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5.06 (일)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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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의 특성과 천국의 음식과 찬양 무대
작성일: 2011. 12. 30. (금) 오전 2시 40분-4시 20
분
작성자: 김형순
[ 천국에서 침대도 보고 음식을 먹은 적도 있지만
영도 육처럼 자기도 하고 먹기도 하는지 궁금하여졌
습니다. 천국 견학한 지 얼마 안 되어서 다음에 가면
자세히 여쭤 보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새벽기도
시간에 다른 날보다 기도가 너무 잘되었고 심정이
타 눈물 흘리며 무릎을 치며 섭리를 해하려는 자들
을 생각하며 기도하고 섭리사를 위해 선생님을 위해
기도하였습니다. 기도 중에 주님께서 “천국 가자! 보
너스다~”하시며 찾아와 주셨습니다. ]
(“주님, 인간은 먹고 입고 자고 이런 것들을 합니다.
영은 어떠합니까? 영의 본질에 대해 알고 싶어요.
어떠한 특성이 있습니까?”)
“영은 인간의 육과는 아주 다르다.
그러나 같기도 해.
인간의 육은 육성이라는 성질이 있어서
육이 원하는 대로 하고 싶어 하고
육이 원하는 대로 생각하고 말하는 때가 많다.
그러나 영들이 가진 영성은
진리를 갈구하고 의를 사모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며 찬양하기를 구한다.
그래서 영성이 발달된 자들은
지극히 신앙적이고 지극히 하나님을 사모하고
찬양하며 영광 돌리는 것을 좋아한다.
육성이 많이 개발된 자와는 다른 길을 가는 것이다.
이 영성을 계발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부어 주시는 것이 바로 성령이니라.
성령으로 너희의 많은 육성들이 잠잠해지고 사라지
며
조금씩 줄어든 것을 느끼지 않았느냐?
그러나 인간의 속성은
결국 육적인 바탕 위에 있기 때문에
육의 일을 하고 육신의 편안함과 안락함을
찾아가는 본성이 있다.
그래서 너희의 육성보다 영성이 계발될 수 있도록
말씀을 계속 보고 읽고 실천하며 살아야 하는 것이
다.
너희의 잠자던 육성이 영성보다
앞서지 않도록 계속 너희를 만들어야 한다.
육만 바라보고 육적인 것만 누리며 살길 원하는 자
들은
결국은 빈껍데기 인생이 된다.
그 영은 시들고 마른 앙상한 영혼이 되어 살아간다.
(“주님 천국에서도 먹는 것이 있잖아요.
천국의 음식은 어떤 의미가 있고
천인들도 인간처럼 잠을 자기도 하나요?”)
“사랑아!
천국에서는 잠자지 않는다.
다만 쉬는 것이다.
인간의 육신은 잠을 자야
활동하는 에너지가 나오지만
천국의 영은 잠을 자지 않아도
충분한 활동 에너지가 있다.
천국의 에너지원은 생명수 말씀이다.
그래서 천국의 영들은
잠으로 피로를 풀고 활력을 찾는 것이 아니라
찬양하고 영광드릴 때 얻는
그 기쁨의 에너지로 생활한다.
너희가 성령 집회를 할 때 찬양하지 않느냐?
찬양할 때 어떠했느냐?
기쁨이 차고 넘쳐 하늘을 날 것 같은 기분을
느껴 보지 않았느냐?
천국의 영들은 찬양과 영광을 돌리면서
그 에너지를 보충한다.
(“주님 그런데 왜 천국에 침대가 있나요?”)
“침대도 있지.
그러나 그곳에서 잠자려고 있는 것이 아니라
쉬려고 있는 것이다.
인간이 생각하는 것처럼
잠자려고 있는 공간이 아니다.”
(“네 주님, 인간은 잠을 안 자면
눈이 충혈되고 힘들어지는데 천국은 그렇지 않겠네
요.”)
“천국에 오면 할 일이 많아 시간 가는 줄도 모른다.
참 신기하지 않느냐?”
(“네 주님”)
“와보면 안다.
너도 천국에 오면 너무 기쁘고 행복하지 않더냐?”
(“네 주님”)
“그 기쁨이 항상 넘쳐흐르는 곳이야”
(“그러면 주님, 먹을 것은 왜 그리 풍성한가요?
그 맛은 느끼나요?”)
“천국의 음식은 세상의 음식들과 다르다.
육신을 유지하기 위해 먹는 음식이 아니다.
그 맛을 음미하고 즐기며 기쁨을 주는 느끼기 위해
존재하고 있는 것이다.
육신도 배고플 때 밥을 먹으면
충만한 기쁨이 있지 않더냐?
(“네 주님”)
“이와 같이 천국에서는
음식을 통해 얻는 기쁨도 엄청난 기쁨이다.
잘 차려진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사랑하는 자와 대화하고 일하며 여행하며 먹는
천국의 과일과 맛있는 음식들은
또 다른 기쁨을 준다.
천국은 그래서 음식들이 가득하다.
지상의 음식과는 차원이 다르다.
아름답고 맛있는 천국의 과일과 채소, 생선과
빵 종류, 과자 종류, 음료 종류 등
다양하게 요리된 음식들은
각자 그 개성의 맛이 다 달라.
천국의 최고의 성산에 오른 천국의 영들은
이 맛있는 음식들을 다 맛보며 산다.”
(“와! 너무 좋겠어요.
주님, 천국은 화장실이 없다고
예전에 말씀하셨는데 맞지요?
음식을 먹으면 육은 혀와 오감으로
그 맛이 느껴지는데 육이 느끼는 것과 비슷한가요?”)
(그래, 음식의 맛과 향은 느낄 수 있지만
육신처럼 음식물을 먹고 배설하진 않는다.)
천국에는 더러운 것이 일점일획도 없다.
너희가 배출한 배설물이 더럽다기보다
그 배설물이 썩으면 냄새가 나고 벌레가 생기지 않
느냐?
이와 같이 천국은 음식 배설물로 인한
더러움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말이다.”
(“너무 좋아요. 주님,
천국의 날씨도 너무 화창하고 좋은 것 같아요.”)
“그래, 천국의 날씨는 항상
일정한 온도를 유지하고 있고
때에 따라 변하게도 할 수 있다.
이 세상에서 보는 눈과 비도
이곳에서 다 느낄 수가 있지만
천국의 날씨는 항상 일정하게 유지된다.”
(“이것도 너무 좋아요.
영은 하나님을 찬양하고 영광 드리는
그 같은 일을 하는 것이네요.”)
“그래, 영의 본질은 인간의 육의 성질과 달라서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하나님의 사랑을 먹고 자라며
더 온전하게 완전하게 만들어져 간다.
그 내면의 마음이 외면화된 세계가 천국이다.
그 마음이 아름답고 온전해질수록
그 영의 모습도
더 빛나고 아름답고 멋지게 되는 것이다.
영의 기본적인 성질이
선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기에
더 아름답고 멋지게 보이고 빛나는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영들은
사랑이 충만하여 더욱 빛나고 아름답다.
나의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아!
너희의 영을 나를 사랑하는 최고의 영으로 만들어라.
내가 너희에게 지상에서는 느끼고 누릴 수 없는
많은 것들을 해 줄 것이다.
느끼게 해 줄 것이다.
사랑아! 가자!
주님과 계속 대화하며 하늘 위쪽으로 날아갔습니다.
(“예수님 제 영이 예수님의 감촉을 느끼는 것도
신기해요”)
“영도 모든 감각이 다 있다.
부드러운 감촉, 차가운 감촉, 따뜻한 감촉,
꺼칠꺼칠한 감촉, 매끄러운 감촉 등 모든감촉을 다
느낄 수 있다.
인간의 오감처럼 다양한 맛의 감촉도 있고
편안함과 불편함 사랑과 미움의 감정도 가지고 있다.
그러나 그 미움의 감정은 만들어지고
닦이며 없어지고 사라져 버리는 것이다.”
주님께 어디로 가는지 여쭈니
천상천국으로 간다고 하셨습니다.
왠지 오늘 좋은 일이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
다.
주님께서 계속 가자고 하셨습니다.
어느 순간 황금빛이 빛나는 문이 열리자
그 빛이 확 번져 나갔습니다.
주님께서 “나와 함께하니 기쁘지” 하셔서
(“네 주님 너무 좋아요.”)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천상천국에 도착했습니다.
요즘 제가 너무 많이 먹어서
먹는 절제력이 있어야 하겠다는 생각이 순간 스쳤는
데
주님께서 “천국에서는 아무리 먹어도 배가 안 나오
니
참 좋다 하하!”하셨습니다.
오랜만에 환하게 웃으시는
주님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았습니다.
주님은 조금 뜸을 들이시며
무언가를 보여 주고 싶어 하셨습니다.
잔디가 깔린 야외의 모습이었습니다.
하늘 위쪽에서 내려다보니
세로로 엄청나게 긴 테이블이 보였습니다.
가운데에는 다양한 색의 풍성한 꽃들로 장식이 되어
있었고
아름다운 촛대가 군데군데 있었으며
하늘을 날아다니며
음식을 나르는 천사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저는 오늘 축제가 있나 생각했는데
다른 천인들은 보이지 않았고
아름다운 야외에 테이블만 보였습니다.
주님께서 테이블 앞으로 가시더니
준비되어 있는 의자에 앉으셨습니다.
그리고 나이프와 포크를 드셨습니다.
주님 앞에 타원형의 은 접시에 음식이 있었는데
왕관 모양을 한 음식이었습니다.
그 음식을 조금씩 떼어서 드셨습니다.
주님은 격식을 갖추어 차분하게
음식을 드셨는데 그 모습이 멋졌습니다.
주님 입으신 의상을 보니
흰색의 군복 같은 정장이었는데
앞이 막히고 어깨에 금실이 찰랑이는 견장이 있었고
소맷부리와 목 부분 등이 금실로 무늬를 넣어
장식이 된 의상이었습니다.
주님 앞에 또 다른 음식이 나왔습니다.
은 접시에 푸딩처럼 생긴 음식이었는데
부드러워 보였고 왔다갔다 약하게 움직이고 있었습
니다.
주님께서 수저로 그 푸딩을 베어 드셨습니다.
신기하게 쳐다보는 저에게도“먹어 보아라.”하셨습니
다.
저도 주님 맞은편 의자에 앉아
제 앞에 있는 오렌지색 푸딩을 먹어 보았습니다.
상큼하고 달콤하며 부드럽고 촉촉한 느낌이
입 안으로 번져 나갔습니다.
혀의 모든 오감을 통해 맛이 느껴졌습니다.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기도드리고 있던 육신의 혀에도
빠르게 군침이 돌았습니다.
다음은 생선으로 만든 요리였습니다.
네모 모양이었고 가운데 칼집이 있었으며
하얀색 음식이었습니다.
먹어 보니 약간 쫀득한 느낌이 들었고
씹히는 맛이 일품이었습니다.
단백하고 부드러웠으며 레몬 향이 났습니다.
주님께서 “맛있느냐?”하셔서 크게
“네 주님”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음은 은색의 컵인데
칵테일 컵 모양이었습니다.
주님께서 생명수라고 하시며 먹어 보라고 하셨습니
다.
컵을 조심스레 받쳐 들고 먹으니
그 물이 마치 부드럽고 말랑한 구슬이 굴러가는 듯
동글리며 목 안으로 넘어갔습니다.
세상의 물과는 달랐고 먹는 느낌이 신기했습니다.
생명수가 들어가니 몸이 시원해지는 느낌이 들었습
니다.
“사랑아! 천국에는 늘 이 생명수를 먹고 산다.”
(“네 주님”)
그리고 주님께서 자리에서 일어나셨는데 의상을 보
니
바지가 아니라 치마 느낌이 나는 정장이었습니다.
주님께서 어디로 가자고 하셨고
주님의 손을 잡고 천국에 하늘을 날아올랐습니다.
“영광 드리는 무대로 가자!”
한 장소에 도착하였습니다.
중앙에 동그랗고 하얀색의 큰 무대가
어른 키보다 조금 높게 올라와 있었습니다.
주님께서 그 가운데 서시며
“주 여호와를 찬양하여라.”하셨습니다.
무대 주위를 보니 무대를 중심으로 빙 둘러져
수많은 천인들이 있었습니다.
이들은 합동으로 순간 움직였습니다.
주님께서 “이들은 이곳에 모여 찬양하며
영광 돌리고 있었다.”고 하셨습니다.
밝고 환하고 아름다운 여자 천인들과
크고 늠름하고 기백이 넘치는 남자 천인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주로 흰색의 옷을 입고 있었습니다.
하늘에서 보좌가 내려왔고
예수님께서 그 동그란 무대에 앉으셨습니다.
전체가 하나 되어 합동으로 찬양 드리고 있었습니다.
주님께서는 그 영광의 찬양 소리를 들으시며
눈을 슬며시 감으셨습니다.
“오늘 이곳에 천인들이 모여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나와 함께하려고 나를 초대하였다.
나를 찾으니 내가 온 것이다.”
이들의 모습은 환하고 아름다웠으며 정성다해
노래 부르고 있었는데
노래하는 입의 움직이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가볍게 몸을 흔들며 같이 합창으로 찬양하였습니다.
그런데 다른 때는 노랫소리가 들렸는데
이날은 노랫소리가 저의 귀에는 들리지 않았습니다.
오직 주님께만 들리는 찬양인 것 같았고
영광의 주님께서 다 듣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일제히 하늘을 향해 무언가를 던졌는데
꽃송이들이었습니다.
꽃은 가지가 없이 탐스럽게 핀 꽃 부분만 있었는데
여러 가지 색상이었으며
꽃들이 하늘을 뒤덮어 그곳이 온통
꽃 축제의 현장이 된 것 같았습니다.
눈송이처럼 하늘을 날아다니는 엄청난 양의
꽃송이들이 환상적이었습니다.
하늘로 올랐던 꽃송이들이 떨어진 바닥도 아름다웠
는데
그 바닥을 전체가 돌면서 찬양하였습니다.
천천히 나름의 제스처를 하며 각자 돌았습니다.
멀리서 전체의 모습을 바라보니 정말 아름다웠습니
다.
주님의 동그랗게 올라온 무대를 중심으로
그 가장자리를 돌면서
찬양 드리는 천인들의 모습이 평화로워 보였고
기쁨이 넘쳐흐르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다들 밝은 표정들을 하고 있었습니다.
“사랑아! 이 천상천국에서는
찬양하고 영광 돌리는 것이 일이다.
이 일처럼 큰일이 없다.
부족할 것이 없으신 하나님과 나 예수는
나를 사랑하는 자들의 목소리, 그 행동을 보며
가장 큰 기쁨을 느낀다.
주 여호와 하나님을 너희 삶의 자리에서 찬양하여라.
진심으로 하여라.
누구도 의식 말고 하여라.
너희의 사랑의 찬양이
온 하늘에 울려 퍼지도록,
너희의 아름다운 기도 소리가
이 하늘에 닿도록
눈물로 깊이 기도하여라.
나의 사랑하는 자들의
찬양과 감사와 사랑을 받고 기뻐하는 주 예수가
오늘 너희 각 개인에게 찾아가 함께하고 있으니
나와 함께 찬양하고 나와 함께 영광 돌리자.
너희의 모든 문제가 해결되리라.
지금은 오직 사랑하는 자들을
찾아가고 바라보며 눈물짓고 가슴 아파하며
애달프게 부르고 있는 나 주 예수가
너희 모든 자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전하였다.
사랑한다.
많은 자들이 궁금해 하는 것을 네가 오늘 물어 보았
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