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2.05.06 (일)
계시말씀 b0958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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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을 지켜라
작성일 : 2012. 3. 12(월)
작성자 : 이 선진
(선생님과 선생님 앞의 두 감람나무를 위해 기도해
드리는데 여느 때와 같이 사탄, 귀신도 보이며 어떻
게 해서든 중심자를 위한 기도에 집중을 못 하게 방
해하고 졸게 만들었습니다. 중심자를 위한 기도를 할
때마다 사탄의 방해가 너무나 심하니 ‘오늘은 좀 쉬
고 싶다.’라는 마음이 들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나 문뜩 깨달음이 왔습니다. ‘이렇게까지 방해가
심하다는 것은 사탄의 입장에서는 결코 성공해서는
안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어떻게 되도 상관이 없는
것에 대해서는 아예 방해 자체를 안 하겠지.’라는 것
이었고 중심자를 위한 기도와 사탄의 방해에 대한
의미를 다시 쪼개서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러니 불이
왔고 ‘중심자 기도는 집중하다 뇌가 터질지라도 반드
시 성공해야만 한다. 중심자가 지면 다 지는 것이다.’
의 일념으로 뜨겁게 집중하여 기도하였습니다.
그런 후 주님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예수님 말씀*
사랑하는 자야,
중심자가 왜 중요한지 깨닫게 하여 주마.
중심자는 시대의 표상이다.
중심자는 시대를 대표하는 자이며
선의 대표자이다.
시 대표는 시를 대표하는 자이며
도 대표는 도를 대표하는 자이다.
시 대표가 잘하면 시 전체가 잘되고
도 대표가 잘하면 도 전체가 잘된다.
만약 국가대표들 간에 운동 경기를 한다면
이는 곧 국가 전체 간의 경기라고도 볼 수 있다.
이는 곧 온 국민 간의 경기로서
이기면 ‘온 국민이 싸워서 승리했다.’라고
표현할 수 있으며
지면 ‘온 국민이 패배했다.’라고 표현할 수 있다.
이처럼 중심자와 사탄과의 싸움은
중심자와 사탄만의 싸움이 아니다.
중심자가 지면
중심자를 따르는 자들 또한 다 진 것이며
중심자가 이기면
중심자를 따르는 자들 또한 다 이긴 것이다.
너희는 아직 육적이라
이러한 얘기를 해 주어도
막연하게 생각하는 자들이 있는 줄로 안다.
중심자를 위한 기도를
조금이라도 꾸준히 한 자들이나
많이 한 자들은 다 이해를 할 것이다.
너희는 중심자를 최전방으로 보내고
무얼 하느냐.
진정으로 목숨 다해
중심자를 지켜 주려 노력하느냐 아니면
‘중심자는 잘 싸우니까 괜찮을 거야.’하며
방관자적인 인생을 사느냐.
'섭리인'이란 무엇이냐?
그냥 섭리의 주관권으로
들어오기만 하면 섭리인이더냐.
중심자와 일체 되었다는 말이 무엇이냐.
중심자가 누군지 알고
그가 중심자라고 믿어 주기만 하면
일체 된 것이냐.
아니다. 정확히 알아야만 한다.
‘섭리인’이란
내가 보낸 선생과 선생이 보낸 자들을
사랑해 주고 지켜 주는 자들을 말하며
‘중심자와 일체 된 자’란
중심자를 위해 기도해 주고
그 심정을 받아
중심자를 증거해 주는 삶을 사는 자이다.
다른 의미가 아니다.
그렇다면 ‘나의 신부’라는 말은
무엇을 의미하겠느냐.
곧 내가 보낸 자를
나와 같이 사랑해 주며 아껴 주는 자이다.
이것이 나의 신부의 모습이다.
사랑아, 중심자란
항상 시대의 십자가와
인류의 죗값을 감당하는 삶을 살아간다.
그러나 나의 정신과 생각, 마음으로
연단이 되어 있기 때문에
보통 인간의 눈으로는
중심자가 얼마나 고생스럽고 고통스러운 삶을 사는
지
잘 못 본다.
나의 사상과 정신으로 무장되어 있기 때문에
항상 견디고 참으며 인내하는 삶을 살기 때문이다.
그러나 심정의 눈, 영적인 눈을 떠서 본다면 보인다.
그러니 섭리사야,
중심자를 위해 기도하여
중심자의 심정을 받아 중심자를 바라보아라.
그러면 중심자가 얼마나 고통스러워하며
그 마음속에 얼마나 큰 한의 덩어리가 존재하는지
보일 것이다.
사랑아, 선생은 울고 있다.
그 두 눈은 울고 있지 않더라도
마음은 울고 있다.
겉으로는 웃고 너희를 즐겁게 해 주려 하지만
그 마음속에는 심정과 고통의 눈물이
항상 흘러내리고 있는 것이다.
(맞아요. 주님. 며칠 전 꿈을 꿨어요.
선생님께서 굉장히 밝고 긍정적인 표정으로
생명들을 이끌고 산 정상으로 오르고 계셨는데
이윽고 선생님 홀로 산 정상에서
주님과 기도하는 장면으로 바뀌었을 때는
무릎 꿇고 너무나 슬프게 대성통곡하시는
선생님을 보았습니다.)
사랑아, 홀로 갈 수 없는 혹독한 빙판길이다.
사막같이 물 한 방울 없는 광야 길이다.
불기둥이 솟구쳐 오르는 지옥 같은 길이다.
너희가 지켜 주어야만 한다.
선생을 위해 기도해 주지 않는 자는
선생과 같은 천국에 가지 못한다.
이 땅에서는
선생과 나를 보며 살았을지 몰라도
천국에 가면 영영 이별이다.
선생을 위해 기도해 주며
증거해 주지 않는 자는
나를 사랑하지 않는 것으로
나와 선생과 가까이 살 수 있는 천국에 가지 못한다.
오직 사랑의 조건으로 천국에 가는 것이다.
사랑아,
중심자를 지켜 줄 수 있는 것도
오직 육계에서뿐이다.
나중에 깨닫고 중심자를 지켜 주려 하면 늦다.
고로 지금 당장 지켜 주어라.
기도로, 온전한 진리를 가지고 증거하여 줌으로
지켜 주라는 것이다. 알겠느냐.
사랑한다. 주 예수 그리스도 너희의 신랑이.