 자들로 여긴다.
너희 중에서도 나 성자와 너희 선생이 너희를 살리려고 시대의 십자
가를 지고 가는데 애태우지 않고 TV나 보고, 게임이나 하고, 놀기나 하
고, 연애나 하고, 제 할 일이나 하는 자들이 많았다. 그 죄들을 나 성자
가 정말 용서했어도 이제 한 단계 더 깊이 생각하고 기도하고 행해야 된
다.
이 시대는 나 성자와 나의 육이 되는 너희 선생이 시대 십자가에 달
려 있지 않느냐. 너희 죄를 깨끗이 회개하여 청산하면 나도 너희 선생도
십자가에서 내려오게 된다.
나의 신부들이 깨끗이 회개하고 휴거의 육과 영이 될 때까지 나와 너
희 선생은 십자가를 진다. 7) 물에 떠내려가는 자를 건질 때까지 구조자
는 물속을 헤매게 된다. 너희 선생을 보고 나오라고만 하지 말고, 너희
죄 때문에 나오지 못하고 있으니 빨리 회개하고 차원 높여 죄 가운에서
나와라.
구원하는 자의 심정을 알아라. 알고 행하면 구원이다. 한 차원 높여
생각하고 행하여라. 그래야 이 시대 휴거도 구원도 성공한다.
인생 한 단계 더 깊이 생각하고 더 높이 행하며 살아라. / 너희가 선
생 옆에서 같이 살아도 그는 다른 영계의 삶을 산다.
생각과 행실을 한 단계 더 높이고 살면, 돛단배를 타던 자가 큰 배를
타고 항해하는 격이다.
이미 너희 선생을 통해 계시했다. 한 차원 높이지 않고 생각하고 행
하는 것과 한 차원 더 높여 생각하고 행하는 것은 잡초에서 열린 열매를
따는 것과 포도나무에서 열린 포도 열매를 따 먹는 것 같은 차이가 있다
고, 너희 선생에게 보여 주고 모두 깨닫게 했다. <영상7 끝>
메시아의 계시를 안 지키면 어떻게 되겠느냐. 어느 시대든지 힘들다
고 전능자 하나님의 말씀을 안 지켜서 사망으로 갔다. 말씀을 들으면 말
씀의 힘으로 말씀을 지키게 된다. 굳세게 마음먹고 실천하여라. 한 차원
깊이 생각하고 행하면 성공한다. 한 차원 깊이 생각하지 않고 행하면 수
고해도 헛수고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8) 월명동에 큰 돌을 실어다 옮길 때 120톤의 크레인으로는 큰 돌을
못 드니, 한 단계 더 깊이 생각하여 200톤의 크레인을 가지고 돌을 들어
서 쌓았다. 또 104톤 신화의 바위를 월명동으로 옮길 때도 한 단계 차원
을 높여 트레일러를 불러서 바위를 싣고, 그것으로 부족하니 뒤에서 포클
레인으로 밀어 주면서 월명동까지 옮겼다. <영상8 끝>
안 되면 한 차원 높여서 생각하고 행하는 것이 상식이다. 그대로는
안 된다. 혼자 힘 가지고 안 되면, 한 차원 높여서 한 명 더 같이 하는
것이다. 너희는 그 차원에서 하다가 안 되면 그만둔다. 구원자는 한 차원
높이면 된다고 마지막으로 외치고 간다.
올해는 꼭 한 차원 더 깊이 보고, 한 차원 더 높이 행해야 된다. 모
두 나 성자의 말을 듣고 행하여라. 그것이 답이다. 문제 해결이다. 편안
하게 안일한 식으로 하면 차원이 높아지지 않는다. 몸부림이다. 깊은 기
도다. 끝까지 하는 것이다. 정신·마음·생각·혼 일체다.
한 나라의 범죄인들을 잡을 때도 한 단계 깊이 보면 엄청난 자들을
잡을 수 있다. 또 죄인을 분별할 때도 한 단계 깊이 보면 억울하게 재판
하지 않는다. 한 차원 높이 보고 행하도록 기도하여라. 그리고 한 차원
더 높여 실행하여라. 너희 선생은 매일 계속 한 차원 높여 생각하고 실행
해 나가고 있다.
너희 형제들끼리도 마찬가지다. 같은 차원에서 생각하면 다투고 마음
부딪혀 싸우게 된다. 한 차원 깊이 생각하면 이해하고 다투지 않는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9>
9) 구시대 기독교가 성경을 한 차원만 더 깊이 신령하게 보고 나 성
자가 어떻게 오는지 깨달았으면, 나 성자가 2000년 전에 오듯이 육체
그대로 온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초림 때 하나님이 예수의 육신을 쓰고
성자와 함께 강림하셨듯이, 재림 때도 육신 쓰고 온다는 것을 알고 섭리
사로 오게 된다.
10) 너희 선생은 성경을 한 차원 더 깊이 보고, 나 성자가 영체로 재
림한다는 것을 알았다. 내가 어떻게 오는지 아니까 재림 때 너희 선생을
나의 육체로 쓰게 되었다. 고로 땅에서 육 휴거를 맞고, 그 말씀을 너희
들에게 전하여 너희도 땅에서 육 휴거를 맞게 해 주었다. 그리고 이제 하
늘에서 하는 영 휴거를 맞도록 준비하게 하고 있다.
‘육 휴거’는 땅에서 육으로 나 성자를 신랑으로 맞고 사랑하며 사
는 것이며, ‘영 휴거’는 천국에서 영으로 나 성자를 신랑으로 맞고 사
랑하며 사는 것이다.
한 차원 더 높일 때 영계에서는, 낙원에서 천국이다. 한 차원 더 높
일 때 지상에서는, 구시대에서 새 역사 섭리사다. 종급 주관권에서 한 차
원 높이면 종이 자녀가 되고, 자녀급 주관권에서 한 차원 높이면 나의 사
랑하는 신부가 된다. 한 차원 높이고 깊이 보는 것이 그 얼마나 큰지 깨
달아라. 그 차이가 하늘과 땅 같다. <영상9 끝>
작은 것도 큰 것도 한 차원 더 높여 깊이 생각하고 행하여라. 자기
육성의 생각의 차원을 높이고 행하면 나 성자의 생각으로 행하게 된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0>
11) 월명동 성지땅도 이제 한 차원 더 높일 때다. 그리하면 비바람
눈보라가 쳐도 문제 없이 날개 달린 성지땅이 될 것이다.
한 차원 더 높여 너희 자신과 생명들을 관리하고, 전도하고, 말씀을
전하고, 내가 이 시대에 보낸 자와 시대 말씀을 증거하여라. 너희도 한
차원 더 높이면 너희 육과 영이 상상도 못 하게 달라질 것이다.
12) 너희 선생을 대할 때도 한 차원 높여 생각하고 대해야 너희 선
생이 이 시대에 얼마나 귀한지 알고 제대로 대하게 된다. 그래야 나 성자
보듯 귀히 보고 역사를 일으킨다. 그를 통하지 않고서는 성약역사에 존재
하지 못하고 구원도 이룰 수 없다. 왜냐하면 나는 그를 내 육같이 쓰며
그를 통해 역사하기 때문이다.
13) 운동할 때도 자기편과 상대편이 대등해도 한 단계 깊이 보고 먼
저 차원 높이는 편이 이긴다.
14) 너희가 사탄과 악평자와 대등해도 너희가 한 차원 높여 깊이 생
각하고 행하며 모두 한 덩이가 되면, 여호수아 때와 다윗 때같이 이긴다.
또한 너희가 한 차원 높여 깊이 생각하고 행하며 모두 한 덩이가 되면,
이 시대 사명자인 너희 선생이 있고 나 성자가 있으니 요한계시록 17장
13-14절 말씀같이 이긴다.
(성경 말씀 같이 읽겠습니다.) 『그들이 한 뜻을 가지고 자기의 능력
과 권세를 짐승에게 주더라. 그들이 어린 양과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
양은 만주의 주시오 만왕의 왕이시므로 그들을 이기실 터이요,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받고 택하심을 받은 진실한 자들도 이기리로
다.』(계 17:13-14)
너희 건강도 마찬가지다. 자기 건강을 한 차원 높여 깊이 관리하지
못하면 결국 생명을 앗아가는 죽음의 병으로 번지게 된다. 자기 건강을
한 차원 깊이 관리해야 영감으로 다 잡히게 되어 병으로 시달리지 않고,
병을 치료할 수 있을 때 발견하여 고치게 된다.
15) 목회자들도 모두 차원을 높여 생명들을 교육하고 가르치고 관리
해야 된다. 모두 시대 말씀을 확실히 모르고 있다. 모르니 작은 유혹에도
쓰러지고 실패하는 것이다. 목회자들은 교육하되 모두 실천하여 나 성자
에게 오기까지 계속 교육하며 가르쳐 주어라. <영상10 끝>
게을러서 차원을 높여 생각하고 행하지 않으면 기회를 놓치고 후회하
고 앞날에 문제가 생긴다. 한 차원 더 깊이 생각하고 한 차원 더 높여 행
하면 기회를 놓치지 않고 목적한 것을 이룬다.
오늘 너희에게 전한 생명의 말씀은 나 성자가 너희를 지극히 사랑하
여 너희에게 주는 축복이다. 나의 말씀을 온전히 받아야 나 성자가 가면
서 마지막으로 주는 축복을 더욱 온전히 받는다.
너희 육과 영을 휴거시키는 삼위일체 성자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